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6_어둠을 이기는 빛(2대왕님말씀)

무지개 | 20170712095904

어둠을 이기는 빛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여기에서 광야 눈이 많이 쌓이는 아름다운 자연 세계~. 오늘 자연에 나가서 잠자고 얘들 같이 훈련하는 날이 됩니다. 자 오늘 설교 말씀 시작하기 전에 먼저 세계선교본부 본부장 팀엘더를 부르겠습니다. 다같이 큰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OK 팀 여기 올라오세요.


------------ 팀엘더 본부장 보고 ------------


감사합니다. 이제는 우리 부인이 오랬동안 여러분과 함께 말 말씀을 나눌 수 없었는데 이번에 간단한 간증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연아 축사장님 간증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팀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한국에는 지금 한파가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에도 많이 사실은 폭설이 동부쪽에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식구님들께서 여기 기도해 주시고 또 걱정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립니다. 형진님께서 오늘 저보고 간증을 하라고 하신 내용은요. 아 무엇 이냐면요. 아 정말 힘들 때에도 ’아 내가 정말 딱 다 포기하고 싶다! 아 정말 주님 이름도 부르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들 때에도 왜 우리가 찬양과 예배를 해야되는 지 그것에 대해서 형진님께서 오늘 간증을 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아주 뭐 보잘 것 없는 간증이지만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아 저희가 처음에 이 펜실베니아 여기를 왔을 때요. 사실은 참 제 아마 인생에서 제가 얼마나 살지도 않았지만 제 인생에서 아주 아 바닥에 있었습니다. ‘아! 모든 사람들이 다... 이제 우리는 정말 끝났구나! 교회 식구들도 다 우리를 나쁘다고 할 것이고 또 궁에서도 쫓겨나고 그리고 이제 아 뭐 수중에 돈도 많이 있지도 않고, 이제 정말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 이제 앞이 막막하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 다윗왕이 그 아 지글렉의 동굴에 들어갔을 때 그 때하고 참 제가 같은 심정이었다 라는 생각도 하게 됐었습니다. 다윗왕이 이제 사울왕한테 이제 쫓겨 나가지고 저기 이제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다윗왕이 계속 이제 사울왕이 다윗왕을 죽이려고 막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자기 부인도 잃고 자기의 절친한 친구 요나단 장군도 잃고, 자기의 적국에 가서 미친 척을 해 가지고 실성한 사람인 척을 해 가지고 살아서 돌아 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다 겪으면서 이제 이 어떤 지글렉 동굴이라는 동굴에 들어가서 자신의 그 가장 그 밑바닥의 마음에서 많이 그 웁니다. 다윗왕이 많이 울고 그런 다음에 다시 용기를 내서 주님을 찬양하는 그러한 그 시편이 시편 57장이 있습니다.


근대 딱 제 심정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딱 여기 펜실베니아 왔을 때 아 정말 모든 그 부정적인 생각과 그 ’이제 끝이다 끝이다 이제 완전히 벼랑 끝에 있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있었는데, 제가 어느 날 정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 복잡하고 뭐 아이들도 학교도 학교도 뭐 정신이 없고 뭐 밥하고 빨래하고 정신이 없는 도중에서’아! 내가 이렇게 하다가는 영적으로 죽겠구나!’ 그런 생각이 정말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 내가 그러면 할 수 있는 거는 아 내가 찬양을 해야겠다!’ 그런 지혜를 아버님께서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그런 미국과 미국에도 복음성가가 좋은 게 많이 있거든요. 그런 걸 프린트아웃 해 가지고 가사를 프린트 해 가지고 설거지 하는 이 부엌 찬장에도 붙여 놓고 빨래 방에도 붙여 놓고 집에 옷장에도 붙여 놓고 책상에도 붙여 놓고 다 붙여 놓고 ’아! 내가 어디를 가든지 무조건 내가 내 자신한테 이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없게 해야겠다! 그냥 내 입에서 주님의 찬양이 떠나지 않게 하겠다. 이게 내 살 길이다!’ 이런 지혜를 아버님께서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계속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날은 정말 아 정말 목 놓아서 울고 싶은 그런 생.. 그런 날들도 많이 있었는데 아마 우리 식구님들께서 아버님 권한권으로 돌아오시면서 그러한 경험을 많이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식구님들은 어떤 식구님께서는 자신이 감옥에 갖힌 것 같았다. 3년 동안. 이런 얘기도 하셨는데요. 아 그러실 때 정말 그 때 제가 정말 어쩔 때는 정말 그 팔 하나도 들고 싶은 힘이 없을 때, 사실은 그때는 제가 일부러 선택을 해서 억지로라도 찬양을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이 모든 고통을 주님의 기쁨으로 다 바꾸겠다!’ 이렇게 이렇게 크게 찬양도 하고 ‘주님은 나의 생명의 샘물이시다! 주님께서는 나의 주님이시기 때문에 나한테 나쁜 것은 절대 주지 않으실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제가 제가 소리를 쳤습니다. 제가 찬양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정말 힘이 하나도 없었는데도 거기서 주님께서 저를 일으켜 세워 주시는 것을 제가 정말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 찬양이라는 것이 이렇게 힘이 있구나! 정말 약한 나를 강하게 만들어 주시는 그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구나!’ 그것을 제가 정말 체험했습니다.


몇일 전에요. 이제 저희가 가족 예배가 있었습니다. 가족 예배가 있었는데요. 가족 예배는 저희가 두달에 한번 씩 짝수 달에 마지막 달에 이제 저희 주일 학교 아이들하고 다같이 이제 같이 연합 예배처럼 이렇게 봅니다. 예배를 보는데요. 이제 같이 이렇게 찬양 예배 시간이 됐습니다. 찬양 예배를 하는데 제 9살 짜리 아들이 이쪽에 서있고 제 11살 짜리 아들이 제 옆에 서 있었습니다. 제 손을 계속 잡고 늘어지면서 ”엄마 이거 언제 끝나요. 언제 끝나요" 막 이러면서 계속 저한테 보채면서 계속 ”엄마 엄마 엄마” 절 치는 겁니다. 그리고 어 우리 그 미국 형제분 이신 그 로버트씨가 있는데 로버트씨가 항상 제 뒤쪽에 앉으시는 데 그분이 노래를 참 새처럼 하십니다. 이분이 합창단에 한번 가셨는데 합창단 그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래요. ‘아 로버트씨 로버트씨는 어떻게 그렇게 새처럼 해세요?’ 그렇게 말했답니다 ”아 내가 그런 소리를 한번도 내 인생에 들은 적이 없는데 새처럼 이라뇨?” 그렇게 애기를 했더니 ”대머리 독수리처럼 그렇게 새처럼 부르십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지금도 이 자리에 계시는 데요. 네 같이 웃고 계세요. 근대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이 9살 짜리 아들과 11… 아 여기가 9살 짜리네요. 9살 짜리 아들과 11살 짜리 아들 그리고 로버트씨의 그 새 새같은 목소리와 이 삼중주가 정말 그날은 제가 정말로 찬양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 이건 찬양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나가고 싶다.’ 정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정말 제가 그때 생각이 드는 게 아 그래도 사면 초가는 아니다 그래 이 세 곳은 막혔지만 그래도 주님은 앞에서 찬양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내가 저걸 보고 앞으로 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날도 찬양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근사하게 승리했는데요.


그러면서 저희가 만약에 주님께서 저희의 진짜 저희를 기르시는 목사시고 저희는 만약에 주님을 따르는 우리가 기르는 양이라면 주님의 목소리를 항상 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목소리가 듣고 우리가 그렇게 갈 수 있다면 그게 얼마나 정말 신앙이라는 게 아 얼마나 흥분되고 아 난 하나님이 너무 좋아~ 주님이 너무 좋아!’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근대 저희의 문제는 저희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못 듣는 다는데 있죠. 저희가 하나님하고 이 상호 교감이 안 된다는 데 이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어떻게 됐냐면? (17:14)


하나님 목소리는 듣고 싶은데. 내 길을 어떻게 가라고 하시는 지 알고 싶은데. 목소리가 안 들리니까 저희는 이것을 또 아웃소싱(outsourcing)을 또 저희가 많이 했죠. 저희 삶에서 그러니까 저희가 청평에 의지하게 되고 또 영매에 의지하게 되고 기도하시는 분들 아버님께서 형진님께서 사주팔자에 의지하게 되고 예 저희가 그러는 저희들의 모습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되면 저희도 너무 잘 알죠. 그러면 저희가 휩쓸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이 하시는 말보다 더 중요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정말 그 사람들이 신앙이 떨어지고 바닥으로 쳤을 때 저희 또한 같이 바닥으로 칩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전혀 그러시지 않죠. 주님께서는 영원한 샘물이시고 그리고 주님에서는 주님의 왕좌에서 내려오시지 않습니다. 항상 거기에서 절대 기준으로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같이 막 오락가락 오락가락 하죠. 그래서 저는 하나님의... 저는 예전에는 이랬습니다. 누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어. 내가 하나님이 그렇게 말을 하셨는데 이렇게 말하면 제가 ’아이고 니가 뭔데 하나님이 너한테 얘기를 직접 하시겠어? 정말!’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랬던 제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어느 날 정말 제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었는데요.


제가 이렇게 말을 하기까지 사실은 제가 많이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근대 그것을 정말 그 과정을 도와주셨던 분이 우리 문목사님께서(형진님) 도와주셨는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나의 이고(ego)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것을 듣고 내 이득을 위해서 어떻게 사용할까!’ 이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제가 더 정말 낮은 자리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제 자신을 정말로 정말로 돌아보게 됩니다. ‘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나님께서는 모두가 나한테 진실을 얘기해 주시지 않으실 때, 하나님은 나한테 진실을 얘기를 해주시는 구나!’ 제가 그것을 제가 정말 가슴 깊이 배웠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정말로 하나님 저한테도 하나님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갈 길을 보여주세요. 이렇게 하는 기도가 나왔습니다. 식구님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가 진짜로 하나님의 아들이고 딸이고 그리고 주님의 신부이고 또 주님의 몸 이라면 우리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직통으로 들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저희는 그 길이 막혀있었습니다. 해서 오늘 식구님들도 아버님께 하나님께 주님 주님의 목소리를 들려 주십시요. 하시는 식구님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가면요. 하나님께서 저한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새벽 3시반, 3시 였습니다. 새벽 3시에 저를 막 깨우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났습니다. 해서 아 왜 잠이 안 오지? 잠이 안 오지? 이렇게 했는데요. 하나님께서 저를 깨우시더니 정말로 아 저한테 말씀을 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면요. 제 방에 미국에는 이렇게 그 조그만 클러짓(closet) 방이 있습니다. 옷장 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옷장 방에 이렇게 불이 켜져 있었는데요. 그 그 불켠 데를 보라고 하시면서 ”봐라 니 옷장이 얼마나 지저분한지!”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해서 제가 말을 했죠. 저 비몽사몽에 ”어 하나님 근대 옷장 그거 치울 거에요! 지금 좀 지저분한 건 나중에 치울게요. 그거 새벽 세시에 하실 말씀은 아니신 것 같아요.” 또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니 옷장이 저렇게 지저분 하지? 너 영적 생활도 그렇게 지저분하지 않니?” 라고 그렇게 저한테 되물으시는데. 아 제가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 비몽사몽간에 하면서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 그렇구나 아! 내 영적 삶도 그냥 아무거나 있는 대로 받아드리고, 그냥 아무 때나 그냥 해놓고, ”아 몰라~ 그냥 내일 정리하지 뭐~ 아 몰라~ 그냥 뭐 되는 대로 되겠지~” 이렇게 하면 아! 내 옷장처럼 지저분해 지는구나!’ 여기서 포인트는 제 옷장이 지저분했다는 게 포인트가 아닙니다. 어떤 분이 저한테 와서 그러시는데 그게 포인트가 아닙니다. ‘아 그렇구나 내 내 영적 삶도 내가 체크를 하지 않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라고 크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날 제가 막 옷장을 정리를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생각에는 내 생각에는 이거는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 했던 것! ‘이거는 내가 내가 죄가 너무 깊어! 그래서 내가 이건 주님이 용서해 주실 수 없을 거야! 아 이거는 아무한테도 얘기한 게 아닌데! 아! 이거는 꼭꼭 감춰야 되는데! 사람들이 이걸 보면 나를 아주 싫어하게 될 텐데!’ 라고 했던 그런 많은 것들이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그걸 정리하는 법을 아십니다. 주님께서는 그것을 어떻게 우리 마음속에서 녹아내게 하는지 아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저희에게 가득 채울 수 있게 하시는 법을 아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저희가 저희도 모르는 저희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날도 옷장을 정리하면서 또 제가 무엇을 했겠습니까? 또 찬양을 하면서 또 기쁨으로 아 주님의 정말 기쁨은 나의 힘이다. 주님의 기쁨으로 내가 다시 일어서겠다. 오늘 그렇게 주님의 정말 생명의 샘물에서 같이 말씀에서 또 목사님의 아 말씀에서 또 생명의 수를 마시시고 또 주님을 찬양하시면서 정말 영원한 빛으로 계시는 주님의 따뜻함과 그리고 목마름을 모든 갈증을 해결하는 그 주님의 생명수를 마시는 시간이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진님 말씀 


아주! 아주! 자~ 이제는 빛, 빛이 타이틀 없지? 타이틀 없어? 자 티모티, 디모데 후서로 가자! OK! 디모데 후서, 디모데 후서 1장 6절부터 10절까지 다같이 읽어봅시다. 엄마 같이


디모데후서 1장

6. 그러므로 너희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8.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쫓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십이라.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아주! 아주! 아주! 자 여기 7절 7절 보게 되면 포인터 없어? 포인터? 7절 보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자 포인터.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두려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아니요.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라고 나옵니다. 주님이 오기 전, 오시기 전에 7년 고난의 노정 안에 성도들과 믿는 자들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재림 그리스도를 모시는 사람들이 핍박을 먹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보면 보게 되면 그 7년 고난 안에서 모든 세계가 그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믿는 자들 목을 베고 죽이고 모독하고 핍박을 합니다.


우리는 벌써 3년 전에 한씨 어머니가 이러한 타락의 역사를 벌어졌을 때 우리는 한씨 어머니한테 말했죠. “이 길로 가면, 멸망과 지옥! 하고 아버님의 심판이 옵니다!” 심판은 미움 미움의 역사 아니고 사랑의 역사 입니다. 아버님의 심판으로써 우리는 지옥을 가고 있는 길을 닫는데 아버님의 심판이 오셔 가지고 그 길에 빠져나오고 생명의 길로 걸어갈 수 있었다. 갈 수 있었다. 이거는 미움, 증오 때문에 아니고 사랑 때문이에요. 소… 마이크로코즘 매크로코즘 뭐야? 소차원 대차원 섭리가 움직일 때 항상 소차원의 하고 대차원 움직입니다. 삼년 전에 누구가 세상이 무너지면서 무너지고 무너지고 무너질 거라고 생각했습니까? 누구도 안 했죠. “아유 아유 아 다 잘 될 꺼야! 아 평화시대 할 거야~” 어 뭐 뭐 이런 미친 짓 했죠. 여기 나오면서 우리는 일년 전에 침묵을 깨고 벌써 3년 동안에 여기 있는 식구들한테 말했죠. 아버님 심판 올 거라는 사실. 여기에서 우리는 벌써 준비 닦고 기반을 닦고 있었죠. 근대 그런 내용들 말할 때 마다. “아 이런 형진님이 미쳐버렸구나 아에~” 이런  멍청이들이 있었죠. 2016년 보게되면 이거는 성령, 성경에서 7년마다 시미타 해에서 또 7년마다 시미타 있는데 안식년 안식년이 있는데 7년이 반복 7년 수가 일곱번 반복이 되면 49년이 됩니다. 그거는 슈퍼 심미타라고 하죠.


1967년 1968년에 이런 내용들 보게 되면 중동에서 그 슈퍼 시미타 해 후에 큰 전쟁들이 특별히 중동에 터지게 됩니다. 지금은 2016년 보게 되면 이거는 슈퍼 시미타 후 이죠? 벌써 중동에서 보다 더 큰 전쟁들이 터지고 있어요. 여러분 아세요? 지금? 시리아에서 한쪽에 미군과 아이시스(IS) 놈들이 하나 됐고 딴 쪽에 소련이 있어요. 우크라이나 에서도 미국과 소련이 싸우고 있는 것을 압니까? 점점 전쟁! 더 큰 더 큰 싸움들이 일어나는 것을 알아요? 아니면 여러분은 멍청이들 처럼 한 쪼그만한 땅콩같은 한국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멍청이들 처럼! 지구에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지금!


지금 세계 경제에 보게 되면 벌써 15 trillion 달러 얼마야? 15조 달러 그거는 얼마에요? 세계 이자 경제에서 거의 1/3 지난 주에 거의 2주 전에 거의 25% 지금은 거의 30% 거의 지구의 세계 이자 1/3이 무너지고 있습… 무너 졌습니다. 지난 6월부터. 이거는 세계 차원 경제 멸망이니까 여러분 역사를 보게 되면 경제가 멸망 되면 unemployed rate? 고용률, 실업 고용률, 실업률! 실업률이 올라가요. 경제가 힘들어지면 실업률이 올라갑니다. 실업률이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폭력률이 올라갑니다. 자살률이 올라갑니다. 전쟁들이 일어나요. 내적 전쟁들! 외적 전쟁들! 은행가 세계 은행가들이 전세계 사기 친 다음에 이제 그것이 다 빛으로 나올 때에 그 때는 이 사기 돈 시스템이 종이 돈 시스템이 무너질 거란 사실이 발견 될 때 시민들이 점점 화가 납니다. 그 시민들을 입을 조용 시키기 위해서 시민들 백인이면 백인 흑인이면 흑인을 싸우게 만듭니다. 세계 돈 사기 놈들 보지 못하게! 흰(흑)-백, 기독교-이슬람, 남자-여자 아! 싸울 수 있는 것을 싸우게 만들어요. 그러면서 일반 사람들이 우리를 우리 전체 전 세계를 사기 사기 하는 놈들 안 보이게! 멍청한 것들만 보고 그것들 위해서 싸우고 세계 공산주의가 올 수 있게 만드는 겁니다. 지금 시민들이 서로서로 서로 싸우면 그러면 어떻게 해요? 중앙 정부가 들어와서 ’우리가 너희들 도와주겠다! 우리가 너희들을 너희들 싸움 싸우고 있으니까 우리가 너희들 도와줄 거다. 유엔 세계 중앙조직, 세계 공산주의는 너희들 도와줄 거…’ 이거는 거짓말이에요. 여러분. 아니 사람들을 싸우게 만들고 그 다음에 중간에 와서 어! 너희들 지금 싸우고 있으니까 내가 도와줄게 하는 짓이에요!


그러니까 유럽에서 지금 이슬람 독실한 이슬람 수 백만 명 데리고 오는 거에요. 유럽 사람들하고 싸우게 지금 유럽은 빛이 왕창 올라갔으니까. 이제 그 은행가들이 그 빛을 그 돈을 갚아야 되는 시간이 됐어요. 그 유럽에 있는 모든 자산을 빼앗아 가고 싶은데 그냥 빼앗아 가면 너무나 너무나 잘 보이니까 먼저 문화, 문명권 싸움을 일으키자! 극단파 이슬람 회회교인들 들어오게 하고 그럼 백인들하고 싸우게 하고 우리가 어 뒤에서 숨길 수 있고! 이 놈들이 서로서로 죽인… 죽이면서 우리가 정부와 함께 이래서 정부가 중간에 들어와서 ‘어! 너희들 도와줄게 경찰 더 쎄게 만들어야 된다. 이 싸움을 해결 하기 위해서! 중앙 조직 더 강하게 만들어야 된다! 비상! 비상파워 있어야 한다!’ 지금은 지난주에 지난주 여러분 지난주! 지난주에 프랑스 대통령이 자기가 이제 비상 대통령 권한 있다고 선포했습니다. 프랑스! 계엄령! 계엄령이라고 안 불러요. 이 놈들이 항상 비상! 나라의 비상 사태 선포 Martial Law 뭐야? 계엄령 라고 말하면 사람들 다 아니까! 비상상태 나라 비상상태 대통령은 모든 권한 새로운 권한 더 큰 권한! 그러니까 대통령들이 은행가들의 직원들이죠. 여러분. (40:30)


여러분은 깡패들한테 돈을 빌리면 어느 날에 깡패들이 여러분 문에 오죠. 돈을 갚지 않으면 한국에도 이거 있죠? 주먹 쓰는 놈들 보내고 돈을 갚아야지~ 세계 은행가 놈들이 사탄교 놈들이에요. 하고 제일 큰 깡패들이에요. 사람들한테 돈을 빌리는 거 아니고 나라들한테 깡패 짓 돈을 빌려요. 그 나라들을 돈 나라들이 돈을 갚을 수 없을 때 조금 참아주지만 돈 갚아야 될 시간이 오면. ‘야! 돈 갚아야지?’ 하면서 중앙 정부를 잡고 장악하고 그 나라들 돈 갚게 하죠. 여러분은 이 미묘한 현실 세계 아무것도 모르죠? 현실 세계에 나쁜 놈들이 어떻게 운영하는지! 그러면서 그 나라의 자산을 빼앗아 가고 싶은데 그 나라의 자산 다… 사람들 눈앞에서 빼앗아 가면 다 데모 할 거니까! 먼저 싸움을 만들어요. 안에! 영국도 나라들 지배했을 때 이 방법을 썼습니다.


유럽은 지금은 돈 갚아야 된 시간이 다 왔어요. 왔습니다. 세계 경제가 멸망하고 있어요. Baltic Dry Index 뭐라고? Baltic Dry Index! 운임 지수! 여러분 처음 들어보는 거죠? 박틱운임지수! 발틱운임지수는 뭐냐면 배로 무역이 배 무역의 률 입니다. 그지? 전 세계의 배, 배를 통하면서 무역을 하는 건강, 경제 건강. 지금은 발틱운임지수를 보게 되면 역사 역사에서 제일 낮읍니다. 그거는 뭐냐? 무슨 말이냐? 전 세계적으로 무역이 무너지고 있어요. 남한 운임 지수도 있습니다. 남한 운임 지수! 여러분 아마도 이런 거 처음 들어볼 거에요. 한국 사람이어도 처음 들어 봤어요. 남한 운임 지수! 그거는 뭐냐면 동양에 바다 무역 건강 인덱스에요. 인덱스! 지수! 그거는 벌써 일주일 전에 13.8% 떨어졌어요. 허~ 동양 무역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점점 중동에 더 큰 전쟁들이 슈퍼 파워들이 점점 전쟁에 들어가고 있어요. 하고 3년 전에 내가 미쳤다고 했지? 아버님 심판이 온다고! 아버님 배신하면 아버님을 20세클 은 근으로 팔면 심판이 올 거라고 말했을 때. 체 체 체 웃었지? 


이러한 현실 세계에서 여러분 어떻게 3년 안에 모든 것이 졌을까? 아니 아버님 돌아가신 다음에 ’어~ 평화 시대가 올 거야~ 영광의 시대 올 거야~ 승리 될 거야~’ 라고 라고 될 거라며? 전 세계 교회가 무너지는 것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무너지고 있어요. 어 이상하네? 3년 전에 다 승리하고 더 좋아질 거라고 돈 더 많이 훔쳐갈 수 있을 거라고 이 사기 놈들이 생각했는데. 어? 3년 후에 다 무너졌네? 그 사기 놈들이 자산과 돈이 진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자산이 다 피 돈이야! 피 돈! 니들이 그 것을 훔쳐가서 부자 될 거라고 생각했지? 피 돈은 저주 돈이야! 훔쳐가면 저주 받을 돈이야! 하면서 3년 후에 이제 사기 짓을 할 수 없네!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이제 수백 명 니들 까만 사기 보이네. 수천 명이 보이네. 아버님 이름만 팔고 메시아, 메시아라고 만 말하고 거짓말! 사기꾼들! 전 세계적으로 이제는 식구들이 무너지고 바다로 빠지고 있는 타이타닉 모험을 타이타닉 모험 이지? 모험! 바다! 뭐지? 배! 타이타닉 아니야! 타이타닉 배가 침물 침몰! 이 바다로 이제 70% 빠져있는데 이제는 문제 없다고 말할 수는 없지. 식구들이 이제는 다 생츄어리 성전들 lifeboat 뭐야? 구명보트로 뛰어 내리고 있는데. 타이타닉 배가 70% 바다에 들어갔는데 그 가정 사기연합 놈들이 아직도 타이타닉 배 안에 있는 식당에 있고. ‘야 야 야 음악 좀 더 크게 해봐 크게 쳐봐~ 나 좀 이 스테이크 좀 즐기게~’  하는 바보놈들! 머리 있는 사람들이 벌써 구명 보트로 ’야야야 야야 이 배가 배가 무너지고 있다 야야 구명보트 빨리 내려!’ 아 그 멍청한 엘리트들이 그 식당 안에 ’피아노 조금 더 크게 쳐봐~ 어 gelson(?) gelson(?)! 저기요 저기요 내 식사가 왜 안 나왔어요? 아직도?’ 이 멍청한 엘리트들! 우리는 아버님 보호하고 아버님 붙잡고 하는 진짜 식구들이 구명보트에 들어가 있는 성전들에 들어가 있는 이제는 수백 명, 수천 명!


이런 상황 봐도 우리는 두려워 하면 안 됩니다. 왜 우리는 싸우냐? 우리는 우리는 증오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살리고 싶으니까! 싸워야 돼요. 이 거짓 된, 사탄, 타락 된, 더러운 지도파를 없애야 돼요. 시민들이 천일국 주인들입니다. 천일국 노예들 아니야! 천일국의 백성들이 천일국 주인들이에요. 피를 빨아먹는, 사기꾼들, 간통자들 아버님을 팔아먹는 거짓놈들의 노예 아닙니다.(53:38)


가정 사기연합과 지금 한씨 어머니 이 사기를 봐요. 사기!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독생녀! 2000년 기독교역사는 독생녀를 위한 역사라고! 이단 중의 이단! 사탄교 중의 사탄교! 아니 조그만 같이 좀 작은 문제가 좀 있네?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열매는 독생녀 이면 아주 큰 문제가 있네!  재림 주님이 오실 때 기독교 역사 안에 성경 안에 보게 되면 독생녀는 기독교 역사에 재림 주 이면 기독교 역사 안에 성경 안에 보면 재림주님은 신랑입니다. 첫째 정체성 신랑! 두 번째 심판! 악을 심판하는 자! 하시는 자! 세 번째 왕! 왕 입니다. 자! 2000년 기독교 역사에 열매는 재림주 재림주는 뭐죠? 신랑! 심… 악을 심판하는 자! 하고 왕! 은 독생녀이면 그럼 모든 신부들이 그거 신부들이 뭐에요? 모든 여자들이 신랑을 만났을 때 아니 신랑 봤더니 신랑이 남자 아니더라 여자더라! 이거는 기독교의 온 역사에 열매다! 레즈비언! 동성 연애자! 이거는 기독교의 역사에 열매다. 그럼 동성 연애는 하나님의 이상이네요. 레즈비언은 하나님의 이상이네! 신랑과 신부 성경이 신랑과 신부를 말하는데 신랑과 신부는 친구 사이 아니에요. 신랑과 신부는 무슨 사이에요? 부부 사이! 부부 사이는 아이들과 사이도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랑 사이가 아주 특별한 사이에요. 무슨 사이에요? 부부 사이! 부부 관계는 부부 관계는 친구들 관계하고 조금 다르지요? 조금 다르지요?


하… 세상에 씨 없는 여성! 사탄의 자궁 같고 있는 여성이 독생녀라고 그러면 삼일행사 안에서 여자가 부인이 타락 된 해와로부터 타락 복귀된 해와 돼야 되는데 아니 남편이! 여자네! 하고 남자는 삼일행사 통하면서 타락 된 천사장 이었는데! 삼일행사 통하면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데 그 남편의 타락 된 정자가 그 자궁 안에 들어가야 되네! 정자가 청산 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정자도 받지 않았고 독생녀는 재림 주님이니까! 씨 없어! 타락된 자궁! 사탄의 혈통의 자궁! 그래서 부인이 레즈비언 되고 모든 남자들이 한씨 어머니 자궁 안에 들어간다! 한씨 어머니 자궁이 이 천상한(?) 자궁들 안에 들어간다 그거는 뭐라고 불러요? 많은 자… 많은 뭐야? 정자들이 자궁 안에 들어가면 그 그 여자를 어떻게 불러요? 창녀! 창! 녀! 더러운 창녀! 바벨론의 음녀! 모든 사람들을 모든 타락 된 정자들을 받아 보는 독생녀! 부인들하고 레즈비언 되는 독생녀 이거는 이단 중에 이단이에요. 하나님이 만들었던 남편과 부인을 레즈비언으로 만드는 창녀들로 만드는 성경은 어떻게 말해요? 바벨론의 음녀는 모든 창녀들의 어머니라고 나옵니다.


아~ 이 멍청한 놈들! 아니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멍청할 수 있어! 재림 주님을 떠나면 이런 멍청한 내용이 되 버려요. 사탄중의 사탄! 이러한 사탄교를 사탄중의 사탄교를 가르쳐 주고 있으니까 하나님의 축복이 당연히 없지! 하나님의 성령역사 당연히 없지! 하나님의 은사 당연히 없지! 사탄중의 사탄의 신학을 가르쳐 주고 사람들이 믿어야 되면 그거는 지옥에 가는 거죠. 재림 주님 떠났으면 모든 것이 지옥 이에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아버지로 가는 길이 하나에요! 하나!


그 반대로 아버님께서 우리한테 주신 축복을 한 번 봅시다. 아버님은 재림 주님! 재림 그리스도! 하나님의 정자 가지신 분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정자를 가진 씨를 가지고 계신 분으로서 삼일행사 통하면서 축복이(을) 내려주셨습니다. 한씨어머니가 아니고 아버님의 정자! 부인은 타락된 해와 위치에서부터 그리스도의 부인 해와 타락… 복귀 된 해와 돼버리는데 그거 무슨 말이에요? 아담의 부인! 그리스도의 부인! 신부! 돼버리죠. 그러면서 그 남편은 타락 된 천사장 으로부터 복귀 된 아들 돼버리고 아들이 뭐에요? 내가 아버님 아들이죠. 아들이 뭐에요? 아들은 아버지의 컨테이너죠! 컨테이너(container) 뭐야? 베슬(vessel) 베슬 아버지의 씨! 정자의 통이죠! 정자! 내 안에 아버님의 정자가 살아있고 내 아들들 안에 아버지의 정자가 살아있어요. 그죠? 용기! 그죠? 이거 다 알죠 이거? 정자는 애기들에 제일로 중요한 정체성을 결정합니다. 그 뭐야? XY chromosome? 그거 뭐야? chromosome 그거 뭐에요? 염색체 그거 뭐에요? 이 애기가 남자 될 건지? 여자 될 건지? 사람의 제일로 중요한 정체성이 뭐야? 남자인지 여자인지 뭐냐? 어떤 거야? 남자? 여자? 그죠? 그것이 어디서 정의돼요? 정해요? 자궁에서? 아니요! 정자에서! 정자에서 우리 제일 중요한 정체성이 결정됩니다. 자궁은 아니야. 정자! 하나님의 정자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 딸이고 사탄의 XY 염색체 있으면 사탄의 아들 딸!


그래서 삼일행사에서 남편이 타락 된 루시… 천사장으로부터 아들이 되면서 아들이 무슨 뜻이에요? 하나님의 정자! 씨! 용기(그릇)! 들고 있는 통! 성건(?)으로서 아버님을 입고 그리스도를 입고 청산 되면서 그 다음에 남편의 씨가 부인 안에 들어갔을 때 청산 된 정자! 하나님의 정자! 하나님의 몸! 돼버리죠. 그러면서 부인은 그리스도의 부인! 신부! 돼죠. 하고 거기에 그 자궁에서 청산 된 하나님의 정자로 청산 된 자궁에서 나오는 얘가 2세, 3세 깨끗한 핏줄!


이 내용을 여러분 모르지만 이 내용은 2000년 기독교의 중심적인 미스터리를 열립니다. 왜? 재림 주님 오실 때 첫 번째 중요한 정체성은 재림 주님의 정체성은 신랑 이에요. 신랑!  신랑하고 애기 낳죠? 신부들이. 그죠? 그죠? 신부들이 신랑하고 애기 낳죠? 절대성 하죠? 신랑의 정자를 받죠? 기독교인들이 2000년 동안에 하나님 그리… 예수 그리스도 재림하는 것을 기다리면서 신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신부라고 생각해요. 대부분 목사들이 ’신부들이 교회다! 교회는 신부다!’ 근대 거기 안에 아주 큰 비밀이 있습니다. 교회가 신부라고 해는 하는데 너도 나도 신부에요. 사실. 기독교 신학 안에. 그러니까 남자... 여자들은 물론 신부들 신부는 여자니까 여자는 신부고 남자도 신부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마 모르시지만 특별히 예를 들면 천주교 들어 가면 신부(神父)는 신부(新婦)에요. 신부님이 예수님의 신부에요. 물론 한자 보면 하늘 아버지의 하늘 아버지 신 신 신 귀신 신(神)자에 부(父) 이지만. 똑같은 순간에 신부들이 자기 예수님하고 결혼한다고 믿어야 됩니다. 아! 이거는 큰 비밀이죠. 그러니까 천주교 같은 경우 보고 보게 되면 신부들 중에 동성 연애자들 많아요. 미국과 서양에서 그런 스캔들들이 엄청 크게 터졌죠. 한국에서 그거 다 지하에 있는 데도. 미국에서 크게 터졌어요. 서양에 엄청 크게. 아니 왜 하나님 따르는 사람들이 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왜 동성 연애자 돼냐? 왜 예수님을 더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동성 연애자 돼냐? 왜? 예수님의 중심적인 정체성은 신랑! 이니까! 신랑이면 나는 그 신랑을 사랑하면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나는 더 사랑스러운 신부에요! 남자여도! 총 쏘고 칼로 싸우고 무도도 해도 나도 신부! 신랑! 나는 신부에요!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에 큰 비밀이 뭐냐? 남자들의 남자들 중에 예수님을 진짜 사랑하면 사랑하면 사랑할 수록 하는 남자들 중에 동성 연애에 자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각만 아니고 동성 연애 생각만 아니고! 동성 연애 삶을 사는 비밀적으로 목사들도 있어요.


왜? 이것이 명확하지 않아요. 명백하지 않아요. 오직 재림 주님 오실 때 하고 제 일로 중심 중… 제일 중요한 축복을 내려주실 때 이 축복이 이 모든 혼란 된 내용들을 명백하게 청산해야 됩니다. 그거는 바로 삼일 행사입니다. 축복식 이에요. 절대성 입니다. 절대성은 뭐냐? 남편과 부인이 부부 관계, 성 관계 할 때 하나님이 계시는 거! 그 관계 안에 부인은 그리스도의 부인이고 신부! 남편은 하나님의 몸이고 하나님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오직 아버님 가르쳐줌 절대성! 삼일 행사! 주신 축복는 2000년 기독교의 비밀스러운 혼… 동성 연애 혼론(혼란)!을 청산하게 됩니다. 아주! 아주! 아주!


보세요. 오직 아버님 만! 답이 있습니다. 가정 사기연합 한씨 어머니가 지금 하는 레즈비언 신학은 답이 없어요. 원리에도 답이 없고, 성경에도 없고, 기독교 역사에도 답이 없고 사탄교에서만 답이 있어요. 정반대에요. 정 반대! 어떻게  남편 부인이 남편 부인이 절대성 관계 했을 때 독생녀가 독생녀 여자 하나님이 거기 안에 계실 수 있어요? 어떻게? 레즈비언 신학! 정자도 없는데! 하나님의 씨도 없는데! 아버님 말씀에 수천 번 한씨 어머니는 타락 된 핏줄이야. 답이 없어요. 타락 됐어 타락 된 교회 사탄의 교회 돼버렸어요. 기독교 일반 기독교는 천만 배 억 배 더 높아요. 지금! 가정 사기연합 보다! 왜? 일반 기독교는 아직도 신랑을 기다리니까! 신랑을 만나고 싶으니까! 레즈비언 신학 없으니까!


그러나 물론 아버님을 만나야지 삼일 행사와 축복식을 이해해야지 절대성을 받아야지 자기들이 명백하게 그리스도의 신부와 그리스도의 몸이 될 수 있는 거죠. 여러분이 이해합니까? 우리는 아버님의 가르쳐줌 있으니까 나는 남자는 나는 그리스도의 부인 아니에요. 삼일행사는 아주 명확하게 정의합니다. 부인은 그리스도의 부인! 나는 그리스도의 아들! 무슨 무슨말이에요? 그리스도의 정자 들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몸! 명확해요. 나의 정체성은 신부 아니에요! 나의 정... 남자니까! 남자 정체성은 신부 아니에요! 그러니까 나는 동성 연애 혼란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부인은 그리스도의 부인이에요. 그리스도의 정자를 받는 부인! 신부! 그리스도는 정자 있어요. 난자 아니에요! 난자이면 레즈비언 이에요. 한씨 어머니 신학! 레즈비언 신학! 혼란! 사탄교!


아버님을 떠나면 모든 것이 잃읍니다.(잃습니다) 아버님을 붙잡으면. 살아 계실 때는 모든 것을 이해 못했지만 붙잡으면 아버님이 왜 뭘뭘뭘, 뭘뭘뭘 가르쳐 주셨는지, 주셨는지, 하셨는지 다 이해 하게 됩니다. 아버님은 정말로 모든 것 아셨어요. 아버님은 진짜 재림 주님 였습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 입니다. 하고 이러한 혼란스러운 세계적 혼란과 뿐만 아니라 이런 시절에 성경 구절 디모데 후서 어떻게 말했죠? 두려워... 뭐야?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 하는 마음이 아니요! 아니요! 뭘 주셨냐?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  주셨다. 이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심판과 핍박 속에 하나님이 우리한테 두려운 마음을 주시지 않았어요. 우리한테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 한국 드라마 사랑, 가짜 사랑 그런 거 아니고 나의 창조주를 사랑하는 마음! 능력을 주셨어요. 사람들 죽어가고 있는 지옥으로 가는 사람들을 구원 할 수 있는 마음!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 여러분 이 시절에서 우리는 어떻게 세계가 더 어려워 지고 어려워 지고 내가 다 미쳤다고 했지만. 이제 내 말이 현실 되는 것을 보면서 세계가 더 어려워 지고 어려워 지고 어려워 지면서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 남을 거에요? 늦으면 못 살아남아요. 그래도 안 늦어도 어떻게 살아남을까? 우리는? 두려운 마음 속에 살아… 살아남을 수 없어요. 전 세계 성전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그 성전들 안에서 우리는 두려운 마음이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누구가 우리한테 두려운 마음을 주시냐? 하나님 아니면? 사탄! 사탄의 선물이에요. 여러분 마음에 그러한 흔적이 있으면 그것이 사탄의 선물이란 것을 보고 버려요.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그것을 주시지 않으시고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 근신 건강하는 마음! 깨끗한 마음! 사랑이 차있는 마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주님을 사랑하게 되면 주님 살아하는 것도 사랑하게 됩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사랑하게 됩니다. 왜? 주님을 사랑하니까! 그죠?


오직 이런 내용들이 우리를 살아남게 할 겁니다. 하고 찬양 속에 찬양 속에 찬양은 뭐에요 여러분? 사랑의 노래 불러요. 사랑! 하나님! 예수님! 재림 예수님! 아버님! 우리 당신 없이 살 수는 없습니다. 당신 없이는 살 수 없습… 사랑의 노래들입니다. 심정 세계! 그것이 무기에요. 여러분! 무기! 두려움 사탄의 선물 두려움을 청산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사랑은! 나를 사랑하는 거짓 가짜 사랑 아니고 한국 드라마에서 나오는 거짓 가짜 사랑 아니고 나의 창조주를 사랑하는 사랑! 하고 내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 주체 있는 사랑!


여러분도 오늘 찬양할 때도 하… 그래요 모든 많은 마음이 찢어지는 부분 내용들 많아요. 그래! 왜 없겠어! 하나님께서 왜 없겠어! 다 있어요. 그거! 근대 그 것이 하나님의 선물 아닙니다. 찬양할 때 그런 내용들 떨쳐 버리고 하나님 주신 능력! 하나님 주신 사랑! 하나님 주신 어 뭐야? 근신하는 마음 가지고 아버님을 올리면서 올리면서 올리면서 사랑으로 올리면서 예술보다 더 깊은 세계로 들어가셔서 천일국 오기 전에 여러분 심판이 와야 됩니다. 하나님 나라가 실체적으로 생길… 기 전에 핍박의 역사가 먼저 옵니다. 성경 읽어 보세요. 먼저 핍박이 와요. 먼저 세계가 어려워 집니다. 그러나 영원히 어둠 속에 있지 않아요. 7년 후에 고통 후에 성경 역사에서 7년에 나옵니다. 7년 역사 후... 심판과 핍박의 슬픔의 역사 후에 재림 주님의 왕국이 옵니다. 우리는 그 것을 향해 그 실체 천일국을 향해 나아가는 백성들입니다. 사탄의 선물 두려움을 받지 마시고 이제 찬양 찬양하시는 분들 다 나오시고 여러분도 다 마음을 준비하면서 찬양 올릴 때 아 그 많은 두려운 내용 있으면 다 떨쳐 버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사랑을 확대하면서 올리면서 아버님을 찬양할 수 있는 사차원 입적식 입적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천일국 백성들 천일국 향해 나갈 수 있는 천일국 백성들 되기를 바랍니다. 아주! 아주! 아주!


------------ 찬양 ------------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