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
지난 5월 20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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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교회 수요예배 2020/5/20
받아 쓴 이: 전국남 왕님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오늘은 수요 예배날이 되겠습니다. 벌써 수요일 날 됐네. 여기 천일궁에서 여러 별의별 내용들 발전하고 하니까 또 천주가든 이제 발전도 하고 그러니까 바쁘네. 참부모님 기념관도 발전도 하고 있고 세상에. 그러니까 많은 내용들이 진행되고 있네요. 우리 어제 그 철장 축제 어 리더십 회의를 하면서 우리 밖에 분들도 또 여기 주요 중요 인사들 힘이 있는 정치 전 정치인들 어 그 분들이 이제 우리팀에 다 들어와서 이 철장 축제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주 좋은 회의를 하면서 다들 감동받고 다들 이제 강력하게 각오를 하면서 이번에 철장 축제에 특별히 금 토 일 이라(?) 금 토 일 이잖아요. 금요일에 우리 뭐냐면은 월남전쟁 기념 벽이 와요. 벽. 이것이 미국에서 엄청난 유명한 어 이런 그 전시회같은 벽 이에요. 그거 뭐냐면은 이제 그 내용이 오게 되면은 온 참전 용사들이 나와서 이것이 이동할 때도 그 분들이 다 총기를 갖고 들고 바이크 특별히 모터 바이크 타면서 어 깡패들 처럼 이 기념 벽을 지켜요. 하고 거기 그거 그 월남 전쟁 기념 벽이 이제 뭐야 도착점에 도착점에서 설치 됐을 때에 밤에도 경호를 해요. 밤에도. 그만큼 어 무서운 벽이죠(?) 그거?
근데 우리 톰 라이언(?) 베트스톡(?) 회장이 그 철장 축제를 워낙 좋아하셔 가지고 작년에. 그 벽을 가져오겠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저번에 이 벽을 설치 했을 때 만명이나 왔데요. 만명. 만명. 그러니까 이번에 철장 축제가 정말 작년보다 한 다섯배 커진단(??) 말이에요. 문제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 뭐냐(?) 뭐라고? 중공 바이러스? 중공 폐렴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는 그 ??? 그 쪽 숲을 다 국진형이 어 ??? 로 만들려고(?) 했는데 이제는 못할 것 같애요. 그거 이 중공 바이러스 때문에. ???? 면허증도 받아야 되고 허가도 받아야 되는데 ??? 큰 주차장을 작년에 만들었으니까. 그것을 올해는 우리 더 잘 관리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 (음성끊김)
그러니까 그 월남 전쟁이 저번에 그 분들이 설치했을 때 만명 이상이 왔데요. 만명이 그러니까 우리 경호팀 부터 하여튼 참전 용사들이 다 그냥 나와서 이 벽을 지킨데요. 그렇게 유명하고 중요한 벽인데 그 참전용사 어 뭐야 월남전쟁 벽이 철장 축제에 오고 있습니다. 와우. 아주. 우리 아버님께서 그런 역사를 하시니까 어 하여튼 역사를 하시니까 이러한 내용들이 이런 기회들과 이런 내용들이 열리고 있어요. 열리고 있어요. 그치 엄마? 하여튼 우리 모든 팀들이 어 라이팅 팀 등불 팀 부터 경호팀 부터 뭐 청소팀 부터 뭐 계획팀 부터 뭐 마케팅 팀 부터 어 광고 팀 부터 페이스북 팀부터 하여튼 하여튼 엄청많아. 그러니까 다 모았어. 어 인터넷 zoom으로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다같이 모으고 그아주 좋은 회의를 했는데. 그런 부분들에서 여러분 많이 정성 드리시고 기도 드려 주세요. 우리는 이제 최선을 다하고 어 철장 축제를 올해는 작년보다 5배 더 클 수 있으니까 우리는 다 정성 더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자 오늘은 예레미야 26장 예레미야 26장 어 예레미야 26장 봅시다. 봅시다. 자. 「예레미야 26장 입니다. 」
예레미야 26장 1 유다의 왕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한 때에 여호와께로부터 이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여호와의 성전 뜰에 서서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성전에 와서 예배하는 자에게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전하되 한 마디도 감하지 말라 3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돌아오리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의 악행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려 하던 뜻을 돌이키리라 4 너는 그들에게 이와 같이 이르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율법을 행하지 아니하며 5 내가 너희에게 나의 종 선지자들을 꾸준히 보내 그들의 말을 순종하라고 하였으나 너희는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6 내가 이 성전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을 세계 모든 민족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7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이 말을 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듣더라 8 예레미야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모든 백성에게 전하기를 마치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그를 붙잡고 이르되 네가 반드시 죽어야 하리라 9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고 예언하여 이르기를 이 성전이 실로 같이 되겠고 이 성이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리라 하느냐 하며 그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예레미야를 향하여 모여드니라 10 유다의 고관들이 이 말을 듣고 왕궁에서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가 여호와의 성전 새 대문의 입구에 앉으매 11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고관들과 모든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사람은 죽는 것이 합당하니 너희 귀로 들음 같이 이 성에 관하여 예언하였음이라 12 예레미야가 모든 고관과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너희가 들은 바 모든 말로 이 성전과 이 성을 향하여 예언하게 하셨느니라 13 그런즉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언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14 보라 나는 너희 손에 있으니 너희 의견에 좋은 대로, 옳은 대로 하려니와 15 너희는 분명히 알아라 너희가 나를 죽이면 반드시 무죄한 피를 너희 몸과 이 성과 이 성 주민에게 돌리는 것이니라 이는 여호와께서 진실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말을 너희 귀에 말하게 하셨음이라 16 고관들과 모든 백성이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말하였으니 죽일 만한 이유가 없느니라
어 조금 하나 16장까지 16절. 「아 네」 스톱. 네 여기에서 예레미야 선지자가 거의 죽을 뻔 했어요. 거의 죽을뻔. 왜냐면 그 당시에 이스라엘 이스라엘 안에서 선지자의 직업이 엄청나게 위험한 직업 (이에요). 왜? 만약에 틀렸으면 사람들이 그 선지자를 끌어내고 왕들이 그 선지자 죽였어요. 그러니까 사실 선지자로 나타나는 것이 이거 목숨 걸고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틀렸으면은 자기가 예언했던 내용들이 틀렸으면은 죽음을 당해요. 사형.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거 이 배경을 잊어버리지 이거. 그 진짜 용감하게 나와야 된단 말이야. 이스라엘 이스라엘 민족들 앞에서 예언하고 하나님께서 나한테 이르시되 이렇게 말씀 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얼마나 무서운 지 여러분을 그것을 이해하셔야 돼요. 그런데 그런 와중에 예레미야는 “너희들이 회개 해야 된다” 라고 하셔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자기 악한 행동을 끊기고 이스라엘 악한 왕들이 자기가 자기 악행을 끊기고 바벨론 곧 올거니까 우리 다 죽일 거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심판하시기 위해서 바벨론을 보내시는 것이다. 그러니까 왕의 입장에서 싫은거죠. 그거. 그러면서 예레미야는 죽어라 죽이라고 이렇게 하면서 왜냐면 자기가 망하겠다고 한 예언을 하시니까.
그런 입장에서 이제 우리는 예언이란 자체 내용을 몇일 전에 이제 아이들이랑 우리 영어권 식구님들하고 좀 공부 했는데. 예언이란 것이 뭐냐? 미래를 예언하는 거잖아요 미래. 미래를.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이렇게 물어요. 아니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실체 였으면 왜 한씨어머니가 타락할 거란 사실을 모르셨냐? 하나님께서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버님의 실체..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실체 였다면 전지 전능 해셨.. 하셔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전지 하시면은 왜 미래를 모르셨냐? 왜 전지하시면은 왜 한씨 어머니가 이렇게 세계적인 폭탄을 터뜨릴 건지 왜 모르셨냐? 이 말이냐고. 그쵸? 이런 내용들 많아요 왜냐면 사람들이 미래의 미래의 관점이 뭔지 이해를 못해요.
자 이제 이 문제를 놓고 보면은 우리 젊은 놈들이 여 들어왔나? 젊은 사람들이 들어왔나? 우리 젊은 왕과 왕비들도 있지 여기? 하고 아직 축복 안 받았던 애들도. 어 유미상, 노숙 사모님 김성혜 식구님, 가영이 어 이경이도 들어왔네 유카 국영씨 유나 리 토모미 유미 이은 어 다왔네. 거의 다 왔네. 하여튼 이 문제 놓고 보면은 이거 다 사람들 많이 물.. 자기 마음속에 많이 묻는 질문이잖아요? 그래 안 그래? 한번 젊은 사람들 답해봐. 자기 마음속에 이런 질문들 물어볼 거 아니야. 하나님께서 벌써 아시면 미리 아시면은 왜 아버님꼐서 한씨 어머니를 막으시지 않으셨나? 아니면 뭐 한씨 어머니가 타락할 건지 알았으면은 왜 아버님께서 뭐라 뭐라 안 하셨나 이 말이야 왜 어떻게 모르셨냐 이 말이야 어 빅터문도 들어왔네. 뭐라고? 「왜 한씨 어머니 선택 했느냐?」왜 한씨 맞아. 한씨 어머니가 미래에 타락할 건지 알았으면은 왜 한씨 어머니를 선택하셨냔 말이야 전지하신 하나님이 의 실체 되신 아버님께서 전지 하시면은 이런 거 아셔야 되는 거 아니냐? 그쵸? 이거 많은 사람들 궁금해요 그쵸? 그래 안 그래? 빅터문 궁금해 안 궁금해?
어 데이브 데이브 아저씨 들어왔네 요브로 요브로세요? 뭐라그래? (여보세요) 그 양반 한국에서 살았어 한국말 할 줄 알아 흑인 분인데 하여튼 어 그러니까 이런 질문이 있단 말 이에요. 자 한번 기독교 신학에 한번 살펴보자. 이 질문 대해서 세가지 관점 있어요 세가지. 관점 아니지만 세가지 신학적인 뭐야 포지션 뭐지? 자세. 신학적인 입장. 신학적인 입장들이 있어요 입장. 첫 번째는 칼뱅이 말 했어요 칼뱅이. 요한 칼빈 (john calvin) 요한 칼빈은 어떻게 말했냐? 요한 칼빈은 하나님께서 전지 하시니까 하나님께서 과거 현재 미래 다 보신다. 또 하나님께서 영원하시니까 하나님께서 모든 시간 자체를 한 눈에 보실 수 있다. 즉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과거 미래 현재 다 아시니까 그 미래를 보실 때 말이야 미래를 보실 때도 과거를 보실 때도 현재를 보실 때 다 아신단 말이에요 다 다 다 아셔요 그란말로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벌써 정하셨단 말 이에요.
이거는 predestination 이죠? 한국말로 어떻게 말하지? 「예정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예정론? 예정론 옛날부터 「칼빈 예정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 predict 되어 있다.」 pre? pre는 예지 옛날 and then 정은 정해졌다. 옛날부터 정해진 론. 예정론. 이 예정론의 철학 신학이 뭐냐면은. 이 예정론 같은 신학같은 경우는 하나님께서 벌써 우리 미래를 아시는 것 뿐만 아니라 벌써 정하셨단 말 이에요. 하나님께서 벌써 정하셨 (다는) 그 말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해와가 타락하는 것도 정하셨단 말 이에요. 이스라엘 민족들이 모세를 핍박하면서 다시 애급으로 가겠다고 하는 것을 벌써 정하셨단 말 이에요. 하나님께서 벌써 바벨론은 어느날에 이스라엘 민족들이 이방신들 모시니까. 바벨론의 왕 앗시리아왕 왕 등등등 나라들이 예루살렘을 유다 (유대) 민족들을 「???」 아 아야 유대인들을 점령할 거라고 벌써 미리 예언하셨단 말이에요. 아 예언 아니고 정하셨단 말이에요. 예정론. 모든 걸.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생각들 벌써 영워부터 정하셨단 말 이에요. 또 우리가 모든 행동 우리의 모든 행동들까지 우리가 자유선택 있다고 느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벌써 다 정하셨단 말이에요. 그 말은 뭐에요? 이거는 첫번째 첫번째 이론 이에요. 칼빈가 말한 예정론. 이 말은 뭐예요 그럼? 예정론이 만약 맞으면은 인간들이 자유선택 없어요. 우리 인생들이 벌써 정해진 로보트의 인생이에요. 우리 인생은 automata (자동기계) 생각 없는 뇌 없는 의식 없는 로봇과 같은 거예요. 하고 하나님께서 벌써 정하셨으니까 우리는 동물과 같은 본능만 따르는 뿐만 아니라 그냥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로 그냥 하는 거예요. 우리도 몰래. 이것이 예정론 예정론. 그쵸? 첫번째 이거. 많은 기독교 여러분 여러분은 아마 모르실 거지만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이론을 믿어요. 하나님께서 벌써 우리 미래를 벌써 정하셨다. 아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어요. 수천만명이 될거야. 수천만명이 될거야. 하여튼 많은 분들이 그것을 믿어요.
자 두번째 이론은 뭐냐? middle knowledge란 이론이에요. 중지론 중지론 아마 아마도 그치? 중지론 그치 아마도 그럴거야 중지론. 그네는 뭐냐면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미래를 아시냐? 전지하시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보다 더 잘 아신단 말이에요.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보다 더 잘 아시니까 또 우리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선택할 건지 확률 확률들과 How do you say statistics? 「통계」 통계와 확률 내용들로서 하나님께서 우리는 어떤 선택할 건지 어떤 선택할건지 어떤 선택할건지 벌써 하시는 거예요. 왜? 우리를 우리보다 아시니까.
그러니까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전지하시지만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아시는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우리 성격 우리 개성 진리체 특별한 성격 특별한 생각들 특별히 뭐 하여튼 다 달라요 사람들. 우리는 어떻게 선택할 건지 행동할 건지 다 아시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미래를 아시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자유 선택으로 사실 사.. 진짜로 선택 해야된단 말이에요. 해야된단 말이에요. 근데 무슨 선택할 건지 하나님께서 벌써 하시는 거예요. 통계적으로 확률적으로.
그러니까 이 두 이론은 만약에 그리면은 첫 번째 칼빈 이론은 미래에 대한 이론은 뭐냐면은 동그라미 있으면은 과거, 현재, 미래 다 동그라미 안에 있어요. 현실 우주의 현.. 아아 어 오케이. 동그라미 안에 과거, 미래, 현재 다 있어요. 동그라미 안에. 하나님께서 한 눈에 다 보시고 벌써 정하셨단 말 이에요. 두번째는 중지론 중지론. 하나님께서 미래를 어떻게 아시냐? 사람의 선택 선택들 확률적으로 아시니까 그쵸? 하나님께서 아 이사(람) 얘는 이렇게 이렇게 생각할 거다. 이렇게 생각..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빨간 줄이 이렇게 막 수천 선택들.. 사람이 수천만개 선택 할 수 있는데 이 빨간 라인을 그리는 거예요. 얘는 어떻게 될 건지 벌써 아시는 거예요. 이 빨간 라인으로 만약에 그(걸) 그리면은 빨간 라인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미래가 될 건지 아시는 거예요. 또 우리만 나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왜?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시는 파워는 시간과 공간이랑 한계가 없으니까 그쵸? 그라말로 (그야말로) 하나님께서 전지하시고 똑같은 순간에 미래를 볼 수 보실 수 있단 말이죠. 사람들이 자유 선택으로 선택해야되지… 또 또 사람들이 자유 선택으로 선택 해야 되고. 그쵸? 이 빨간 라인을 보시고 우리가 어디 미래에 어디에 갈 건지. 이런 식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아시는 거예요. 또 모든 사람들의 미래 또 세계의 미래 등 그거는 두 번째 관점이에요. 근데 그 관점에도 우리는 만약에 우리는 물론 선택 해야 되지만 하나님께서 벌써 아시는 거예요. 우리가 뭘 선택할건지. 오케이?
자 세 번째 이론이 있어요. 세 번째 이론이 나왔는데 이것이 참 신기하게도 신기하게도 20세기 에서만 또 또 특별히 80년도 부터 90년도 부터 이 세 번째 이론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전 기독교 역사 보게 되면은 이 세 번째 이론은 open theism 이라고 열린 미래론 대해서 사람들이 전 기독교 역사 보게 되면은 안 믿었단 말이에요. 이거. 열린 미래론. 내가 그냥 그 이름을 붙이는 거예요. 사람들이.. 여러분을(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게. 근데 이 열린 미래론은 아주 현대에서 나오는 거예요. 이게. 신기하죠? 우리는 원리 입장에서.. 하고 어 또 또 이 열린 미래론은 원리하고 완전히 100% 동일해요.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새로운 진리와 성경을 해석하는 모든 내용을 하시.. 재림주님으로서 가져오시니까 그 당시 그 때 재림주님 계실 때 딱 그 Hwo do you say a …? 그 시대에 있는 환경도 준비됐단 말 이에요. 그 준비됐던 환경에서 이 열린 미래론이 나타났어요. 물론 원리에서 나왔죠. 사실. 아버님께서 1940년대에서 원리를 한국(?)에서 발표하셨기 때문에. 「50년...」 원리 본체론 있잖아 아 원리 본체론 본체론 아니고 원래(원리) 「강론이요?」 No 강론아니야 원리 원리 아 본론 no no 원본 원리 원본. 원리 원본 미국말로 한국말로 헷갈려. 그러니까 벌써 아버님께서 이런 내용을 가르키시고 계셨단 말이에요. 신학자들이 이것을 아직도 설명할 수 없었죠.
자 그 열린 미래론 뭐야 이 말이죠. 열린 미래론은 신기하죠 여러분 들어보세요. 하나님은 전지 하세요. 뭘 대해서 전지하시냐? 모든 현실 대해서 전지하셔요. 현실 대해서 다 전지하세요. So 예를 들면 우주의 현실 알 수 있는 것을 다 알 수 있을 수 있는 것들을 다 아셔요. 근데 미래는 아직도 안 나타났단 말이에요. 미래는 아직도 안 나타났어요. 하고 미래는 우리의 우주의 현실의 한 부분이 아직도 안 됐단 말 이에요. 미래는 아직도… 미래에 대해서 사실 누구도 알 수 있는 것이… 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미래는 나타나지 않았으니까. 미래는 잠재력만 있으니까 잠재력. potentiality 잠재력만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open 어 열린 미래론은 어떻게 말하냐면은 하나님께서 모든 알 수 있는 것을 다 아신다. 전지하시다. 현실 대한 내용들 다 아신다. 근데 미래는 현실 되지 않았다 아직.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미래 모르시는 것 아니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미래는 인간의 자유 선택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이런 말이요.
자 우리 원리 보게 되면은 원리는 100% 미래 열린 미래론이에요. 100% 100% 아브라함은 비둘기 자를 건지 안 자를건지 그쵸? 큰 섭리적 파괴력 줄 수 있잖아요. 모(세).. 노아는 어 홍수 어 뭐야 How do you say ark? 「방주」 방주 만들 건지 안 만들건지 파괴력 있잖아요. 댓가가 있잖아요. 인류한테. 모세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들 인도 할 건지 안 할건지. 댓가가 이 나오잖아요. 모세 따르는 어 선택 따라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 따를 건지 안 따를건지 이삭에 대해서 이삭을 죽이라고 할 때. 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 인간 선택 특별히 중요 중요 인사 중심 인물 그쵸? 의 선택이 큰 파격 주죠. 미래에 대해서.
예수님 오실 때 이스라엘 민족들 준비된 나라 준비된 민족을 준비된 민족이 예수님을 따를 건지 안 따를 건지 이 자유 선택 통하면서 미래가 달라지잖아요. 이거. 하고 성경 보게 되면은 하나님께서 항상 너희들이 하나님을 섬기면은 복 받는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어기면은 저주 받는다. 여기 예레미야 26장에 나오잖아. 나라들 저주 받는다 이렇게 나오잖아요. 만약에 하나님의 율법과 하나님을 지키면은 복 받고 이스라엘 민족들로서. 만약에 하지 않으면은 요.. 아 저주 받는다. 이 말은 뭐예요? 이 말은 유대 민족들이 자유 선택 따라서 미래가 달라진단 말 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칼빈의 칼빈의 예정론 보게 되면은 사실은 우리의 우리의 경험과 우리의 의식이라고 이랑 반대 반대 되잖아요. 이거 이거 반대말이 되잖아요. 반대말. 왜? 우리 의식 통하면서 우리는 경험 통하면서 우리는 알잖아요. 만약에 내가 그 길 갔으면은 내가 죽을 뻔 했다. 이쪽 길 갔으니까 살았다. 모든 사람들이 그거 자기 인생에 그거 봤잖아요. 실체적으로. 하고 나는 그 선택을 했다. 이란 사실을 알잖아요. 나쁜 선택들이 나쁜 댓가가 나오고 좋은 선택들이 좋은 댓가 나오고 또 우리는 우리 행동도 수정 수정도 할 수 있는 것을 보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경험에서 우리는 알아요. 우리는 제일로 높은 의식 있는.. 의식 뿐만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 아들딸들로서 아니면 인간들로서 우리의 선택들이 너무나 중요한 댓가를 만들고 있단 말이에요. 그쵸? 나쁜 선택은 나쁜 댓가 좋은 선택은 좋은 댓가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예정론은 우리가 선택 없단 말이에요. 예정론은 우리는 자유선택 없단 말 이에요. 인간은 하나님의 정하신 대로 그냥 따르는 거예요. 세익스피어가 자기 play(?) play 뭐야? 「연극 입니다.」 연극을 썼던 것 처럼. 그 연극안에있는 모든 놈들이 세익스피어가 썼던 대로 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세익스피어는 벌써 시작, 중간, 끝 다 알잖아요. 하고 벌써 정해졌잖아요.
그런 것 처럼 많은 기독교인 들이 예정론 믿는데 우리는 우리가 연극에서 사는 것을(이) 아니란 사실을 알잖아요. 왜? 우리는 선택을 “이런 과거에서 내가 이런 선택 했다. 근데 내가 다른 선택도 할 수 있었다.” 라고 알잖아요. 우리는 선택할 수 있는 파워. 우리는 그 파워 있는 사실을 알잖아요. 그러니까 예정론은 우리가 아는 현실이랑 부딪힌 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우리는 우리는 정말 로보트인가? 우리는 정말로 automata 인가? 우리가 정말로 미래에 대해서 선택 이 선택들이 다 정해져 있나? 아 이것이 얼마나 슬프고 비참한 내용이에요?
만약에 그거 맞으면은. 그러면 우리는 벌써 로봇 돼 버렸단 말 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들 못 되죠. 아들 딸은 로봇 아니니까. 아들 딸들이 우리랑 자유 선택으로 아빠 엄마를 존경하고 사랑하겠다고 하는 각오를 만들었을 때도 아빠 엄마를 어 올리고 보고하겠다고 하는 각오를 했을 때 그보다 더 깊은 사랑과 그런 깊은 기쁨을 느낄 수 없잖아요. 근데 마약에 아이들이 로보트 였으면은 로봇은 그런 결정 만들면 뭐뭐 뭐 어때 벌써 그 로봇 프로그램 그렇게 집어 넣었으니까.
그러니까 예정론은 그래요. 근데 이제는 기독교 신학에 신학에서 제일 높은 과학자.. 기독교 신학가들이랑 중에 유명한 분들이 이 세번째 원리가 말하는 열린 미래론을 말하고 있습니다. 빌 해스커 (william hasker) 같은 경우[1] 박사 스완 베른(?) 같은 박사 보이드 같은 박사 프레드만 보이드(?) 세계적인 신학가들이 개신교에서 개신교 천주교 아니에요. 개신교 신학 안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 이런 분들도 열린 미래론 믿고 있어요. 지금. 물론 신학 대학원들에서 그 사람들이 그런 발표를 하게 되면 잘기게 돼요. because 아 왜냐면은 모든 많은 기독교 신학 신학원들이 칼빈 예정론을 믿게 되고 또 많은 목사들이 이 예정론 대해서 목회 했을 때 이 말씀 했을.. 설교 했을 때 이런 것들을 많이 응답해요. 사람들을(에게) 미래에 대한 자신을 부어주기 위해서. 그치? 미래에 대해서 자신을 부으기 위해서. 근데 사실. 이거는 성경적인 내용 아니잖아요. 아니죠.
그러니까 예정론 중지 중지론 하고 열린 미래론. 열린 미래론은 인간들한테 제일 큰 책임을 줘요. 어 뭐야 여 옛날 예정론에서 인간들이 책임이 없어요. 벌써 정해져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말은 많은 사람들이 벌써 지옥에 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벌써 정하셨어요. right? 믿음 하나님을 안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 다 벌써 정하셨단 말 이에요. 그러면서 사람들이 감옥과 어 불지옥 가게 가는 것을 벌써 다 정하셨단 말 이에요. 우리가 선택받는자 그 선택 받는지 안 받는지 따라서 우리는 영원히 고문을 받고 영원히 하나님이랑 아니면 영원히 하나님이랑 같이 살면서 복 받을건지. 이거 다 정해졌단 말 이에요.
근데 사실은 벌써 그런 것이 다 정해져 있으면은 하나님의 정의가 어디 있어요. 정의? 정의가 없잖아요. 그런 우주에 우리 만약에 살면은 정의란 사실 없잖아요. 그 사람들이 지옥가는 지옥에 가는 것을 벌써 정하셨던 정해진 사람들이 자기 잘못 때문에 지옥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하나님께서 벌써 미리 그냥 정하셨어요. 그 말은 하나님은 정의롭지 않단 말 이에요. 그 입장에서. 그 사람들이 그런 선택도 못 했으니까. 사실은 정의가 있을 수 있다면은 우리는 선택권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선택권 선택권이 없으면은 그럼 정의가 정의가 아니죠. 사실. 신기하지? 선택권이 있어야지 정의가 일어날 수 있고 나쁜 선택하게 되면은 이제 정의가 정의를 받는 거죠. 벌이든 벌이든 뭐 댓가를 받는거죠. 그러면서 사람들이 아 우주는 정의가 있다 이렇게 하죠. 벌써 정해져 있으면은 이거 없단 말이에요. 우주는 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주는 정의가 없단 말이에요. 하나님의 정의를 어 정의를 담고 있는 우주도 아니에요. 그거 얼마나 사실 비참한 내용이야.
그러니까 목사들이 많이 이거 얘기해요. 뭐야 어 교회에서. “여러분 여러분은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미래를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벌써 다 준비하시고 다 계획하시고 다 예정하셨다는..” 다 이렇게 하죠. 많은 목사들이 그렇게 말하죠. 그쵸? 시민들이 그 목사 그 교회의 말만 듣게. 자유 책임 자유 책임 이 미래가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특별히 중심 인물들을 세우실 때 그 중심 인물이 자유 선택으로 정해진 선택 따라서 미래가 달라진다. 이거는 현실이잖아요. 이게.
여러분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미국의 중심인물 지금 세계의 대통령 중에 중심인물이잖아요. 트럼프 대통령들의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 따라서 미래가 달라지잖아요. 우리는 다 그거 알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고민하는 거 다 보잖아요. 이 결정할 건지 안 할건지. 중국 중공 바이러스 막을건지 안 막을건지 hydroxychloroquine과 azithromycin과 zinc 를 시민들한테 발표할 건지 안 할건지. 이거 다 우리 볼 수 있잖아요. 이거. 하고 그 선택 따라서 세계가 달라지잖아요. 왜? 트럼프는 진짜로 선택권 있잖아요.
만약에 예정론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말할거(냐면) “아니야 트럼프는 선택권 없고 벌써 하나님께서 벌써 정하시고 트럼프는 세익스피어 play의 한 캐릭터이고 우리는 그냥 다 하나님께서 벌써 예정(전)부터 정하신 것을 하고 있다.” 근데 생각해봐요. 그 말은 그 말은 뭐예요. 그 말은 우리는 아무 파워도 없단 말 이에요.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아무 파워 없어. 그런 입장에서 얼마나 사실 비참하고 포기가 쉬운 입장이에요?
인간들이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형상 그대로 만들었던 창조물들 이면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중심적인 인격의 중심적인 내용은 뭐에요? 선택권이에요. 선택권. 사람이란 사실은 사람이란 것이 우리는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어요. 뭐로? 선택으로. 하고 우리는 그거 보잖아요. 나쁜 선택 만약에 어렸을 때 만들을 때 인생이 망가진 다 그 다음에 더 좋은 선택 했을 때. 인간이 다시 좋아져요. 우리는 그것을 경험으로 볼 수 있잖아요. 이거. 이것이 현실인지.
그러니까 열린 열린 미래론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수학 모든 확률 다 아셔요. 벌써 전지하시니까. 또 많은 열린 미래학 대해서 핍박하는 신학가들 신학자들이 어떻게 말 하냐면은 “아니 하나님 그러면 너무 약하시다. 전지 전능하지 않은... 너무 약하시다. 아니 인간들의 바보같은 결정들 따라서 하나님은 떨리 고 하나님은 어 깜짝 놀랠 수도 있고 하나님은(을) 이렇게 약한 모습으로 그림 그리냐 이거 이거” 이렇게 해요.
근데 생각해봐요. 그거 그렇지 안잖아요. 하나님께서 모든 전지 알 수 있는 것 대해서 다 아시고 미래는 아직도 안 나타났어요. 아직도 알 수 없어요. 미래 안 나타났으니까. 하고 하나님께서 확률과 우리를 우리보다 더 잘 아시니까. 중지론 처럼 그런 부분에서 우리를 우리보다 더 아시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미래 우리의 선택들 할 수 있는 선택들 다 아시잖아요. 벌써 계획 할 수 하실 수 있잖아요. 하고 우리가 만약에 이런 선택 했으면은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것을 고치실 건지 어떤 댓가를 주실 건지 미리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하나님께서 전지하시니까. 하나님의 마인드 파워가 영원하니까. 한계가 없으니까.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미래의 선택들을 하나님께서 벌써 그것을 그런 잠재력 미래의 잠재력의 선택들 다 아시고 그런 내용들 대해서 해결법을 벌써 준비 하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하나님은 미래 보면서 어 두려워 두려워 인간들 어떻게 선택할 건가. 내가 깜짝 깜짝 놀라” 이런 이런 하나님 할.. 안 하셔도 되잖아요. 하나님은 확률적으로 미래 어떤 선택들 우리가 할 수 있는지도 다 벌써 아시고 근데 미래를 모르셔도 미래가 아타나(안나타나) 아직도 안 나타났으니까. 미래 모르셔도 우리는 어떤 확률 어떤 선택할 건지 확률적으로 다 아시고 또 우리는. 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어 선택들도 다 생각할 수 있어(고) 미리 생각할 수 있고 또 그 내용들 대해서 댓글 댓글 어떻게 답을 할 건지 어떻게 뭐야 어떻게 해결 할 건지 해결책 벌써 미리 다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깜짝 깜짝 놀래 미래에 깜짝 깜짝 놀래 이런 거 할 필요 없잖아요. 그런 약한 하나님 모습 안 하셔도 되잖아요. 열린 미래론에서.
열린 미래론에서 하나님께서 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근데 미래가 정해지지 않은 드라마.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 입장에서 “야야 너 좋은 선택하라 어 좋은 선택하라.” 예레미야 처럼. 예레미야 서에서 그런 그런 어 뭐야 시나리오가 나타나잖아요.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보내면서 “야 빨리 경고해 그놈들. 빨리 경고해 그놈들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하면은 저주 받을거야. 예레미야 빨리 말해.” 이렇게 하고 하시고 계셨잖아요. 실체적으로 나타나는 드라마 보시는 것처럼.
근데 사실은 그런 삶이 훨씬 더 재밌잖아요. 하나님 입장에서 벌써 정해진 세익스피어 무슨 맥베스 처럼 벌써 정해지고 다 아시면 뭐가 재밌어요. 이거? 모험도 없잖아요. 위험 부담도 없잖아요. 위험 위험 부담도 없잖아요. 근데 생각해봐요. 인간들로서 우리는 위험부담 알(죠) 좋아하잖아요. 사실. 이 위험을 넘어 넘으면은 그럼 더 큰 복이 올 수 있다. 이런 것들 통하면서 사람들이 사업들도 열리고 학교들도 열리고 학원들도 열리고 모든 것 뭐 뭐 위험부담을 보면서 도전하면서 삶이 재밌잖아요. 재밌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후생 유전자로 우리 열릴 때도 그것을 보면서 도전 하면서 그것을 열리게 되는 거 재밌잖아요 이거. 동물들이 이거 못하잖아요. 이거.
우리는 이 생각으로써 이 이런 How do you say abstract? 뭐지? 「추상적인 생각」 추상적인 생각 통하면서 아 우리는 이 epigenetics unlock 하고 싶다.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 뭐 교회를 뭐 하여튼 뭐. 이런 내용들 통하면서 우리 인생이 풍부하고 모험적이고 또 우리는 승리하는 것을 기대하고 열심히 싸우고 하잖아요. 이거 이거는 한 인간 인간들만 할 수.. 할 수 있는 이 추상적인 생각으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거. 우리만 할 수 있잖아요 이거. 동물들이 못하잖아요. 이거. 그쵸?
우리는 만약에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만들었으면 하나님도 왜 모험들 안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은 왜 excitement 그 그런 뭐야 예를 「흥분과 재미」 흥분과 재미 안 좋아하시겠어요. 자기 아들딸들이 아 얘들 어떻게 할 건지 한번 두고 한번 보자. 나는 벌써 경고했으니까. 말씀 했으니까. 실망 했을 때. “아이 진짜. 아이구 이놈들아 진짜 말이야.” 이렇게 왜 그렇게 안 하시겠어요? 하고 승리 했을 때 “이야 잘했다. 이놈 이야 아브라함 잘했다.[2] 모세 잘했다.” 뭐 이렇게. 어떤 것이 아버지 같애요? 그쵸? 어떤 것이 아버지 같애요?
그러니까 신기하게도. 자 여러분은 아마 헷갈릴 거예요. “아 중지론하고 열린 미래론 비슷한 것 비슷한 것 같아. 하고 같은 것 같아.” 아니야 같은 거 아니야. 비슷하지만 같은 거 아니에요. 중지론에서 하나님께서 미래를 여러분의 선택의 확률 통계 뭐 다 아세요. 그러면서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아셔요. 하나님 벌써 벌써 미래를 아셔요. 열린 미래론에서 하나님은 미래를 알 수 없어요. 왜? 미래를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아직도 안 나타났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현실이 아니니까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거슬러 보면은 비슷하게 들리지만 근본적으로 보면은 아주 달라요. 중지론에서 하나님을 미래 벌써 알아요. 미래 아신단 말이에요. 근데 열린 미래론에서 미래는 미래를 아직도 안 나타났으니까. 미래에 대해서 열린 미래가 있어요. 인간들이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왕국과 하나님의 섭리를 실행해야 돼요. 생각해봐요. 우리는 왜 사람들한테 복음을 전파하고 왜 목회를 하면서 왜 애쓰고 왜 고민하면서 왜 울고 불고 하면서 사람들 제발 제발 그 길 가지 말라고 계속 왜 이렇게 하냐 이 말이에요. 벌써 이거 다 정해졌으면 왜 이거 해야 되냔 말 이에요 이게.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야 되니까. 왜 우리는 알잖아요. 사람들이 나쁜 선택 했으면 나쁜 댓가가 일어나는 거. 만약에 그것이 현실 안에 있으면 나는 왜 이 말씀 하고 있단 말 이에요? 「기도할 필요도 없고」 기도할 필요도 없어. 고민도 할 필요 없어. 뭐 아무것도 할 필요.. 아무것도 할 필요 없어. 하고 만약에 그런 상태에서 절망에 빠지고 자살하면 아 벌써 정해진거야. 이렇게 돼 이렇게 말하는 거야 이 놈들이.
근데 그거는 우리의 경험이랑 정 반대잖아요. 이게. 우리가 알잖아요. 우리가 과거였을 때 내가 공부 안 하겠다 선택 했을 때 공부가 내려갔다. 근데 미래에서 뭐 몇년 후에 공부 잘하겠다고 하면서 했을 때 공부가 그 뭐야 성적이 올라갔어요. 그 다음에 좀 이따가 나 공부 안하겠다 했을 때 다시 내려갔단 말 이에요. 우리 벌써 아이들 봤잖아요. 봤잖아. 우리 선택 따라서 우리 추상적인 생각들 통하면서 생각하면서 내가 어떻게 결정한 건지 따라서 우리 인생이 플르르르 가잖아요. 이게.
예정론 말하는 것이 중지론도 말하는 것이 하나님 벌써 다 아셨다. 벌써 정하셨다. 예정론 특별히 벌써 정하셨다. 우리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할건지 다 벌써 정하신다. 사실 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이런 거예요. 이런 거예요. 근데 우리 현실하고 우리의 경험을 하는 이런 사실의 경험이랑 경험의 기억과 경험을 통하면서 그것이 사실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 신기한 거예요. 신기한 거예요. 이제는 원리 입장. 예정.. 미래 미래 열린 론 그지? 「열린 미래론」 열린 미래론 미래 열린론 열린 미래론 이제 커지고 있어요. 개신교 기독교에서도. 이거 놀랍죠? 근데 여러분은 이 세가지 이론을 이해하게 되면은 원리가 어딘지 이제 좀 더 잘 보이시죠. 또 왜 원리는 인간들의 자유선택 그렇게 중요한지. 왜 원리 통하면서 우리는 좌파놈들을 싸워야 되는지. 또 좌파를 이겨야 되는지. 왜 이 선택이 너무 중요한지 우리 미래 위해서. 그쵸? 왜 나라가 이런 식으로 아버님을 따라야 되는지 아니면은 좌파놈들로가 이것왜 이렇게 유명한.. 중요한지 알겠죠? 왜 유대 민족들이 예수님이랑 하나돼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군대를 만들어야 됐었는지 이제 알겠죠? 왜? 왜냐면 선택 따라서 미래가 달라진단 말이야. 시상에. 이야.
여러분도 이런 것 처음 들어보고 있죠? 이런 세가지의 아주 높은 차원 이론들 있는 사실을. 한번 젊은 놈들 한번 답해봐 답해보라고 이런 것을 처음 들어보고 있는지. 잠 자고 있구만 다들. 신학 대한 내용들 어 그렇게 애쓰고 공부하고 공부하고 얘내들한테 설명하려고 하는데 다 자버려. 어 이해하나? 이 젊은 놈들 이해하나? 일어나 있데. 「일어나 있답니다.」 처음 들어봐도 재미있어? 안 재미있어? 아니 처음 들어봤는건 다 좋은데 재미있냐 그 말이야? 「머리가 아파서 답을 못하나 보네요.」 머리가 아파 답 못해? 어 이해했는.. 이해했느냐 안 했느냐 이 말이지? 근데 여기 좀 딜레이가 있어. 한 30초 딜레이가 있지. 「유미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어 재미있다고 하네 하네. 어어 오케이 오케이. 안 자고 있구만 이씨 진짜.
하여튼 그러니까 생각해봐요. 예레미야 보다 이사야서보다 성경 전체도 봐도. 열린 미래론이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 알면서 원리 읽게 되면은 이야 원리가 정말 얼마나 깊고 높은지 알 알게 돼요. 이런 신학적 차원에서 알면은. 그러니까 우리 젊은 놈들이 성경 안 공부했던 것이 얼마나 이거 큰 죄였어요 이거? 기독교의 높은 차원 기독교의 차원에서 원리를 이해해야지 그 가치를 보지 완전히 그냥 공학교 세뇌 좌파 어 무신론 어 입장에서 원리를 보게되면은 이거는 미친 얘기처럼 나오죠. 이게. 성경도 믿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살았는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우리는 2세들 정말로 이 곽들과 박들과 이 이 김들과 이이이 누구야? 이이이 뭐야? 황들과 이런 이런 아버님 배신한 놈들이 다 젊은 놈들을 일부러 교육 안 했어요. 성경알게 되면은 그 놈들은 천사장이라고 아니까. 아버님만 보고 살 거니까. 그러니까 성경 안 가르쳤단 말 이에요. 하고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아유 성경 필요없다. 이런 문화를 만들고 항상 그렇게 보고 하더라고 아버님 앞에서 “아 우리는 뭐 성경 필요 있습니까? 우리는 아버님은 다 말씀 뭐 말씀 다 하셨기 때문에 뭐 성경 이런 성경 필요있.. 우리 성약시대에 사니까 뭐 우리가 성경 뭐 필요 있겠어요?” 식구들 앞에서. 아버님께서 이것을 다 들으시지만 들으시지만 이것을 동의하지 않으시죠. 왜? 성경 잘 아는 사람들이 원리의 가치와 그리스도의 가치를 훨신 더 잘 알죠. 이 말이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죠. 하고 그리스도의 중요성 유일성 엄청난 파워와 엄청난 중요성 알잖아.
이 무신론이 뭘 알겠어? 좌파 교육 세뇌 당했던 뭐 공학교 어 정부 어 뭐야 노예가 뭘 알겠어 진짜. 그리스도 대해서. 에? 자기 입장에서 우주가 사실도 아니잖아. 삶도 사실도 아니잖아. 우리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살고 있잖아. 그럼 자기가 큰 정부 만들고 사람들 억압해도 그거 상관 없잖아. 파워만 얻으면 쾌락만 있을 수 있고 여자들의 빨가벗는 여자들 그냥 잡아 먹을 수 있는 그거만 되잖아. 이렇게 돼버리는 거예요.
비윤리적인 사기 사탄놈 사탄의 세계 사탄주의 세계 되잖아요. 실체적으로 그 선택이 그 사회가 그 선택 하면은 실체적으로 나라가 지옥이 되잖아요.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치 사탄주의 지옥. 인간의 자유와 인간의 소유권 소유권 소유권은 어디에서 나와요 이게? 소유권은 하나님의 관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키는 것이 어디에서 나와요? 선택에서 나와요. 선택. 그 소유가 하나님께서 주신 소유 소유를 우리가 지킬건지 안 지킬건지. 그거 위해서 싸울건지 안 싸울건지. 이 선택 따라서 미래가 달라지잖아요. 이게 알잖아요. 이게.
근데 원리의 입장 이 열린 미래론 열린 미래론을 알게 되면은 아 우리는 나는 이 얼마나 중.. 이 선택 하나님 입장에(서) 선택 해야하는지 알겠어요. 하고 나의 선택이 왜 중요한지도 알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다 인간들로서 잘 못 선택하면은 지옥을 만들어요 우리는. 근데 우리는 잘 선택하면은 재림주님과 하나되면은 열린 미래론 이해하게 되면은. 인간의 책임 분담을 이해하게 되면은 인간의 책임분담 이해하는 것이 우리는(를) 우리를 찬양하란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으시니까 우리한테 4% 5% 책임분담 주시는 거예요. 그 믿음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잘 선택하자 이 말이야.
그거는 우리 현실에 현실에 훨씬 더 잘 설명하고 잘 이해할 수 있는 열린 미래론 인간 책임분담. 우리의 선택 따라서 사회가 망할 수 있고 우리의 선택 따라서 사회가 살 수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우리의(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으니(까). 우리한테 그런 파워를 실어줘야 한단 말 이에요. 그런 신뢰감과 믿어주셨단 말이에요. 그 믿음으로 우리는 잘 선택하자 이 말이야. 그 그거잖아요. 그쵸? 「네」 그거는 훨씬 더 희망스럽잖아요. 그거는 훨씬 더 우리를 우리 선택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은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잖아요. 벌써 정해진 끝을 보고 와 감동 받는다. 아니잖아요. 벌써 벌써 정했으면은. 끝을 보고 하나님께서 아 내 아이들이 나를 선택했다. 하고 아버지랑 같이 싸우겠다란 선택했다. 아 마음이 뿌듯하다 감동받아요. 이거지. 이런 거잖아요. 누구가 벌써 어 뭐야 드라마 보면서 물론 한국 드라마는 여성 포르노이지만. 「재방송 재방송 보면서」 재방송 보면서 다시 보면서 수천번 수만번 보면서 그 그 뭐야 그 놈이 누구야? 배운장(배용준) 자기눈을 뽑으면서 자기 여자친구 위해서 가.. 아니 그거 벌써 그 그 뭐야 드라마에 썼던 사람이었으면 썼던 사람이면은 그 사람이 그거 보면은 그거 보면서 감동 받겠어요? 벌써 알잖아. 수천만번 벌써 봤잖아요. 그 감동 받겠어요? 아니잖아요.
사실은 예정론은 하나님은 너무나 불쌍하시고 심심하시고 너무나 로봇들만 같이 대할 수 있고. 이거는 사실 비참한 거죠. 이거. 우리는 아무리 로봇들과 가짜 로봇들 하고 프로그램과 앱과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스마트폰 뭐 이거 해도 우리는 사람 필요 있잖아요. 사람. 사람은 그거 보다 더 중요하잖아요. 사람 사람의 관계. 특별히 우리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든 인터넷 판타지 사기 현실들 보다 더 위대하잖아요. 진짜 현실이.
아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신학의 최고 높은 차원에서 우리 원리 말씀을 다시 증거가 나와요. 다시.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때가 왔어요. 이제 재림주님을 만나고 천일국을 향해 자유와 책임의 나라 향해 나갈 수 있는 추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주.
여러분은 여러분의 전 자유 선택이 그렇게 그러니까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선택하는 지 따라서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은 아버님께서 전지하신 하나님으로써 한씨 어머니가 이렇게 하겠다란 미래에 대해서 응.. 어 뭐야 아니야 이렇게할… 한씨 어머니가 이렇게 하겠다라는 것을 모르셨단 말 이에요. 하나님 처럼. 왜? 미래가 아직도 안 나타났으니까. 알 수 있는 것에 대해서 다 아시는 거예요. 근데 미래는 아직 안 나타났으니까. 현실 안 됐으니까. 한씨 어머니 선택 따라서 책임 분담 따라서 이렇게 될 수 있는… 근데 이렇게 되도 아버님께서 계획을 세우셨죠. 하고 그 계획 통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멀리 왔죠. 7년 안에. 7년안에 다시 우리는 전세계를 흔들리고 있잖아요. 이 작은 커뮤니티가. 하고 이번에 철장 축제에서 더 높은 분들이 오고 있어요. 더 큰 분들이.
여러분은 기도 많이 하시고 정성 많이 들이시고 특별히 트럼프 대통령 아들들 아들들이 다시 여기 펜실베니아 토미건 웨어하우스 카암스 땅에 다시오고 우리와 함께 철장 축제와 참전 용사들과 총기 소유자들과 다 애국자들과 함께 세계 애국자들과 함께. 미크로 코스모스 마크로 코스모스의 큰 싸움으로써 트럼프 대통령 다시 당선되고. 천일국에 천일국이 열릴 수 있는 자유가 커질.. 자유 사람들 마음에서 자유를 추구하는 그런 뜨거운 불이 나타나는 환경에서 천일국을 받아드릴 수 있는 추수의 놀라운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종족 왕과 왕비들과 천일국 백성들과 아버님의 효자 효녀들 되시고 삼대왕권이랑 제일선에 싸워 나가면서 우리의 자유 선택으로 아버님의 뜻을 향해 나갈 때에 천일국이 하룻빨리 올 수 있는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1] William Hasker: Open Theism https://www.youtube.com/watch?v=rPrXB8io3jI
[2] 창세기 22장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