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 지난 5월 27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클릭하시면 동영상 말씀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천국과 지옥의 비밀
성전수요예배 2020/05/27
(받아 쓴 이: 전국남 왕님)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한국 예배 어 뭐야 수요일 수요일 한국 예배 날이 되겠습니다. 먼저 우리 마태복음 13장 마태복음 13장 봅시다. 자 「마태복음 13장 입니다. 1절부터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계속 읽을까요?」 15절까지. 16. 자 와우 놀라운 말씀이네요 여기. 여기에서 이제 예수님이 비유와 상징을 쓰시는 데. 10 아니야 이제 8절로 내려가면은 뿌린자가 씨를 뿌리고 있는데 뭐 돌밭도 있고 가시밭도 있고 어 wayside fall by the wayside 4절 뭐야? 한국말로 뭐야? 거기? 「길가에 떨어졌다고」 길가 길가에 새들이 와서 이제 잡아먹지 이거. 그 다음에 좋은 땅에 씨가 씨가 떨어지는데 어떤 씨가 100배 60(배) 어떤 씨 60배 어떤 씨 30배가 이제 과실이 난다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나와요.
예수님께서 나라에 대해서 말씀 하실 때 봐요. 좋은 땅에 떨어져도 어떤 사람들이 100배 어떤 사람들이 60배 어떤 (사람들이) 30배 과실이 나와요. 과일이 나와요. 뭐야 성공이 나와요. 똑같이 평등하게 나오지 않아요. 좋은 씨를 뿌려도 평등하게 안 나오고 어떤 사람들이 100배 60배 30배 이렇게 나와요. 사회주의와 좌파놈들이 항상 말하는 것이 평등한 나라 평등한 나라 평등한 나라 이렇게 말하죠. 평등한 나라는 불공평한 나라에요. 왜냐면 평등하게 실패하게 되요. 부를 많이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벌 받으니까 그 나라를 떠나요.
파레토 파레토 원칙 (Pareto principle) 이라고 하는데. 파레토 원칙이 뭐냐면은 어떠한 경제학에 어떠한 경제적인 가(치).. 돈 예를들면 돈이 만들어져 있으면. 그 만들었던 그 자산 그 돈을 만들었던 사람들 팀 중에 10%는 50% 돈을 만들었단 말 이에요. 자산을 만들었단 말 이에요. 예를 들면 예를 들면은 100명이 100의(이) 회사에 있다. 그치? 그 100명의(이) 회사에 있는데 그 100명은 1억 만들었다. 예를들면 그치? 그러면 그 1억을 100명이 만들었다. 근데 평등하게 100 100명이 1억 만들었던 거 아니에요. 매 각각 사람들이 1000불 만들었던 것 아니에요. 오케이? 100명 있는데 10명이 5천을 5천만원을 만들었단 말 이에요. 10명이. 10명이 5천만원 만들었고 그 나머지 90명이 5천명(만원)을 5천만원을. 그러니까 그 10명이 효율적으로 훨씬 더 많은 경제적인 자산을 만들고 있단 말이에요.
이거는 파레토 파레토 원칙이라 하는데. 어떤 회사가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그 회사의 성공을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장들 부사장들 따라서 이 회사가 망하던지 아니면 성공하던지 그할.. 그 작은 숫자의 사장들 부사장 이런 관리자들이 잘 되야지 전체적으로 회사가 잘 돼요. 관리자들이 잘 안되면 전체적인 회사가 망해요. 이(거) 신기하지? 이거는 그냥 경제적인 원칙이에요. 원칙. 사회주의 말하면은 “아니야 모든 사람들이 100명이 있으면은 100명이 그 1억을 만들었으니까 그 100명이 1억을 1억을 다 100명 평등하게 나눠야 돼.” 이렇게. 그런데 그렇게 되면은 그 사장들과 그 관리자들이 50% 50%의 그 열 명이 그 100명중에 열명이 50% 가치를 만들었던 그 사람들이 떠나요. 그 나라를. 그 사람들 떠나게 되면은 딴 나라가서 그것을 그 경제적인 가치를 만들고 있단 말 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NBA 어 농구 뭐야 선수 될 수 없는 것 처럼. 모든 사람들이 MMA 선수 될 수 없는 것 처럼. 경제 돈도 버는 것도 똑 같애요. 돈 잘 버는 사람들이 MMA 선수 되는 것과 같이 NBA 선수 되는 것과 같이 뭐 무슨 역도 선수 되는 것과 같이 뭘 하고 싶으니까 되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주신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된단 말 이에요. 그러면서 이거 pareto principle (파레토 원리)에도 i’m sorry the square root not not the 10%아니에요. 아 틀리게 말했네 square root이 뭐야? 「1/10」 No 1/10 아니에요. 만명의 square root (제곱근) 뭐야? What is the square root? 64 「제곱승이라고」 제곱승? 어 「그런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아요. 」 square root 64 뭐야? 8 그치? 「네 네 그렇죠. 제곱승이네요」 제곱승 (제곱근) 인가? 한국말로? 아 오케이. 다시한번 할 게요.
파레토 원칙. 100명이 있으면은 그 100명의 제곱승(제곱근) 제곱승? 「네 네 제곱승이라고」 제곱승 그 100명의 제곱승은 그 전체적인 경제적인 가치 50% 이상을 만들어요. 이해하나? Hello 이해하나? 그러니까 10000 10000명 예를들면 10000 명 회사면은 100 명이 50% 가치 이상을 만들어요. 그 말은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돈을 만들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예. 그러니까 사장들 관리자들 실장들 국장들 이런 사람들이 그런 재능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잘 뭐야 설치 돼 있어야지 회사가 잘 되거나 아니면 망하거나 이렇게 되요. 정직원 일반 직원들만아니라 리더십 팀이 얼.. 어떤 팀인지.
여러분들도 다 알잖아요. 그냥 100.. 군대도 마찬가지에요. 군대. 100명 군대 100명 군 아마 1000명 군대 1000명 군대 똑같은 숫자 싸우면은 누구가 이겨요? 이 리더십이 더 잘 돼 있는 군대가 이기죠. 그냥 숫자만 많이 있으니까 이기는 거 아니에요. 이거 리더십 전략이(을) 잘하는 리더십이 있어야지. 이 장군들이 전쟁에서 성공들 많이 해야 됐었지. 그런 장군들이 1000명이면 1000명 10000명이면 10000명을 같은 숫자의 적 적 군대를 적군을 싸우게 되면은 이기게 돼죠. 그러니까 이 리더십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이게. 리더십.
그런 것 처럼 우리도 8절에서도 우리 이거 여기 보이죠. 경제 이거.. 자유와 책임 많이 있을 때 어떤 사람들이 사장적인 그 관리적인 조직 관리의 능력이 있을 거니까 그 사람들이 부자 되게 되요. 하고 그 사람이랑 같이 일 하면은 그 직원들도 훨씬 더 안정적인 일도 생기고 훨씬 더 성공의 회사에 일할 수 있죠. 근데 그 직원들이 사장하고 그 사업을 만들었던 사람하고 완전히 다르죠. 왜? 그 사장이 그 회사를 설치하기 위해서 엄청난 위험부담을 해야 됐었단 말 이에요. 자기 돈을 내야 됐었단 말이에요. 직원들 다 월급 주고 있을 때 아 뭐야 회사가 힘들어 질 때 사장이 월급 안 받아요. 제일로 많이 희생해야 돼요. 사장이. 제일로 많이 위험 부담해야 돼요. 이 회사가 잘 근데(?) 이 회사가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할 때 사장이 100% 위험부담을 먹고 돈까지 빌려야 되고 빚까지 얻어야 되고 그 다음에 회사에 설치하는. 그 다음에 성공하게 되면은 직원들이 점점 생.. 들어오게 되요. 근데 그 들어오는 직원들이 위험 부담이 거의 없죠. 그 사장하고 비하면 그치? 없어.
그러니까 그 회사가 누구 진짜로 만들었냐? 그렇지 직원들 없었으면은 그 사장도 어 뭐야 사장 그 회사를 만들 수 없었는데. 배배로(반대로) 직원들이 그 사장이 없었으면은 자기 직업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거는 pareto principle (파레토 원리) 파레토 원칙이라고 그래요. 경제학에. 어떠한 경제적인 시스템을 보게 되면은 How do you say square root? 「제곱승(제곱근)」 제곱 어 전체의 제곱승(제곱근) 숫자는 50% 가치 만든다 이상. 그 놀랍죠?
그러니까 이 네트워크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그런 조직관리의 돈 버는 재능이 없으면은 그러면 돈 버는 버는 하고 조직관리 잘 하는 사람하고 붙어야 된단 말 이에요. 자기가 여러분 할 수 없는 일 할 수 있으니까. 그 사람이랑 같이 잘 되면은 여러분도 잘 돼요. 하나님께서 특별한 그런 조직 관리의 능력 안 부어 줬으니까. 그 사람하고 잘 해야 돼요. 잘. 그 사람들 그 사람 볼 줄 알아야 돼요. 그 사람을 지지할 줄 알아야 돼요. 같이 싸울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한테 그런 사람들한테 충신이 그렇게 중요하죠. 이 직원이 날 충실하게 믿을거냐? 하고 그 사장아니면 조직관리하는 분들이 잘 하면은 성공적으로 성공을 만들 수 있으니까. 충실한 그 지지하는 직원들을 더 이제 승진하게 되죠.
어떤 것에서 어떤 자유에 있는 자유 나라에 있는 회사는 그렇죠. 왜 이 pareto principle (파레토 원리) 때문에. 직원은 많이 직원을 고용하고 많은 이 일을 할 수 있는 직원들 많이 찾을 수 있죠. 사장들이. 근데 그 많은 직원들 중에 그 많은 How do you say potential? 후보자들 중에 이 사람이 나를 믿을 건가. 이 사람이 회사 위해서 싸울건가 희생할 건가. 이것이 차이점이 되죠. 근데 만약에 어떤 나라가… 그러니까 사회주의가 항상 망해요. 다 평등하게 월급 받아야 되니까. 파레토 원칙을 성공시키는 조직관리와 돈 버는 능력 받으셨던 분들이 다 나가요. 떠나 그 나라 떠나게 돼요. 왜? 자기의 특별한 재능이 펼쳐 나갈 수 없으니까 자기가 모든 위험 부담을 먹고 딴 사람들이 자기의 그 위험 위험한 상태의 내용들을 하나도 겪지 않고 성공이(을) 만든 다음에. 그 회사 아니면 그 사업 그 내용의 큰 부분 가져가요. 이거는 너무 위험 부담이 크죠. 그러면 그 경제적인 부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그 나라 떠나요. 그러면서 사회주의는 100% 항상 영원히 망하게 돼요.
왜냐면 경제적인 능력 돈을 벌 수 있는 능력. 이 아이디어를 갖고 시장에 가고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능력 특별한 능력이에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 절대로 아니에요 이게.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모든 사람이 어 뭐야 큰 성공된 회사를 벌써 차렸죠. 그러니까 이러한 어 비유와 상징 마태복음 13장 보게 되면은 경제학과 사… 좌파는 왜 영원히 망할건지 알아요. 또 왜 자유와 책임 있는 나라 우파적인 자유와 책임 나라는 왜 성공할 건지.
위험한 상태를 겪고 위험한 부담을 먹고 모든 자기 돈을 투자하고 또 돈을 빌리고 사업 차렸던 그런 How do you say entrepreneur? 「창업가」 창업가들이 제일로 위험 부담이 커요. 그 사람들 만약에 회사 성공 시켰으면 그 사람이 제일로 많은 돈 벌어야 돼요. 그래야지 그 사람들의 너무나 위험한 위험 부담을 이기면서 시장에 성공했던 것을 이제 How do you say reward? 보상받게 하는 그러면 그런 능력있는 분들이 그 나라에서 머물게 돼요. 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 직업들 만들죠. 그 사회한테 성공된 회사 만들고 사람들이 많이 거기에서 일을 찾을 수 있는 일을 고용할 수 있는 right? 일을.. 「직업 창출」 직업 찾을 수 있는 「직업 창출」 창출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어 창조력과 뭐야 창업자 능력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아주 귀하게 생각해야돼요. 나라는. 그런 사람들 다 떠나면 나라가 폭설 폭발적으로 가난하게 돼요. 모든 사람들이 사업들 좋은 사업들과 시장들과 좋은 효율성 있는 사업들 만들 수 없으니까. 그거는 아주 특별한 재능이니까. 모든 사람이 모나리자 그릴 수 없는 것 처럼. 예술가 될 수 없는 것 처럼. 모든 사람들이 선수 될 수 없는 것 처럼. 모든 사람들이 신학적인 박사 될 수 없는 것 처럼. 모든 사람들이 이 재능도 완전 특별한 재능이에요. 이거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 받아야 돼요. 그러한 잠재력.
근데 만약에 그 재능이 없다. 그러면 그거 그 재능 많이 없으면은 그런 재능있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돼요. 그러니까 가인과 아벨의 관계 이거 중요한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아벨은 이런 재능 없어요. 돈과 부를 많이 만들 수 .. 사업적으로 만들 수 있는 재능 없어요. 근데 가인은 있어요 이거. 성경 보게 되면은 어 창세기에서 가인은 도시까지 설치했다니까. 어 자기 아벨 동생 죽인 다음에 나가서 도시까지 설치했어. 도시. 가인은 쉽게 말하면 엄청난 부 세속적인 부를 만드는 사람이었어.
그러니까 목회도 마찬가지에요. 목회도 많은 목사들이 자기들이 다 해야된다고 생각하니까 자기가 가인과 아벨의 관계 안 만들어요. 사실은 사실은 목사가 카리스마 중심으로 교회를 이끌어 나가면은 교회가 망해요. 금방 망해요. 왜냐면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람들이 원래 조직관리 너무 못해요. 그 재능 없어요. 카리스마 넘치는 사람들이 대중들을 울게 만드는 재능이 있지 조직관리하는 재능 없어요. 없어. 정 반대적인 성격들이에요. 그런 그야말로 카리스마 많은 사람들이 재능 많이 있는 사람들도 질투해요. 그치? 그런 경우도 많아. 카리스가(마)가 카리스마가 많으니까 겸손할 수 없어. 이것도 문제야. 많은 목사들이. 그러니까 돈 잘 버는 사람들이랑 같이 일 할 수 없어요. 자그 자기가 돈 버는 것은 바보인데 카리스마가 카리스마 통하면서 막 대중을 울리실(울릴) 수 울릴 수 있으니까 조직관리 잘하는 사람을(과) 모이면은 자기가 막 카리스마로 그 사람들 막 진두 지휘 하려고 그래. 그럼 그런 능력있는 자들 다 떠나요.
그러니까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도 만약에 카리스마 중심으로만 하면 카리스마가 넘치고 넘칠 수 있게 내가 계발 할 수 있었죠. 근데 왜 이런 합리적인 공부 왜 이런 합리적인 내용들 많이 공(부했어요?) 왜 apologetics 뭐지? 「변증.. 기독교 변증론 」 기독교 변증론과 합리적으로 어떻게 하나님 설명.. 왜 이런 것들 사실 이런 것들 카리스마 아니잖아요. 이거는 지식이잖아요. 지식. 카리스마 쪽으로 더. 자연적인 카리스마 어느정도 있으니까. 아버님 닮았으니까. 근데 그것을 만약에 더 했으면은 더 많은 이제 집중적으로 아 내가 대중들 울려야 되겠다. 대중들이 이런 이런 식으로 되면서 내가 무슨 배우가 돼요 그럼 목사가 배우가 돼요. 배우. 근데 그것이 그런 목사들과 그런 형들 형들이 그렇게 했던 것을 보면서 실패했던 것 보면서 ‘아 목회 했을 때 카리스마 중심으로 하면 안 되겠다.’
어느정도 카리스마 있어야 돼요. 사람들의 사람들을 끌려야 되니까. 어느정도 카리스마 있어야 되지만 넘치는 카리스마는 위험해요. 목회하면서. 위험해요. 넘치는 카리스마는 지식인들 쫓겨내요. 이거 문제야. 그러니까 어느정도 카리스마 있고 발란스들 어느정도 카리스마 있고 똑같은 순간에 지식이 아주 높고 또 합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그래야 이 가인권 가인에 있는 지식인들이랑 같이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지식인을 말할 때 무슨 뭐 학자 이런 바보들 아니야 이런 이런 교수들 교수들이 바보들이에요. 교수들이 쓸 수 없는 정말 정부 사회주의 하는 놈들 그래서 그런 지식 아니고 지식인 어떤 지식인? 돈을 벌 수 있는 지식인. 그거는 지식인이지 그치? 한국말 한국말로 지식인 할 때 무슨 교수 뭐 이런 거잖아. 그치? 그러니까 한국은 너무나 정부 중심한 내용으로 일해요. 그런데 진짜 지식인은 세상을 세상의 시스템들 잘 알고 이 세상의 자산들을 모을 수 있고 만들 수 있고 그런 지식인들이 하나님 중심한 목사들 주변에 많이 있어야지 하나님의 목회가 뻗어나갈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그냥 현실적인 현실이에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목회는 카리스마 카리스마라고 이렇게 생각하는 목사들 보게 되면은 100% 실패해요. 거의. 오래 못 가. 오래 못 가요. 하고 너무나 어리석은 바보같은 조직의 결정들 만들어요. 하고 그 교회가 망해요. 조직관리와 지식 지식적으로 사탄세계를 의 자산들 모을 수 있는 사람들이랑 일 할 수 없으면은 그러면 가인 가인같은 성격있는 사람이랑 일 할 수 없으면은 그 목회는 망하게 돼요.
그러니까 이 가인과 아벨의 모델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목사가 있으면은 재직회장 한국에서 원래 재직회장이 사업적.. 어 사업가였고 그치? 또 돈을 잘 관리하는 분이었고 그치? 그런 사람을 앉혀놓을 때 그 목사가 그 재직회장을 앉혀놓고 형님처럼 사랑하고 모시고 가인 형님처럼 사랑하고 모시고 칭찬도 해주고 감사도 표현을 하고 식구들 앞에 이렇게 할 때 그럼 그 가인과 아벨의 관계가 쎄질 때 그러면 많은 교회의 입장에서 돈 관련한 사업적인 결정들 만들었을 때 재직회장이 거의 결정들 할 수 있을 때 카리스마 있는 목사들 보다 100배 더 잘하죠. 100배 더 잘하죠.
근데 그 목사는 카리스마 통하면서 대중들을 대중들한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설명할 수 있지만 그 말 그거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을 잘 운영할 수 있단 말이 아니에요. 절대로 아니에요. 원래 성격들이 정 반대. 원래 조직관리 잘 하는 분이 좀 냉정하고 참고. 원래 사람 대중들을 이제 공연 공연 잘하는 뭐 예술 잘하는 대중들한테 잘 말하는 사람들이 원래 훨씬 더 뭐 따뜻하다고 하죠. 사실 아니어도. 따뜻하게 느끼죠. 「인간적이라고」 인간적이라고 그러죠. 원래 성격들 완전 달라요.
그러니까 제일 좋은 목사는 누구 뭐냐? 카리스마 어느정도 잘 하고 카리스마 어느정도 근데 카리스마의 한계를 이해하고 카리스마 보다 식구들이 나를 보면서 그냥 울고 막 막 감동받고 막 이런 것 보다. 조직관리 잘하는 사람들이 나랑 잘 같이 일 할 수 있는 그런 목사가 성공해요. 100배 더. 왜? 카리스마 중심으로 가면은 자기 중심 될 수 밖에 없어요. 가면 갈 수록. 하나님 중심이 없어져요. 그렇게 되면 이 카리스마란 것이 그것도 선물인데 그것도 참 위험한 선물이에요. 특별히 목회자들한테 목사 가고 싶은 사람들한테.
가인과 아벨 관계 이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 이 가인과 아벨의 관계 관계는 How do you say archetypal (전형적인)? it’s like a… 어떻게 설명하지 이거? 이것이 이 이 패턴 이 인간적인 패턴이 패턴과 이 이 관계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랑 조직관리 잘 하는 사람 그 두 성격들이 함께 한 목적 자기들보다 더 높은 하나님의 목적 위해서 일할 수 있으면은 아버지의 목적 그러니까 그 가인과 아벨이 아버지의 목적 위하여 일할 수 있으니까 일할 수 있으면은 그럼 거기는 부가 와요. 아벨은 자기 중심으로 아니라 아버님의 영광 가인도 자기가 돈 벌어 돈 벌고 아벨의 목회를 도와주는 이유는 아버님의 영광 아버님의 증거하는 붐이(?) 막 뻗어나갈 수 있게 왜? 가인은 그런 카리스마 없으니까. 가인은 아벨처럼 대중들한테 하나님의 은혜과 사랑과 복음을 설명할 수 없잖아요. 그냥 심심하게 지식인 처럼 설명할 수 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빠도 신준이도 훈련할 때 이런 것들도 가르치고 가르치고 있어요. 지금은 기독교 변증론 지식적인 내용 많이 배워야 되고 이제 카리스마 내용도 배워야 하지만 카리스마 내용이 제일 중요하지 않다란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고 특별히 조직관리 잘하는 인물들이랑 같이 일할 수 있는 그런 능력과 지혜가 있어야 하는 것을 이제 걔는 배우고 있죠. 여기 앉으고 있구만 오늘. 테크팀에 들어와 있어 이제? 어? (배우고 있습니다.) 테크님 훈련하고 있어? 뭔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러니까 이거는 참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 일 하고 싶으면은 가인과 아벨이 같이 일해야 돼요. 이게. 아버님 설명하신 것 처럼. 아벨은 겸손해야 되고 가인의 도움을 요청도 하고 감사하게도 느껴야 되고 또 가인은 아벨을 죽이지 않고 아버지의 목적 위해서 아벨을 도와줘야 돼요. 아벨을 앞장세우고 아벨이 잘 되기를 원하고 이 가인과 아벨이 목사와 재직회장 이 이런 식으로 일 했을 때 항상 자기 일을 어 뭐야 체크할 수 있는 그런 성숙함에서 같이 하나님의 목적 위해서 일 했을 때 그럼 그 조직이 성공할 수 있는..
뭐야 이거 전형적인? 원형적인 전형적인 그 무슨 말인가? 「archetypal」 아 archetypal archetypal 아 원형적인 아 아 그렇지 원형적인 전형적인 누구야 그거? 국영 국영씨. 그 누구 아 야 어 그거 그거 일본 아 뭐야 영국. 영국이 영국 국영이인가? 어? W.J Jang 장 응? 뭔 말인지 알겠어요? 이부분이 이런 발란스가 너무 중요한거야. 이 뭐라고? 전형적인 영국 국영씨 엄마도 봤어 이번에. 너 엄마 영국에 못갔지 아직도. 뭐 하여튼 하여튼 국영씨는 백호 아니야? 백호 백호 백호 국영씨야.
자 뭐라고? 전형적인 가인과 아벨 이것이 너무나 놀라운 놀라운 놀라운 내용이에요. 진짜. 성공의 비밀을 보여주는 거예요. 생각해봐요. 일반회사에도 전형적인 가인과 아벨도 있어요. 교회 아니야. 일반 회사에도 전형적인 전형적인 가인은 사장 실장 뭐 이렇지만 전형적인 아벨들이 누구에요? 회사안에 카리스마 중심으로 회사와 이 물품들 팔아야 되는 사람들. 판매자들 물론 하나님 위해서 안 하지만 일반 사회에서 사회는 대놓고 하나님 위해서 안 하지만 근데 그런 그런 전형적인 모델들 있단 말 이에요. 좀 더 카리스마 중심한 사람들 좀 더 지식 중심한 사람. 그치?
근데 교회도 이 세계에서 운영 돼야 되니까 교회도 똑같애요 마찬가지. 이제는 문제는 항상 잘 판매하는 사람들이 잘 사장일을 할 수 있는 있단 말이 아니에요. 잘 팔릴 수 물건을 잘 팔 수 있으니까 사장의 일을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로 아니에요. 왜 사장이 해야 하는 일은 아주 위험한 무서운 결정들 많이 만드니까. 그거는 판매자하고 완전히 달라요. 이 결정 따라서 이 배 이 배 운전하는 배 운전하고 있는 배가 물에 빠질 건지 아니면 계속 갈 수 있는 건지 있을 건지 이거 사장이 이거 부담스러운 일이에요 이게. 제일로 스트레스 많고 제일로 위험부담이 크고 큰 직업이죠. 그러니까 사장들이 제일로 돈 많이 벌죠. 제일로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성공을 만들어야 되니까. 성공 못 만들면 잘려요. 아니면 회사가 망하던지.
근데 문제는 교회에서 목사 많은 목사들이 자기가 판매를 잘 했으니까 잘 설명하고 감정적으로 뭐 뭐 복음을 선포하고 설명할 수 있으니까 자기가 이 배를 운전 잘 할 수 있다고 그거는 틀렸어 완전. 그 그 말로 판매자가 사장의 자리가서 이 캡틴 이 배를 운전할 수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How do you say submarine? 「잠수함」 잠수함을 잠수함을 어 뭐야 나라한테 나가서 군대에 나가서 이 잠수함의 운동들과 내용들을 설명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판매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잠수함을 운전할 수 있단 말이 아니 잖아요. 그치? 그 잠수함을 관리할 수 있단 말이 아니잖아요. 100명 갖고 그 잠수함을 잘 갖고 유지할 수 있는 말이 아니잖아요. 아 달라.
많은 목사들이 여기서 실패해요. 자기 중심으로 카리스마 중심으로 어느정도 성공 만들수 있으니까. 그 한계를 만나게 되면은 그 보다 더 크게될 수 있으.. 더 크게 되고 싶으면은 이제는 자기가 운전 하면 안 돼요. 이제는 자기가 자기가 자기가 이제 이 더 큰 배를 운전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야 돼요. 하고 자기가 그냥 이것을 마케팅 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근데 많은 목사들이 그렇게 못해. 왜? 자아 때문에 자아. How do you say that? 생 생산 아니고 자.. 아니 자축수 자산소인가? not 산소 아니야 자아 상처받으니까 자부심 맞아 자부심 프라이드 (pride) 프라이드 때문에 프라이드 「자존심」 이제 교회를 더 크게 만들고 싶으면은 자기가 이제 뒷자석 뒷자석도 아니야 맨 앞 우두머리 자리에 앉는 것을 익숙해 졌으니까. 자기가 그 영원히 거기 앉으려고 그래. 「자존심 때문에」 자존심 때문에. 근데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한계 따라서 조직이 거기밖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들이 조직관리 하려고 그러면 완전히 폭군들 처럼 해요. 하게돼요. 하고 멸망하게 돼요. 시장이 냉정해요 시장이.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2대왕 어 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로 다 하셨는데 큰 결정들 있을 때 나 절대로 혼자 안 해요. 절대로 혼자 안해 나의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하나밖에 없는 그리스도의 선택을 받은 한 사람 후계자 나에요 나에요. 내 자아 그것을 잡게 되면은 그러면은 내가 모든 것을 내가 다 해야 돼요. 이거는 멸망해요. 이거는 천일국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보다 조직을 훨씬 더 운영 잘하는 국진형 하고 그레그 놀 이런 좋은 실장들의 얘기 듣고 아 해야된다 이런 식으로 아니고 그런 능력자들 같이 일할 때 그 사람들에(게) “어 너희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냐? 음 그러면 지금 하지말자” 이렇게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신기하죠?
자기의 조직관리 능력이 계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결정들이(을) 자기가 하려고 하면 실패해요. 자기의 조직관리 능력을 계발해야 돼요. 근데 계발해도 어느정도까지 갈 수 있지 항상 그 재능을 많이 계발했고 또 특별한 재능까지 받았던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들어야 돼요. 그 사람들이 아주 아주 아주 찾기 어려우니까 조직관리와 조직들과 사업들 비영리 재단 상관없이 성공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잘 들어야 돼요. 이거는. 그 사람들이 그 교회에 팀이 없으면은 멸망 100% 멸망 카리스마 중심으로 절대 못해요. 절대 못해요. 목회도 마찬가지 똑같아요. 이 현실을 듣는 것이 특별히 카리스마 있는 사람들한테 제일로 귀가 정말로 그냥 아픈 소리에요. 안듣고 싶어. 안듣고 싶어. 자기들이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았으니까. “내가 다 혼자 할 수 있다”고 이거는 거만함이에요. 거만함 100% 거만함.
우리가 하는 것이 하는 그 결정들이 많은 조직을 잘 운영하는 사람들이 좋은 어드바이스 (advice, 조언)와 그런 것들 포함 하니까. 이렇게 하나님께서 역사 하실 수 있고 짧은 시간에 이렇게 큰 기반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절대로 아벨 아버님의 후계자 만 아니라 아버님께서 임명하신 가인과 함께 둘 다 자기 위해서 아니라 아버님을 위해서 아버님의 영광과 이름이 더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일 하니까 그러면 그래서 영육 내적 외적의 축복이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치적인 네트워크도 세지고 경제적인 네트워크도 세지고 인물적인 네트워크도 생기고 사업적인 네트워크도 세지고 이 많은 내용들이 가인과 아벨이 같이 활동하니까 하나니까.
참 신기하죠 여러분 여러분도 몰라요 이런 중요 인사들이 우리랑 너무나 가까워지고 있는데 항상 자기들 말하는 것이 “어 나는 국진님을 만났을 때 국진님이 항상 어 자기 동생들에 대해서 말하고 동생을 만나게 되면 동생이 형님 대해서 칭찬하고 있고” 이런 것을 자기들이 직접 경험하고 자기가 그 내용 대해서 끌리게 돼요. 그 그뿐만 아니라 그것만 아니죠. 그 부분 물론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그 사람을 끌리게 만들고 있는 있을 수 있는데 우리의 5% 책임분담(은) 그런거죠.
재직회장이 목사를 칭찬할 수 있고 목사는 재직회장을 칭찬할 수 있고 특별히 이런 성공한 사람들 만났을 때 그럼 그 성공한 사람들이 그게(그거에) 관계에 감동 받아요. 목사는 폭군처럼 행동하지 않고 있고 목사는 “항상 재직회장이 잘 경제적인 결정 도와주고 이런것을 했으니까 이 교회가 잘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하고 재직회장은 이야기 할 때 “아 목사님이 정말로 겸손하게 하시고 자기 자기 위해서 일하지 않고 정말 하나님의 복음 위해서 한다.” 이렇게 했을 때 와 그 시너지가 너무나 멋있고 가인과 아벨이 실체화 돼요. 뭔 말인지 알지? 가인과 아벨이 실체화 되는 거예요. 그 교회에. 그러니까 지혜가 있어야 된단 지혜가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지혜가.
그러니까 사모들도 문제야 사모들 사모들이 특별히 목사들의 사모는 자기 목사님이 그렇게 영광 받는 것을 원해요. 물론 그거는 아주 자연스럽죠? 자기 부인 남편이니까. 그러니까 사모가 바보 행동하는 경우도 많아요. 재직회장이 엄청난 능력 가지고 있고 재직회장 때문에 사실은 그 목사가 커지고 있는데 사모가 그것을 보지 않고 볼 수 없고 목사님만 때문에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보처럼. 그러면서 재직회장도 재직회장도 질투하는 경우도 많고 재직회장을 공격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면 그 교회가 망해요. 그말은 아벨은 자기 부인을 잘 교육시켜야 돼요. 가인을 인정하고 가인에 대해서 감사할 수 있는 부인으로 만들어 줘야 해요. 그렇게 해야지 안 그러면 그 여러분의 목사들의 부인은 너희들을 당신들을 망칠거야. 지혜가 없으니까. 그것도 신기하지? 그것도 큰 진짜 다이나믹이야 많은 교회들에. 이런 얘기 안 듣죠? 딴 데에.
「우리 남편은 목회를 안 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도 꽤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목.. 아니 그거는 잘 못하는 목사들이지 사모님들이 목사가 잘 하면서 재직 회장하고 잘하고 조직관리 잘하게 재직회장 통하면서 같이 재직회장과 교회가 커지면 커질 수록 그런 사모 거의 없어. 이거 목회 안 했으면 좋겠다. 거의 그런 성공하는 교회들에 사모들이 목회 반대하는 것 거의 없어. 거의 없어 진짜. 물론 있죠. 근데 성.. 여자들이 성공하는 것을 좋아하니까 교회가 성공하게 되면 여자도 좋아하죠. 안그래? 정직하게 말해 정직하게. 목사 목.. 그 교회가 잘 안되고 있으면은 여자 자기 부인이 훨씬 더 점점 부정적이 될 수 있는 확률이 훨씬 높죠. 훨씬 높죠. 근데 잘 되고 있으면은 부인은 “어 그런가봐 어 진짜 하나님의 축복이 여기 있는가봐” 이렇게 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죠. 사실대로 말하지만 그거 맞는 말이지?
그 말은 그 목사가 부인을 잘 교육해 줘야 돼요. 가인을 사랑할 수 있는 부인. 가인의 가치를 볼 수 있는 부인. 우리 왕비가 국진님의 가치를 그렇게 잘 볼 수 있으니가 얼마나 좋아요. 만(약에) 생각해봐요. 우리 왕비가 그런 여자였으면. “아유 당신은 아버님의 후계자신대 왜 국진님의 의견 항상 들어야 돼요? 아버님께서 당신한테 직접적으로 항상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하면 되겠잖아요?” 이렇게 할 수 있거든? 그래 안그래 엄마 맞지? 근데 그거는 지혜 없는 여자야. 지혜 없는 부인. 목사들이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 있어도 자기들이 자기가 가인하고 잘 일해야 돼요. 그 책임을 부인 (否認)할 수 없는 것이 아니에요. 부인 (否認)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관계가 쎄지면 쎄 질수록 가인이 관계가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야 돼요 사실. 하나님하고 관계가 진짜 쎄면은 하나님의 가인 아들도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그 아들이 아벨이랑 같이 일 해야지 섭리가 앞으로 나가는 것을 알지. 그것이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죠.
근데 여자들이 그런 실수 많이 만들죠. 자기 남편이 영광을 받는 것을 원하니까. 그 여자가 영광 받으니까. 먹고 받고 싶으니까 가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조용하니까 성격이 좀 냉정하니까 필요 없다고 생각하니까 여자처럼 행동하지 않으니까 사람들의 감정과 감정만 생각하지 않으니까 여자처럼 여자들이 가인을 싫어할 수도 있죠. 근데 아벨은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부인을 교육 해야죠. 그런 냉정한 사람들도 필요 있다고 특별히 리더십에 그냥 따뜻한 사람들만 있으면 안돼. 절대로 안돼. 그러면은 그냥 감정적인 결정 만들게 돼요. 실패. 하고 진짜 능력자들이 다 그 교회 도망가요.
왜? 이 사람들이 어리석은 감정적인 결정만 하니까 아는 거(예요) 알아요 알게돼요. 냄새 맡을 수 있다니까 냄새. “아 이 목사는 지혜가 있다. 아 이 목사는 어느정도 카리스마 있지만 이 목사는 조직 관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구나. 조직관리의 중요성 이해하구나. 아 그럼 내가 내 능력을 갖고 이 사람을 좀 도와주고 싶다.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될 수 있게” 이런 다이나믹이 참 중요해요. 근데 마음이 어리석고 약한 사람들(이) “어 그러면 근데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그런 목사를 진두지휘 하잖아요.” 이렇게 돼 버려. 아니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하나님을 위해서 가인과 아벨이 일 해야 돼요. 가인은 아벨이 성공하기 위한 것을 원해야 되고. 왜? 아벨이 자기보다 훨씬 더 복음을 잘 전파할 수 있으니까 하고 아벨은 가인의 도움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이 세계에서 잘 뻗어나갈 수 있게 있기 위해서 필요있는 조직관리 능력 이 두가지가 자기들 위한 영광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 위해서 일 했을 때 그 시너지 효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해야 된단 말이에요. 가인과 아벨.
그러니까 국진형 봐요. 국진형이 제일로 헌금을 제일로 많이 하는 사람이에요. 우리 성전교회에. 제일로 많이 헌금에 그치? 그러니까 조직관리 능력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가 제일로 많이 투자해요. 아버님의 목회 삼대왕권의 목회 위해서 제일로 자기가 벌었던 돈 다 부어줘요. 제일로 많이. 어떠한 세계적으로 국진형이 일등이에요. 그냥 돈만 있으니까 아니에요. 돈 많이 있는 사람들 있는데 헌금을 안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쵸? 그런 그러한 사람을 사실 그 목회 위해서 자기 돈을 헌금하고 투자하고 힘들 때 더 투자하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재직회장이 있을 때 와 그럼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요. 엄청난.
참 이 관계들이 참 예민한 거죠. 이거. 어 조직들의 관계들. 하고 이거 한 예배에서 다 설명 할(수 있)던 것 아니고 이거 정말로 많은 지혜가 있어야 돼요. 이 관계들 잘 유지하게. 이 관계들을 흩어지려고 분리시키려고 하는 많은 악한 놈들 많아요. 항상. 항상. 저는 목회할 때 부터 나하고 국진형의 관계를 갈라 갈리 뭐야 분리하려고 하는 악한놈들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특별히 가정 사기 연합에 있을 때. 정말 거의 대부분이야. 80% 대부분이야. 이상. 성전에서 그런 거 많이 없지. 왜? 2대왕님과 2대왕과 국진형님이 같이 일하는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니까 대부분 성전 식구들 근데 그 전에 말이야. 가정 사기 연합에 있을때. 참 왜 그 놈들이 그냥 권력 봐 돈만 보니까 우리는 뭘봐요? 아버님을 증거하는 것. 아버님의 이름이 성공하는 것. 아버님의 복음을(이) 성공하는 것. 이것이 중요하죠. 우리한테. 사람들 구원 받는 것. 사람들이 재림 주님 주님을 알게 되는 것.
와우 세상에. 개신교 기독교에서 이러한 놀라운 변증론에서도 이제 아버님과 원리강론을 증거하는 신학들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기독교 개신교 변증론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 여러분도 깜짝 놀라지 않아요? 우리 70년 동안 이거 핍박 받았는 데 이거. 이제는 뭐지 지난 주에도 말했죠 이거. 어 뭐야 어 정.. what is it? 예정론. 예정론, 중지론, 미래 열린 미래론 세상에. 이 열린 미래론이 원리의 입장이죠. 이거 하고 인간들의 5%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나오죠. 이것이 점점 기독교 안에서 점점 크고 더 큰 입장이 되고 있어요. 예정론 보다. 중지론 보다. 물론 이거 이 뭐야 열린 미래론 싫어하는 학자들도 많죠. 그래도 유명한 학자들 중에 유명한 신학가들 개신교 신학가들에서 열린 미래론을 어 뭐야 How do you say defend? defend? 「방어죠」 방어하는 어 학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네요. 세상에 가면 갈 수록.
이거는 하나님께서 개신교와 기독교를 준비시키시는 거예요. 아 70년 동안에 아버님을 핍박 했는데 잘 못했다. 회개할 수 있는 기회. 또 세상에 기독교 변증론에서 지옥과 천국 영계에 대해서 세상에 거의 아버님께서 말씀하시 것 처럼 완전히 말하고 있어요. 지금. 이거 이거 놀랍지 않아? 원래 일반적인 스탠다드 (standard) 뭐야? 스탠다드 (standard) ? 「기준선」 기준 기독교는 뭐냐? 불지옥 - 천국 불지옥 - 천국 이잖아요. 간단하게 설명하면. 80% 90% 기독교 개신교 신자들이 그렇게 믿어요. 그런 간단한 신학. 불지옥 - 천국 이렇게 믿어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항상 영계에 가게 되면은 하나님은 사랑이 원… 사랑을 숨 어 뭐야 공기고 하나님의 사랑은 공기란 것이고 같은 것이고, 지옥은 하나님과 멀리 하나님 곁에 올 수 없는 그러한 비참한 자기가 정말로 목을 목이 조이는 왜 숨 못쉬니까 공기 못 쉬니까 항상 숨이 조이는 그런 영계라고 설명하시잖아요.
근데 지금 제일로 유명한 기독교 변증론의 학자들이 어떻게 말 하는 지 알아요? “불지옥은 비유와 상징이다” 라고 말하고 있어요. 세상에. 세상에 이(런) 날 볼 줄 알았어요? 여러분? 교회 오래 계신 분들이 진짜 이거는 70년에 처음 보는 거예요. 이 현상은. 기독교 변증론 개신(교) 독실한 개신교 독실한 기독교인들이 나와서 불지옥이 진짜 불이 아니고 상징적인 불이다 라고 말하고 있어요 지금. 특별히 예수님께서 불지옥 대해서 말씀하실 때 어떤 예화 비유와 상징의 이야기로 말씀하셨어요. 그거는 뭐냐면은 부자와 라자릿(나사로)의 비유와 상징 이야기 였어요.[1] 라자릿은 죽음에서 일어났던 라자릿 아니고 이 라자릿은 딴 라자릿인데 라자릿은 그냥 가난한 사람이었어요. 가난한 사람. (그러니까) 부자가 있고 항상 잘 먹고 잘살고 뭐 하는데 밖에서 부자.. 집에 항상 거지가 있는데 그 거지의 이름은 라자릿이에요. 근데 둘다 죽어요. 라자릿도 죽고 부자도 죽어요. 라자릿은 아브라함 아버지 아브라함의 품속에 들어가요. 영계에. 하고 부자는 지옥에 가요. 불지옥으로.
근데 불지옥을 설명해 예수님이 이 비유와 상징의 이야기에서 불지옥의 불이 무서운 불 속에 있는 부자의 입장을 설명하시죠. 근데 신기한 것이 이거에요. 이 비유와 상징의 이야기를 보게 되면은 그 부자가 불지옥에 있잖아요. 지금. 그런(데) 나를 구하라 도와줘 살려줘 이런 얘기를 한번도 안 한데요. 살려주세요도 안 한데. 내가 여기 나오고 싶다. 이야기 그 얘기도 안해요. 그러면서 이 불지옥이(에) 있는 부자는 아브라함하고 토론하고 있어요. 아브라함 아버지 아브라함 라자렛 날 좀 봐라 라자렛 다시 지상으로 보내시고 내 형제들한테 불지옥이 안 좋다고 아브라함 아버지 말씀 잘 들으라고 얘기 해봐라 나를 구하라 얘기 안해요. 나를 구하라 얘기하지 않아요. 내 형제들한테 가서 말하라. 하나님 율법 잘 따르라고 이렇게 말 하거든?
그러니까 진짜 불타고 있는 지옥이면은 소리만 외칠 수 있지 엄청난 통증만 있으니까. 엄청난 아픔만 있으니까. 이런 토론 할 수 없죠. 이런 얘기할 수 없죠. 이러한 살려줘 살려줘라도 할 거지. 근데 이 부자가 지옥 불지옥 갔는데 살려줘 살려줘 얘기 안해요. 근데 사실 아버님께서 그 수십년 동안에 우리한테 교육 하셨잖아요. 불지옥은 진짜 불이 아니라고 이거 하나님하고 멀리 있는 고통이라고. 이제는 기독교 변증론 톱 톱 톱 톱 신학가들이 이렇게 똑같이 얘기하고 있어요. 영계는 이렇다고.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곁에 갈 수 없는 상태. 즉 하나님 옆에 가지 않고 싶은 상태. 지옥은 이기적인 사람들 다 제일로 악한 이기적인 사람들이 다 한곳에 모여있는 자기만 위해서 사는 사람들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들. 창녀들 뭐뭐뭐뭐 깡패들 살인자들 아동성폭행자들 자기중심으로 살고싶은 사람들.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 하나님 안 믿고 싶은.. 그런 지옥에 사는 거예요. 하고 서로서로 계속 이용하고 서로서로 잡아먹고 서로서로 계속 고통을 주는 거죠. 하고 거기 더 있으면 있을 수록 더 얼굴이 달라지고 괴물처럼 변해가고 진짜 괴물 짐승처럼 되고 있죠. 하늘 나라는 사람들이 하나님 위해서 살고 싶고 다른 사람들 위해서 살고 싶은 사람들 다 모인 곳 이에요. 여러분 어디에서 살고 싶어요? 이기적인 사람들 옆에 곁에? 아니면 이타적인 사람들 곁에 당연하죠.
참 세상에 기독교 변증론에서 이러한 영계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이제. 엄마 찾았나 그 스토리? 「누가복음 입니다. 부자와 거지」 부자와 거지 「누가복음 16장 10절에 있습니다.」 어 누가복음 16장 19절 9절 9절? 「네」 놀랍지 않아요 여러분? 아니 우리는(를) 70년 동안에 그렇게 심하게 핍박했는데 결국은 뭐에요? 항상 아버님께서 말씀 하시면은 정말 20년 후에 사람들 알게 돼요. 이거 현실이라는 사실. 부동산도 그랬었고. 아버님께서 무슨 뭐 하실 때 항상 사람들이 20년 30년 40년 후에 만 깨닫게 돼요. 「환태평양 섭리도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사람들 안 들려 엄마 그렇게 멀어가지고 「환태평양 섭리.. 그 」 갑자기 식구들이 침묵만 들려 아빠가 이쪽만 바라보고 「pacific 그 환태평양 섭리 하실 때도 pacific rim 그 providence 하실 때도 사람들은 아버님을...」 자르딘도 마찬가지야. 자르딘도 「지금 중국이 이럴줄 몰랐죠.」 아니 왜 자르딘 승리하실 때 에덴동산 다시 재창조하시겠다고 하시면 아니 우리가 농장 농부 농장도 설치 해야 됐었고. 농부학도 농학도 배워야 되고 뭐 이런 것들 「낚시도 하라고 하셨죠.」 낚시 아쿠아포닉 (aquaponics) 에서 유공업? 유공업? 「유기농법 organic」 유기농 유기농법뿐만 아니라 고기생산법? 「축산업이요?」 어? 「축산업」
카 사람들 몰랐지. 지금이야말로 이런 엄청난 세계적인 위기가 왔을 때 이(제)야말로 이제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왜 이거 해야 되는지. 그러니까 천일궁도 완전히 그런 에덴동산 아버님께서 원하셨던 그런 자르딘 시스템을 다 설치 했어요. 하고 참부모님 기념관도 똑같이 설치할 거야. 여기서 시범했던 다 모든 것. 세상에.
하여튼 세상에 여러분 그렇게 많이 기독교는 이제 변화 변화되는 거예요. 이제 원리의 입장으로 서게 되는 거예요. 열린 미래론 완전히 원리를 증거해요. 증거해요. 불지옥의 문제 완전히 아버님에서 아버님께서 영계에 대해서 얘기 하셨던 모든 내용을 증거해요. 이거는 정말로 근본적인 변함 이에요. 이게. 아 세상에 놀라워요. 놀라워요. 그러니까 이런 아벨권 기독교인들 우리 빨리 전도해야 돼요. 하고 철장 왕국을 빨리 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 현장 뉴파운드 랜드 아 여기 동북 펜실베니아에서 우리 열심히 싸우고 있어요. 정치적인 네트워크, 경제적 네트워크, 시민적인 네트워크, 총기사용자 네트워크, 총기 어 소유자들 네트워크, 어 참전용사들 등.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네트워크들이 쎄지고 있어요. 가인과 아벨의 시너지의 자기들 중심한 위해서 일 하는 것 아니라 아버님의 영광 위해서 잘하는(?) 그러한 과실들 필요한 거예요. 근데 끝나지 않았어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 빨리 다시 당선 해야 돼요. 트럼프 대통령 마크로 코스모스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여러분 기도와 정성을.. 이 특별히 열린 미래론을 이해 하시면은 왜 기도와 정성과 왜 우리의 5% 책임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지 이제 기독교인들이 이해할 수 있어요. 정말. 어 열린 미래론으로 의 사상으로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기 여름인데 게으르게 잠잘 순 없어요. 열.. 뭐야 여름에서 우리는 준비 해야지. 왜요? 가을 되면은 더 큰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도 생길 수도 있으니까. 더 큰 바이러스도 더 악한 내용들이 일어날 수 있으니까. 특별히 미국에도 그런식으로 또 사람들을 감시 감열 하려고 하면은 미국 시민 또 미국 시민들 집에 들어가서 막 막 너 주사 안 받았다고 하면서 사람들 막 자기 집에서 납치 감금하면 미국 시민들이 총기 소유자들이니까 경찰들 쏠거야. 전쟁들이 일어나요. 그게 큰일나요.
그러니까 철장왕국의 철장 축제와 바벨론의 음녀 불 불타는 행사가 얼마나 중요한 의식들인지 몰라요. 이런 기도들과 이런 의식들과 이런 마음와(과) 하나 만드는 만드는 강한 의지와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하는 영광 위해서 죽을 수도 있는 이러한 강한 의지와 마음과 심정과 문화 문명권이 얼마나 중요해요. 이제는 여러분 알죠 이해하겠죠?
그러니까 철장 축제 위해서 특별히 기도 해주셔야 돼요. 하고 거기에 있는 커뮤니티에 있는 리치 커리디 회장, 톰 라이언 회장, 톰 라이런 회장 참전용사들 관리하시는 중요 인사에요. 톰 라이언 건강도 안 좋아요. 이분들 사탄이 이 분들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암 이시죠」 암도 있고 톰 라이언은 암 있고 리치 커리디는 심장 무슨 뭐 그거 생겼데. 어 그러니까 여러(분) 이 사탄이 이 사람들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기도 리스트에 리치 커리디 회장, 톰 라이언 회장 위해서 기도하셔야 돼요. 진짜. 미크로 코스모스의 기도와 정성의 파워가 무시할 수 없는 거예요. 리치 커리디 회장 누구 또? 어 톰 라이언 회장. 너무나 중요 중심 인물들이에요 지금.
또 펜실베니아 정치적이에서 정치의 입장에서 펜실베니아를 다시 트럼프 어 도시 어 뭐야 지지하는 주로 만들 수 있는 마피아 어 정치 중요 인사 팟 살라노 팟 살라노 회장 위해서도 기도 하셔야 돼요. 그 사람이 2대왕님과 국진형님을 지난번에 영향 받았으니까 트럼프 찍어라 했기 때문에 우리 7만명이 여기 바꿨단 말이에요. 동북에서. 7만명 바꿨으니까 힐러리 원래 투표하는 사람들이 민주당 원래 투표하는 사람들이 우파 트럼프 찍었단 말 이에요. 7만명. 다 이거 동부에요 이거. 그 7만명 때문에 펜실베니아 전체가 갔단 말이에요. 트럼프 쪽으로. 세상에 그렇게 가까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팟 살라노 회장 위해서 절(대로) 기도하셔야 돼요. 팟 살라노 회장, 리치 커리디 회장, 톰 라이언 회장. 중요 인사들이에요. 지금 철장 축제 준비 인물들. 팟 살라노 우리 준비 의원회에 물론 안 들어갔지만 그래도 우리는 들어온 회장들과 함께 그 분하고 통로가 있죠.
뭔 말인지 알겠나? 젊은 사람들도? 젊은 놈들도 정성 기도와 지지 해야 된다고. 젊은 사람들의 문제는 섭리 위해서 투자할 줄 몰라. 철장 축제 참부모님 기념관 위해서 투자도 하고 기도고 하고 정성 드리고 이거 얼마나 중요한 싸움인지 몰라 여러분.
아유 참 신기해 저 사탄은 그 분들 다 건강상으로 없애라고 그래. 우리 커뮤니티에 작년 들어온 이 사람들 없이는 길이 얼마나 더 어려워져요. 여러분. 진짜 어려워져요. 그렇기 때문에 리치 커리디 회장, 톰 라이언 회장, 팟 살라노 회장 여러분 기도 리스트에 꼭 꼭꼭꼭 넣어주셔야 돼요. 그리고 그분들 위해서 기도하시라고. 기도 하실 때. 물론 트럼프 대통령도 벌써 여러분의 기도 리스트에 들어가 있으니까. 로컬 지방에 이 지방에서 그 분 그 세명이 그렇게 중요해요. 트럼프 마크로에서 트럼프 지지해야 되고 또 매크로에서 2대왕과 가인과 아벨 국진형님을 가인과 아벨을 지지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왕국의 기반이 따르는 거예요 이게. 안 그러면 큰 문제와 어 무서운 시대가 올 수도 있어요. 진짜 내전이 터질 수 있는 내용.
장난 아니에요. 여러분 우리는 다 철장도 있고 왕관도 있지만 장난 아니에요. 그러니까 최일선에 싸워나가는 우리 여기 펜실베니아 동부 펜실베니아에 있는 분들 위해서 기도하시고 또 여러분 나라들에서 트럼프 대통령 위해서 싸우시고 또 우리 여기 있는 중요인사 회장들 가인권 회장들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아버님의 삼대왕권과 종족왕과 왕비들의 기반이 우리 위해서 아니라 아버님의 영광 위해서 천일국을 위해서 펼쳐나가고 하나님의 왕국이 하루빨리 올 수 있도록 아버님의 크신 은혜, 은총, 은사로 싸워 나갈 수 있는 우리 되리라. 아주 아주 아주.
자 다음주 뵙겠습니다.
[1] 누가복음 16장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