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5_살아있는 말씀(2대왕님말씀)

무지개 | 20170712094709


살아있는 말씀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자 오늘 여러분과 함께 새해 그죠? 새해 예배 드릴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날이 되겠습니다. 자 엄마 내려가세요. 자 오늘은 우리는 일요일 날에 우리 전세계 식구님들과 함께 이것을 소개했습니다. 이거! 이제 우리는 새해 됐을 때, 아마 한국도 마찬가지죠? 그 새해 결심! 뭐 새해이니까 이제 나는 좀 살 빠져야 된다. 5 파운드 빼겠다! 거북이 턱 없애자! 뭐 콩 더 먹자! 똥배 줄이자!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러한 새해 결심들 많잖아요? 우리는 그죠? 근데 어떠한 새해결실 결심? 결실? 결심보다 어떠한 새해 선물 여러분 한… 선물 새해 선물 어떤 것 보다.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어 아름다운 선물 입니다. 어떠한 무슨 새해 결실(결심) 보다도 재림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선물입니다. 예 여러분도 아이들하고 더 잘 지내자 뭐 부모하고 다 잘… 이런 결심도 있을 수 있는데. 하나님 말씀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의 빵 입니다. 빵! 생명의 빵!


이 내용 예를 들면 이 같은 경우 이 내용 같은 경우는 우리 꼬마 애들도 많으니까 우리 아이들이 17살 한국 나이로 18살부터 한 10살까지 5명 있으니까5시 훈독회 하지만! 5시 훈독회 꼭 갓난 애기들하고 했을 때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집안 집 같은 경우에는 훈독회 끝난 다음에 애들이 조금 게임 놀 수 있습니다. 먼저 훈독회 한 다음에 먼저 하나님께 영광 돌린 다음에 그 다음에 조금 몸 풀고 게임 조금 할 수 있고 학교 가기 전에 게임 할 수 있습니다. 예 압니다. 압니다! 압니다! 많은 엄마 교육들, 책들 중에 게임 학교가기 전에 하지 말라고 하지요? 그래도 애기들이 훈독회! 영적 생활이 더 중요 하니까! 중 중앙적으로 제일 중요하니까 중심적으로. 그것을 아버님 전통 따라서 5시 일어나 하려면 애들이 자기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필요 있어요. 그러니까 훈독회 잘 하면 이제는 빨리 끝낼 수 있고 애들이 조금 게임 할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그죠? 이제 우리 집안에도 여자분들이 이것을 다 반대했는데 이제는 다 좋아합니다.  그죠? 애들이 일어나서 훈독회 과실과 훈독회 축복을 받는 것을 보면서 애들이 영적으로 더 깊어지고 성장하는 거 보면서 아 그럼 하나님 앞에 자연 굴복 되죠.


여러분 새해 결실 심에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 재림 예수를 아이들한테 주세요. 이것이 어떤 선물 보다 더 위대한 것입니다. 위대한 것! 이제 우리 같은 경우는 우리는 이제 훈독회 생각할 때 재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만 생각하고 훈독회는 천성경이나 평화신경이나 이렇게만 생각하죠. 근데 여러분 우리는 아버님을 이해하고 싶으면 성경의 역사를 이해해야 됩니다. 아버님은 성경 역사를 의 과실이고 성경의 왕이셨습니다. 모든 성경을 외우시고 끝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아셨어요. 그러나 아버님 따라가는 분들 중에 생각해 보세요. 누구가 그만큼 성경에 대해서 압니까? 누구도 없어요! 아버님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으면 우리는 성경을 이해해야 돼요. 성경을! 원리는 성경을 해석하지만 성경을 버리지는 않습니다. 버리지는 않아요. 그죠? 구약, 신약, 성약 성약은 구약은 기어다닐 때! 신약은 일어설 때! 성약은 나를 날아갈 때! 그러나 그 과정 통하면서 구약과 신약이 필요 있었어요. 그 근육들이 없었으면 어떻게 날아갈 수 있습니까? 성경역사를 이해 해야지 아버님께(서) 무슨 말씀 하실 때 평화 대사들 아니 아니고 뭐지? 뭐지? NO NO NO 평화 대사들 아니고 분봉왕들! 분봉왕들도 이해하시죠? 여러분! 기억하시죠? 여러분! 분봉왕들! 그 무슨 내용이냐? 성경에 나와요 그거! 분봉왕! 성경을 이해해야지 아버님께서 무슨 말씀 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고 성경은 이런 말씀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늘 어제 영원히 같으시니라! 만약에 예수 그리스도는 오실 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몸 통하면서 땅에 오셨을 때 그 다음에 다시 재림 예수 그리스도 아버님 통하면서 다시 오셨는데 우리가 항상 잊어먹은 잊어 버리는 것이 같은 하나님 똑같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몸을 쓰시고 2000년 전에 이스라엘 근처에 왔다갔다 하시고 2000년 후에 똑같은 하나님! 똑같은 하나님이 이제 한국에서 메시아 중심삼고 삼고 활동하셨어요. 근데 다른 하나님이 아니죠. 예수 그리스도는 한 하나님 아버님은 딴 하나님 똑같은 하나님이 계셨어요.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재림 예수 그리스도! 그죠? 그러니까 예수님 말씀 보게 되면 성경 말씀 보게 되면 성경 말씀과 아버님 말씀이 완전히 통합니다. 차이가 없어요. 같은 하나님께서 인간들한테 말씀을 주시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너무 몰라요. 성경역사! 그러니까 성경도 공부 하셔야 됩니다. 성경 공부하면 할 수록 예수님 아! 예수님 이렇… 이렇… 이러한 분이셨네! 이야 예수님도 참 극단적인 분 이셨네! 예수님도 막 죄인들 옆에 가서 이해할 수 없는 활동도 하시네! 이야 예수님도 정말 어 그그 뭐지? 성당들에 성전들에서 물품 판매자들 은행가들에 20명 두드려 패고 이 큰 뭐야? whip whip뭐야? 플레이어? 채칙? 채찍으로! 막 뜯어버리고 때렸어요. 이렇게 아!


근데 천주교에서 항상 나오는 예수님은 날아다니고 무슨 헐리우드 배우처럼 생기고 항상 부드럽게 말하고 가짜 예수 가짜 예수님이에요. 이건. 성경을 읽어봐야지 진짜 예수님 볼 수 있습니다. 그 성경 통하면서 신도들이 그리스도 믿는 사람들이 아버님을 찾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은 사실은 생각해보세요. 지금 한씨 어머니의 타락 때문에 전 가정 사기연합이 이단보다 이단 돼버렸어요. 지금! 구원의 힘 없어요. 이제! 사람들을 천일국이나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하나님 떠났으니까! 사실은 이제는 가정사기연합은 이슬람교보다 낮아 낮아요. 이제! 영계에서 누구 제일 높죠? 기독교인들이 제일 높고 그 다음에 유교! 불교! 어! 이슬람교! 가정 사기연합은 메시아 있었는데 버렸으니까! 이제 저 밑에 가죠. 크리스찬들이 가정 사기연합 사기꾼들보다 천배 더 나아요. 천배 더 높아요. 영적으로! 어 근데 크리스찬들이 아버님 받아드린다. 이 사기놈들! 가정 사기연합놈들도 아버님 받아드리지를 않아요. 보다 더 나쁜짓 했어요. 아버님을 버렸어요! 신성모독 했어요! 어떠한 나쁜 크리스찬이 아무리 나뻐도 이런 놈들 보다 나쁘지 않아요. 조직적으로 한씨 어머니는 아버님을 삭제했어요. 자기가 하나님 되기 위해서 이거는 사탄의 행위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생각해 보셔야 돼요. 크리스찬 아버님께서 재림 그리스도로 오시고 크리스찬들 기독교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 오셨나요? 원리에서 무슨 말이 나와요? 기독교는 주님의 기반이 되서 세계가 크리스찬 문명권 하나님의 문명권 될 수 있는 역사를 해야됐습니다. 크리스찬들이! 메시아는 새로운 종교 새로운 내용 만들기 위해서 크리스찬들 없애기 위해서 하는 분 아닙니다. 크리스찬 문명권 한남자! 한여자! 한남자 한여자! 사위기대! 이거는 크리스찬 문명권이죠? 이슬람 문명권이지 않아요. 한남자 네 명 여자! 그죠? 이 내용 중… 크리스찬은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온 세계 덮어야 됐었죠. 사실은 메시아는 오시면서 기독교를 없애기 위해서 오시지 않았어요.그래요. 기독교 종교 기독교 종교가 종교는 문제죠. 기독교 종교는 문제지만 기독교의 믿음! 신앙! 그리스도 안에! 크리스찬! 그리스도 나의! 나는 예수 그리스도 것! 나는 그리스도의 것! 그리스도의 사랑! 것! 그리스도의 나! 이런 내용이 중요하죠? 미친 듯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 처럼 크리스찬들이 그러한 신앙으로 아버님 모셨으면 온 세계 덮었죠!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가정 사기연합이 이제 완전히 타락했으니까! 우리는 기독교인들 보다 더 예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기독교인들 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 자는 재림 예수님을 딴 사람한테 인도할 수 있어요. 아니 기독교인보다 예수님을 사랑해야지 기독교인들하고 말할 수 있죠. 예수님은 미워하고 예수님 무시하면 기독교인이 ‘아! 이 사람은 이단 사탄이다!’ 라고 판단할 수 있어요. 있습니다. 근데 우리 가정들과 우리 신앙 보세요. 우리는 예수님을 무시하게 됐습니다. 똑같은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아버님 안에 계셨는데 예수님을 무시하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겁니다! 우리는 예수님 이 성경 역사 보면서 예수님의 사랑의 역사 봤을 때도 우리도 감동 받고 감사의 느끼고 이야 그분 그 하나님 나는 만나셨다. 그 하나님의 피! 재림 주님 통해! 재림 예수님 통하면서 나한테 그 피를 주셨다! 여러분 우리는 2000년 기독교 역사의 과실 이에요. 과실! 꿈! 꿈! 재림 예수하고 걸어갈 수 있는 꿈! 우리가 살았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는 성경을 이해해야지! 성경을 알아야지! 성경을 사랑해야지! 아버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고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늘 어제 영원히 같으신 분 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서 원리는 성경의 비밀들과 성경들의 많은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을 그 깊은 비밀들을 풀고 열고 새로운 눈으로 타락을 볼 수 있게 텅 안경 주죠! ‘우와! 타락론! 그거였네! 아!’ 그죠? 근데 그야말로 성경을 이제 버릴 수 있다. 이거 아니죠.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에요. 말씀 원리 안에 보세요. 하나님 말씀이에요. 성경은! 버리면 안돼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는 사람이에요. 사람 이거는 사람이에요. 이거는 책이 아닙니다. 책이 아니에요. 이게. 성경은 책이 아니에요. 성경은 사람이에요. 이거는 사람이에요. 사람! 우리는 성경하고 같이 주고받고 물어보고 여쭤보고 만지고 열어보고 해야지 관계가 생깁니다. 하나님이랑. 그 관계가 깊어지면 깊어질 수록 아버님의 말씀도 더 깊어져요. 이거는 기본이니까! 기본!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한테 많이 소개했지만 리마! 리마! 리마! 리마가 뭐죠? 사탄을 싸울 때 어떤 환경! 어떤 어려움을 겪어보고 있을 때! 그 도전을 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셔야죠. 주시죠. 그죠? 그 주신 말씀이 여러분의 무기 됩니다. 무기!  그 무기는 뭐에요? 고대 희랍어로 리마! 리마! 이란 뜻입니다. 칼이란 칼이에요. 칼! 싸우는 무기!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무기에요! 무기! 그래서 우리는 만약에 힘든 부분이 있다. 뭐 뭐 어떤 내용에서 힘든 부분이 있다. 그러면 우리가 뭐 해야돼냐? 그 리마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싶으면 뭘 해야하냐? 하나님 말씀한테 가야되요. 하나님 말씀한테 가야 됩니다. 어떠한 뭐 어려움을 겪어보고 있다. 그죠? 그럼 하나님 말씀 주시 옵소서 딱 열고 딱 읽어봐요.


(연아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께서 이와같이 말씀하시니라 내가 새 멍애로 새 멍애로 이 모든 나라의 목에 메워 바벨론 왕 느브가넷살을 섬기게 하였으니 그들이 그를 섬기리라 내가 들짐승도 그에게 주었느니라 하라!


저 느브가넷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섬기게 하고 다음에 그놈들 멸망 시켰어요. 그죠? 보세요. 가정연합 어떻게 됐는지 바벨론의 신학과 종교들 믿고 있어요. 지금! 한씨 어머니가 자기가 새로운 신이라고 뭐 뭐 독생녀! 완전히 바벨론 신이에요. 이게! 바벨론의 사탄의 신학이에요.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격려해 주시면서 아! 네브갓네살 바벨론도 이스라엘 민족들이 섬기게 됐는데! 거기에서 해방 할 수 있는 요소! 하나님께서 준비 하셨느니라. 준비하셨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타락하고 떨어지고 있는 데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 살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신다. 우리한테 말씀 하십니다. 근데 우리는 하나님 말씀한테 가야지 가야지 열고 가야지! 열고 가야지! 관계가 있어야지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받을 수 있어요. 그죠?


문제는 이거 뭐죠? 이거 이런 것들이 문제죠? 어 하나님 왜 이런 문제 있습니까? 하고 그냥 들려요. 마음에 ’하나님 제가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어떻게…’ 이런 식으로 기도만 해요. 기도보다 더 높… 더 깊은 것이 뭐에요. 여러분? 기도는 깊은 차원 아니에요! 기도보다 훨씬 더 깊은 것이 뭡니까? 여러분? 관계! 관계!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아들딸들 있으면 그 아들딸들 엄마! 엄마! 이거 주세요! 주세요! 기도 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도 이렇게 깊은 관계 아니잖아요.이게 그죠? 기도는 깊은 관계 아닙니다.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기도의 시대가 끝났다’ 라고 하셨죠. 보고의 시대! 하나님와 같이 함께 사는 시대! 관계의 시대! 아버님께서 열려 주셨어요. 그것이 기도보다 심오한 관계에요. 관계는 더 심오해요! ‘하나님! 하나님 기도합니다. 도와주십…’ 이런 것이 아주 얕은 신앙이... 이게!


그죠? 관계는 더 깊어야 돼요. 하나님도 즐겨야죠. 그 관계를 하나님도! 좋아하셔야죠. 그 관계를 그 관계는 하나님한테 가서 아버지! 그 길! 이길!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말씀 통하면서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관계! 아버지 저는 이 고민 엄청 고민 있습니다. 이런 저런 저런 문제 뭐 그 사람이 뭐 그 여자가 뭐 그 남… 뭐 뭐 그 교… 몰라 뭐 뭔지? 뭐든지 아버지 저한테 지혜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를 배풀어 주시옵소서 길을 보여주시옵소서! 하고 말씀으로 가야돼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 꼭 필요 있는 말씀이 준비 벌써 돼 있습니다. 안에! 벌써! 여러분 꼭 필요있는 말씀이 딱 준비 돼 있어요. 그 말씀 첫 처음에 읽었을 때 ‘아! 그거 무슨 이야기지? 무슨 내용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을 좀 연구하세요!


예를 들면은 여기 바벨론 왕과 네브갓네살 왕이 나왔죠? 그것을 연구 하세요. 연구! 아! 하나님께서 나를 그 환경을 보여주시고 계시나 시네! 아! 아! 이스라엘 민족들 어떻게 살아남았구나! 그때 레위 옛 네.. 그… 어떤 예언자들 있었나 그때!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들이 거기서 해방됐나! 하나님께서 여러분 답을 주십니다. 그 안에! 그죠? 이거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은 책이 아니에요. 책이! 사람이에요. 사람! 이거는 사람이에요. 사람! 사람입니다. 사람! 우리가 관계가 있어야 돼요. 관계! 말해야 돼요. 같이! 만져줘야 돼요! 사랑해줘야 돼요!


이런 내용들 하면서 우리 OK 어 OK 예를 들면 우리 아이들이 훈독회에 때 이 성경이나... 성경도 하고 아버님 말씀도 해요. 근데 애들이 어려서 부터 성경도 배워야 되니까 기본이 되니까! 성경을 가지고 여기는 성경 구절들이 쫙 깔려 있습니다. 여기 이 안에! 그런데 여러분 이 없어도 괜찮아요. 이거 없으셔도! 성경 말씀을 하시면 돼요. 응 OK 어 첫 아이 첫 아이 한번 말씀 찾아보자! 예를 들면 예를 들면 해봐! GO 빨리 빨리 빨리 빨리 생각없이 생각없이 성령이 인도 어디서 따라서 빨리 빨리 골라 빨리


(연아님) 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숲 맞은편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배 라반과 핫세론과 다사합 사이에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하신 말씀이라


신명기 신명기에 나오죠? 이거? 하고 모세에 대한 이야기! 여러분은 다 그런 모든 환경 그 모든 내용들 이해 못해도 모세는 아시잖아요. 모세! 그럼 아이들한테 물어볼 수 있죠? 자 이제 생각해보자! 하나님께서 너한테 주신 말씀 생각해 보자! 모세는 어떤 분이셨냐? 그죠? 그럼 애기 그럼 아이가 어떻게 답해요? 모세가 어떤 분 이었냐?


(연아님)모세는 이집트 왕자였는데 사람을 아… 이집트인을 죽여 가지고 아… 미디안 광야로 쫒겨났다가 다시 돌아와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여호와를 만나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이스라엘 민족들을 인제 가나안으로 이끈 에 이끈(이끈) 선지자 이었잖아요. (선지자였다.)


이런 내용 통하면서 하나님께서 너를 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냐? 생각하게 만들어요. 생각! 하나님 말씀 그냥 생각없이 그냥 블라 블라 블라 블라 블라 읽으면 안됍니다. 생각해야돼요. 생각 할 때 성령이 내려와서 성령이 여러분 우리한테 지혜를 줍니다. 지혜! 생각할 때 그 성경의 말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 하면 성령도 내려와서 우리 영인체와 우리 육신와 함께 지혜를 주시고 지식도 주시고 하나님 같은 좋은 지식을 주시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근데 그 그 구절을 보면서 계속 씨럼을 해야지 씨럼! 야곱 처럼! 씨럼! 천사하고 씨럼 해야죠! 에? 씨름! 씨름! 씨름! 씨름 해야죠. 씨름! 그러면서 그 생각하면서 생각 하면서 성령이 딱 여러분 깨닫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근데 하나님 말씀하고 멀고 하나님 말씀 한번도 만지지 않고 열지 않고 보지 않고 하면 하고 생각하지도 않으면 하나님의 인도 어떻게 받으실 거에요. 여러분? 이것이 책이 아니에요. 책이 아니라니까! 이거는 사람입니다. 사람!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이제 첫 이제 장남도 이렇게 하면 아빠하고 좀 토론해서 이제 두 번째 아이 세 번째 아이 등등 이런 식으로 우리 집안에 애들 다같이 해요. 어른들도 해요. 같이! 이렇게 하면서 훈독회를 아버…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다음에 생각해서 아빠와 같이 토론 하면서 여러가지 깊은 깊은 내용들이 나옵니다. 애들도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 삶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도 올라가요. 말씀을 읽고 생각하니까! 그죠? 여러분도 이런 선물들도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부부 아이들한테 주시면 2016년 하나님의 크신 복을 볼 줄 믿습니다. 아주!


자 여기도 우리도 이런 책도 줍니다. 공짜로 우리 교회에서 교회 오면 하고 우리 커넥션 카드를 여러가지 나에 대한 정보 뭐 내가 뭐 뭘 뭐 궁금한지? 뭐 뭐 봉사도 하고 하고 싶은지 아닌지? 뭐 등 이런 카드 있어요. 그 카드를 이제 내면 공짜로 공짜로 이 책을 받습니다. 이 책이 참! 아름다운 책이에요. 이 책은 목수보다 더 위대한 예수님 이란 이란 책이죠. 일반 목수보다 더 위대한 예수님! 근데 이 내용은 기독교인들이 썼는데 기독교 교수들과 신학가들이 썼는데. 이 내용들이 젊은 사람들한테 설명하는 겁니다. 무신론자였는데 어떻게 과학적으로 어 물리학적으로 어떻게 예술적으로 어떻게 역사적으로 어떻게 자기가 현대 사람인데 어떻게 예수님 2000년 전 에 살았던 예수님을 이해할 수 있냐? 이런 책입니다. 이런 책! 이 책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이거!


이 작가가 무신론자였는데! 이 양반이 예수님이 가짜였다. 예수님은 가짜였고 이 예수님 믿는자들이 멍청한 중세기 종교 중세시대 종교 따르는 사람들이다. 나는 현대 교육 받았던 무신론자로써 이 사람들이 얼마나 바보인지 보여줄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이제 영국까지 갔데요. 근데 영국까지 갔는데 자기가 연구하면서 연구하면서 연구하면서 하고 있는데 택시를 타면서 어떤 사람을 만났데요.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 만나니까 그 사람한테 물었데요. 야 너는 예수 대해서 들었냐? 근데 그 사람이 예수 예수님 이름 듣자마자 막 화가나요. ‘에!!! 그거는 뭐 엉터리 내용이지! 그거는 뭐 가짜! 뭐 사실은 뭐 기독교를 믿는 사실은 오시리스 뭐 애급 신화에서 나오는 똑같은 내용들이야!’ 뭐 이런 식으로 했데요. 아주 화가 나면서!


그러면서 자기가 그것을 보면서 자기가 대학생 이었을 때 어떤 여자 아이랑 말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아이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데요. 바뀌었답니다. 그죠? 그 여자아이가 인생이 바뀌었는데 야 너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바뀌었냐? 물어보니까 그 여자가 어떻게 말하냐? 그 여자가! 예수 그리스도 이라고 말했죠. 그러면서 이 남자가 ’에이 미친 말이지! 아이 무슨 그런 뭐 종교가 어떻게 해서 사람을… 종교는 사기야! 나는 현대인이니까 종교 사기인지 알아!’ 이렇게 말했데 그 여자한테 근데 그 여자가 어떤 말 했데요? 그 여자 이렇게 말 했데요. 나는 종교라고 안 말했어! 내 바뀌었던 것이 종교 아니었어! 예수 그리스도였어! 이 포인트를 잡을 수 있어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하고 관계 있는 것이 종교 아닙니다. 종교는 아니에요. 종교는 어떤 조직 어떤 내용이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것이 종교 아닙니다. 우리가 추구 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과 관계에요. 관계! 아무리 아들 딸이어도 핏줄이 똑 같아도 관계가 없으면 그 관계가 약해요. 아무리 핏줄 있어도! 핏줄 있어도! 관계가 깊어지면 깊을 수록 그 관계 그 사랑이 더 깊어집니다. 그죠? 세계에 있는 이제 세계 식구들에서 사람들이 이제 깨닫게 되고 온 나라들의 모든 나라들의 점점 팡!팡!팡!팡! 성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제가 이 말씀 여러분을 다 줍니다. 여러분 종교를 추구하면 안돼요. 우리는 하나님과 아버님과 예수님과 관계를 추구해야 돼요. 추구해야 돼요. 관계! 살아있는 관계! 죽어가고 있는 종교 아니고! 살아있는 관계! 생명의 빵! 생명의 빵! 생명수! 생명의 떡 한국말로 그렇죠?


관계! 우리 우리 영혼을 먹여주는 관계! 채워주시는 생명수! 에? 저는 교… 평생 동안 종교에 공부하고 정말 이야!!! 난 종교 그만 뒀어요. 이제! 저는 종교 필요 없어요! 저는 하나님의 관계 필요 있습니다. 저는 아버님 모시기 전에 불상들도 있고 예수상들도 있고 왜? 내가 그런 것 좋아 했었냐 생각해 보니까 그런 거 하나님과 관계가 없었으니까 그랬어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만들었던 것 이라도 하면서 이 예술 보면서 감동 받아서 ’어~ 그 예술 참 아름답…’ 이렇게 하면… 근데 아버님과 함께 살고 살고 살고 살고 2년 동안 그렇게 한 다음에 아버님 돌아가신 다음에 제가 목 목이 마른 것이 뭐였어요? 불상들? 다 버렸어요! 뭐가 목이 말랐어요? 관계! 아버님의 관계! 이것이 목이 말라요. 이것을 만지고 싶었어요. 다시!


무슨 예수상, 마리아상 뭐 이거 다 버렸어 그냥! 참 신기하지 여기 왔는데 예수상, 마리아상 우리 집 앞에 봤는데 무슨 눈비 뭐 뭐 우박이 내려와서 그 마리아상 완전히 깨뜨려 버렸어요. 그냥. 아하 자궁 천주교는 자궁 신학 있으니까 진짜 기독교 아니에요! 마리아가 죄 없는 독생녀라고 믿으니까! 세상에 한씨 어머니하고 똑같아요. 바벨론 신학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 신학 위에서 안 왔습니다. 개신교! 중앙 조직이 없는 종교! 하나님과 신앙 믿음 그래 아버님께서 우리한테 뭘 줘요? 신앙 넘어서 믿음 넘어서 기도 넘어서 관계! 핏줄! 관계! 제일로 깊은 관계! 이것이 우리는 이것을 원 해야 됩니다. 여러분! 나는 딴 게 필요 없어요. 이 나는 아버님을 원해요. 아버님! 그죠? 그 관계가 내 영혼을 채워줍니다. 그죠?


이 내용들 통하면서 이런 책들에서 그러한 아름다운 찬… 간증들 간증들 나오는데. 아주 유명한 케임브리지 대학에 CS 두이스란 교수가 이렇게 말했답니다. 사람들이 나한테... 이제 교수가 말하고 있어요. 사람들이 나한테 이렇게 말한다. “나는 예수님을 아주 위대한 성인 아니면 무슨 도덕선생님으로 받아 드리겠다. 근데 하나님으로 받아드릴 수 없다. 그거는 좀 너무… 예수님은 아주 위대한 선생님 이었지 부처님 처럼, 공자님 처럼, 모하메드처럼. 근데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이거 좀 이상하다.” 근데 이 교수가 말하는 것이 만약에 사람이 그렇게 말한다면 그것이 제일로 멍청한 말이랍니다.


왜? 예수님은 정말로 도덕 선생님 이었으면 아주 악한 선생님이었어요. 아주 악한 선생님. 왜? 좋은 내용들 학생들한테 보여줘야 하는데 자기가 하나님 아들이라고 하고 자기가 세상의 빛이라고 하고 자기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다고 하고 자기가 미친 말을 많이 했… 했습니다. 나를 보면 하나님 본다. 이런 말도 했어요. 예수님 요한 복음에서 보세요. 만약에 예수님은 도덕 선생님 이었으면 그 그 내용들 학생들 한테 가르쳐주면 그거는 아주 악한 내용들 이죠? 거만하게 만드는 사람.. 거만하게 만드는 것이죠? 이게? 예수님은 무슨 말 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말해요.


그러니까 여기 한 한 챕터 뭐야? 챕터 한 부분에 한 부분에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님은 거짓말 쟁이, 미친놈, 아니면 주님! 만약에 자기가 하나… 예수님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나를 보면 하나님 본다. 나를 아는 사람이 하나님 알게 되는 것이다.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나를 명예 올리는 사람 나한테 명예 올리는 사람이 하나님 한테 명예를 올리는 것이다. 영광 돌리는 것이다. 이 말들이 미친 말들이죠. 만약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아니면 하나님하고 하나 아니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일단 거짓말이죠. 그러니까 최소 최소 예수님은 진짜 하나님하고 하난 하지 않으면 최소 예수님은 아주 나쁜 거짓말 쟁이에요.


또! 예수님은 제자들한테 나한테 기대하라 나를 믿으면 너는 영생 얻을 것이다. 어! 그럼 그 선생님한테 완전히 목숨까지 영생까지 바치면서 기대해야 이제 기대해야 하는데 만약에 그 분이 하나님 아니면 하나님하고 하나 아니면 악마 나쁜 사탄이죠? 사람들 엄청 사기 사기 어 짓 하는 사탄이죠? 사람들 영생을 사… 지옥으로 보내는 나쁜 놈이죠. 그죠? 거짓말 쟁이, 사탄 악마! 그러나 예수님은 만약에 맞으시면! 정말로 예수님 봤을 때 하나님 보고 있었으면 예수님 듣었을 때 하나님 듣고 있었으면 만약에 그것이 맞았으면 그럼 우리 구원 해주시는 주님이죠! 이 둘 중에 우리는 선택 해야 됩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통일교에서 우리 같은 경우는 우리는 너무나 많은 강사들 앞 강사들 잎에서 이렇게 많이 나왔죠. 원리에서 ’하나님 예수님 메시아는 사람이다.’라고 많이 들었죠. 우리는 그죠? 이거 만 들었죠. 수 십년 동안에 근데 어떻게 됐어요. 아버님께서 승화 하시기 전에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서 계시를 계시를 열려주셨어요. 세계로! 이 내용들이 충격적인 내용들 이었죠. 아버님께서 ‘나밖에 아버님 밖에 아버님 밖에 밤의 하나님에 오셨다. 에서 오셨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그야말 그야말로 아버님께서 하나님 밤의 하나님에서 오셨으니까 특별한 존재이십니다. 일반 사람 아니에요. 우리는 아버님 보고 있을 때 하나님을 보고 있었습니다. 아버님 체를 사용하고 하나님 계셨어요. 그 안에 일반 사람처럼 아니에요. 밤의 하나님에서 오셨는데. 너 니들이 다 낮의 하나님에서 왔다. 엄마도 낮의 하나님에서 왔다. 이런 말 엄청 말씀 하셨어요.


이런 충격적인 내용들 들으면서 사람들이 어 이거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 이해가 못했죠. 아니 왜냐면 우리는 40년 동안에 주님은 메시아는 사람이라고 하나님 아니라고 들었는데 이제 아버님께서 하나님에서 바로 오셨다고 모든 사람하고 차별 있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이제 신학적으로 보면 이거는 너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재림주님 어떻게 자기를 본인을 보는지 이 내용이 너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이 재림주님 보는 거 보다 재림주님이 본인을 봤을 때 어떤 분인지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재림 주님이 어떻게 말씀하셨…? 밤의 하나님에서 오셨… 직접 하나님에서 오셨어요. 창조 하시기 전! 밤의 하나님! 시간과 공간 초월하는 창조도 초월하는 하나님에서 오셨다. 아! 아아! 하하 이런 계시를 내려주셨어요. 하고 어머님은 거기에서 안 오셨다! 라고 했죠.


이것이 바로. 주님의 재림 주님의 예수님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어떤 분이었냐? 아버님은 어떤 분 이었느냐? 일반 사람이 아니었어요! 물론 100% 인간 이었지만 100% 하나님 이었습니다. 똑같은 순간에! 일반 사람이 100% 인간 이지만 하나님께서 안에 무슨 성전 안에 계실 수 있죠? 근데 그 사람이 하나님 아니죠? 근데 그리스도는 달라요. 100% 인간! 100% 하나님! 하나님은 그 체를 쓰고 완전히 세상을 돌아다니신 거에요!


저는 이렇게 설명도 해요. 만약에 젊은 사람들 있으면 젊은 남자들이 특별히 게임 하고 좋아하죠? 게임! 게임 세계! 게임 세계 보세요. 게임 세계 요즘은 완전히 우주를 만들고 뭐 거기에서 뭐? 동물도 도깨비들 싸울 수 있고 뭐 날라갈 수… 이렇죠? 그죠? 그러니까 그 게임 창조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죠? 예를 들면 어떤 뭐 콜오드듀티 뭐 DND 게임 있으면 그 게임을 직접 창조했던 사람이 있어요. 그죠? 만약에 그 게임에 창시자가! 창조했던 분이 그 게임 안에 들어가서 어떤 모양으로 캐릭터! 캐릭터! 캐릭터로 들어가면! 만약에 여러분은 그 게임에서 살았으면! 그 우주에서 살았으면! 그 캐릭터 만날 때 마다 창조주를 만나고 있습니다. 이해합니까?


창조주가 이용하는 캐릭터를 만날 때 그 세계에서 만날 때 직접 진짜 창조주를 만나고 있어요. 이 이 세계 안에 있는 그 창조주 그 캐릭터가 100% 나처럼 인간 이지만 그러나 나하고 차이가 뭐냐? 그 사람이 창조주에요. 그죠? 그 사람이 나를 만들었어요. 그 사람이 이 세계를 만들었어요. 이 이해하죠? 이런 식으로 이해 하시면. 디지털 적으로 이해하시면 더 이해가 빠를 겁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우주 전 세계 창조 다 하셨는데 시간까지 창조하셨는데 거기에서 체를 천성경 이렇게 말해요. 하나님께서 아담의 체를 사용하고 그죠? 디지털 현대식으로 말하면 창조주는 창조자가 캐릭터 사용하고 그 세계로 들어가는 거죠. 그죠? 이해하죠? 쉽죠? 그렇게 이해하면 그죠? 그 캐릭터 만나면 진짜 하나님을 만나고 있어요. 어 딴 캐릭들 만나면 그 딴 캐릭들이 창조주 아니에요. 그 한 캐릭터만 창조주에요. 그죠?


그런 분 입니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은! 아버님은! 여러분 우리는 그러한 엄청난 선물 선물 있어요. 그 한 그 창조주랑 관계 있을 수 있는 것이 관계! 믿음 뿐만 아니라 이젠 혈통까지 받을 수 있어요. 우리는 우리는 직 자녀 혈통 피! 똑같은 피!가 흐르는 자녀들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죠? 그러면서 그 관계 그 여러분 뭐 차이가 뭐에요. 아버님께서 항상 말씀하셨어요. 양자와 아니면 천사… 어어어 뭐지? Servant! Servant 뭐야? 종! 하고 자녀의 차이가 뭐에요? 종은 그냥 원한 원하고 싶을 때 마다 주님! 주인의 방에 탁! 들어갈 수 있어요? 안 되죠? 허가 받고 들어가야죠? 근데 자녀는 아버지 아버지가 천찬(?)하고 있을 때 목욕 안에도 들어갈 수 있죠. 차이가 엄청 납니다. 사람들이 어 그 아버님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어머님도 ’아이 아버지 옷… 아빠 옷 입고 있어 나가 나가’ 이렇게 이렇게 해도. 저는 그냥 들어갔어요. ‘오우 아버지~’ 자녀는 그 종들이 할 수 없는 것들 다 할 수 있어요. 종들이 마음대로 주인을 막 만질 수 있어요? 얼굴을 만질 수 있고? 쫍!쫍! 뽀뽀도 할 수 있고? 할 수 없죠. 자녀는 할 수 있어요. 어떤 것 보다 더 가까이 갈 수 있어요.


그거보다 더 가까운 것이 신부에요. 신부! 자녀보다 더 가까운 것이 신부에요. 모든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성장하면서 하나님의 여성분은 하나님의 신부! 돼야 돼요. 그리스도의 신부 그만큼 가까워야 돼요. 아버님이랑! 하나님이랑 그만큼 가까워야 돼요. 만질 수 있어야 돼요. 안아 줄 수 있어야 돼요. 사랑해 줄 수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체 돼야죠. 체! 하나님의 몸! 내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몸! 나의 나를 나의 몸을 이용하여 주시 옵소서! 내가 없어지고 내가 죽고 하나님이 계셔야죠. 하나님 내 몸 써야죠. 그거 통하면서 하나님은 남편 몸 통하면서 부인을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 그리스도의 부인 그러니까 부부가 하나님하고 하나 될 수 있는 것 입니다. 이거는 기독교인들이 이해 못해요. 이거!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의 신부! 이런 단어 있지만 어떤 내용인지 관계 속에 어떤 관계인지 몰라요. 이게! 우리는 종교 추구하면 안돼고 관계 관계가 종교 기도 어떤 것 보다 더 깊어요. 어떤 것 보다 더 깊어요.


그런 내용들로서 여러분 신년 뭔 신년 새해 결심에 새해 결심 들에서 이런 내용들 하나님의 말씀의 선물!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 아이들과 함께! 여러분 가정과 함께! 소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박수) 자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는 찬양 했을 때 찬양했을 때! 자 이제 찬양하시는 아름다운 우리 여성분들 다 이제 나오시고 엄마도 나오고! 찬양할 때 우리는 뭐 하고 있어요? 관계를 기르고 있어요. 관계! 하나님와 관계를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 관계를 추구하고 있어요. 종교 아니에요. 신학 아니야! 관계 살아있는 하나님과 관계!


자 여러분 이거 여기 단상에 보시다시피 이거 예술가 화가 그런 부분들이 보이죠. 거기? 이번에 우리는 영어 예배에서 역사상에 처음으로 찬양 예술을 열렸습니다. 찬양 예술 우리 마타 아줌마가 했는데 여러분 아마 영어 예배 보시면 볼 건 보실.. 보겠지만 마사 아줌마가 이제 우리 부인은 오늘 할 겁니다. 근데 부인은 아무 준비 없… 그 준비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제 여러분과 함께 라이브로 라이브로 라이브 우리도 몰라요. 하나님께서 어떤 말씀 주실 건지!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어떤 말씀 부인한테 주실 건지! 하고 부인이 이 말씀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느끼면서 느끼면서 자기 생각 아니고 성령의 인도를 느끼면서 아름다운 예술 아버님께서 오늘 보시고 싶은 예술을 그릴 겁니다. 근데 자기 생각하면 안되고 하나님께서 뭐 꽃을 그리라 인도하시면 산 인도하시면 나무! 뭐! 무사! 몰라요 뭔지? 근데 그 말씀 통하면서 성령이 우리 부인 마음을 인도하실 겁니다. 그러면서 다 찬양하고 있는 가운데 부인이 아버님께 아름다운 예술을 올릴 겁니다.


똑같은 순간에 찬양하시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예술과 사랑을 올릴 겁니다. 그 환경 속에 우리는 우리의 목적이 뭐에요? 우리 목적이 뭡니까 여러분? 에? 여러분한테 즐거움 주기 위한 목적 아닙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버님과 관계! 시간! 사랑을 관… 주고받고 주고받고 아버님을 느끼시고 살아있는 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것입니다. 이해 하시겠죠? 그러면서 라이브로 라이브 라이브입니다. 라이브 모릅니다. 모릅니다. 뭔지! 자!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빨리열고 빨리 빨리 열어 빨리열어! 자 손 손가락 어디 어디? 자 여기 여기 여기 바로 여기 여기 자! 한국말로 읽어보세요. 자 아모스 아모스 9장 읽어보세요. 여기 아여이여기 11장 11장. 아아아 잠깐만(마이크 대주심)


(연아님)

그날에 내가 다윗에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에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애돔에 남은자와 내 이름을 일컷는 만국의 기업을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아주! 와~ 하고 제목이 이스라엘의 회복이란 뜻입니다. 우와~ 우와~ 이스라엘 회복 아하하하하 와하 와 엄마 엄마는 이제 하나님의 말씀 받았어요. 성령인도 받아서 저 뒤에가서 준비하시기 바라고 자 여성분들이 올라오시면 됩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아버님께 찬양과 사랑을 올리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자 먼저 이 아름다운 아름다운 찬양의 노래들 들어보자요. 아름다운 찬양의 노래들. 자 기도하면서 이 노래들만 들어 들어봅시다. 노래만 들어보세요. 들어보세요.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앞으로 오세요. 앞으로 앞으로 오세요. 이쪽으로 너무 이쪽으로 이쪽으로 오세요. 자 이모 이모 여기. 유키에(?)는 여기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OK 더 가까이 자 그냥 눈을 감으시고 이 가사를 듣고 명상하면서 아버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아주!   


---------- 찬양 예술 ----------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왕 천지인 참 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


----------- 그림 해설 -----------


Let’s see the picture! picture! painting! 그림 그림! Oh let’s see the picture. 와! 와 look at that!! Wow! 와! 야야야 봐라 봐라~ 우와! 하나님 찬양 속에 만개의 십자가! 이스라엘! 복귀하는 역사의 아버님의 은혜의 역사! 온 세계 성령 불길 덮으리라! 아주! 아주! 아주!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아주! 아주! 아 하하하 우와! 옆에 분을 격려 하시기를 바랍니다. 안아 ~


이야 기가막힌 어! 예술이 나왔네! 찬양속에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우와 이야! 우와 우와 우와 랄랄랄라 이야! 하하하하 아~ 하하하 아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그림 내려주신 아버님께 경배하심)


와 와!와!와!와! 와~! 이야! 아버님의 만 개의 십자가의 노정! 사랑의 십자가의 노정을 걸으시면서 그 큰 아버님 가슴 안에 큰 상처와 구멍 보세요. 누구도 위로 하지 않고 있는 가슴의 상처 아버지의 만 개의 십자가들의 노정 통하면서 이 백성들이 아버지를 기억하면서 아버지의 눈물을 받으면서 기쁨! 격려! 찬양을 올릴 수 있는 힘찬 천일국 세계! 이 찬양과 마음이 전 세계 덮으리라! 아주! 아주! 우와! 아~주! 우와!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프레임 해야 되겠다. 우와~ 아 세상에!


(왕비님 손잡고 같이 들어 올리시며 감사 보고기도)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 당신의 십자가의 노정들 통하면서 아버지 저희들한테 당신의 정자와 피를 베풀어 주시고 죽은 자 들을 살게 해 주셨사오니 내가 받아야 되는 모든 고문과 고통! 아버지께서 나의 대신 받으시고 나의 죄악과 어두움 아버지께서 받으시고 그 아픔을 치료해 주셨으니 아버지 저희들이 이 자리에 서고 있사옵니다. 당신의 은혜! 은총! 나는 받을 만한 자 아니어도. 이 은혜와 사랑을 얻을 수 없는! 만년 영원히 정성 드려도 기도 드려도  얻을 수 없는 놀라운 사랑! 아버지 그 엄청난 사랑 앞에 그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저희들 살리시기 위해서 끝까지 몸부림쳤던 아버지 사랑 앞에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이 빛나는 통일 마크들처럼 되고 산 위에서 계곡들 까지 당신을 찬양하고 올릴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 딸들 그리스도의 신부들과 당신의 그리스도의 몸이 될 수 있는 아버지 부부들 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간단한 아름다운 노래들과 찬양하는 모든 심정들과 폭발하는 가슴들을 아버지 소리 들어주시고 ㅇ버지 이 아름다운 시간 배풀어 주셨사오니 아름다운 예술들과 음악과 찬양과 노래와 신비스러운 세계를 열려 주셨사오니 아버지 모든 모든 감사를 당신께 올리옵니다. 산들 중에 아름다운 호수물이 생명수의 흘러가서 당신을 찬양할 수 있는 물방울 들과 찬양할 수 있는 나무들과 잔디 풀들 될 수 있는 아버지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고 온 광야 자연과 함께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 저희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아버지 저희들 이름 축복 중심 가정들 이름으로 보고하면서 감사 감사 오리옵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 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