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버님 96주년 탄신및 참아버님 권한권으로 돌아오는 축복 승리 예배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은 예배 때에 우리 전국의 오신 많은 분들과 함께 먼저 간증들 이회장 우리 한국 이회장을 모시겠습니다. 다 큰 박수로 이회장님을... 자~
-------- 한국 성전 식구 간증 및 보고 --------
-------- 서양권 성전 식구 간증 및 보고 (팀 엘더) 1:53:10 까지 --------
아 시간이 많이 갔네요. 아유 우리 여러분은 먼 길을 왔네요. 먼 길. 많은 많은 내용들 겪어보면서 많은 사람들의 욕도 먹고, 많이 밥도 못먹고, 이런 광야에 할머니들도 많이 나오셨는데. 영하 10도, 20도 몸에 추우실 텐데 마음에 다 다 젊으시네요. 어제처럼 아버님을 첫번째로 만나뵜던 심정이 아직 아직 뜨겁네요. 그러한 가슴이 성령의 불길로 태워버린 가슴이에요. 아버님의 뜨거운 정과 뜨거운 사랑이 생명의 온천(원천), 다른 거로 바꿀 수 없는 생명의 떡이에요. 떡! 아버님의 정자의 가치를 잊어버렸어요. 아버님의 정자속에 생명이 있어요.
삼천명. 가정들을 살려주시고. 구약시대에 삼천명이 죽었어요. 시나이 산에. 황금소, 우상숭배 해가지고 삼십명(삼천명) 죽였어요. 목 벴어요. 신약 시대에 삼천명이 성령의 오순절 통하면서 부활의 역사 봤어요. 성약시대에 삼천명이 그 삼천 가정이 천일국으로 걸어가고 있어요. 이제. 어떻게 똑같은 삼천명. 세상에. 아… 모든 사람들이 약속의 땅을 들어가고 싶었어요. 애급에서도 빠져나오고. 애급에 나오면서 사막 속에 전쟁들도 싸우고 아말라카이트, 힛타이트 많은 민족들 싸우면서 죽이고 약속의 땅으로 가야 됐었어요.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도 모두가 약속의 땅에 못 들어갔어요. 모든 이스라엘 민족들이 애급을 출애굽기하면서 애급을 출발했는데 모두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 했어요. 삼천명이 시나이 산에 죽고, 수천명이 전쟁들에 죽었고, 약속의 땅 들어갈 때도 여호수아와 갈랩 소수 반지와 모든 금 내용들 녹아버리고 조그만한 애기들부터 젊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을 싸우면서 그 모든 왕들을 굴복하고 굴복한 다음에 여호수아는 그 왕들의 머리를 베어야 됐어요. 사탄권 왕들의 목을 베지 않으면 사탄권이 아직도 살아 있어요.
상상도 못하는 내용의 세상에 이런 비참한 시대에 내 태어난 어머니가 내 어버지를 배신하고 내가 그 대신자로서 내 어머니 목을 베야되는 입장에 서있었어요. 그러한 비참한 현실에 살아있어요. 인간의 눈으로 세상에 있을 수 없는 내용 만왕의 왕 자리를 장악하고 본인을... 세상에. 이러한 비참한 상황에서 여러분 그 마음 이해할 순 없어요. 아버님께서도 자기 영혼이 팔로 찰때 그 마음이해할 수 없어요. 그러한 비참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엄마가 아빠를 배신하고, 엄마 영광을 추구하고, 아빠가 세우신 아들이 그 타락된 엄마를 없애야 되는 사실에 그러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왕권을 배신하고 아버지를 팔아먹고 삭제하는 왕국의 뭐야? seize(장악하다, 점령하다)? 찬탈! 세상에.
그러한 비참한 세계에 아버님께서 벌써 보셨어요. 완성된 가인과 아벨 4차원 입적식에 선포하시고 그 뒤에 3개월 후에 영계 가셨어요. ‘이런 내용들이 일어나도 이 아들들이 나를 배신하지 않으실거다(않을거다)’ 아셨어요. 다 돈으로! 멍청한 월급들로! 지위와 자리로! 창녀들 되지만! 아버지의 아들! 정자에서 나온 가인 아벨이 아버지를 팔지 않습니다. 그러한 멍청한 내용들로서 아버지를 팔았으면 수 천년의 심판과 불지옥 같은 세계가 나타났어요. 그 멍청이들이 돈을(돈에) 흔들리고 자산들과 명예 내용들 자리들(에) 흔들리고 우리가 강아진줄 알아요. 거짓놈!
아버지의 은사와 은총으로 왕궁을 떠났어도! 깊은 숲속에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 들어와 있어도! 아버님께서 사랑해 주셨어요. 우리 이에 잃어버리지 않으셨어요. 세상 만민들이 가인과 아벨을 욕 만하고 쓰레기로 버렸을 때 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천일국가를 부를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천사장들의 노예 됐을 때 아버지께서 우리를 자유의 세계와 천일국 그리스도 평화있는 세계를 보여주셨어요. 광야속에. 아버님 배신하는 사탄들의 여러분은 노예들 됐을때! 아버지의 씨앗과 아버지의 정자가 살아 있었어요. 살아계시는 하나님! 살아계신 아버지! 전 세계 내 어머니까지 나를 버렸을 때 아버지는 나를 버리지 않았어요. 아버지의 정자의 가치와 아버지의 주체성의 가치와 부자관계가 영원합니다. 그러한 내용들에서 아버님과 노래부르고 깊은 숲속에 폭발하는 심정으로 눈물을 쏟으면서 살아계시는 아버지를 만나요. 멍청한 천사장 사탄 새끼들이 아버지를 박물관 표를 팔기위한 물품으로 만들고 싶은데 살아계시는 하나님 살아계시는 아버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살아계십니다! 아주~
작은 산에 아버지의 영혼을 감옥에 잡… 집어 넣을 수 없어요. 초 자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아버님 이십니다. 이제. 멈추려고 해도 아버님의 성령 역사를 멈출 수는 없어요. 아버님을 물품으로 만들려고 해도. 표를 팔기위한 시장으로 그렇게 해도. 아버님은 작은 감옥에 머물수 없는 분 이에요. 성령을 작은 곳에 집어넣으려고 하는 놈이 죽습니다. 성령은 모든 순간들에 전 세계를 덮을 수 있어요. 아버님의 임하심이 한 곳에 머물순 없어요. 사랑의 질서! 사랑의 질서! 사랑의 질서 통하면서 사랑 아버님을 사랑하는 곳에 아버님께서 오실 수 있습니다. 악한 공산주의 세계 공산주의 정부가 전 세계를 노예로 만들어 버렸… 모든 아버님 사랑하는 자들을 감옥에 집어 넣고 깜깜한 밤에 방에 놔도 아버님께서 오십니다. 살아계시는 성령! 시간과 공간으로 쪼갤 순 없어요.
기도 시대가 지났다 라고 하셨어요. 기도의 시대가 지나고 모심의 시대와 보고의 시대. 그 멍청한 천새장들 배신 빨갱이들 통하면서 아버님께 보고 아니라 아버님께 직통 보고 생활이에요. 아버님과 직접적인 삶을 살아야 되요. 아버님 손도 잡고 아버님 찌찌도 만져보고 아버님 귀도 만져보고 털 수염도 빨아보고 아버님의 향기를 맡으면서 아! 아버님이 계시구나! 기가막힌 초 자연적인 삶을 살아야되요. 어떠한 삶보다 더 무섭고 부… 가까운 삶이에요. 태양빛이 지고 있을 때 온 자연이 태양빛을 먹고 성장하지만 태양 주변에 가면은 위험해 집니다. 그러한 위험한 삶을 살아야되요. 내가 죽어도 그 태양 근처에 가서 위험한 삶을 살수 있는 여러분 되야되요. 지구의 위에 지구위에 앉으고 파란 풀초 나무처럼 태양빛을 마시면 안되요. 태양 옆에가서 내가 죽어도 그러한 무서운 위험한 삶을 살아야되요. 그러한 무서운 사랑이 있어야되요. 위험한 사랑! 사탄이가 그것을 봤을 때 기절하고 죽어가는 사랑.
그리스도의 신부와 그리스도의 몸. 부인들이 그리스도의 신부를 의 위치를 사랑해야되. 남편은 그리스도의 몸이 되야되요. 남편은 완전히 죽고 아버님께서 임하실 수 있게 그러면서 부인이 암편을 사랑해 줘야되요. 남편 만질 때 아버님을 만져야되요.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사랑해줘야되요. 절대성 부부가되요. 절대성 부부는 섹스 부부만 아니에요. 절대성 부부에요. 절대적인 사랑 있어야되요. 부인들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 있어야되요. 신랑을 사랑 안하고 싶은 신부들이 가짜들이에요. 신랑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 있어야되요. 그리스도는 신랑이에요. 여러분 남편은 타락된 천사장으로서 그리스도를 만남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정자의 씨앗 아버지의 정자의 씨앗의 그리스도의 몸이 되야되요.
이 사기 천사장 사탄놈들이 이 현실을 아버지를 사랑하는 현실을 가르쳐 주지 않아요. 아버지와 아버지의 정자를 부끄러워하는 사기놈들 부부는 부끄러운 것이 없어야되요. 사람은 자기가 찬찬할때(?) 자기몸을 보면서 아유 부끄러워라 아유 살쪘다 라고 말하지만? 아유 부끄러워라 하지 않죠. 어떤 남자가 자기 부랄 보면서 아유 부끄러워라~ 남자들이 자기 부랄을 잘 지켜야되요. 잘 못 때리면 통증이 뱃속까지 들어와요. 부랄 맞으면은 맞으면은 뱃속까지 칼이 찔려오는것 같이 들어와요 통증이 싸우다가 상대방이 자기 부랄을 치면은 칼 같은 두통이 들어… 남자들은 항상 자기 부랄을 보호해야되요. 여자분들이 이런거 모르죠? ㅎㅎㅎ 남자들이 다 알죠. 우리 부랄과 정자를 지키는 본능 있는데 그거보다 더 위대한 것이 아버지의 정자에요. 모든 남자들이 자기 부랄을 보호하는 것 보다 더! 아버지 부랄을 지켜야되요. 아버지 부랄을 부끄러워하면 안되요!
천사장 사기놈들이 아버지 부랄을 부끄러워하는 사기놈들이에요. 신부는 신랑의 부랄을 부끄러워하면 안 되요. 애기보다 더 귀하게 생각해야되요. 거기에서 아버지의 정자가 모이고 원죄없는 2세들의 원천이 아버지의 은총으로 됐으니 신부 부인들이 남편 부랄을 귀하게 생각해야되요. 정자는 일반 세계에 말도 꺼낼수 없는 내용이 되버렸어요.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 살때에 빨가벗고 사는 부끄러움 없는 세계. 신부는 신랑을 만났을 때 신랑의 생식기와 부랄이 무섭죠? 근대 봐도 봐도 아 어떻게 거기에 뭐 달려 붙어있지? 봐도봐도 어떻게 거기서 딸랑딸랑 하면서 춤추고 있지? 신기하네? 이러한 신기한 세계에 살아야되요. 남편은 자기 부인 빨가벗는 모습 봤을 때 아 신기하지? 어떻게 거기 뭐 달려붙지(붙어있지) 않지? 나이 먹으면서 먹을수록 아버님의 정자가 더 아름다워져요. 아버지는 92세에 이셨는데 아버님의 생식기와 부랄이 하나님의 예술이에요. 아버지를 부끄러워하는 놈이 되면 안되요. 같이 찬찬하고(?) 와~ 아버지 방망이와 아버지의 방망이와 부랄이 와 나처럼 생겼구나~ 아들로서 아버지 보면서 신기한 세계에 살아야되요. 신부로서 그리스도의 신부는 그리스도의 몸을 보면서 그냥 남편만 보면 안되요. 아버님이 아버님의 정자와 아버님의 생명이 살아있는 체 이구나 이 남편이 불평불만 하고 정말 미워해도 감정 뿐만 아니라 영적 눈과 예술의 눈에 으로 볼 줄 알아야 되요. 여자들의 문제는 감정의 눈으로만 봐요. 이거 문제. 예술 예술의 눈에 볼 줄 몰라요. 여자들이 자기 남편 봤을 때 예술의 눈으로 봐야되요. 아~ 하나님께서 남편한테 그런 각도도 주셨구나 아 이런 라인 만드셨구나 이런 내용 만드셨구나 이런 그림을 그리셨구나 이런 색깔을 새기셨구나 아크릴? 물감? 먹물? 크레파스? 오늘 오늘 하나님께서 남편을 크레파스로 그리시네? 그런 세계도 볼 줄 알아야되요.
여자들의 문제는 항상 감정의 눈으로 항상 보니까 남편한테 화가나고 한국 멍청이 드라마처럼 어 그 드라마에서 그 남자는 그렇게 했는데 내 남편이 한번도 안했어 이 멍청한 내용들만하고 한국 드라마는 포르노! 여자들한테 포르노에요. 한국 드라마만 보는 여자들이 남편을 미워할 수 밖에 없어요. 왜? 그 한국 드라마 만들었던 사기꾼들이 여자들 돈을 빼앗아 가기 위해서 만들었던 멍청한 작품들이에요. 그 내용들 보면 볼 수록 남편이 더 미워하게 보이고 더 잘생기지 않… 잘생기지도 않네 남편이 뭐 뭐 그 배우가 훨씬 더 잘 생겼다. 뭐 뭐 내 남편이 뭐 한번도 그렇게 안해줬네 뭐 안 사줬네 뭐 이렇게 되버리고 사탄이가 들어와요. 남자는 포르노 보고 빨가벗는 여자들만 보면은 부인 봐도 부인은 아 별로 이쁘지 않네 별로 뭐 항상 나를 어 거절하고 내가 부인하고 어 빨가벗고 어른 어른놀이 하고 싶은데 항상 거절하고 항상 쫒아내고 아 똑같애요. 한국 드라마는 여자들의 포르노에요. 한국어 이해하냐? 한국어 알아? (연아님 : 일본애들이 몇명 있는데 일본애들이 한국말 못알아 듣는데요) 그래 그러한 드라마 세계에서 살면 안되요. 사탄들이 만들었던 덫들이에요. 그 내용들 보면 볼 수록 여러분 축복 부부가 멸망되요.
한씨 어머니가 이 것을 잘 못했어. 한국 드라마 너무 많이 봤어. 한국 드라마만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보고 한 다음 모든 것이 마음 안 들어요. 아버님. 감정적인 눈으로 보면은 사탄이가 이용할 수 있어요. 여자들이 보다 더 높은 예술과 하나님의 예술적인 눈으로 세상을 볼 줄 알아야되요. 아 어떻게 남편 입술에 까만 수염이 쭉 나오지? 무슨 붓글씨 쓸 때 붓처럼. 수염이 나지? 예술적인 눈으로 남편을 볼 줄 알아야되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몸을 봤을 때 예술적으로 봐요. 하나님은 예술가거든? 예술가! 작품들 만드시는 창조주시잖아요. 여자들의 문제는 감정을 항상 채우려고 하는데 그러니까 사탄에 빠져요. 감정을 제일 잘 채워주는 로맨스한 카사노바놈이 사탄이에요. 여러분은 사탄을 모르니까 사탄은 까만 악마처럼 나타나지 않아요. 사탄은 제일로 아름답고 빛나고 잘 생긴 남자로 나타나요. 빨가벗는 빛나는 왕자 근육들도 있고 그 빨가벗는 모습만 봐도 여자들이 눈이 동그래지고 아~ 감정을 사로잡힌 놈. 제일로 아름다운 남자보다 수천배 더 아름다운 남자로 나타나요. 하고 여러분 여러분 감정을 갖고 놀아요. 여자들의 문제는 남자들이 여러분의 감정을 갖고 놀면은 좋아하잖아요. 좋아하니까 사탄이가 그 방법을 알아요.
감정의 눈으로 절대성 부부를 보면 안되고 하나님의 예술적인 눈으로 봐야되요. 예술적인 눈으로 보면은 항상 새로운 각도와 새로운 면에서 삼일행사를 볼 수 있어요. 새로운 면에서 사랑의 위치들 볼 수 있어요. 로맨스보다 더 아름다운 로맨스에요. 여러분의 예술 감각을 높여야되요. 예술의 감각으로 여러분 남편과 여러분 부인을 보게되면은 하나님은 여러분 감정을 로맨스 할 수 있어요. 감정의 세계로 로맨스를 찾으려고 하면은 사탄에 자지를 만나요. 감정 세계를 여자들이 조심해야되요. 감정세계를 초월하지 않고 감정세계에 머물면은 사탄은 여러분 속에 들어올 거에요. 심정세계는 하나님의 심정 이해하는 세계 제일로 아름다운 예술세계. 감정세계는 사탄이가 잘 노는 세계에요. 그러니까 축복 부부들과 가정들이 감정 세계를 초월해서 심정 예술 세계로 들어갈 줄 알아야되요. 하나님의 눈으로 예술 세… 하나님의 예술 세계를 발견하면은 아하~ 그 멍청한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잘생긴 배우들이 거짓들이구나 라고 보여요. 하나님의 예술이 훨씬 더 로맨틱하고 휠씬 더 위대한 진실세계 사기 세계 아닌. 여자들이 참 멍청해요. 한국 드라마 보면서 그 허 그 허 그 배우가 진짜 멋있다. 아 그 남자하고 살았으면은 세상… 그 남자하고 살면은 진실 세계 볼 거에요. 그 놈도 지독한 방귀와 똥 싸고 그 놈도 일어날 때 입 냄새가 죽은 시체같고 아무리 잘 꾸며도 그 놈하고 결혼했으면은 똑 같은 불평하고 한국 드라마도 볼 거야. (하하하 아주) 그러한 거짓 세계에 살고 사기의 세계에 살면 안되요. 사탄은 항상 감정의 세계를 여자들을 빨아드리게(빨려들게). 참된 부부들이 축복 부부들과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그러한 멍청이들 되면 안되요.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하나님의 예술세계를 볼 줄… 초월적인 감정세계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 볼 줄 알아야되요. 중 노래 찬양 부를 때 하나님의 예술 세계를 만나야되요.
우리 지예 형수님이 문씨의 가문에 이제 첫 며느리 됐어요. (박수) 우리 지예언니가 그러한 아름다운 성령의 춤을 출 때 아~ 그리스도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자기 몸과 마음을 던지면서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요.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에 들어가야되요. 감정 세계는 일반 멍청이 여자들이 머물지만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감정 세계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예술세계에 살아야 되요. 초월적인 창조주의 예술 세계에 들어가면은 모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들이 노래 부르고 찬양하고 있어요. 풀초 하나 풀초 하나 파란 풀잎 하나 봐도 솔잎 하나봐도 그 놈이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 노래 부르고 있어요. 돌맹이 흙 흙한푼도 하나님의 찬양을 하고 있어요. 감정 세계에 빠지면은 어렵게 되요. 감정 세계에 빠지면안되. 심정 세계는 초월적인 예술의 세계 기가막힌 초월적 예술 세계 사랑이 초월적 붓으로 그림 그리는 세계 그리스도와의 관계 나와요. 관계. 종교 아닌 메시아와 관계에 나와.
세상의 예술는 자기중심의 나르시.. 나르시.. 누구야? 나르시서스 나르시스스 같은 예술이에요. 자기만 표현하라 자기만 표현하라 자기를 표현해 자기를 표현해 이것이 신이 되 버렸어요. 우상숭배. 예술은 목적있어요. 예술은 목적이 있어요. 자기 표현은 예술의 목적이 아니에요. 예술의 목적은 하나님께 창조주한테 기쁨을 미와 기쁨을 돌리는 것이… 아무목적 없는 멍청한 예술들은 예술 아니에요. 인간의 거만함이에요. 인간의 나르시시스 서스 멍청한 내용들이에요. 바보들이 현대 박물관 들어가서 작품 하나 봤는데 하얀작품 다 하얘 다 하얘요. 어~ 와~ 천재같은 작품이네 아~ 오! 와~ 자기를 표현을 어떻게 그렇게 깊이 했나? 하얀 작품을 그렇게 잘 표현했네~ 아! 멍청한 바보들! 세살짜리 멍청한 아이도 그거 할 수 있어요. 예술은 기술이 있고 예술은 목적이 있어야 되요. 목적. 초월적인 세계를 보게할 줄 아는 예술 이어야 되요. 그 예술 보면은 내 마음안에 영혼안에 뭔가 우러나오고 내 창조주를 더 알고 싶은 그러한 세계가 흘러나와야지 예술이되요. 그 벽에 새겨있는 예술 작품들이 여러여러 예술 작품들을 그렸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랑하는 관계 속에 그려져 있는 성경 구절을 갖고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로 만들어져인 예술이기 때문에 그 예술은 하늘의 예술이에요. 심정 세계 예술 세계를 연… 성령을 만날 수 있는 예술. 쓸 수 없는 하얀 작품에 조그만한 네모 그리고 아! 천재같은 내용이다. 하는 멍청한 세살짜리 아이가 할 수 있는 창조주와 하나님께 기쁨과 사랑을 돌려주는 예술이 하나님과 아버지와 사랑하면서 만들어져있는 예술이에요. (박수) 우주를 진동하는 찬양의 소리가 담겨있는 붓들 붓, 붓들이 그린 내용들 이에요. 새로운 예술 세계도 열려 주시는 거에요. 아버님께서. 왜? 감정세계 나와라! 하면서 심정 예술 세계로 들어와라~ 그러한 천일국 세계로 인도하시는거에요. (아주) 권사님 이빨에 금 색깔이 많이 있어도 하나님의 예술 세계로 보게 되면은 사랑의 빛이 나올 수 있어요. 금색깔 할머니의 썩은 이빨 아니라. 아버지 아버지를 사랑하는 금빛이 나와요. 여러분은 썩어버리는 사람들 되면 안되요. 감정에 빠진 사탄의 빛나는 빨가벗는 몸 왕자를 좋아하는 사람되면 안 되요 .초월적인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에 노래 부르고 춤 추고 예술을 그리고 만들 수 있는 절대성 부부들 되야되요. (아주! 박수) 그러한 세계를 동참하고 들어오면은 아 나는 진짜 바보였구나 감정세계에 머물다가 사탄의 달콤한 카사노바 내용들만 좋아 했는데 이제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로 들어왔으니 그 거짓놈 사탄이가 얼마나 더러운 에이즈 병 있는 놈인지 알겠네. 보이지 보여요.
여자들이 멍청하면 안되요. 여성시대에는 멍청한 여자들이 여성시대 열릴 수 없어요. 여성시대는 그리스도의 신부들 사랑의 심정 예술 세계 들어갈 수 있는 여자들이 평화군 경찰과 새로운 세계를 천일국을 볼 수 있는 여성들이 되요. 모든 심정 예술 세계에 원천은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 부터 시작해요. 여러분은 항상 거짓들 이었는데 항상 꼴쟁이들 이었는데 마지막들이 첫이 되버렸어요. 여러분은 사랑 때문에 여러분은 마지막이었는데 이제는 첫이 됐어요. 그 사랑으로 심정 예술 세계 감정 세계를 떠나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를 발견해야됩니다. (아주! 박수) 한국 드라마 사탄의 감정! 세계에 나오고 하나님의 심정 예술 세계 수평선을 봐서 떠오르는 태양 빛을 보고 위험한 사랑의 세계에 태양 옆에 머물고 춤추고 사랑하는 세계로 천일국 백성들이 만나게 될 것이다. 아주~ (박수 감사합니다.) 광야속에 이러한 초 자연적인 차원들을 만나게 됩니다. (연아님: 2시부터 또 일정이…) 알았어. 오늘은 오늘은 성령의 그림 누구하는거에요? 누구해요 성령? 누구? 누구야? 오늘 누구 성령의 그림해? 그 젊은이? 오늘 너 그림할거냐? 어? 아니야? 쌍둥이! 너 동생 찾아와~ 어? 형님? (저기 뭐꼬 아버님의 하시는게 분명하신 거거든예 그거를 보고 있는데 제가 안타까운것은 뭐냐면은 다 아버님 곁에서 아버님 말씀을 그렇게 50년이나 듣고 다 듣고 이래도 우째서 아버님이 하시는 다는 그걸 못 느끼는 야지 그게…) 감정 세계에 빠져가지고 그래요. (그래서 형진님 다치신거 너무 안타까워요. ) 대구 사투리로 감정 세계에 (웃음) 빠지면 안되요. (연아님: 대구 사투리 어때서요? 좋은데)
감정 세계에 나오면서 심정 예술 세계 들어가야되요. 그 멍청이들이 50년 따라왔지만 감정 세계 천사장 세계에서만 멈.. 머물렀어요. 아버지의 심정 예술 세계를 상속받을 수 없었어요. 아버지 심정 예술 세계는 어디서 나오냐? 아버지의 정자에서 나와요. 아버지의 정자는 제일로 아름다운 심정예술이에요. 살아있는 생명, 살아있는 혈통, 살아있는 사랑이에요. 천사장들이 감정세계만 이해할 수 있지. 아버지의 정자세계를 이해 못해. 아버지의 정자 세계를 이해 못하니까 심정 예술 세계로 들어가지 못해요. 쌍둥이 왔어? 너 오늘 성령의 성령 그림 그려? 그거 줘바 리마~ 그거 어딨어? 한국 찾아봐 한글로. 또 누구? 쌍둥이만? 한사람 더? 두 명이 오늘? 두 명이 그림 그려 오늘? 어? 어~ 찾아보고 그 찾아보고 한글로 인터넷에서 찾아봐 (연아님: 당신이 주시면 좋겠는데) 줘봐 줘봐 생각하지말고 열어봐 빨리 빨리 빨리 손 내려 손 빨리 빨리 빨리 집어 빨리 빨리빨리 자~ 읽어봐 (One man from each tribe, each of them the head of his family, is to help you.) 오 어디야? 그거? (부족마다.. ) 그거 어디야? 출애급기? 문수기 문수기 문수기 1장 4절 찾아봐요. 한글로 한글로 찾아봐요. 한국 성경으로. 자기도 몰래 예술가들도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 주실건지 몰라요. 자기를 완전히 비워야되요. 심정 예술 세계 들어오기 위해서 자기를 비워야 되요. 생각 자기 생각으로 아 이 그림을 그려야 되겠다 라고 하면서 그림을 그릴 수 없어요. 하나님께서 정 반대 주실 수 있어요. 비… 자기를 비우고 하나님 하나님한테 다 맡겨야되요. 그 다음에 다 맡긴 다음에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말씀이 나왔을 때 성령의 인도로 그 말씀을 표현해야되요. 그것이 참된 예술. 여러분도 그림을 그리면은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면은 감정세계 밖이에요.(밖에 안되요.) (연아님: 한국말도 있는데.. ) 읽어봐바 한번 읽어봐바 한국말로. 잘생겼구만! 읽어봐바. 안돼 (매 지파의 각기 종족의 구령한 사람씩 너희와 함께 하라! 밑에..) 저런 말 했어? 그러면 그것을 가져가고 이제 성령의 인도를 믿고 그림을 보여주실거야. 어떤 그림 그려야 되는지. 너 생각하지 말고 빈 상태에서 아버님의 인도 받으면서 그것을 믿고 그려. 알았어? 가봐 가서봐 가봐요. 한번 젊은이 위해서 큰 격려의 박수를! (박수)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다 여기 젊은 사람 여기 다 와라. 여기여기 이쪽으로 와. 다같이 다 한쪽으로 와요. 그러면서 젊은이가 그래 그래 생각하지말고 아버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계속 그려. 자 먼저 눈을 감고 불꺼요. 눈을 감고. 항해자야? 어? 눈감고 찬양의 노래를 들어봐요. 자~
(3:29:20)
--------- 찬양 및 성령 예술 ---------
아주~ 아주~ 아주~
하나님 왕권 수립승리 억만세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옆에분을 안아 안아 옆에분 안아 옆에분 안아
억만세~ 감사합니다. 아버지 아버지 감사하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여러분은 미친사람들 됐구만? 어 단상에 난리치고 감정 세계에 빠져나온 심정예술 세계 샘물 마신 미친놈들 되버렸구만. 아버님께 큰 영광의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어그래 그래 페인팅 예술 보자~ 자 자 여기 다 봅시다. 같이 오 오우 오우 그 그놈이 어디갔어? 걔 어디갔어? 너 어디갔냐? 어 어유 잘했네 그 구절을 써야돼. 구절 구절써 여기. 여기 아니면 여기 (영어로..?) 한글로 되. 한글로해 한글로 되. 어유 한번 설명해봐 설명해봐 성령이 어떻게 너를 인도 했는지 설명해봐 (부족에서 한명을 골라서 그게 패밀리의 헤드가 되 잖아요? 그 사람한테 주가 뭐 은총을 내리는 모습을 표현한 것 같네요.) 어 우 와~ 하하하 이런 예술 세계 나타나야되요. 이제. 예술은 목적 있어야 되요. 목적. 예술은 그냥? 한번 읽어봐 읽어봐요. (각지파의 각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 하게 하라) 음.. 예술은 이런 세계 있어야 되요. 예술가는 자기를 비우면서 하나님의 인도 따라 그려야되요. 그러면서 나오는 작품들이 하나님의 은총과 하나님의 예술세계를 보여줄수 있는겁니다. 지혼자 그리는거 아니고 아버님 지가 아버님의 붓이되고 성령의 붓이되면서 그 하늘이 원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러한 예술 세계가 장벽들에 새겨있습니다. 아버님께서 그러한 새로운 예술 심정 예술 세계를 열려주시는거에요. 고난의 기간이어도 심정 감정 세계 아니고 심정 예술 세계로 들어가야되요. 감정 세계는 사탄이가 여러분 휩쓸릴 수 있는 세계에요. 심정 예술 세계는 하나님을 의 인도 받으면서 나올 수 있는 하늘의 예술들이 나올 수 있는 4차원 차원 세계 권사님이 금색 이빨 있어도. 그 금색깔 빛이 심정예술 세계의 영원한 하나님의 은사와 은혜의 빛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세계를 아버님께서 열려 주셨습니다. 아주 아주 하하 잘했어 이름뭐야? 우철이 잘했어. 자 자리로 돌아갑시다. 이제 뭐 밥먹으러? 밥먹으러 간데요? 밥먹으러 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