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
지난 12월 25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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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성탄절, 예수님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그 시기
작성자: 전국남 왕자님
메리크리스마스 식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기 보이나요? 우리 코멘트 박스 있나? 한번 한번 보자 우리 젊은 훈련하는 부부들이 들어왔는지 한번 보자. 아무도 안 들어왔나? 오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어 이은이 들어왔네 이은이 들어왔네. 그래
12월 25일에 예수님의 성탄을 기념하게 된 역사적 배경
오늘 크리스마스 날에서 12월 25일 날에 모든 세계가 주님의 성탄 성탄 그지 성탄을 축하를 해주고 있는 그러한 내용이지만 사실대로 말 하면은 역사적으로 보게 되면은 예수님은 12월달에 태어나지 않으셨어요. 12월달의 25일이 뭐냐면은 로마시대에 로마 강제국 폭군주의 과두정치 정치 사탄주의 시스템 안에 이타신들 시스템에서 이방신 이타신 이방신이지? Polytheism? 「다신교」 다신교 다신교 다신교의 시스템에서 신들이 많아요. 근데 겨울의 신 즉 미트라스 컬트(cult, 이단) 미트라스 신 겨울에 축하하는 미트라스신은 이제 모든 로마 제국에 있는 시민들이 그 축제를 했어요. 축제. 그 사투르날리아 (Saturnalia)란 축제를 하면서 서로서로 선물 나누고 뭐 이렇게 했는데.
사실대로 말하면은 크리스챤들이 예수님을 모시지 못 하니까, 왜냐면 주님을 모시게 되면은 죽어요. 불법이야 불법. 크리스챤 되는 것이 불법이에요. 주님을 믿는 것이 불법이에요. 그러니까 이 로마제국이 만들었던 신들만 모실 수 있지 예수님을 모실 수 없었(어요) 특별히 왕중의 왕으로 모실 수 없죠. 왜냐면 그 당시에 황제의 시대였으니까. 왕중의 왕을 모시게 되면은 그 말은 황제보다 더 높다는 말이잖아요. 예수님이 그러니까 로마 강대국이 그것이(을) 불법 불법으로 만들고 예수님 주님을 못 모시게 했는데 크리스챤들이 비밀적으로 숨기면서 12월 25일날에 로마의 모든 시민들이 미트라스 거짓 사탄주의 신 애기들 아동 매매하는 신 아동 성폭행하는 신 악한 신이죠? 그 종교를 모든 시민들이 축하하고 있을 때 축제를 하고 있을 때, 크리스챤들이 비밀적으로 비밀적으로 그런 로마 시민들이랑 어울리고 마음 속에 예수님의 성탄을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예수님의 성탄은 언제냐? 성경에 나와요. 그 정확한 날짜는 안 나오지만 계절이 나와요. 계절. 그거 보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 누가복음 2장에 한번 가 봅시다. 누가복음 2장. 누가복음 2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자 한번 누가복음 읽어… 엄마 누가복음 보자 「누가복음 2장입니다. 」
누가복음 2장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가이샤 카이져 카이져란 뜻이지.카이져 아우구스투스 자 호적이 뭐예요? 세금. 「registration 인… 」 근데 사실은 세금이야 여기는 세금이야 세금으로 나와. 한국(어판)에서 그냥 호적이 나와? 「네 이름을 등록하는 것으로」 이름을 등록하는 아니고 여기는 여기는 「인구조사 인가요?」 인구조사 census was take place (인구조사가 실시되었다) 인구조사 「호적도 인구조사랑 비슷한..」 왜냐면 (인구조사 이후예) 이제 세금 하니까 「네 네 」 자
임신한 여인은 아기와 함께 위대한 존재가 된다
누가복음 2장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자 잠깐만 5절로 갑시다. to be taxed with Mary his espoused wife, being great with child. 그러니까 5절 한번 읽어봐요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잉태하였더라 어떻게 나오냐면은 여기가 킹제임스 성경에서 어떻게 나오냐면은 잉태 하였도다만 아니라 마리는 애기를 잉태(하여) 위대함이 처했더라 이렇게 말해. 「아기와 함께 위대하게 되었더라」 아기와 함께 위대하게 되었더라 이렇게 나와요.
지금 현대 시대에서 페미니즘와(과) 이 사기 이 사탄주의 쾌락주의 종교에 있는 악한 마녀들이 애기들 죽이고 싶고 자기 인생과 자기 이기적인 내용들만 추구하고 싶고, 자기 쾌락만 추구하고 싶고, 아주 침 흘리는 사탄주의 년들이 이 페미니즘을 퍼뜨리는데. 이 페미니즘 통하면서 임신 자체가 여자의 자유를 뺏기고, 여자의 인생을 뺏기고, 여자의 인생을 더 힘들게 만들고 이거는 다 how do you say liability? liability 뭐지? 「위험부담」 위험부담이라 그래요.
사실은 우리 아이들은 제일로 큰 자산인데 제일로 큰. 인류의 자신(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 이제 전체적으로 말 하면은, 아이들은 인류의 자산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손자 들이죠. 아이들은 우리 자산이에요. 자산. 그러니까 이 성경에서 나오면은 마리는 아이와 함께 위대… 어떻게 어떻게 설명했어? 「위대하게 되었더라」 위대하게 되었더라 이렇게 나와요. 임신한 임신했던 여자는 결혼 안에서 임신했던 여자는 위대함이다. 위대함. 왜? 생명 다음세대 살아있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있는 존재를 안고 있습니다. 안고.
그러니까 우리 커뮤니티에 있는 우리 젊은 왕비들이.. 이은이 왔나? 이은이와 기미요 지금은 개내들이 아기와 함께 위대하게 되었더라 란 표현이에요. 걔내들이 지금 젊은 왕비들로써 위대하게 됐어요. 애기가 자기 배 안에 .. 사람 애기는 사람이에요. 사람. 사람 존재. 사람이 커지고 있어요. 지금. 이제는 자기 몸 안에 하나님와(과) 함께 기적을 보고 있어요. 기적을. 그 내용 통하면서 놀라운 삶이 나와요. 생명.
서로에게 감사하는 가정생활
세상에 어제는 우리 크리스마스 날에 아이들이랑 함께… 여러분 이거 귀엽죠? 다 보이나여기 우리 여우도 있고 크리스마스 초도 있고 철장도 산타할아버지 모자도 입었고 근데 어제 아이들이랑 크리스마스 저녁을 먹고 다 아이들이 서로서로 세가지 감사한 점. 이야 그런 것들이 서로서로 이야기 해 주니까 걔네들도 눈물 바다이 되고 걔네들도 눈물 흘리면서 서로서로 왜 형제 형님이, 뭐 동생이, 왜 누나 왜 동생이 세가지 왜 감사하는지 그 내용들 만 나누면서 울면서 기쁨의 울음을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의 바다, 감사의 분위기, 감사의 성령의 은혜 안에 그러한 귀한 시간을 보내게 되요.
그런데 얘네들이 그냥 크리스마스에(만) 하는 거 아니라 2대왕님이 얘네들을 우리 왕비랑 15년 이상 일대일 훈련 통하면서 세가지 감사를 훈련 시켰으니까 이 문화 문명권이 뭐야 이 문화는 익숙해져 있으니까 애들이 자연적으로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자연적으로, 자연스럽게 자연적으로 이 세가지 감사한 점들을 나누게 됩니다. 세상에 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그치 엄마도 많이 울었지? 한번 간증 한번 해봐. 어 하하 엄마도 감동 많이 받았지? 「네」 어? 「간증 대신 해주시면」 간증 한번 해봐. 화장 안 했으니까 TV안 나와 「준비를 안 했습니다. 」 준비를 안 했데 (그럼) 얘기로 해봐 얘기로 그냥 구체적으로 할 필요 없고 얘기로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느꼈는지
「네 갑자기 시키셔서 제가 좀 당황 했는데요. 음.. 아이들이 각자 각자 이렇게.. 저는 제가 아이들한테 해주는 것 보다 아이들이 서로서로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들이 싸웠던 거, 서운했던 거, 그런 것들이 많이 있었잖아요? 다섯명이고 네명이 남자 애들이다 보니까 이렇게 같이 방을 나누면서 이렇게 서로서로 화가 났던 거, 싸웠던 거 이제 그런 것들을 사과하고 이렇게 화해하는 모습들이 개인적으로 엄마로서 감사했어요. 그러니까 보통은 살면서 밥을 맨날 같이먹고 같이 뭐 이렇게 운동도 하고 예배도 보고 같이 다니고 이렇게 해도 그런 깊은말을 할 기회가 잘 없잖아요.」 음 「그런데 이렇게 아이들이 같이 저녁을 먹고 서로 서로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한 아이가 어떤 얘기를 했을 때 주변의 아이들이 반응하는 것도 너무 웃겼어요. ‘아 그거는 너무 아니라고 그거는 그냥 홍보용 말이라고’ 이렇게도 이야기 하고 아니면 공감할 때는 같이 막 박장대소를 하고 그런 것도 참 재미 있었고요. 거의 세시간정도 했어요. 저희가 서로서로 한테 얘기하는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생각해봐 그러한 감사의 분위기, 또 애들이 15년 동안 아빠(랑) 일대일 훈련 했으니까 걔네들이 이 문화가 익숙해져 있어. 「네 아주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서로서로 감사한 점을 생각하면서 나눌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 그런 거 보면서 이런 내용들 보다 더 감사한 거 없죠. 이 젊은 세뇌 당하는 정부학교 다니는 노예들 교육만 받는 쾌락주의, 이기주의, 사탄주의, 페미니즘 등 관.. 어 뭐야 사회주의, 공산주의 내용들을 보게 되면은 항상 여자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페미니즘을 깔아요. 「아이들을 기생충이라고도 표현을 하지요」 그러니까 아이들을 기생충으로 표현해 「태아들을 기생충이다.」 어 태아 배에 있는 애들을 기생충이라고 표현해. 얼마나 악한 사탄년들인지 몰라요.
그런데 그런 내용들 때문에 임신 자체 그 임신한(이란) 단어까지 여자들 머리에 부정적으로 돼 버렸어. 너무나 많은 사회주의 정부학교 노예 공부를 세뇌 당해가지고 임신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해. 성경에 나오기를 임신은 애기랑 위대하게 됐도다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엄마도 위대해 지고 안에있는 애기도 위대한 경험을 이제 삶을 시작하는 거죠. 이야 세상에 놀라운 거지 그 표현이 참 좋지? 얘기랑 함께 위대했도다. 하더라. 그렇게 그렇게 애기들이 그렇게.. 그런데 애기들을 낳기만 하면 안 되죠. 애기를 낳으면서 주님과 그 애들하고 훈련 하면서 일대일 훈련과 각각 아이들하고 그 각각 나무들한테 물을 줘야죠. 요소들도 주고 영양. 그러니까 우리 젊은 부부들이 최소 최소 최소 다섯명 아이를 아이와 함게 위대하게 되기를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축원합니다. 아주. 「아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관계 맺어야
최소 다섯명. 세명만 많으니까 많지 않지? 애들 다 크니까. 그래 안 그래? (아 예) 세명만 낳으니까 작아 사실 「네」 다섯명이 다섯명 낳았을 때 다섯명이 풍부하게 돼 버리지 풍부하지. 아이들이 아이들이 태어나기만 하면 안되고 아이들이 지혜스러운 하나님을 주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 어머니 아래에서 그 아버지 어머니 지혜가 있어야 돼. 그 애기가 이해할 수 있게끔 교육을 마쳐야 돼요. 이슬람교처럼 애기들 애기들이 훈독회 내용들 이해할 수 없을 때 그냥 미친듯이 성경 읽던지 아니면 아버님 말씀만 훈독회 식으로 그냥 읽어라 읽어라 그냥 생각없이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하면은 그러면 이거는 중동의 아이들이 코란을 외우는 것과 같아요. 애들이 이해 해야돼 이해. 이거는 이슬람교하고 기독교와 불교와 딴 종교들의 차이점 이예요.
기독교의 차이점. 왜?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해야 돼 이해. 읽기만 하면 안돼. 우리 많은 동양분들이 한국 일본 식구님들이 불교와 유교의 전통에(서) 와 가지고 왔으니까 불교에도 관제 보실 심세 보로 보로 미토 쉬자제르..(?) 뭐 이런 거 하잖아요. 그냥 낭독만 하잖아요. 낭독 자체가 정성이다. 이해 못해도 그러한 불교 우리 일본 식구들이 특별히 조도신수에(서) 많이 왔어요. 조도신수. 조도신수 뭐냐면은 아미타바 아미타바 나무아미타불 종교에요. 아미타 부처님을 모시는 조도신수. 뭐야 how do you say the promised land in the in the 불교? 뭐야 뭔가 락? 「극락이라고 하죠」 극락 극락 극락세계? 극락세계가 올 수 있게끔 아미타바를 막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이렇게 하잖아요. 낭독만 하잖아요. 이거는 정성이라 (하면서)
성경은 안 그래요 여러분 성경은 낭독만 하면서 정성이 안 돼요. 성경은 이해해야 돼요. 이해. 그러니까 낭독만, 낭독만 할 수 있으면은 이거는 이해할 수 할 필요 없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해야 돼요. 이해해야 돼. 깊은 심정 세계 정,지,의의 세계 이해해야 돼. 이해해야 돼. 지혜가 뭔지 이해해야 돼요. 이해 못하면 지혜도 실천 못해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사는 것이 불교와 유교하고 달라요. 낭독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니에요. 읽으면서 이것이(을) 이해하는 것. 심정과.. 성경 말씀대로 뼈와 골수까지 파들어가는 하나님의 말씀. 이해 하시겠죠? 이것이 너무 중요한 거야. 이것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게 되면은 천천히 읽어야 돼요. 좋은 방법은 우리 왕비가 그런 것들 여기 왕비들한테 가르쳐 주고 있는데. 뭐냐면 하나님의 한 구절만 읽고 그 다음에 기도하는 거예요. 한 구절만 읽고 아 하나님 이 한 구절이 무슨 내용일까 생각 하면서 기도해요. 간단한 생각하는 명상하는 거죠 그 다음에 다음 구절. 그 다음에 다시 멈추고 다시 기도하는 거죠. 하나님 무슨 말씀 하시고 계십니까? 하면서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서. 기도의 생활이 지쳐지지 않아요. 기도의 생활이 항상새롭고 명상하는 것이 새로운 것들 발견해요. 왜? 그냥 생각없이 그냥 막막막막 뭐 마마마 읽는 거 아니라 읽고 생각 읽고 하나님와(과) 대화하는 거죠. 하나님한테 좋은 지도와 가르쳐줌을 받으려고 하는 그런 자세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그러니까 말씀이랑 같이 사는 것이 그런 거예요. 말씀이랑 같이 사는 것이… 생각해봐요 우리는 일 부부생활 아니면 뭐 아이들이랑 같이 살면은 항상 미친듯이 빨리 빨리 하려고 하면은 많은 실수를 만들게 되잖아요. 어쩔때 천천히 가야 되잖아요. 그런 말 있잖아요. 그 서바이벌 훈련할 때 비상상태에 서바이벌 훈련할 때 느린 것이 빠른 것이고 빠른 것이 느린 것이다. 집 지을 때도 그렇죠. 느린 것이 빠른 것이고 빠른 것이 느린 것이다. 한 번 자를 때 두번 재야 된다. 이런 거 나오잖아요. 그 집 만들 때.
그런 것 처럼 하나님의 말씀도 천천히 천천히 읽어야 돼요. 천천히. 한 구절 한 문장을 읽고 아 하나님 이 단어 이 단어 자체가 무슨 뜻 입니까 그러면서 그 단어를 한번 희랍어로 보고 히브리어로 보고 천천히 학자가 이 경전을 보는 것 처럼. 천천히 하고 하나님께서 그 내용들 통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 더 깊은 ‘와 하나님께서 놀라운 말씀을 주셨네’ 생각 없이 그냥 블라블라 바바바바 생각 없이 그냥 읽었을 때 그 단어가 있는 것도 자체도 몰랐는데. 이제는 가만히 조용히 천천히 읽어보니까 한 문장 읽고 하나님 이게 무슨 내용 말 입니까 하고 생각하니까 기도가 싱싱하고, 기도가 재미있고 기도가 살아있는 기도가 돼 버려요.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되는 겁니다. 이거 얼마나 중요해?
여러분은 아버님을 그냥 행사때만 보셨으니까 뭐 가정맹세 낭독 훈독회 낭독 이런 것만 봤지. 아버님이랑 같이 살지 않았잖아요. 아버님의 후계자, 대신자, 상속자, 2대왕으로서 아버님 직접 모시고 2년 동안에 따라다녔잖아요. 같이 살았잖아요. 아버(님) 아 아버님을 행사에 보는 모습과 같이 사는 모습. 같이 살 때 배타고 조용한 점심 같이 먹는 순간들, 아버지의 눈빛과 작은 작은 미소들 받을 수 있는 그런 순간들, 아버지께서 낚시하고 계실 때 옆에 앉고 아버님의 체온을 느끼면서 내 어깨와 아빠 아버지의 어깨가 닿으면서 아버지의 따뜻한 체온을 느끼고 아버지의 손을 딱 잡으면서 같이 조용히 파도가 움직이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갈매기들이 날아다니는 내용들을 보면서 아버지(와) 같이 살잖아요.
갈매기 나래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앉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 뭐라고? 돛을 놓고 「돛을 높이」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 일만 친구야. 여러분 그 노래 알아요? 그 노래 아나? 한국 사람 알아 그 노래? 아버님 그 좋아하신 노래. 「아버님이 많이 시키셨죠?」 갈 메기 나래위에~ 시를 적어 띄우는~ 젊은 날 뛰는 가슴 앉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 뭐라고?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 일만 친구야. 「돛을 높이 올리자 거친 바다를 달려라 영~ 일만 친구야.」 영~ 일만 친구야~. 그런 그런 노래도 같이 부르고 아버님께서 그런 거 얼마나 좋아하셨어요? 순간 순간 보면서 순간 순간 감사할 수 있는 시간들. 얼마나 중요해요? 아버지의 성격, 아버지의 좋아하신 내용들, 아버지의 분위기, 아버지의 무섭고 위대한 파워의 How do you say 존재. 가까이 갈 수.. 가고 싶으면서도 똑같은 순간에 아버지 존경으로 두려워하는 그러한 아름다움.
성경 말씀 읽을 때 아버님이랑 시간을 보내는 거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이랑. 천천히 움직여야 돼요. 하나님을 자기 스케줄에 맞춰서 빨리 빨리. 빨리 빨리 메세지 주세요. 빨리 빨리 답을 주세요. 빨리 빨리 이런 식으로 “너 가만히 있어라 이놈아.” 이렇게 하시고 답 안주시고. 왜? 찬양과 존경. 존경으로 와야 돼요. 아버지 앞에. 천천히 급하지 않고, 많이 생각한 상태에서, 많이 기도하고 회개했던 상태에서 아버지앞에 와야 돼요. 근데 슬프고 우울하게 오면 안돼요. 긍정적으로 기분좋게 감사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그런데 급하지 않은 마음으로. 예민하죠 예민하죠. 밸런스. 밸런스. 그런 태도와 속도 속도로. 하나님 말씀와(과) 같이 시간을 보내야 돼요. 성경과 말씀은 하나님에서 나온 거 잖아요. 그러니까 ‘말씀도 하나님이랑 함께 있었.. 있었고 하나님 이었도다’ 라고 나오잖아요. 요한 요한복음 (1장) 1절에.
왜? 사람도 생각해 보면 사람의 말씀이 뭐예요? 말씀이 안 보이잖아요. 지금 여러분 2대왕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이 말씀이 안 보이잖아요. 들을 수 있는데 안 보이잖아요 그쵸? 하고 그러나 이 말씀이 여러분 말씀 아니잖아요. 내 입에서 나오고 있잖아요. 그쵸? 그러니까 어느면에서 이 말씀이 나와 함께 있고 또 똑같은 순간에 나예요. 나 이에요. 이에요. 보이지 않는 나. 신기하지? 여러분도 마찬가지 잖아요. 그러니까 말이 가벼우면 안돼죠. 말 말을 많이 무게가 있어야지 무게. 특별히 부모가 부모들이 말에 무게가 있어야죠. 그러니까 여자들이 잔소리 계속 하니까 자기 말의 무게가 없어져요. 사라져 버려요. 왜? 잔소리로 말의 무게를 죽이니까.
너희 이 젊은 여자들이 그거 몰랐지? 한번 코멘트 보자. 이은이 또 누구 와있나? 에 있나? 코멘트 박스 보여줘야지 테크팀. 안 보여. 누가 또 왔나. 어 노숙 사모님도 왔네. 어 빅터문도 왔네. 뭔 말인지 알겠나 이 젊은놈들? 답이 안 나오나? 얘내들이 자고 있구만? 그냥 비디오만 켜면서 놀고있네. 아 유미 유미가 들어와 있네 여기. 이은이 이은이가 빅터문이 이제 안 자고 있네. 걔도 젊은 왕이 돼 버렸잖아 세상에. 아무도 옆에 있나? 아무한테 통역하고 있어? 빅터문? 에? 어딨어 안나와 빅터문 답. 어 오케이 아무도 옆에 있습니다. 그렇네 봤어 엄마?
그러니까 우리 무슨 말 하고 있었지? 엄마 자고 있었나? 어 맞아 맞아 말씀 말씀. 말씀이 보이지 않는 ‘나’가 돼 버려. 그런 것 처럼 하나님의 말씀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 이에요. 에서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 말씀이랑 시간 보냈을 때 우리 마음속에 그 씨앗이 심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하나님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는 거죠. 하나님의 성격,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
특별히 성경 왜 이야기 하냐면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어떻게 하나님 잊어버렸는지 실패했는지 그거 많이 나와요. 특별히 구약 성경에서 그거 너무 중요해. 왜 하나님 어떻게 배신했는지 하나님 어떻게 이방(신) 아 아니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 잊어버리고 이방신들 모시게 되고 아동 애기들 죽이기 시작하고, 애기들 팔기 시작하고 악한 사탄주의 놈들 돼 버렸어. 그러면서 하나님을 버렸으니까 하나님을.. 근데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고 아 이거 안 되겠다 하면서 이제 자기 있는 민족들의 그 있는 민족들한테 예언자들이 벌 주죠. 예를 들면 모세는 3천명 이스라엘 민족들 죽였잖아요. 3천명. 그 금색 금색 어 뭐야? 「금송아지」 금송아지를 모시고 있으니까. 3천명 죽였다니까. 벌이 있어요 벌. 그냥 용서해주시는 거 아니야 하나님이. 그렇게 크게 실패 했을 때. 용서하기만 아니에요. 용서하고 3천명 죽어요. 큰 벌이 나와 벌이 와. 그러면서 그 3천명 죽이는 거 죽이는 것을 보면서 ‘아 우리는 하나님 따라야 되겠다’ 이렇게 이 바보들이 이렇게 돼 버리죠 다시. 하나님을 다시 따르겠다고 하는 사람들. 참 비참해요.
그런 내용들이 상당히 많아요. 구약성경에 보게 되면은 그런데 그거 너무나 중요해 그거 이해하는 거. 왜? 우리도 이방신 모시게 되면은 그렇게 돼 버려요. 한씨 어머니 봐. 한씨 어머니는 완전히 이방신 여신들 이제 만들려고 하잖아요. 이거 사탄주의에요. 그럼 엄청난 대가가 오죠. 근데 무지하게 악을 추구하면서 그것이 선이라고 하지. 이사야 54장(5장 20절)에 나오는 것 처럼 이사야서. 이야 바보들 봐.. 지혜가 없어요. 왜? 성경 몰라요. 성경역사 몰라요.
아버님의 말씀과 원리의 기둥 기반이 뭐야? 성경 성경. 불교 아니에요. 유교 아니야. 도교 아니야. 한국문화 아니야. 성경(이에요) 성경. 그거는 아버님 말씀(의) 기반이에요. 예수님의 말씀의 기반이 뭐였어요? 토라. 구약성경. 예수님은 유대인 이었어도 그거는 예수님의 기반이 아니었고 뭐야 구약 성경이 예수님의 기반이었어요. 구약성경 말씀. 그런 것 처럼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 예수님 시절에서 로마 문명권 이었죠? 이스라엘 있었어도 이스라엘 민족들 있어도 로마 문화 문명권 그것이 예수님의 기반 아니었죠. 한국의 문화 문명권은 아버님의 성경 기반 보다 크지 않아요. 아버님의 기반은 아버님 성경의 기반 통하면서 말씀이 나오죠. 하나님의 말씀.
한국 문화 문명권은 이방신의 내용들 많아요. 악한 거 많아. 심청 봐요 심청. 심청도 애기 여자를 갖고 그 여자를 아동 매매 하잖아요. 애(기) 그 뭐야 바다신으로 던지고 죽이잖아요. 살인 살인자. 이거는 이방신 종교에요 이거. 바알신한테 자기 애기들 바치는 것과 똑같아요. 악한 내용이고 기독교 문명권이 이런 내용들 없애버렸죠. 왜? 이거 사탄이니까. 그러니까 하나님 문화 문명권은 성경 중심. 성경. 성경중심. 그렇게 중요한 것 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탄생시기
자 누가복음 2장으로 다시 가게 되면은 6절부터 아 5절 5절 임신했을 때 잉태하고(라고) 하지만 한국 번역에서 그런데 좋은 킹제임스 번역에서 어떻게 나오냐면 마리는 애기와 함께 위대하더라 위대하게 됐더라 이렇게. 여러분은 애기 생길 때 여러분은 위대한.. (임신이) 위대한 일 뿐만 아니라 여러분 위대하게 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위대한 기반 통하면서 여러분도 발전하고 아이들이랑 훈련하면서 애기들도 성장해 나가면서 더 위대한 하나님의 아들딸, 더 위대한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 더 위대한 하나님의 자산들을 확대하고 크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삶을 살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기반과 같이 실천의 기반에서 훈련 해야 돼요.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평화군 경찰 훈련. 자 자 6절부터 갑시다.
누가복음 2장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스톱 그 목자들이 다시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스톱 밤에 밖에서 자기 양떼들을 지켰 지켰더니.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그 지역에 있는 목자들이 뭐하고 있었어요? 양들을 지키고 있었어요. 왜 양을 지키고 있어요 밖에? 양들을 왜 지키고 있어요. 왜냐면 양들이 일년에 한 번 봄 봄에서 겨울이 봄이 됐을 때 그 때에 애기를 낳아요. 애기 낳아요. 그러면서 애기 양 낳았을 때에 늑대들이 와서 그 애기양을 잡아먹어요. 그러니까 목자들이 그 때에 같이 양들이랑 밖에서 자야 돼요. 왜 늑대들이 오니까. 신기하지 엄마.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님은 겨울 12월 25일날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어요. 성경에서. 예수님은 겨울이 봄이 되는 계절에 태어났습니다. 봄이 봄이 되는 계절.
예루살렘에 그 뭐야 어 어떤 과학자들이 연구했는데. 예루살렘엔 지금까지도 양들이 언제 애기 낳느냐 하면 3월 4월 이렇게 나와요. 엄마 여기 코코 나온다 어. 그런데 여기에 누가복음 8장에서 양들이 그 지역에서 목자들이 양들을 그 지역에서 보호하고 있었단 말이 나와요. 신기하죠? 어린 양들이 태어나는 계절에서 예수 어린양이 태어났어요. 그치 엄마. 어린양들이 보호받고 태어나는 계절에 애기 예수님도 어린양. 어린양 애기 예수님도 태어나신 거예요.
모든 목자들이 그 계절 알(안)단 말 이에요. 그 계절 알아요 모든 목자들이 모든 목자들이 그 계절에 더 어린 양들 보호하고자 하는 심.. 어 뭐야 심 보호심 더 커져요. 똑같은 순간에 모든 목자들이 긴장해요. 늑대들이 오니까. 늑대들을 쫓겨내는… 신기하죠? 그 계절에 모든 예루살렘에 있는 목자들이 어린 양들 바라보고 지키고 태어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그 날들에 하나님께서 어린양 예수를 보내신 거예요. 이야 놀랍지. 겨울 아니라 어린 양들이 태어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왕국은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왕국
그러면서 메시아가 탕감의 길, 고통의 길, 고생의 길을 걸어가야 되는 그러한 목적이죠. 고생 많이 해야 하죠 해야되는 일이 생기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음 죽기 위해서 보내지 않으셨지만 고생을 많이 하시게 될건 사실 아시죠. 하나님. 그 아버지의 마음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의 마음 독생자 아들을 그렇게 소중하고 사랑하는 아들을 세계, 죄악 세계로 보내시고 그 죄악 세계가 그 아들을 죽이고 피흘리게 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해보세요. 그 아들이 하나님의 왕국의 복음을 갖고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고 있었는데 죄악세계 죄악 죄인들이 예수님 배신하면서 그 늑대들이 잡아먹으려고 했죠. 그러니까 재림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을) 하셨죠. 하나님의 왕국이 실현되지 못했으니까. 영적인 구원의 기반을 만들 수 있었지만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 천국이에요. 지상, 지상에 있는 천국.
그거 신기하죠. 신기하죠. 많은 종교들이 지상이 환상이라고 그래요. 불교, 힌두교 진짜 아니라고 그래요. 그러면서 많은 과학 좋아하는 아인슈타인 특별히 과학좋아하는 사람들이 힌두교 처럼 불교처럼 말해요. 이 보이는 세계는 환상이다. 근데 보이는 세계는 환상이면은 보이는 세계를 소유할 수 없잖아요. 인간들의 소유권 소유권을 빼앗아 가잖아요. 분명히 그 내용들 가르치는 정부, 그 내용 그 이데올로기 지지하는 정부들이 소유권을 좋아하죠.
근데 시민들이 그런 이데올로기 배우면서 뭐 세계는 환상이다. 이런 것을 배우면서 그러면 소유권의 권리에 대한 지식이 없어져. 없어버리죠. 그러면서 시민들이 자기가 자기들이 높은 도덕을 하면서 도인의 삶을 살면서 정부 중앙 정부가 좋아하는 노예들 돼 버리죠. 소유 못하는 노예. 아주 좋은 덫이죠 사실. “세계는 환상이고 깨달음을 얻으면 이 환상에 빠져나온다.” 라고 말 하지만 사실은 실체적으로 덫에 집어넣게 되잖아요. 노예 돼 버리니까 소유권 없이 없고, 인권 권리도 없고, 왜 이 모든 것들이 환상이니까. 그러한 상대주의의 철학을 시민들한테 심고, 시민들이 자기가 높은 차원 도인들이라고 믿으면서 사실은 세뇌정부 바보들 돼 버렸죠. 정부 인원들이 즐겁게 모든 시민들을 농사할 순 있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달라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의 왕국의 약속은 실체적이에요. 그말은 이 지구 지상이 하나님의 아들 딸들 될 겁니다. 이슬람 것 되지 않아요. 정부 것 되지 않아요. 하나님의 천일국 하나님의 왕국의 시민들 세계가 시편 2장에서 어떻게 나오죠? 8절 9절에서 어떻게 나와요? 「주의 사자가 곁에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메 크게 무서워 하는지라」 에? 「시편?」 시편 2장 「아 누가복음 2장이네요. 죄송합니다.」 시편 2장 「네 시편 2장에서는요」 철장 대해서 나오잖아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그건 See see see (보이지?) 아 잠깐만 그 다음에 철장 나오지 참.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철장으로 깨뜨림이요.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질그릇으로 부수리라 하시도다 와우.
그 말은 완전히 달라요. 그 말은 우리가 보이는 지상 세계는 환상 아니에요. 하나님의 약속 속에 우리는 이 지상(을) 소유 해야 돼요. 소유. 천일국 헌법으로 전세계를 어 전세계가 천일국 헌법의 보호권에 들어와야 돼요. 그 말은 시민들이 세계를 소유하게 돼요. 하나님의 왕국의 시민들. 땅 끝까지 근데 모든 것이 환상이면은 땅도 없잖아요. 끝까지도 없잖아요. 다 환상이잖아요. 왜 정부들이 이런 좌파 종교들 좋아하는지 알겠죠? 여러분. 이 정부들이 절대로 그런 내용들 안 믿어요. 뭐 세계가 환상 안믿어 그런데 시민들이 믿으면 훨씬 더 자기들의 인생이 편해지죠. 왜? 시민들의 모든 내용들 농사하고 훔쳐갈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소유권이 그렇게 중요해 소유권. 왕가의 왕들과 노예의 차이. 노예들이 소유권 대해서 몰라요. 소유권 권리도 없잖아. 총기 소유 물론, 말 자유 물론, 종교의 자유 물론 없이 소유권도 없이 사람이 물건으로 살잖아요. 그거는 시민들이 그렇게 돼 버려요. 중앙 정부 정치 사탄주의 시스템 안에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시스템. 그런데 생각해봐요. 시민들이 성경 말씀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이해하고, 소유권에 대해서 이해하고, 하나님의 왕국에 천일국의 헌법에 권리 대해서 알게되고. 왜 철장 소유 왜 땅 소유 해야 되는지 알게 되면은 아 중앙 정부가 많은 경쟁자들이 생기네요. 또 천일국 헌법 통하면서 중앙 정부는 땅을 소유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경쟁자도 없죠 사실. 경쟁자 아니죠. 어 중앙 정부가. 중앙 정부는 종이죠. 종. 시민들, 하나님 아들 딸들이, 아담 해와들이 주인.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뭐라고요? 왕과 제사장 제사장들로 세우십니다. 우리가 잘났기 때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노정과 고통의 노정 통하면서 우리가 원래 지옥에 가야되는 죄인들이 하나님의 아들 딸들 되고, 하나님의 왕중의 왕 아들 딸들 되면서 왕중의 왕의 아들 딸 됨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왕과 제사장으로 세우셔요.
그 명칭 받았으니까 그 잘 어 잘 해야 되겠어요? 아니면 명칭 받았으니까 끝나 버리는 거예요? 어떤거? 잘 해야 되겠죠? 그 말은 우리 아버지의 말씀을 더 사랑해야 되고, 같이 살아야 되고, 아버지의 성경과 아버지의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알게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말씀, 구약성경, 신약성경, 성약 성(경) 성약 시대의 말씀들 기도하면서 천천히 읽으면서, 명상하면서 아버님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참부모님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예수님이랑 같이 시간 보내면서 우리 마음도 깊어지고 우리 배경을 잘 이해하고, 성경의 배경 선택된 민족들의 배경 이해하면서 하나님께 기쁨 돌려야 되죠. 영광을 돌려야 돼요. 명칭 명칭 받았으니 그냥 자 버리고 게으른 사기놈 될 수 있나요? 그럼 그 명칭이 어 빼앗아 가잖아요. 잘 해야 되잖아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태복음 22장에 나오는 평화군 경찰의 모토. 말씀 중심한 삶. 또 똑같은 순간에 훈련. 양치기와 목자 되고자 하는 동기와 실현 얼마나 중요해요. 이 크리스마스 날에서 우리는 주님의 성탄을 생각하면서 물론 오늘 아니었지만 근데 주님의 성탄을 생각하면서 목자들이 어린양들을 기다리는 그런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주님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십자가를 메고 죽을 수 있는 그러한 평화군 경찰들 되면서 하나님의 왕국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보호하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메리 크리스마스날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아주 아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