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2_성탄 예배(2대 왕님 말씀)

무지개 | 20170709215344

성탄 예배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 전 세계 우리 식구들과 함께 다시 예배드릴 수 있어서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아주~. (자~ 내려가봐 내려가자.)


자 오늘은 여러분 아시다시피 이번에 우리는 크리스마스 금방 오죠, 그죠? 크리스마스 오늘 몇 요일이지? 22일날, 23일날, 하여튼 크리스마스가 오는데 우리가 원래 크리스마스 생각하게 되면 이제 주님이 탄생하는 성탄의 날이라고 생각하죠. 12월달 25일날은 이제 전통적으로 그것이 이제 예수님 탄생하는 날 되버렸죠. 이제 전세계적으로. 근데 사실은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알지만 10월달 23일은? (연아님 12월 25일) 12월달 25일 25일날 사실은 이방신의 모시는 날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초기기독교에서 이제 믿는 자들이 이제 예수님과 주님 하나님을 모실 수 없을 때 불법이었을 때 이방신 행사가 12월달 25일날이 있었습니다. 그거는 이제 겨울, 겨울 시절이 들어오는 행사였죠. 그 다음에 그 후에는 이제 봄이 오는 행사 한국에서 그거 한국에서 뭐야 뭐죠 그거? 그거? harvest winter for harvest festival(하베스트 윈터 포 하베스트 페스티벌). 추석, 추석은 가을이죠, 그죠? 근데 이거는 이제 겨울 계절 환영하는 윈터 소울 시티시라고 그러한 이방신 종교 믿는 사람들이 그 날에서 이제 자기 이제 가짜신들을 모시게 됐죠. 근데 그 와중에 이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 믿는다 하면 이제 죽으니깐 목이 날라가니깐 그 당시에 비밀로, 이방신에 모시는 날에 이제 주님을 비밀적으로 모시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여러분 크리스마스 트리도 아시고 뭐 이런 것들 다 보셨지만 그 전통들이 이제 게르만, 게르만 전통에서 오면서 특별히 소나무 아니면 푸른 나무는 소나무 한 종류를, 이제 항상 푸른 색깔 나무를 추운 겨울 중에 파랑색깔 보면서 봄에 희망을 기다리면서 사는 그러한 전통이었습니다.


그러나 물론 이제 기독교 문화 안에서 이제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됐지만은 우리는 누가복음 2장 보게 되면 어떻게 말했냐면 예수님 탄생의 날이 나옵니다. 탄생의 이야기 나옵니다. 예수님이 탄생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누가복음 2장 8장에서, 8장 9장에서 거기에서 마리아가 이제 예수님이 태어나면서 이제 밖으로 이제 모든 사람들이 이제 모였는데 그 시간이 언제였냐? 다른 모든 예루살렘 근처에 있는 쉐퍼드 모야 쉐퍼드. 양치기? 양치기인들? 양치기? 양치기들이 밤에 자기 양들을 지키는 겁니다. 그거 나와요 누가복음 2장에서. 양치기들이 밤에서 밤에 자기 양들 지키는 겁니다. 왜 이상한 행위죠 그거. 이제 양들에 대해서 알면 아시는 분들이 있으면 왜 양치기들이 밤새도록 자기 양들 지키고 있었습니까? 원래 그렇게 안하거든요. 1년에 한번만 그렇게 해요. 1년에 한번만, 1년에 한번만 양치기들이 밤새고 새고 새고 양들 지키는 겁니다. 왜냐 그 딱 그 계절에 양들이 애기 낳아요. 하고 애기가 나오면 늑대들이 모여 와요. 양치기들이 밤새~ 밤새고 이 양들을 지키지 않으면 이 태어났던 어린 양들을 늑대들이 쉬익~ 가져가 버립니다. 그죠?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 통하면서 많은 이제 히브리어 유대인들이 이것을 보면서 학자들이 이거 보면서 이거는 ‘아마 3월달 4월달이다’ 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양들이 3월 아니면 4월달에 애기 나요. 재밌는 힌트죠, 성경 안에 내용들에서 그죠? 그래서 아마도 예수님은 봄계절 겨울 끝나는 부분들에 이제 하고 아니면 봄 새로운 봄이 오고 있을 때 그 때에 아마 탄생하셨던 겁니다. 아버님께서도 원래 1월 6일날에 하셨나요? 3월달 4월달 사이에. 근데 이제 천력으로 가면서 한달 더 늦게 갔죠, 2월달 중 이제 말. 이제 이런 식으로. 그 성경도 봐도 그 계절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계절, 그런 계절입니다. 겨울이 끝나는 부분 하고 봄이 시작하는 부분에서 양들이 이제 어린 양들 나니까 양치기들이 어린 양들을 지키고 있는 그러한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내십니다. 그죠?


그러한 재미난 역사 있는데 이제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는 10월달 12월달 예수님 성탄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역사적으로 그냥 틀립니다. 그러니까 물론 12월달 이지만 우리는 주님을 생각하면서 크리스마스날에 예수님이든 재림 예수님이든 같은 아버님은 같은 재림예수님입니다 그죠? 하나님께서 똑같은 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 계셨고 똑같은 하나님께서 아버님 안에 계셨어요. 밤에 하나님에서 오신분. 그래서 이 모든 내용들 가운데 크리스마스날 아니면 주님의 성탄의 날에서 우리는 뭘로 제일 집중해야 되나 이런 말이죠. 의식들 뭐 선물들 뭐 이런 것들에 우리는 원래 집중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제일 중요한 것이 종교 아닙니다. 그죠? 예수님은 오시고 종교를 만들지 않으셨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12제자들과 함께 종교를 만들지 않으셨어요. 중앙 조직을 안 만드셨어요. 아버님께서 평생 목회 하시는 거 보셔도 아버님께서 중앙 조직을 계속 깨드리고 계셨어요. 뒤에 있는 사기 놈들이 자기 왕국들을 만들려고 했지 뭐 곽이든 뭐 황이든 뭐 김이든 뭐 박이든 이러한 멍청이들이 자기 왕국들 만들려고 하고 있었지 아버님께서 뭐하고 계셨습니까? 자연! 광야로 가셨어요. 항상 광야로 가셨어요. 깊은 눈이 덮은 알라스카 산이든 저 태평양 바다이든 저 밑에 뜨거운 아마존 정글 십오년동안에 지내시면서 여러분 아마 기억 못하실 겁니다. 아마존 정글 자르딘 처음 개척하셨을 때 아무 것도 없어요 거기. 완전 정글이에요 정글. 표범들도 있고 뭐 아나콘다 뱀도 있고 뭐 낚시로 가는데 수십마리 악어들이 있고 피라냐들 피라냐들도 있고 오만 모기 오만 뭐 파리 살을 뜯어먹는 놈들 이거는 럭셔리의 삶 아닙니다.


여러분 아마 가시면 너무나 괴로워서 못 참을 거에요. 요즘 현대시대 사람들이 너무 썩어 버려가지고 파리들이 뜯어먹고 모기들이 뜯어먹으면 아유 아유 이거 이거 지옥이다 지옥이다 하면서 하죠. 아버님께서 계속 광야로 가셨죠 하고 이 거짓 사기놈들이 자기의 왕국과 자기의 파워를 건설하려고 했을 때 서로서로 싸우고 뒤에서 서로서로 칼 찌르고 이런 사기멍청들 할 때 아버님께서 그 조직들의 책임자를 쉭 쉭 바꿨죠. 바꾸셨죠. 조직을 만들고 싶으면 그렇게 아무 말없이 갑작스럽게 사람 책임자들 막 바꿔 하면 조직이 망합니다. 근데 보세요. 아버님께서 직접 조직을 안 만드시고 아버님께서 자연으로 항상 가셨어요. 자연.광야. 광야로 계속 가셨죠. 자연으로 계속 가고 히브리어 언어에서 자연하고 광야의 단어는 뭐냐 미드바, 미드바. 미드바는 다바에서 옵니다. 다바. 다바는 하나님의 말씀이란 뜻이에요.


자연과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자연에서도 사탄도 싸우게 돼요. 예수님도 자연에 40일 동안에 들어가셔서 어떻게 했죠? 사탄은 공격했죠. 예수님을. 그러한 내용들 보게 됐을 때에 우리는 압니다. 그리스도는 크리스트마스 그리스도는 우리와 종교에 생활 할려고 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는 신랑은 왜 신부를 만납니까? 의식들과 종교를 믿기 위해서 신부를 찾으십니까? 아니에요. 신부는 신랑, 신랑은 신부를, 왜 찾으냐? 사랑의 관계 때문입니다. 관계. 관계. 종교 아니고 관계. 관계. 관계 위해서. 이것이 모든 종교들이 잊어버리고 중앙 조직들 만들고 뭐 신부들이든 뭐 뭐뭐 어떤 지도자든 뭐 산야승이든 뭐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하고 사람들이 멀어집니다. 중간에 끼는 놈들이 너무 많이 생기고 가정사기연합도 봐도 우리는 그거 볼 수 있죠.


아버님을 신성모독하는 모독하는 배신자들이 아버님의 신부들 앞에 가서 우리만 통해야 통해야지 아버님한테 갈 수 있지 한씨어머니의 타락과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는 거짓 배신 이러한 엄청난 타락들 통하면서 온 세계의 심판이 오고 있죠. 여러분 보셨죠. 지난 1달에 테러가 중동만 아니고 유럽에 팡팡팡 미국에도 팡팡 터져버리고 1년 전에 내가 이런 말 했을 때 내가 미쳤다고 했지, 멍청이들. 아버님은 왕중의 왕 주님의 주님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를 배신하고 버리면 미래가 없어요. 지옥만 있어요. 바벨론의 음녀 한씨 어머니가 되 버리고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이런 거짓 사기에 아버님을 삭제해버리고 이러한 비참한 현실들 가운데 우리는 뭐해야 돼냐 뭐해야 돼냐 성령과 진리로 우리는 아버님을 추구해야 됩니다. 아버님만. 아버님의 영혼과 성령의 불길을 원하셔야 돼요. 그리스도와 관계의 맛을 원하셔야 됩니다. 그거 없이는 목이 마른 사막의 사막의 왔다갔다 하는 비참한 생활만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없으면 생명이 없어요. 주님은 생명의 빵, 우리 영혼에게 영양을 주시는 떡이에요. 떡. 빵. 물이 흐르는 생수, 생명의 수. 물. 그 물에서 마시면 목이 마르지 아니하리라. 많은 사람들이 살면서 특별히 깨닫지 못한 놈들이 목이 마른 삶을 살고 있어요. 누구한테도 안 말하지만 자기 영혼이 껍질로 돼 버리는 삶을 살고 있어요.


우리는 찬양과 아버님에게 노래 노래만 부르는 것 아니에요. 지난주에 우리 여성분 들이 아버님 찬양하고 성령의 은혜가 넘치는 영광을 돌려 드렸을 때 왜 그렇게 아름다웠냐? 제가 미리 여성분들 한테 말하지 않았어요. 어떤 노래 할지? 아무도 몰랐어요! 그냥! 그 순간에 아버님께! 심정을 바쳐 드려야 됐었습니다. 노래 잘 부르느냐 뭐하느냐? 상관 없어요! 마음이 마음이 더 아름답고 더 어떤 노래보다 달콤합니다. 신랑한테! 그 사랑의 외침으로! 신랑을 추구했을 때! 참된 신랑! 재림 그리스도! 폭발적인 은혜가 떨어지게 됩니다. ‘아 우리 좀 연습해야 되겠다’ 했는데 연습하면 안돼! 제가 했어요. 연습 못했습니다. 그 순간 순간에 아버님을 느끼면서! 아버님의 대상으로 수수작용 하는 거에요. 그 순간에! 살아있는 관계! 연습했던 내용 아니고 살아있는 관계 아버님께서 ‘지금 이 순간에 슝 한번 돌려라! 우우 돌려라!’ 하면 샹 돌려요! ‘손올려!’ 호! 손 올라갑니다. 왜 그리스도는 아이들이 천국에 제일 먼저 들어가겠다고 말씀했습니까 여러분! 애기들이 장난칠 줄 알아요! 자유스러워요! 막 여기 우리 찬양 시작할 때 어른들이 다 (박수만 조용히 치는)이렇게 했는데 쪼그만 한 얘기들이 막 춤추고 춤추고 막 빙빙 돌리고! 자유가 있어요. 자유! 그러면 우리 인간도 봐도 인간도 봐도 어떤 사람이 이렇게 하면서 어른이 이렇게(조용히 박수만 치는) 하면서 하고 애기가 핑핑핑 돌면서 (자유롭게 춤추고 하는 것) 눈이 어디가요? 마음이 어디가요? 웃음이 어디가요? 애기 보면서 아~ 그렇게 가죠? 자유가 있으니까! 자유가!


그러니까 이 시간에 아버님께서 우리한테 성전들 성전은 무슨 뜻 입니까? 안전한 곳! 성스러운 곳 그런데 안전한 곳! 아버님과 함께 수수작용 할 수 있는 안전한 곳!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연습할 수 있는 곳! 왜?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지고 느끼고 못하면 어떻게 밖에 가서 할 수 있어요? 세상 사회 중간 가운데. 안전한 곳! 믿음이 많은 신앙자들 주변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아버님을 느낄 수 없으면 어떻게 우리는 세상 사람들 가운데 느낄 수 있을까요? 자유스럽게 아버님을! 주님을 만질 수 없고 자유 있게 주님의 성령과 함께 움직일 수 없으면! 이 안전한 곳에! 어떻게 온 세상이 보고 있을 때 할 수 있어요? 그죠? 이 성전들 전세계 이렇게 일어나는 성전들이 이제는 아버님과 함께 아버님의 성령과 함께 놀 수 있고 춤 출 수 있고 노래 부를 수 있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야 돼요 삶!


종교의 삶이 아니에요. 이슬람교 처럼 아~ 네 오늘 첫번째 기도! 어어 두번째 기도! 어어 세번째 기도! 어어 네번째 기도! 그러한 의식적인 삶 어떻게 부부하고 그렇게 살아요? 재미 없는 죽어가고 있는 관계 살죠. 하나님과 성령이와 똑... 성령님과 성신님과 똑같아요. 우리는 항상 함께 있어야 됩니다. 인생이 힘들 때 “아유 그 뭐뭐 그놈 때문에.... 뭐뭐뭐뭐 아유! 그 뭐뭐뭐 그렇게 말했데~ 사람이 뭐뭐뭐!” 그럴 때 “아유 힘들어 이 뭐뭐”’ 할때 그럴 때 뭐 해야 됩니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산위에서~ ㅎㅎㅎ 찬양의 습관 있어야 돼요 여러분! 습관! 하나님을 높이 높이 올리는 근육들, 근육들 길러야 돼요. “아유 내 아들이 왜 이렇게 말 안 들어! 그놈의 자식들… 뭐뭐” 거기에 빠지는 것 보다 “산 위에서~” 그럼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서 ‘아 생각보다 아들내미가 잘하고 있구나’ 감정과 사탄이가 우리 끌려 가는 삶 아니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삶! 여러분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다 노래 부를 수 있잖아요! 이 노래들은 우리 초기 레벨이죠! 이 노래들 타면서 이 노래를 통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고 아버님을 생각하게 되고 주님을 생각하고 성령을 생각하게 되고 느끼게 되고 근대 우리는 이 노래들 보다 깊이 가야 됩니다. 노래들만 아니에요. 이 노래들이 기도도 되고 이 노래들이 우리 마음 돼야 됩니다! 우리의 춤 돼버려야 됩니다. 우리의 외침! 우리의 영혼 돼 버려야 됩니다. 이 노래 부를 때에 그냥 딴 사람들 뭐 눈치 보고 아유 옆에 사람이 날 욕하고 있네 아유~ 뭐 내가 뭐~ 크게 입 벌리고 노래 안 한다고 뭐 손 안 올린다고 상관 없어요! 상관 없어요.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안전한 곳 주시는 거에요.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아버님과 함께 놀 수 있는 거 배울 수 있게 하려고 아버님과 함께 춤출 수 있는 노래 부를 수 있는 자유! 자유! 종교 아니고 자유! 자유!


고린도서에서 어떻게 나오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자유가 있느니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모든 찬양 노래들이 성경 하나님의 말씀에 나오는 노래들 입니다. 그 내용을 우리의 감정만 아니에요. 우리의 감정과 음악들 음악이 우리 심리를 움직이고 우리 감정을 뜨겁게 만들고 그것이 아니에요! 그거 가짜에요! 하나님의 말씀의 힘이 우리에 들어와서 우리 영인체와 수수작용하면서 이 영인체가 움직이게 되면서 이 영인체가 춤추게 되면서 뜨겁게 되면서 성령이 내려와서! 우리 태워버리는 엄청난 피와 불길로 태워버리는 세례! 우리가 없어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 머리 안에서 우리 우리 우리 생각하고 ‘내가 어떻게 비디오에 나올까? 뭐 오늘 화장 잘했냐? 안 했냐? 아 아유 어떻하지? 여기 빤스(바지)에 빤스에 뭐 이상한 내용 있네 지금 보이네 지금 보이네!’ 그 상관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아버님께 기쁨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아버님 손 잡고 춤추는 것이 더 중요해요. 이것이 천사장들이 못하는 거에요. 하나님 아들 딸들이 하나님한테 가서 손잡고 아무 천사장 허락 필요 없이 하나님 방에 그냥 들어갈 수 있고 아버지 앞에 저는 항상 아버지 앞에 노래 불렀습니다. 어떤 지도자가 나한테 허락 주니까 하는 것 아닙니다. 어떤 멍청한 천사장이 만드는 거짓 법들 다 어겨야 돼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자유 있느니라! 아주 자유! 여러분은 그러한 참된 자유 있는 천일국 주인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그럼으로서 이제 모든 세계 식구들 여러분 그 성전들에 어디 있어도 상관 없어요. 뭐 레바논에 있어도 뭐 저 뭐 아프리카 저 필리핀 뭐 어디에 계셔도 아버님과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고 아버님은 오늘 여러분을 만지고 싶으십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만지고 싶으십니다.  


그러니까 다같이 일어서시고 자 우리 그리스도의 신부님들이 신부들이 다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우리 여성 분들 다 그리스도의 신부들이 올라가서 우리 사랑하는 주님 신랑께 찬양을 올립니다. 모든 남자 분 하나님의 아들로서 아버지를 찬양하면서 아버님께 기쁨을 돌릴 수 있는 찬양과 감사와 아름다운 시간 우리를 생각하지 말고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생각하지 말고! 상관없어요. 아버님께서 어떻게 움직이시는 것을 그것을 느끼세요. 아버님께서 뭘 원하시는 지 그것을 집중! 하면서 심장 심장에 나오는 깊은 곳에 나오는 목소리로 우리의 재림주님 왕중의 왕 재림 예수 그리스도 아버님께 찬양을 올리옵나이다. 아주!

---------- 찬양  ----------

# 이후 한 시간 가량 찬양이 있습니다.  2대왕께서 말씀 하신대로 찬양을 함께 하시면서 아버님을 느끼는 시간을 갖는 게 말씀 내용보다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곡 영상을 통해서든 찬양을 함께하시며 그 문화를 아버님을 느낄 수 있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왕 천지인 참 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