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3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클릭하시면 동영상 말씀을 보실 수 있습니다.
Sanctuary Church Korean Wednesday Service 05/13/20
(받아쓰기: 전국남왕님)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보이나? 잘 안보이.. 잘 안보이네. 멋있죠? 철장 티셔츠. 금 색깔 철장 티셔츠 철장 커피 티셔츠 입고 있네 입고 있네요. 오늘. 이 양복 이 양복하고 이 왕관이랑 잘 어울리네. 그치 엄마? 이 총기랑 이 페트병 이랑.
하여튼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오늘은 우리 킹스리포트 스튜디오에서 한국 예배를 보게 됩니다. 드디어 드디어 여기 펜실베니아주 광야에서 어제 영으로 내려갔지 영하 1도로 내려갔지 어제? 근데 어제 밤이 마지막이랍니다. 드디어. 뭐야 5월 5월 10 뭐야 오늘 13일 4 13일이네요. 5월 13일 그러니까 중순 5월 중순에 펜실베니아 드디어 영하를 지나가게 되요. 세상에 그러니까 뭐 심으려고 하면 5월 중순 정도에 심어야 돼 이게. 우리 대추나무를 몇 그루 심었는데 「무화과 나무」 무화과 나무인가? 죽었어. 죽었어. 세상에 계속 영하로 내려가니까 따뜻해 졌다가 다시 팡 내려가요. 그러면서 오늘 그 weather 날씨 시스템 보니까 오늘부터 이제는 따뜻해 진답니다. 드디어 드디어 5월달 중순. 그러니까 여기는 훨씬 더 추운 지방이라니까요. 그래도 추운 지방에 사람이 쎄져요. 사람이 쎄지고 미크로 코스모스에 있는 식구들이 쎄야 됩니다. 아멘 아주.
자 오늘은 우리는 창세기 25장 합니다. 하고 24장 하고 47장 또 이사야서 이사야서 53장도 보(게) 될 건데요. 먼저 우리 창세기 24장 봅시다. 「창세기 24장 9절 입니다.」
창세기 24장 9 그 종이 이에 그의 주인 아브라함의 허벅지 아래에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그거는 무슨 내용 이네요. 무슨 내용 입니까 이거? 먼저 요한 계시록 19장 갑시다. 요한 계시록 19장. 요한 계시록 19장 가고요. 여러분 다 성경 있으니까 19장 16절 봅시다. 먼저 철장 구절 보자. 보자요. 15절 5절 부터 16절 「요한 계시록 19장 15절 부터 읽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만국을 치겠고 뭐예요? 검이에요 검 검 검으로 검. 철장으로 다스리며. 스톱.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어디에요? 다리에 서(써) 있데요. 어 재림 그리스도는 문신 있을 거다. 자기 다리에. 어 만중의 어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의 문신이 새겨 있을 거다. 이거 아니에요. 이게. 여기 다리에 다리란 단어는 희랍어로 코이니그 희랍어로 뭐예요? 메로스(méros)에요.[1] 메로스. 메로스. 다 해봐요. 메로스.
히브리에서 이 메로스 이란 단어를 번역 했을 때. 그러니까 구약 성경에 이 똑같은 단어. 이 다리란 뜻의 단어를 보게 되면은 이 메로스란 단어는 어떻게 번역돼요? 히브리어로? 야레크 (yarek)[2] 야레크으로 됩니다. 다 야레크 해 보세요. 야레크. 야렉으로 번역 됐는데 한국말로 허벅지 아니면 다리라고 하잖아요. 이거는 완전 틀렸어요. 야레크의 뜻이 뭐냐면은 부랄이에요. 부랄. 이 신기하죠 이게. 허벅지라는데. 허벅지 얘기하는 것이 뭐예요? 부랄이에요. 부랄. 야렉의 뜻은 부랄이에요. 부랄. 부랄은 어디서 딸랑 딸랑 해요? 허벅지에서 딸랑딸랑 하잖아. 근데 성경에서 이 허벅지라고 할 때에 어떤 경우에 야렉 할 때 이건 부랄이란 뜻 이에요. 씨가 담겨있는 부랄.
이거 왜 중요하냐?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19장 15절 또 16절에 나오기를 재림주님께서 자기 허벅지에 다리에 자기 정체성 만왕의왕 만주의주 이 정체성이 다리에 새겨 있단 말 이에요. 허벅지에 새겨있단 말 이에요. 뭐라고요? 야렉에 새겨있단 말 이에요. 뭐라고요? 부랄. 부랄. 씨. 씨에 새겨있단 말 이에요. 씨에. 이 주님의 정체성은 주님의 왕권의 씨에 새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의 재림주님의 왕권이 삼대왕권이 또 그 삼대왕권 후에나온 아이들도 뭐야.. 왕권이 만왕의 왕의 핏줄을 내려받고 있어요. 만왕의 왕의 정체성 왜? 왕의 정체성은 어디에서와요? 그거는 바로 하나님에서 와요. 하나님. 하나님에서 와요. 왕의 정체성은 무슨 정치 시스템에서 나오는 거 아니라 하나님에서 나와요. 하나님. 특별히 성경에 좋은 왕 말이에요. 하나님의 임명으로 나오는.. 만왕의 왕은 재림주로서 하나님의 임명으로서 하나님의 실체로서 실체. 어 성체. 본체라고도 하시죠. 본체으로서 그 정체성이 어떻게? 핏줄타고 내려갑니다. 핏줄. 또 그 왕권이 그 핏줄을 대표하는 거예요. 대표. 대표하는 거야.
이사야서 53장 보게 되면은 한번 이사야서 53장 봅시다. 아마 4절 5절부터 시작이지? 「네 4절부터 입니다.」 4절부터 봐 봅시다. 이거는 원래 구약성경에서 주님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예언하고 있었다고 기독교가 원래 기독교가 신약이후에 말 합니다. 이 구절을 특별히 보면서 “봐라.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나온다. 유대 성경에서 구약성경에서. 유대민족들이 읽고 있는 성경에서 이사야서 53장에서 어 뭐야 예수님의 예언이 나온다. 특별히 4절 5절” 한번 읽어 봅시다. 자. 「고난 당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네 죄송합니다. 3절부터 읽겠습니다.」 3절부터? Go 「이사야서 53장 입니다. 3절부터 읽겠습니다. 」
이사야서 53장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간고 3절 버림도 받으시고 또. 멸시 당하고. 우리도 여기지 않았다. 우리도 배신했다. 우리도 무시했다. 자. 우리의 뭐라고요? 우리의 슬픔? 「우리의 질고를 지고 라고 했네요. 네 우리의 죄라고 할 수 있...」 우리의 죄를 지고 또.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또. 「그런데 우리는 주님께서 징벌을 받아서 벌을 받아서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당했다고 생각했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봐요 봐요 봐요. 그러니까 구약 성경에서 예수님의 고난의 길이 나올 것이다. 라고 나오죠. 「5절까지 연결이 됩니다.」 예 오케이.
그의 증거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얻었고 그가 채찍을 고난을 고문을 당함으로써 맞음으로써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라고 나옵니다. 여기에서 일반 기독교 신학에서 이거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는 것이다. 근데 이 구절들 계속 읽어 봅시다. 계속 읽자요. 특별히 10절까지 자.
이사야서 53장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6절) 예수 그리스도 자. (7절) 예수 그리스도 오케이. (9절) 예수 그리스도. (9절) 예수 그리스도. 그가 씨를 보게 되며. 씨. 씨. 씨. 씨를 보게 되며. 그의 그 분 통하면서 여호와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뜻이 하시는 뜻이 성취 하리로다.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4절과 5절만 아니라 특별히 10절 보게 되면은 뭐가 나오냐면은 예수님의 씨가 나와요. 씨. 원리 말씀에서 죽음 위해서 오신 거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씨,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사명이 있었단 말이야. 그 유대민족들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부인 불신으로서, 부인으로서, 부인 함으로써, 죽임으로써, 반대함으로써, 책임을 못 함으로써 주님이 이제 고난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근데 원리 말씀의 예언이 바로 이사야서 53장 10절에 나와요. 예수 그리스도의 씨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씨. 일반 기독교 신학이 이런 것들 만지지도 않아요. 얘기도 안하죠. 근데 바로 우리 이사야서에서 5 아 53절 53장 10절 보게 되면은 예수 그리스도의 씨가 나오죠. 씨. 와우 와우 와우. 씨가 나와요. 씨. 그리스도의 핏줄의 예언이 나와요. 와우. 그거 놀랍지? 놀라워요. 놀라워요. 우리 왕비가 그거 찾았어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 왕비를(가) 그것을 찾게 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유명한 이사야서 53장 유대교에서 이걸 이 이 53장 이사야서 53장은 뭐냐면은 how do you say forbidden chapter? 읽지.. 읽으면 안 되는 53장 이에요. 그렇게 불러요. 유대교에서. 왜냐하면 유대교에서 이거는 너무나 예수님이랑 비슷하니까 유대교에서 이거 싫어해요. 이거 53장을 “아 이거는 참 문제다” 이런 랍비들이 그렇게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유대교에서 벤샤피로가 토론에서 이거 나오더라고. 이사야서 53장은 읽지 않은 읽지 하면 안되는 읽으면 안되는 장 이래요. 신기하지? 「고난받는 주님에(???) 대해서 예언이라고 이렇게」 고난받는 주님에 대해서 라고 얘기하지만 근데 계속 읽어 보면은 10절에서 고난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씨에 대해서 나와요. 씨. 씨는 뭐예요? 야레크 후손 핏줄 뭐예요? 어디에서? 생식기. 하나님의 정자. 하나님의 정자. 희랍어에서 스퍼마타 (spérma)는 영어에서 스펌 (sperm, 정자)이 나오죠? 스펌이 나오죠? 스펌? 스퍼마타 (spérma) 스퍼마타는 뭐냐면은 희랍어에 씨란 뜻이에요. 무슨 씨? 정자란 뜻 이에요. 정자. 남자에서 나오는 씨. 그 씨 통하면서 여자가 임신돼요. 그쵸? 그 다음에 후손이 나오고 후손. 그 씨가 응답이 어디 나오냐면은 바로 이샤야서 53장 읽지 않… 잃으면 안되는 한 장.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는 구약성경의 한 장. 워 와 와우. 와우. 원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3장 50 53장 10절 「아주」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우리는 성경 깊이 파고 파고 들어가면 갈 수록 이런 놀라운 비밀들과 내용들 더 발견하게 돼요. 핏줄 혈통. 사실은 하나님의 섭리는 핏줄의 싸움이잖아요. 성경 보게 되면다 핏줄의 싸움 이에요. 다말의 노정보게 되면은 자기 시아버지랑 자게 되면서 시아버지랑 애기 낳잖아요. 유대 전통에서 그렇게 하면은 죽어 죽어 죽어요. 사형 사 사형. 사형. 사형 받았어요. 사형. 근데 하나님의 (입장)?? 에서 보게되면 왜 그렇게 시키셨나? 왜냐면 이거는 하나님의 목적 텔로스 (Telos) 목적에 비상이 나가죠. 핏줄이 끊기는 비상이 나가지고 다말을 그렇게 시켰단 말 이에요. 그런데 다마래 (다말)가 그거 만약에 율법에서 심판하게 되면은 다마래(다말)이 죽여야 죽어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목적 텔로스 (Telos)에 비상이 나가지고 그 목적 때문에 율법을 초월해야 되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시간. 항상 아니에요. 항상 아니에요. 특별한 시간 이거는 teleological suspension of the ethical (목적론적인 윤리의 일시정지) 하나님의 율법을 초월하는 비상의 상태에 하나님의 목적 추구하는 비상상태. 하나님.. 한국 사람들 그거 이해 가겠죠?
이런 텔로스 이런 내용은 뭐예요? 아버님의 6마리아의 문제하고 똑 같아요. 아버님께서 “아버님의 심정과 6마리아의 문제를 이해하고 싶으면은 다말의 길을 이해해야 한다.” 라고 하셨어요. 물론 6마리아는 물론 욕하는 놈들이 6마리아에 대해서 이렇게 붙였는데. 6마리아란 단어 아버님이 안 쓰셨죠. 그거는 반대하는 사람이. 우리 몇 일 전에 이거 영어 예배에서 토론했지 이거? 한국 예배에서 토론 안 했지만. 어 2대왕님이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이 우리 아이들을 저녁 먹고 있는데 얘들아 6마리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아 이렇게 깜짝 놀라. 아빠랑 아주 좋은 토론 했는데. 그런 내용들 대해서 얘기했죠. 우리 한국 식구들한테 이런 보고 안 했지? 아 지난주에 너무 그거 잊어버렸네 완전히.
근데 6마리아의 문제 섭리를 이해하고 싶으면은 다말의 길을 이해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한테 이거 설명했죠. 그렸죠. 밥상 밥상에 그렸죠.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애들이 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삼각형. 삼각형이 있다. 요 위에 아담 해와 요 밑에 넓어지죠. 왜? 아담 해와가 애기 있고 뭐 할아버지 되고 뭐 등등등 대대손손 일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큰 삼각형 밑에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생기죠. 이제는 얼마야? 7.6 billion 이니까 얼마야? 76억 맞아? 76억 이제 사람들이 있죠. 이제 재림주님이 다시 왔을 때. 재림 주님이 이 꼭대기에 에서 안 오시죠. 그 아담 해와의 시작 입장이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쫙 이렇게 많는 타락권이 생겼는데 타락된 인류가 생기잖아요. 재림주님이 어디에서 오냐? 이 삼각형의 위에 오시는 거 아니고 이 밑에 오는.. 밑에. 밑에 완전히 이렇게 76억 사람들.. 76억 사람들 인류를 이제 맞이하는 거예요. 만나게 되는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40 아 76억 사람들의 책임은 뭐냐? 재림주님과 하나되야 돼요. 재림주님을 따라야 돼요. 재림 주님을 믿어야 돼요. 그쵸?
그러니까 모든 여자들의 책임은 타락된 해와로서 이제는 재림주님을 통하면서 그리스도의 신부 되면서 재림주님의 신부 돼야 돼요. 왜? 재림주님은 뭐라고? bridegroom? 신랑. 여자들은 신부의 입장. 그 다음에 모든 타락된 남자들이 어디야? 천사장 사탄의 아들이죠. 천사장의 입장에서 재림주님 통하면서 뭐예요? 하나님 아들 아들 돼야 돼요. 아들. 아들이 돼야 된단 말 이에요. 그러니까 여 전 세계 여자들 그거는 얼마야? 삼십 뭐 오 억 여자들 되겠지? 35억 여자들이 부(인).. 재림주의 신부 돼야 돼요. 왜? 신랑이 왔으니까. 35억 남자들이 천사장에서 아들이 돼야 돼요. 왜? 아버지가 왔으니까.
이런 내용으로서 이제 재림주님이 여 위 꼭대기에서 오시는 거 아니라 여기 밑에 이 밑에 삼각형이가 밑에 부분을 맞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엄청 많은 사람들이죠. 그러니까 그 엄청 많은 사람들을 재림주님이 하나로 묶어야 돼요. 어떻게? 핏줄 통하면서 핏줄 핏줄로 연결을 핏줄. 핏줄로 사탄의 권에서 하나님의 권에서 그냥 adoption 뭐지? adoption? 입양 받는 것 아니라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들 돼야 돼요. 믿음으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핏줄로 씨. 피. 그러니까 재림 주님이 사실 여러분은 하나님은 모든 여성들이 하나님의 부인 되면서 그 낳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아들들 돼야 돼요. 아들 딸들. 그런데 물론 그거는 불.. 육체적으로 불가능한 내용이죠. 그러니까 한 대표로 아버님께서 부인을 세우시죠.
근데 어떻게 돼요. 재림주님이 다시 왔을 때 씨 믿음을 찾을 건가? 예수님도 응답하시죠. 재림주가 오실 때 믿음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이거는 실체적으로 이 믿음이 실체화 되지 않아요. 첫번째 부인 아버님을 때리고 욕하고 이혼하고, 두번째 부인도 아버님 반대하고 이혼하고, 세번(째) 한학자 어 한 한학자 어머니도 완전히 실패했어요. 믿음이 임시적으로 있었는데 재림주님을 모시지 못했단 말 이에요. 인간들이 계속 실패한단…
그러니까 이 여자들이 계속 그리스도의 핏줄과 씨를 멸망 하려고 하면서 이 핏줄을 끊기려고 했으니까 이 다말의 다말의 핏줄의 비상이 나는 거예요. 왜? 다마레(다말)가 율법을 초월한 미션 사명 해야 됐었어요. 왜? 다말의 핏줄 타면서 누가 나와요? 예수님이 나와요 예수님이. 다말레(다말) 이가 그것을 안 했으면은 예수님이 못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핏줄에 비상이 났단 말 이에요. 똑같은 경우에서 아버님께서 이 핏줄의 비상이 나가지고 한씨 어머니가 계속 애기 못 낳는다고 하면서 자기의 언약을 어기고 약속을 어기고 자기 책임 어기고 열두의 이스라엘 민족들의 지파들을 재생해야 되는데. 부인의 입장에로(으로) 약속 했는데도 계속 거짓말 치는 거예요. 계속 못 한다 못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이 핏줄의 멸망과 핏줄을 끊기려고 하는 이 타락된 여성들이 아버님의 핏줄을 계속 없애는 거야. 자기도 몰래. 사탄이가 들어가 가지고. 한씨 어머니도 아버님 어 뭐야 승천 하신 다음에 이런 미친 어 이단 진창 신앙 만드셨죠. 왜? 이 배신과 반역이 오래전부터 간거에요.
이야 크.. 배신자. 「혈통보다 법통이다라고」 혈통 이라고 하면서 법통이다 이러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뭐냐 이 말이에요. 법통을 만들기 위한 것 아니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뭐예요? 핏줄. 핏줄. 하나님의 아들딸들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왕권. 그거는 창조 원리의 목적이잖아요. 목적. 이것을 이 창조 목적을 막으려고하는 여자들이 계속 반대하고 핏줄을 죽이려고 하니까. 약속을 어기려고 하니까 이제 그런 섭리가 나타나게 됐지만 축복의 결혼을 통하면서 특별히 삼일행사와 축복 결혼 통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돼요? 남자는 천사장 입장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고 여자는 타락된 해와 입장에서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신부 되는 거예요. 왜 왜 그리스도의 신부 되냐? 왜냐 하면은 기독교의 역사는 그리스도의 신부 신부 bride 신부의 역사에요.
요한계시록을 보면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3장에서 22절 22장. 25장 25장에서 신부들 대해서 응답 하잖아요. 열 처녀들이 있는데 다섯 처녀가 예수님의 부인이 됩니다.[3] 다섯 다섯 여자. 그 말은 뭐예요. 예수님은 다시 오실 때 한 여자 찾기 위해 아니야. 전 세계 여자들. 준비된 여자들이 자기의 예수님의 부인 될 수 있고 준비되지 않은 여자들이 주님의 신부 될 수 없는 거예요. 천주교의 수많은 수녀들이 왜 예수님이랑 결혼해요? 왜냐면 기독교 역사는 기독교 신학은 다 알아요. 예수님은 신랑이고 교회라고 하죠. 교회가 신부고 신부이라고 하죠. 수녀들도 수만명 수녀들이 자기들이 예수님 결혼했다고 생각하잖아요. 지금.
주님은 한 여자 찾기 위한 섭리 아니에요. 주님은 모든 여자들 모든 해와들을 타락된 해와들을 하나님의 신부로 만들어요. 모든 타락된 남자들 천사장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요. 그거는 삼일행사와 축복식의 놀라운 역사에요. 그 역사 통하면서 이제 모든 인류가 아버님의 핏줄과 하나 되면서 타락된 해와 타락된 천사장의 입장에서 재생 새롭게 태어나면서 하나님의 핏줄로 연결되는 거예요. 아 세상에.
그러니까 이사야서 53장 보게 되면은 10절 특별히 예수님의 씨에 대해서 나와요. 씨. 씨의 예언들 나오죠. 창세기 뭐라고요? 뭐 참여(??) 창세기 24장 다시 보자. 그런 상황에서 창세기 24장 보자 다시.
창세기 24장 9 그 종이 이에 그의 주인 아브라함의 허벅지 아래에 손을 넣고 이 일에 대하여 그에게 맹세하였더라
그거봐요. 구약 성경에서 제일로 아주 중요한 맹세를 했을 때. 아 이건 아브라함 이에요. 아브라함과 종. 아브라함 종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 종한테 “너는 나의 허벅지에 맹세하라” 그 뿐만 아니라 야렉은 뭐에요? 부랄 부랄 잡고 맹세 해야 됐었어요. 하 현대 사람들 이거 미쳤다고 생각하죠? 왜? 남자한테 제일로 소중한 자기가 보호해야 되는 것이 뭐야? 부랄. 생식기. 그러니까 남자를 조금이라고 거기 팡 치면은 아. 놀랍게 아프고 막 보호하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여자 여자들이 무도를 배울때 고추를 쎄게 치는 법을 배우죠. 「치안을 만나면 거길 차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죠.」 뭐라고? 「치안 그러니까 나쁜 사람을 만나게 되면 」 나쁜놈이 오게 되면 꼬치를 빵 빵 빵 치고 뜯고 땅기고 물고 이 배우죠. 이거 왜? 그거는 남자들이 제일로 보호하는 부분이니까.
그러니까 창세기 24장에서 아브라함도 아브라함 종한테 “야 이놈아 내 부랄 잡으라고 이 시끼야 세끼야 하면서 맹세하라고 맹세. 내 아들 며느리 찾을 거라고” 이렇게 심한 맹세를 어디서 해요? 부랄 부랄 부랄에 해요. 그 왜 그렇게 중요하나? 그 말은 왜 이렇게 왜 이거를 우리가 공부해야 하냐? 왜냐면 그만큼 하나님의 민족은 이 씨에 대해서 미쳐 버렸어요. 씨의 중요성. 세상에. 제일로 중요한 맹세들이 씨를 씨에 씨를 잡고 하는 거예요.
결혼도 뭐예요? 결혼도? 결혼 통해서 애기 낳잖아요. 왜? 하나님의 언약안에 그 안에서 부인이 남편의 부랄 잡는 거잖아요. 쉽게 말하면 부인 부인이 남자의 씨를 잡는 거잖아요. 남자의 생식기를 잡는 거 잖아요. 그 언약 안에. 그거는 올바른 어 절대성 관계고. 결혼 밖에 있는 내용들 성관계들 뭐야? 허락되지 않은 사람들 동물들 뭐 이런 것들이 그 생식기를 만지는 거예요. 이거는 사탄주의 돼 버리죠.
왜? 생식기에 정자가 있어요. 정자는 제일로 중요한 소중한 남자들이 보호해야 하는 것 이니까.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부랄에 대해서 약속도 하시잖아요. 약속 뭐? 너의 너 통하면서 너의 씨가 번식 되면서 별이 가득 차 있는 것 처럼 너의 후손들이 가득차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거 무슨 말이에요? 아브라함의 정자 정자를 축복하신 거예요. 현대 사람들이 이런 거 이해 못하잖아요. 이거. 핏줄의 중요성을 모르니까. 핏줄의 중요성.
그러니까 아이들이 그러니까 현대시대는 아이들을 짐으로 보잖아요. 짐. 부정적인 내용. 나의 자유를 뺏기는 아이들 이렇게 보잖아요. 아주 아이들한테 원망스럽게 보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가정을 멸망시키죠. 부모가 만약에 아이들 그렇게 보면은. 우리 많은 축복 가정들도 이런 페미니즘과 사기 어 뭐야 로맨스 드라마 포르노 여성 포르노 빠져가지고 자기들도 그렇게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보고 아이들을 나의 자유를 뺏겼다. 나의 젊은 뺏겼다. 이런 악한 마음을 봐가지고 아이들 망쳤잖아. 겉으로만 내(가) 아버님 말 듣고 애기 많이 낳았다 이 것만 하고 안에서 아버님 원망하고 아이들도 원망하고 아이들도 증오하고 나의 나의 나 나 나 나의 자유를 뺏겼다. 이러한 여성 포르노에 빠졌잖아요.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 말씀 듣는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 있을 거라고. 죄악. 아버님에 침 뱉었단 말이야. 사기놈들.
여자들이 그런 마음 있으면 그건 엄청난 죄악이야. 너의 아이들 대해서 그랬으면. 그러니까 아이들 망쳤지. 이거는 하나님의 마음 아니야 그거는 이기적인 나만 중심한 마음이야. 겉으로 바리새인 처럼 어 내가 아버님 따른다고 하면서 거짓말. 마음으로 안 따랐잖아. 그러니까 죄 받았.. 그러니까 심판 받았지. 아이들이 타락 놈들 돼 버리고 사탄주의 놈들 (돼 버리고) 씨를 멸망했지.
현대 시대는 그러한 사탄주의 눈으로 후손과 핏줄을 봐요. 왜? 이기적인 사탄주의 쾌락주의 사탄주의 놈들 돼 버렸으니까. 하나님 나라 왕국에 우린 어떻게 아이들 봐야 되냐? 손자들 어떻게 봐야 되냐? 자산으로 봐야 돼요. 자산. 엄청난 복. 왜? 이 후손들 통하면서 하나님의 승리와 축복이 계속 이어져 받아요. 그러니까 우리들 책임이 있단 말 이에요. 나 나 나 나만 생각하는 거 아니고 이 애들을 잘 길러야 된단 말 이에요. 사랑으로. 교육으로 지혜로 믿음으로 토론으로 자비로 특별히 지혜로. 애들이 지혜스러운 사람들 되게. 그런 투자를 해야지 그럼 아이들이 다음 세대 복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언약과 약속이 실체화 되는 거예요. 왜? 우리가 5% 책임분담 했으니까.
근데 이거 다 부모마음 (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부모마음. 부모들이 바보 멍청이 사탄주의 쾌락주의 멍청한 사기놈들 처럼 자기도 몰래 그런 사탄 문화를 받고 아이들을 짐이라고 짐으로 보고 나의 자유를 뺏기는 나쁜놈들로 보고 how do you say liability? 뭐라고? 「위험부담」 위험부담으로 보고. 이거는 사기에요 사기. 아니 여러분도 그렇게 그런 집안에서 자기 아빠 엄마가 항상 여러분을 위험부담이라고 생각하고 짐이라고 생각하고 어 니가 니가 아빠 엄마 자유를 뺏겼다. 이런 식으로 계속 말하고 계속 그런 것을 교육을 심었으면 여러분 어떻게 느끼겠어요? 여러분 그럼 여러분 인생 대해서 감사하겠어요? 여러분들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겠어요? 부모가 항상 너를 보면서. 여러분 봤으면 “체 니 니들 때문에…”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 제(자녀)가? 얼마나 자기 정체성과 자기의 가치가 밑 바닥에 떨어지겠어요 그게? 왜 살아? 자기 부모가 그렇게 했으면 싫고 자기가 자기 아이들한테 그렇하면서 그러면 정당하고. 사기놈. 가짜. 아버님의 아버님을 이용하는 가짜 사기놈. “내가 아버님 뜻을 따른다” 하면서 뒤에서 아버님을 칼로 찔리는 거야. 뭔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은 특별히 젊은 놈들이 너희들이 이제 축복 받고 애기 낳았을 때 절대로 그런 사기놈 사탄주의 마음으로 보면 안돼. 하나님의 눈으로 봐야 돼. 감사한 눈으로 봐야 돼. 애들이 물론 애들이 애들 길러 보면은 귀찮은 날도 있고 힘든 날도 있고 애들한테 욕하고 싶은 날도 다 있지. 왜 없어? 다 있어. 그거 있기 때문에 애들 한테 그 말과 투정과 증오의 말을 할 수 있다고 허가 받는 것이 아니야. 아니 사람을 미워하는 그런 느낌이 나는 날 있어도 그 사람한테 침 뱉고 하는 것이에요? 항상? 그런 거 아니잖아. 그럼 왜 애기가 조그마니까 다섯살 아아 뭐 세살아이 조그마니까 그것을 그냥 다 잘 받을 거라고 생각하냐 이 말이야. 바보들 처럼. 그 애기가 조그맣지만 금방 성인이 돼 이 바보같은 놈들. 입을 조심하라고. 아니 자기 친구들한테 입조심들 하면서 그렇게 하면서 왜 자기 아이 새끼 자식들한테 입조심 안해. 친구보다 백배 천배 더 중요한 사람들인데 너 인생에. 친구는 왔다 가는 것이고. 자식들이 너 보고 살잖아. 바보같은 사기놈들.
그러니까 입조심해야 된단 말이죠. 아이들 기를 때. 그냥 느낌대로 느낌대로 애기가 작으니까 퍼붓는 거 아니야. 참아야 돼요. 참아야 돼. 그렇게 느껴도 상관 없어. 참으라고. 애기한테 성숙한 모습 보여주라고. 엄마 아빠가 인내성 있는 마음. 나쁜 행동 했을 때 애기를 미워하지 않고 그 나쁜 행동을 미워하고 그 나쁜 행동을 고쳐야 되는 부분. 나쁜 행동 고칠 때 “야 너 왜 이렇게 나쁜 놈 나쁜 아이야? 왜 이렇게 나쁜 아이야?” 이런 것도 애기를 죽이는 거예요. 그런 말도 엄마들이 이런 바보 말 계속 해요. 자기들이 이것이 어 뭐야 innocent라고 생각하는 innocent 뭐야? 「절대 해가 되지 않는」 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이거는 계속 말 해봐요. 여러분 아이들이 완전히 멸망돼요. 자기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항상 이거 분리 해야 돼요. 분리해야 돼요. “너는 나쁜아이 아니야. 너는 아주 너는 아주 착한 아이야. 하고 아빠 엄마 사랑하는 아이야. 근데 이 행동은 안 좋은 행동이야. 그러니까 이 행동 바꾸자. 생각해 보면 별로 어렵지 않다.” 이런 식으로 지혜스럽게 인도해 줘야죠.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의 이 집에서 이거는 아주 철철히(철저히) 철저히 교육했어요. 우리 우리 왕비한테 철저히.
그러니까 이것을 아이들이 이거 구분 못 하니까 특별히 작았을 때. 불안하니까 불안해져요. 애들이 점점점. 점점 아빠 엄마가 나를 미워 한다고 이 행동이 문제 아니라 내가 문제라고 이렇게 돼 버려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하고 분리돼요. 아이들이. 왜 어디 어디서부터 마음부터. 핏줄이 그렇게 중요한데 마음들이 하나되지 않으면 핏줄이(을) 잃게 돼요. 사탄의 핏줄 다시 들어가요. 타락하게 돼요. 하나님께서 애쓰시고 고생했던 모든 길이 낭비돼요 그럼. 여러분 가정안에. 그 핏줄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좋은 관계로. 아이들이랑 좋은 깊은 깊은 관계. 친구보다 훨씬 더 깊은 관계를 만들어야 된단 말 이에요. 이거 여자들 문제에요.
이거 특별히 한국 일본 여자들. 여러분은 여러분들 친구를 더 중요시 시키는 생각하는거예요. 물론 아이 가정 중심으로 모든 것 하면 안돼죠. 근데 친구보다 훨씬 더 중요하죠. 아이들의 믿음과 아이들의 삶이 훨씬 더 중요하죠. 여러분 친구 위해서 아이들 처럼. 아이들 위해서 고생한 만큼 친구 위해서 고생하는 것은 절대로 아니에요. 친구 위해서 집 팔고 집 뭐야 이사가고 뭐 모든 것 버리고 친구 위해서 하겠어요? 절대로 아니잖아요. 근데 아이들 위해서 하잖아요 그거. 왜? 근본적으로 본능적으로 알아요. 왜? 우리 아이들이 우리 우리 친구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근데 현대 시대 뭐예요? 현대 시대는 노는 것. 쾌락주의. 친구들이 나한테 재미를 주니까 친구들이 더 중요하다. 애기들보다. 왜? 이 판단은 어디서 나와요? 쾌락주의에서 나와요. 쾌락주의. 누구가 나한테 쾌락을 줌으로써 그 사람의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 그럼 이거는 완전히 이기적인 사람들 이용하는 시스템 되는 거죠. 철학과 이데올로기 들은.
하나님의 왕국은 아니에요. 애들이 항상 우리한테 쾌락과 기쁨을 주나? 기르고 있을 때 많은 실망도 주고 바보같은 행동도 하고 뭐 이러잖아요.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여러분 친구들 보다 훨씬 더 중요해요. 그 관계들이. 훨씬 중요해요. 그 관계들 전도 해야 된단 말이에요. 사역 뭐야 목회 뭐지? 사역? 사역으로 목회 해줘야 돼요. 요한계시록 1장 5절(6절)에 뭐라고요?[4] 하나님께서 우리를 뭐라고? 왕과 제사장으로 세우셨던 거예요. 우리 특별히 가정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왕 책임도 있고 정치적인 책임도 있고 교육적인 책임 특별히 정치 사탄주의 이해하는 부분도 있고 제사장의 책임도 있잖아요. 제사장. 사역 목회. 우리가 최대한 좋은 목회자 돼야 돼요. 우리 집안에서. 그냥 아이들 앉혀놓고 훈독회 이슬람교처럼 낭독하는 거 아니에요. 아이들 하고 이것을 이해할 수 있게끔. 아이들이 고민하는 것을 물어보게 하고 그것을 풀게 하는 것. 그런 교육을 해 줘야죠. 목회자 처럼 좋은 목사처럼.
여러분도 경험 했잖아요. 좋은 목사 안 좋은 목사. 여러분은 왜 안 좋은 목사 가는 길 가고 있어요. 집에. 집에서 부모 교육 부모 입장에서 그러면 안돼죠. 좋은 목사. 여러분 인생에 생각해봐요. 좋은 목사 아래서 성경 공부하게 되면 원리 공부하게 되면 많이 배우잖아요. 많이 문제 문제들이 풀잖아요. 그런 목사님 생각하세요. 생각해보고 아 나는 그 목사님 처럼 내가 내가 질문 있을 때 힘들었을 때 고해(?) 했을 때 목사님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목사님이 나를 위해서 전화해주고 목사님도 나를 위해서 뭐야 생각해주고 격려해주고 어 이렇게 하셨다 하고 말씀도 주시고 어 같이 울어주고 이렇게 해주셨다. 그러면 그 목사님 여러분 좋아하는 그 목사님 생각하고 아 나는 그 목사님 처럼 아이들한테 해야된다. 왜 그렇게 안 생각했지? 한 번도 안 생각했잖아요. 많은 축복가정들이 그렇게.
‘애들이 그냥 작으니까 계속 내 말 들을 것이다. 하고 2세니까 원죄 없으니까 죄악 세계에 빠지지 않을 거다.’ 바보들. 그렇게 하면서 90%는 다 죄악 세계로 타락들 하면서 빠졌잖아. 절대로 안그래 절대로. 아이들을 자산으로 보고. 그 관계들 어떤 친구보다 더 중요한 관계에요. 그 관계를 쎄게 만들어야 된단 말이야. 그 모.. 여러분의 사역과 목회의 레벨이 계속 올라가야 된단 말이에요. 왜? 여러분 좋아하는 목사님 생각해봐요. 그 분이 얼마나 여러분 위해서 기도 했는지 여러분을 애쓰고 가르쳐 주려고 했는지. 여러분한테 그냥 낭독하는 거 아니라 여러분 질문도 듣고 응답도 하고 카운슬링도 하고 토론도 해주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 목사님이 그런 좋은 목사님들이 했잖아요.
그거. 여러분도 여러분 아이들 위해서 해줘야 돼요. 그렇게. 완벽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상관 없어요. 최대한 노력 최대한 차원으로 올라가야 된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다 딴 수준 있지만. 근데 그거 해야지 애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하나님 핏줄아래서 지키고 또 하나님 권한권 아래 살아남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죠. 보장이 없지만 확률이 높아지죠. 훨씬 더 높아지죠. 아이들 중요한 자산이.. 그 관계가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하면서 첫번째 그 다음 하나님께서 주신 자산. 그 자산을 지키고 그 자산위해서 투자하고 돈으로 투자하는 거 아니야. 많은 바보 멍청이 엄마들이 그냥 돈만 던져줘. 학원에만 보내. 이거는 투자 아니에요. 그거만 다해도 애들이 타락하잖아요. 세상에 넣.. 사탄세계에 들어가고 쾌락주의 놈들 돼 버리고 좌파 사기놈들 돼 버리고 돈으로 투자하는 그 말 아니야. 돈 보다 더 중요한 것 여러분이야. 부모야 부모. 부모의 시간. 부모의 관심. 부모의 목회. 알겠나? 왜 2대왕이 이런 것을 말해야 되는 지 모르겠어요. 진짜. 어떻게 이런 둔한 바보들이. 사람들이 이렇게 바보인지 모르겠어요. 진짜. 어떻게 이런 것도 모르냐 이 말이에요.
이 젊은 사람들 알겠나? 코멘트 한번 보자구. 왜 이런 교육 안 받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거는 완전히 그 그냥 기본인데 기본 흰띠 흰띠 흰띠. 흰띠 차원이에요. 이게 아이들을 목회로 전도 해줘야죠. 아이들은 그냥 믿음에 태어났으니까 그냥 믿는 것이 아니에요. 전도하는 과정에서 새로 어 뭐야 전도하는 분을 생각해보면 똑같애. 전도하는 사람들 전도할 때 그냥 그 사람이 그냥 그대로 믿는 것 아니잖아요. 질문도 있고 왜 어 이거 이해 못한다. 이런 것들. 이런 것 이런 우리 전도할 때도 그거 알지만 왜 아이들을 전도해야된단 생각 없어 이게. 아니 그 생각만 바꿨으면은 우리 많은 아이들이 타락하지 않았을 텐데. 이거 다 부모 교육 문제 돼 버렸어요. 이게. 부모들이 천사장의 교육 했어요. 이게. 뭐라고 알겠나? 알았데? 어 알겠데.
어 이 젊은 사람들이 이런 구체적인 교육을 애기 낳기 전에 애기 지금 최근에 낳았으면은 이런 교육으로 너희들의 애기를 기를 수 있고 얼마나 복 많이 받았어. 복 받았어 진짜. 너희들 길이 훨씬 쉬워. 하고 너희 아이들이 엄청난 축복 아래에서 살거야. 너희들이 그냥 목사처럼 전도하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또 똑같은 (순간에) 댓가도 가르쳐 주고 가르쳐 주면서 사랑으로 라는 말은 다 해주는 거아니야. 사기 사회주의 사탄놈들 처럼. 해주는 것이 아니야. 진짜. 한국 사람들 진짜로 이거 이해 못하는지 모르겠어 이 진짜. 사랑으로 기르는 것이 해주는 것 아니야. 사랑으로 하는 것이 해주지 않는 것이야. 하고 얘는 왜 이것을 해야 되는 지 설명하고 교육하는 거야. 그럼 아이들이 그것을 많은 재능을 배워요. 아빠 엄마 아래. 하고 자기가 특… 아빠 엄마가 믿을만한 사람들이란 것을 알아요. 많은 덫 덫을 피해 나갈 수 있었으니까. 아빠 엄마의 지혜로(를) 따라서. 아이 진짜.
사람들이 진짜 사탄세계에서 얼마나 많은 세뇌 당하는 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런 이런 내용들이 사실 천일국의 기본 기본인데 기본. 아주 기초 뭐야 초보자의 단계에요 진짜. 여러분은 사탄의 때와 더러움이 너무 묻혀있어 생각에. 뭔 말인지 알겠나? 이 젊은 놈들이 진짜.
하여튼 그러니까 핏줄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핏줄 핏줄이 그렇게 중요해요. 하나님께서 핏줄을 살리시기 위해서 그렇게 미친 정말 고생을 생고생을 다 하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낭비하면 안 되죠. 사탄에 그냥 그 피와 땀과 눈물 흘리셨던 아이들 태어나기 위한 그런 아이들 만드시기 위해서. 그렇게 십자가의 노정과 핏줄의 노(정). 피의 노정을 걸으셨는데 그거 아이들 그냥 사탄들한테 버리면 안돼지. 전도 해야지 전도. 아빠 엄마랑 좋은 깊은 관계 재미있는 관계. 그래도 똑같은 순간에 좌파놈처럼 다 해주는 거 아니고 다 원하는 대로 하는 거 아니고. 그거는 사랑이야? 그거는 거짓이야. 사랑은 아이를 아이를 목적있게 기르는 거예요. 목적있게. 하나님의 목적을 찾을 수 있게 더 큰 목적 따라서 살 수 있게. 목적있게 기르는 거예요. 목적. 그거 다 해주는 거 아니야. 목적 있게 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많은 재능들과 지혜를 부어주고 좋은 관계를 주고 아이들이 축복 받으면은 다 그냥 끝나 버리는 되는 그냥 책임 다 했다고 생각… 거짓말. 이거 무슨 사기말이야. 부모들이 정말 이거 무책임한 부모들이에요 이게. 엔말(웬말??)이에요. 이게
아니 애기들이 애기들이 애기들이 그 계속 뭐야 크면서 계속 들었던 부모가 항상 말하는 내용을 들었으면은 많은 부모들이 이렇게 말해. “아 내는(나는) 너희들 그냥 축복 받으면서 내 책임 다 했어.” 이러한 바보같은 말 이에요. 아니 그러면 애들 입장에서 얼마나 불안하겠어요. 이게. 그럼 축복 안 받고 싶단 말이에요. 축복 받았으면은 축복 받는(은) 후에 아빠 엄마가 나를 도와주지 않고 카운슬링도 안 해주고 나에 대해서 그냥 끊길 거라고 생각하잖아. 애들이 바보니까. 어린 어릴 때 바보니까. 왜 그 그런 불안함을 애기 마음에 집어넣냔 말이에요. 바보처럼.
반대로. 왜 왜 왜 아이한테 안정감을 느끼지(게) 집어넣지 않아요? 어 너희들 너희들도 축복 받았을 때 너희들도 잘 할거고 또 아빠 엄마가 너를 너희들 계속 코치 할거야. 왜 그러한 좋은 어 안전감을 집어넣지 않아요. 왜 불안함을 넣어요. 아니 여러분도 불안함을 마음에 불안함이 있을 때 그렇게 싫어하는 데 왜 애들한테 바보처럼 집어넣어. 말이야. 모르면서 집어 넣는 거잖아요. 그거. 알면서 모르면서 집어 넣는 거 천지 차이에요. 이게. 무지하게 하면 안돼죠. 이게.
물론 아이들이 책임질 때 그 책임의 무게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 그런 그러한 좋은 불안함이 있어 있어야지 아이들도 성장하고 그거 그것도 이겨내고 그거 뭐야 목적을 달성할 수 (있고). 이렇게 돼 버리지 돼죠. 근데 그거는 알면서. 애들이 스트레스 받게 하는 거죠. 무슨 무슨 책임을 해야 되면은. 근데 모르면서 바보처럼 계속 “아 엄마가 너희들 축복 받으면 엄마 책임은 끝났어. 그러면 엄마 삶을 살 수 있어.” 이러한 이기적인 사탄주의 말을 하면 어떻게 애들한테 이 진짜. 사탄주의 놈이야 그럼. 언제 성경에 그렇게 나와요. 그렇게 얘기하고 애들한테. 니가 사탄주의 놈이야 그럼. 문화 사탄주의놈. 너희들 몰래 너희 아이들한테 사탄주의 심는 거야. 바보야. 씨 진짜 바보 무지한 사기놈들 진짜. 어떻게 이런 것 까지 모른단 말이에요 이게. 열받아 진짜. 아이 바보같은 진짜.
부모들이 진짜 오늘 오늘 예배 말씀을 어 이것을 정말 일주일에 매일 매일 진짜 부모들이 봐야 돼 진짜. 오늘 말씀을 어 이거 기록하라고 기록 하라고 너희들 노트 써라. 오늘 예배를 정말 만번씩 백만번 봐야돼. 여자들이 특별히 엄마들이 젊은 엄마들이 불안할 때. 이 예배 보라고 너희들의 컴퓨터에 넣으라고. 2대왕님 너희들 혼내줄게. 바보 멍청이 사탄주의 생각이 들어왔을 때. 계속 아이들 멸망 시키잖아요 진짜. 사탄주의 얘기를 계속 심고. 무지한 바보들. 세상에 어떻게 부모들이 그렇게 바보인지 몰라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이해 못해.
부모의 말씀 말이 얼마나 애들한테 어 뭐야 무겁게 들어가.. 아 무겁게 아니라 깊이 들어가는지 몰라요? 진짜 몰라? 그러니까 부모가 말 조심해야 한다고 말. 아니 애들한테 몇 번만 “이씨 진짜 이씨 바보같은 놈” 이런 것 몇 번만 해도 애기가 젊은 애기들이 자기가 바본줄 알아요. 몇 번만 해도. 그 만큼 여러분 입을 이거 이거 (입을) 주관해야 된단 말이야 이게. 상처 상처 상처라고 생각하죠? 애기 영혼을 죽여요. 죽여. 하고 여러분하고 관계를 죽인단 말이야.
애기들 특별히 아이들이 특별히 예민해요. 왜? 아이들의 근본적인 마음 뭐야? 부모를 기쁘게 만들고 싶어요. 그러니까 부모의 approval 뭐야? approval? 「부모가...」 인정 부모의 인정을 그렇게 받고 싶은 거야. 근데 여러분은(이) 말 조심하지 않으면은 그런 조그만 내용들로서 아이들의 “어 내가 부모 인정 못 받겠구나. 부모님이 날 날 인정 안하고 있구나” 이렇게 돼 버려요. 하고 이거 습관 되면서. 일주일 한 달 매년 돼 버리고 나면 끝났어. 끝났어 벌써 여러분 떠났어요. 애들이 벌써 포기했단 말이에요. 「어떤 트랜스젠더 어떤 사람이 자기 엄마가 남자 남자였는데 자기가 여자 “너가 여자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 이렇게 」 어휴 미쳤어 그 말이.. 「 그 얘기를 항상 들었데요. 」 어 「그러면서 자기가 」 이거 들리나 들리냐 마이크로 들리나? (어 잘은 안 들립니다.) 잘 안들려 한번 다시 말해봐 엄마.
「한번 그 남자 였는데 여자로 트랜스젠더 성전환 수술을 한 그 사람의 그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트랜스젠더. 「네 근데 이제 엄마가 어렸을 때 부터 남자아이였던 이 아이한테 “아우 너가 여자아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너가 여자였으면 정말 좋겠다” 」 그거봐 그거봐 그거봐 「그 말을 항상 들었다고 그러니까 자기가 컸을 때 자기는 그래서 여자가 너무 되고 싶었다고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것을 왜 사람들이 이거 모르는 지 모르겠어 진짜. 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 둔한지 몰라. 진짜 진짜 열 받아요. 진짜. 이거는 완전히 기본인데 이게. 아니 어떻게 이거 모를 수 모를 수 있어요. 이게?
정말 이 예배를 이 예배를 진짜 기록해야 되겠어 진짜. 어 여러분은 아이들 교육하면서 힘들었을 때 이 예배를 다시 봐야 돼. 오늘 며칠이야? 5월 13일 20년 2020. 이거는 얼마나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 이에요. 이게? 여러분 아이들 사랑하니까. 2대왕님 통하면서 이런 말씀이 나오는 거야 진짜. 나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말할 생각이 없었지 사실 오늘. 갑자기 이런 식으로 가니까 성령의 인도로서. 아버님께서 그렇게 걱정하시는 거예요. 진짜.
여러분은 우리는 어 좋은 부모는 뭐 해요? 사랑으로 뿐만 아니라 감정으로 절대로 아니야 생각하면서 생각하면서 아이들 길러야 돼요. 생각하면서 몸마음 주관 입을 주관하면서. 어 애들 애들 바보짓 같은 것 했을 때 멍청한 짓 뭐 유리 깨지고 뭐 이런 저런 깨지고 뭐 망 망가지고 했을 때 우리도 얼마나 우리 아이들 욕 하고 싶겠어요? 사람인데 “야 이 바보들아 이렇게 해봐라” 이렇게 하고 싶으잖아요. 근데 우리 아이들한테 안 했어요. 그거. 이 바보를 바꾸고 “이 축복아 이 축복아” 이렇게.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이야 아니야? 너희들? 사실이지?
특별히 엄마가 그렇게 했죠. 엄마가 뭐라고요? 입을 주관했어요. 엄마가 왕비가. 근데 아빠가 애들 전체적인 방향이랑 이지만 특별히 아이들 어렸을 때 어렸을 때 엄마가 그렇게 중요해. 엄마가 그렇게 중요해요. 특별히 첫 12년 13년 동안에 엄마가 제일 엄마가 너무 너무 너무 중요해요. 엄마가 입을 주관 해야돼 이 말이야. 엄마가 자기 마음을 주관해야 된단 말 이에요. 이거. 사탄주의 마음. 애기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나의 자유 뺏겼다’ 이런 사탄주의 생각 하면 안 된단 말 이에요. 이게. 왜? 이 생각들이 말로 나와. 말로(이) 행동으로, 행동이 습관으로, 습관이 삶으로 된다고. 여러분 삶 멸망해요. 그러면. 왜? 그런 사탄주의 생각들 유혹들 먹었으니까. 사탄이가 이겼단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 안 되죠. 특별히 이 젊은 여자들이 이걸 몰라 진짜. 아니 너희들 어떻게 이런 거 모를 수 있어 진짜? 이거는 완전히 흰띠 기본인데. 이 젊은 여자들도 이 예배 봐야 되겠어 그치? 축복 받기 전에 에? 뭔 말인지 알겠나? 어? 너희들은 특별히 젊은 사람들이 너희들이 너희의 아이들을 하나님 눈으로 봐야 된단 말이야. 너희의 약점들이 나왔을 때 사탄주의 이데올로기가 탁 들어왔을 때 no 안돼 그거 쫓겨내야 돼. 너희 아이들은 항상 너희들한테 자산이야. 자산으로 감사하게 자산 보면 자산으로 그 관계를 자산으로 보고 길러보라고 말이야. 그러면서 그거에서 투자하라고. 돈 투자만 아니야. 자기를 투자하라고 자기를. 왜? 아이들이 돈 하고 학원 원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너를 원해 너. 이 진짜로 말이야 이게. 너를 원한다고 너를. 물과 밥과 뿐만 아니야. 엄마를 원해 아빠를 원해. 특별히 작을 때 엄마를 원해 더 아빠보다 더. 아빠가 가면 갈 수록 아빠가 지혜가 계(속).. 지혜 계속 배우죠. 지혜 심어줘야죠. 아빠가 격한 어려운 훈련들 같이 해줘야죠. 돼요. 엄마가 하고 싶지 않은 내용들 그런 좋은 양치기를 만들 수 있는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평화군 경찰로 만들 수 있는 그런 남자 여자. 아빠가 그런 책임이 크죠. 특별히 12살 후에.
12살 정도 전 엄마가 100 엄마가 확실히 중요해요. 확실히. 엄마가 애기하고 시간 제일 많이 보내고. 그 말은 엄마가 자기 몸 마음 주관 해야 된단 말이야. 하고 너는 아이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질투하고 했을 때 너의 머리에 그 싸움이 이겨야 된단 말이야. 하고 그 사탄주의의 생각을 떨쳐버리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그 관계를 자산으로 “아 축복 자산 맞아 맞아. 어떤 자산 기르고 싶으면은 이 자산위해서 투자해야 된다 그래. 임시적으로 불편하지만 장기적으로 자산이 더 커진다. 아” 이런 것을 해줘.. 해야지 자기가. 자기가 할 줄 알아야지 그거. 너희 너 이 여자들이 이런 근육이 없으니까. 어 사탄에 싸울 수 있는 근육이 마음에 근육이 없으니까 너희들 계속 지잖아. 이렇게.
그러니까 이런 예배. 이런 오늘 특별히 오늘 예배 계속 보라고. 특별히 애기 낳았을 때. 바보들 처럼 계속 잊어버리니까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뭐 삼일에 한 번이라도 계속 그냥 반복하고 반복하고 봐야 된단 말이야. 그럼 너희들의 확률이 엄청 가 그럼 너희들이 투자했던 그 자산의 관계가 확률이 확 활짝 열려 진짜. 20년 동안에 그 정성 해봐라. 너희들 얼마나 2대왕님한테 감사할거라. 왜? 20년 동안에 그렇게 했으면은 아이들 날도 해주고 아이들 위해서 투자도 가고. 너 너는 아이들 너는 너를 아이들한테 줬으면은 지혜롭게 아이들을 전도로 하면서 아이들도 목회도 해주고 그렇게 했으면은 여러분은 아이들이 커 갔을 때 20살 됐을 때 축복받을 나이 됐을 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행복할 건지 몰라요. 여러분 아이들이 그 열매를 피는 것 봤을 때 세상에. 하고 거기서 끝나는 거 아니야. 여러분 아이들도 애기 낳았을 때 여러분 여러분은 뒤에서 아이들을 코칭하고 아이들을 아이들의 아이들 그러니까 여러분의 손자들 그렇게 기르는 것을 코칭 계속 해줘야 돼요. 그거는 그냥 책임이야. 당연한 거야. 하고 재미있는 거예요. 코칭해야 돼. 아이들 그냥 내 보내면.. 아이들 계속 코치 도와줘야 돼 지지해도(줘야) 코칭해야 돼. 아이들이 그런 관계와 열매를 느끼고 그런 놀라운 자기가 투자했던 관계의 자산이 꽃이 피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 축복 하나님의 축복을 느낄 수 있도록. 그 코칭을 계속 해줘야죠.
문제는 뭐야 예배 끝나자 마자 여러분은 다 잊어버리잖아요. 이게. 2대왕님 또 얘기 해야 되잖아요. 다 잊어버렸으니까. 진짜 예배 끝나자 마자 그냥 밥먹다가 다 잊어버리잖아요. 한번 자다가 다 잊어버리잖아요. 오늘 정성껏 말했던 내용들 다 잊어버리잖아요. 2대왕님이 그런 것 아니까 여러분은 이 예배 말씀을 기록하고 컴퓨터에 세이빙 (saving, 저장) 하고 계속 보란 말 이에요. 보라고. 알겠나 이 젊은 놈들? 알겠나? 이 여여 태양빛이 아주 밝지? 아빠 머리가 지금 빛 광(光)이 나오고 있지? 알겠나? 알겠데. 이 샤기놈들이 이 말 듣고 있구만.
아 진짜 말이야. 이런 기본적인 내용들 다 알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모르는 지 모르겠어 진짜. 하여튼 여러분은 오늘 많이 공부했으니까. 이 예배를 기록하고 기록하고 어 여러분 저장하고 여러분 힘들었을 때 잊어 버렸을 때 어 3일 후에 일주일 후에 애기들.. 하고 애기들 기르면서 애기들 낳으려고 했을 때 임신 했을 때 뭐 다(???) 하여튼 하여튼 계속 보라고 말이에요.
오늘 예배 특별히 아버님의 말씀과 사랑이 부어 나오네요. 여러분한테 이 핏줄 이 정자. 이 혈통을 잘 지키라고 말이야. 아버님께서 기뻐하시게. 아버님께서 자랑스러움을 느끼시게. 천일국 보면서 그냥 철장으로 강한 하나님의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그런 놀라운 가정들도 보실 수 있게. 이야 그런 날이 얼마나 좋겠어요. 아버님께. 그런 내용으로서 우리는 아버님께 영광과 행복과 기쁨을 돌리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마음으로 아버님을 오늘 찬양하고 찬양 하면서 모든 영광 모든 감사 모든 축복을 아버님께 올리면서 오늘 예배 말씀 마쳐 봅시다. 다음주 뵙겠습니다. 아주.
[1] 3382. méros https://biblehub.com/greek/3382.htm
[2] 3409. yarek https://biblehub.com/hebrew/3409.htm
[3] 마태복음 25장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4] 요한계시록 1장 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