20160720 성경의 정당성(2대왕님말씀)

무지개 | 20170721112502

성경의 정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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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가 창조했던 것들 니가 주관하게 될 것이다.’ 그거 무슨 말이에요? 온 우주의 우주 창조물의 왕들 되버리는 거에요. 왕권, 소유권, 하나님의 왕국! 그러면서 아담 해와 후손들이 다음 시대들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핏줄! 그러한 세계에서 시민들이 노예 되버리면 안됩니다! 시민들이 왕 소유권과 왕의 권리를 죽어도 위해서 싸워야되요.




2016. 07. 20. Sanctuary PA

작성자 : 전국남, 김인하 가정

성경의 정당성


안녕하십니까~ 하하하 식구 여러분 아 거 큐 뭐야 오늘. OK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오늘은요. 오늘은 우리는 특별한 강의 있습니다. 특별한 강의


오늘은 제가 이번주에 미국에서 우리 한 젊은 사람 젊은이 기디언 라우치라고 젊은 청년인데 그 양반이 이제 아주 정말로 정직하고 아주 착한 아이인데 20대, 20대 청년인데 이번에 캠프에서 제가 그 아이를 시켰어요. 한 강의를 하라고, 특별히 성경에 대한 정당성과 그 내용들 좀 연구하라고 하고, 젊은이들이 항상 사회생활하면서 듣는 엉터리 내용들을 지적할 수 있는 강의를 한번 해봐라. 이번에 그 젊은이가 강의를 하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으면서 특별히 이러한 하.. 말세의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실성에 대해서 다시 보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특별히 여러분 이번 주에도 보셨다시피, 프랑스 테러, 독일 테러, 도끼. 몇 일 전에 독일에서 또 테러가 일어났어요. 그 놈이 이슬람, 사우디, 와하비 철학, 이슬람 17살 아이가 도끼를 갖고 막 사람들 짤라 버렸어요. 기차에 몇일 전에. 여러분도 들으셨던 것 처럼, 니스 니스 프랑스에도 뭐 85명 정도 죽었죠. 사망 몇 일 전에 그런 비디오도 봤는데 아니 프랑스 사람들이 바스틸 날(bastille day, 혁명 기념일)에서 콘서트 하고 음악을 막 듣고 있는데 트럭이 부왕 하고 들어와서 수십명 하 프랑스 사람들과 애기들까지, 애기들 10명 죽었데요. 애기 들 열명. 이러한 사건들이 이제 프랑스는 통계를 보게되면 두달 마다, 두달 마다 테러를 테러사건이 일어나고 있어요. 프랑스 완전히 이제는 유럽에 새로운 이스라엘 됐죠. 항상 공격 당하는 나라.


특별히 프랑스와 유럽은 한 50년 동안에 글로벌이즘과 문화 상대주의 철학을 통하면서 완전히 선악 분별할 수 있는 판단력이 없어졌어요. 수 백만명 위험한 사우디, 와하비, 수니 어 이슬람 파의 피난민하고 부르지만 전쟁 싸우는 놈들, 군인들이죠. 그런 사람들을 수 백만명 유럽으로 데리고 오는거에요. 어 며칠전에도 이틀 전에 프랑스 남쪽 리조트에 여행 가는 리조트에 여자 어머니 여자 어머니와 여자 아이들 두명 칼로 찔렀어요. 이슬람 놈이 왜? 왜냐하면 이 여자들이 티셔츠와 짧은 바지 입고 있었으니까 프랑스에 프랑스 리조트에 이슬람 사우디 와하비 어 극단파 이슬람, 이슬람 이거는 극단파 뿐만 아니라 일반 이슬람교에요. How do you orthodox? 뭐야? 근본주의 이슬람 모하메드 했던 것 처럼. 그 놈들이 그 놈이 와서 여자 어머니와 아이들, 여자 아이들 두 개 찌르고 죽여버렸어요. 리조트에 디즈니 랜드 같은 데에. 왜냐? 왜했냐? 티셔츠하고, 짧은 바지 입고 있었데요. 여자는 까만 옷, 눈만 보이는 까만 옷 입어야 되는데 티셔츠하고 짧은 바지 입고 있으니까 죽여버렸어요. 칼로 찔러서 죽였어요. 며칠 전에 이제는 이런 내용들이 온 서양을 장악하는 거에요.  장악.


우리는 3년 전에 한씨 어머니 뿐만 아니라, 경고를 줬을 때 사람들이 다 우릴 미쳤다고 생각 했어요. 근대 3년 안에 세계가 이렇게 멸망 되는 것을 누구도 상상 못했어요. 경제도 완전히 세계 경제도 무너지고, 중국도 이제 점점 동양을 장악 하려고 운동들 하고 있고, 이슬람 와하비 사우디, 와하비 지지 받는 극단파들이 온 유럽과 미국에 이제 이 미국과 유럽을 장악하고 있고, 또 미국에서 뭘 터지고 있냐하면 흑인들, 이 극단파, 인종차별 흑인 테러 그룹들이 이유 없이 백인 경찰들 죽이고 있어요. 지금. How do you say assassinate? 암살 하고 있어요. 암살. 며칠 전에, 며칠 전에 배턴루지에서 다시 세명 경찰이 당했어요. 지난 주, 지난 주에 몇명 죽었죠. 거기? 달라스에 달라스 달라스에 7명인가? 11명! 11명 다쳤고, 5명 경찰들이 죽었어요. 왜? 이 극단파 흑인 black lives matter 라는 놈.. 테러 그룹인데 이 놈들이 지원받는 사.. 이 놈들이 조지 소로스란 악한, 악한 사탄한테... 완전히 이놈이 이 조지 소로스는 큰 부자인데 사기를 하면서 나라들 빨아 먹으면서 중앙 은행들 내용들 통하면서 부자됬던 거에요. 세계의 부자들 30, 톱 30명 중에 하나에요. 이놈이. 근대 이 놈이 항상 어디가도 공산주의 파를 엄청 지원해요. 그 다음에 테러를 지원해요. 테러를 지원하면서 그 나라를 분리 시키면서 서로서로 싸우게 만들고 그 다음에 자기가 들어가서 ‘어 내가 너희들 문제를 해결하겠다.’ 하면서 유엔(UN) 지지하고, 유엔 들어와서 유엔이 유크레인(우크라이나)처럼 어 유크라이나를 잡아먹게 되요. 또 시리아 처럼.


또 지금 유크레인은 인제 소련하고 싸우려고.. 소련은 ‘아니다 우리는 너희들 세계 정부하고 어 합.. 같이 걸어가지 않겠다. 우리는 딴 길로, 우리는 소련의 크리스챤 문화와 소련의 성공을 위해서 우리는 세계 공산주의 정부랑 일 하지 않고 싶다.’ 이렇게 하니까 이제 푸틴 대통령을 완전히 나쁜 놈으로 치고 온 언론들을 통하면서 이 소로스 하고 이런 나쁜 놈 들이 세계 정부 통하면서 소련과 함께 전쟁 시작하려고 하는거에요. 이놈들이. 이렇게 세계가 빨리 멸망할 줄 몰랐어요. 사람들이.


이거는 어떤 시대보다 보다 더 위험한 상황이에요. 왜? 1980년 미국에서 우리는 한국 커뮤니티 LA에서 한국과 백인들이 싸웠잖아요. 그죠? 뭐지 LA riot? 뭐야? 폭동, 흑인 폭동 그런 것들 다 있었잖아요. 또 뭐 어.. 뭐 딴 나라들에서 그런 내용들 있었지만, 오늘 상황하고 뭐가 차이 차이가 뭐냐 하고 물어볼 때 큰 차이 있어요. 나라는 지금은 how do you say 부도 났어요. 부도. 미국은 부도났어요. 벌써 유럽은 부도났어요. 세계경제는 부도났어요. 이거는 문제에요. 이게 이 엄청난 부도와 빚 상태에서 이런 작은 폭동과 전쟁이 일어날 때에 큰 전쟁들 되 버려요. 사람들이 일도 없고, 한도 많고, 어 폭력도 하고 싶고 이런 상황 되 버려요. 이것이 엄청 차이에요. 이거는 어떤 시대보다 차이가 지금은 더 심각하죠. 왜냐? 세계 경제가 멸망되고 있으니까. 부도나고.


이거는 매크로코즘에서 이런 내용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사실은 우리는 아시 알다시피 중심 인물이 책임 못 지켰을 때 보다 더 세계적인 심판이 옵니다. 세계적인 결과가 나와요.  아브라함은 비둘기 한 것을, 조각을 자르지 못 했으니까 그 섭리가 연장 되면서 3대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도 없었어요. 중심 인물이 책임을 못 지키면 섭리의 나라들이 심판 받게 되요. 예수님도 십자가에 매달리고 돌아가신 다음에 유대 백성들이 로마와 합치면서 예수님 죽인 다음에 70년 안에 온 예루살렘이 멸망 됐습니다. 로마군이 들어와서 다 죽였어요. 이런 내용들을 우리는 한씨 어머니 한테 3년 전에 말했지만 ‘아니야! 다 잘될거야! 평화시대 올거야!’ 라고 했지만 거짓이죠. 이거. 거꾸로 전쟁의 시대왔죠. 이게 폭럭? 뭐 폭럭? 폭동의 시대, 멸망의 시대, 지금은 똑똑한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죠. 준비. 준비 안 하고 있으면 바보에요. 이렇게 많은 어려운 내용들이 일어나고 있을 때 그러한 홍수, 홍수, 노아 홍수 심판 왔을 때 비가 천천히 올라오지만 어느 날에 ‘어 비가 좀 높다. 이거 이거 이거 수평 수평? 수면? 수면이 좀 높아지고 있네’ ㅎㅎㅎ 처음에 천천히 올라오고 있는데 어느 한 순간부터 감당 못해요. 집들도 감당 못하고, 말들도 날라가고, 동물들도 솩 물에 빠지게 되고 그러면 너무 늦었어요. 벌써. 성경 역사에서 노아의 홍수 심판 끝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다시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 라고 하시면서, 다음 심판은 불로 심판이 온다고 성경 말씀에 나옵니다. 불의 심판! 하늘에 불이 떨어지는거 그거 뭐에요. 현대시대 현대시대 전쟁이죠. 현대 시대에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내리면서 폭탄 되버리잖아요. 점점, 점점 세계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상황에서 우리는 심판의 시대가 더 어려워 질 거라는 것을 알면서 준비를 지금 하면서 최대의 준비를 하고 하면서 하지 않으면 우리 생각없는 사람됩니다. 여러분 어떻게 우리 준비할 수 있을 까요? 영육 준비 해야죠. 영육 준비 하나님과 아버님의 회계의 삶과 감사의 삶, 말씀과 함께 사는 삶, 영육 관계, 영현세 협회, 아버님와 아버님 모시고 같이 사는 사시는 삶 영육. 그 다음에 자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훈련들도 해야죠. 배워야죠. 아이들 진짜 무도이거나 딴 나라들 미국 있으면 총기소유 훈련도 하든. 자기 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자기 가정과 커뮤니티 보호할 수 있는 것들 해야죠. 그 다음에 3일만 안에 비상사태 일어나면 3일안에 슈퍼에 있는 모든 물건들 다 없어집니다. 3일안에. 슈퍼마켓에 있는 것들이 3일만 갈 수 있어요. 3일만. 3일 안에 모든 식량이 없어져요. 그러니깐 예를들면 우리 커뮤니티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한 2000 파운드 쌀 사고 있어요.


지금. 만약에 우리는 지방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여기로 인도하셨으니깐. 특별히 도시들 위험한 부분이죠. 도시들은 폭발들과 폭탄들 많이 일어나죠. 지금 이 시대에서. 그러니깐 만약에 우리는 지방에 있는데도 이나까(?)에 있어도 시골에 시골에 있어도 만약에 그 쌀을 사용해야되면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으면 뭐 좀 이따가 먹으면 어차피 먹을 수 있으니까 진공 포장도 하고 그지? 농사도 하는 것! 농사. 우리 여러분 생추어리 커뮤니티 들이 일본과 한국에서 이제 땅 사고 농사를 하고있어요. 여러 식구님 가정들이 함께 농사를 하면서. 물론 공산주의 되시면 안 됩니다. 공산주의 되시면 안되고. 근대 같이 하면서 사람들이 일 하되, 사람들이 같이 밥 먹되, 일로 갚아 줘요. 일로 갚아주는, 일로 내는거에요. 쌀, 쌀 나눠주되 일로 모두가 같이 하면서, 일 담당 있으면서, 어떤 사람은 경호원일, 경호원! 경찰 처럼 좀 경호원! 큰 남자들 있으면 그런 놈 들이 경호원 내용들 할 수 있고 딴 사람들이 뭐 옷을 고칠 수 있고 다 서로서로 일 하면서 나누면 괜찮고. 최고 최고 최대 최고의 방법은 그 땅 있으면 그 땅에서 여러 주인들 있는 거에요. 예를 들면 여기 김 목사님. 김목사님도 그 부분땅 하나 부분도 사셨고 주인 이시고 주인. 바로 옆에는 뭐 따님이 거기서 사셨고 또 옆에는 …


우리는 우리 아이들 한테 주인성을 심어야됩니다. 주인성 소유권 소유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을 땅과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약속하신 것 처럼 우리도 우리 아들 딸들한테 땅과 약속을 땅도 주인성과 소유권을 애들도 기르게 만들어야 됩니다. 땅과 땅을 소유할 때 주인이 되면서 이 작은 왕국에 책임감과 하나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의 더.. 땅에 살면은 그 주인성을 배우지 않아요. 책임성을 배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커뮤니티에서 애들이 빚에 빠지지 않고, 대학 빚에 빠지고, 2억 빚에 빠지고, 20년 동안에 그것을 값은 값는 노예 생활을 하면서 그거는 현대시대의 사기에요. 우리 커뮤니티에서 애들 그렇게 하지 않아요. 우리 커뮤니티에서 홈 스쿨링 한 다음에, 애들이 인터넷 대학을 들어가서 인터넷 대학 하면서, 동시에 일하면서 인터넷 수업 돈 벌고 이제 내는 거에요. 그러면서 4년 공부 끝난 다음에 빚에 안빠져요. 또 4년 동안 일 하고 있었으니깐 그 시장에 있는 사람 네트웍도 했었고, 아는 사람도 있었고, 또 돈 벌었었고, 하고 그 시장에 있는 능력들도 개발했어요.


빚이 제일 무서운 거에요 여러분! 빚! 젊은 사람들이 빚에 빠지면 안됩니다! 모든 신용카드 마케팅 보면은 ‘아 빚에 빠져도 괜찮다. 5000불 5000불 쓸 수 있다. 우리 신용카드 쓰시면 5000불 what is it? spand line 쓸수 있습니다.’ 신용한도? 우~ 우리 은행하면 7000불 신용 한도. 젊은 사람들 눈이 반짝거려. 아 나도 치마 사고 싶고, 이쁜거 사고 싶고, 맛있는 식당가고 그 다음에 빚에 빠졌어요. 7000불로 시작하지 7000불 빚이되고, 5만불 빚이되고, 몇 억 빚이되고, 습관이되요 습관. 그러면서 어느 날에 자고 일어났더니 5억 빚이 있는 거에요 이게. 여기 천일국 왕국에 대해서 배우는 젊은 사람들이 그런 교육 안 받습니다. 빚이 제일로 무서운... 빚에 빠지면은 은행들의 노예 되버립니다. 이거는 현대 노예 시스템이에요. 그러니깐 그런 시스템에서 빠져야 빠져나와야... 왕들이 노예 되버리면 안되죠? 그래요? 안 그래요? 천일국 백성들이 왕 되야 되죠? 왕! 소유권 있는 왕들! 헌법과 만왕의왕! 핏줄! 삼대왕권! 왕권있는 왕들! 왕들이 노예들 되버리면 안되요! 그러한 내용들에서 젊은 사람들이 빚 빚 빚 빚 조심! 조심해야되요. 이러한 내용들로서 우리 커뮤니티들이 전 세계 생츄어리 커뮤니티들이 점점 신경쓰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나쁜 글로벌.. 놈들이와 사탄과 하나됐던 악한 공산주의, 세계 공산주의 놈들이 세계 정부, 공산당 정부를 만들고자 하는데 그러한 내용들 되면서 사실은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 나옵니다 그거. 열 가지 큰 how do you say that 10 powers of the world? 세력들 세력들 10대 세력들 하면서 세계를 주관하려고 하는 이거는 요한계시록에 나와요. 이거는 말세, 말세 어떤 역사에서 어떤 시대보다 지금은 지금보다 세계 정부 일어나는 가능성이 없어요. 완전히 우리는 말세에 살고 있어요. 있습니다 여러분. 근대 세계정부 일어난 다음에 그 다음에 what’s the mark of the beast? 짐승의 표적, 짐승의 표적 그런 내용들도 요즘은 사람들 다 바코드 하자고 마이크로 칩 하자고 그래요 지금. 사람들 안전 위해서 건강 뭐지? 건강 체크 잘 할 수 있게, 의사들 컴퓨터로 여러분 건강 체크 팡팡팡 할 수 있게. 그렇게 팔고 있죠. 매일 매일 매일 핸드폰 들고 전화하는 사람들 특별히 여성들이 5배 암 걸린데요. 여기 귀에 5배 더. 왜? 여기 이렇게 매일하니까! 여기 방사선 나오잖아요 이거. 그런 것 처럼 여러분 생각하세요. 마이크로칩 항상 방사선 나오는 마이크로칩 여러분 몸 안에 넣어봐요. 그거 몸한테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엄청 나쁜거죠 이게. 하고 지금은 그런 내용들 통하면서 과학이 아주 높은 차원들 되고 있으니까, 유전자까지 바꿀 수 있는 과학 내용들 있어요 이제. 마이크로칩들이.


사실은 1967년에 예일대학에서 나는 하버드대 에서 나왔는데 예일은 예일 대학은 이제 뭐지 경쟁자 경쟁자 대학이죠. 하버드와 뭐지 비결? 비결? 경쟁대학. 예일에서 1969년 7년 9년 7년부터 9년 호세 델가도 박사가 심리학 심리학자가 거기서 아주 유명한 시험들 했어요 거기. 그거 뭐냐면 어떤 여자아이를 갖고 자기가 만들었던 전기 stimulation. How do you say electrostem(?) 전기 시스템으로 그것을 여자 머리에 이제 다 연결 시키면은 한 버튼 누르면 이 여자가 가만히 있어요. 한 버튼 누르면 미친.. 늘 신경해요. 연결하면서. 한 버튼 누르면 여자가 가만히 있어요. 한 버튼 누르면 난리쳐요. 한 버튼 누르면 기타쳐요. 이거는 1967년 이었습니다 여러분. 1967년에 벌써 CIA와 FBI는 이런 내용들 만들고 있었어요. 어디? 예일 하버드 프린스톤 이런 높은 대학들에 벌써 정부가 투자하고 있었어요.


정부 통하면서 이 은행가들이 투자하고 있었어요. 왜? 은행가들이 사람들의 행동 what is 심리행동? human behavior 행동심리에 아주 관심있어요. 왜? 만약에 어떤 인구를 컨트롤 하고 싶으면 행동심리학을 이해 아주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면은 사람들을 컨트롤 더 할 수 있어요 잘. 얼마나 많은 과학이 들어가는 지 몰라요. 이 슈퍼 엘리트 들이 과학, 심리학, 행동 심리학 자들의 중독자 들이에요. 과학과 심리학 통 하면서 그것을 자기들의 무기로 쓰고 인구들을 진.. 뭐지 조각? 사회조작! 조작을 해요. 자기 이득 위해서. 쉽게 말하면 자기 종교죠 자기 종교. 자기가 신으로 될 수 있고, 어떤 슈퍼 파워를 얻으면서, 인구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슈퍼 행동 심리학자들 마케팅도 심리학자에요. 마케팅 전문가들이 다 행동 인간행동 심리학자들 입니다. 그런 연구, 과학이 얼마나 많아요. 이런 내용들로서 이놈들이 세계 정부를 만들면서 모든 사람들을 주관하고, 모든 사람들을 농사 모델로 바코드 집어 넣으면서 동물들 관리하는 것 처럼 바코드 집어 넣으면서 성공 할 수 있는 사람들 성공 못하게 하고, 자기의 독점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더 크게 만들 수 있게 하고 이 농사하는 것 처럼 이 인간들 소 아니면 돼지들 처럼 보고, 소가 좀 일하고 일하고 쓸 수 없을때 딱 없애는 것 처럼, 하고 쓸 수 있을 때 일하고 이득보고 이러한 농사 시스템이에요.


자 천일국에서 지상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이런 인간 농사 시스템 원하시겠어요? 아니면 아담 해와는 왕! 왕국을 건설하고 왕중의 왕 될수 있는 것을 원하시겠습.. 원하시겠어요? 예? 인간들의 창조 목적에 창조 목적에 인간들 창조 하셨을 때 ‘아 이놈들이 로보트 하면서 노예 되버리면 동물되버리면 좋겠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어요? 안되요. 아니죠.  ‘모든 내가 창조했던 것을 니들이 주관하게 될 것이다.’ 그거 무슨 말이에요? 온 우주의 우주 창조물의 왕들 되버리는 거에요. 왕권, 소유권, 하나님의 왕국! 그러면서 아담 해와 후손들이 다음 시대들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핏줄! 그러한 세계에서 인.. 시민들이 노예 되버리면 안됩니다! 시민들이 왕 소유권과 왕의 권리를 죽어도 위해서 싸워야되요. 이런 내용들 때문에 이러한 영적인 싸움이 뒤에 깔고 깔려 있어요. 지금 현대시대의 멸망 안에. 사탄은 온 세계를 공산주의 시민들을 농사 법 통하면서 노예로 만들려고 하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왕국 건설 하시려고 하시는거에요.


7년의 심판 시대 통하면서 이러한 엄청난 위기들과 싸움들이 벌어지고 일어나지만, 그 시대 후에 그리스도의 3대 왕권과 우리는 아브라함 아브라함, 이삭, 야곱 삼대! 아브라함은 나라의 약속 받았는데 야곱까지 나라가 없었습니다. 3대! 우리는 지금 이시대는 이삭시대에요. 이삭 시대는 어떤 각오 해야합니까? 여러분 우리는 제사 제사단? 제사단? 제단 제사할 수 제사하는 있잖아요. 제단 거기위에 올라가서 내가 죽어도 괜찮습니다. 아버지! 그런 마음으로 나라를 바라봐야되요. 제물 제물


하.. 이러한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 예수님, 아버님, 하나님과 모든 아버님의 기본 내용들 성경 내용들 이해 해야됩니다 여러분. 이번에 이번 학기에도 성경 공부들 많이 하죠 이번에. 여러분도 성경 공부 많이 하신 분들 알 거에요. 성경을 더 많이 알면 알 수록 아버님 더 많이 사랑하게 됩니다. ‘아 아버님 오시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엄청난 내용들을 거쳐서 오셔야 되셨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렇게 엄청난 내용들 거치면서 오셔야 되셨구나!’ 하나님의 심정과 한을 더 이해하게 됩니다. 특별히 문화 상대주의 거짓 현대시대 철학가로 거짓 공산놈 공산당놈 교수들이 멍청한 애들 서울대, 연세대 멍청이들한테 문화 상대주의 철학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 내용 통하면서 ‘예수님이 현실 인물도 아니다’ 라고 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그러니깐 이 시대에서 특별히 젊은 사람들 예수님에 대한 현실성과 예수님은 진짜 하나님의 대신자! 하고 메시아 라는 것을 확실히 아는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그거야 말로 이 PPT 만들었던 기디언 라우치 젊은이가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는 그것을 다 한국말로 번역하면서 번역하는데 우리 부인한테 우리 부인도 성경 공부도 지난 학기에 교수도 했으니깐 이번에 그 내용들을 좀 보고 하라고 말했습니다. 이연아 축사장이 나올 때 큰 박수로 환영 ㅎㅎㅎ


(연아님)감사합니다 문 목사님

네 아 형진님께서 말씀하셨듯이요. 성경의 정당성에 대해서 제가 파워 포인트를 2세 기리안 라우치라는 분이 어 이것을 하셨는데요. 이것을 제가 오늘은 보고하는 차원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번역은 영어 파워 포인트를 한국말로 번역했으니까요. 번역은 메튜 고라는 분이 이것을 도와주셨습니다. 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박수도 쳐주시네요. 네 박수한번 쳐 주세요. 네~ 네~  감사드리면서요. 그러면 시작해 보겠습니다.

34:18

성경의 정당성 입니다. 예수주님 믿을 준비를 합시다. 이렇게 있네요.


성경 사랑은 참 아버님 사랑입니다. 왜 성경사랑은 참 아버님 사랑이냐? 아 한번 아버님 말씀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참부모님께서는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하셨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르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서 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권수로 말하면 1천여권이 넘는 분량입니다. ~


너무나 유명한 아버님의 ‘천지인 참 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때 하신 말씀이죠. 그래서 그 여덟권이 그럼 무엇이냐? 첫번째 ‘문선명 선생 말씀 선집'입니다. 600여권이 넘게 있지요. 그런데 아버님 초창기 말씀을 보시면 항상 성경으로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계속 말씀에서도 보면 당연히 하나님을 말씀하시고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말씀하시고 무수히 말씀중에서도 성경을 인용하십니다. ‘죽고자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자는 죽는다.’ 어 여러가지 많이 있죠. 그리고 ‘원리강론’에서도 930번 성경을 인용합니다. 그래서 물론 중복되는 그런 성구도 있지만 930번 원리강론은 성경을 인용하는데요. 성경을 모르면 저희가 아버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사랑은 바로 참 아버님 사랑입니다. ‘천성경' 도 마찬가지죠? 하나님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그리고 또 계속해서 나가면서 또 많은 성경 구절을 인용합니다. ‘가정 맹세’에서는요. 하나님을 말씀하시고 하나님이 성경에서 말씀하신 이상가정 즉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자손을 번식하면서 어 1차 제1축복 제2축복 제3축복을 말씀하십니다. 어 ‘평화신경’ 에서도 마찬가지죠? 아버님께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시대를 말씀하십니다. 사탄을 중심한 평화시대가 아니죠. 아 당연히 그러시고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여기에서도 아버님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그러한 이상가정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그러한 가정을 참 가정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서도 보면요. 하나님의 정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죠. 그리고 또 무수하게 성경의 인물들을 인용을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라든지 ‘가인과 아벨’이라든지 ‘아론의 지팡이’ 라든지 싹이나와서.. 이런 것도 아버님께서 거기서 많이 성경 구절을 인용하십니다. ‘세계경전' 에서는요. 참 아버님의 말씀을 인용하고 또한 성경구절을 많이 인용합니다. 이렇게 여덟종류의 서적입니다. 아버님 말씀 다시 돌아가면요.


이렇게 여덟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결코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입니다.(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 2010년 12월 4일)   


이렇게 여덟권의 아버님께서 주신 여덟, 8대 교재 교본이 다 성경을 중심으로 되어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저희가 아버님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사랑은 바로 무엇이라고요? 참아버님 사랑입니다.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의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사건과 증거 자료가 시간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 지를 통해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본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좀 어렵죠? 그래서 제가 아주 쉬운 예화를 준비했습니다. 서울성전에서도 금방 여름 캠프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대 여름 캠프를 했습니다 전국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왔어요. 그래서 신나게 여름캠프를 한 다음에 다음날 아침에 침낭에서 애들이 다 찼는데 침낭을 개는 과정에서 침낭 하나가 축축한 거에요. 어 누가 침낭에다가 오줌을쌌어요. 아 그래가지고 선생님이 침낭을 발견하고 ‘너 이 방에서 잤던애들 다 누구야!’ 철수가 그랬더라고요. 철수의 속옷이 젖어있었기 때문에 철수가 쌌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사건이 있었죠. 오줌을 쌌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침낭이 젖어있었다는 증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건과 침낭이 젖어있었다는 증거가 시간적으로 짧으면 짧을수록 어떠한 사건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근대 예를 들어서 침낭을 정리를 했는데 선생님이 이것을 발견을 못했어요. 그래서 다음날 겨울캠프까지 갔습니다. 겨울 캠프를 갔는데 어 침낭을 정리하는데 하나가 얼룩이 크게 있어요. 그러니까 애들은 다 집에가고 6개월 전의 이야기니까 범인은 잡을 수 없는겁니다. 그냥 선생님이 조용히 빠셔야 되는겁니다. 그죠? 벌써 사건이 6개월이나 지났기 때문에 어떠한 사건이 누가 오줌을쌌는지 진짜이게 오줌인지 그런것도 알 수 가 없게 되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읽어보면요. 사건과 증거 자료가 시간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오줌을 싼 사건과 그 침낭의 얼룩, 증거자료가 시간적으로 얼마나 차이나는지를 통해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본다. 그러니까 시간적으로 가까워야지 잘 알 수있...이게 확실한 증거일까요? 시간적으로 멀면 확실한 증거일까요? 가까워야지됩니다. 맞습니다. 해서 성경은 얼마나 예수님 사건이 있었고  그 사건과 얼마나 가까운 증거가 있는지를 보면서 우리가 성경이 얼마나 정확하고 정당성이 있는지 보게될 것입니다.


두번째는 성경외의 2차 자료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본다. 무슨말이냐면요. 성경은 당연이 예수님이 주님이라고 이야기 할거지 당연히 예수님이 기적했다고 이야기 할거지 저희 그렇게 생각하게 되잖아요. 크리스챤인데 당연히 예수님이 다 대단하다고 하나님 아들이라고 할거지~ 그렇게 생각 할 수 있겠죠. 짜고치는 고스톱이다 뭐 이렇게 도 표현을 할 수도 있겠죠. 근대 한번 보십시요.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은 저희하고 똑같이 살았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집에 있으면 영희네 철수 미용실  아주머니가 있어요.  미용실 아주머니는 불교 다닙니다. 그러면은 ‘아우 예수님 믿어봤자 별로야.’ 이렇게 이야기 하실수도 있겠죠. ‘절에가는게 최고야. 일년에 한번만 가면되’ 이렇게 하겠죠? ‘부처님 오신날만 가면되! 아 얼마나 쉬워~ 아 그냥 예수 믿지말고 부처님 믿어~’ 이렇게 이야기 할 수 도 있겠죠? 그러면 또 여기 저 쪽 슈퍼마켓 민희네 아주머니는 무신론자에요. ‘야 한평생 잘 먹고 잘 살아야지 여기서도 못 사는데 뭐 영계까지 생각이야. 그냥 그냥 신 안 믿는게 최고야. 야 거기 불교가도 돈 바쳐야되 기독교 가도 돈 바쳐야되 아이 무신론이 최고야’ 이러시는 분 있을 겁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있는데 예수님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때에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크리스챤들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정말 독실하게 정말 크리스챤으로 예수님을 따라갔어요. 목숨을 바칠 정도로, 순교할 정도로 그죠? 그치만 민희네 같은 사람도 있었을 거에요.  무신론자들도 있었을 거에요. 그죠 그리고 다른 타종교를 믿는 영희네 아줌마 같은 사람도 있었을 거에요. 그죠? 미용실 아줌마도 있었을 거에요. ‘다른 종교가 더좋아'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었을 거에요. 그러면은 성경외에 2차 자료 민희 아줌마 같은 사람, 아니면은 또 제가 뭐라고 그랬죠. 저쪽에 슈퍼마켓 아줌마, 미용실 아줌마 그런 분들의 자료를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자료가 누구겠어요.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을 너무 너무 싫어했던 사람들이 그룹들이 있었습니다. 누구였을까요? 로마 사람이 그랬습니다. 유대사람이 그랬습니다. 왜냐면 로마사람들은 생각해 보세요. ‘아 우리 황제가 있는데, 예수님이 왕이래~ 예수님이 왕이래~’ 얼마나 기분나빠요? 결국은 빌라도 총독은 로마의 사람이었죠? 그래서 예수님이 왕이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은 어쩔수 없구나 반역죄다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 죽이게 되죠. 물론 유대인들의 사주가 있었지만 죽이게 되죠. 그렇기 때문에 로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아주 싫어했습니다 크리스챤들을 아주 싫어 했습니다. 그래서 로마 사람들의 자료를 볼 것입니다. 그것 제 2차 자료입니다. 또 어떤 자료를 볼 것이냐면요. 유대인들의 자료를 볼 것입니다. 유대인들도 얼마나 예수님이 싫었겠어요. 우리가 선택받은 민족인데 크리스챤들이 자꾸 이교도들도 믿음이 있으면 선택받은 민족이 된다는거에요. 천당 간다는거에요. 얼마나 미웠겠어요. 유대인들이 크리스챤들이 얼마나 미웠겠어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 뭐.. 이 뭐지? 성 사도바울도 유대인, 독실한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예순 유대 그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인겁니다. 그렇게 잡아 죽이다가 회심을 해가지고 예수님을 믿게 되죠. 그래서 그러한 정말 예수님을 싫어하는 로마 사람들의 자료. 그리고 기독교의 로마사람들의 자료. 유대인들의 자료를 2차 자료를 보면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볼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렸죠? 예수님 생존 당시와 멀지 않은 시대에 살았던 로마 유대학자들의 2차 자료를 보고요. 이스라엘 경전 외에 다른 나라의 경전을 보면서 예.. 어 그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볼 것입니다.


세번째는요. 성경의 말씀이 얼마나 유일무이한 신앙인가를 통해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볼 것입니다. 한번 보세요. 이런 이야기도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다큐멘터리도 많이 나와있는데요. ‘아 성경은 짬.. 이 성경은 짬뽕이야. 아 기독교는 짬뽕으로 만들어졌어~ 그 시대에 존재했던 모든 종교들 좋은 거 하나씩 하나씩 따가지고 다다닥 만들어가지고 성경 예수님 말씀이 된거야~ 이런 이야기하는거 들어본적 있으시죠? 그런데 왜 성경말씀이 유일 무이한 신앙인가? 그 시대에 그것을 통해서 다른 종교들은 어땠는데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고 그것을 통해서 얼마나 유일문한 신.. 유일무이한 신앙인가 하나님의 왜 하나님의 말씀일 수 밖에 없는가? 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말씀드렸죠? 침낭 벌써 잊어버리신거 아니죠? 철수가 철수가 오줌싼 사건과 침장의 증거자료 사료를 보면서 시간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통해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사건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건이었습니까? 알렉산더 대왕이 있었습니다. 너무 유명한 사람이죠? 알렉산더 대왕이 있었는데 사건과 증거가 가까워야 된다고했나요? 멀어야 된다고 했나요? 정확하게 알려면. 가까워야된다고 했습니다. 맞지요? 알렉산더 대왕이 살았고 죽었습니다. 400년이 흘렀습니다. 그 때 되서야 아 알렉산더 대왕이 필사본으로 이러이러한 사람이었고 언제 났고 언제 죽었고 뭘 했고 무슨싸움을 했고 400년 후에나 그 필사본의 증거가 있습니다. 정말 멀죠. 그죠? 근대 우리는 한번도 알렉산더 대왕이 진짜 있었던 사람인가? 우리가 만들어낸 허구의 인물인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죠? 그죠? 그치만 확실히 우리는 400년이나 지난 자료를 보면서도 알렉산더 대왕의 자료에 대해서 의심을 하거나 그 사람이 실존 했느냐 안 했느냐를 저희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어떻습니까? 예수님을 증거한 신약은 바로 어 기원 후 96년도에 바로 증거자료가 있습니다. 60년이죠. 예수님이 돌아가신것을 30년이라고도추정하기도 하고 33년이라고 추정하기도 하는데요. 어 그렇게 얼추 본다면은 한 30년정..아  60년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어 60년이면 너무 멀잖아요. 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거는 이것은 고대 문헌입니다. 고대 문헌에서 60정도 차이나는 것은 정말로 전무 후부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표를 다시한번 보실 것입니다.


어 표를 다시 보시기 전에요. 이 분을 한번 보실거에요. 아 정말 아이구 제가 잠깐만요. 아유 너무 너무 그죠 어이없어하죠? 자칭 지식인의 반박입니다. 어머 세상에 제가 좀 목소리도 실감있게 하겠습니다.


자칭 지식인의 반박 #1

“어머 세상에 그런 미신같은 책을 믿으신다니, 너무 오래된 책 이잖아요? 시대마다 수 많은 번역본도 있고.. 또 그 과정에 사람들이 마음대로 그 내용을 편집(추가/삭제) 했을 거라고요. 그리고 원본으로 증명된 것도 없고.. 당연히 성경이 진짜일 수가 없죠… 바보 아니에요? 어이 없네요.”

이런 이런 분이 있었습니다. 네 많죠? 우리 주변에도 많이 있죠?


그러면 한번 보겠습니다 얼마나 실제 사건과 그 다음에 가장 먼저 발견 된 필사본입니다. 이때는 필사본 밖에 없었죠? 어 활자기술이 발달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 이때는 필사본 밖에는 없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을 짚어 보겠습니다. 플라톤은 기원전 4 ~3세기의 사람인데요. 제일 처음에 발견된 필사본은 바로 900년도가 되서야 발견이 됐습니다. 그러면 처음 쓰여진 데서 플라톤이라는 사람의 사건에서 처음의 필사본의 증거가 나올때까지 1200년이라는 갭이 있습니다. 플라톤은 서양철학의 아버지죠. ‘국가론'를 쓰고  그래서 플라톤이 우리가 플라톤 플라톤 얼마나 많이 공부했습니까? 저도 도덕책에서 플라톤을 배운 기억이 많이 납니다. 예 근대 플라톤은 그리고 카피숫자도 몇개입니까? 7개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1200년이나 실제 사건이 있은 지에서 1200년이 지난다음에 7개 책을 가지고 지금 서양 역사를 구축을 한 겁니다. 놀랍죠? 자 그러면은 플라톤에 버금하는 아리스토 텔레스가 있죠? 아리스토 텔레스도 거의 이 두개와 비교하면 1400년입니다. 1200년에서 200년이나 더 머네요. 그리고 시저같은 경우에도 1000년 그렇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60년 밖에 차이 안난다는 것은 사건과 증거, 중요한 증거 자료가 60년밖에 차이 안 난다는 것은 고대 문헌적으로 비교한다면은 전무후무한 그 형진님 마음을 알겠습니다. 빨간 점을 찾는 형진님 마음을 알겠습니다.


네 그리고 신약의 바로 위에 있는것이 뭐냐면 호머의 일리아드라는 소설입니다. 근대 그 소설도 보면은 이 호머가 이것을 썼을 때하고 그 다음에 가장 먼저 발견된 필사본과 500년이나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호머의 일리다는 꽤 많네요. 643권이나 되네요. 그것을 바탕으로 95%의 그 필사본들 643권을 쫙 모아놓고. 참 학자들도 참 할일이 많겠어요. 이거를 일일이 대조합니다. 한다면 하는 사람들 또 학자네요. 일일이 대조했습니다. 그리고 95%의 정확률을.. 내 빨간점이 어디로 갔을까요? 내 여기있네요. 95%의 정확률을 자랑합니다. 그런데 그럼 신약은 어떨까요? 신약은 한번 볼까요? 여기서 한번 집고 넘어갈 게 있네요. 카피가 많을수록 좋은..필사본의 숫자가 많을 수록 좋을까요? 필사본의 숫자가 적을 수록 좋을까요? 어떤 게 더 정확도를 알 수 있을까요? 많을수록 이겠죠? 아무도 안조시네. 주무실까봐 제가 살짝 걱정이 됐는데 아무도 안 주무시고, 오늘 점심 뭘 먹을까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점심 뭐 먹을까 생각하지마시고 필사본이 이렇다는데 지금이 중요한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네 ~ 점심은 먹을 때 맛있게 생각하고 그럼 신약은 필사본이 몇개가 될까요? 아까 96.. 60년 정도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 했었죠? 필사본은 네 60년 정도 차이나고요. 어엄.. 희랍어로 된 것만도 500 5600권입니다. 5600권 이고요. 그리고 정확도는 99.5%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참 학자들이 대단해요. 5600권을 쫙 깔아 놓고 열심히 대조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은 그러면은 저 틀린 5 저 뭐냐 0.5%는 뭐냐? 0.5%는 바로 철자법이 잘못됐다는지.. 빨간점이 어디갔을까요? 철자법이 잘못됐다는지? 아니면 주님 이렇게 했던 것을 예수주님 이렇게 했다든지 그런 것이 다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한번 보면은요. 네 96년 기원후 96년도에 발게된(?) 존 라이엔스란 사람이 요한 복음에 저 18장에 저부분과 37절의 저 부분을 단편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대조했을때 그렇게 맞았습니다. 복사본이 많을수록 이해하겠지요? 원본을 재 구축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시리아어, 라틴어, 콥타어, 아랍어로된 복사본까지 다 합치면 천.. 19000개가 있고요. 그러면 총 24000개의 복사본이 있습니다. 신약이요. 그러면 24000개의 복사본이 있고 그 많은 복사본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바꿨네’ 이렇게 할 수 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분의 주장은 아까 말씀하신 이분의 주장은 자칭이 되겠습니다. 네 거짓말이 되겠습니다. 그죠? 네.


아 두번째 입니다. 이분 다시 나왔어요.


자칭 지식인의 반박 #2

“어머 어머 어머머 그건 그럴지 모르지만 다른말이 또 있어요.

이렇게 하면서 이야기 합니다. 네 한번 다시 읽어봅니다.

글쎄. 그거는 가부장 적인 남자들이 모여가지고 뽑고싶은 서적만 선정해하지고 자기들이 의도하는 바에 맞게 편집한거란 말이에요.”


이렇게도 이야기할 수도 있겠죠? 내가 들어보니까 카톨릭 버전도 있고 여기 버전도 있고 많이 있다고 그러던데 자기들이 원하는 것만 쏙 쏙 뽑아가지고 요책, 요책, 요책 아유 그래 좋아. 요래가지고 만들었겠죠? 그래도 반박이 꽤 대단하시죠? 그죠? 우리의 이렇.. 이 정도로 허 참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그 무신론에 심취하신 분이신가봐요.


그러면 한 번 보겠습니다. 이 분의 주장은 무엇이냐면 마음대로 한 4세기 390년도 기원 후 390년도에 종교 회의를 거쳐서 사실은 성경의 경전화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지금 보고있는 성경은요. 어떻게 되어있냐면,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27권 중에서 22개 성약선서가 먼저 나와있었다. 이 무슨 말이냐면요 .한번 들어보신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요. 무라토니 편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것이 기원 후 170년도쯤에 쓰여진 책이라고 하는데요. 그 때 무라토니 편은 결국 성경입니다. 성경을 이렇게 그 때 이 당시에도 기독교인들이 있었겠죠. 크리스챤들이 있었겠죠.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당시에 어 형제들이 모여가지고 크리스챤 형제들이 모여가지고 편찬해낸것이 바로 무라토니 편이었습니다 .그 무라토니 편에서는 요. 성경 27개 중에서 22 성약성서가 벌써 나와있습니다. 벌써 묶여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세기에 390년 기원후 390년도에 어 경전화가 될 때 남성중심으로 가부장적으로 자기가 뽑고 싶은 것만 뽑았다라는 것은 말이 되지가 않습니다 . 지금 제가 이렇게 파란색으로 하이라이트 파란색으로 해 놓은 것 들이 바로 그 빠져있는 5개들입니다. 그리고 그 5개는 기독교의 가르침과 일관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감한 것들이 아닙니다. 특히 마대 마태, 마가, 요한서를 보면 거기서 예수님 말씀이 다 있죠. 그것은 벌써 2세기에 벌써 다 나와있었던 것 들입니다. 그래서 이 무라토니 편은요. 로도비코 무라토니 이탈리 역사학자가 발견했습니다.


또 다시 자칭 지식인이 또 나왔습니다. 오늘 남자분입니다. 네 나왔습니다.   


자칭 지식인의 반박 #3

“여기서 뭐하는 겁니까? 저는 교수입니다. 교양있는 교수의입장에서 말하는 건데 예수가 존재 했다는 2차적인 자료가 없습니다. 편협적인 생각을 가진자는 여기에 있을 수가 없어요. 어서 나가세요!. 아니면 경비원을 불러서 내쫓을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좀 쎄시네요. 봐도 조금 저희가 어이구 네네 이렇게 하는데 그래도 이분도 네 주님을 믿고 또 우리가 구원해야되는 형제니까 네 이분을 그럼 어떻게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을지 한번 보겠습니다.


성경이외의 2차 자료를 통해서 성경의 정당성을 알아보겠습니다. 말씀드렸죠. 로마사람들이라든지 아니면 유대사람이라든지 예수님을 정말로 증오했던 사람들. 어 그런사람들의 자료를 보겠습니다.

타키투스라는 로마 고대, 고대 로마의 역사가입니다. 원로원의 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네로는 민중으로 인하여 혐오스러운 존재로 여겨진, 기독교인으로 불리우는 층에 죄를 뒤집어 씌웠다. 예 황제가 그렇게 했지요. 기독교인들을 특별히 많이 핍박 했습니다. 티베리우스의 지배하에서 빌라도 총독의 손에의해 그리스도(그리스도인이라는 말에 기원들 두는자)는 극도의 처벌을 겪어야만 했다. 그리스도에 대한 이 악의적인 미신은, 유대(첫 번째 악의기원)에서 나왔을 망정, 왜냐하면 예수님은 유대인 이셨죠.  로마에서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이사람의 한번 이야기를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면 뭐라고요? 예수님은 존재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기독교의 창시자였다. 그리고 세번째는 빌라도 총독에 의해서 예수님은 사형당했다. 그리고 기독교의 그 기원 기원은 고대 유대교였다. 그리고 기독교는 로마, 후대 로마 후대에 확산되었다. 이렇게 보이죠. 그러면 이것이 성경의 말씀과 일치 합니다. 그래서 2차 자료를 볼 때 그렇죠.


두번째 사람입니다. 어 조금 지루하시 더라도요. 이렇게 한 사람씩 지나가면서 포이트를 한 사람씩 집어가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만 우리가 ‘아 정말로 성경이 진짜였고, 정말로 예수님이 실존하셨고,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 진짜구나!’ 라는 것을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 플리니우스 가진 사람입니다. 고대로마 문학가이고 법조인이었습니다.


그들은 특정한 날에 새벽에 모이는 습관이 있었다. 그들은 신을 찬송하듯이, 구절을 바꿔서 그리스도를 찬미하는 찬송을 불렀다. 또 그들로 인해 사기, 절도, 간통, 거짓 발언은 안 하는것과 신뢰를 끝까지 수행할 것을 서약하여 서로 맹세했다. 그 순서가 끝나고 잠시 헤어진후, 그들은 다시한 자리에 모여 함께 순하고 평범한 음식을 먹었다.  


그러면 소플라토니우스를 한번 볼까요? 예수님은 존재했다. 그리고 제자들은 예수님을 숭배했다. 예수님은 도덕적인 가르침을 가르치고 계셨다.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나누는 의식에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 그렇게 됩니다.


이제 요세푸스 입니다. 이 분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태어나셨죠. 그리고 아주 오래사셨네요. 유대 역사가이고 유대 제사장입니다. 이때까지는 로마사람들을 봤습니다. 이제는 유대 유대 학자입니다.


그를 한 인간으로 본다면, 이 지혜로운 자, 즉 예수는 이 시대에 살고 있었다. 그는 놀라운 위업을 일으켰다…. 그는 그리스도였다. 빌라도가 그의 십자가형을 선고했을 때, 예수를 사랑했던 자들은 그에 대한 사랑을 버리지 않았다. 셋째 날, 그는…. 소생되어 나타났고 기독교의 무리들은 …. 남아졌다.


어 이렇게 본다면 제가 그 ‘그를 한 인간으로 본다면’ 여기에다가 줄을 쳤는데요. 왜냐하면 그때 이것또한 뭐를 암시하고 있냐면요. 그 당시에 예수님은 신으로 숭배되어 졌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요세푸스는 특별히 아주 그 예수님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쓴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어 이건 혹시 기독교인들이 크리스챤들이 또 가감한 거 아니야’ 막 이렇게 하는데 대부분의 글에 보면은 어 아주 호의적으로 글을 전체가 그렇게 쓰는 스타일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형제인 야고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요. 그 다음에 헤롯왕에 대해서도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페스투스는 사망했고, 앨비너스가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면서 산헤드린의 판사들을 집합시켜 당시 그리스도로 불리운 예수의 형제인 야고보 및 기타 몇명(또는 그 동반자들)을 소환하고 혐의를 제기하여 그들을 법을 위반한 자들로 규탄하여 돌아 맞아 죽는 벌을 내렸다.


헤롯왕의 대군의 멸망은 세례를 행하는 자로 불리운 요한에 대한 헤롯왕의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벌로 생각하는 유대인들도 몇 명 있었다.

그것은 헤롯왕이 선한자를, 즉 유대인들한테 선행, 정의를 서로 행하고 하나님에 대한 경건한 믿음을 가질것을 명령(가르친)한 자를 죽였기 때문이다. 세레요한에 의하면 자신이 행한 세례만인 하나님께서 받아들인다고 하였다. 다시말해, 그들이 세례를 죄를 청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만일 당연한 것처럼  몸을 정화하기 위해서 받았더라도, 정의로 인해서 그들의 영혼은 이미 정화됐다.


어 헤롯왕이 세례요한을 죽이죠. 그러니까 어 그 것 때문에 저렇게 그  헤롯왕이 나쁘게 된 게 아니냐? 뭐 이런 식으로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그래서 헤롯왕의 존재도 인정합니다.


그러면 보시면요.  예수님은 존재했다. 예수님은 기적을  행하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기득.. 그리스도라고 믿었다. 예수님은 제자를 많이 가진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빌라도 총독한테 재판을 받고 죽임을 당했고, 십자가형을 당하셨고, 예수님은 기독교의 창시자였고, 이것을 모두.. 이런 사건을 문헌을 보면 알 수 있죠. 야고보 제임스는 예수님의 형제였다. 부활을 인정했다. 그리고 세례요한도 또한 존재 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또 헤롯왕도 존재했다. 네 그러면 다음 그사이들을(?) 아 네 하나 더있네요. 헤롯왕이 세례요한을 사형 시켰다. 네


그리고 이제 이때까지는 로마사람, 그리고 유대사람을 봤습니다. 그렇다면은 다른나라의 경전을 한 번 보겠습니다. 바벨로니안 탈무드 입니다. 바벨론 탈무드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유월절 밤 예수와는 교수형을 당했다. 형이 집행되는 40일전 어떤 전달자가 소리 질렀다. “그는 요술을 사용했고 이스라엘을 배교로 유도했으므로 돌에 맞아 죽을 형을 받는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 바벨로니안 탈무드에서도 무엇을 말합니까? 결국은 예수님은 존재했고 예수님은 십자가형을 당하셨고 예수님은 기적을 말하셨고 요술이라고 말을 했죠? 그리고 예수는 억압으로부터 국민을 해방 했다고 했습니다.


아 이제 마지막 학잔데요. 이 사람은 아주 중요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이사람은 예수님을 너무나도 싫어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람의 글에서도 보면요. 예수님을 얼마나 혐오 했는지 객관적으로 쓰지도 않았어요. 난 이사람이 너무 싫어 이런 것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면서 씁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자료에서 어떤 사람의 그 사람의 객관성을 증명할 때 이러한 적.. 그 사람을 적대시 하는 사람의 자료를 보는 것은 아주 소중한 자료로 취합이 됩니다. 치유가되어.. 그렇게 간주가 되는데요. 그래서 켈수스 라는 사람입니다. 또한 켈수스는요. 아주 재미있게요.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죽었습니다. 다른 학자들은 사실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뭐 얼마가 흘러서 태어나셨다든지 이렇게 했는데요. 태어났다든지 그런데 이 분같은 경우에는 바로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것을 예수님 당시에 겪었던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한 아주 중요한 학자입니다. 그래서 한번 이것은 다 읽어보겠습니다.


예수는 유대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는 하루 하루의 살림을 위해 스스로 일하는 가난한 유대인 여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마리아겠죠? 그의 어머니는 목수였던 그 남편으로 인해 집에서 쫒겨났다. 명목은 간통죄(Panther라는 군인과의). 어 그래서 아마 이 남편은 남편은 그 야곱이겠죠? 그쵸? 그 다음에 어 요셉이겠죠? 어 죄송… 감사합니다. 요셉이겠죠? 그래서 요셉을 목수로 일했던 요셉으로 인해서 집에 쫒겨났고 명목은 간통죄 그리고 망신을 당하여 남편으로 인하여 쫒겨난 그녀는 방황하며 사생아인 예수를 출산하였다. 그죠? 사생아다 그리고 간통죄다. 아주 굉장히 쌔게 이야기하죠?


가난한 생활로 인해 예수는 일하러 이집트로 갔다. 예수님이 어렸을 때 이집트에 가신 것도 이야기 하죠? 거기서 그는 어떤 주술의 힘을 얻었다. 그는 이런 힘을 가진것에 의기 양양해하여 집으로 돌아왔다. 의기양양해서 돌아왔데요. 또 이 힘으로 인해 그는 스스로를 신으로 인식했다. 이런 희귀한 일을 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요술의 힘으로 인한 것이었다. 치유, 부활, 또 빵 몇 덩이로 대중을 먹일 수 있었던 것은 요술사의 속임수에 불과하였다. 이 행적들은 주문과 어떤 악마의 이름으로 이루어 낸 것들이며 기독교인들이 마치 이런 경이로운 힘을 가진 것 처럼 비춰졌다.


네 그래서 켈수스 아주 신랄하죠. 그죠? 그래서 보면요. 이 사람도 또한 자기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이 존재하셨음을 증명했고, 예수의 처녀잉태설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예수 아버지는 마리아의 남편이 아니다라는것도 이야기 했습니다. 아주 재미있죠? 왜냐하면 간통죄를 저질러가지고 했기 때문에 요셉의 아들이 아님을 이야기 했습니다. 신기하죠? 그 다음에 예수님은 기적을 행사했다. 요술을 행했다라고 이야기했죠? 그리고 예수가 부활했다는 소문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악마에 홀린 것 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만큼이나 그 만큼이나 예수님의 기적이 대단했던 거죠. 그죠? 그리고 예수는 기독교의 창시자였고 제자들은 예수를 숭배했다. 그것을 켈수스가 이야기합니다. 자기가 의도하진 않았지만, 이렇게 예수님을 증거하는데 주님을 증거하는데 이렇게 큰 역할을 했으니까 아마 예수님께서 어 천국에서 또 안아주시지 않으실 까 이런 ㅎㅎ 네 우리가 생각을 해봤습니다. 네


네 또 다시 왔습니다. 네 빠질수가 없죠. 네 이제 마지막 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나오셨는데 아 또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자칭 지식인의 반박 #4

“아이고고고… 어떻게 이렇게 무식할 수 있어요? 당신은 꼭 짜이트가이스트(미국 TV쇼)를 볼 필요가 있네요. 완전 뿅 갈 거에요.


예수는 고대 종교에서 누적된 결과이며, 단지 신화에서 나온 인물이에요. 예수의 존재에 관한 근원적 배경이 하나도 없죠. 바보가 아닌이상 모를수 없는 일이죠!”


라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이 하신것은 그래 예수님이 대해서 증거 있다고 치자. 유대학자도 이야기했고, 뭐 뭐 로마학자도 이야기했다고 치자. 카피본도 많다고 치자. 그치만 좋은거 짬뽕해가지고 다짜집기했는지 누가알아?’ 이제 이런겁니다. 그죠.


그러면 역사속에서 성경말씀이 얼마나 유일무이한 가를 통해서 성경의 정당성을 네 알아보겠습니다.

네 그러면 비디오를 한 4분정도만 잠깐 보시겠습니다. 이 비디오는요. 다큐멘터리입니다. 아마도 우리 아이들이 이런 비디오에 많이 노출되어있을겁니다. 그래서 성경이 왜 거짓말인지 예수님이 하신것이 왜 거짓말인지 이런 것들을 이제 설명하는 그러한 아 비디오입니다. 어 그 되시면 큐를 주세요. 지금 비디오를 준비하고 계시는데요. 이비디오를 보면 막 음악도 촥깔리고 영상도 참 멋있고 비디오 그래픽도 촥촥촥촥 나오고 빛도 막 나오고 그리고 그 나레이터가 그 목소리를 탁 촥 깔면서 아주 객관적인 교수님 처럼 아 이건 절대 진실일 수 밖에 없다라고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은 저희 아이들이 촥 현혹 될수 밖에 없죠. 그죠? 그러한 비디오입니다. 비디오가 준비가 되시나요? 네 아직도 조금 비디오가 걸리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주 그냥 간단하게 그.. 그 화면이 안 나오는데요? 네 영어로 되어있는 그 자료인데요. 한번더 풀어볼까요? 네 화면이 안나오니깐 .. 네 화면이 아직도 안 나오죠? 그래서 아이들이 저도 인제 많은 이렇게 한국 그 그 유투브나 이런데 가서 성경에 대한 자료를 많이 보는데요. 성경에 대한 자료들을 보면 저희가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자료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 그러면 어머 진짜 그런가봐 하면서 그냥 확 빠지게 되면서 아 정말 성경은 진짜가 아니었구나 이렇게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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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시청 4분


해라고 합니다. 어 10 thousand 되시면 얼마가 되지요? 기원전 천년 만년정도를 지나가다 보.. 봐도 이러한 해를 신으로 모시는 조금 말소리를 줄여 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해가 뜨면 해를 그래서 마치 신으로 섬기는 그런 문화가 있었다 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왜냐하면 해는 이렇게 곡물들도 생산하게 하고, 그래서 가장 해는 사람들이 숭상하는 그러한 어 물체일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별도 숭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별을 보면서 인제 어 어떤 일이 일어날 건가 예언 했다고 하죠? 그래서 그 이 별자리를 보면서 카탈로그 같은 것도 만들었죠? 그게 별 자리죠? 별자리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별자리를 열 두개로 만들어서 열 두 별자리에서 우리가 점도 치고 막 그렇게 하죠? 그런데 그 열 별.. 열두 별자리의 제일 중심에 바로 해가있습니다. 해를 가장 숭상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열 두 별자리는 열두 달을 상징을 합니다. 그래서 별자리를 재미있게도 별자리를 사람화 했습니다. 별자리를 사물화 했습니다. 그죠? 그래서 별자리를 저런식으로 하면 전갈자리, 사수자리, 물고기자리, 사수자리, 뭐 전갈자리 이런식으로 그 별자리를 사물화 했습니다. 그죠? 그리고 그 별자리를 어.. 사물화 의인화 한데 가장 중심에는 뭐가 있냐면은 모든 생명체의 어 생명을 주는 바로 해가 중간에 있다라고 그렇게 되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가 지나가죠? 해가 지나가면서 네 이렇게 모든 자연현상이 해를 중심으로, 해를 완전히 중심으로. 그래서 또 어떻게도 했냐면요. 물병자리에 물을 이렇게 주면서, 물이 비가 내리는 거다 이렇게도 말할 정도로 했습니다. 호러스(HORUS)라는 어 이집트의 신이죠? 바로 태양신을 의인화한것입니다. 그래서 저 빨간게 바로 태양입니다. 그래서 호러스가 있었고요. 호러스는 빛의 신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셋(SET)는 어둠의 신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주 재미있는 꼭 아이들 게임같죠? 자 그래서 아침이 되면 빛의 신인 호러스가 밤의 신인 셋를 무찌르고 밤이 되면 셋가 이제 호러스를 무찌르면서 밤이온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밖과 낮과 밤이란 것도 의인화 했습니다. 호러스라는 사람으로 의인화 하고 셋라는 사람으로 의인화 했습니다. 호러스를 보면요. 12월 25일날 태어났고요. 처녀가 잉태했고요. 그리고 동방에서 어 동방에 별을 보면서 이렇게 했고 동방 박사가 3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 열두명의 제자가 있었고, 그리고 세례를 받았고, 그리고 30살 때 어 30살때 그 목회를 시작했고, 그 다음에 열두명 제자가 있었답니다. 미라클을 기적을 했고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어린양 그리고 빛이라도 했습니다. 어 막 생각이 나죠? 어 기독교랑 되게 비슷하네 생각이 들죠? 그리고 십자가 처형을 당했고 3일만에 부활하고 네 그 어 기독교랑 너무 비슷해요? 그죠? 어 기독교가 큰일 났네요. 크리스챤들 큰일났네요. 너무 비슷하네요. 그러면은 꼭 호러스만 그러냐? 이건 이 사람의 주장이죠? 아티스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도 처녀 잉태했고, 12월 25일 태어났고, 십자가 처형이 됐다고 합니다. 크리쉬나 라고 합니다. 그리고 처녀 잉태했고, 어 뭐 그 동쪽의 별을 봤고 그 다음 기적을 행사했고 그 다음에 부활했다고 합니다. 다른 두명을 더 보겠습니다. 다이나이시스를 보면 또 처녀 잉태했고 어 12월 25일 태어났고 기적을 행했고 또 그리고 왕중의 왕이었다. 만왕의 왕이었다. 알파 & 오메가 였다라고 이야기하고 레저랙트 어..그 다시 부활했다고 이야기합니다.  미트라 마지막으로 보겠습니다.  어 처녀 잉태했고 12월 25일 그 다음에 12제자 기적행사 그리고 3일만에 부활했다. 이렇게 합니다. 이제 끊어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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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는 1시간 정도 되는데요. 다 끝까지 보지는 않겠고요. 그래서 저희 이 비디오를 보여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불을 다시 켜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이 비디오를 보여드리는 이유가 뭐냐면요. 이비디오만 보면 ‘어 어머 진짜 기독교가 짬뽕인가봐~ 이 미트라 신이랑 호러스 신이랑 뭐 다.. 다이아소스가 그 신이랑 다합쳐져가지고 짬뽕인가봐’ 이런 생각이 들죠. 그래서 그런데 이 짜이트가이스트라는 이 사람은 이러한 비디오를 만들고 왜 기독교가 잘못됐는지에 대해서 좀 울림이 있네요. 네 그것에 대해서 그런거 하기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 유명하신 그런 분인데 그래서 이 짜이트가이스트주장을 보면 미트라는 미트라라는 이 신은 기원 후 600년에 있었고요. 그 다음에 12월 25일 탄생하고, 위대한 선생님, 12 제자, 기적 행사, 어린양, 어 양, 그리고 십자가 마크 그리고 빵과 포도주, 뭐 처녀 잉태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마치 이거 좀 울리네요. 마이크를 바꿀까요? 네 그래서 마치 이 사람의 주장만 보면 정말 기독교가 이 미트라라는 신을 어 따라한 게 아닌가 잠깐만요. 이게 조금 BC하고 AD가 바꼈네요. BC하고 AD가 바꼈습니다. 그래서 미트라가 BC가 미트라의 기원 기원전 저기 AD가 아니고 BC네요. 기원전 600년에 이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말은 무슨 말 이냐면 예수님 전에 있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미트라껄 카피했다. 이렇게 됩니다. 네 이거 파워포인트 좀 잘못됐네요. 죄송합니다. 잠깐만요. 이게 안되네요. 거기서 좀 이게 작동 안.. 작동합니다. 이제.


근대 진짜로 실제 기록을 보면요. 미트라는 어 1세기 저기 BC가 아닙니다. 여기 이게자료가 잘못됐는데요. 1세기 후반 그러니까 AD 기원 후 1세기에 미트라가 있었다라고 실제 기록을 보면 그렇습니다. 로마신이었고요. 1차 자료는 없고요. 그래서 어떻게 됩니까? 1세기에 존재 했다는 것은 결국 예수님 후에 존재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뭡니까? 이렇게 쭉 보면은 역사적인 사람에 대한 증거 자료도 없고, 열두 제자에 대한 증거자료도 없고, 구원자 구세주로 여겨졌지만 길, 진리, 빛으로는 여겨지지 않았고, 양과 사자에 대한 증거도 없고요. 그리고 차후에 최후에 만찬을 흉내낸 컬트 집단이다. 그리고 이 기독교 예.. 기독교와 유대교를 본땄습니다 오히려 미트라는 그리고 이게 아마 제일 마지막 슬라이드로 제가 알고있는데요. 슬라이드를 잘 못 주신 것 같아요. 황소의 피를 사용해서 세례의식을 사용했다. 미트라는 속죄가 없었다. 그리고 바위에서 태어났습니다. 잠깐 비디오에서 파워 포인트로 넘어가면서 이 파워 포인트가 젤 나중 파워 포인트인데 아닙니다. 잠깐만요.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아 아닙니다. 제가 착각을 했던 모양입니다. 네 그래서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바위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녀 잉태설이 아닙니다.


해서 호러스를 보면요. BC인데 왜 자꾸 AD로 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번역되면서 잘못됐네요. 그래서 그 BC 3000년에 기원전 3000년에 호러스가 있었습니다. 그죠? 그래서 짜이트가이스트주장을 보면 호러스는 처녀 잉태가 됐다고 하고, 이우사라는 또는 성자로 불렸다고 했고, 길이요 진리요 빛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12살 나이에 선생님이었고요. 기적을 잃으켰고 12제자를 가지고 있었고, KRST 그래서 크라이스트라고 보이죠? 그러한 문자가 이집트 미라 관에 세겨 있었고 타이픈에 배신…


그러니까 이 주장은 무엇이냐면요. 아까 그  비디오를.. 우리가 보셨던 이 비디오에 있던 사람이 이렇게 바로 주장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기독교를 카피본이냐. 죄송합니다. 이거는 기원 전입니다. 기원전 3000년입니다. 얼마나 카피본이냐 그거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는 제대로 되 있네요. BC로 되 있네요. 그래서 보면은요. 그치만 호러스는 처녀로 아이시스는 처녀로 여겨진 적이 없습니다. 호러스 엄마죠. 아이시스가 오사이리스 오시리스와 아이시는 성적인 관계를 통해서 호러스를 낳습니다. 사실은 오시리스가 토막살인을 당합니다. 토막살인을 당하는데 실수로 성기를 빠뜨립니다. 나중에 그 토막을 다 갖고와서 사람으로 붙이는데 붙일때 성기를 깜빡 잊어버려요. 그래갖고 나중에 그 성기를 찾아가지고 황금성기로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어 다시 성관계를 맺고 낳는게 바로 호러스입니다. 근대 그것이 처녀잉태다 이런 것은 말이 안 되죠. 그리고 성자의 뜻인 이우사는 이집트 문서 어디를 봐도 존재하지 않고, 증거가 없구요. 그 다음에 KRST는 사실은 꼭 크라이스트 처럼 되 있잖아요. 만약에 호러스 진짜 무덤에 미라 무덤에 KRST로 있었으면 꼭 크라이스트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근대 KRST는 사실 매장이라는 뜻 이고요. 또 사실 관에 그 짜이추.. 어그 짜이트가이드스에서 말하는것은 KRST로 되있었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KRSW입니다. 근대 그것을 사실을 조금 바꿔가지고 마치 기독교가 카피한 것 처럼 그렇게 이야기 했죠? 그리고 그래서 그러한 그 문자는 매장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그리스도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타이포는 셋과 십자가 당하지 않았다. 이것도 앞에 보시면은, 무슨 타이폰 타이폰이 십자가형을 당했다고 했지만 타이폰과는 그냥 호러스하고는 옛날부터 적이었습니다. 맨날 그 아침과 셋..  타이폰은 셋의 다른이름이거든요?  둘이 그냥 맨날 싸웠습니다. 배신당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면은 말이 안 되죠.



디오시스 그리스 어 디오시스라는 디오니 소스라는 이 사람도 보면요. 짜이트가이스트 주장하는 것은 12월 25일날 탄생했고, 처녀탄생, 기적을 행사했고, 십자가 못,  왕의왕, 부활했다. 이렇게 되 있는데요. 마치 이것이 꼭 십자가에 달려있는것 처럼 보이죠. 자기들 심볼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또 말 하는 것은 이것은 기원전에 500년 전에 종교다 인제 이렇게 말하니까 또 말하는 거는 봐라 배꼈다. 기독교가 배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건데요. 근대 보시면요. 디오니소스는 그리스 술의 신입니다. 그리고 AD 이러한 폼이 나오는 것은요. AD200년에서 기원후 300년 이쯤이 됩니다. 그리고 보면 이때 태어난 증거도 없습니다. 처녀잉태 증거도 없고요. 사실은 할머니에 의해서 부활을 했습니다. 디오니소스는 이렇게 하나님의 기적에 의해서 할머니에 의해서 부활하고 그리고 사진속에 이 그림은 가짜 그러니까 조작됐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 패러디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닻입니다. 이것은 그 못 박힌 것이 아니라 배의 닻입니다.


해서 이런것을 다 볼때요. 정말로 얼마나 많은 잘못 된 정보들이 이렇게 그 우리 아이들과 그리고 어른 우리 다 마찬가지죠?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얼마나 많이 널리 펼쳐져 있는거 보면요. 정말 경악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결론을 내겠습니다.


결론은

  1. 사건과 증거가 시간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통해서 성경의 권위를 제가 다시 알게 됐습니다. 그렇죠?    

  2. 성경외의 제 2차자료. 로마인의 자료. 유대인의 자료, 바벨론 탈무드를 보면서 예수님의 실존과 생애를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

  3. 그리고 여러 다른 종교들을 보면서 예수님의 말씀이 얼마나 성경말씀이 유일무이한 신앙인가를 통해서 성경의 권위를 우리가 세가지를 알게 됐습니다.


제 마지막 슬라이드입니다.  너무 아쉬워 하시는 거 아니죠? 더 길게 듣고 싶은데 이제 벌써 끝났다. 이런식으로 아쉬워 하시는것은 아니시죠? 네 알겠지만 네 이제 마지막 슬라이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성경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성경사랑은 무슨 사랑이라고요? 참 아버님 사랑! 구호를 하나 만들어서 이마에 하나 붙여야 될 것 같습니다 성경사랑은 바로 참아버님 사랑입니다. 주님 사랑은 무슨 사랑이라고요? 재림주님 사랑입니다! 주님 사랑은 바로 재림주님 사랑입니다. 그래서요 예수님과 참 아버님께서는 하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요 참 아버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어 굉장히 충격적이죠. 네 신약은 구약은 누가 썼습니까? 구약은 누가 썼죠? 예수님이 쓰셨습니다. 맞습니다. 어떻게 구약을 예수님이 쓰셨죠? 어 그거 말이 안되지 않나? 안살아 계셨는데 이렇게도 생각하실 수 있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정자에서 하나님의 그 에센스에서 오시기 때문에 결국은 예수님은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 같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모든 구약과 신약은 예수님이 쓰셨습니다. 그러면 아버님. 예수님과 아버님은 하나시기 때문에 성경은 누가쓰셨습니까? 아버님이 쓰셨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성경사랑 참 아버님 사랑 해야된다니까요? 성약시대인 천일국 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 말씀으로 8대 교재 교본과 같이 읽으면서 공부해야 됩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대하는 자세가 성경을 대하는 자세가 되겠습니다. 마지막 입니다. 참 아버님 말씀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복종하기 위해서 성경을 저희가 더욱 사랑해야 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료 참고자료 입니다. 감사합니다.


(형진님) ㅎㅎ 자 우리 부인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좋은 보고, 좋은 보고했네! 우리 미국 젊은이가 이거 만들었어요. 이거 그러니까 아주 좋은 청년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제 아버님 증거하고 아버님 위해서 싸우면서 이런 내용들 크리스챤들 봐도 감동받아요. 그러면서 아버님은 재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는 길이 될줄 믿습니다. 아주~ ㅎㅎㅎ



자 찬양하시는 분들 나오시고 찬양하시면서 살아계시는 주님과 재림주님이 하나라는 것을 아시고 아버님께 큰 감사와 찬양을 올리옵나이다. 아주~ 자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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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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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하나님 왕권수립승리 억만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 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

하하핳하 옆에분을 안아주기 바랍니다.

와~ 하하하 와와와와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