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이 날은 2대 왕님 사정상 팀 본부장님이 주관하셨습니다.)
클릭하시면 동영상 말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본부장님께서 말씀 중에 본향원에 대한 글을 훈독하신 내용입니다.
본향원이란?
본향이란 무엇인가?
우리에게 본향이란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에덴동산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자유와 책임을 완성하고 인간책임을 다 했다고 하면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본향을 잃어버리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 지금까지 그 본향이란 단어도 아버님 오시기 전엔 일반적으로 쓰지 않던 단어지요.
종의 입장으로 살다가 초림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자녀의 자리에 앉히셨지만 인간들은 수천년 젖어온 종살이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가르쳐 줘도 자녀의 자리에 못 올라 가고 종의 자리에서 사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지요.
결국 재림주님이신 문선명 아버님이 이 땅에 오셔서 이제 완벽한 자녀의 자리에 올려 주시고 축복의 대열에 동참하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향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버님께서 본향원에 안착하시고 우리 들도 육신을 벗으면 본향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 사실은 실로 인간의 역사에선 너무도 큰 사건입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아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향을 찾으시고 본향원에 가시기를 시간이 얼마나 걸렸느냐 하면 6천년 걸렸습니다.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우리가 말로만 본향원! 본향원! 하지만 그곳은 우리 인류의 참 아버지가 참 어머니가 계신 곳입니다. 한국 사람만이 이 단어를 공감 하면 안 됩니다.
비록 단어가 한글로 되어 있으나 온 인류가 가슴 속 깊이 새기고 새기고 되 뇌이고 기뻐해야 할 단어입니다.
에덴동산!!! 생각해 보십시요.
그 곳이 어떤 곳입니까? 창세기 1장부터 쭉 6일동안 창조 과정을 읽어 보십시요. 눈으로 말고 가슴으로 또는 심정으로 읽으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사람이 되었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떻게 생명을 주셨는가?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는가?
우리의 조상이 만들어진 그 땅 그곳이 바로 우리들의 본향땅입니다.
그것은 장소가 문제가 아닙니다. 타락전의 신성한 정신세계이기도 합니다.
아담에게 생령을 불어넣으시고 그리고 혼자 있으면 고독하니 아담의 갈비뼈를 꺼내 해와를 창조 하셨습니다. 그리고 3대 축복을 주셨습니다
1. 생육하고 2. 번성하여 3. 만물을 주관하라. 그렇게 3대축복을 완성하는 사람이 곧 창조 본연의 땅에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 창조 목적입니다. 창조목적은 창조 하신 분의 뜻대로 사는 것이므로 창조주의 창조목적대로 살지 못하면 우리에게 주신 그 본향땅도 에덴동산도 아무 소용이 없는 곳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주신분이 누구입니까?
재림주님이신 아버님이십니다.
90여 평생 이 땅에 사시면서 아버님께서는 책임을 완수 하시고 본향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강 현실 참어머님과 함께 계시고 오늘도 우리들을 보고 계십니다.
권한권으로 돌아오신 식구님 여러분!
우리들은 여기 왔다고 해서 누구든지 예외 없이 육신을 벗으면 아버님 계신 본향원에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아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사랑입니다. 본향원에 가려면 영계에선 공기와 같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께서 부활하시고 갈리리 바닷가에 나타나셔서 베드로 에게 하신 말씀이 있지요?
베드로? 너 나를 사랑하느냐?
같은 말을 세번이나 물어보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을 했지요?
주님께서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거 이미 알고 계십니다. 아마도 예수님은 그 대답보다 이 대답을 더 기다린 것 같습니다.
간접적인 거 말고 녜!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고 직접적으로로요.
왜! 마지막에 예수님은 그런 질문을 하셨을까요?
그만큼 사랑이란 것이 중요한가 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은 영계에서 공기 같은 것이므로...
우리가 3대 왕권 안에 살고 있다 한들 사랑이 없으면 결국 본향땅엔 갈 수 없습니다.
자기가 땅에서 식구들과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로 합치지 못하였는데 어떻게 죄송해서 내가 본향원에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할 수 있나요?
영계는 너무도 투명해서 거짓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1세들은 사실 2대 왕님의 세대하고 호흡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음도 고정관념이 도사리고 몸도 늙고 쇠약해서 못 따라갑니다. 그러니 3대 왕권의 젊은 세대와 가까운 식구들에게 호흡을 맞추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본향원에 돌아 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본향원에는 태초에 창조하신 그 뜻대로 천국의 법칙이 운행하고 있을 것이고 본래에 계획하신 대로 아버지의 나라가 거기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고향은 포근하고 부모의 따듯한 숨결이 느껴지고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지요.
근심 걱정 없는 그저 늘 즐거운 곳. 어린 시절엔 어른들의 세계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그런 세계가 고향이지요?
그러면 마찬가지로 인류의 고향은 바로 창조하신 본래대로의 고향입니다. 그곳이 본향입니다. 원래 에덴동산. 아마 지금 지구상에선 유프라테스 강가 어디라고 생각되는데 …
장소는 외적인 곳이고 내적으로는 타락 전의 세계가 본향입니다.
그곳에 하늘이 택하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실체이신 우리들의 아버님이 계십니다.
여러분!
본향원을 기억하고 사랑을 많이 저축해 놓읍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