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
지난 1월 26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클릭하시면 동영상 말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받아쓰기: 전국남 님
2020. 01. 26. 일요예배 미드호
자 다같이 앉으시기 바랍니다. 한국말로 해요? (네) 한국말로 해야 되겠네. 오케이. Hi fork's (?) we gonna be speaking Korean today. (Which channel be able to translation? Five?) you need to translation, go to channel five. Our fork's (?) Caming from farwide by Korean and Japanese brother and sister. We cover in today we're speaking Korean.
사탄은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려 함
자 오늘 여러분 성경 있으면은 마태복음 4장 갑시다 4장. 마태복음 4장. 하나님의 날 이런 내용들 좀 나왔죠? 그 때도 좀 나왔죠. 자 이쪽으로 나오고 마이크 와야 되겠네. 마태복음 4장 마태복음 4장. 아아 마태복음 4장. 자 엄마. 「마태복음 4장입니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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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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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주 들었어요? 다들? 광야에 가시고 다음에 마귀 사탄이가 예수님 앞에 ??(갔)는데 40일 금식. 하면서 여기서 나오죠? 예수께서 다음에 뭐래? 2절 주리신지라.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이 나오죠? 하나님의 아들. 유대교 전통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 이거는 이단 진창이야. 하나님 아들이라고 하면은 그 사람들이 선택된(?) 심판자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놓고 다음에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그 이들 한테(?)
참 신기하죠? 모세의 율법에서 예수님 만약에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면은, 사실은 그거 메시아라고 하면은 그거 살인을 안 당해 모세의 율법에. 예를들면 여기 현실(?)에 메시아.. 유대인 파에서 자기가 메시아 (라고 한) 사람 몇명 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모세 율법 따라서 죽이지 못해요. 신기하죠?
근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은 이거 이거 이거 죽일 수 있어. 왜냐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면 하나님 이란 뜻 이잖아. 그러니까 하나님이라고 그러면서 하나님 이라고 하면서 모세의 율법을 어기는 그럼 내용들이..
그러니까 사탄이도 똑같은 거 하지.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과 바리새인들 처럼 시험을 보게하고 사탄이가 와서 예수님한테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은 이 돌들을 떡으로 만들라"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면 떡으로 만들어라. 돌들을 떡으로 만들어라 하는데 예수님께서 "아 난 하나님 아들 아니다" 라고 안하잖아요. 그쵸?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통역 들려요? 통역 되고 있나? 통역 들려 안들려? 어? 일본어 들어와요? 영어는? 영어 안되네 아이 진짜. 저쪽 이거 이거 이거 마이크 소리가 울리니까 안들린데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이 이거는 구약 성경에서 놀라운 죄에요. 죄. 죽는(?)죄 사람을 죽을 수 있는 죽이고 싶은 말한(?)죄. 그러니까 사탄이가 알죠 이거. 예수님이 자기 정체성을 부인하게 하는거야. 이 놈들이 사기놈들이 이놈들이 어 가정사기연합 놈들이 아버님의 상속자, 대신자, 후계자, 2대왕을 자기가 그냥 자녀님 그냥 아무 자녀님처럼 참자녀님이고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님을 제일 싫어(?)해. 왜? 아버님께서 저한테 그 정체성을 주셨으니까. 이 놈들이 아버님께서 주신 정체성을 부인하고 ??? (부정하려고해?). 그래요 안 그래요? 삼대왕권이 없고 어 그냥 아무 자녀님 아무 그냥.. 그 놈들이 뭐라고 그래? 혈통이 아니고 법통이래. 바리새인! 똑같애. 혈통 아니고 법통이라고 결국(?) 이 놈들이 원하는 것이(은)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이 자기 정체성을 부인하는 것. 내가 겁이 ???고 (겁쟁이 여가지고) 아버님이 주신 정체성을 부인하게 되면은 이 놈들이 모든것을 훔쳐갈 수 있죠.
이제 영어 돼요? 영어 돼? 오케이. 그러니까 일부러 이 사기놈들이 아버님 배신하고 밖에 있던(는) 이 떡으로만 사는 놈들이 2대왕님 말씀 들으면 대신자, 상속자, 후계자 얘기가 나와요. 왜? 그것이 자기들이 제일로 싫어하는.. 왜? 자기들이 대신자, 후계자, 상속자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 놈들이 "아유 자기만 자랑하고 그런 소리를 계속 그냥 대신자, 상속자, 후계자 계속 그 소리만 한다"고.. 그거는 자랑 아니야 그건 아버님께서 저한테 주신 정체성. 그 때에 그것을 부끄러워 하고, 그거 좀 미안하고, 또 딴 사람들 눈치보고 그랬을 때. 그 놈들이 자기 마음대로 할수있죠(?). 근데 그 놈들에 제일로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이 그 미친(?) 내용.
똑같은 부분에서 여러분은 왕관 입으면서 어떤 한국분들이 일본 분들이 나가서 사와다 사와다상처럼 나가고 또 딴 분들 한국에 딴 분들와 가정 사기연합 앞에서 데모하고 그런 것들 했을 때 왕관 끼고 하셔야 돼요. 왕관. "아 너희들이 뭐 왕관 버거킹에서 샀다"고 이렇게 하죠. "아 걔네들이 버거킹 왕관 입고 있다" 왜? 약한 놈들이 그것을 보면 무서워 한다고 어 사람들이 날 놀리고(?) 있다 사람들이 이 왕관을 내가 이베이에서 사고 왕관 입고 있는데 알면 어떡하지? 이렇게 하면서 이 놈들이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주신 왕관을 부끄럽게 만들어요. 그 왕관을 부끄럽게 만들면은 사탄이가 여러분 마음안에 들어가서 여러분 마음을 주관하고 있단 뜻이예요. 그 무슨 버거킹에서 사는 종이로 만들든, 가죽으로 만들든, 총알로 만들든 상관이 없어 (박수) 하나님께서 주신 정체성을 부끄러워 하면 안되요. 그 왕관 누구가 줬냐? 하나님 아버지가 삼대왕권과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 후계자가 아버님 직접 직 손으로 왕관을 받았어요. 이 세계에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한 명도 없어요.
이 놈들이 나를 고소 하면서 오지(억지)죠? 오지? (억지 주관) 법치? 역치(억지)? 주관 억지주관 주관. 이 놈들이 우리를 억지 주관하려고 불렀을 때 그 놈들이 질문을 물을 때 마다 내가 말했죠. 세계에서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만왕의 왕의 왕관을 받았던 사람이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 후계자 밖에 없다. (박수) 이 놈들이 물을 때 마다. 물을때 마다 똑같은 소리 했어요. 계속. (할렐루야) 우리 총 총 15시간 했는데 15시간 되니까 변호 그쪽 변호사가 지치더라고 똑같은 소리 한다고. 그 놈들이 제일로 싫어하는 제일로. 왜 그 놈들이 그 내용 듣게되면 찔려요. 그거 직접적으로 봤으니까? 아니 아버님께서 두 대륙에(서) 3일안에 세번 똑같은 왕관을 아버님 왕관을 우리한테 씌워 주셨어요. 세 번 하신 거예요 전 세계앞에. 무슨 넷이 한게 아니고 전 세계 앞에. 이 세상에 재림주님 왕관을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아마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빼놓고(는). 당신께(?) 아버님께(?) 받았다고(?) 한씨 어머니 아버님왕관 받지 못했어요(?) 자기가 훔쳐갔지. 거짓 ???, 이방신, 여신, 사탄주의 내용을 하고 완전히 좌파 세력들과 좌파 사회놈들이랑 하나 됐죠(?).
그 놈들이 여러분들을 막 놀리면서 “미친놈들이 이런 이단 사이비 이 미친 사람들이 한국에서 모이고 왕관도 입고 막 막 막 막…” 이런 내용들로서 여러분들의 정체성을 흔들려고 해요. 아버님의 재림 주님은 만왕의 왕의 왕관을 직접적으로 아버님 손으로 받았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는 여러분한테 축복 가정들한테 아버님 권한권에 축복 받은 가정들(?) 앞에 (영상 끊김)
그런 부분으로서 여러분은 사탄이가 왔을 때 “하하하 버거킹의 왕관 막 종이왕관 아하” 이렇게 했을 때 상관 없어. 우리는 이 왕관을 아버님의 직계라인에서 받았으니까 (박수) 파워 없어. 사탄이가 파워 없어요. 지금은 여러분들의 왕관 이베이 뭐뭐뭐 아마존에서 인터넷에서 3만원 주고 2만원 주고 샀는데 가면 갈 수록 이 왕관이 대대손손 가면서 다이아몬드도 되고 금도 되고 이렇게 돼 버려(?) 근데 여러분 입고 있는 싸구려 왕관이 더 귀한거야(?) 왜 ???의 시작점.. 여러분의 왕가들에 아버님의 왕가와 딱 연결됐던 역사적인 (영상 끊김)
이 싸구려 뭐야 가죽과 총알 왕관이 엄청 비싸질 각오들 하세요(?) 왜 역사적인 역사가 연결 되어 있어요. 역사가. 여기 라스베가스 아버님께서 정성 드리시고 여러분의 일정이 아버님의 발자국을 쫓아 다니면서 우리 어제 어디였다고? M 호텔이 M 호텔 아버님께서 M 호텔도 몇 번 가시면서 특별히 아리아 호텔에 많이 가셨는데 거기는 한국 매니져 있어가지고 거기서 방을 항상 준비하셨고 아리아가 비싸요. 컨벤션 큰 강당을 우리 빌리면 몇 억 돼요. ?? 호텔 가만 봤는데(?) 괜찮더라고 괜찮더라고 ??? 펜실베니아에서 그래그 놀 실장와(과) 우리 팀들이 아주 어(?) 처음으로 여기 멀리 우리 행사내용들과 왕관들하고 황포와 촛불까지 다 챙겨놓고 저 먼곳에서부터 운전하면서 그들은 그들은 처음으로 이렇게 완전히 딴 곳에 이런 행사장에서 그것도 참 그런 면에서 잘했던 거예요. (박수)
일본 엘비스 일본 엘비스 일어나셨어 엘비스 일본 엘비스 하하하 저 밖에 일어나셨어 ??? 노래를 잘 부르지만 춤 출 때 박자를 잘 안 맞추더라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놈의 사탄이가 주님 앞에가서 정체성을 흔들려고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들을 빵으로 만들어라(?) 또 다음. 6절 또 말하죠. 6절 뛰어내리라 하죠.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리라 이렇게 하죠. 계속 주님의 정체성을 흔들려고 해요. 그것 대해서 우리는 사탄 마귀에 대해서 많이 알 수 있어요. 그 면에서. 우리는 믿음과 하나님과 관계로서 새로운 뭐라고? 새로운 정체성이 나와요. 새로운 정체성. 죄인(?)으로부터 사탄의 아들 왜 하나님의 적 으로부터 구원의 역사를 받게 되면서 새로운 정체성을 받아요(?) 그 죄인 죄인과 그 사탄의 아들(이) 이제 하나님의 아들 되는 거예요. 딸. 새로운 정체성.
사탄의 세력들이 항상 우리의 정체성을 흔들려고 해요. 너는 누구야? 그 정체성이 흔들렸으면은 하나님과 그 관계를 의 의심을 시도하게 돼요. 그 의심과 불신이 들어오면은 우리의 정체성이 약하게 되면서 자신이 없어지고 또 사탄 마귀에 굴복하고 어어어어 쭈그러지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은 이렇게 하라 떡을 돌을 떡으로 만들어라. 여기 뛰어내려라 이렇게 하면서 계속 그런 식으로 찔리는 거예요. 그 놈들이 그 사기놈들이 가정 사기연합 놈들이 계속. 너는 아버님의 대신자 아니야 후계자 아니야 상속자 아니야 우리가 상속자 후계자야. 그렇게 하지. 그 왕관은 물건 아니야 물건 아니야. 그 왕관은 우리 정체성을 상징해요(?) .
참 세상에 그 샷쇼 우리 무서운 특수부대와 총기소유자들 다 모인 거기 여기 샷쇼 라스베가스에 샷 쇼에서 평균적으로 남자들이 이렇게 크고 이렇게 넓고 여러분들 몇 명들이 우리 들어오고 있던 분이 이야 남자들이 이렇게 큰 큰지 몰랐다고 샷 쇼. 사진들 보여줄 (수) 없지? 샷쇼 사진 보여줄 수 없다고 다 알파 맨들의 모임이야. 거기에서 오직 한 명 밖에 왕관 입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미친 놈 처럼. 아니 처음에 ??? 쇼에서 이 동양 사람이 왕관 입고 다니니까 에에 에에 “누가 총알 왕관 입고 다니네?”
세상에 처음에 그런 많은 낯선 사람들 앞에서 총알 왕관 입고 다니는 것이 그 보통 배짱이 아니야. 군부대 들어가서 총알 왕관 입는 거와 같아요. 세상에 거기 돌아다니면서 이야 그거봐 아니 사람들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가락을 멈춰 멈추고 쳐다봐 이게 ??? 그치? 우리찍었어. 비디오 찍었어요. 여러분 안 믿을까봐. 그러면서 이번에 샷쇼 편하게 좀 다니자 편하게 좀 다니고 다른애들 곳을 좀 다니고 사람들 몰래 그냥 좀 편안하게 자연스럽게 했으면 좋겠다 이 총알 왕관 안 입고 돌아다니면은 사람들이 몰라요. 볼 수 없어요. 세상에 이 총알 왕관을 입자마자 우와 어떤 사람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 우리 왕비를 왕비가 그 쪽 뒤에 길을 잃어가지고 딴 쪽으로 갔는데 계속 전화하고 있는데 그 걸어다니면서 전화걸면서 어딨냐? 어디야? 하니까 아저씨들이 막 찾아오고 오 손 좀 잡자고 TV에서 봤다고 이래 이래요. 1분만 거기 있었는데. 사람들이 TV에서 VICE 다큐멘터리에서 봤다고.
세상에 그렇게 큰 차이에요. 왕관 입는 거랑 왕관 벗는거랑. 천지 차이. 대부분 그런 데 있는 사람들이 그런 왕관을 보면서 물론 총알들이 많이 있으니까 아 그것도 이 사람이 총기 총기소유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하면서도 친근감을 느끼고 “아 총알좀 봐라 30 30발 1 2 3 6 5 56 오 나도 좀 네 총기 보고 싶다.” 하면서 그리운 마음으로 그 왕관을… 그렇게 하면서 깜짝 깜짝 놀라면서 똑같은 순간에 자기도 몰래 안 보고 싶은데도 보게 돼요. 이거 입으면서 우리 런치 미팅 GOA 여기 총기 미국 총기 소유 협회 총기 소유 연합 본부에 있는 분들하고 점심도 먹었는데 식당에 가니까 식당갈 때 이제 그 컨벤션 센터 나가서 가야 돼요. 일반 일반 곳으로 이제 가는 거야.
세상에 이것을 입고 일반 대로 가니까 사람 좌파놈들이 에.. 악마들 처럼 나와 에.. 착하게 생긴 착하게 생긴 백인 놈들이 갑자기 까만 악마되버려. 아 우리가 너무 경박스러워요(?) 하는 좌파 사람들이 으에에 얼마나 자기가 그거 보면서 무슨 자기가 두려움 차는 것 처럼 그렇게 싫어 하더라고 세상에 “그 사람이 뭐 입고 있어? 세상에” 우리는 백인 가정이었으면 그놈들이 난리를 칠 텐데 우리 소수 동양 사람이니까 당신들 우리 백인 우월주의라고 부를 거니까 난리 치면 안돼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에에 에에 사기놈들 좌파놈들.
그러니까 사탄이가 항상 우리 정체성을 흔들려요 정체성을. 여러분은 아무렇지(아무렇게도) 생각하지 않지만 나도 사람이니까 그런 곳에 왕관 입으면서 왔다 갔다 하고 그거 얼마나 쑥스럽고 사람들이 다 쳐다보니까 편하게 다닐 수 없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이 진짜 싫어해요. 그거 뜨겁거나 아니면 차갑거나 중간이 없어요. 미지근한게 없어요. 뜨거운 반응 아니면 차가운 반응 미지근한 반응 없어요.
세상에 그것을 입고 다니니까 이야 ??? 왕관의 파워가 얼마나 놀라운지. 거기 행사에서 여러분들이 행사에서 어울려야 될 때. 우리가 애들이 뒤에 우리가 걸어다니면서 뒤에 뒤에서 섰는데(?) 사람들이 다 왕관을 쳐다보는 것을 TV에 나와요. 그러니까 사탄이는 항상 우리의 정체성 뿐만 아니라 아버님께서 직계 자녀 뿐만 아니라 이 왕관들.. 이 사탄주의 놈들이 자기 나라들 앞에서 왕관 입고 그런 왕포를 입고 나라 국가 무슨 행사에 가면서 하는데 세상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재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 가정들이 더 많아져가지고 점점 인구에 왕관들이 많아져요(?) (박수) 그 놈들이 제일로 무서워해. 우리 유럽, 동양, 아프리카에서 재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 가정들이 많이 많이 있으면서. 점점 그 인구에 왕관들이 나타나요. 그러면서 왕관들 뿐만 아니라 왕과 왕비들. (할렐루야) 사탄 사기놈들과 이 약한 질투 사기놈들이 여러분을 여러분의 정체성을 막 흔들려고 하는데. 이러한 축복 가정들이 저희가 매일 아침 저희가 거울을 보면서 마음안에 ??? 사람 입니다. 라고 생각하기를 원하죠. 사탄이는. 여러분은 지옥으로 갈 뻔했던 사람들이었는데 아버님의 은혜와 사랑의 성령 역사로 노예들이 왕과 왕비들 (되었습니다.)
그 내용들로서 아침에 ?? 일어났을 때(?) 아 난 볼품없는(?) 사람이다. 나고 생각했을 때 사탄이가 “너는 하나님의 왕관 안 받았잖아. 아이 그거는 버커킹에서 샀잖아 버거킹. 이마트에서 샀잖아 이마트. 누구도 살 수 있어.” 여러분 마음에 하나님의 보좌(?)를 없어놓고 그 놈들이 들어가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우리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위에 재림 그리스도 만왕의 왕 아버님과 참어머님 강현실 참어머님 참부모님이 마음에 있어요. 여러분은 참부모님(?)께서도 왕관 입으시고 여러분도 그 왕관들 샀을 때 누구도 몰랐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그 왕관들이 여러분들께 흘려내려간 사실을 몰랐잖아. 지금은 여러분 이베이와 어 버거킹에서 아니면 자기가 종이로 자르면서 왕관 만들던 장난감 가게에서 코스튬 코스프레 코스프레 가게에서 라도 상관이 없어. 그 왕관은 우리는 한씨 어머니의 사기 타락을 천주 타락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광야로 왔을 때 우리의 처음 왕관은 뭐였어요? 가죽. 가죽과 싸구려 가죽 보이죠? 우리 왕국 첫 번째 왕관은 풀 풀로만든 풀. 그 물질이 중요한게 아니야. 풀로 만들든, 가죽으로 만들든, 종이로 만들든, 플라스틱으로 만들든, 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들든 그 내용들이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왕관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놈 사기놈들이 자기가 자기들이 뭐 “어 우리가 우리가 혼자서 왕관 살 수 있어 너희들이 뭐 특별해?”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짓말. 자기들이 자기 왕관을 씌울 수 없어요. 실체적인 왕이 실어주는 거야. 그래야지 진짜 왕관이야(?) 만왕의 왕 참 아버님께서 2대왕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한테 직접적으로 본인의 왕관 씌워주고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는 여러분한테 왕관을 씌워 줬어요.
그 놈들이 이베이에 플라스틱이고 금색깔 다이아몬드 뭐 사도 거짓이야. 거짓이야. 왜? 그 왕관은 그냥 보이질 않으니까 그 왕관이 우리 연결 연결권을 상징하니까. 여러분 결혼 반지도 마찬가지에요. 결혼반지는 풀로 만들던, 실리콘으로 만들던, 흙으로 만들던 상관 없어요. 그 결혼 반지는 결혼의 약속을 상징하는 것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결혼 반지는 얼룩무늬 결혼반지 고무로 만들었어요. 고무. 운동하고 훈련할 때도 그 철로 만드는 것이 손가락 깨지니까 이거 싸구려인데 상관 없어요. 결혼의 약속과 언약을 딱 장착하는 거야. 세계 앞에서 발표하는 거지. 물질 이거 다이아몬드여도, 금색깔 이여도 고무 반지여도 결혼 반지는 결혼 반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것 처럼 실제 왕한테 받았던 왕관은 고무이든, 플라스틱이든, 풀로 만들었던,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던 상관없어. 진짜 왕관이야. 뭔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놈들이 사탄놈들이 항상 하나님의 아들 딸한테 정체성을 흔들려고 해요. ??? 만들려고 한다고요. 그것을 흔들 수 있으면 여러분을 뿌리까지 흔들 수 있어요. 그 뿌리를 흔들게 되면, 그 나무를 뽑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봐요. 마태복음 4장에서 사탄 마귀놈이 이 놈들의 정체성 대해서 우리는 알게될 수 있어요. 사탄 마귀는 항상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정체성을 흔들어요. 여러분들이 가죽으로 만들었던 왕관과 티아라 이런 플라스틱 왕관을 입었을 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정체성을 흔들려고 하는 놈들은 사탄이가 파고들어. 사탄이가 파고들어가면은 그러면은 복음의 파워가 약해(져). 그 정체성이 우뚝 서야지 여러분은 여러분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 통하면서 사람들 전도도 되고 사람들 치유도 받고 병든자와 약하고 이런 것들이 다 우리의 파워 아니라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임하시고 우리의(를) 손발로 쓰시고 통하면서 우리 통하면서 하시는 것들 이에요. 파워.
여러분들 그냥 일본 한국 시골에 살고 있는 할머니들과 할아버지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사탄세계는 항상 그렇게 여러분 마음에 심으려고 해요. 그것(정체성)을 잊어버리면 여러분의 성령이 성령이 임하시고 있는 곳이 점점 없어져요. 성령이 임할 수 있는 곳이 없어지면은 여러분의 영적 파워도 없어져요. 왜? 여러분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까. 사탄이와 이 물질적인 마음이 항상 하나님 한테로 살려고 하면은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렇게 저렇게 하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그 왕관을 부끄러워 하면 안돼. 자기 부인이랑 데이트 하러갈 때 왕관 왕관 입고 데이트 가야 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일본 오스시야 갈 때 왕관 입고 아벨야(?)왕 들어가서 왕관 입고 사람들이 쳐다봐. 이 사람들 뭐야? 여러분 그거 대해서 겁이 있잖아 겁이. 그래요 안 그래요? 겁이 있으니까 사탄이가 여러분들 마음 잡아가잖아. 진짜 아버님… (끊김) 부끄러워 할 수 없어.
오늘 우리 뭐라고요? 브라질 브라질 스하사야(?) 브라질 무슨 스테이크 버거를 사러 가는데 여러분 왕관 입을 거야. 안 입을거야? (입겠습니다.) 부끄러움 그만둬. 우리는 다 왕관 입고 브라질 스테이크 갔으면은 어 무슨 사람들이 들어와서 무슨 버거킹 배달인줄 알고. 버거킹 배달인가 봐요 여기. 그래도 상관 없어. 여러분도 그렇게 훈련 해야 돼요. 왜? 아버님께서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한테 주신 권한을 부끄러워하고 그래. 우리 사와다 상 항상 가정연합 앞에 데모 데모 하실 때 항상 왕관 입고 하잖아요. 맞아요? (박수) ??? 왕관쓰고. 그 왕관을 볼 때(?) “저 사람좀봐 치매 걸렸어 치매 걸렸어 치매 걸렸어”. 항상 여 앞에 난리 치고 막 폭력도 하잖아요. 공격하잖아요.
그 왕관이 무서운 거예요. 인구에서 점점 많은 사람들이 축복 가정이 되고 점점 많은 왕관들이 왕관들입으면 이야 그거 무서워져요. 그 왕관 앞에서 놀라운 파워와 정체성이 있어요. 또 그 왕관과 왕국을 지키는 철장 파워. 생각해봐요(?) 미래의 천일국에 하나님의 날에 축하하러 갔을 때 수백만명이 세계적으로 수천만명, 수억명이 왕관 바다에요. 왕관 바다. 놀라운. 그 어떤 정부와 북국(?) 전체주의 놈들이 그것을 보면서 악몽이 일어나요. 우리 철장 축제에서 그러니까 그런것이 미크로 코스모스에 미래에 미래에 볼 수있는 프로 코스모스야. 철장 축제에 다들 왕관입고 철장 들고 다니는 거야.
참 이 정부 사기 놈들이 중앙 정부를 기르고 싶고 자기들의 범죄짓을 하는 이런 사기놈들이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아프리카, 유럽, 미국, 남미, 독일 뭐 ??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왕관 입는 것… 철장(?) 처럼 까지 입게 되면서 세상에 끝났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버지니아에서 총기 소유자들 몇명 모였다고? 5만명 모였나요? 5만명 정도 모였는데 우리 카일 토피 왕과 롤 왕과 조지 크리스 왕과 같이 대신해서 나갔는데(?). 5만명 총기소유자들 5만명. 그거는 어떠한 군 세력을 떨리게 만드는 수 예요. 다 그 총기소유자들이 철장, AR15와 권총까지 다 들고 여러분 왜? 버지니아 오시면 DC 에서 이 놈들이 워싱턴 DC 그 놈들이 사기 시작을 총기 소유를 없애려고. 5만명 총기 소유자들과 5만명 철장들이 그 자리에 있었는데 한 사람도 안 죽었잖아. 한 사람도 ??? 아주 평화스럽게 진행을 했죠.
그러니까 생사 주관 해야... 파워를 주관해야 하는 사람들이 자유와 책임을 있는 것입니다. 무책임하게 하면은 죽어. 그러니까 그런 파워를 주관해야 됐을 때 사람이 무서운 책임감 갖고 그 무서운 철장들을 관리해야 돼요. 이 좌파놈들이 와 5만명 총기소유자들이 버지니아에서 완전히 폭력 혁명을 내릴 거라고 예상(?) 하고있는데 CNN, NBC 사기놈 언론들이 다 무지(하)게 모여 놓고 안찍어. 안찍고 이 좌파 사기놈들 같이 싸움 해치려고 하니까. 총기 소유자들이 평화스럽게 모든 것을 잘 넘어가고 그 시장한테 아주 강한 메시지를 내리고. 언론이 사람들이 서로서로 쏴고 서로서로 죽이고 그것을 원했는데. 총기소유자들이 책임있게. 좌파놈들이 원하는 덫에 안 빠져.
생각해봐요. 여러분 한국에서 지금 청와대 앞에 모이고 사람들이 무슨 캠핑하고 텐트 치고 데모 하면서 문재인 물러라 문재인 물러라 이렇게 하고 있지만 문재인 내실과 그 사기놈들의 내실에서 그냥 웃잖아요. 왜? 데모하는 사람들이 철장 파워 없어. 백만명이 모여도 그놈들이 그냥 잠들어요. 근데 버지니아주에서 5만명만 모였는데 다들 장총과 철장과 권총까지 다 입고 오니까 갑옷까지. 많은 분들이 그것까지 헬멧까지 입고 그랬어요. 완전히 경찰까지 경찰까지 손 들었어.
그러니까 일반 기독교들은 영적 구원만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영적인 왕국으로만이 역사를 할 수 있는데 하나님의 왕국이 왔을 때. 그들도 알아 성경을 믿으면은 주님이 다시 왔을 때 지상 천국을 건설 하시잖아요. 지상천국은 모든 구원과 모든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시는 그런 파워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 다 알아. 이야 그렇게 무서운 내용.
우리 미셸 부부에도 여기 프랑스에(서) 왔는데. 미셀은 거기에서 프랑스에서 싸우고 싸우고 그거 뭐야 프랑스에도 옐로우 베스트 옐로우 조끼 그거 노란 조끼 운동이 나타났잖아요? 거기도 쫙 열심히 하다가 이제 점점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사람들이 계속 줄어들고 사람들이 데모 매주, 매주, 매달, 매달동안 하면 계속 점점 자기 자원 자원이 감소되는 것을 아니까 이 놈들이 기다리는 거야.
프랑스는 몇개월부터 프랑스에는 이제 몇년 돼 버렸잖아. 근데 이 데모하는 것들이 돈 벌고 살아야 되니까. 아 이번 이번 주말에 못 나간다. 점점 줄게 돼 버려요. 그러니까 그 놈들이 좌파 사기놈들이 “아 그 놈들이 지금 난리 치지만 조금 기다려봐 좀 기다려 봐” 이렇게 해. 프랑스에 한국, 일본에서 중앙 정부 놈들이 똑같은 사람인데 사실은 일반 시민 보다 훨씬 더 도둑놈인데 사기꾼 사람인데 그 놈들이 총기를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놈들이 무슨 천사에요? 똥싸고 똥싸고 설사하고 방귀뀌는 범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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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5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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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6절 한번 가자 6절 5절 6절 5절 부터 한번 가자. 악마가… (끊김) 성전 꼭대기에 서고 6절 뭐예요?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 뛰어 내리라 기록 기록 되어 있도되 그 하나님은 천사들을 명하시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붙들어 부딪히지 않게 하리라 하였다. 이렇게 사탄이가 말해요 여러분.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 내려. 천사들이 올거라며. 하나님 말씀에 천사들이 올 거라며. 뛰어 내려.”
사탄은 하나님 말씀도 우기고 반역하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으로 주님을 공격하잖아요. 이 좌파놈들도 똑같애요. 그 놈들이 기독교인 아니여도 그리고 믿지도 않아도 성경을 막 쓰려고 그래요. 그리스찬들과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다. 왼쪽 (뺨 맞으면) 이쪽 내놔라. 그런 식으로 하면서 그러니까 너희 어떻게 무기 뭐 그런 거 있냐? 예수님은 그냥 거부하라고 그랬죠. 예수님은 평화라고 검들라고(?) 했죠. 또 그 뺨을 내 놓으라고 했을 때 그거 어디서 나오냐면 제자들이 전도하고 있을 때. 전도하고 있을 때 사람들이 여러분을 반대하면은 막 칼 들고 그 사람 목 베고 할 수 없잖아요. 그럼 안되죠. 전도 주님 복음 전파하고 있을 때 에 폭력과 욕을 먹었을 때 그러한 내용에서 어떻게 사람이 막 욕하고 있는데 철장 들고 그 사람 쏴 죽일 수 있어요? 절대로 안되죠. 철장 파워와 ???의 파워 있을 때 그 놈이 우리를 죽이려고 했을 때 만이 우리는 맞아 싸울 수 있죠. 반항해야 되니까. 사람이 무슨 뺨을 쳤으니까 총으로 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침 뱉어도 욕해도. 생명에 생명에 위험이 오면은 이제 그것을 싸울 수 있지. 생명의 위험 없이 철장 꺼내면은 불법이에요. 불법. 감옥 25년 가요. 사람을 총기를 꺼내고 위협하면은 이거는 불법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법칙들이 다 있는 거예요. 생사의 무력을 언제 쓸 수 있는지. 그런 법칙 그런 윤리 윤리. 여기서 하나님의 아들이면 뛰어내리라 하는 것은 천사들이 너를 살릴 거라고 그 다음에 예수님 보면은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이 좌파놈들이 이거 자기의 권력을 주면은 자기가 유토피아 만들 거라 고 했잖아요. 항상. 자기만 자기들만 딴 사람들이 실패 했는데 우리는 올바른 좌파일 거라고. 자기들이 유토피아 만들 거라고 생각하잖아. ??? 놈들이 뇌물 주면서 젊은 놈들의 투표를 사 잖아요. 하나님을 시험하게 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자유와 책임 주셨으니 그 책임을 없애 버리고 아무리 그 놈들이 천사들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놈들이 악한 놈들이야.
좌파 사기놈들이 똑같은 방법들 내용이 일어나죠. 첫번째 시험했을 때 뭐라고 했어요? 인간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좌파는 자기 공산주의 사회주의 정치 사탄주의 풀었을 때 항상 뭘 팔아요? 공짜. 우리는 사람을 사랑할 거다. 우리는 사람들 도와줄 거다. 너희들 돈 부쳐. 왜 우리를 왜 우리 정부가 너희들 돈 훔쳐가지 못하게 하냐? 우리는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좌파는 항상 이렇게 말하죠.
??? 인간들은 동물을 ???? 떡만 바라보고 돈과 물질만 바라보고 하는 놈들이 동물들이야 동물들. 동물하고 차이 없어요. 윤리를 추구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에요(?). 포식동물들. 또 인간들 떡으로 만 살지 않고 뭐라고요? 하나님에서 나오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윤리 그 관계에서 윤리와 책임이 나오지. 책임이 나오니까 윤리도 크게되지(?). 윤리 있어야지 정이 있어요. 정이. 이 좌파놈들이 윤리 없으니까 그냥 어 실패하는거지(?). 목적이 수단이 수단을 정당화 하니까 이 놈들이 뭘 어떤 수단 해도 목적이(?) 상관(?) 안해요. 이거는 바로 사회주의 공산주의 놈들이죠.
그러니까 시민들의 파워를 훔쳐가고 총기소유 없애고 시민들을 이 놈들이.. 버니 샌더스 사기놈이 이 놈이 이번에 그 TV에서 프로젝트 베리타스가 그 놈들 책임자들과 관리자들 뒤에서 찍었어요. 그 놈들 어떻게 말하냐면은 “아 우리는 공산주의로 공산주의다.” 재교육 센터(?) 만들어야 된다고 우리는 버니센터라고 미국 정부 종합 시설해가지고 이 보수놈들을 재교육해야된다고. 재교육 센터 형무소들. 형무소를 좋은 것이라고 이런 내용들이 TV에서 뭐야 민주당 좌파놈들이. 참 이야 들켰어요(?) 사실 폭로 이 민주당 놈들이 완전히 빨갱이 공산주의 놈들이란 사실이 활짝 드러났어요. 세상에 참. 그러면서 그 놈들이 말하길 말하기를 “어 형무소 뭐야 재교육 형무소들 그런 것들이 좋은 것이다.” 군락(?) 이라 그래 군락. “군락들이 좋은 것이다.” 겉모습엔 TV에서 나와서 “아유 우리는 사람들에 자유를 주고 우리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런 식으로 말 하지만 뒤에서 재교육 형무소들이 좋다. 폭로 돼 버렸어요. 실패했어요. TV에서 잡아 넣으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회주의놈들과 공산주의 놈들이 항상 강조 하는 것이 뭐냐? 시민들에 파워를 못 줘요.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그렇게 싫어해. 그리스도는 왜 새로운 무서운 정체성을 시민들에 심어주니까. 무서운 정체성과 또 파워 권한권 세계 끝까지 권한권 세상에 크아. 시민들이 정부의 노예들 될 수 없어요. 크리스챤이면. 왜? 정부를 신으로 하는 것이 아니니까. 사탄이는 신으로 모시는 거니까. 그거는 세번째지 세번째. 세번째 뭐라고 그래요. 9절 올라갔더니 모든 나를... 보자. 9절 한국말로 한번 8절 8절 9절 한번 읽어보면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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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8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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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사실대로 말하면 정치 사탄주의 중앙 정부 내용들이 똑같이 이야기 해요. 똑같이. 내가 네게 중앙 정부 놈들이 정부한테 엎드려 경배하면 우리는 너한테 모든 권한을 주리라. 좌파와 사회주의 공산주의 항상 이런 거짓말을 해요. 주리라 하니 이에 또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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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10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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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오잖아요. 그 뜻은 뭐에요? 어떠한 왕국이 어떠한 나라 어떠한 정부들이 정부는 나라를 의미하잖아요. 어떤 정부 앞에서 꺾일 수 없다. 왜? 하나님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그러니까 이 놈들이 제일로 싫어하는 종교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종교에요. 불교는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힌두교는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이슬람교는 이렇게 말 안해요. 그리스도는 그렇게 말해요. 어떠한 사익과 사탄 마귀의 어떤 파워와 정부앞에 붙들리면 안되고 다만 그를 하나님을 섬기라 이렇게 말해요. (끊김)
항상 무신론을 애기들한테 심어놓고. 왜 하나님을 없앨 수 있으면은 그 놈들이 하나님이 되니까. 그러니까 맑스의 종교(?)에 딱 들어가요 하나님을(이) 없어야지 하나님이란 신화를 없애야지. 사람들이 정부의 파워와 권위를 믿게된다. 이렇게 돼 버려요.
그러니까 이 놈들이 다 처음부터(?) 물질론과 뭐야 진화론을 심잖아요. 애들한테 애기들이 5살 4살만 되도 원숭이 원숭이에서 진화해 왔다란 신화를 믿게 되잖아요. 왜 원숭이는 동물원에 집어 넣을 수 있으니까. 시민들이 자기들도 원숭이라고 믿게 되면은 자기들도 동물 농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일본 같은 경우는 완전 동물농사. 돼지 동물 농사와 소 동물농사를 너무나 그런식으로 하면은 가두고 이런 저런 것을 믿어라 하면은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보니까. 그러지 말고 각각 기르는 시스템으로. 각 기르는 시스템으로 가고 울타리를 하나의 울타리를 만들고 “너희들 어 닭들아 알아서 놀아서 얘기해봐. 나는 뭘 공부하고 싶은지. 또 어떤 식당가고싶은지. 어떤 벌레 먹고 싶은지 다 골라봐. 다녀 다녀 울타리는 못 나가지만 다녀” 이런 식으로 왜? 그런 식으로 하면은 알들 더 잘나와. 닭이 더 건강해. 더 열심히 일해. 그러면서 정부는 그런 놈들을 사육(?)할 수 있지.
자기는 닭공장처럼 닭들 못놀게 하고 그냥 가두고 이렇게 하면 닭들도 “어 왜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 하지?” 생각 할까봐 닭들 좀 놀게 하고 어 너 그쪽에 있는 저쪽에 있는 식당 갈래? 저기가서 풀좀 뽑아봐. 뭐 무슨 벌레와 곤충들이 있는지 한번 가서 봐봐.
그 닭들한데 진짜 자유를 주는 것이 철장 줘야 돼요. 철장. 그 닭들이 선글라스하고 선글라스 입고 갑옷 입고 철장까지 들고 있으면은 그러면 닭들한테 친절하게 해야죠? 예 닭님 알 백개 사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야 돼. 강제로 들어가서 훔쳐갈 수 없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근데 이 좌파놈들이 절대로 실천 안해. 닭농사 시스템을 시민들 전국 시민에 설치했어. 천일국 헌법이 전 세계 덮었을 때 그 닭들이 선글라스하고 갑옷 입고 철장 들고 이제 닭 옷을 벗고 주님 안에서 새로운 정체성 받고 왕과 왕비들 되는 거지. (박수)
한국 성전에 주는 말씀 (1:29:24)
그런면에서 여러분 이 뭐야 자유와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지 여러분 모르잖아. 계속 왕 믿고 “어 왕님 우리 왕님 문제 해결 해주세요. 어려운 문제 해결 해 주(세요).” “우리 한국 교회에서 막 싸우고 분파와 분리되고 있고 우리 문제 빨리 해결해야 돼요” 닭들 이잖아 새끼들(?).
자유와 책임은 어 동물원이 아니야 동물원. 자유와 책임은 딴 사람들과 딴 왕과 왕비들이랑 네고(negotiation, 협상)도 해야 되고, 설득도 해야 되고, 같이 일하자 해야 되고, 또 예스도 할 수 있고 노도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다 자유과 책임이예요. 여러분들이 그런 거 닭농사 닭 뭐 닭들처럼 자기 풀밭으로 들어가서 어떤 벌래 작은 벌래 있는지 없는 지 그런 것만 따지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노예 닭들로 만들었던 거 아니야.
자유와 책임이 그러니까 무서운 거지. 딴 사람들 한테 주관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닭들 처럼 농사 할 수 없으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전도 활동 뭐 무슨 대회를 하려고 했으면 딴 사람들이랑 같이 네고도 하고, 토론도 하고, ???도 하고 윈윈도 만들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바보같은 닭들처럼 행동하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왕과 왕비들이 닭들 멍청이들 닭들 아니에요.
사람들이 “오 한국 교회가 무너지고 싸우고 어우 왕님 빨리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자유와 책임이 (끊김) 어 고맙고 또 (끊김) 자유와 책임 있습니다. 이런 저런 시간이든 뭐 성격 안 맞으니까 "어 내가 너 보다 더 잘 할 수 있어" 그럼 한 번 해봐 얼마나 잘하는 지 생각보다 어려워. 자유시장은 항상 어려워. 감정에 휩쓸리고 그냥 감정들 때문에 이런 저런 유치한 사기 내용들에 빠져가지고 자유와 책임을 없애려고. 그런 사기놈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망해요.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아유 한국은 얼마나 난리임데 시상에 시상에 다 분파되고 다 깨지고" 이런 감정적이게 휩쓸리면. 그러니까 감정이 사람 눈을 멀게 해. 여러분은 닭들처럼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왕들 처럼 서로서로 존경하고 서로서로 네고하고 토론하고 딜들도 만들고 트럼프 대통령 처럼 딜도 만들고 좋은 계획서 들도 만들고 윈윈 개념들도 만들고 이렇게 가면(서) 이렇게 해야되는데 애기들 처럼 "애유 문제 문제 2대왕님 도와주세요. 자유와 책임 다 없애도 우리 살려주세요." 천일국에(?) 망해요. 분파 분파 분리 되는 거라고 감정적으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분을 서로서로 토론하고 네고하는 차원에 다시가고 비성숙하게 하면은 여러분은 더 적들 생기고 망하게 되고 성숙하게 네고하면은 힘을 합치고 계속 감정적으로 미치고 ?? 같이 "분파 분파 되겠다고 아 왕님 빨리 내리세요. 본부에서 빨리빨리 명령 내려" 애기들 처럼. 뭔 말인지 알겠나요? 왕과 왕비들이 뭐라고요? 머리가 뜨거우면 안 돼요.
가슴이 뜨거워야 되지만 머리가 뜨거워지면 안돼 머리가 시원해야 되고 가슴이 뜨거워야 돼요. 하나님안에 가슴이 뜨거워 성령의 불길이 가슴이 뜨거워 불타도 머리가 항상 시원해요. 트럼프 대통령 봐요. 김정은이가 미친짓을 했을 때 "어유 괜찮아 한번 만나면 돼" 머리 시원해요. 김정은이가 미사일을 쏠 때 "아유 아유 아유 미사일 쐈다. 어유 어떻게 할거야. 미국 시민들 김정은이가 미사일...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나라가 흔들리잖아 그런 바보같은 감정 때문에. 왕과 왕비들이 머리가 항상(?) 시원해요.
그거 봐봐요. "아유 한국에서 다들 싸우고 있어요. 빨리 해결해 줘요. 다 서로서로 죽이고 있어요" 지금 서로서로 인육 먹고있나? 감정에서 그렇게 느끼죠. 그거는 사기죠. "아유 한국에서 싸우고 싸우고" 싸우고 있다고 하는 표현하고 있지만 네고하고 있었어 사실 서로서로 토론.
자유와 책임은 여러분은 무슨 중앙 정부한테가서 "아유 우리가 무슨 문제가 있으니까 해결해 주세요."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는 공산주의 사탄주의.
문제들이 있으면은 자기들이 성숙하게 시원한 머리로 협상하고, 토론하고, 계획서 만들고 짜고, 네고하고 "아 근데 한국 사람들이 그렇게 안하잖아요 그냥 정으로 가잖아요." 벌써 다 해. 그거 그냥 급한 한국 (끊김) 얼마나 많아? 수학도 잘하는 한국 사람 얼마나 많아? 수학과 과학 얼마나 높은 차원 한국 사람 많아요. 아니 수학 할 때 무슨 문제 풀 수 없을 때 "아유 왕님 살려 주세요." 어 그렇게 할 수 없잖아요. 문제 풀 수 없을 때 다시 공부하고 다시 풀려고 해야돼. 시원한 머리로. 바보같은 감정으로 아니라 감정은 사람들을 사기시키는 거야.
어, 그렇게 자유와 책임이 무서운 거예요. 왕과 왕비의 왕권이 무서운 거예요. 어떻게 하면서 "어 무슨 중앙 정부에서 우리 문제를 풀어주지 빨리 문제를 해결 해줘" 할 수 없어. 그러면 여러분 자유와 책임 없어 버려. 여러분은 사기놈들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 나라에다가 서로서로 싫어해도 성격들이 안 맞아도 아버님 권한권 안에 삼대왕권 보호하고자 하는 형제자매 왕과 왕비들이잖아. (박수) 감정적으로 바보처럼 그렇게 싸워 버리면 미쳐버리지 에에 이렇게 해 버려. 서로서로 존경하는 어 서로서로 왕권과 왕관들 인정 하는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뭐라고 그래? 김정은 보고? 주석? 주석? 주석 아니잖아 위원장 김정은 위원장 만나러 갔을 때 아무리 나쁘다고 생각해도 친절하게 가서 네고하면서 하잖아. 어! 왜 여러분 이렇게 못해요? 노예 교육만 너무 많이 받아가지고. 천사장 아래에서 그냥 교육만 받아가지고 닭들 처럼만 어!
왕과 왕비들이 서로서로 ??? 와서 소유권을 존경하는 마음과 차원에서 서로서로 협상과 네고와 토론할 수 있고, 이번에 좋은 길 못 만들었으면은 그것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있다가 몇 개월 후에 또 다시 이런(?) 으로 갈 수도 있고 또 다시 계획서 만들어서 할 수도 있어요. 마음이 뜨거워도 머리는 뜨거우면 안돼요. 그런 지도자들이 망해요. 가슴이 불타고 뜨거워도 마음이 항상 시원해야 돼요. 감정들이 들어오면은 그 시원한 말 뜨겁게 만들면서 발등을 발목보게 하는, 눈이 멀게하는 ??? 생기지.
그것이 싸움이라고 부를 거면은 싸우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딴 나라들 한테 가서 협상 협상 회의 하려고 하면은 그것이 서로 싸움이라고 하면은 싸움. 뭔 말인지 알겠나요?
자유와 책임과 왕권은 서로서로의 소유권을 존경하면서 그런 입장에서 서로서로 봐야지 "아유 그 사람싫어 그 사람 좋아 그 사람 싫어 그 사람 좋아" 유치원 학생들 처럼 달리니까. 한 나라 한 왕국 천일국에 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 싫어해더 그 사람 좋아해도 상관이 없죠. 같은 천일국 왕국 왕국 사람이니. 그 사람 싫어하니까 그 사람을 감옥에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은... "요만까지(?) 왕님 가서 우리 이 문제 해결해" 줄 수 없어. 그것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좌파.
자유와 책임이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 무섭고 고마운 거예요. 왜? 여러분은 서로서로 토론하고 싫어하는 사람들 서로서로 용서하고, 하고 더 좋은 협상하고 좋은 계획 세우고 아 미안하다 그런 내용들 통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 위해서 열심히 하자. 이런 계획서 만들고 너는 이 부분하고 우리는 이부분 하고 이렇게 하면서 토론과 협상과 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을 중앙에서 왕님이 뭐 이렇게 말 했으니까. 계속 나를 끼려고 그래.
그런 것들이 다 중요한 내용들 이에요. 처음에 그 동물농사 항상 당했던 닭들이 진짜 자유로 나왔을 때 "자기가 너무 넓고 울타리도 없고 포식동물들도 너무 많고 우리가 어떻게 살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여러분은 벌써 여러분의 정체성 잊어버린 거예요. 다시 노예들로
그런 면에서 "아 이제는 울타리 없으니까 이제는 넓은 들(?)과 하늘밖에 없으니까 우리 원래는 그 닭들 하고 좀 싸웠는데 우리 그 걔내들하고 좀 협상 할 수 없을까" 이렇게 좀 생각해야 돼요. 유치한 그런 고집들 부리고 그냥 "내가 내가 항상 맞아야 되니까. 내가 그 권사한테 내가 틀렸다고 말하면 내가 얼굴 들 수 없어 아유 자존심 상해" 하나님의 목적과 하나님의 왕국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주변들과 자기의 고집을… 뭔 말인지 알겠나요?
"아유 이상렬 이상렬 회장 폭군이야 폭군" 그럼 나가서 너도 한번 해봐 사람들 지도하는 게 쉬운지. 항상 생각보다 생각이 쉽지 실천은 휠 씬 더 어려워요. 아버님 권한권에 있는 사람들이 성격이 만만치 않잖아요. 그러니까 가정연합 사기놈들 욕을 다 먹고. "나 무슨 욕 해 안해 뭐해줬어? " 이런 고집으로 왔잖아요. 자기들이 이상열 회장이 관리 못했다고 그럼 너 가서 한번 해봐 잘하는 지. 생각보다 항상 쉽지가 않아. 감정적으로 사람들 인도하려고 하면 그거 몇년만 가지 오래 못가요. 지도자는 그만큼 심각해. 여러분은 이상열 이상열 회장보다 더 잘 관리할 수 있으면 해보고. 더 큰 교회와 더 큰 조직 또 책도(?) 더 많이 만들고 그러면 너희들은 이상열 회장 조직을 조직보다 더 큰 실적을 만든 다음에 이상열 회장은 관리 못 한다라고 할 수 있잖아. 아무 실적없이 이런 저런 사람이 관리 못 한다고 너 가서 해봐. 식구들이 자유 있어. 2대왕님이 식구들이 다 이런 저런 사람들 한테 가야된다고 하지않고 식구들한테 자유 줘. 너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한 번 해 보라고 얼마나 잘 하는지. 식구들이 아버님 권한권의 식구들이 그것을 아버님의 성령을 거기서 느끼고 아버님께서 계신 것을 느끼고 거기에서 잘 되게 되는 것을 느끼고 가면은 자기들이 그런 자유 있어.
멍청이들 처럼 계속 딴 사람들이 책임을 맡았을 때. 뒤에서 옆에서 씹어먹는 것이 약한 놈들이지. 너는 그렇게 말할 시간에 나가서 해라고. 알겠나?
자유와 책임은 무슨 카리스마로 카리스마로만 사람들을 움직일 수 없어. 군세 세력 만들 수 있는 거. 카리스마로만이 군 세력 만들 수 없어. 군세력 만들었을 때 조직관리도 알아야 되고, 자산관리도 알아야 되고,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나 말거나(?) 알아야 되고 모르면 점점 싸움만 만들게 되고 점점 분파 만들고 한 두사람만 남고 너는 가정교회만 남게 돼. 군 세력 만드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워요. 뭔 말인지 알겠나?
유토피아문은 부도났다고 뭐 다들 웃으면서 하하 유토피아문도 부도났다. 뭐 그럼 부도 수천번 났어요. 부도나도 끝이 아니에요. 부도 나면은 사람들이 재 조직화 재 다시 모이게 되요. 부도는 끝이란 뜻이 아니야. 그냥 변함이 왔다는 뜻이지. 그쪽도 지금 이런 저런 식으로 운영하면서 그렇게 됐으면 아 다음에 했을 때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야되고 뭐 이런 것을 배우는 과정이야. 훨씬 더 어렵죠. 생각보다. 큰 재벌에서 항상 일하고다가 자기 이제는 자기 구멍가게 집을 만들고 자기 가게를 열면서 그 가게 어떻게 운영 할 수 있는.. 내가 관리자도 해야되고 마케팅장도 해야 되고, 내가 물품 개발자도 해야 되고, 기술자도 되야 되고, 사장도 해야 되고 생각보다 어려워요. 훨 씬 더 어려워요. 자기 사업과 자기 그런 내용들 시작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것이 다 쉽다고 생각하지 그런 내용을 운영하는 사람들 "아유 그렇게 왜 그렇게 했냐 이렇게 해야지." 말말 하지 자기 경험이 없으면서. 실체적으로 자기 사업을 운영 하는 사람들이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 적당한 내용이 아니야.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손바닥을 만나는 거예요(?).
자기가 누구누구보다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면 이렇게 하면서 거만하게 그렇게 나갔는데. 그렇게 거만하게 나갔으면은 그러면 너희들 누구 지지할거야? 거만한 지도자들만 모였으면은.
자유와 책임이 무서운 내용이야. 우리 언제 나가? 열한시반? (예 곧 점심하고 점긴하고 크루져 시간 때문에..) 열한시 반에 나가야 된데요. 뭔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런 유치한 내용들 성숙한 네고하고, 협상하고, 토론하고 전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처럼 딴 나라 수상과 딴 나라 대통령을 만나는 그러한 태도와 서로서로 왕관들과 서로서로 왕권과 서로서로 아버님께서 온(?) 자유와 책임을 존경하면서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은 식구들이 그거 다 보고 여러분의 지도력을 믿게되지 바보들 처럼 감정 휩쓸리게 하면은 오래 못가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게 오랜 성공했던 이유는 자기가 감정적으로 생각했던 게 아니야. 불이 아무리 뜨거워도 머리가 시원해야 돼요. 불이 머리에 너무 타 있는 사람들이 망해요. 여러분들 이런 내용들도 안 배웠잖아요. 문제에요 문제.
그러니까 정체성을 기억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해요. 서로서로 왕관들 봤을 때, 그분도 나도 싫어해도 그 분도 아버님의 왕권에 연결되어 있는 아버님 권한권에 있는 왕가이다. 그런 마음으로 혐상하면좋은 실적이 일어날 수 있잖아 자기 고집 빼고, 거만함 빼고.
그러니까 아버님 백주년 백주년 성탄 기념일 절에 천일국 천기 11년 1월 1일 우와 백주년. 10수 완성이 끝난 다음에 11은 새로 시작이란 뜻 이에요. 중심 중심이 있어야 돼요. 중심 아버님께서 열한명 열세명 중심을 세워요. 중심. 천기 11년은 새로운 시작 완성 완성 출발하여 이 정체성과 이 왕관들을 서로서로 이 왕관들을 존경하고 협상하고 토론하는 차원에서 나아가게 되면은 그러면 여러분들 닭들 아니라 왕과 왕비들로서 천일국 헌법을 지키고 천일국 문화 문명권과 아버님께서 주신 무서운 자유와 책임을 실천하고 보호하는 천일국 종족 왕과 왕비들 되리라. (아주) (박수)
뭔 말인지 알겠나요? "아유 왕님 왕님 살려 주세요" 이런 거 하지 말라고 아버님께서 벌써 살려 주셨는데. 아버님께서 벌써 구원 하셨는데. 뭐 계속 "살려주세요." 자기가 문제 만들면 자기가 스스로 그 문제 풀어야지.
그런 면에서 라스베가스 아버님 발걸음을 쫓아 다니면서 이제는 레이크 미드 낚시 가야 돼요 우리. 레이크 미드 낚시 가고. 아버님께서 정성 많이 드리시고 그 곳에서 낚시 훈련을 많이 하러 가셨어요. 뜨거운 여름 햇빛을 맞고 그 곳에서 정성을 드리시면서(?) 끊임 없이 매일 매일 세상에. 그런 정성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회개 하면서 작년에 잘못된 내용들 떨쳐 버리고 천일국 천기11년 새 백년(?) 새해를 맞는 새 출발로서 천일국 헌법과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와 왕국과 하나님의 왕권과 아버님의 왕관 참부모님의 왕관을 볼 때마다 기억하면서 그 왕관들이 우리랑 다 이제 연결되어 있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또 참부모님께 무한한 영광과 찬양과 천일국 백성 왕과 왕비들 되리라 아주 아주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우리 왕비 기도.
왕비님기도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참아버님 탄신 백주년에 기념하여 운행(?)하시고 계신 당신께서 저희들을 모으시고 저희들이 당신의 일들을(?) 중심으로 저희들을 당신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그 정체성을 이어받고 왕관 쓴 왕과 왕비가 되었사옵니다. 아버지!
당신께서 말씀하시길 우리가 한 커뮤니티로 사랑과 선행을 서로서로 에게 인정(?) 받고 격려하고 ?? 하여서 참아버님께 참부모님께 만왕의 왕께 아버지 더욱 큰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성공(?) 기회가 되시길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2대왕님의 말씀을 받고 감사 감사의 말씀을 올리옵나이다 아버지!
저희들 각자 각자 하는 것은 참으로 많은 것이 있고 사정이 있고 아픔이 있고 인연이 있었사오나 아버지. 당신께서 친히 너희들을 불러 주시고 살려주셨 듯이 아버지 저희들 지금의 있는 이러한 다가오는 저희들이 생각할 때 크게 고난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버지. 주님 께서 생각하신 주님께서 걸어가신 고난을 생각하면 아버지 저희들이 겪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이제 다시한번 저희들 고백하면서 아버지 주님께서 저희들 살려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여기까지 또다시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를 다시한번 찬양 하면서 저희의 삶이 저희 개인의 삶이 아니라 주님께 영광 돌려드리고 기쁨 돌려드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아버지!
당신께서 이미 기적을 주셨고, 당신께서 이미 저희에게 긍휼을 베푸셨고 당신께서 저희에게 크신 은혜와 구원의 역사를 주셨사오니 아버지. 올해 이 백주년 참아버님의 탄신 이 한시간을 맞이하면서 아버지 저희들 오로지 당신께 영광 올릴 수 있는 참 천일국의 왕과 왕비가 될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아버지!
오늘 귀한 말씀주신 2대왕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아버지 오늘의 행사가 오로지 저희 참아버님 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기쁨 받으실 수 있는 아버지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하시옵소서. 감사 감사 올릴 때에 모든 말씀 축복 중심가정 문형진 이연아 가정의이름으로 보고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