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_ 2대 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

철장왕 | 20181011065722

2대 왕님 수요 예배 말씀


지난 10월 10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동영상 말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S-EDLOa3neo





한국어 예배


문형진 2대왕





천력 9년 9월 2일 / 2018.10.10.

작성 : 이정혜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천일국 국가 영광의 은사를 올려봅시다.


- 천일국 국가 -


예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면서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와! 성전 색깔이 완전, 어? 와! 여기 라이트 (light, 조명)까지 다 했네 로버트 (Robert). 로버트, 로. 와, 여기 완전히 달라졌지? 어? 그래 안 그래. 까매졌, 너무나, 여기여기 완전히 프로 무슨 스테이지 (stage, 무대) 같으네 이제. 천장 안 보이죠. 그런 선풍기들, 그 뭐 선풍긴가요? 뭐예요 이거? 환풍기? 이거 어떻게 불러요 한국말로. 팬 (fan, 환풍기)? 팬이라고 해, 팬? 에? 맞아? 천장 팬? 어. 이, 그래서 이거 뭐 어떻게 말해 한국말로. 아니, 이런 까만 선풍기. 천장 팬? 응. 서, 결국 선풍기구나. 선, 천장 선풍기 안 보여. 그치. 여기는 이제 딱 색깔이 바꿨으니까 이제 안 보여. 하고 색, 이 라이트에 이거 다 LED로 바꿨거든 이거? 그러니까 라이트 빛이 깨끗해. 하고 한 느, 한 첫, 한 통 그 똑같은 색깔. 그죠? 원래 이런 그 안에 있는 라이트, 라이트 바 (bar)들 보면서 어떤 부분들이 죽어있고, 어떤 부분들이 살아있고 이러잖아요. 근데 이거는 깨끗해. 탕, 탕. 깨끗하잖아. 그쵸? 그러면서 로버트는 여기 앞에 지금 허, 설치하고 있네 일요일 전에. 아직도 수요일이니까 일요일 전에 그거 다 되겠네. 우리 제이콥 (Jacob) 스즈키 어 상은 여기 와서 가정연합 와서 여기 완전히 색칠했는데, 하루 만에 이렇게 했네요. 한 번 제이콥 (Jacob) 스즈키상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봅시다. 와 제이콥 스즈키상 감사합니다. 어? 베푸는 마음. 베푸는 마음. 응? 자원봉사를 했어요. 어? 참. 완전히 전문식으로 했네. 깨끗해, 깨끗해. 그쵸? 깨끗해. 여 밑에도 점점 이제 쫌 더 어? 어, 그런 흙 색깔 되고, 점점 이제 스테이지가 전문 스테이지 되는 거야. 와, 와와와와.

하나님께서 추수의 역사를 준비해주는 여러분 그런 내용을 다 들었는데 다! 안 믿었지만, 이제는 어제 우리 브라질 주짓수 훈련할 때도 젊은 놈들이 이제, 마을에 있는 젊은 놈들도 나타나더라고. 에? 잘생긴 젊은 놈들 두 마리, 두 마, 두 명. 두 마리. 두 명. 두 명 왔어. 아빠 군인이래? 맞아요? 어? 맞아요 안 맞아요. 아빠 군인이래요? 뭐 하여튼 여기 근처에 산대. 에? 인제 하나님께서 젊은 놈들뿐만 아니라 마, 아벨권 기독교인들 다! 준비하시는 거예요. 여기는 벌써 어 우리 성전식구들만 와도 (?) 거의 다 채웠는데, 이제는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에? 와서 구원의 역사를 보고 그리스도를 섬기고, 재림 그리스도를! 원하는 씨앗과 결단하는 거예요. 결단. 히모디 후, 티모디 (디모데) 후서 어? 4장 8절! 한 번 읽어보자. 디모데 후서 4장 8절. 의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 디모데 후서 4장 8절.


디모데 후서 4장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의의 면류관!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 주의 나타날, 나,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 이제는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의의 면류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주. 「아멘.」 아멘 노멘. 「아멘.」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는 다시 어? 그러한 아름다운 그런 기독교 문화를 어? 다시 어 아버님의 성령역사 통하면서 여기 살고 있으니까, 살게 되니까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여 와도 충만한 성령의 불길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니 아벨권 기독교인들도 '아!' 일어나면서 천일국 헌법 보게 되면 '아! 이거는 진짜로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말하는 곳이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응? 젊은 놈들이 이제 와서 우리 젊은 사람들하고 훈련하고 싶고, 어? 젊은 놈들이 그들의 그 새로운 친구들의 목을 쪼이고, 같이 땀 빼고. 운동하니까 완전히 형제자매 되는 거야. 가영이 왔구나 가영이! 가영이 돌아왔네. 어? 응. 하여튼! 여러분한테 말했죠. 하나님께서 아벨권 기독교인을, 인들을 준비하시고, 추수의 놀라운 역사를 준비. 여러분 다! 안 믿었어.

자! 인그타그램에 가봐라. 텍 (tech, 기술)팀 인스타그램! 그 기도, 아아 우리 페이스북 가자, 페이스북 가자. 그그 기도. 어 기도 보여줬나 한국 식구들한테 보여. 아 스크린이 없네. 지금, 지금 공사중이어서 스크린이 없어졌네. 스크린이 없어졌네. 아, 그거 뭐 그 없다고 생각했더니 스크린이 없구나 스크린이. 근데도 여러분은 그런 놀라운 역사 몰랐지만, 지난주에 에? 일요일 보수, 여기 전 펜실베니아주 보수 워, 펜실베니아 대표! 대표들. 그러니까 어 워싱턴 D.C에서 세계에 캐피탈 (capital, 수도) 뭐죠? 캐피탈. 수도! 워싱턴 D.C, 펜실베니아주 대표하는 국회의원들 사원들, 사원들인가? 맞아요 사원? 세네터 (senator, 상원 의원) 뭐야. 사원? 상원, 상원. 루 발레로 (Lou Barletta) 상원이와 사워, 상원과 마리노 (Marino), 탐 마리노 (Tom Marino) 국회의원 하원. 맞아? 그 양반들이 그러한 행사를 했는데, 세상에. 그 행사에 초대한 메인 스피커 (main speaker, 주요 연사)가 누구냐. 미국 어? 전미총기연합 (NRA)! 전미총기연합. NRA, 제일로! 힘이 쎈 세계적인 로비 그룹 NRA 회장님 올리버 노스 (Oliver North) 장군이 왔어요.

여러분은 올리버 노스 장군 알아야 돼! 왜. 일, 한, 한 달반 동안에 우리는 래리 프랫 (Larry Pratt) 회장님의 총기 미국, 어, 뭐야. 미국 총기소유 조직, Gun Owners of America (GOA) 조직과 함께 하나님의 역사로 연결됐는데, 전미총기연합! NRA 회장이 아직도 우리랑 연결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 식구들이 정성들이고 기도를 통곡을 하면서 기도를 하면서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를 바라고 원하고, 전미총기연합 회장 장군 올리바 노스 장군 위해서 기마드리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역사하셔가지고 펜실베니아주 우리 뒷마당에 루 바레로 하원과 아 상원과 마리노, 마, 톰 마리노 하원의 행사 통하면서 우리 뒷마당에 전미총기연합 회장 올리버 노스 장군이 왔습니다! 에! 세상에. 그러면서 어? 저 국진 형님이 초대 받아가지고 그쪽으로 갔더니 VIP 방으로 인도하면서 올리버 노스 장군이랑 만나면서 철장왕국의 책도 전달해고, 하고, 7백만, 7백만 명의 NRA 하, 어 뭐야, 어 회원. 회원들과 함께 올리버 노스 장군과 시간을 보내면서, 토론하면서 아버님의, 아버님께서, “문선명 총재님 기억하시죠. 아버님의 워싱턴타임즈 (Washington Times)도 올리 (버) 노스 장군님을 많이 도와주셨나요, 도와주셨자나, 주, 주와, 도와주셨잖아요. 저는 문 총재의, 문 총재님의 상속자, 후계잡니다.” 이렇게 하니까 “아!” 좋아하시더라고. “아! 그럼요 그럼요 (?).”

그 다음에 거기 갔더니 세상에. 아버님의 크신 성령 역사로 그 이벤트 행사 펜실베니아 제일로 큰 정치적인 이벤트에서, 그 관리자들이 나와서 “아 문 목사님 이쪽으로 오세요.” 단상으로 인도했더니 “축도를 해주십쇼!” 하면서 그 엄청난 펜실베니아 제일로 큰 행사장에 카지노, 모히간 선 (Mohegan Sun) 카지노 안에 큰 행사장, 천 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펜실베니아주 어? 하원들과 상원들이 다 모인 가운데에, NRA 회장, 전미총기연합회장 올리버 노스 장군이 말씀하시는 그 가운데에! 축도를 하면서 성령의 불길이 떨어져가지고, 세상에! 그 천, 천 명들이 막 어! 박수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소리 외치면서 세상에, 완전히 그 장소가 불탔던 거예요. 이거는 인간의 힘으로 되는 거 아니야! 어떻게! 우리의 행사도 아닌데. 그러한 제일로 높은 행사장에서 아버님께서 모든 초자연적인 문들을 열려주시고 성령의 불길로 아벨권 기독교인들 불타게 하시고! 한 순간도, 한 순간에 철장왕국의 내용들과 애국심과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소망을 심어주시는 그런 놀라운! 은사 앞에 아버님께 큰! 박수를 올리옵나이다. 아주. 아멘 노멘!

세상에. 어떻게! 그러한 역사가 일어났느냔 마, 말이에요. 이거는 사람의 힘으로 못해요. 그 다음에 다음 날에 우리 또 다시 초대받아가지고 파 살라노 여기 완전히 여기 펜실베니아 동북 펜실베니아의 왕! 왕! 하원과 상원이 되고 싶으면은 그 왕의, 왕, 그 와, 파 살라노 (Par Sarlano) 왕 앞에서 기, 경배해야 돼요. 모든 천주교가 그 사람의 손 안메 드, 손에 들어가있어요. 그 양반이! 다음날에 우리를 초대해가지고 그 양반의 행사에 가자, 가, 가가지고 세상에! 3백 몇 맘, 3백만 명, 아 3백 명. 3백 명이 모였는데, 그 주, 모든 중요 인사들이에요. 펜실베 (니아) 중요 인사들. 국회의원들도 다 왔고, 상원들도 다 왔고,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 사, 대사업들 뭐 드, 등! 사람들 다 왔고! 그러면서 그! 행사, 그 어! 해, 호텔 행사장에 들어갔는데, 헤드 테이블 (head table, 주빈석), 헤드 테이블. 헤드 테이블에! 우리를 인도해주는 거예요. 한, 한 어 뭐야 4명, 5명, 6명, 일곱, 8명! 8명 정도 앉을 수 있는 헤드 테이블. 그 헤드 테이블 인도하면서 모든 거기 있는 중요 인사들이 다 쳐다보는 거예요! '오 어떻게 그런 동양, 젊은 동양 사람들이 파 살라노 (Par Sarlano)왕 앞에 앉아..., 그 헤드 테이블로 가지?' 하원들과 상원들이 침 흘리면서 부러워하고 그래요. 침 질질 흘리면서.

그러면서 파 살라노 왕이! 어? '2대 왕님, 나 옆에 앉으십시오.' 하면서 바로 옆에! 앉으게 만든 거예요. 그러면서 모든 중요 인사들이 그거 보면서 '이야. 이 사람들 무시하면 안 되구나. 이 사람들 무시하면 안 되구나.' 파 살라노 왕, 파 살라노 왕이 마피아 왕이야 마피아 왕. 어? 마피아 왕이 우리를 헤드 테이블에 앉혀놓고 아 이렇게 모시니까 모든 상원들 하원들 다 보면서 '아, 우리 그 어? 문, 우리 그 문 총재님의 어? 아들들을 그렇게 무심 (무시)하면 안 되구나.' 하면서 입을 탁! 벌리면서 깜짝! 놀래더라고. 열심히 인사하러 왔더라고. 그거 본 다음에 열심히 인사하러 와요. 참, 차, 참. 참. 미국이 어? 그러한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난 다음에! 여러분 앞에, 어 여러분한테 추수의 놀라운 역사를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시는데) 다! 안 믿었잖아.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 왕이 그냥! 그런 얘기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 어? 그러면서 이러한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면서 이제는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일반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점점 오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젊은 놈들이 나가서 펀드레이징 (fundraising, 만물복귀) 어? 훈련을 하고 있는데, 펀드레이징 훈련 하면서 전도 훈련 하게 돼요. 전도 훈련. 그러면서 여기 스크랜턴 (Scranton), 혼스데일 (Honesdale) 뭐 어디어디 가면서 자기 스, 자기들이 어! 생츄어리 교회를 소개하면서, 소개문을 보여주면서 하는데 거기에서 어? 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가 찍었던 그런 사진, AR-15, 금색 AR-15 있잖아 그거. 금색 철장과 어, 총알 왕관. 그런, 그 사진을 ??? 그 소개문을 보여주면서 “아 우리는, 우리 교회에서 펀드레이징 하고 있다구.” 하면서 이제 “어떤 교회냐?”, “아 생츄어리에 여러분들 알잖아요. 그 철장, 철장왕국 교회. 어? AR-15 교회.”, “아! 나 알아, 알아. 그 교회 알아.” 다 알아. 다 알아! “아! 알아 알아!”그렇게 하면서 젊은 놈들이, 젊은 놈들이 어? 우리 무서워, 이, 일반 사람들이 우리 무서워할 거, 거라고 생각했드니, 오히려 (오히려) “아! 너희들이 총기소유를 보호하는 교회라고, 어 들었다구.” 하면서 헌금해요, 헌금해요. “내가 사주겠다.” 어? 어떤 카우보이, 카우보이 모자 이, 모, 입고 있는 아저씨가 거기 있었는데 우리 어 아, 애들이 또 올라가서 우리 펀드레이징 하고 있거거거, “뭐 사주실래요?” 뭐 이렇게 하면서, “너는 왜 무슨 펀드레 (이징)하고 있냐, 어떤 교회 뭐. 아 교회 ??? 어떤 교회?” “생츄어리 교회.” “어 거기 무슨, 무슨 교회야?” “어 여기 이런이런이런 (?) 소개문.” “어, 어! 무슨, 무슨 여기에서 금색깔 AR-15도 있네 뭐.” 이렇게 하면서, “아 우리는 총기소유 교, 총기소유 보호하는 교회라고.”. “아!” 그렇게 하면서. 바로!바로바로바로 사줘요. 바로 펀드레이징 사줘요.

어떤 젊은 놈들이 하루만에 100불 ($100)도 벌었어요. 처음인데, 처음인데! 그거 참 처, 처음인데 그렇게 그걸 처, 어려워요. 어떤 애들이 20불, 40불 이렇게 하는데, 어떤 아이들이 처음인데 100불 벌었어요. 대놓고 말해야 돼, 대놓고. 대놓고 기쁜 마음, 즐거운 마음, 이쁜 표정으로 어? 그리고 펜실베니아주에는 초, 그런 총기소유 지지자들이 엄청! 엄청! 많아. 그러면서 '우리가 아 이사람들이 우리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 사람들이 우저, 우리 어, 우리는 운, 동양적인 문화라 (?)...' 그렇지 않아! 그렇지 않아. 우리는 문제지, 우리는 문제야. 이 사람들 만나지 않고, 이 사람들한테 얘기하지 않고, 이 사람들한테 설명서도 하뇨, 이 사람들을 연결하면서 펀드레이징도 안 하니, 안 하니까! 이 사람들이 안 오지. 근데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펀드레이징 훈련 하면서 펀드레이징뿐만 아니라 전도 훈련 하면서 이제 그 사람들, “아 나는 그 교회 찾으고 싶다. 찾아가고 싶다고. 나는 간다고. 나 온다고.” 이런 역사를 만나고 있어요 젊은 놈들이! 십대, 십대 젊은 놈들이! 에?

이제 이, 어? 훈련하는 애들이 국진형님이 1,000불 챌린지 (challenge, 도전) 주셔가지고 얘네들도 이제 펀드레이징 하면서 1,000불을 헌금하는 거야, 헌금. 베푸는 마음을 배우면서 얘네들이 어? 십일조와 헌금 생활 안 하고 있었는데, 아 십일조와 헌금 생활이 어린 나이부터 해라 어린 나이. 어린 나이부터 십일조와 헌금 생활 해야지 살, 그 아이가 어떻게 베푸는 마음을 배워, 하나님께서 십일조와 헌금 생활 주시는 그 훈련은 뭐냐. 베푸는 훈련! 근데 부모들이, 부모처럼 교육을 멍청이들처럼 하고 하게, 해가지고, 아이들한테 십일조 후, 쿠, 훈련과 헌금 훈련 안 갈켜줘! 그거 안 갈켜주니까 어떻게 돼요. 애들이 이기적인! 자기만 생각하는! 돌, 돈을 쥐처럼 모이는, 그 자기, 자기, 자기 위해서만 쓰는 그런 거짓 놈들 돼버려. 그런 놈들이 축복 못 받아요. 응? 하나님께서 보다 더 큰 자산들과 보다 더 큰 에!? 책임들 베풀어주실, 어? 책임을 맡으게, 맡으게 하면은 그 사람들이 베푸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 좋은 지도자들 베푸는 것을 알아요. 베풀 줄 알아야 돼.

이런 파 살라노 (Par Sarlano) 왕 하고 이런 높은 중요 인사들하고  만나면 넷, 네트워크 (network, ) 하게 되면은 그냥 네트웍 (network)만 하는 거 생각 (하지만) 아니에요! 서로서로 윈윈 (win-win) 베푸는 관계 돼버려, 윈윈 베푸는 관계. 그거는 슈퍼 엘리트들과, 뿐만 아니라 어, 높은 사람들 다! 그거 서, 있어요. 얼마나 서로서로 베풀 수 있는지. 베푸는 사람인지. 나 이 사람하고 네트웍 하고 싶은지. 그것을 다! 파고, 보고 판단해.

부모들이 자기 아이들한테 십일조 생활과 헌금 생활을 훈련 안 해가지고! 애들이 이기적인, 자기만 생각하는, 자기만 챙기는! 악한 사탄 악마들 돼버려! 응? 베푸는 마음을 없어. 베푸는 걸 잊어버리니까 뭘 할 때, '아! 나 왜 이래. 난, 나 왜, 나 이거 베풀었는데. 에? 왜 사람들 나를 안 인정해.' 뭐 이렇게 돼. 이런 이기적인! 내용들 말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어린 나이부터 십일조 생활과 베푸는 마음. 응? 그 천 원을 벌었을 때 애기가 백 원을 하나님께, 목회, 하나님의 추수의 역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위해서 투자해야지! 그 백 원은 중요한 거 아니라, 그 아이의! 미래가 중요한 거예요. 축복 받는 자들은 베푸는 것을 알아야 돼 베푸는 것. 응? 많은 부모들이 이런 교육 안 해가지고 애들이 썩어버린, 이기적인, 하나님도 안 믿는, 자기만 생각하는, 사기놈들 돼버렸어! 응? 자기 위해서 자기보다 더 큰 내용들 위해서 고생하는 것을 안하(려고) 하면서.

그러니까 우리 젊은 놈들이 이제는 십일조 생활 어? 도 하고, 시작하고, 헌금생활도 하고, 왜. 성경 말씀 뭐 어떻게 보면, 어떻게 나와요 (?). 하나님 다 여러분 다 폭로해. 하셔. 어떻게 나와? Where your treasure is, there will your heart be also. 에? 네 보물이 있는 곳이 네 마음 있도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다! 폭로해. 응? 여러분은 다 '어 내가 하나님 모신다구! 난 교회에서 뭐 다 한다구! 나 이제 뭐 하면은 (?)' 말하지만! 너 보물이, 네 보물 있는 데는 네, 뭐라고? 마음이 있도다! 말하기만 하면서! 자기 것만 챙기는 거. 이기적인! 폭로 돼버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한테 더 큰 책임을 맡을 수 없어요. 더 큰 복과 더 큰 자산을 줄 수 없어. 알겠나! 여러분은 어떻게 돈 쓰는지 따라서! 돈 어떻게 부으고 있는지 따라서 여러분은 뭘 사랑하는지, 다 나와! 하나님의 일과 어? 구원의, 사람들이 구원 받는 것을 진짜로 사랑하는지. 사람들이 지옥을 갈고 (가고) 있는데,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추수의 역사를 진짜 동참하고 그것을 사랑하는지 아니면, 뭐? 옷, 옷과 자동차과 물질들만 사랑해, 생각하는지. 사랑하는지. 다 나와! 폭로, 폭로!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 다 폭로해요! 아멘 노멘! 우리는 어떻게 우리 보물 있는지, 어? 있는 곳에 우리 마음이 있는 거예요. 보물하고 그 내용들을 영계로 가져갈 수 없어. 응? 뭘 영계로 가질 수, 구원, 구원 받은 사람들하고. 구원 받는 사람들하고 영계갈 수 있는 거예요. 영인들! 사람들 보면서 사람들 사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들 영혼을! 사랑해야 돼 영혼. 왜! 그 영혼들과 한 나라로 가니까.

물론 그 영혼들이, 그 사람들이 어? 어 5프로 (%) 책임분담과 자유선택 있으니까, 억지로! 데리고 갈 수 없지만. 근데 최대한 설득을 하려고 했죠 우리 가정사기연합 놈들한테. 근데 그놈들이 지옥을 선택했지. 이제는 깨닫고 있느, 있지만. 많은 빠른 속도로 이제 한씨 어머니가 어? 한씨 어머니가 사기를 폭로하고 이번에 재판장에서 어? 온 미국 재판장들과 온 미국 어 뭐야, 어 워싱턴 DC 심판 앞에, 판사 앞에 한씨 어머니가 그 폭로 했어요. 뭘 폭로했냐. 자기가 아버님한테 거짓말 했다고. 뭘 거짓말. 한 번도 독생녀 이단 새, 내용, 사기 내용들을 한 번도 안 얘기했다구. 숨겼다구. 그것이 다! 나왔어요 대, 재판장에. 이거는 이제는 역사상에서 재판장에서 다! 남겨요 이거. 비디오까지 다 있어! 아버님하고 한씨 어머니가 하나다. 가정사기연합놈들이 그거 밖에 말할 수 있었는데, 이 재판장 통하면서 한씨 어머니가 혼자 자기 입으로! 자기가 아버님하고 하, 하나 되지 않았던 사실을 폭로했어요! 그 멍청한 사기놈들이 어?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 왕과 가인과 아벨을 씹어 먹고 어? 욕하고, 패륜이라고 했는데 (?)! 우리는! 결국은 우리는 진리, 진실을 말하고 다! 잃었다구. 어!?하고 이제는 한씨 어머니 입으로! 재판장 앞에 미국 판사 앞에, 역사, 미국 법 안에 들어가 있어 이제! 법정 앞에! 뭘! 한씨 어머니가 50년 동안에 아버님한테 거짓말 생활했다구. 폭로! 본인의 입으로!

내가 어머니한테 말했지 이거! “어머니 이 길로 가면은 멸망의 길입니다. 아버님 올리셔야지 어머님도 올라가십니다.” “아니야! 나는 하나님이야! 아빠는 내 말을 들어야 돼!” 사기! 어!? 이제는 미국 재판장에서 그거 다 드러나고 비디오까지 다! 역사 기록이 돼버렸어. 인터넷까지 벌써 다 올라갔어요. 가정사기연합 놈들이 그거 숨기지 못해. 전! 세계와 전 역사가 한씨 어머니가 거짓말! 생활. 50년 동안 아버님을 사기했다고, 아버님을 이용하고. 하나 되지, 절대로! 하나 되지 않았다고. 사실 자기 입으로 폭로했어요! 응? 아버님 상속자, 후계자, 대신자 2대 왕과 가인과 아벨이 이 사실을 여러분한테 말할 때 다! 욕했잖아. 사기 놈들! 응?

하여튼 이런 내용들 일어나면서 아버님께서 이 추수의 역사를 준비하시고 이제는 가정사기연합의, 연합이 사탄의 입으로 들어갔지만, 미끼. 미끼로, 미끼. 베이트 (bait, 미끼). 물고기, 큰 물고기 잡으셨어. 그 큰 물고기 뭐예요. 가정사기연합 미끼로 더졌지만, 큰 바다 고래를 잡는 거예요. 어떤 고래. 개신교 기독교인들. 아벨권, 아벨권 기독교인들 이제 잡아낼 수 있는 거예요. 낚시하시는. 하늘나라에, 여러분도 하늘나라에 아버님께서 낚시하시는 거 볼 수 있어요 없어요. 응? 박도희 회장도 봤대? 영계 가서? 어. 이제는 그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찾아오고 있으니! 어제도 이 젊은 놈들이 어? 2대 왕님의 말씀을 이, 믿지 않았지만 어제 이제 마을에 있는 젊은 놈들이 이제 찾아오고 있어요. 에? 그뿐만 아니라 여기에 커뮤니티, 이 전 동북 펜실베니아 커뮤니티엔 점점 문씨, 문 총재님의 아들들들, 아들들 무시 못해요. 제일 큰! 행사장들에 하원들, 상원들 파 살라노 (Par Sarlano) 앞에서 또 축도하고 있는 목사가 되버리니까. 일반, 일반 에? 일반 에? 신도들이, 기독교 신도들이 이제 무시 못해.

하고! 여기만이! 우리는 하나님의 성경말씀 통하면서! 철장왕국,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가 설명하신 하나님의 왕국, 철장왕국을 설명하는 유일한! 곳이에요. 미국 역사와 미국, 어? 초창기에! 뭐야, 미국 아버지들 뭐야? 파운딩 파더 (Founding Fathers, 건국의 아버지들) 창건 아버지들! 의 기독교의 에 큰 그리스도와 닽, 닽, 같은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성경 중심한 말씀 구절, 성경 구절 중심한 메세지가 여기서 흘러나오는, 여기서 나와요. 이 미국 사람들이 자기의! 뭐야. 아버지들. 창건 아버지들. 더! 이해할 수 있는 성경적인 내용들 깨달아요. 미국에서 철장왕국이 총기 소유의 내용들이 성공하면서 힐러리 마녀 같은 사기놈 공산주의 멍청한 사기놈들을 없애고, 유럽 철장 왕국 새로운 책이 다, 내년에 나오고 미국 베스트셀러도 돼야(되)고, 돼야 되고, 유럽, 아프리카, 동양, 중국까지. 응? 여러분은 2대 왕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어? 어!? 기도해줘야지. 무서운 싸움이야!

이런 내용 통하면서 어? 아벨권 기독교인이, 하워드 브라운 (Howard Browne) 목사님, 대형 교회 오순절 목사님이 3천명 예배를 드리는 그런 놀라운 교회가 이제는 우리 지지하고 있죠. 뿐만 아니라! 우리 젊은 지도자들이 거기, 시월 말에 초대 받아가지고 꽁짜로 가는 거예요! 성경 훈련과 성경 공부 하는 것 같이해요. 그런 개신교의 큰 대형 교회 목사의, 목사들이 우리 초대하고 우리 젊은 목사들을 초대하고 같이 어? 공유하고, 언제 일어났어요 이거! 여러분 너무 익숙해졌어! 이런 놀라운 역사들이 얼마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잃어버렸어! 너무나 많은 역사들과 기적들 보니까 여러분은 썩어버렸어! 이거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 너무 자주 일어나니까! 여러분은 몰라. 한 번 가서 처, 개척 해봐. 저 멀리 아무데나 모, 아무것도, 아무도,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 가봐. 교회를 한 번 세워봐. 기독교인들이 받아들일지. 응? 모르잖아! 따라오게만 하면서 따라오니까 편하지! 개척하는 것이 힘들지. 에? 이런 역사들이 한두 개 아니고 계속 일어나니까! 여러분은 이 역사들을 볼 때마다 그냥 '아하' 하면서 무슨 쇼 보는 것처럼 '아 잘 됐다!' 이렇게 하면서 그냥 어? 어 다음날 잊어버려. 이런 내, 역사들이 일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정성, 얼마나 많은 고민, 얼마나 많은 기도해야 됐었는지 여러분 다 몰라! 욕만 하고! 투정만 하면서! 응?

자! 이제 우리 어? 리마로 가야지? 누가복음 22장. 자. 그거 줘봐. 누가복음 22장. 여기여기 새롭게 페인팅 해가지고 그거 냄새가 좀, 냄새가 그 독하죠, 그쵸. 창문은 열었지만 아직 독해. 응 막 여기, 여기, 여, 여 단상 위에서 막 소리 지르고 난리 치니까 좀 어지러워지네. 누가복음 22장! 자. 「누가복음 22장입니다. 읽으시겠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다가오매 2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도로 죽일까 궁리하니 이는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3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스톱 (정지)! 아이구구, 미안. 그 제사장들과 그 바리새인들이 모아서 예수를 어떻게 죽이냐 고민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여러분한테 큰 책임을 마시, 맡을 때, 맡으실 때 여러분 등 뒤에 여러분 배신하려고 하는 놈들이 왜 없어. 당연히 있겠죠. 바리새인들처럼 예수를 어떻게 고민하는지, 죽이는지 고민하는지. 제사장들과 누구? 서기관들. 여러분은 성공, 승리하면 할수록 서기관들과 뭐라고?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들. 뒤에서 어떻게 그 사람들 내릴 거시, 내릴 것인냐. 없앨 것이냐. 이런 내용들이 당연해! 그거 몰라가지고 하나님께서 책임을 주실 때 '아 왜 사람들이 이렇게 반대하지, 왜 이 사람이, 왜 사람들은' 이런 멍청이처럼 (?).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들고 나를 따라와라 이랬잖아요 (?). 어떤 중요한 조, 조 어? 큰 일을 했을 때 항상 사람들이 그것을 멸망시키려고 그래. 응? 멸망하려고, 시키려고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서로서로 고민해 고민! 고민. 그 사람 어떻게 끌어내릴 거냐. 에? 궁리.

아니, 예수님도! 이런 내용들 겪었는데, 여러분은 무슨 승리했을 때, 어떤 큰 프로젝트 맡을 때 왜 이러한 어려움을 안 겪을 거라고 생각하나. 이거 문제에요. 당연히 겪어요! 근데 이 내용들보다 힘이 쎄야지. 티모디 (디모데)후서 1장 17절에 나오는 거처럼. 하나님께서 두려움, 두려움을 주지 않으시도, 않으시도다. 뭐? 맞아? 두려움을 주시지 않고 사랑과 힘과 능력, 사랑, 절제하는 마음을 드리니, 주시니, 주셨으니. 공포?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 응?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 하려고 하면은 그것을 끌어내려고 하는 세력들이 항상 나타나. 짝은 거부터 큰 거까지. 그런 싸움들 할 줄 알아야 돼. 응? 그런 어려움, 어려움들 왔을 때, '아 어려워. 포기하자 포기.', '아 무서워. 어떻게 될 거지. 어떻게 하면 좋아. 잘 안 되면 어떡하지. 어떡해, 어떡해.' 여자들 이런 고민 많이 하지. 에? 그래 안 그래. 자, 4장. 4절, 4절, 4절.


누가복음 22장 4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성전 경비대장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도를 의논하매 5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넘겨글! 넘겨줄 강도! 방도! 고민하면서, 5절. 「5 그들이 기뻐하여 돈을 주기로 언약하는지라」 그거 봐요, 그 봐, 그 봐. 응?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 있도다. 유다 이스카리옷 (가룟 유다)은 돈이 어디 써요. 하나님의 일을 위한 것이에요? 아니에요. 자기 이익 챙기는. 가룟 유다. 응?

그러니까 이 젊은 사람들이 이제 처음으로 십일조 생활 시작하고, 어? 헌금 생활, 생활과 국진님이 이 젊은 놈들한테 좋은 챌린지 (challenge, 도전 과제) 주셔가지고 천 불 ($1,000) 챌린지, 모든 젊은이들이 2대 왕님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2대 왕을 진짜로 보호하기 위해서 재판장에 끌려 나갔을 때 십자가 메달리고 주, 이놈 그놈 가정사기연합놈들이 2대왕을 죽이려고 했을 때 니들이 진짜로 2대 왕님과 함께 설거냐 아니냐 (?). 폭로! 아주 좋은 챌린지. 그놈의 사기놈들. 6, 7절.


누가복음 22장 6 유다가 허락하고 예수를 무리가 없을 때에 넘겨 줄 기회를 찾더라 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날이 이른지라 8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9 여짜오되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10 이르시되 보라 너희가 성내로 들어가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가 들어가는 집으로 따라 들어가서 11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시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2 그리하면 그가 자리를 마련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준비하라 하시니 13 그들이 나가 그 하신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준비하니라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왕국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1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의 왕국이 임할 때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7절, 다시. 17절.「17 이에 잔을 받으사 감사 기도 하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갖다가 너희끼리 나누라)」 스톱. 감사기도. 감사. 성경말씀 어디서 나와요? 하나님 곳으로 가고 싶으면은 찬양과 감사. 찬양과 감사로 가야 돼. 찬양은 제일로 순수한 기도에요, 차, 순수한 기도. 찬양은. 우리 젊은 여자들이 나와서, 어? 찬양했을 때 그거 뭐라 그래요. 제일로 순수한 기도. 왜. 하나님한테 부탁 하나도 안 하고 있어.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부탁의 기도 아니야. 하나님을 칭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영광 돌리는 기도야. 그러니까 아주 순수한 기도. 이기적인 기도 아니야. 마음으로 하면은. 찬양은 제일로 깨끗한 기도야. 깨끗한, 맑은, 맑은 기도, 맑은 기도. 그러니까 우리 영혼은(을) 듣는 사람들도 성령의 어?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그런 환경도 만들어주는 거예요. 그런 순수한 기도니까. 사랑의 노래, 순수한 사랑의 기도. 응? 하나님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이거 해 주세요, 내 고민하고 있어요, 이거 풀어주세요 뭐 이런 기도 아니에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뭐야. 찬양 뭐야 하나. 노래 뭐야. 우리가 부르는 노래. 감사함으로, 뭐. 주를 높이며 그 문에 들어가서, 감사함으로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어? 찬양은 그런 거예요.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 영원히.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 영원히. 자 각 나라, 이제 각 나. 각 나라 백성과 족속 방언. 방언! 오오! 세상 모든 세계 (세대) 영원토록. 주 경배해. 할렐루야! 할렐루.

그쵸. 이제 보이죠 (?)? 찬양은 순수한 기도야. 에? 니들이 나가서 찬양했을 때 그런 마음으로 하고 있냐 이 말이야. 아니면 노래 잘 부르려고 하고 있나. 이뻐 보이려고. 카메라에. 어? 내가 오늘 입었던 이쁜 치마가 어떻게 나왔지? 한 번 보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나오고 있는지, 아니면은 순수한 마음의 기도, 순수한 사랑의 기도 올리고 있는지. 이것이 중요한 거야! 물론, 외모, 내모가, 내모, 어? 내면, 외모모, 모, 또, 도, 도 통해야지, 통해야 (하)지만. 에? 물론 거짓 (거지), 거짓 (거지)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은 기뻐하지만, 거짓 (거지) 아닌데도 거짓 (거지)처럼 입고 찬양하면 하나님이 안 좋아하시겠지. 거짓 (거지)는 어쩔 수 없이 거짓 (거지)처럼 생겼으니까. 여러분은 아니잖아. 그지. 어? 하면서 찬양할 때 순수한 기도, 순수한, 하나님께 감사, 칭찬, 감사 표현, 기도. 맑은 심정, 맑은 목소리, 맑은 정성, 맑은 희망.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찬양과 어? 노래와 찬양을 이거 (?) 좋아하시는 거예요. 미키, 우리 찬양대 훈련했을 때 그, 이런 거 하, 얘기하주고 있어? 해야지! 에?

순수한 기도, 맑은 마음. 응? 생각해보면은 저는 정말 그래. 찬양은 하나님 이거 주세요, 뭐, 이거 해주세요, 뭐 뭐, 이거 풀어주세요, 이 문제 있는데 고민하고 있는 뭐. 이런 거 아니야. 하나도 없, 하나 도 없어. 진짜. 하나도 없어. 그치? 하나님 찬양하옵니다. 선하신 하나님, 자비스러운 하나님. 또 또, 그 딴 노래들 뭐지? 왕께 찬양해 (다스리)시네. 아 이거, 이거 불러야지. 새 식구들 듣게. 안 들려. 이제 혼자서 그냥 어? 의자 보면서 부르는 거야. 이거 안에 불러야지 아빠한테. 「왕께 찬양해 다스리시네. 죽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아. 죽임, 죽임, 죽음 당하신. 가만히, 가만히 있어봐. 죽음, 죽음 당하신. 죽임 당하신. 우리 위해서 그렇게 고생하신, 고통스럽게. 고생하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 찬양 통하면서 하나님의 그 엄청난 에? 피의 통곡의 스토리를 다시 들어보는 거예요. 사람들이 잊어버리니까! 응? 또. 또. 응? 「생명과 구원 주께 속했네.」 음. 「열방아 기뻐해 주 예수는 왕.」 음! 「다 함께 찬양해.」 찬양해. 같이! (?) 「다 선포하라 우리 주께 속했네. 주는 우리 왕.」 속했네. 주는 우리 왕. 다같이! 마음을 다하고 목소리 높여서 찬양해. 왕께 찬양. 우! 우리 영혼들이 막 올라가지요? 응? 왜. 순수한 믿음과 사랑의 기도에요. 말, 하나님 보좌에서 뭘 나와요? 생명수. 요한계시록 22장 가자. 요한계시록 22장. 하나님 보좌에서 뭐가 나와. 생명수. 맑은! 물. 「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 맑은! 생명수가 나와요.


요한계시록 22장 1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와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스톱! 생명수가 나와요 생명수. 요한복음 7장 38절 가보자. 요한복음 7장 삼십팔, 팔절. 생명수가 하나님 보좌에서 나온다고 했죠? 요한복음 7장 38절 보자.


요한복음 7장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뭐라고. 생수의 강이 흘러 나리라. 그 무슨 말이에요. 어? 하나님의 성전 되면서 성령이 임하시고 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의, 하나님의 보좌가 우리 안에 계시는 거예요. 그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뭐라고? 생명수. 요한복음 7장 삼십절절, 팔절 (38절)에 어떻게(?) 나와요? 강물처럼! 흘러나오리라. 이야. 그러한 놀라운 생명수의 파워가 나타나. 여러분 배에서. 여자들도 노래 부를 때 배에서 노래 불러야지, 그치? 그 배웠지. 어? 아아 아아아아. 이거 목에서 부르는 거 (?). 아아아아아아. 그치. 왕께 찬양. 여, 여자들 그 자신 없게 어? 들리지. 목에서 흘러나오는, 목에서 흐르니까 생명수가 안 나와. 뭐 물론, 어쩔 때, 어쩔 때 조용하게 가야되지만, 근데 그 중요한 부분들에 왕께서 찬양해 목소리 높여. 힘이 없어, 힘이 없어. 힘이 없어. 어? 배에서 나와야지. 왕께서 찬양해 목소리 높여서 찬양해. 주는 우리 왕. 뭐라고? 다음 뭐야? 마음을 다하고 목소리 높여서 찬양해. 또? 왕께 찬양. 거 봐. 배레, 배에 안 나오잖아. 배에 내, 왕비가 배에 안 나온나. 어? 배에서! 강물과 같은 생명수가 흘러나오리라. 이 놀라운 내용. 놀라워요! 멈추지 않는! 생명수. 강과 같은, 힘이 찬! 생명수.

여러분 모르죠. 폭풍이 왔을 때 강물이 더 쎄져요. 에? 폭풍. 폭우, 폭우. 폭우가 왔을 때, 강이 쎄져요 약해져요. 쎄져요. 그 말은 뭐예요. 우리 배에서 생명수의 주님의 생명수가 흘러나오고 있으면은, 어려움과 힘든 내용들 와도, 비가 우, 폭우, 폭우, 폭우가 와도, 어떻게 돼. 강물 쎄져야 돼 약해져야 돼. 쎄져야 돼! 그 놀랍지 않아? 에? 그 놀라운 거예요. 주님이,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는 사람 안에, 어려움이 와도 그 생명수의 강이 스, 쎄지는 거예요! 응? 차, 그것도 놀라운 거야. 어? 하나님의 말씀이 참 놀라워. 어려움이 왔을 때! 그 생명의 파워를, 가 더 쎄졌단 말이야. 그 믿음이! 어디서 오냐.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믿음이 강화, 강하(해)지는 거예요. 말씀이, 말씀이 빵이고, 물이, 물이 되버려 물이. 그 생명수를 멕여주는 (먹여주는) 원천. 에? 모든 강들도 산 위에 있는 온, 원천들부터 시작하는 건데 (?).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응? 비가 와가지고 산 위에다가 원천들도 만들죠? 거기에서도 흐러나려, 내려오고 쪼꼬만한 시냇물들이 다 모아서 이제 강물이 되잖아. 그쵸? 그 원천들이 어디서. 하나님 말씀, 말씀에. 생명의 말씀. 생명'수'잖아 '수'. 생명수. 생명의 말씀이! 생명'수'를 채워주는 원천이야. 아멘 노멘! 할렐루야! 놀랍죠? 응?

그러니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거예요. 요한계시록 아 뭐졌던가? 7장인가? 치, 육절인가, 육장 (인)가? 하여튼 요한은 말씀을 먹어요, 먹어, 머, 먹어요. 입에 먹어요. 먹는 거예요. 생명, 예수님께서 ???, 내가 주는 빵은 이 빵을 먹으면 배고프지 않고, 이 물 주면은, 이 내가 주는 물 마시면은 목이 마르지 아니하리, 리라. 그죠? 그래요 안 그래요. 3잘, 3장인가? 하여튼 요한계시록 초기 부분에, 앞, 앞에 부분에. 하여튼 말씀을 먹어요, 먹어요. 말씀 듣는 것이 우리 영혼들이 말씀을 먹는 거와 똑가, 같은 거예요. 10장? 10장 10절? 10장 7절? 어어어 맞아, 맞아, 맞. 맞아, 맞아. And I took the little book out of the angel's han, and ate it up. 맞아, 맞아. 맞아. 읽어봐라.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두루마기? 「두루마리」 두루마리. 「스크롤 (scroll)」 스크롤. 「네, 스크롤. 아...」


요한계시록 10장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스톱! 하나님의 말씀 먹게 되면은 그 말씀이 우리 영혼을 채워주는 거예요. 그 말씀이 우리 먹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쓴 맛이나 쓴 맛. 처음 들었을 때 꿀맛인데, 삼키니까 쓴 맛이야. 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폭로해 폭로. 폭로! 우리의 거짓 내용들, 거짓말들 우리가 숨기고 있는데 다 폭로해! 그러니까 처음에 듣기 좋은 내용들 주셨, 달콤한 맛이지만, 들어갔을 때 아! 쓴 맛이야 쓴 맛. 우리 폭로해 폭로. 제일로 뼈 속까지 숨기고 있는 비밀들 다 폭로해. 말씀이 그런 무서운 파워야! 어? 검. 두 날, 두 날에 있는 두 날 검, 검. 두 날 검. 양날 검. 그 양날이 우리 뼈와 뼈 골수까지 파고 들어가는 놀라운 파워! 숨, 골수에 여러분들 숨기고 있는 비밀, 여자들은 비밀 많지. 에? 여자들이 숨기는 거 많아. 어?

이야! 세상에. 스테판 몰리뉴 (Stefan Molyneux) 그 철학가가 아, 세상에. 에?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들이 왔잖아 시험들. 40일 어, 금식한 다음에 사탄의 시험이 왔잖아. 그거 어 뭐야. 요한복음 10장인가. 한 번 찾아보자. 요한복음 업, 요한복음. 마태복음 4장. 세상에. 우리 첫 번째 시험을 보자. 첫 번째 시험. 우! 첫 번째 시험. 자. 3절부터. 자!


마태복음 4장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스톱! 세상에. 그거는 온 인류의 비밀 담겨있어 그 안에. 그 한 구절 안에. 예수님의 답이, 답 안에 온 인류 역사의 비밀 다 담겨있어. 어떻게 말해, 예수님 어떻게 답 했어요. 인간은, 사람은 빵으로만,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그쵸. 그렇게 말했죠. 또.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 입에서 나오신 말씀으로 살 것이다. 이렇게 말하죠. 그쵸? 여기 안에 모든 인간들의 역사의 비밀 다 담겨있어. 그거 한 답에. 왜!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 현대 시대는 다윈과 진화론 통하면서, 하고 과학 통하면서 우리는 자연세계와 온 어 그렇죠, 자연세계를 주관하게 되죠. 응? 여러분 이제는 비행기 탈 수 있고, 자동차도 탈 수 있고, 티비도 볼 수 있고, 인터넷도 볼 수 있고, 다! 과학으로, 과학으로 모든 자연세계를 주관하게 돼요. 왜. 백 년 전만 바라바, 바라바, 아 2백 년 전만 봐도, 사람들이 뭐 애기 낫을 때도 엄마들 많이 죽고 어? 어 애기들도 일찍 죽고 어 이런 역사 많아, 많, 이런 사람드 다, 대, 대부분 되버려 (?). 세상에, 조지 워싱턴 어 장군 어 대통령, 첫, 미국 첫 대통령의 가정이 화아, 세상에. 몇  번 엄마도, 몇, 몇 번 아빠도 죽고, 엄마도 뭐 몇, 어 몇 엄마들도 죽고, 몇 아빠들도 죽고, 새로운 아빠, 새로운. 하, 응 장난 아니더라고. 어? 그러니까 2백 년 전이어도 사람들이 그렇게 자연세계 앞에 쉽게 지옥 (?), 살고 쉽게 죽고, 죽고 그러니까. 근데! 현대 어 과학이 들어와서 뭐 했냐. 세 어 뭐야, 엄마 (?). 자연을! 주관할 수 있는 파워 낼 수 있어 (?). 이제 사람들이 크게 걱정할 필요 없어. 뭐, 애기 낳으면은 그거 안전하고, 뭐뭐뭐, 애기들도 오래 살 수 있고, 사람들도, 어 할아버지 할머니도 오래 살 수 (있고). 그쵸? 그러면서 과학은 사실 사탄 돼버렸어. 나를 믿어라! 나를 믿어라!

예수님의 답에 담겨있는 것이 뭐냐. 첫 번째 구절에서 어떻게 말해. 예수님이 이렇게 말하죠.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거 아니다, 떡으로만 사는 거 아니다. 근데 사실은 자연 보게 되면은 모든 자연은 떡으로만 살아요. 생존과 번식. 떡으로만 살아. 윤리가 없어. 어떻(게) 하던가 설, 동물, 딴 동물들 죽이거나 대학살 하거나 상관없어. 생존과 번식이 제일 중요해. 그래요 안 그래요? 방법이 중요하지도 않아. 목적, 목적만 중요해. 생존, 번식. 그거는 사실은 자연은 그런 거야. 잔인한 죽이던, 사람을 목 베든, 애기들 먹던, 상관없이. 떡을 먹을 수 있냐, 배를 채울 수 있냐, 애기 낳을 수 있냐. 이거 밖에 없어요. 그거는 사실은 자연의 세계에요. 쉽게 말하면은 이거는 동물의 세계죠, 동물 세계.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 엄청난 그 시험을 받았을 때, 예수님가(께서) 어떤 말씀하시, 말씀하시는 거야.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거 아니다. 그 말은 뭐냐. 우리는 전세계 자연세계와 전세계 동물세계와 다르다. 다라, 달라. 인간은 동물의 본능, 생존과 번식과 밥, 배, 배 채우는 것 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봐라! 내가 일부러! 내가 나의 자유 선택으로! 광야로 나와서 일부러 40일 금식했다. 이거는 무슨 생령, 생존과 번식과 배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부러 배를 비웠어! 일부러 고통을 먹었어! 보다 더 큰, 높은 단계를! 가기 위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일부러! 나는 나의 쾌락을 즐기기, 추구하지 않고, 내가 피와 살, 살이 원하는 내용들 추구하지 않고, 이 살을 두드리고 일부러 배고픔을 당하고, 보다 더 높은 원칙과 윤리와, 보다 더 높은 세계를 만지기 위해서, 내가 나의! 선택으로 여기 왔다. 나의! 선택으로 배고프게, 나를 배고프게 만들었다. 놀라운 거, 놀라운 거예요. 어?

모든! 악이 어디서 왔냐. 오, 어디서 오냐. 응? 모든 악이. 응? How do you say, earn, earning이 뭐지? earning. 응? All evil comes from the desire to take what is unearned. 자기가 노력해서, 모든 악은 자기가 노력해서, 아. 모든 악은 자기 노력하지 않으면서 얻으려고 하는, 맞아. 쉽게 말해 모든 악이 공짜로 받으려고 하는 것에(서) 나와요. 다시 말하면은, 모든 악은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고 하는 욕망에서 나온다. 그건 바로 사회주의야. 그 (거) 공산주의야. 생각해봐요. 예수님의 답에 안에서 사람은 떡으로서만 사는 거 아니다.

근데 동물 세계는 떡으로서만 살아요. 근데 생각해봐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정치 사탄주의는 뭘 하냐. 인간들한테, 사람들한테 '너 다시 동물 되라' 라 말, 얘기하는 거예요. '너 배 채우는 거만 생각하라. 이 마피아 정부를 믿으면은, 하고 우리 투표로 찍어주면은 우리는 따른 사람들의 돈을 훔쳐가고 너희한테 밥이라도 쪼그만 멕이, 멕이겠다 (먹이겠다)' 이런 거예요. 그거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요. 인간들, 인간을 어떻게 마 (만들어). 동물로 만드는 거예요. 동물로만. 하고, 영이 아니고, 보다 더 높은 내용들 아니고, 본능적인 삶을 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 사회주의, 공산주의 나라들 어떻게? 하나님도 없애야죠, 하고 점점 비윤리적인 행동이 나오죠, 점점 비윤리적인 멸망된 나라들 돼버리지. 왜. 그 시스템 자체가 비윤리적이에요.

인간은 그냥 자기 살, 자기의, 자기 동물처럼 생존과 번식만 집중하면은 인간 될 순 없어요. 왜. 우리는 영인이니까, 영인. 우리 영이, 우리 여, 우리는 사실 영인인데 입을 오, 아, 옷을 입는 거죠, 옷. 임시적인 옷. 동물은 영인 없잖아! 그러니까 동물한테 그 전부가 살이야 살. 인간은 전부는 살이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간 전부는 영인이에요 영인. 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만드니까 하나님은 뭐라고요? 영이에요 영. 하나님은 영이에요, 영.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생령. 하나님은 영이에요. 사실은 인간은 영인이에요 영인! 여러분은 그냥 살 있는 입, 뭐 어? 오늘 하얀 브라우스 입고, 뭐뭐 초록색 브라우스, 하. 그거는 아니야. 그거는 임시적인 옷이야. 사실 여러분, 여러, 우리는 영원히 사는 영인이야, 영인.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사회주의, 공산주의, 좌파 어 정치 사탄주의는 뭐냐. 사람을 동물로, 동물로 만드, 만들어. 동물로. 그 높은 것을 보지 않, 보기 아, 보, 보지 않고, 그 초월적인 내용들 추구하지 않고, 그냥 본능적인 자연 동물 세계로 돌아가게 만들어요. '우린 너희들한테 밥을 줄게. 먹을 걸 줄게.' 지금 베네수엘라 점 (?) 뭐야. 지금 정부는 '우유 줄게' 이렇게 하는 거야. 우유 주면서 여자 몸 파는 거예요 이제. 본능, 동물들처럼 해요. 쉽게 말하면 그 슈퍼 엘리트들은 여러분은 동물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진화론 믿고 걔네들이 슈퍼 어 유전자 있다고 생각하는, 이러, 이런 놈, 이 미친놈들이에요 이거. 팀 커, 뭐냐, 애플 컴퓨터 사장 팀 쿡 (Tim Cook), 주커버그 (Zuckerberg). 그놈들이 다 자기들이 특별한 유전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유제닉스 (eugenics, 우생학)라 그래요. 일반 사람들이 다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제일로 인종 차별하는 놈들이 그래는, 그 슈퍼 엘리트놈들, 빌더버 그룹 (Bilderberg Group), 다보스 (Davos) 그룹, 에? 저 시, 중국 시진핑, 이슬람 폭탄주의들. 하고 누구. 빌더버 그룹 조지 소로스 삭, 사탄 놈들, 중앙은행가들. 자기들이 다 특별한 유전자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 하고 여러분을 영혼으로 보지 않아요. 여러분을 동물로 봐요 동물. 인간 농사, 아 임, 인, 어? 시민 농사. 인간 농사, 세금 농사. 동물들. 돼지와 소하고 똑같아.

그러니까 사회주의, 공산주의 여자들 어떻게 사기 안 치자. '공짜로 이거 줄게. 공짜로 밥이 너, 너, 너희들 힘, 힘들며, 그, 너 남편이 너 버리면 어떡해. 너 남편이 너를, 딴 여자를 어? 딴 여자 손에 빠지고 너를 버리면 어떡해.' 그럼 여자들이 막 두려워하지. '우리가, 우리가 여자들 지킨다. 그러니까 우리 찍어줘. 우리를 찍어주면은 우리는 이 경찰들과 함께 가서 딴 사람들 돈을 훔쳐가고 너희들 필요 있으면 줄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자들이 '어어, 그래 필요 있겠지. 나는 동물인가봐. 그래 난 동물처럼 필요 있겠지. 어떻게, 어떻게 그 돈을 어떻게 훔쳐가는지 나 상관 안할래. 그냥 일단 돈이 오면은 그' 그런 동물 돼버려. 무슨 말인디 알아? The end justifies the means.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 정당화하는. 이렇게 돼버려. 그래 여자들 보게 되면은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 하는, 이렇게 돼버려. 이렇게 길러. 좌파 정부학교들에.

그러니까 제일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자, 히틀러주의들, 스탈린주의들 보게, 만들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 여자들 투표권 줘야 돼. 여자들 투표권 주면은 두 배, 배 배로, 그거 멍청이들이 감정 흔들리면은 여자들이 좌파 찍어요. 여자들이 어? 그 수단을, 그 결과만 있고 수단을 생각 안 해. 어떻게 이 돈이 나한테 왔냐. 이것 복지라고 말하지만, 이 복지는 어디서 왔냐. 억지로 딴 사람들 돈 훔쳐가면서 나한테 주는 거예요 이거. 근데 그것을 안 생각하고 싶어. '아 정부한테 오는 거야. 복지 프로그램에서 오는 거야.' 거짓말. 정부의 기계가, 마피아가, 정부 마피아가 총을 들고 일반 시민들 모든 자산과 내용들 훔쳐가버리는. 그러면서 여자들한테 주는 거야. 그거를, 그것을 받아들이는 여자는 비윤리적인 여, 여자야. 근데 그 여자들이, 여자들이 그 안 생각하잖아. 그래 안 그래. 비윤리적!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 다음에 점점 남자들이 약하게 돼요. 그러면서 나, 쎈 남자들이 악한 마피아 들어가든지 아니면 베타 남자 되면서 그냥 여자처럼 돼버리는 거. 사회주의는 다 똑같애. 똑같애.

예수님은 한 말 했어.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떡보다 더 크다 이 말이에요. 근데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뭘 해. 사람을 떡으로 만들어요. 동물로 만들어요. 물질로 만들어 물질로. 우리는 사실 물질 아니고 우리 영혼인데. 그래 안 그래. 그 한 말씀에, 세상에. 모든 정말 답이 있어요. 그거도 놀라워요. 사탄도 여기와서 '야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면은 왜 이 돌들을 빵으로 만들지 않냐?'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어? '너는 진짜 하나님 아들이면 뭘, 이 돌들을 떡으로 만들지? 어? 그냥 먹지?' 근데 예수님은 뭐라 그래요. '야 이 바보야. 나는 일부러 왔어 여기. 나는 떡 먹으러 오지 않았어 광야로.' 나는, 나는 일부러 배가 고픈 그런 본능을 초월하는 거예요. 일부러. 일부러 나의 임시적인 고통을 만들고 보다 더 큰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How do you say, delayed gratification (지연된 만족). 그런 과학적인 말이 있을텐데요. Delayed gratification. 아이, 그런 특별한 단어 있을 거야. 과학적인 단어 있을 거. Delayed gratification. 한국말로 delayed gratification, 뭐 이거 (?) 아마 과학적인 단어 있을 거예요. 찾아봐!이. 쫌 기다리면 어때! 예수님은 40일 동안에 금식했는데. 물 쪼끔이 (?) 기다리면서 '아 왜 그래! 엔터테인먼 (entertaintment)이 없어!' 입 다물어! 이 식, 어 왜. 입 다물어 사기놈아. 만족감을 지연시키는 것. 맞아? 맞아? 한국사람들 맞아? 뭐예요? 지연된 망, 만족감. 지연된 만족감. 그 뭐냐. 지금, 지금 만족을 느끼지 않고, 지금 쪼끔 곳, 고생해도 이따가 더 큰 만족감이 있으기 위해서 지금 고통을 견디자. 이런 것이 지연 만족감이야.

근데 여러분은 그런 과학의 그런 시험 있어. 뭐야. 어 쪼그만 애기들한테 어 사탕을 줘, 사탕을 줘. 하고 이 사탕을 먹으면은 15분 후에 사, 또 사탕 안 줄 껍, 안 줄 거예요. 근데, 이 사탕을 안 만지면, 안 먹으면은 15분 후에 사탕 2개 줄 거야. 이거 이렇게. 이거 진짜 과학에 그거 테스트 (실험) 안에, 마시멜로. 마시멜로 테스트지, 마시멜로. 마시멜로 알죠? 한국사람들 마시멜(로). 근데 애기들한텐, 애기들한테 마시멜로 주고 너희들이 15분만 기다리면은 마시멜로 2개 줄 거야. 그러니까 쫌 기다려. 하면서 애들이 자기 에, 뭐야. 어 의지로 이것을 이, 지금의 있는 그러한 본느는, 본능을 이제 이겨내야 돼. 그쵸?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이거는 동물이 못하는 거야 이거. 동물 못해요. 뭐예요 그, 어... 원숭이. 제일로 똑똑한 원숭이 집어넣어도 못해. 원숭이는 먹을 거예요 바로바로. 근데 쪼끄만 애기가 뭘 할 수 있냐. 원숭이와 달리. 애기가 기다릴 수 있어요. 사람은 기다릴 수 있어요. 사람은 15분 기다릴 수 있어요. 쪼끔 기, 기다리면서 그 보다더 큰, 마시멜로 2개 위해서 기다릴 수, 애기도 애기도. 이거는 지연된 만족감이에요. 그치? 지연된 만족. 이제 이해해요? 지연된 만족감 응? 아유유유 이거이거 치워야지 이거 물 뭐야, 뭐야 이게 물이.

지연된 만족감. 어떤 동물이 그거 못하는데, 왜. 동물은 떡을 위해서 사는 거야. 동물은 세계는 지금의 쾌락 위해서 사는 거야. 지금 섹스하고 싶다, 그럼 그 여자 동물 있다. 여자 동물 성폭행 하면 돼요. 성폭행도 아니야. 그쵸? 남자 사자는 섹스하고 싶을 때 여자 사자 그냥 잡아먹어 그냥. 그래요 안 그래요. 어? 남자 악어가 여자 악어랑 섹스하고 싶으면은 그냥 잡아먹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연세계는 지금, 지금, 지금! 원하면 나, 지금! 이거예요. 떡으로 사는 세계에요 떡으로 사는. 동물세계. 사람은 애기도, 애기도 마시멜로 테스트 통하면서 보여주는 것이 뭐냐. 과학자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뭐야. 애기도 후, 애기도 지연된 만족 할 수 있어요.

근데 성공한 사람들이 지연된 만족을 해요, 안 해요? 많이 해요, 많이.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이! 지연된 만족 해요. 뭐라고? 지연된 만족감 아니야? 맞자, 맞아. 성공한 사람들이 지연된 만족감을 많이 해요 ??? 많이 해야 돼. 왜! 지금 미친 듯이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뭐냐. 미래에, 미래에 큰 돈 벌기 위해서, 그쵸. 그래 안 그래. 지금 미친 듯이 뛰어다니는 것이 뭐냐, 미래에 계약서들 위해서. 그래요 안 그래요. 지연된 만족감. 지금 현재, 현재, 지금 이순간에 그 계약서, 그 엄청난 돈 없어도, 엄청나게 미친 듯이 달려가고 뛰어가는 거, 지, 어, 일하는 것이 지금 이렇게 고통스럽게 일하는 것이 뭐냐. 미래에 그거 위해서. 그죠? 상금 뭐, 상금, 뭐뭐뭐 뭐, 하여튼 뭐. 계약서, 무슨 사업, 뭐 그렇게, 그쵸? 그래요 안 그래요. 지연된 만족감.

지연된 만족감이 없으면 동물이면은 사회주의 놈들처럼 그냥 섹스하고 (싶으)면은 섹스 해요. 여자들을 바보로 만들고, 여자들을 프리섹스 문화로 빠트리게 만들고, 여자들이 창녀로 만들고, 문화적인 창녀로 만들고. 그냥 남자들이 섹스하자(?) 그럼 여자 '아 그러, 그냥 섹스야. 그냥 하자.' 이렇게 돼버리는 거야. 이런 스, 이런 문화적인 창녀들 돼버려요. 프리섹스 문화는. 일반 여자도 문화적인 창녀로 만들어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럼 이거 동물 세계와 똑, ??? 같은 거지. 정부에서 피가 쏟아있, 피, 피가 새겨있는 복지만 받으면은. 꽁짜 돈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비윤리적으로 훔쳐간 돈이에요. 그거만 주면은 '아 내가 집에서 비디오 게임 하루종일 하고 비디오 아 뭐지, 파티가서 여자들하고 섹스하고, 그렇게만 살면 되겠네.' 이런 동물 돼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도 멍청이들처럼 그냥 여자 포르노 보고 야 한국, 한국 드라마만 보고, 어? 어 뭐 복지만 받고. 애들 교육도 다 꽁짜로 받고, 시, 쉽게 말하면 꽁짜라고 말하지만, 꽁짜가 아니에요! 빌, 비윤리적인, 비윤리적으로 피가 새겨있는 훔쳐가있는! 돈이에요. 근데 그 시스템을 설치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비윤리적인 여자들로 만들어버려. '아유. 아이, 상관없어. 어디서 이 돈이 어디서 왔는지 그냥, 그냥 내가 필요있잖아.' 이렇게 돼버려. 동물 돼버린다구.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 정치 사탄주의는 사람을 동물로 만들어요.

예수님의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 (?) 사람은 떡으로만서만, 떡으로서만 사는 거 아니야. 그 말은 뭐야. '우리는 동물 아니야, 이 바보야, 사탄아. 어? 우리는 동물 아니야 이 사기꾼아. 어? 우리는 영혼 있다 영혼. 우리는 하나님 형상 그대로 만들은,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영혼들이다.' 이런 놀라운 내용을 말하고 있어요 한 답에. 놀랍죠? 어? 그러면서 그 후에 어떻게 말해? 아 어 어 뭐야. 아 인, 사람은 떡으로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다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 말은 무슨 말이야. 보이지 않은 것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동물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동물은 보이는 거 위해서만 사는 것인데 인간은 보이지 않은 것을 위해서 사는 거야. 동물은 보는, 보이는 거만 내용들에 끌리면서 사는 것인데, 인간들이 보이지 않은 내용들에 꿈꾸고! 사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그 놀랍죠. 이 답 안에 엄청 많이 담겨있어. 그래 안 그래. 예수님의 답 안에 엄청난 내용들이 담겨있어.

지, 사실은 온 천일국 헌법이 담겨있어 그 안에. 그 한 답에서 온 천일국 헌법의 법들이 다 담겨있어요. 마태복음 4장 3절에서 나오는. 삼, 사절. 세상에. 놀랍죠? 그래 안 그래. 노멘, 아멘 (이야) 노멘이야. 놀라워 놀라워. 어? 그러니까 크리스챤 여자들이 동물 세계를 초월해서 영혼의 사람들이에요. 스. 하나님의 영혼이 가득 차있는 존재물들이 ???. 생각해봐. 일반 여자들 생각해봐. 사회주의 정부 학교에서 이, 어, 멍청인 머, 무신론자 여자들. 동물들이야! 걔네들이 어떻게 돈 받은, 바아, 받았는지 사, 상관 안 해. 어디서 왔던간에 내가 필요 있으니까 나한테 줘라. 내가 투표 찍어줄게. 쉽게 말해, 쉽게 말하면 창녀들 돼버렸죠. 사버리는 거예요 공, 어 이 뭐야, 정치꾼들이. 그래 안 그래.

하고! 그 여자들, 그 여자들 뭘로 끌리는 거야. 물질적인 내용. 음식, 밥, 돈, 애기 교육. 사실은 애기 세뇌. 하고 악한 멍청한 결정들 뭐야. 만약에 애기들 많이 낳고 많은 어? 꼬추들에서 애기 많이 낳, 낳든지. 많은 씨들에. 남자들하고 많이 자고 애기 많이 낳고. 그럼 어떻게 해요. 그 How do you say, delayed gratification. 지연된 만족을 취소하고, 여자들이 나쁜 결정 했으면은 아무, 아무, 악한 아 뭐야, consequence, 결과가 여자들한테 못 오게 해요. 어떻게. 낙태 해, 허락해요. 많은 남자들하고 애기 낳았다. 그럼 낙태 다 하라, 괜찮아. 어 그럼 아무 결과 없어. 그쵸? 그럼 애기들 죽이는 여자 돼버려. 살인하는 여자들 돼버려. 응? 그래, 그 다음에 나, 많은 남자들하고 자도 애기 많이 낳아도 복지 받아요. 더 많이 받아요. 그럼 그 뭐야. 많은 남자들하고 자게 하면은, 마, 자게 하는 여자들 돼버렸어. 창녀들.

정부가 없으면은 이러한 압, 너, 멍청한 결정들 통하면서 여자 인생이 멸망할 거야. 결과가 나오니까. 자유에서 결과가 나와요. 나쁜 결정 만들면 나쁜 결과가 나와요. 그래 안 그래. 나쁜 씨앗을 심으면은 나쁜 나무가 나와요. 그래 안 그래. 그 자유세계, 자유에서 그렇게 나와요. 근데 정부는 이 자유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망치고 가짜 세계를 만들어요. '너는 나쁜 행동, 나쁜 짓, 엉, 엄청한 (멍청한) 바보 같은 행동 해도 결과가 없을 거야. 나를 투표를 찍어줘라. 나한테 힘을 실어줘. 그럼 너의 멍청한 행동들 다 덮어줄게.' 이런 거야!

그, 그러니까 여기 이 스토리에서, 요한복음 4장에서 나오는 사탄은 사실 정부에요 정부.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나지 않지. 어? 요한복음 4장에 나타나서 예수님을 시험주는 사탄 뭐야? 정부야 정부. 정치꾼들이야. 그 놀랍지 않아? 너무 재밌지? 재밌어 안 재밌어. 어? 오모시로이 (面白い, 재밌어)? 에? 세상에. 이야. 어떻게 그 한 답에 그렇게 많이 담겨있지. 예수님은 온 자연세계도 담겨있(고), 그 한 답에 담겨있고, 동물세계도 담겨있고, 또 인간들이 왜 다른지. 우리는, 밥만 추구하는 동물들이 아니에요. 밥은 필요있죠. 밥은 필요있, 이, 몸이 살기 위해서 밥이 필요있지만. 우리는 밥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잖아요. 몸은 밥은 필요 있지만 영혼은 진리를 필요 있어요, 진리! 몸은, 몸은 스, 몸은 떡이 필요있지만, 영혼은 말!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아멘 노멘! 어?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 세계에 주관하게 되죠. 왜! 왜냐면 우리는 동물 아니니까! 동물은 보이는 것만 추구하지만, 인간은 abstract, abstract이 뭐냐. 추상적인, 보이지 않는 것들을 추구해. 하고, 그 추상적인 내용들 추구하면서 그 환상들, 환, 어 환상들? 그런 상상들 통하면서! 엄청난 문명권들도 창조하잖아요. 보이지 않는 것을 추구하니까. 우리 눈 앞에서 없는 것!을 보면서 없는 상태에서 그런 추상적인 것을 추구하면서 있는, 있는 사실로 만들어버리잖아요. 만들 수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동물은 못 해! 동물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 (?). 그러니까 우리, 어, 어 우리 천순이도, 우리 멍멍이들도, 철장이도 그놈, 그놈들 얼마나 멍청해. 어? 밥만 나오면은 제정신 아니야. 어? 밥만 나오면은 그냥 딴 것을 볼 수도 (?) 없어요. 하고 매일 똑같애. 매일 똑같애. 매일 똑같은 밥을 먹었는데 밥이 더 나오면은 미쳐버려. 어? 그래 안 그래. 동물이야 동물.

근데! 생각해봐. 일반 여자들을 동물로 만들어버렸어 사회주의 나라들. 여자들 동물로 만들어버렸어. 쉽게 말하면, 생각해봐. 지금 공학교 다니고 있는, 정부 학교 다니는 여자들 쫌 봐. 너희들 이제 깨어있으니까 이제 볼 수 있지만, 이 젊은 놈들 쫌 봐. 정부 학교 다니는 젊은, 사회주의 동물들 돼버렸어. 자기네들이 추구하는 것이 그냥 보이는 것들이야. 응? 젊은 놈들뿐만이 아니라 지금 사회에 있는 그냥 일반 사람들 봐봐. 일반 아줌마들 봐봐. '아이 아 상관없어. 복지 ??? 사실 어디서 와도 생... 아이 왜 그런 말 해냐. 조용해. 듣기 싫은 말 하지 말라고. 아이 내가 도움 필요 있는데 왜 돈 정부에서 뭐 뭐, 뭐 받을 수 있으면 (받는거지)' 이런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아이 내가 안 받아도 딴 사람들이 받을 건데 내가 받아야지' 이러 거, 이런. 정당화! 비윤리, 죄, 악을 정당화 하는 문화 돼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동물 문화! 마피아 문화! 진짜 사람은 그러면 안 돼요. 응? 자유가 있을 때에, 자유가 있을 때에 결정 따라서 결과가 나와요. 자유!세계에서 뭘 심으면은 그 나무가 나타나요. 악과 질투와 사기를 심으면은 악과 질투와 사기가 나타나요. 하고 자기를 잡아먹어요. 그래 안 그래요. 자유! 시장에서 근데, 고객들 사랑하고 고객들 위해서 좋은 물품들 만들고 고객들 모시려고 하면서 고객들 어? 기쁘게 만들면 하면은 그럼 고객들도 그 사람을, 의 물품들과 식당에서 먹게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야. 응? 그 한 마디에! 예수님의 한 마디에! 세상에. 그런 모든 내용들이 담겨있는 거예요. 사회주의와 하나님의 왕국의 차이. 좌파 사탄주의와 하나님의 왕국의 차이. 그 한 마디에 나왔어요. 인가,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다 담겨있어. 천일국 헌법이 다 담겨있어 거기.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어? 사,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씀. 말씀으로 사는 것이죠 (?). 추상적이지 않은 (추상적인), 보이지 않은 윤리. 보이지 않은 은혜, 보이지 않은 의, 보이지 않은 어 정애, 정의. 정의. 보이지 않은 어? 베푸는 마음, 보이지 않은 사랑, 보이지 않은, 이런 것들이! 문명권을 세우지, 스, 밥과 떡이 문명권을 세우지 않아! 보이지 않은 추상적인 내용들이 세계를 세우지, 문명권들과, 큰 성공적인 문명권들 만들지. 물품들이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요한, 아 마태복음 4장에서 나오는 사탄은 정부, 정부. 정부에요. 하고 과학이??? 과학도 인간들에게 말하는 거예요. 응? 아 우린 과학 통하면서, 나를, 쉽게 말하면 나를 통하면서 너희들이 모든 자연의 무서운 위험들, 위험, 위협들과 미, 위험들을 넘어설 수 있잖아 이제. 여자가 애 낳으면은 안전하게 내가 낳을 수 있고, 애가 두통이 있으면 타이레놀 먹고 치료할 수 있고, 뭐뭐 암이 있으면 그 뭐 방사선으로 치료할 수 있고 뭐 등. 하여튼 과학은 이렇게 말하죠. 내가 너희들한테 온 자연 주관할 수 있는 파워 줄테니까, 응? 나를 믿어라. 하나님 필요 없어. 근데, 하나님 필요 없으면은, 하나님 필요없는 세계 돼버리면 어떻게 돼버려요. 비윤리적인 세계 돼버려. 목표가 삿, 뭐죠? 어, 소, 소단? 수단? 결과가 수단, 수단이 정, 뭐냐고 (뭐라고)? 정당화 돼요 (?). 동물들 돼버려요. 어? 하나님이 없으면은, 하나님이 없으면 그런, 그 선한, 추상적인 하나님이 안 계시면은, 그러면 목표는... 뭐라고? 수단을? 결과는 수단은, 수, 수단을 정당화는 거예요. The end justifies (the means). 수단은 그냥 저 (?) 아무 수단 써라. 목 베야 되고, 사람들 먹어야 되고, 먹어야 돼도, 대학살 해도, 뭐 나한테 돈이 오면은 뭐. 어차피 내가 안 먹으면 딴 사람이 먹을 거니까. 이래, 이래, 이래래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게 바로 보여. 그 악한 문화들.

그러니까 생각해보면은 사실 이런 후, 힘든 평화군경찰 훈련과 브라질 주짓수와 이 싸우는 무도들 사실은 어떻게, 어떻게 만들어요. How do you say delayed gratification. 지연된 만족을 많이 훈련해야 돼. 그치? 뭐 오늘 처음 시작한 날부터 잘할 수 있어? 완전 박살내잖아. 박살하잖아. 그래 안 그래. 박살나잖아. 아무리 원해도 못하잖아. 그래 안 그래. 지연된 만족. 열심히 일해도 이, 지금은 고통스럽게, 고통스럽게 이렇게 (?) 훈련하고 계속 당하고, ??? 뚜드려 맞고. 계속, 계속, 계속 지연된 만족, 계속 지연된 만족, 계속 지연된 만족. 하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지금은 늘어나지 않는 거 같애고, 가, 같고.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지연된 만족을 많이 훈련해. 그러니까 이런 훈련 통하면서 사람이 바꿔. 왜. 지연된 만족을 많이 배우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동물 되지 않아요. 무사와 사람이 돼요. 지연된 만족을 수천만 번 연습해야 되니까. 매일매일 훈련할 때 수천만 번, 수천만 번, 수천 (만 번) 지연된 만족, 지연된 만족, 지연된 만족, 지연 만 (지연된 만족). 계속! 훈련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맞지?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거죠.

어? 이모도 자기, 자기가 어? 자기 남편을 항상 씹어 먹고, 씹어 먹고. 자기 남편을 잡아먹을라고. 남편이 부드러우니까, 군인 어? 5년 했더니. 근데 너무 부드럽고 싸우는 거 싫어하니까 차. 어? 지 남편을 쥐 잡듯이 잡아먹을라고 해서 참. 어? 그렇게 하면서 어 그 양반이 막 폭발하는 거야. 참다가, 참다가, 참다가 이 여자가 지, 계속 자기를 잡아먹을라고 하니까. 폭팔하는 거야 폭팔. 참다가, 참다가. 근데 이모가 봤을 때 그 남편이 너무 약한 거야. 싸우는 것도 모르고. 어? 잔인하지도 않고 너무 부드럽고. 어? 왜 숨으셨 (?), 왜 숨어 저기에. 그, 좋아하고 그래. 어? 지연된 만족. 그러면서 자기가 자기 남편과 자기 아들들을 그렇게 씹어 먹, 그렇게 잡아먹을라고 하는 습관 있는지 몰랐어! 남자가 쪼끔 약한, 약한, 어 부드러운 것을 쪼끔만 보이면 막 무슨 사자처럼 잡아먹을라고 해. 어? 쫌 싸나운 남자면은 그럼 쪼끔 어 이제. 그 남자를 안 잡을라고 하고. 쪼끔만 틈이 있으면, 쪼끔만 약한 면만 보여주면은 그 남자를 막 잡을라 그래. 어?

신팔이는, 신팔이는 어? 그렇게 부드럽고 걔는 어? 쪼끔 어 남자 차원에서 쫌 싸납지 않으니까, 너무 부드러우니까. 이모는 막 신팔이를 막 잡을라 그래. 막 잡아먹을라 그래. 어? 신만이 그놈이 쫌 더 싸나우니까 어? 씨, 응, 씨씩, 이렇게 할 때 그럼 이모가 쫌 뒤로 가. 신팔이 훠, 사실은 더 쎈데. 세상에 이모가 신팔이는 그렇게 안 했으면 지 첫 아들 양평이한테 완전히 양평이를 잡아먹을 거야. 양걸이만 이뻐해가지고. 양평이 뭐, 양평이가 뭘 해도 마음에 안 드는 거야 이게. 그러면서 양걸이 그, 그거 알, 알아가지고 그것을 막 이용하는 거야. 자기가 양평, 양평이를, 양평이를, 양평이하고 싸우면은 엄마를 쓰고 양평이를 공격해. 자기 형님을. 그럼 자기도 몰래 그 둘째 아이가 악한 놈이 되는 거야. 엄마의 감정을 쓰고, 엄마의 어? 뭐야. insecurity 뭐야, insecurity. 불안감을 쓰고, 그럼 자기가 형님을 공격하는데 엄마를 쓰고 공격하는 거야. 강아지처럼. 그러면서 어? 자기가 자기도 못보니까 그 멍청이처럼 거기도 빠지는 거야.

여자들! 니들도 애기 생길 때 똑같은 짓 할 거야. 똑같은 짓 하면서 이모 욕하지 말라고. 에! 니들도 똑같애! 참. 똑같은 덫에 빠져 여자들이! 세상에. 똑같은 덫! 2대 왕님 말씀, 교육 받았어도 그 내용이 왔을 때 똑같은! 덫에 빠져. 참나. 어? 그 이모 혼내가지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넌 지금, 너 둘째 아이가 너를 이용하고 첫째 아이를 공격하고 있는 것을 모르, 모르냐. 어? 그렇게 그 내용을 깨닫게 된 다음에 이제는 많이 좋아졌지. 계속 그런 식으로 흘러갔으면은 양걸이 그놈이 완전히 사기, 나쁜놈이 돼버려. 완전히 악한놈 돼버렸어. 결과가 수단을 청구 (정당화)하는 압, 나쁜놈. 엄마를 감정을 이용할 줄 알아요 (?). 응? 둘째들이 많이 그래. 응? 신만이도 그놈이 눈치도 빠르고 어? 그놈이 쫌 싸나우니까, 어. 자기도 그렇게 했지, 하려 그랬지 엄마한테. 막 신팔이가 너무 부드러우니까 엄마가 아주 쥐잡듯이, 미친 듯이 신팔이를 잡아가지고 어? vacuum cleaner (진공청소기)랑 신팔이 막 때리고 그렇게 했으니까, 참. 미친 한국 아줌마, 아줌마처럼. 미친 무슨 아동학대 한국 아줌마처럼 아빠가 고쳐줬지. 어?

그렇게 할, 그렇게 할 필요 없다구. 왜! 내가 많은 남자들 훈련 많이 시켰으니까. 어? 무도, 미식축구, 강한 그런 스포츠. 남자들 많이 훈련시. 그렇게 할 필요 없어. 아 여자들이 몰라 이게. 에? 그러면서 둘째가 엄마의 감정 이용하고 시, 어? 신팔이 우리 처, 첫째 막 공격하려고 그래, 엄마를 통하면서. 똑같이. 어떻게 여자들이 이렇게 똑같애 정말. 다 같애! 니들이 다 어?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어 옷이, 오늘 옷 다르게 입어으니까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다 똑같애! 진짜. 참나. 세상에. 그래 (?),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빨리 배우지. 신만이 그거 하려고 하니 아빠가 그거 바로 보니까 어? 아라다다다다. 아빠는 그 바로 잡지. 왜. 내가 남자애들 많이 훈련시켰으니까. 바로바로 보지! 니들도 훈련받으니까 이제 알지. 어? 2대 왕이, 2대 왕님이 얼마나 빨리 보는지. 응? 어?

세상에. 이모도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의 내용들만, 세상에 자기가 어? 원일, 어, 이모부랑 결혼했는데, 혀, 결혼했는데, 도망가고 어? 등산만 타고, 100일 동안에 산만 타고 그랬, 지 남편을 버리고. 세상에. 20일? 100일이 아니었어? 어? 그때는 원일씨가 지금은 어? 배가 풍 나왔지만, pooh bear (곰돌이 푸우)처럼 어 뚱뚱해졌지만, 저, 그때에 삐쭉 마르면서 어? 여자를 어떻게 주관할 줄 몰랐어. 그러니까 이모가 어? 쫌더 무도인들하고 많이 다녔으니까 어? 쎈 남, 강한 남자들하고 많이 다니고, 이 원일씨 보면서 너무 부드럽고 음악만 좋아하고. 에! 그러면서 에? 애기들 낳는데 자기, 자기 내용들만 추구하려고 했는데 애기까지 낳고, 자기도 몰래 애기들을 미워하게 하고, 미워하게 되고, '아 젊은 삶 못살아, 못살아. 아 내 친구들이 여행하고 다니고 있는데.' 미키도 그랬었지. 어! 그랬대, 그랬대. 봐라. 어? 「반성합니다.」 너 왕, 왕비는 왜 울어. 응?

지금 이제 근데, 이제 40대 되니까 자기들이 얼마나 복인지 이제 알아. 아버님께서 자기들 사랑하고 일찍 축복 받고, 애기 일찍 낳게 하고. 그 복이 얼마나 큰지 이젠 자기 아이들하고 훈련하고 모험들도 탈 수 있고, 어? 어려운 내용들 같이 할 수, 같이 땀 훈련하고 운동하면서 그 얼마나 놀라운 복인지 알아. 애기 세어른, 서른 살에, 서른다섯 살 뭐 사십 살 낳는 멍청한 여자들 봐. 자기가 할머니야. 애기가 컸을 때. 10대 되면 할머니야 할머니. 할머니하고 어떻게 놀아. 에? 할머니야! 애기, 애기들이 그럼 어떻게 그 할머니 엄마랑 어? 공감할 수꺼 (수 있어). 20대, 20대, 10대, 20대에 낳아야지 가깝지, 어 나이가. 에? 아이 10대, 여보도 10대에 했잖아. 뭘 그래. 10대였지 10대. 열아홉 살. 어? 아니야! 미국 나이 18살이었어. 어? 애기 일찍 낳았으니까 애기들이 이렇게 세상에 엄마하고, 이렇게 젊은 엄마랑, 이모도 젊은 엄마잖아. 그런 젊은 엄마들 자랑할 수 있고, 어디 가도 엄마가 이쁘고 엄마가 자, 어 젊고, 엄마가 같이 모험할 수 있고, 엄마도 자랑할 수 있고. 그거 애기한테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르지. 에! 그 나이에 애기 낳았을 때, '아. 이 애기드, 애기야. 이 애기 때문에 못 살아. 이...' 이. 20년 지나느 가니까 회개해야 돼.

하고, 생각해봐. 이모하고 왕비하고 미키. 지금 40대 정도 됐지만. 응 초반하고, 사, 서른, 30대 어? 말. 미키 몇  살이야. 30대?어. 30대 말. 응. 그 나이인데, 생각해봐. 이제는 그 큰 성숙한 아이들 (이)랑 사십, 사십, 사십 년, 오십 년 살 수 있어, 같이. 성숙된 아이들하고. 세상에. 60대 됐는데 애기들 지금 그, 기르고 있고 그거 너무 히, 피, 몸이 지쳐있으, 지쳔, 지치니까 애기들한테 계속 하, 뭐 학교 보내고, 뭐뭐 학원 보내고 딴 사람한테 계속 맡겨야 돼. 그럼 애기들이 10대 되면은 엄마하고 연결권 없지, 정이 안 붙었지, 같이 훈련도 못하지, 같이 땀 뺄수도 없지, 어려운 것들 같이도 못하지, 엄마가 쎄다고 생각하지도 못하지. 할머니니까, 할머니!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그러면은 30년, 40년 동안에 자기가 아무 연결과 정이 붙어있는 아이들을 낳기만 했지, 애기들 같이 모험의 기가 막힌 삶 안 살았지. 그래 안 그래!

이 젊은 여자들도 어? 이제 축복 받았으니까 너 이쁜 배만 생각하지 않고, 너 이쁜 애기와 미래 생각해야지, 어! 이쁜 허리 라인과 이쁜 배만 생각하고 그래! 너 배꼽보다 애기가 중요해? 생명이 너 배꼽보다 중요해 안 그래. 어? 어? 이 젊은 여자들 얼마나 복이 많아. 이런, 이런 엄마들 벌써 우리 커뮤니티에 있잖아. 왕비도 있고, 이모도 있고, 미키도 있고. 걔네, 얘네들 간증 다 있잖아. 이 젊은 놈들, 젊은, 어 아가씨들을 (?) 어? 엄마들을 모델 되잖아 모델. 롤 모델. 세상에. 어? 이모와 이모부가 어? 2대 왕님 주관 안에서 안 살았으면 멍청하게 쌈, 매일 싸우고 세상에. 바보들처럼 매일 쪼끄만 바보와 같은 내용들 위해서 싸우고, 애기들도 씹어먹고, 응? 자기들이 미국 시스템 몰라가지고 어? 그냥 학교를 보내고 애들, 나오는 애들이 그냥 양평이, 양걸이, 양미 다 그냥 사회주의 멍청이 돼버렸어. 맑스 (Marx, 마르크스)놈들. '내가, 내가 어렸을 때 못살았어. 못살았어. 당신 때문에야!' 하면서 아마 이혼할 뻔 해, 이혼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진짜. 어? 어? 뭐라고요?

이런 훈련 없으면 여자들이, 트, 진짜 어떻게 할 뻔 해, 어떻게 할 거야. 어? 자기 감정과 자기 생각하면서 살면 어떻게 할 거야, 진짜. 그렇게 많은 복을 어? 아버님께서 이 젊은 2세들한테 줬는지 모르면서 불평불만, 투정만 하면서 왔는데, 40대 되니까 아버님께서 얼마나 자기들을 살리는, 살리셨는지 이제 알지. 아버님의 크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하고 아버님은 자기 인생들만 보지 않고 3세까지 다 보시니까. 그래 안 그래. 그치? 미키도 그렇지? 젊은 멍청한 여자들이 열여덟 살, 열아홉 살, 이십 살이었을 때, 아무 것도 몰라! 이 진짜. 자기가 아버님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해. 가영이 몇  살이야 이제. 서른하나야? 음. 가영이도 응? 애기 낳으려고 하고 있지. 이번에 어? 그 뭐? 자연유산. 자연유산. 그럼 영계에서 그 아이도 사랑하고, 어? 그래야지. 가영이 엄마야 이젠. 알겠나! 음? 가영이도 어? 자기가 똑똑한 줄 알고, 어? 삼, 서른살 됐을 때 축복받게 됐어 (?). 어? 뭐라고? 교수였다고, 교수? 교수 아니었지. 선생이었지 선생. 어? 교육선생 아니었어? 유치원 선생님. 유치원 선생. 어? 어? 기디언도 그놈이 어? 그놈이 막내여가지고 얼마나 이, 어? 약하고 부드러운지 몰라. 여기 와서 훈련 받으면서 많이 쎄졌지만, 아직도 습관들이, 약한 습관들 많아요. 어? 자기의 남성적인 내용들을 이제 받아들이고 그 내용으로 이제 발전 하려고 하는데, 가영이가 여자니까 어? 기디언은 얼굴이 잘생겼지만 여자세계를 잘 모르더라고. 「여자형제가 없어요.」 여자형제가 없어? 형제, 여자형제 없어. 어? 응?

여자 세계 모르게 되면은 여자들이 참 답답하게 돼요. 음? 참. 짝은 내용들로 여자들이 아주 극단적인 판단을 내려. 음? 그 남자들이 여자 세계를 모르면은 그런 쪼끄만 내용들 때문에 여자가 그 남자를 보면서 끌리지 않아. 여자들이 자기 남편 보면서 자기 남편을 존경하고 싶어 ???. 하고, 자기 남편 보면서 끌리는 것을 원해. 그래요 안 그래요. 대상이니까 주체를 보면서 끌리는 것을 원해. 남자가 너무 친절하면은 너무 잘해주면은 끌리는 맛이 안 나와요. 모시는 맛이 나와요. 모심 받는 거. 그런데 (?) 여자는 모심 받는 거 볻게 (받게) 되면은 폭군 돼버려. 왜 이렇게 주물러만 (?). 어? 그러니까 여자가 싫어해도 남편은 여자를 재밌는, 어려운 내용들 많이 시켜야 돼. 음? 그러면은 여자가 그것을 따라왔긴, 따래, 따러, 어 가면서 합, 하게 되면은 자기 인생 돌아보면서 '아, 세상에. 내가 많이 하게 됐다.' 음? '이 남편 때문에 내가 정말로 나의 힘으로 하지 못한 내용들 많이 했다.' 이것을 있어야 돼요. 남자들이 몰라. 그러니까 여자들이 2대 왕님 따라가 (는 거) 좋아하는 거 몰래, 자기도 몰래 왜 따라오는 몰라. 내가 얘네들 계속 어려운 것들 시키고 자기가 못할, 차,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시, 시키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응? 어?

남편들이 그냥 잘해기만 하면서, 잘하기만 하면서, 어? 잘하지, 해, 해주기만 하면서 그냥 사주고, 편하게 살, 여자는 사실 그거 원하지 않아요. 왜. 너무 편하면은 딴 여자들한테 핍박 먹으니까. 자기도, 자기도 겪었다구 자랑하고 싶은데 남편이 계속 잘해주니까 겪은 거 없어. 자랑할 게 없어. 그러니까 자랑할 게 만들어야 돼. 뭐 멍청한 또 만들어 봐야돼 (?). 아유 세상에. 어? 자기 머리에서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이런 미친 여자들이 아무것처, 그 어려울 거 없으니까 얘네들이 막 자살, 자랑, 자상, 자살쇼 해요. 자시, 사실 안 죽고 싶은데 일부러 자살한 척 하면서 피 나오게 하고, '아 봐라, 봐라. 이거 봐.' 이렇게 해요. 진짜. 일부러. 미친 여자들 있어. 어? 자랑하기 위한 거야. '어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거야.' 사실은 여자는 따라가고 싶은데 자기 남편이 어? 어려운 것들, 멋진 것들, 그런 것을 계속 도전하고 하면은 여자도 가고 싶거든.


그러니까 이런 평화군경찰 훈련들이 어? 천일국 백성들 가정한테 엄청난 복이야. 힘든 거, 어려운 것들, 뭐라고? delayed gratification 뭐예요? 지연된 만족 훈련들. 모험적인 내용들. 또 애기들 기르면서 애들 훈련시키고 애들과 함께 지연된 만족 삶와 지연된 만족 훈련과 모험적인 내용들과 어려운 것들 실천하는 거. 무서운 자동차들도 운전하고, 무서운 비행기들도 운전하고, 무서운 총기들도 쏘고, 무서운 훈련들도 하고, 진흙탕에 씨름 싸움도 하고, 브라질 주짓수 피 터지고, MMA (mixed martial arts, 종합격투기) 훈련들 하고. 007, 007과 같은 여행들 하고, 2대 왕이 얘네들 끌고 다녔을 때, 다니고 있, 다닐 때 그냥 우리는 무슨 여행 가는 거 아니야. 우리는 무슨 여행하면서 훈련하지. 그래 안 그래! 여행 가면서 부쉬크래프팅 서바이벌 훈련 메인 캠핑하고 낚시훈련하고, 저 조지아 (Georgia) 뜨거운 주 가서, 어? 캠핑 훈련 하면서 칼, 칼 싸움 쇼 가고. 다음에 NRA 쇼에서, 인디아나폴리 (스) (Indianapolis)에 가서 우리 부시크래프트 훈련도 하면서 밖에 자연 훈련하고, NRA 콘벤션 (convention, 대회), NRA 쇼에 총기소유자들과 함께 주고받고. 그러면서 저 멀리 110키로 (km) 어? 광야를 통하면서 110키로 (km) 훈련도 하게 될 거야.

지금 우리 국진 형님을 꼬시고 있어요. 110키로 그, 그 광야에 정성을 같이 하자구. 아 지예 형수님 어디 갔어. '형수님 어? 국진형 쫌 많이 꼬셔주세요.' 국진형님, '아유 아유 나 너무 늙었어. 50대야, 50세야.' '아 아니야 형. 같이 가자. 어? 애들도 다 가는데.' 어? 우리 어? 국 뭐예요, 뭐예요? general inspector 뭐죠? 「감사원장님.」 우리 국진형님, 감사원장님이 어? 가셔야지 미키도, 미키도, 미키 남편도 가지. 아니야? 미키도 가야지! 정성하러. 안그냐 (?). 그래 안 그래. 갈거야? 어? 미키도 가야지. 훈련하러. 그래 안 그래! 그거는 어려운 유로파 (유럽), 어려운 유럽 산이에요, 유럽 산. 유럽 광야. 어? 얘들이 잘하면은 2대 왕님이 얘네들 맛있는 식당 가서 어? 밥 사줄 거야. 어 쇼핑 좀 하고. 끝난 다음에! 전에 말고. 다 끝난 다음에. 갈거야 안 갈거야 여자들. 「가겠습니다.」 철장축제 바로 직전에 몇 달, 한 달 반 전에 이런 정성 필요 있다구. 응? 한 발자국마다, 110키로 (km) 걸어가는 한 발자국마다 철장 축복식 위해서 정성드이고 기도드려. 와캇타 (分かった, 알았어)! 알겠나. 에? 왜요. 에? 알겠나? 쉽지 않아.

거기 뭐 이모도 그 서울부터 부산까지 갔지? 맞아? 그 몇  키로야? 서울부터 부산까지 얼마야. 키로 (km). 425키로 (km). 우린 서울부터 부산까지 두 번 할 거네요 두 번. 두 번 이상 하네요. 어? 그쵸? 근데 이거는 완전히 북극, 북극 쪽이니까 이제 산 다 눈이에요 눈. 이야. 완전히 영화에 나오는, 에피크 (epic, 장편 서사 영화) 영화에 나오는 산이에요 이거. 서울부터 부산 두루, 두구, 두 번. 서울부터 부산, 부산, 서울. 와. 그 평양, 평양부터 부산하고 같은 거 아니에요? 그치? 평양부터 부산이야. 그렇게 많은 정성 들을 거 (정성드릴 거야) 젊은 놈들이. 펀드레이징 하면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어! 할 거야 안 할거야. 미키! 통역 해야지 통역!

어? 힘든 내용이지만, 이, 어? 이 젊은 사람들 언제 할 거야 이거. 2대 왕님 너희들 끌고 다니지 않으면 언제 할 거야! 후회하는, 심심한, 투정하는, 남편하고 싸우는 삶만 하고. 에! 이 훈련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야 너희들한테. 너희들 집 생활, 가정생활 살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런 훈련 통하면서 자기가, 여, 여자들이 말하지 않아도 어? 일주일 동안에 자기 남편에 쌓이, 쌓여있던 모든 스트레스가 어? 딴 애들하고 훈련하면서 땀 빼고 싸울 때 그 스트레스가 다 풀어요. 어? 세상에.

우요어요, 얘네들 안 왔네 오늘. 그, 얘, 누구야. 유나, 유리, 유미. 유리 어디 갔어 유리. 학교? 아 오늘 시험 날이에요? 유리 그년이 에? 여기 처음 왔을 때 세상에. 멍청한 빨레, 빨라리나 (발레리나), 빨라리나 해가지고 얼마나 약하고 세상에. 어? 약했는지 몰라. 자기가 처음으로 딴 그 어? 훈련하고 있는 아이 목을 쪼였을 때 그렇게 기뻐할 수 없어요. 세상에. 그 일 년 훈련했는데 한 번도, 누구도 이길 수 없는 유리였는데, 걔는 처음으로 그 아이를 이겼을 때 그렇게 기뻐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 쾌락이 얼마나 넘치는지 그래주 막 울어. 우리 막내도 그래. 우리 이 훈련들 하면서 막내, 우리 신득이 제일 작거든? 제일 짝으니까 누구도 못 이겨요. 계속 져. 당하기만 해. 근데 그 쫌 뚱뚱한 큰 아이가 들어왔는데 그 나이가 비슷해요. 근데 신득이가 지난 주에 걔하고 했는데 세 번 이겼어 세 번. 목, 두 번 목 쪼이고, 팔, 팔 꺾기도 한 번 팔 꺾기 하니까 자기가 얼마나 기뻤는지 세상에. 처음으로 이겼다고. 세상에. 그렇게 몇  달 동안에 그냥 어 계속 당하고, 당하고, 당 (하고). 아 훈련 안하고 싶어요. 안하고 싶어. 계속 져요. 계속 져요. 뭘 해도 져. 뭘 해도 져. 어?

그러한 내용들 얼마나 중요해요 그거. 그거는, 그거는 바로, 뭐라고? 만족, 뭐예요? 지연된 만족이에요. 그거는 젊은 놈들이 배우는 거예요. 지연된 만족. 어? 열심히 계속 싸우면은, 열심히 져도, 져도, 져도, 계속 싸우면은, 어느 날에 이긴다. 이겼을 때 그 기쁨이 얼마나 넘칠, 이제 근데 (?) 배워. 이은이도 어? 이은이도 짜기, 이은이는 짝으니까 어? 큰 아이들이 모, 큰 아이들 못 이겨가지고, 처음 누구 쪼였지? 처음 누구 이겼어. 기억 안나? 어떻게 안 나. 그렇게 기뻤는데! 처음 이겼을 때 아마 그런 그, 일본에서 왔던 그, 아카데미 아이들. 에? 젊은 놈들 배워요 그거. 뭐라고? 뭐라고요? 지연된? 만족. 어려운 것들을 겪고 스, 어? 그 스트레스와 불안감과 그 싸워야 되고, 계속 지고, 계속 지고, 계속 맞고, 계속 지고. 근데 계속 하면은. 계속 싸우면은. 오늘음, 오늘는 졌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어? 이번 주에 몇  번 졌는데 포기하지 않았다. 그만 두지 않았다. 이런 것을 배워요.

근데 생각해봐요. 이런 마음과 이런 원칙들, 사업할 때 얼마나 중요해. 그치? 어? 뭘 할 때, 애기들 기를 때. 얼마나 중요해요 이거! 이런 훈련, 평화군 경찰들, 평화군 경찰 훈련, 이런 훈련들 특별히 여자들한테 여자들한테. 이은이 몇 살이야 지금. 여섯? 스물 여섯. 빨리 시집가야 되겠네. 어? 어이? 축복 받을래 안 받을래. 자기가 받고 싶대. 이은이는 참 질 높은 여잔데. 어? 어? 키미요와 이경이도 얼마나 이뻐졌어 얘네들이 여기 온 다음에, 세상에. 어? 그렇게 못된 놈들이었는데. 여기, 여기 와서, 자기 언니가 맞대. 언니가 어? 어? 여기 와서 얼마나 사람이 됐어. 세상에, 어제, 어제 훈련장에 왔는데, 어? 화장도 안 하고, 어? 머리가 어지럽고. 훈련하면서, 싸우면서 머리가 여기저기, 여기저기 그랬는데 (?), 오늘 보니까 얘네들이 미인들로 변신, 변신했구만. 세상에. 어? 이런 훈련들 필요 있는 거예요. 사람 인생 바꿔. 그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이제 오고, 이제 훈련장들에서 젊은 놈들도 오니까, 계네들도 훈련 계속 하면은 걔네들 인생을 바꿔요. 응? 걔네들도 훈련하면은 얘네들하고 같이 어울리고, 자기 멍청한 친구들이 어? 뒤로 가고, 하나님의 왕국의 젊은 사람들하고 어울리게 돼요. 그러면서 그런 평화군경찰 훈련하면서 그럼 점점 자기가, 자기네들도 넘어가야 되는 내용들도 하나하나씩 넘어요.

그 어제 우리 훈련할 때 그 젊은놈들이 막 응? 찾아오고, 찾아와가지고 '아 우리도 훈련하고 싶습니다. 아 우리 여기 사, 이 근처에 사는데. 우리 연기 훈련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훈련 하면서 끝난 다음에 얘네들이 우리 평화군경찰 어? 젊은놈들이 걔네들 다, 잘, 잘 돌봐줬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응? '아, 이 추수의, 추수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의 영혼들이 구원 받는 것을 원한다.' 아마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이제 그렇게 생각해야지. 응? '이 사람들이 구원 받는 것을 원한다. 재림주님을 소망하는 것을 원한다. 의의 면류관을 단계를 지나가는 것을 보고 싶다.' 그럼 얘네들이 그리스도의 마음이 생겨나. 응? 그러면서 개신교, 일반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자기 아들, 딸들 보내는 거예요, 훈련 받으라고. 그 아이들의 아버지가 군인이래요? 맞아요? 어, 자기 군인이래. 그러면서 자기 아이들이 훈련하는 것이 좋다고 어 너는 그 문 목사님 아래, 훈련하고 싶으면 문 목사님 대단한 무도인이 소문이 나가지고. 어? 문 목사님 아래 가서 공부 좀 하라고. 얘네들이 군대 안 가고 싶으니까 자기 아빠가 어? 군대 안 갈 거면 그럼 문 목사님한, 아래 무도 훈련 배우라고. 이제 이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자기 아이들 보내는 거예요.

우리는 몰라, 우리는 몰라. 그날에 나타났더니 이, 이 젊은 잘생긴 놈들이 두 명이 있는 거예요. 에? 너희도 봤지 어제? 그러면서 걔네들이 얼마나 좋아했는데. '아 우리 다음주에 꼭 오겠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걔네도 몇  번 당하고, 어? 목 쪼임도 당하고. 그래도 좋아해. 우리 아이들이 부드럽게, 가볍게 갔는데, '야, 아니, 그런 애들이, 그 애들리, 그 동양놈들이 그렇게 가볍게 가고 있었는 나를 완전히 주관하고 있더라고.' 지금 자기 친구들한테 다 소문을 퍼트리고 있. 어? '아니야. 사람들이 어? 그 생츄어리 교회를 미친 뭐 AR-15 총기 어, 교회라고 하지만, 나는 가서, 갔는데, 아니야! 하고 같이 훈련했는데 재밌더라고. 너희도 같이 와!' '아 그래? 그래? 그 사람들 미치지 않아? 어? 그 사람들, 어? 그 사람들 이단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어? 훈련 끝난 다음에 주기도문도 하더라고.' '아 그래? 아 나 보러 갈래, 보러 갈래!' 이런 거야. 새로 전도된 사람들이 제일로 많이 전도해요. 원래, 원래 있는 사람보다 새로 전도된 사람들이 전도 훨씬 더 잘 해. 자기가 안 미쳤다구 자기 친구들한테 다 보여줄라고. 어?

근데 요기 와서 우리 아이들 보면 (?) '이야 이 사, 여기는 정말 질 높은 사람들 많구나. 어? 내가 여기 오면 진짜로 발전할 수 있겠구나.' 이거 느껴. 얘네들이 훈련 많이 받아가지고. 이제 젊은 놈들이 얘네들 보면서 '아, 아, 나는 얘네들처럼 되고 싶다.' 응? 이제는 이모는 얼마나 많이 발전했는지 몰라. 자기 남편이 에? 혼자서 '어 내가 그냥 볼링하러 갈게.' 했을 때 과거이면은, '아유 그럼 갔다 와. 볼링, 다 볼링 치고 와. 내가 그냥 여기서 주짓수 하고 싶어.' '아니 지금 주짓수 연습하고 있는데, 나 주짓수 할래, 주짓수.' 항상 자기 먼저였어. 이제는 남편이 '어, 그럼 내가 혼자서 응? 볼링 치고 올게' 하면, '아 그럼 안되지. 내가 그럼 같이 가줄게. 아빠 같이 갈게.' 이렇게 하는 거야 이제. 응? 그렇게 하면서 이모부는 다시 '아 내 부인이 어? 내 부인이 이뻐지고 있네.' 어? 그렇게 20년 동안에 자기가 원하는대로, 자기가 원하는대로 항상 빠졌는데, 이제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아니고 나도 생각하면서, '아 남편이 혼자하면 안 되지.'

남자는 말하지 않아도 그 소원, 소, 어? 소외감을 느껴요 소외감. '아 혼자 갈게' 이렇게 했을 때, '아 아니야 같이 가지, 같이 가지. 같이 가자!' 이렇게 하면서 남편이 그러면 어? 큰 힘 받고, '아 이 여자는 그냥 무슨 어? 다른 사람한테 욕 먹기 위한 무, 욕 먹, 욕 안 먹기 위해서 나하고 결혼했던 거 아니고, 나를 정말로 존중하고 사랑하구나.' 이모는 어? 이런 무서운 훈련들 하면서 많이 사람 됐대 (?). 어? 자기가 그런 원화도 가짜 무도를 훈련해가지고 자기가 남자들 다 이길, 이기,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 했어. 실체로 싸워야 되는 물, 무도 하니까 남자의 힘이 얼마나 다른지. 쪼끄만 놈들 남자들이 어? 이모를 완전히 주관하잖아. 이모부는 훈련했으면은 어? 그 어? 몸무게도, 그 배도 있으니까 그 힘을 쓰고 어? 잘 할 수 있는데 자기가 의료보험이 없다구 훈련 안 한대. 다칠까봐.

이 여자들 몰라. 여자들이 어? 그런 무책임적인 무도를 배우면은 자기가 남자를 이길 줄 알아. 세상에 진짜 싸움 안 해보면서 어 처, 어? 진짜 싸움이 얼마나 깨끗하지 않고 어? 얼마나 제정신 아니고 이건데. 이제는 근데 거기에서 뭐 원화도는 싸우는 무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모는 깡이 있어 깡. 그러면서 2대 왕님한테 진짜 무도, 진짜 싸우는 무도 배우니까 그거랑 깡와 함께 하니까 이제 여자 중에 거의 드, 제일 쎄. 이경이도 이기지? 이모는 너를 완전히 박살하지. 어? 이 젊은 여자들이 그 좋아. 자기가 큰 언니처럼 어? 롤모델 볼 수 있는 여자들이 있으니까, '아 나도 40대 되면은 나도 그렇게 날씹, 날씬하고, 계속 싸우고 싶고, 아 나는 그런 여자되고 싶구나.' 이렇게 돼버려.

그 브라질 언니 누구지? 마카오. What's your name is there (?). What's your name again? (이름이 뭐라고 했지?) 윌마, 윌마! 윌마 우리 그 자매가 이 재판 위해서 4천불 ($4,000) 헌금했습니다. 400만원 헌금. For the buildling defend fund (왕님을 보호하기 위한 기금으로). 빌, 아니 안, building defend fund. She made a generous donation (큰 액수를 헌금했어요). 응? 싸우는 마음. 워리어 (warrior, 전사)! 여러분은 2대 왕님 모시고 뭐 사랑한다고 말만 하기만 하지만, 내가 재판장으로 끌러갔을 때, 어? 여러분은 직접적으로 그 재판장에 일어서지 않지만, 2대 왕님 보호하자 하면서, 응? 윌마처럼 그런 무사의, 무사의 헌금 했을 때 어? 기뻐하겠어 안 기뻐하겠어. 어!? 그놈의 사기놈들이 아버님 상속자, 후계자, 대신자를 재판장을(에) 끌고가는, 하려고 하는데, 그놈들이 이 재판 통하면서 (?) 다 잃을 거야! 그놈들의 엄청난 실수.

우리도 거기 그 카암스 (Kahr Arms) 농장에 가서, 공장 가서 어머니, 어머니께서 어? 아버님께서 영계로 부르셨을 때 이제 어? 그 원전을 준비하는 거예요. 참부모님 원전과 또, 원전 기념, 기념관? 기념관. 아름다운 거기, 빌딩도 만들고 산, 산 올라가고 아름다운 계단 타고 거기에 기도와 정성드릴 수 있는, 세상에, 넘무, 너무 좋은 곳을 찾았어요 거 안에. 그러니까 그 땅이 좀 크니까 그 안전한 조용한 데. 산 꼭대기 위에 하면 안 돼요. 산 꼭대기 안 되고, 산, 산의 중턱에. 중턱보다 쫌 위에 있어요. 근데 정성의 마음으로 밑에부터 산 올라가서 계단 타고 올라가야 돼요. 그거는 올바른 태도에요. 참부모님께 원전 인사하러 갈 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러한 에, 뭐야. 원전 기념관 하고 참부모님의 생애 노정과 아버님과 강 어머니의 생애 노정 내용들 다 기념하는 그런 부분. 그거는 한 쪽이고, 하고 딴 쪽 땅에 저 머, 저쪽에, 저쪽에 큰 성전과 도장, 훈련장도 세우게 될 거예요.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여기 와서 차고, 차고, 차고, 넘치고 하는 추수의 역사를 아버님께서, 아버님께서 준비하셔가지고 젊은놈들과 훈련해야 되고, 얘네들이, 2대 왕님 훈련 받는 애들이, 얘네들이 이제 젊은 기독교인들 훈련해야지. 그러면서 어? 구원의 역사와 재림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마음. 의의 면류관. 응? 의 역사를 이제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거예요. 지금은 그냥 시작이야. 여러분도, 이 젊은 사람들이 다 봤지, 젊은 사람들이 점점 오는 거? 이거 그냥 시작이야. 그러니까 니들이 훈련 열심히 해야 돼. 훈련이 니들을, 니들의 인생을 바꿨어 안 바꿨어. 어? 인생과 생활과 생, 아 뭐야, 생각도 많이 바뀌었지. 현실감 많아지고, 새로운 아 뭐야, 아벨권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 그거. 걔네들도 착각하는 내용들도 많아. 훈련 통하면서 어?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깨닫게 되고, 무사의 길과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의 어에? 평화군경찰의 생활이 뭔지, 철장왕국의 책임이 뭔지.

하고 그러나 똑같은 순간에 놀라운 삶과 아이들과 함께 기가 막힌 모험의 부모. 젊은 부모! 너희들도 부모, 부모 좋아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모든 아이들이 젊은 부, 부모 좋아하지. 자기가 어? 그 엄마 아빠랑 놀 수 있고, 훈련할 수 있고, 엄마가 어디 가도 따라가고 싶고. '엄마 훈련하러 가요? 나도 가요!' 엄마 아빠 어 뭐 어디어디 훈련하러 가, '나도 갈래!' '엄마, 엄마, 엄마 아빠 너무 멋져.' 근데 엄마 아빠와 할아버지 할머니 나이 하면은 아무 것도 못해. 친구들이 훨씬 더 즐겁지. 친구들 그러, 친구들 그럼 같이 가, 다니고 싶지. 엄마 아빠 아니고. 엄마 아빠가 젊으면은 엄마 아빠 곳으로 가고 싶은 거예요. 응? 그래 안 그래.

우리 왕비가 이렇게 지금 서른 몇  살? 서른아홉 살? 서른아홉 살인데, 이렇게 아직도 미인이에요. 열여덟 살에 만났는데, 그 여자는 멍청이였지만, 어? 지금 왕비는 그 여자보다 훨씬 더 쎄지. 처음 만났던 그 여자가, 그 이연아는 얼마나 바보와 같은 멍청이였어. 자기가 얼마나 잘났다구 생각하구 에? 자기가 어? 뭐야, 고등학교 최고 1등 했다구, 세계 다 안다구. 자기가 운동 잘 한다구 무슨, 달리기 대표 했다구. 나한테 자랑한 거야 운동. 얼마나 웃기겠어 이거. 어 내가 봤을 때. 아니 이 사람이 얼마나 착각 진창인지 몰라. 어? 자기가 전세계, 전세계 대해서 알, 전세계 대해서 안다고 생각하고. 어? 우물 개구리처럼 살았, 세상에. 근데 나는 어 우리 부인을, 그거 보면서 '이 바보 같은 뭐' 이렇게 혼내지 않았어요. 그 내용이 얼마나 멍청한지 나하고 살면서 깨닫게 될 것이니까. 폭로되고! 폭로. 자기가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은 살면서 볼 거니까. 이? 어? 자기가 얼마나 약한지, 살면서 볼 거니까.

니들도 모르지. 어? 왕비가 그냥 이런 성격인 줄 알았지. 처음에 얼마나 재미없어. 농담도 못 해. 너무 우울증 많아. 너무 어두워. 아니메, 망가 (만화)만 좋아해가지고 아니메, 망가 아이들 봤어? 망가 아이들 얼마 하, 우울, 우울증에 살잖아 항상. 자기가 무슨 우울증 있으면은 더 창조적인 예술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착각하니까. 세상에. 이런 거야. 얼마나 어둡고 우울한 사람이었는데. 니들 몰라. 그 몰랐지 여자들. 하나도 재미 없어. 「지금도 재미 없으세요?」 아니, 이제는, 이제는 아주 재밌지. 이제는 너무 웃기지. 어? 아빠랑 살면서 아빠는 많이 장난치고 그 성격을 많이 바꿨으니까. 미친 짓도 많이 하고, 어? 그렇게 하면서 여자 성격이 바꿨지. 어? 세상에, 왜 예술 하는 아이들이 어? 다 똑같애. 예술 한 아이들이 자기 미친 머리에 들어가. 어? '어, 나는 무슨 새로운 초 무슨 창조력 있는 생각하기 위해서 내가 우울에 들어가야 돼. 나는 달리, 달리, 살바도 (르) 달리처럼 어? 그러한...' 참. 이, 이런, 이런, 이런 예술가들 보면은 다 멍청한, 멍청한 바보들이야. 착각 바보들. 하고, 이 젊은 놈들이 예술 잘하고 싶다고 하, 잘하고 싶으면은 그런 멍청이들처럼 돼야 된다고 생각해. 응?

망가 (만화)만 보면, 망가만 보면은 그거 뭐야, 자기, 자기 우상숭배 하는 거야. 자기를 신으로 만드는 거야. '전세계가 모르지만, 아 내가 그 망가 봤더니 그 전세 (계)가 알아보지 않는 아이가 그런 엄청난 힘 있고 세계를 살렸어!' 자기가 구원자 돼버려. 망가 (만화)는 항상 그러거든? 그래 안 그래. 이런 약한 미, 이런 약한 놈이 밤이 되면은 도라에몽도 나오고 뭐뭐. 어? 무슨 마술 나오고, 자기 그냥 일반 학생처럼 생겼는데, 우 일반 학생, 삐쭉 말른 일본 남자, 이런 쀽쀽쀽 이런 머리, 이런 까만 쀽쀽쀽 머리. 뭐 이렇게 다니면서 '어 몰라, 몰라.' 근데 밤이 되면은 마술할 수 있고, 어? 무슨 무서운 동물들도 나오고, 우아! 주, 그런 동물들 주관할 수 있 (고). 이거는 가짜 사기야 이거. 그러니까 이거, 이거, 이런 망가들, 뭐 이런 내용들에서 빠진 놈들 보면은 다 멍청한 착각 놈들이야. 에?

신타루, 신타로 아빠 엄마도 여기 있지? 신타루도 어? 그놈이 얼마나 착각 진창 멍청한 바보였어. 착각 바카 (ばか, 바보), 착각 바카야로 (ばか野郎, 바보 (같은)자식). 그래 훈련, 훈련을 하면서 그 폭로돼가지고 많이 남자됐지, 남아(?). 이제 열심히 해, 열심히 해, 신타로도. 어? 신타로랑 이모랑 갔드니 이모가 신타로 완전히 주관하더라고. 신타로가 아직도 약해. 신타로 좀 더 훈련해야 되겠다. 어? 근데 신타로도 많이 쎄졌어 그놈이. 그놈이 완전히, 어? 그 아이들이 이게 (?) 망가에서 빠지면 애들이 착각 진창에 빠져. 멍청이 돼버려. 자기가 없는 힘이,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그러면서 아무 일을 안 하고, 아무 고통 없이. 그래 안 그래. 이거 사기야! 어? 이런 진짜 싸움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통 있는지 알다, 알아? 이제 이, 너희들 쫌 더 알지. 근데 (?) 처음에 모르잖아! 응? 모르잖아! 해야지 알지.

이모도 자기도 어? 착각에 많이 빠졌지. 자기가 어? '아 주짓수는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난 매일 하고 싶어, 매일 하고 싶어!' 그것도 사기야! 매일 안 하고 싶어. 매일 안 하고 싶어. 아니, 서, 일주일에 세 번 어? 얘네들은 세 번 시켰는데 다! 떨어져 나가. 세 번도 못 해 일주일. 나는 훈련했을 때, 어렸을 때 하루 네, 다, 네 시, 네 시간부터 여섯 시간 훈련해야 돼요. 매일! 7일! 일주일에 일곱 번 이상! 한, 하, 한꺼번에 훈련해서 네 시간부터 여섯 시간. 매일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어? 도장에 쉽게 (말해) 살았지. 학교에 나오자 마자 도장으로 바로 갔어. 밤 9시, 10시까지. 에? 다 떨어져 나가. 브라질 주짓수에 90프로 (%), 85프로, 90프로는 떨어져나가. 사실은 얘네들이 어 블루벨트 되면은 90프로 이상 떨어져. 쉽게 말하면 10명 있으면 9명이 나가요. 계속 못 해. 너무 힘드니까. 어 얘네들이 음? 승진하게 되면은 얘네들도 더 많은 스트레스 느껴요. 음? 얘네들도 브라질 주짓수에 훈련하고 어? 줄리아하고 걔네들이 어? 누구야, 미샤랑, 딴 도장들 가면서 응? 우리 여기 아이들보다 더 잘 하, 하겠다, 잘 하고싶은 마음으로, 여기 와서 이모를 이기고 싶은 욕망으로 그렇게 했더니, 그렇게 했더니 소리가 (?) 없어.

니들이 훈련 받고 있는 훈련, 그냥 브라질 주짓수 도장 브라질 주짓수 아니야. 니들이 받고 있는 훈련 특수부대 훈련, 특수부대. 어? 브라질 주짓수, 스트라이킹 (striking, 가격하기) 뿐만 아니라, 칼 싸움, 무기 싸움. 오늘 밤에도 무기 싸움 있지 우리? 무기 싸움. 그 다음에 총기 싸움, 총기 훈련. 그 다음에 서바이벌, 비상 상태 자연, 광야, 자연 내용들 훈련. 얘네들이 왜 안 와 훈련하러. 금요일날 부시크래프트 훈련 안 오네 얘네들이. 어? 얘네들 다시 오게 해야되겠다 엄마, 어? 이거이거 중간, 중간 레벨, 초, 완전 초보자 아닌 이런 중간 애들 우리, 얘네들 다시 훈련 시작해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 어? 가영이도 와야돼 . 금요일 훈련. 부시크래프트 훈련.

우리 이은이하고 이경이는 열심히 목요일 총기 훈련에 나와. 박수! 에? 얘네들이 바보 아니고만. 철장도, 총기 훈련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 사실은 그거 제일 쎈, 쎈 거야. 생각해봐. 천일국에서 천일국의 모든 나라들에, 들어와있는 나, 나라들에 우리는 자유롭게 총기소유 하면서 다닐 수 있다니까. 그러니까 아프리카의 천일국에 들어오는 나라들 있으면은, 유럽에도 천일국에 들어오면, 중국에 들어, ??? 우리는 거쪽 가서 총기 소유 하면서 갈 수 있는 거예요 (?). 그 얼마나 놀라워. 그지? 그래 안 그래요. 안전하게 우리 가정과 함께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상상 못하잖아. '아이 총기소유 있으면, 그런 딴 나라들에서 총기소유 있으면 그, 과연 그 나, 그런 나라들이 진짜로 가능할까?' 라고 생각하지만, 펜실베니아 봐. 총기소유 다 하잖아. 근데 쇼핑몰들도 있고, 맛있는 식당들도 있고, 딕슨 시티 (Dickson City), 어 레드 로벤 (Red Robin, 햄버거 가게)도 있고, 어? 다 되잖아.

너희들 레드 로벤 갔어? 레드 로벤 (?) 못 갔어? 이경이하고 시게루 한 번 데이트 가야되겠네 거기. 레드 로벤. 기디언. 레드 로벤 햄버거 봐, 갔었어? 가봤어? 어디. 스크랜턴 (Scranton)에. 어 기디언은 잘 했구만 그 멍청이가! 시게루 좀 뚜드려야 되겠네이. 자기 딸 (?), 부인이 어? 자기 여기 어 바로 이 가까이 사는데 자기 부인을 레드 로벤 식당 안 데리고 갔구만! 멍청한 바보. 어 쫌 마, 맞아야 되겠네. 어! 남자들이 참 둔해 어쩔 땐. 어? 이경이랑 훈련하러 가야되겠네. 레드 로벤 오르게닉 (organic, 유기농) 햄버거와 무한개 후렌치 프라이 (French fries, 감자튀김) 나와, 무한개 후렌치 프라이. 그그 그 레드 로벤, 레드 로벤가 참 맛있더라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인테리어 많더라고 (?). 고급 햄버거. 근데 값이가 괜찮아.

미키 가봤어? 남편이랑? 에!? 건문도 혼내야 되겠네 갑, 멍청한. 어? 포 (Pho, 베트남 음식)? 포 먹으러 가? 왜, 햄버거 안 좋아? 햄버거 안 좋아? 햄버거 안 좋아. 안 좋대 햄버거. 포 좋대? 아휴, 포, 포. 그, 항상 우리 어디 가도, 어디 가면 왕비는 항상 포야 포. 어디 가도 포야 포. 월남 포. 어디 가도 월남 포, 월남 포 가자구. 세상에, 어떻게 한국 사람들이 그 월남 포를 좋아하지? 어? 어? 그 레드 로벤 한 번 가봐야지. 왜 너 남편이 좋아하잖아 햄버거. 어? 한 번, 안 좋아? 그러니까 짝구만! 단백질 안 먹어가지고 짝구만! 어? 탄수화물만 먹고. 어, 미친 듯이 햄버거 먹어야지 키 크지. 어? 2대 왕이 얼마나 햄버거 많이 먹었는지 몰래, 모르지. 내가 큰, 내가 키 커 안 커. 그지! 햄버거 때문에, 햄버거! 어? 통닭 햄버거! 어? 아니, 어? 애들하고 햄버거 먹으러 가야지 애들도 크지. 월남 포만 멕이지 (먹이지) 말라고, 알았어? 단백질 좀 멕여 (먹여), 이 동양 아줌마들. 동양 엄마들이 그냥 애기들 어? 탄수화물만 멕여. 단백질 좀 멕여, 단백질! 어?

아 하여튼. 아니 우리가 성경 공부 하면서 어떻게 이런 내용, 왜 이, 왜 이런 내용 얘기하고 있지? 몇  시야 지금. 한 시 사십 분이야. 다들 그렇게 좋아하고 그래. 딴 사람 대해서 말하고 있으니까. 어? 딴 사람 대해서, 딴 사람들 비밀 막 꺼내니까 막 귀가 커져가지고, 어? 그렇게 즐겁게 즈고, 듣고 그래요. 그런 거예요. 그렇게 하면서 어? 훈련들 하면서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오는 거예요. 그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여러분와 함께 훈련하면서, 이 젊은 사람들하고 후, 훈련하면서 그럼 자기 인, 음? 자기도 몰래 자기 인생도 바꿔. 자기 아빠 엄마가 여기 와서 우리 성숙한 어? 성전 식구들와 함께 하고 총기소유 훈련도 한, 하고, 그럼 자기들도 하나님의 왕국을 보게 돼요. 하나님의 왕국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좌파 어? 사탄주의, 아니야!! 뭐라고?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4장 3절에서 뭐라고 나와요 (?)? 인,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 입으로부터 나오는 말씀으로, 모든 말씀으로 사, 살 것이니라. 아주. 아멘 노멘! 「아멘.」 아주 노주. 「아주.」 아주, 아주 노주. 에? 참 그런 놀라운 거예요.

나도 참 어? 우리 부인 처음 만났을 때, 어? 어? 빨리 화냈지. 빨리 화내. 어? 부인하고 산 다음에 그 다음에, 어? 불교를 공부하면서 명상을 하루에 몇  시간, 하루에? 한 4시간, 어쩔 때 10시간, 12시간. 새벽 2시부터 명상 매, 이모, 이모부 다 봤지 그거. 미친 듯이 명상 수행 하면서 자기 어? 마음을 주관하려고 하는 훈련들. 그것이 참 중요한 거예요. 감정 관리, 감정 주관. 나도 어? 막내였으니까 여자들 너무 잘 아니까 이, 여자들 많으니까 우리 집에. 응? 누나들도 많고 어? 여자들 너무 잘 아니까. 나도 몰래 그런 부분에서 아주 여성서, 여성적인 부분이 있어. 스타일도 좋아하고, 쇼핑도 좋아하고, 어? 여자들하고, 어? 응? 누나들을, 누나, 어렸을 때 누나들이랑 시간 보내는 거 좋아하고. 어? 그러니까 나도 몰래 감정적이야 어쩔땐. 감정도 나의 판단력을 먹스럽게 만들어. 감정적이었으니까 여자들이 아빠를 좋아했지. 아버님 몰랐으면, 어? 내가 많은 여자들 잡아먹었지. 여자들 너무 잘 아니까. 응? 그런 명상 훈련들 통하면서 응? 감정 컨트롤과 감정 관리. 내 안에 있는 내용들을 주관하려고, 하게 되지. 그거는 내적 무도들이지, 내적 무도들.

그런 내용들, 생각해보면은 그런 내용들도 참 필요 있었어요. 공적인 삶을 살게 되면은 사람들이, 어? 나를 욕할 때 막, 어? 언론들이 막 욕할 때 내가, 어? 육적으로 해결할 수 없잖아요. 막 가서 두드려 패고 못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도자면은. 그럴 때 마음을 컨트롤 해야 돼, 마음. 자기가 막 난리치고, 막 어? 막막막 미친 듯이 뭐, 뭐, 이렇게, 이렇게 하면은 그러면 그 전체 조직도 다 불행해져. 마음을 다스려야 된다. 음? 그 지도자, 지도자, 어? 자리에 서게 될 때 아버님께서 '너희들이 모르지만 10년, 15년 후에 너희들이 왜 내가 형진이를 선택했는지 알 것이다. 얘는 도인이야, 도인.' 2009년에 그렇게 말했죠? 속초에(서). 지금 뭐예요. 2019년이네. 내년이 2019년. 아버님께서 '10년 후에 너희들이 왜 내가 형진이 선택했는지 알 것이다. 형진이 도인이야.' 이렇게 하셨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실체적 무도들과 싸움들 하지만, 내적 무도들도 많이! 했어요. 많이 했어요. 만 시간 이상 명상 훈련. 그래 (?) 이 사람들 알아. 너희들도 알잖아.

물론 뭐, 라디오 쇼 할 때, 킹스리포트 할 때 나, 어쩔 때 뭐 일부러 난리치고 할, 하지만 그거는 사람들이 그런 감정적으로 말하지 않으면은 사람들이, 특별히 여자들이 이거 안 들어가니까. 응? 뭐 여자들한테 그냥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탄주의는 아주 위험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면 여자들 안 들려. 어? 젊은놈들이 안들려. '아이 그런가?' 이래요.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얼마나, 얼마나 많이 멍청한 바보야 얼마나 위험한지 봐!!!!!' 이거, 이거, 이렇게 해야지 '어 그런가봐' 이제, 이제 잠, 잠이 깨. 어? 사람들이. 이 사람들 다 알아. 일부러 음? 그런 내용들로 그런 내용으로 설명할 수 있지만, 사실은 안에서 아주 많은 훈련 돼있어요. 감정 훈련. 우리 집안에 있는 애들 다 알지. 아빠는 막 집에서 애들 훈, 기를 때 난리치고 막 아빠가 기분 나쁘면은 애들 막 두드려 패고 안 해요. 그러니까 우리 집안에 있는 여자들이 막 난리치고 바보짓, 바보처럼 잔소리 너무 많이 하고 있을 때 내가 얘네들 잡을 수 있지. '어이저저저저저저자자. 고만, 고만, 고만.' 잡아줄 수 있지. 왜? 이 사라, 이, 얘네들 아니까. 나는 어? 이 집안에 어른들보다 더 많은 잔소리하고 하면 그럼 얘 사, 이 사람들이 난리치고 어? 애기들한테 계속 상처주고 잔소리 했으면 그만하라고 할 수 없지. 내가 그런 것을 안 하니까! 응? 애기들한테 그렇게 했을 때, '아, 그만하라고.' 할 수는 있지. 감정 컨트롤, 감정 관리. 할 줄 아니까! 그러니까 집이 안전하지.

아빠가 언제 폭발할 거냐, 아빠가 언제 술 마실 거냐, 아빠가 언제 마약 먹을 거냐, 아빠가 언제 폭, 은, 죽이, 우리를 때릴, 때릴 거냐. 이거 얼마나 불안한지 알아? 그래 안 그래. 불안한 집이야 아니야. 그거는 불안한 집이지. 아빠가 광, 감정 관리 못하고 기분 나쁘면 두드려 패고, 기분 좋으면은 '일로와, 일로와, 일로와. 뽀뽀 해봐.' 이래, 이래, 이렇게 하면. 그럼 애기가, 애기들이 너무 무서워하지 아빠를. 얘네들은 알지. 아빠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아. 아빠는 항상, 아빠는 일관성. 엄마는 왔다갔다, 왔다 관장, 뭐 처음에. 지금은 왕비는 아주 높은 레벨이니까. 이모도, 어? 좋아졌으니, 좋아지고 있으니까. 어? 애들이 안전해. 어른들이 안전하니까 애들도 안전해. 그래 안 그래. 미친 부모처럼 난리치고 막 이렇게 이러면 애들이 불안해, 불안해. 하고 그런 짓으로 하면은 그런 부모들, 부모들이 서로서로 더 많이 싸워. 자기 감정 관리 못하면 서로서로 싸워 많이. 그럼 애들이 더 불안하죠. 어? 부모 많이 싸우면 불안해지지? 애들이, 그치? 젊은 사람, 그치? 아빠 엄마 항상 싸우면 불안하지. 그래 안 그래. 불안해, 불안해. 아주 불안해!

그러니까 특별히 아빠는, 아빠는 집안에 있는 사장이고, 엄마는 실장이고, 하나님은 회장이니까. 그렇게 설명하지? 사장님이 항상, 나, 사, 사장, 사장이 막 난리치고 하면 안 돼. 큰 사건이 일어나도, '어, 어? 가끔 (?) 생각해보자, 생각해봅시다. 생각해보자. 이거 어떻게 넘어갈 건지.' How do you say. 뭐지, 의논해야 돼. 맞아? 의논해야 돼? 평온해야 돼, 평온.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지도자 따르기, 따르기 훨씬 더 쉽지. 편하죠.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데 막 난리치고 '아!!' 이렇게 해버리고, '아이오유!!' 이 사람 어떻게 따라갈 거야? 이거 보면서 뚫고 나갈 수 있는 사람 따라지, 따르고 싶지. 여자는 똑같애. 여자는 집안 실장이니까, 사장님이 잘 인도하는 것을 원하지. 그래 안 그래. 응? 어 높은 레벨 사장들 관리하는 거 보면은 아주 항상 평안해.

국진형님도 허, 엄청난 사, 뭐 사업에 있는 엄청난 사건들 일어나도 뭐뭐 어떤 비상이 일어나도 어떤 뭐, 뭐, 어떤 뭐, 어떤 사업이 뭐 천 억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막 난리치지 않아요. 냉철하다? 냉철하다? 정확하게 판단하고? 근데 How do you say, calm. It's (?) calm. 평안해. 어? 난리치지 않아. '아, 이번 달에 3만 불 ($30,000)이 나갔습니다.' '어? 오케이. 이거 어떻게 고칠 거냐? 어떻게 나갔, 어떻게 3만 불이 나갔어? 흐러 (흘러)나갔어? 어. 그럼 그렇게 하, 그렇게 빨리 고쳐야지. 그 사람 바꿔.' 뭐 이래, 이런 식으로. ???  아주 쉽게, 쉽게 난리치지 않아요. '아! 3억이 날아갔대 이 바보들아!!' 이렇게 안 해. 냉철하게, 조용하게 생각하면서 고치는 거.

아빠들도 해야 돼 이거. 아빠는 사장이니까 집안. 실장이 와서 '어, 사장님, 이거, 이거 문제.' 그렉 (Gregg) 실장이 와서 '어, 2대 왕님 이렇게 됐는데 우리 어떻게 결정할 거예요?' 그럼 내가 막 미친 듯이 '아! 뭐, 나도 몰라. 어떡해! 어떻게 할 뻔 했어! 어떻게 하면 좋아! 어떡해! 뭐, 어 맞아, 맞아! 이거' 이러, 이렇게 하면 어떡해. 그죠. 그럼 안 돼죠. '아 그럼 생각해보자. 아 한 번 이 사람, 저 사람 의견 한 번 들어보자.' 이렇게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엄마도, 여자도 엄마로서, 실장으로서 이제 어떤 문제 발생했을 때 '어머, 아이구 어떻게 될 거지. 이거, 이거 정리가 어떻게 될, 뭐 어떻게 하면 저' 하고 사장님, 어, 아빠한테 와서, 왔을 때 아빠도 '아 그래, 그래? 나도 몰라. 아이고 나도 몰라. 어떡하지? 어떡하지? 아유 진짜 망할 것이다. 아!' 이렇게 하면, 이렇게 같이 하면 이 같이 얼마나 불안해 이게. 그럼 그렇게 하면서 '아이 당신이 왜 이렇게 말해 (?)!' '아이 당신이 때문이잖아!' '아이아이아이!' 이렇게 되면서 싸움이 벌어 (져). 어?

그러니까 남편들이 그런 사장님 같은 마음 있어야지. 사장님 같은 관리 능력. 그러니까 어? 실장들이, 실장이 쫌 오, 급한, 비상상태 일어나면, 급해질 때 '아!' How do you say, 'Calm down, calm down.' 이거 어떻게 말해. 「진정해라.」 진전하라? 「진정해라.」 진정하라? 그렇게 말해? 진정, 진정하라, 이렇게 말해? 사람들한테? 진정, 진정하라? 어떻게 말하지? Calm down, calm down, calm down. 어? 이러한 능력 있어야 돼요. 그거 있기 위해서 남자들도 자기도 불안해. 여자들, 여자는 뭐 쪼끔 더 많은 여기 뇌, 오른쪽, 왼쪽 이 안에 연결권이 더 많으니까 훨씬 더 많은 스, 불안감이 많이 있지만, 근데 남자들도 느껴요 불안함. 근데, 그 불안함 마, 나타나게 하면 안 되죠. 안 그러면 전체가 다 불안해지니까. 앞으로 기, 가서 밀고, 밀고 나가야지. 계속 사람들의 어? 가라앉았던 마음을 끌어안고 앞으로 나가야지. 하고, 승리를 거둬야죠. 응?

그런 내용으로서 집안에 안전감이 나지 (?), 안전감. 남편들이 그거 못하면 여자는 더 불안해. 어 남편은 그런 어? 진정한 사장과 같은 판단력 없고 그렇게 못하면은 여자는 계속 불안해져요. 집이 더 불안해져요. 조직 안에서 사장님이 계속 잘못된 관리 하면은 실장들도 불안해지는 것처럼, 하고 밑에 있는 국장들, 뭐뭐뭐뭐뭐, 뭐예요, 부, 부장들 뭐 누구누구. 다 불안해져요. 그 한 사람 때문에. 그러니까 남편의 일이 (?) 힘든 거예요. 여자들 그거 모르지. 책임감이 더 크니까 더 힘든 거야. 하고, 집안에 있는 문제 있으면 사람들이 남편을 핍박해. 그치. 잘못 살면은, 집이 크지 않으면은, 뭐, 어? 이쁜, 어 뭐예요, 지도층에 들어가지 않으면은, 높은 지도층에 들어가지마는 (않으면), 뭐 엘리트들 같이 있지 않으면. 남편 다 판단해 남편. 그러잖아. 그치.

여자들이 이런 남자들이 이런 스트레스 내용들 모르면서 자기는 스트레스 막 다 말로 풀려고 하고, 남편이 그것을 생각하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넘어갈까 생각하려고 하는데, 여자가 계속 이것을 말로 풀려고 하니까 싸우게 되지. 남자는 말로 푸는 것이 아니야. 남자는 말로 해결법 찾는 거 아니니까. 여자는 말로 해결법 없어도, 말로 하기만 하면서 이 감정을 풀 수, 이 감정을 풀 수 있으면은 여자는 훨씬 더 안전하게 돼. 그래 안 그래. 남자는 안 그래. 왜. 남자는 이 감정을 푸는 것이, 푸는 거 아니라 이 문제를! 풀어야 되니까. 감정는 문제와 다르지. 그러니까 이 남자는 가만히 있고 생각하고 싶은데, 여자는 계속 말 통하면서 이, 자기 불안한 감정을 풀려고 하는 거야. 그지, 그치.

높은 레벨 남자는 여자 마음을, 감정을 살짝 풀다가, 풀면서도 똑같은 순간에 여자 감정을 만족 시키고, 똑같은 순간에 문제 풀 수 있고. 그 대부분 남자 못하지 그거. 그러니까 (?) 여자들이 자기 마, 남자를, 남자를 이해해야지. 여자는 다 톱 (top, 상위) 0.1% 남자를 원하는데, 자기도 톱 (top) 0.1% 여자도 아닌데도 0.1% 톱 (top) 남자를 원해. 참 멍청이들. 자기들이 20프로 (%), 30프로도 들어, 어? 50프로도 들어가지 않은데, 0.1% 톱 (top) 남자들, 여자 마음 잘 알아, 남자 마음 잘 알아, 어? 돈 많이 벌어, 여자들 꼬시, 아주 쉽게 꼬, 꼬셔, 로맨틱해, 잘생겼어, 돈 많아, 자산 많아. 세상에 입 다물어 이 샤기놈들아. 너는 뭐 잘, 그렇게 잘났, 뭘 그렇게 잘났어. 그런 남자들 거의 없는데. 여자들이 참.

자기 레벨하고 비슷한 남자, 여자 결혼했던 남자, 여자들이 제일 행복하대요. 그 차이가 너무 크면 행복하지 않대. 그치. 예를 들면은, 너무 못생겼는데, 너무 잘생긴 남자하고 결혼했다. 그것도 문제도 많아요. 잘생긴 남자는 여자 어탠션 (attention, 주목) 많이 받아요. 따른 여자들 관심 많이 받아요. 그것도 참 골치 아픈 거예요. 어? 여자들이 로맨틱 남자들 원하는데, 로맨틱 우, 남자들도 여자 관심 많이 받아요. 여자들 꼬시는 거 아니까. 물론, 부인은 꼬셨지만, 꼬실 수 있지만, 따른 여자들도 쉽게 그런 뉘앙스와 센스 (sense,)를 줄 수 있어요. 여자를 자기도 몰래 막 끌려오게. 그럼 간통하는 가능성이 팍 올라가지. 여자들하고 놀고 다니는 가능성이 팍 올라가지, 부인이 심심해지면은. 여자들 몰라. 어? 그러면서 열심히 일하고 부인 위해서 희생하고 부인 위해, 한테 투정하지 않고, 사고, 뭐야, 사고 싶은 거 다 사주게 하고, 원하는 거 다 원해, 그래도 이 남편을 미워해. 아 세상에. 이런 이기적인 사기놈 여자들. 그래, 그러면서도 여자는 그 이, 그 남편 미워해. 심심하다고. 로맨스가 없다구. 감사할 줄 몰라. 그러면서 이 수천 여자하고 놀고 다니는 남자 보면서 '아 걔하고 있으면 훨씬 더 재미 있을텐데.' 이렇게 돼버려.

그러면서 이런 사회주의 나라에서 여자는 어떻게 해요? 남편이 있지만 여자도 간통자 돼버려. 남자들. 보이토이 (boy toy, 연하 애인)라고, 남자들하고 섹스하고 놀아. 일본에도 그런 거 (?) 많이 했었지, 그치. 한국 스타들처럼 입고 술집에 아줌마들이 모여서 한국 남자들, 한국 남자들의 어? 한국 어 남자처럼 생긴 그 일본 놈들하고 어 술 먹고, 그냥 섹스하고. 돈 주고. 아이돌 스타처럼 생긴. 그런 내용들 있었잖아 일본에. 그지? 한국에도 있지 이제. 요즘 그런 거 있, 아줌마들 멍청한 사기년들 돼가지고. 이기적인 물질주의자 사기놈들. 동물들!

사람은 뭐라고요?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거 아니야. 그치. 근데 그, 생각해봐. 그 한국, 일본 아줌마들 그렇게 사는 거 (?) 멍청한 바보 재벌 사모님들이 떡으로 사는 거야. 쾌락을 그냥 추구하는 거야. 남편이 어 심심하니까, 남편이 딴 여자들 있으니까 자기도 딴 여, 남자 있겠다 그러면은. 그래 안 그래. 쾌락주의자들. 동물들이야. 자산과 돈 많이 있어면서 어? 사람이 윤리적으로 되고, 추상적인 내용들 추구하고, 위대한 내용들 추구하는 거 아니야! 더 동물 될 수 있어. 그러면서 몇  년 그렇게 살다가 자살하지. 괴로워서. 돈 수천억 있어도. 그런 멍청한 사장, 사, 사모님도 많잖아 한국 동양에. 그치? 자살율이 높은데도 (?). 응?

제일 행복한 사람은, 아 그 통계 보게 되면은, 제일 생(?) 뭐야? 자기의 삶에 중상급, 중상급 레벨? 중산층 레벨? How do you say, just be able to pay the, pay the bills and have some disposable income. bills 뭐야. 에? 아이아이아이. bills 뭐야 한국말로. 공과금? 공과금? 맞아? 맞아요? 공과금, 공과그, 공과금? 공과금 다 낼 수 있고, 그러면서 돈 쪼끔 남는 거. 뭐 어쩔 때 식당 가고 뭐 이런 식으로. disposable income, 쪼끔 있는 거. 그 차원에 있는 사람이 제일 높대요. 제일 행복하대요. 그보다 더 많은 돈 있어도 행복율이 떨어져요. 그거 알아? 왜냐면 더 많이 문제 생겨요. 돈 더 많이 생기면은 더 많은 문제들 생겨요. 사기놈들이 와요. 뭐예요? 가초금 소급? 소득? 가초금 소득 (가처분 소득)? 맞아? 맞아? 어 한국사람들 이해해? 여윳돈. 여윳돈 너무 많으면 그것도 사람을 기쁘게 만들지 않아요.

인생이 목적이 있어야 돼요. 인생은 그냥 떡을 위해서 사는 거 아니야. 사람은 뭐라고요? 떡으, 떡만으로 사는 거 아니에요. 그거 나오지 그렇게? 예수님 시험에 그렇게 나오지, 그지. 하나님의 말씀과 말씀으로 사는 거예요 (?). 그거 뭐예요. 제일로 높은 목적과 제일로 높은 이유! 이유! 그 높은 이유와 그 높은 목, 법 위에 사는 거. 제일 높은 목보 (목표?), 이 창조주 하나님 위해서. 선!과 의!와 정의!와 윤리!와 질 높은 부모! 질 높은 부부! 성숙한 자녀들 기르고. 이거는 하나님의 문명권이야 (?), 문명권. 문화 문명권. 어려운 내용들 이겨내고, 어려운 내용들 어? 달성하고. 달, 달성? 달성하고. 이거는 사람한테 의미를 부어줘, 의미! 떡는 배를 채웠지만, 의미를 줄 수 없어! 의미. 맞아 안 그래. 응? 밥은, 맛있는 밥은 순간적으로 기분 좋게 만들 수 있지만, 의미를 줄 수 없어 의미. 그치? 인생의 의미. 의미가 어디서 와요. 어려운 것들 하면서 하나님을, 하나님을, 하나님 위해서 사는 거. 어려운 것들 위해서. 어려운 것들 하는 거. 이겨내는 거! 포기하지 않는 거! 응? 딴 사람들 기르는 거! 힘을 실어주는 거! 의미! 의미! 이거는 영혼을 멕 (먹)여주는 거예요. 응? 이거는 다 예수님 답 안에 다! 담겨있는 거야. 그 답 안에 엄청난 내용들이 담겨있지? 두 번째 유혹으로 갈까? 첫 번째 유혹을, 어? 3시간 걸렸는데. 두 번째, 세 번째 유혹있는데, 까지 있는데. 그 텍팀 (tech team, 기술팀) 쓰러졌어, 위에! 그 살고 있구만 거 위에 이! 어? 살아있어?

그렇게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깊은 거야. 그래 안 그래. 에? 여러분은 그 하나님의 딸들이야. 아들들이야. 종족, 천일국, 하나님의 왕국의 종족왕과 왕비들이야. 그거 너희들이 기분 좋게 어? 만들기 위해서 말하는 거 아니야! 응? 이경이는 어? 얘는 시게루 처음 봤을 때 뚱뚱한 키 작은. '안 돼! 그런, 어떻게 그런 남편하고 결혼해!' 응? 질 높은 남자 중요해, 질 높은. 에? 딴 남자들보다 아! 시게루는 참 질 높은 나, 남자야. 걔는 투정하지 않고, 불평불만 하지 않고, 어려운 거 시켜도 기분 좋게 하고, 어? 핑계 만들지 않고. 그런 부분을 참 쎈 남자야. 근데 (?) 똑같은 순간에 자기가, 아 뭐야. 남자로서 막내였으니까 걔는 사실 부드러운 부분이 있어. 아주 부드러운, 아주 마음이 고운 사람이야 (?). 응? 질 높은 남자, 질 높은 여자, 질 높은 부부, 질 높은 부모. 어? 질 높은 부모 교육. 해야지.

원래 어? 사람이 자기 아빠 엄마 했던 식으로 교육하거든? 그럼 질 낮아. 대부분 아빠 엄마들이 질 낮은 부모교육 하니까. 근데 (?) 자기도 몰래 자기가 엄마가 했던 것처럼 여자들이 하고, 자기도 몰래 자기 아빠 했던 것처럼 자, 아빠, 남자들이 하고. 이런 거예요. 질 낮은 부모 돼버려. 그럼 애기들이, 자기들이 느꼈던 모든 고통을 애기들한테 줘. 자기가 압, 자기가 아빠, 자기가 질 낮은 아빠, 엄마 교육 받았던 내용으로 바로 똑같은 식으로 하니까. 근데! 아, 그 질이 안 좋았다. 아, 2대 왕님 훈련 많이, 어 말씀 듣고 마 훈련 많이 받았다. 아, 그거 안 좋았다. 그러면서 내가 아이들 기를 때 그렇지, 그렇게 기르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할 수 있잖아. 내가 똑같은 방식으로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가늘, 자기가 성공할 수 있고, 부, 부모 교육으로서 얼, 훨씬 더 높은 질 부모 교육하면서 아이들이 커, 그런 축복 안에서 커갈 수 있는 축복을 내려줄 수 있지 아이들한테. 응? 그런 아, 그런 높은 차원 부모 교육 받았던 아이들이 자기가 애기들 생길 때 부, 애기, 일반 사람보다 부모 교육 더 잘 할 거 같애 안 할 거 같애. 에? 일반 사람보다 훨씬 더 잘하지.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

미키도 여기 오면서, 어? 자기 첫 아들하고 많이 좋아졌지. 그래 안 그래. 음? 무지한 엄마처럼 계속 자기 첫 애기를 어? 억압 하려고 그래. 여자들이 지도 안 받으면 폭군들 돼버려 폭군들. 아동학대 폭갠들, 폭군들. 특별히 남자아이들 하면서 (?) 아동학대 폭군들 돼버려. 그러면 그 아들도 어떻게 빛나고, 어떻게 펼칠 거야. 어떻게 쎈 남자 돼버려, 그런 어 깡을 다 빼면은. 응? 아니, 자기들도 여자로서 깡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아들들 깡을 다 빨아먹어, 빼, 빼, 빼버려. 자기 인생 편하기 위해서. 에? 그럼 안 되지. 그렇게 하면은 그럼, 그럼 남자아이들 죽이는 거야. 평생 동안 그 남자아이들이 너희들 미워할 거야. 엄마가 나 죽였다구. 그러면서 많은 심리증, 심리병들에 빠지지. 동성연애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트렌스젠더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와우 세상에. 별의별 문제들 많어 (?). 응?

여자들이 어? 강한 남자한테 어? 사랑스러운 강한 남자, 강한 아버지의 어? 훈련 안 받아가지고 자기들이 계속 자기 아들들 어? 어렸을 때 아이, 애기들 어? 동물처럼 기르고, 동물처럼 기를 수 있지 ???. 시키면은 다 하고. 가면 갈수록 어떻게 아들들을 존중하는지 여자들이 배워야지. 잔소리로, 학대로 남자아이 바꿀 수 없어. 그 남자가 니들보다 더 쎄져. 남자의 폭력성이 너무 중요한 거야. 남자의 폭력성. 여자들 이해 못해. 그 폭력성이 나쁘다 그래. 나쁘다고 생각하고 폭력성을 항상 빼려고 그래. 그 폭력성 때문에 남자는 승리해. 폭력성 때문에 남자는 세계 경제를 만들어. 큰 도시들 세워. 폭력성 때문에! 여자들이 이해 못 해 이 진짜. 여자는 몰라요. 아이, 부인 때리면 안 되지. 부인은 그 육체적으로 폭력성 때리고 뭐 그런 거 아니지. 그러면 안 되지. 어? 그런 폭력성 아니지. 근데 마음 안에 있는 폭력 있잖아. 어? 뭔가 죽이고 싶은, 뭔가 이기고 싶은, 이런 거 있잖아. 여자들 몰라 이거. 여자들이 이거 나쁘다고 생각해. 나쁘지 않아 이거. 응?

훈련하는 남자들이 어? 2대 왕 찾을, 찾으, 즈, 찾으면서 '아 내가 그 사람하고 싸웠, 그 사람하고 말다툼 했는데 하, 그 사람을 막 죽이고 싶었더라고요.' 또 어떻게 죽이는지 아니까. 이제 목 쪼이는 것도 알고, 꺾이는 거 다 아니까. '아 정말로 그 사람을 막 죽이고 싶었더라 (?). 아 그냥 진짜로 나쁜, 나쁜 남자인가봐요' 이렇게. 야이 바보야. 그러면서 자기, 자기 엄마한테 그거는 한 시간, 두 시간 같이 얘기하는 거야. 내가 진짜 나쁜 남잔가봐. 내가 이런 폭력, 폭력적인 마음이 있으면서, 내가 무슨 살인의 마음 있는가봐. 그럼 엄마가 그거 보면서 '아 그래, 그래. 아 그것을 넘어가야지. 그래, 그래.' 한 시간 동안에 엄마가 그런 바보적인 말 하는 거야. 그 남자한테. 그 남자가 나한테 말하니까 해서 (?) '야이 바보야. 남, 쎈 남자들 다 있어 그거, 바보야! 하나도 이상하지 않아! 잘했어 이 멍청이!' 이렇게 했지. 끝났어! 여자들이 몰라! 여자들이 하지 않아.

아니, 내가 말했지 그놈한테. '야. 어? 나는 아주 어? 평화스러운 사람인데 나는 하루에 몇 천 번 사람 죽이고 싶, 죽이, 이 그놈 죽으, 죽으, 어? 죽이겠다. 어, 뭐 어쨌든 많이 해! 그거 너 왜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런 생각하면서 너 뭔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냐. 그것을 주관할 수 있잖아! 행동 안 했잖아!' 여자들이 이해 못 해. 그러면서 한 시간, 두 시간 멍청한 어드바이스 (advice, 조언) 주는 거야. 멍청한 카운슬링 하는 거야. 바보 같은 카운슬링. 쓸 수 없는 카운슬링. 무슨 '이거 진짜로 무슨 문제, 이거 진짜로 문제네, 문제네.' 이런 거예요 멍청이처럼. 그렇게(?) 아이 어떻게 그렇게 멍청해. 폭력, 남자들 하고 싶은 그런 폭력성, 그런 안에 있는 폭력 그 내용이 다 있어! 특별히 성공하는 남자, 특별히 쎈 남자, 다 있어! 사람을 실체적으로 죽이지 않지만, 사람을 막 이기고 싶지. 그러니까 사업을 운영을 더 잘하지. 그러니까 누구하고 어 시합 나가면 이기지. 그것이 어디에서 온다고 생각해? 여자들이. 진짜. 이거 모르지, 여자들? 어? 좋은, 쎈 남자들이 사람들 죽이, 죽이기, 죽이는, 죽이겠다란 생각 많이 하는 거 모르지. 여자들이 안 하니까 그 세계 전혀 몰라.

그놈이, 그렇게 말했어요. '야! 이씨. 넌 하나도 안 이상해. 하나도 안 이, 너 이상하지 않아! 너 멍청해 바보야. 그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보야. 너는 그것을 주관했고, 넘어갔잖아.' 참, 여자들이 그거, 이런 세계 모르니까 자기 아들들을 막 학대하고 막 쥐 잡, 쥐 잡듯이 막 컨트롤 하려 그러지. 이것을, 이것이 왜 중요한지 이해 못 해. 근데 무도 훈련 하면은, 그러면 쪼끔이라도 이 세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쪼끔이라도! 안 하는 것 보다. 무도 안 하면, 진짜 싸우는 무도 안 하면 이거 진짜로! 이해 못하지. 이거는 심리병이라고 생각하지 여자들이. 그러면! 브라질 주짓수, MMA (mixed martial arts,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다! 심리병 있는 거야 그러면 똑같. 말도 안 돼. 사장들도 다! 심리병 있는 거야 그럼. 세계를 어? 움직이는 사람들이 다! 그럼 심리병 있는 거야. 아니야. 여자들이, 여자들이 문제야, 여자. 여자 이거, 이거 이해 못하니까. 심리병 아니예요 이거.

사시 여, 사실 여자들이 이거 좋아하잖아. 자기 남편이 자기 위해서 죽일 수 있으면. 여자들 사실 그 좋아해. 참. 아이 약, 그러니까 약한 어? 메말랭이, 지렁이, 오징어 남자 싫어하지. 왜. 그 남자는 여자 위해서 죽일(을) 수 없으니까. 본능적으로 여자는 왜 쎈 남자를 좋아해. 쎈 남자들이 그 여자하고 아이들 극단적인 순간들에, 윌 수, 순간들에 그 가정 위해서 싸우고 죽일(을) 수도 있으니까. 그 잔인한 현실 니들 말하지 않지. 근데 너희들 좋아하잖아. 그러면서 좋아하면서 자기 아들들이 그거 있으면은 뺄라 그래! 이 진짜. 그럼 어떻게 딴 여자들이 그 남자를 좋아할 거야. 그래 안 그래! 컨트롤 (control, 통제)하기 위해서! 말 잘 듣기 위해서 무슨 동물처럼!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지금! 지금! 내 앞에 순종해야 해! 이런 것만 생각하고.

그러니까 2대 왕님 훈련 받아야지. 응? 2대 왕님은 다시 그런 좋은 폭력적인 마음을 심어줄 거야 (?). 엄마들이 그것을 빼지 못하게! 미키하구 이모도 그렇게 하고 있었지, 자기들 몰래. 에! 니들 아이, 아이들은, 남자 아이들이 훈련 받아가지고 이제 자기들이 폭력성 있는 것도 인정하고 폭력성도 훈련할 수 있는 것도 장소 생겼잖아. 엄마들이 그것을 빼지 못 하게! 하는 장소. 엄마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남자들이 그러한 무서운 부분을 기를 수 있는 장소. 어! 아니, 여자들이, 여자들이 남자 보면은 그런 남잘 좋아하는데, 자기 아들들이 있으면 그거 빼려 그래. 세, 미친 짓이야! 에? 그럼 어떻게 여자들이 그걸 아들 보면서 끌려할까. 엄마들이 뭐야(?), 엄마들이 폭군들이 돼버리면, 폭군들 되려고(?).

사실은 남자 폭군들보다 엄마, 여자, 폭군들 많아. 집안에 포, 여, 나, 여자 폭군들 많아. 어! 그런 폭군 될 거야 안 될 거야 여자들! 에! 그런 평화군경찰들 훈련들 하면서 그럼 여자들 아 그런 남자, 남자들이 그런 부분을 길러야 되는 것을 인정하고, 좋다고 생각하고, 뺄 수 없고. 그럼 사실은 여자들이 더 해, 행복해. 왜! 자기 아들들이 더 멋진 아들들 되니까. 자기 손에만 있으면은 아들 어? 용맹 다 빼니까! 컨트롤 (control, 통제)하기 위해서. 미래 생각하지 않고. 자기 미래 부인도 생각하지 않고. 컨트롤!! 폭군처럼. 응? 평화군경찰 훈련이 여자들의 아들들, 여자들의 가정한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이제는 알지? 에? 컨트롤 열, 여러분 여, 여러분 아이들 컨트롤 하는 거 보다! 더 좋은 것이 뭐냐. 아이들이 펼쳐나갈 수 있는 거. 어? 하나님께서 바라시고 원하신 것을 다!! 실천할 수 있는 거. 그것이 훨씬 더 낫지!! 컨트롤보다, 이 바보들. 응!? 그래 안 그래. 이런 훈련받으니까 여자들이 제대루 어? 제정신 되지. 누구가 너희들한테 이런 것 말 할 거야. 너 남편들도 안 말하잖아 이게. 그래 안 그래! 어디서 들을 거야! 이런 중요한 내용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무서운 거예요. 어? 하나님의 말씀 먹게 되면은 달콤하지만, 들어가면 쓴 맛이 나와요. 폭로되니까 폭로. 사람이 폭로돼. 음? 여 여기여기 우리 애기 낳지 않은 아주, 주 어? 젊은 여자들. 너희들도 애기 낳았을 때 그런 거 조심해야 된다구 알겠나? 어? 너희들은 여자 폭군 되지 말라고 집안에. 알았어? 어! 너희들도 남자 봤을 때 어? 그런 무서운 남자들, 무서운 행동 할 수 있는 남자 그래도 상호, 사랑스러운 남자 좋아하는데, 너희들 아들들이 생기, 생기면 아이들 컨트롤하기 위해서 그런 거 빨아먹으면 안 돼. 훈련 일찍 시작해야 돼. 그런 것을, 그런 욕망과 그런 욕심을 버렸으니까 어? 자기 아들들의 어? 용맹을 빼려고 하는, 컨트롤만 하려고 하는 어 것을 다 포기했으니까 사실은 더 행복해, 아니면 더 안 행복해. 더 행복하잖아. 자기 아들이, 아들들이 어? 점점 멋진 남자 되고, 어? 두려움이 많이 없는 남자 되는 것을 보면서 자랑스럽잖아. 그래 안 그래. 어?

평화군경찰 내용을 통하면서 아들들이 그런 폭력의 내용들 많이 알지만 그래도 똑같은 순간에 강한 남자들 많이 있으니까 걔네들이 책임적인, 책임적으로 그 폭력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능력하되, 똑같은 순간에 자비스럽고 인내심 있는 사람, 남자 돼버려. 그래 안 그래, 남자들. 어? 그래 안 그래! 너희들도 폭력 좋아하지. 어!? 그거 봐 좋대 자기들이. 부끄러워하면서 좋대. 어? 여자들이 이해 못하지 그거. 어? 이제 너희들이 얼마나 훨씬 더 멋진 엄마들 돼버렸어. 아들들 날개 펴게 하게 컨트롤 안 하려고 하지 (?).

어떤 한계부터 여자는 남자를 기를 수 없어. 아들들 못 길러. 어느 한계 끝난 다음에. 어? 왜! 남자 아니니까! 아들은 엄마를 롤모델로 보지 않을 거야. 백프로 (100%)! 여자들이, 딸들이 엄마를 롤모델로 볼 거야. 남자들이 엄마를 롤모델로 안 봐. 여자들이 그 싫어하든 좋아하든 상관없어! 니들이 나, 아들들의 롤모델 안 될 거야! 남자들의 롤모델은 아빠야. 악한 아빠 있으면은,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야. 알았어? 엄마 아니야! 엄마는 아빠 롤모, 아이아이, 엄마는 남자아이들 롤모델 아니야. 여자니까! 남자세계에서 살지, 필요 없이, 살 필요 없으니까. 남자세계에서 성공하는 남자들의 아래에서 배우고 싶 남자들이. 그래 안 그래 남자들! 그래 안 그래! 맞지! 어? 이거는 엄마들이 착각해. 왜 자기가 모든 아이들 롤모델 돼야 돼? 아이, 아빠가 알아. 딸래미가 아빠 롤모델, 엄마, 아, 아, 딸래미가 아빠가 로, 롤모델로 섬기는 거 아니야. 딸래미가 엄마 롤모델이야. 신궁이가 엄마를 보면서 롤모델 보지, 아빠를 보면서 롤모델 안 봐. 어? 물론 아빠한테 어 많은 것을 배우고 뭐 어떻게 지, 어 어 살아야 되는지 뭐 그 알. 근데 롤모델은 내가 아빠처럼, 아빠 어? 같은 남자 되고 싶. 너 나, 남자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어?

아 그거 생각하면서 서운, 하나도 서운하지 않아. 거 왜 여자들이 너무 이기적 이어가지고 아들들이 자기를 롤모델로 안 섬기면 자기 막, 막, 막. 입이 댓 발로 나와. 아이, 당연하지! 여자니까! 아이, 남자들인데 무슨 할머니들 클럽에 들어갈래? 어? 아니지! 남자 돼야되는 남자 클럽에 들어가고 싶지! 그래 안 그래! 남자들 그래 안 그래! 그거 봐. 어? 엄, 엄마들이 왜 이렇게 미친 듯이 그렇게 막 그것을 막. 이기적인 욕망 있어, 세상에. 응? 여자들도 몰래 그런 거 있지? 에? 그래 안 그래. 참. 착각이야. 아이, 자기 한계를 알아야지. 부, 우리 왕비의 아주 성숙한 부분은 지가, 자기가 알아! 자기가 아들들 지, 이제부터 아들들 못 기르는 거 알아. 자기가 알아. 아들들이 저, 자기보다 훨씬 더 쎄. 못 길러. 근데 거기에서 막 화가 나고 막 '왜, 왜, 왜!' 이런 거 아니고, '아. 그냥 그런 거야. 우리 남자들이 쎈 남자들이니까 쎈 남자들한테 배워야지.' 이런 거 그냥 알아. 인정해. 어? 자기도 어쩔 때 그런 욕망과 욕심이 나가지고 다시 어? 내 아들들의 롤모델, 롤, 얼, 아들들의 카운슬러 되고 싶다. 이렇게 생길 때, 아빠가 '아, 아, 엄마. 엄마.' 한 마디만 하면은 부인이 알아. '아 나 다시 남자아이들을 애기로 만들라고 한, 하고 있누, 하고 있구나.' 나도 몰래. 일부러 아니야. 나도 몰래. 애들 사랑하니까. 그거는 문제야. 애들 더 (?) 사랑하니까 그런 거야. 그게 (?) 신기하지?

어떤 단계부터 남자들이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는 자기의 롤모델과 지도자 되지 않아요. 엄마들이 인정해야 돼 그거. 날개 펼쳐진 남자와 성공된 남자와 쎈 남자 아들, 아들이 성,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잠재력을 펼쳐, 열리게 하고 싶은 어? 엄마이면은 그러면 그것을 인정해야 돼. 놔줘야 돼! 계속 붙잡으면 안 돼. 놔줘야 돼. 엄마 졸업했어. 엄마 할 수 있는 것을 졸업했어. 그것을 기쁘게 놔줘야 돼. 그 말은 그 아이가 엄마를 완전히 잊어버리고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그런 말 아니야. 엄마를 항상 사랑하지. 엄마가 질 높은 엄마라면 항사, 항상 사랑하지. 근데! 그 말은 뭐예요, 엄마를 롤모델로 섬기지 않지. 어? 에? 왜 그래. 발이가 (?). 어? 이것을 인정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 엄마들한테. 항상 엄마들이 아이들한테 어? '내가 중요하다. 내가, 애기들이 나를 필요 있다, 필요 있다, 필요 있다. 애기들이 나를 필요 하면은 나는 무슨 어? 인생에 그런 어? 크, what was that? 가치를 느낀다. 사람이 날 필요 있다, 사람이 날 필요, 애기들 날 필요 있다. 아직도 날 필요 있다!' 이런 거. 근데 애기들 어느 날에 엄마 필요 없을 거야. 그것을 원해야지!

좋은 아빠들이 아빠 없을 때 애기들이 성공하는 거, 압, 어느 날 아빠 필요 없는 거! 자기들이 멋진 CEO처럼 멋진 질 높은 아빠로서 자기 가정을 잘 관리할 수 있는 거. 아빠들이 그거 원해! 질 높은 압, 아빠들이. 근데 엄마들이 왜 그것을 이해 못 해 이거. 애기들 사랑하니까, 애기들 원해. 사실은 이것을 이해하면 애기들이 더!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할 건데. 이것을 이해하면 애기들이 사실은 더! 엄마하고 가까워질 건데. 엄마들이 이 몰라 이거. 거꾸로,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 오히려 엄마는 지, 그 아이한테 '아 나를 필요 있다, 필요 있다' 하는 압력을 안 주니까 엄마하고 있는 것도 훨씬 더 편해지고, 자기가 엄마가, 엄마가, 엄마가 '아 엄마는 알아. 너는, 너의 롤, 엄마가 너의 롤모델 아니라는 것을 알아. 그래도 엄마 괜찮아. 엄마가 너하고 강, 가, 같이 있는 거 좋아해.' 그러, 그런 편안한 분위기 속에 아들이 훨씬 더 엄마랑 잘 있고 싶어 해!

아니, 자기가 원하지 않은데 엄마가 계속 자기가 무슨 자기, 자기의 사범님 어? 행동하니까 아들들이 싫어하지 이거. 자기 롤모델도 아닌데. 계속 자기가 롤모델 척 하니까. 아들 싫어하지. 어? 이해해 이거? 놔줘야지! 이것을 인정 못하면 아들들하고 계속 싸우고, 아들이랑 계속 소외감 느끼고, 아들들이 왜 나를 관심 (?), 이렇게 생각하지. 아니, 아들들이 문제 아니라 엄마가 문제 돼버렸지. 아이 왜 여자들이 이런 교육 안 받는지 몰라. 이런 거 공학교 무슨 고등학교, 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배우는 어? 배우고 다 잊어버렸잖아. 그 내용들. 쓰기도 안 해잖아, 생, 생활에. 이런 내용들 배웠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 것을. 그럼 훨씬 더 어? 애들의 심리, 남자 여자 차이, 남자 여자 심리, 훨씬 더 이해하면서 결혼생활 들어가면 훨씬 더 가능성이 높지. 성공하는, 질 높은 부부될 수 있게 (?). 그래 안 그래. 어?

여기여기, 여기 우리 2대 왕님 훈련 받는 여자들, 질 높은 여자들 되버리지. 자기 남자들, How do you say, suffocate. 에? 질식? 질식시키는 엄마들 아니고. 자기, 자기 아들들 질식, 자기 아들들 질식시키는 여자들 아니고. 아들들의 능력을 나오게 하는 엄마들. 그 나오게 하기 위해서 엄마들이 뭐 해야 돼? 옆으로 써야 (서야) 돼. 옆으로 가야 돼. 질 높은 남자들! 따라가게, 따라갈 수 있게. 에! 이거 알아 몰라! 이런 교육 안 받지? 여자들이 이런 교육 안 받잖아. 이런 거 처음 들어보는 거지? 어? 문제야!! 사람들이 어? 이 여자들한, 여자들한테 거짓말 치고 있었어. 2대 왕은 너희들을 딸들처럼 기르고 있으니까, 너희들 성공하기를 원하니까 실체적인 내용 말하지. 그래 안 그래! 진짜.

우리 뭐야, 우리 누가복음 22장이지. 그 좀 긴 구절인데. 에? 오늘 공부 많이 했으니까! 에? 달콤한 맛으로 시작하지만, 쓴 맛으로, 쓴 맛이 왜 중요한지 알겠지? 그 첫 시험 안에 예수님께서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그 한 마디에 얼마나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나. 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이 살아야 된다. 아! 여러분은 떡으로 사는 동물들 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영인들! 그 정체성을 이해하면서 그 깊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성숙한 선남선녀들 되리라. 아주! 아주, 아주. 자! 찬양하는 분들 나와서 오늘 3개 할까? 3개, 3개 하자, 3개. 마지막 3개. 마지막 3개 찬양하자. 어? 마지막, 마지막 3개 하자 그럼. 어? 좀 늦게, 오늘 좀 늦게 끝나가지고. 아니야, 나, 마지막 3개 해. 은은한 거도 한 번 해야지, 아버님 좋아하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