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왕님 수요 예배 말씀
지난 9월 19일 한국어 수요 예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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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예배
문형진 2대왕
천기 9년 천력 8월 10일 / 2018.9.19.
작성 : 이정혜
아 아 아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다 처, 천일, 천일국가 해야지. 벌써 앉으고 그래.
-천일국가 (영광의 은사) 찬송 -
이거 바로 됐어(?). 예,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면서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왕, 우리 왕비하고 노숙 사모님 딱 옷이 맞네. 같은 카나, 카나다 셔츠, 카나다 셔츠, 숲, 어 산수, 뭐야? 어야 어야 뭐야. 뭐라고? 나무꾼? 나무꾼? 나무꾼. 옷을 입었어요. 자 이거 뭐예요. 이거는 텍티컬 파우치(tactical pouch)에요. 이렇게 하면서 이런 큰 바구니가 생겨요. 물(?) 줘봐라. 물. 물이든 뭐이든. 근데 이렇게 짝, 이렇게 짝게 안 돼. 사실은 이거 AR-15, AR-15 매거진(magazine, 탄창) 있잖아요 매거진. 다 쓴 다음에 빼고 여기 넣어요. 번데(?), 이거, 이거, 이거 버리는 거는 아까우니까. 매거진. 총알이 앉으는 집 있잖아요. 그 총, 총알 다 쓴 다음에 이거 dumb pouch 라구, 다 쓴 다음에 빼고 여기 넣고 그냥 다, 새로운 거 넣고. 근데 이것을 이제 사실(?) 생각보다 크더라구. 응? 쪼끄만한 바구니. 이 잠바도 어? 스, 이거 군대, 이탈리 군대 이불로 만들었어 이거. 내가 만, 내가 만드, 내가 만들었지 내가. 줘보라구 물. 몇 년 전에, 우리 젊은이들이 이거 봤어? 안 봤지. 우리 젊은 사람들이 그 비디오 안 봤을 거야. Saved Monk Outdoors 그 채널 있는데, 이제 너무 더워지네 이거. 너무 더워져. 이거 벗자구. 자, 엄마, 엄마는 성경구절 일, 읽을 때 내가 이거 벗을게, 너무 더워. 자. 마가복음 16장입니다. 예, 여, 엄마 이거 읽어봐.
네. 마가복음 16장, 죄송합니다(?). 16장 15절입니다.
마가복음 16장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아주. 아하. 여러분은 이 날씨 때문에 이 왔다 갔다 하는 날씨(?), 지금 여름이에요 아직도. 에? 2주 전에, 2주 전에 완전히 가을이었는데, 오늘 여름이야 또. 아유 세상에. 이거 때문에 감기 걸렸네 감기. 응? 애들도 감기 한 번 딱 싹 돌리고, 이제 아빠한테 왔어 아빠한테. 이, 어? 참. 이제, 이제 그 어? 몸살(?) 그런 거 이제 다 점점 나아가고 있는데, 좋아지고 있는데, 다음 주 오션 챌린지, 메인 러브스터 챌린지 전에 다 회복해야지. 어? 우리도, 젊은 놈들도 으이? 이번에 그 뭐야, 그 한 번 찾아보라구. 피알레벤, 피알레벤 스웨덴, 피알레벤 클래식 스위든, 스웨덴(Fjällräven Classic Sweden). 그 집어 넣(어)보라구.
자 이제 젋은 놈들이, 젊은 놈들이 이제 헌금 어? 또 또 십일조의 의미와 왜 풍요의 어? 추수의 어? 어 마음이 중요한지 배우고, 또 이 젊은 놈들이 이제 그 우리는 이제 가정사기연합이 나를 십자가를 메달리고 죽일라고 없앨라고 하니까, 에? 재판장에 끌고 가니까 이제 젊은놈들이 챌린지는 각각 젊은 놈들이, 젊은 사람들이 1000불 모금하면서, 어 펀드레이징 (fundraising) 하면서 그 전쟁에 싸움에 동참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냥 펀드레이징 할 줄 모르니까, 여기 있는 우리, MFT도 많이 했던 뭐 Ted O'Grady(테드 오 그레디) 뭐 이런 사람들이 이제 어 팀, 팀 엘더 했죠? 응. 하여튼 이제 토요일마다 젊은놈들까지 다 여 이 하튼(하여튼) 고등학생까지. 걔네들도 많은 훈련하고 많은 어? 하나님의 은혜, 은총, 은사를 받았으니 이제 걔네들도 그놈들이 2대 왕님을 죽일라고 했을 때, 어? 같이 싸워야지. 그러면서 사실은 미국에 돈 버는 거 너무 쉬워요. 그 펀드레이징. 딴 나라들 쫌 어렵지만 미국에 뭐? 하루에 5천불 뭐 이렇게 하, 할 사람 많아. 3천불, 5천불 하루에. 하루에! 그러니까 어 이제 젊은 사람들 그런 훈련을 테드 오 그레디랑 하고, 어 이제 응? 그 모금을 하고
그 다음에 한 번, 한 번, 쳐봐, 쳐봐. 피알레벤 클레식 스웨덴. 2020년, 우리는 지금 다시 훈련해야 돼. 어? 어려분도 이제 2대 왕이랑 같이 트레킹(trekking) 훈련 해야 돼 다시. 가방 들고 트레킹 훈련. 우리는 이번에 콜로라도 했어 안했어. 했지. 너희들 많이 안 갔지만, 인제 여러 팀들, 팀들이 갔는데 콜로라도는 어려워. 그거는 어드벤스(advance, 심화/상급). 스웨덴은 쪼끔 더 쉽지만, 110키로(km)야 110키로. 5일 걸려 5일. 하루에 거의 25키로(km), 29키로, 25키로 가야 돼. 그래서 이것을 스, 어 시, 어 승리하기 위해서 젊은 사람들이 훈련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 금요일 날 어 트레킹이 이제 가을이 되면은, 쫌 시원해지면은 금요일 날 트레킹 훈련을 다시 시작할 거야. 가방 매고 이제 발톱, 발, 발톱 아니고 바, 바, 아 뭐야. 발가락. 발가락? toe running. toe, 발가락 걸음. 발가락 걸음과 발가락 어 뛰는 훈련. 어제 했지? 발가락으로 트레킹 하는 거. 그런 것들도 연습할 거예요. 오케이? 하면서 우리 이제 하체를 좀 더 세게 만들어야 돼. 그러면서 이천, 이공이공(2020), 이십, 이천이십(2020)년에 스웨덴 피알레벤 클레식 갈까 싶으네. 110키로(km). 어? 젊은 놈들이 젊었을 때 이런 거 해야지 늙었으, 늙어지면은 못 해 이거. 갈 거야 안 갈거야 이! 어!? 갈 거야 안 갈거야! 어!? 짜식들. 어? 훈련해야지 훈련. 훈련해야지.
하여튼 우리 스웨덴 갈 거니까 거기에, 무슨? 레인디어 (reindeer)? 레인디어 사슴? 레인디어 사슴 거기는 완전 산타, 산타 할아버지가 사는 곳이니까. 레인디어, 레인디어 사슴. 썰매 끄는 사슴? 응. 썰매 끄는 사슴 고기는 거기에 유명하대. 루돌프, 루도, 우리 무, 루돌프 먹으러 갈 거야. 루돌프. 루돌프 잡으러 갈 거야 루돌프. 하여튼 거기, 거기 한 번 켜보라구. 켜봐 한 번. 어 그거 위에 어 그거. 그 여자. 그 젊은이들 했더라구 이 여자. 이 여자 아이도 트레킹 잘 하더라 얘는. 얘는 뭐 전 세계적으로 트레킹 훈련 많이 해. Who is that? 루 벨(Lou Barletta), 아 이 사람, 우, 이 사람이네. 이 사람이 루 발(Lou Barletta), 이 사람 반대하는 광고야 이거. 근데 우리 루 발레타는 우리 사람이에요. 크게 만들어봐. 피알레벤 클레식 가면은 다 이쁘게 입고 가야 돼. 다 입끄, 이쁘게 입고 와. 피알레벤, 피알레벤 트, 마라톤에 다 여자들이 입, 이쁘게 입고 와. 스타일 패션쇼야, 패션, 아웃도아(outdoor) 패션쇼. 그치? 그치? 마운트 케브네카이산(mount Kebnekaise)도 지나갈 거야 우리. 아비스코(Abisko) 산.
자 박수. 니들 갈 거야 안 갈 거야! 어!? 게으른 자식들 진짜. 어? 어? 이런 훈련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 어? 그러니까 이번에 에 테드 오 그레디랑 우리 여러 팀들랑(팀들이랑) 젊은 놈들이 어? 나가서 천 불($1,000) 빨리 만들고 어? 그 전쟁의 모금 위해서 놓고, 그 다음에 빨리 천불 또 천, 천 불, 이천 불 빨리 만들고 표, 표 빨리 사. 준비 해야돼. 알았, 알겠나? 어? 천 불 어떻게 빨리 만드는지 모르잖아 너희들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 우리 MFT 팀들이 그 비밀들을 너희들한테 다 가르쳐줄거니까 어? 그 훈련하면서 첫 번째 어? 천 불 모금을, 전쟁 모금을 놓고, 그 다음에 그 후에 빨리 한 뭐 스웨덴 얼마라고? 8월 달에? 얼마야? 스웨덴 뭐야, 표. 텍팀(tech team)! 뭐, 얼마야. 천이백 불인가? 표. 피알레벤 클래식은 8월 말 중(?) 하더라구. 2019년에 갈, 사실 할 수 있긴 있는데 근데 10월 말에 우리 철장 축제 있잖아. 그거 두 달 전이니까, 사실 하긴 할 수는 있어. 하긴 할 순 있어 사실. 응? 이천, 어 내년에도 할 수 있긴 있어 사실. 왜냐면 철장 축제는 10월 말이니까 피알레벤 클래식은 어 아 중순. 피알, 피알레벤 클래식은 8월 말이야 팔. 팔월 말. 한 달반 시간 있으니까 그 그거. 다치면 안 되는데. 근데 그, 그거는 한 110키로 가야 되니까. 110키로 걸어가야 돼. 니들 살 많이 뺄 거야. 좋아하고 그래.
이런 훈련 하면서 하나님의 어? 크신 은혜, 은총으로 너희들이 2대 왕 모시고 이런 기가 막힌 곳들 가서 하나님의 자연 세계도 보고. 세상에. 어? 여기 안 왔으면은 그냥 이기적인 멍청이 돼버리고 어? 생각 없는 젊은 놈들. 어? 여기 와서 무서운 내용들 배우고 어? 이제 큰 모험들도 나가요. 피알레벤 그 때 콜로라도 갔을 때 어? 그 우리 실수도 몇 개 했는데, 첫 번째, 시게루는 참 잘했어, 시게루 잘했지. 어? 시게루는 참 잘했어. 이모도 잘했고. 근데 그거 뭐야, 우리가 잘못했던 것이 가방을 너무 크게, 너무 무, 무겁게, 너무 무겁게 쌌어요 무겁게. 시게루 보니까 완전히 그냥 침낭, 텐트. 너무 가볍더라 가, 가방이. 하고 이모도 마찬가지. 너무 가벼워 아무 것도 없어 안에. 내가 뭐 애들도 다 가니까 뭐 서바이벌 키트 몇 개하고 뭐뭐 애들이 다칠까봐 뭐 또 무거운 내용들도 들고, 세상에. 도저히 안 되더라 그거. 하고 거기에서 피알레벤 마라톤 하면은, 그 피알레벤 회사가 따라와요. 그 프로들이 다 따라오고, 다 서포트 해주니까 사실 안전해요. 아주 안전해. 그러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 없고 이 조직이랑 가면은 마라톤 어 하면은 크게 걱정할 필요 없고, 어 이제 그런 그 뭐 다치면은 뭐 부상인가 하는 뭐 이, 뭐 이런 거 당하면은 이런 것들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이, 이 프로 의사들도 따라와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은 그 뭐지? 그 앰뷸런스(ambulance, 구급차)도 와요 앰뷸런스. 쉽게 말하면. 작은 거. 사실 어 상, 상당히 안전한데 그 콜로라도 갔을 때 그거는 콜로라도, 록키 마운틴 산맥이 만이천육백 피트니까 그거 삼천 한 삼백 미터죠, 그거. 그러니까 훨씬 더, 훨씬 더 훨씬 더 훨씬 더 어렵죠 사실은. 훨씬 더 어려워. 우리는 그거 피알, 콜로라도 갔을 때 내리막길이 참 위험하더라구, 내리막길. 하, 그 무거운 가방으로 내리막길 빨리 갔더니 이튿날에 무릎이 나갔어요 그냥. 참. 그러니까 이번에 가면은 우리는 아주 똑똑하게 훈련하고, 아주 그 응? 무릎을 아주 보호하면서 가야 돼. 응?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훈련 시작할 거라구. 알겠나? 어? 우리 여기 어 훈련하는 여자 아이들이 십자군 여자들도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에!? 그래 안 그래! 키미요! 지가 하구 싶대. 그런 내용을 통하면서 어? 2019년 갈 수 있겠다 우리. 어? 미리 예약하면은. 8월 달은 비행기표 비싸? (720불 입니다) 720불 밖에? 라운드 트립? (예 제일 싼겁니다) 오 720불, 싸. 1,200불 봤는데 난. 720불 어디(서) 찾았어 이거. 이거 북한 비행기 아니야 이게? 어? 이거 중국, 에어차이나(Air China)야? 포르투갈. 포르투갈 어 트럼트 대통령 전화 오면서 트럼프 대통령 어 비행기 준비하라! 해야 되겠다. 어? 2019년 우리 그 어? 에 뭐야. 철장 어 축복 축제 한 달 전, 한 달반 앞이 좋은 조건으로 갈 수 있겠네. 그래 안 그래. 여자들 남편 설득 할 거야 안 할 거야. 어!? 남편들 설득할 거야 안 할 거야! 훈련 해 훈련!
뭐라구? 스웨덴은 위험해지, 위험하지. 지금 그거 그거 그 뭐야? 뭐라구? Refugee. 피난민? 난민 문제 때문에 지금 스웨덴은 성폭행율이 제일 높은 유럽 나라에요 지금. 그러니까 여자들 조심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우리는 도시 안 가고 우리 시골, 시골 그쪽 여기, 큰 산들 쪽으로 갈 거예요. 하고 거기에서 너희들이 잘 승리해주고 잘 끝나면은 그럼 맛있는 거 먹을 거야. 알겠나! 왜 이렇게 좋아하고 그래. 어? 우리 거기, 거기 있을 때 피알레벤 스, 가게도 한 번 구경해봐야지. 그치? 그래 안 그래. 그 다 끝나면은! 백십팔(?), 110키로 끝나야 되는데. 에? 평화군경찰 훈련을 통하면서 니들이 이런 기가 막힌 훈련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야. 어? 그래 안 그래. 2대 왕님이 너희들 억지로 끌고 다녀도 너 남편들하고 어? 훈련하지 않으면은 니들이 기양(그냥) 집에서 응? 우울증 걸리고 그냥 살잖아 혼자. 어? 힘든 내용이어도 어? 그런 내용들이 사람을 더 쎄게 만(들어) 알겠나? 어?
그러니까 그, 그런 훈련 하는 것이 사실 참, 생각해 봐. 아버님께서 그 북한부터 부산까지. 걸어가셨던 거예요. 응? 사람을 안고. 그거 얼마나 무거워요. 그 사람이 사람, 가벼운 남자라도 100파운드(lb) 넘거든? 어? 100파운드 넘어요 그거. 에? 50키로(kg) 넘어요. 아무리 짝은 남자라도 100파운드 넘어. 여자는 100파운드잖아. 그러니까 백, 150파운드 최소. 최소 150파운드. 70키로(kg). 어? 그래 안 그래. 우리는 그 어? 이모가 참 이런 경험 많이있어 가지구, 자기가 산 많이 탔어 한국에 젊을, 젊었을 때. 그러니까 무릎이 많이 나가지. 이제 주, 이제 뭐(?), 주짓수 훈련할 때 무릎 많이 나가지. 그러니까 이런 신발들이, 후, 신발 회사들이 너희들한테 신발 팔 때, 아 여기 쿠션이 많다구 이렇게 말하거든? 그러면서 가르쳐줄 때, 띨 때 이렇게 발꿈치로 내려가라고 이렇게 가르쳐주는데 그거는 아주 위험한, 사실은 과, 점점 과학이 나오고 있는데, 그런 어 걸어가는 법, 뛰는 법이 몸한테 되게 위험하대요 그거. 그거는 한 600프론가, 600프로(%) 더 파격(충격)이 뼈 지로(?), 직접적으로 간 대요. 직접적으로. 뼈, 허리, 척추, 목. 그러니까 많이 이런, 이런 식으로 띠는 사람들이 가면 갈수록 무릎 문제, 허리 문제, 척추 문제, 목 문제. 근데 아프리카에 있는 할아버지들이, 남미에 있는 할아버지들이 지그, 그 지금 유명한 남미 크, 큰 산들을 넘어가는 그런 마라톤 하, 할아버지들이 있어요. 응? 그 자기 전통이니까 뛰, 뛰어가면서 뭐 이백, 200키로(km). 200키로 뛰어요. 200키로 마라톤. 할아버지들이. 70세, 80세 할아버지들이. 200키로! 뛰어, 뛰어요. 뛰어. 할아버지! 80세 할아버지가! 한 두명도 아니야. 전 마을의, 전 마을. 모든 남자들. 왜. 발가락으로 뛰어 발가락으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만드실 때 이런 발가락으로 뛰는 것을 만드셨어요. 그러니까 발가락으로 뛰면은 무릎 쿠션이 돼요. 이 발 이 밑에 하체 근육들이 우리가 뛸 때, 발가락으로 뛸 때 쿠션이 돼. 이거, 무릎한테 쿠션이 되고, 허리, 척추, 하고 뭐야 어 목! 하고 너희들 알잖아. 여자들 하이힐 있잖아 하이힐? 하이힐 신을 때, 이렇게 할 때 허리가 싹 들어가고, 가슴 싹 나오고, 엉덩이 딱 나오잖아. 그치? 그래 안 그래. 어? 그치. 포스쳐(posture, 자세)를 딱 잡아줘. 하이힐 쓰면은. 그, 그렇잖아. 뭐야 이거 티피토(tippy toe) 같은 거(?) 할 때. 그치? 뭐야? 깨끔발. 그러니까 포스쳐가 딱 세워(지)잖아.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때끔발 못하잖다아. 아, 앞에 넘어가잖아 이거. 그치? 넘어가잖아. 때끔발, 때끔발? 깨끔발? 깨끔발. 티피토(tippy toe). 빨리 빨(발), 빨레(발레) 발. 빨레 발. 빨레 발 할 때 이렇게 똑바로 써야지(서야지) 발란스가 되는 거야. 그지? 이렇, 이러, 이런 식으로 하면은 앞으로 넘어가잖아. 그쵸?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뛸 때도 이 포스쳐가 나쁘면은 척추 무리, 목까지 무리 간대. 이거 이거 땅을 팡! 팡! 뼈, 뼈로. 발꿈치는 뼈거든? 이 뼈로 계속 시멘트 아니면은 딱딱한 그거, 땅을 팡, 팡, 팡! 치니까. 그러니까 수불, 수 어 뭐 만 보, 수만 보 하잖아 한국 사람들이. 수천만 보. 어? 이렇게 했을(?) 때 수천만 번 이렇게 쪼꼬만 파 어 뭐야 파격들이 척추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어 가면 갈수록 점점 척추 문제, 허리 문제, 에? 뭐야. 무릎 문제 이런 내용들. 신기하지? 이제는 이런 과학이 나오는 거, 어디?
(끊김)
운동화 회사들이 너희들한테 거짓말 했어 40년 동안. 나이키, 리복 이 사탄, 어 뭐야, 사탄주의 놈들 뭐 물론 아니지만 근데 좌파놈들이지. 이놈들이 시민들한테 거짓말 쳤던 거야 거짓말. 하고 몸이 망가져야지 새로운 신발들과 새, 생각해봐. 맨발로 뛰는 것이 제
(끊김)
에? 계속 사람을 신발, 새로운 신발 나오게 하고 새로운 신발 사게, 원하게 만들고 계속 그 신발이 빨리 낡아지고 또 새로운 거 사게 만들어야지 계속 그 회사가 돌아가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으 연구했던 거 하나 없어, 하나, 하나, 한, 한 예화도 없어. 자기 신발 신으면은 무릎한테 어 보호된다고. 한 스터디(study, 연구)도 없어 스터디. 뭐야? 스터디 뭐야, 한국말로. 한 연구도 없어, 한 연구도 없어. 세상에. 이거, 이거 말 돼요 이거? 40년 동안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시민들 그냥 믿었던 거야, 이 미, 시, 시, 어 믿으 어 무슨 종교처럼. 사실은 우리는 서 여여 현대시대 사람들이 뭐 이런 비싼 나이키 신발 뭐 이런 거 신으면서 뭐 자기가 건강해진다 하는데, 남미 깡촌 시골, 아프리카 깡촌 시골 할아버지가 사시, 사, 사, 어 40년 동안에 뛰어다니시고 계시는데, 신발, 맨발로 어떻게 거 다녀. 맨발로. 하고 지금, 지금 40년 동안에 이 비싼 신발 신고 어 뛰었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서양에, 아니면 현대시대 나라들에, 지금 무릎이 다 날라갔어. 허리 날라갔어. 척추 문제, 목 문제. 근데 그 40년 동안에 그 이 서양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이 뛰었던 아프리카 할아버지들과 남미 할아버지들 지금도 아직도 뛰어요. 아직도. 그 놀랍지? 사기야 사기! 이놈들이 완전히 사기였어, 사기짓했 또(?). 에?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사실 우리한테 제일 좋은 시스템을 줬어요. 몸, 몸 시스템.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아 뭐야 금요일 훈련할 때, 트레킹 훈련할 때, 이제 숲 속에 들어가서 우리가 동맹, 동맹? 동맹 맞지? 마치(march), 마칭(marching, 행진). 행진, 행진, 행진. 평화군 행진 할 거거든? 에? 평화전에, 평화군 행진 어 가방 다 싸고 텐트 넣고 음식도 싸고 그 다음에 우리 한, 처음부터 한 몇 키로(km) 하고 나가서 밖에 자고. 그 다음에는 다시 들어오는. 토요일 아침에 다시 들어오는 거. 그런 훈련 이제 시작할 거라구. 알겠나? 에? 이제 그 훈련할 때 우린 신경 쓸 거야. 어떻게 걸어가는 건지. 발가락 걸음 할 거야 발가락 걸음. 발가락 걸음. 으. 그러니까 사실 이런 훈련 했을 때 맨발로 먼저 하라고 그래요. 왜냐면은 그런 얇은 신발 사라 이런 사람들 있거든? 발 쪼끔 보호하기 위해서? 맨발, 근데 문제는 자기의 습관 있단 말이야. 습관 뭐야. 발꿈치로 내리는 거 습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단 쿠션 있는 신발 쓰고. 왜냐면 습관 빼야 되니까, 이게, 나쁜 습관 빼야되니까 이, 이 몸을 보호하는 포스쳐 보호하는 습관을 다시 만들어야 되니까 일단 좋은, 이, 있는 신발 쓰고, 근데 우리 신경 쓸 거야. 걸어갈 때 뭐야. 아 발가락 걸음으로. 알겠나? 그렇게 하면서 몇 키로 나아가고 훈련, 같이 밥 먹고 어 텐트, 너희들도 텐트도 설치하고, 나오는데(?) 남편하고 같이 나오고 하여튼, 하여튼. 텐트 사, 그 다음에 텐트 하, 아 그다음 아침에 다시 돌아오는 걸로. 그러면, 그리고 한 처음에 2키로(km), 3키로 하고 그다음 다시 들어오고, 쫌 더 멀리 5키로, 어? 한 10키로, 이런 식으로. 행진. 알겠어? 여자들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 여자들이 특별한 훈련 많이 받죠? 어? 그러니까 그런 훈련 어? 발가락 훈련, 할 거야. 그렇게 해야지 몸이 어느 정도 습관이 되고, 우리 아주 어려운 110키로(km)는 콜로라도 산맥처럼 가파르지 않지만, 쉽지 않을 거야. 착각하지 말라구. 알겠나? 착각하면 안 돼. 쉽지 않을 거야. 어? 5일 동안에 우리는 끝없이 가야 돼. 5일 동안에. 하루에 한 12시간 걸어가야 돼. 알았어? 그러니까 착각하면 안 돼. 쉽지 않을 거야. 그래도, 니들이 하면은 이 자랑스러운 어? 그러한 그 모험을 이겼던 그러한 어 핀, 메달. 핀, 메달 받거든 끝난 다음에? 그거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 그거, 그거 그 마라톤 끝나면은 그 핀, 메달 싸거리(싸구려) 핀, 메달인데 참 그 참. 어? 기분이 좋더라구. 그 받았을 때.
응? 어? 그러한 훈련들은 통하면서 하루에 12시간 걸어가야 될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배웠던 것이 정말 훈독회 시간에 딱! 그냥. 해가 올라오기 전에 일어나고 빨리 텐트 설치하고, 빨리 나가야 돼 그냥. 빨리 나가야, 일찍 일찍 나가야 돼. 늦게 뭐 9시, 여, 여, 여덟시, 아홉시까지 쉬, 좀 쉬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면 안 돼. 일찍 5시에 나가야 돼 우리. 그러면 좀 일찍 도착하고, 그 날에 도착해야 될 곳으로 도착하고, 그 다음에 다리를 쉬어야 돼 빨리 빨리. 운동화 빼고, 아 발 쉬게 하고 빨리 그 뭐야 많이 부으니까 어? 시냇물에 담겨야 되고 어? 하고 몇 시간 동안에 쉬어야 돼 발. 그 다음에는, 는 뭐 뭐 밥도 먹고. 한국, 아니 한국 사람들이 세상에, 우리 그 캠핑 음식 한국 부대 뭐야 뭐라구? 전투식량. 맞아요 전투식량. 이야 짬뽕도 나오고, 뭐 비빔밥도, 비빔밥도 나오고, 다 나와 다 나와. 불고기? 불고기 덮밥도 나와. 세상에. 그런, 그런 어? 그렇게 많이 걸어 다니면은 그런 거 난 안 땡기는데 이 한국 사람들이 진짜로(?) 땡기더라구. 다들, 다들 짬뽕 먹고 싶대. 아니, 하루 종일 걸었, 걸었는데 짬뽕 먹고 싶대. 돌솥, 돌솥비빔밥. 나는 스파게티, 라자냐 먹고 싶은데. 스파게티, 라자냐. 뭐야, 비프 스트로가노프(beef stroganoff). 이거 먹고 싶은데, 다들 무슨 우리, 우리 애들도 까, 애들까지 다 한국, 한국 음식 먹고 싶은 거야. 짬뽕, 짬뽕 뭐 돌솥비빔밥. 어? 세상에. 근데 하여튼, 음식 뭐 니들 좋아하는 음식 가져와 괜찮아. 근데 일찍 출발하고 일찍 도착점에 더, 도착하고 해. 하루마다 도착해야 할 곳이 있어. 프렉(flag, 깃발)이 있어 프레그(flag). 깃팔이 꼽혀있어. 근데 우리는 반드시 거기 가야 돼. 안 그러면은 밤늦게까지 이 사람들이 따라와 차로. 운, 어 뭐 ATV 그 뭐야, 쿼드락 쪼그마난 차 있잖아? 그 쪼끄만 거. 바이크, 모터 바이크(motor bike, 오토바이)처럼 생겨서 ??? 바스, 네 개 바퀴 있는. 쿼드러너(Quad runner)라 그래 미국에. 쿼드러너.
하여튼 그러니까 도착해야 할 점들이 있으니까, 우리는 일찍 출발, 일찍 도착하고 쉬어야 돼 발. 발 쉬고, 고칠 거 있고, 만약에 물집이 생기면 물집 빼고 이제 그 치료하고 어? 그거 많이 발이 부으니까 시냇물에 담겨놓고 이렇게 해야, 해야지 5일 동안에 살아남는 거예요. 어? 하루에 12시간부터, 12시간부터 15시간. 어 만약에 천천히 움직인다 해도 아마 15시간 가야될 걸? 그치? 백십키, 110키로(km) 이면은. 110키로면은 5일 동안에 110이면 이거는 그거는 20마일(mile) 넘지 하루에. 20키로(km). 원래 콜로라도 그렇게 했지 사실. 어 이 콜로라(도) 하루만에, 하루에 10마일(mile) 넘었지. 그러니까 20키로(km) 정도 했지. 근데 요런 마, 요러 나라, 인, 니, 마, 이런, 이런 산들. 3,300미터 산들. 응? 근데 어 그거 좀 어려운 것부터 했으니까 이제는 뭘 기대해, 뭐가 있는지 이제 우리는 기대할 수 있으니까 피알레벤 스웨덴은 쪼끔 뭐 쉬워, 히, 쉽지 않지만, 콜로라도만큼 힘들지 않대. 그러니까 이런 거, 이런 어 내용도 니들한테 참 좋은 도전이 될 거라구. 와캇다(わかった, 알겠어)? 알겠나? 에.
그러면서 어 그 뭐야, 금요일 날 훈련들, 하고 생각해봐 우리 시게루는 지금 자기 타이니 하우스도 만들고 있지. 그래 안 그래. 신만이도 자기 비디오도 올렸는데. 하루만에 7백 명이 봤더라구 7백 명 이상. 와. 어? 남자들이, 첫 개척하는 남자들이 제일 힘들어. 첫 개척하는 아이들이. 왜냐면 이제 어 모든 사람들이 보고 구경하지. 얘네들이 실패할까 말까, 얘네들이 성공하, 서, 성공할까 말, 할거야 안 할거야, 다 궁금하면서 옆에서 그냥 구경하니까. 얘네들한테 어? 개척, 모든 것을 개척했을 때 개척어, 자들이 제일 힘들지. 근데 얘네들이 나가서 이제 그 실천하니까 1년, 1년 안에 이제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하는 목표 있지만, 아마 2년 걸릴 거야 사실. 솔직히 말하면.
근데 2년 걸려도, 생각해봐요. 일반 애들이 2년 동안에 뭐, 뭐해요. 대학에 그냥 놀아. 파티만 하고 술만 먹고 마약만 하고. 프리섹스 문화만 하고. 미국에. 대학 그냥 완전히 노는 데에요. 한국도 그렇지 이제? 대학은 완전 프리섹스 뭐야 어 뭐야. 장이야. 그래 안 그래. 한국도 마찬가지 이제. 미국 서양 프리섹스 좌파 시스템이 들어가지고(들어가가지고). 응? 그러니까 2년 동안에 그런 악, 악한 사탄 문화에 들어가서 아무 것도 만(안?) 하고, 뭐야. 빚. 엄청난 빚을 들게 되고, 응? 그 다음에 30년, 40년 동안에 그 빚을 갚아야 돼. 중앙은행가들한테. 그러니까 중앙은행가들의 노예들 돼버리는. 에? 안 보내(?), 하고, 쓸 수 없는 대학 졸업증. 쓸 수 없는 뭐 공부들만 시키지 요즘에 아이들에. 체, 세상에. 한, 아무 것도 한 거 없어. 아무 것도 안 배워. 빚만 나와. 근데 이 젊은 놈들이, 이제는 여러 명, 승환이도, 빅터 문도 여여 자기 저 생각한대. 그래 안 그래! 어? 그놈도 어? 그놈도 쪼꼬맣지만 잘 생겼더만! 어!? 왜 숨어 임마. 빅터 문 하고, 하고 그 여러 아이들이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일본, 일본 팀에도 우리 일본 젊은이들하고 곧 토모미! 마사! 어디야 이 놈들이. 어? 그놈들, 그놈들이 어? 타이니 하우스 지었을 때 유튜브 채널 만, 하면서 2대 왕님이, 2대 왕님 볼 수 있게 빨리 올려야지! 이씨. 게으른 자식들. 하고 우리 그 어? 우리 한국에도 어 한국에도 그런 젊은이들도 생겨야 돼.
이거 타이니 하우스 혁명이 생기는 거예요. 어? 2년 동안에, 2년 동안에 자기 땀을 집어 넣고, 일단! 빚에 들어가면 ??? 돈 빌려야 되면은, 원래 돈 빌려서 어디, 어떻게 했어요. 가정한테 빌려야 돼 가정. 아니면 자기가, 아니면 친구들. 아니면은 자기 누구누가, 이자 없는 빌, 돈 빌림. 어(?) 부모들이 도와주잖아요. 어차피 부모들도 쓸 수 없는 어? 대학으로 보내면서 수천, 수 뭐야, 어? 수천만, 만원을 쓰잖아요. 애들 위해서. 쓸 수 없는 종이를 얻기 위해서! 애들이 그냥 좌파놈들 되기 위해서. 에? 차라리 그 돈을 어? 애들한테 타이니 홈(tiny home)을 지원할 수 있는 투자식 돈을 주고, 대고, 그 돈으로 자기 남편이랑, 남편과 어 어 뭐야, 부인의 첫 프로젝트로 어려운 프로젝트지만 놀라운 프로젝트지. 이게 자산을 만드는 프로젝트야. 2년 안에 자기가 빚이 어, 빚이, 빚이 은, 중앙 은행가 빚이 없고, 응? 또! 쓸 수 없는 좌파 세뇌교육도 피했고, 또! 사탄주의 프리섹스 문화도 피했고, 자기 남편하고 엄청난 프로젝트 했고, 누구, 어떤 사람이 존경할 수 있는 내용을 마, 집을 만들면서 하고, 그 집 안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살 수 있는. 집이 생기는 거야 그냥! 그거 끝난 다음에. 집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그놈들이, 딴 놈들이 대학에 빚덩어리 되고 있는데, 집 없지, 자산 없지, 기술 없지. 이런 훈련하는 애들이 2년 안에 한 4개 기술 배워요. 전기 기술, 목수 기술, 어 뭐야, 엔지니어링 (engineering) 뭐야. 건축공학기술? 그 다음에 뭐예요. 어 그 다음에 정화조. 정화조와 수도. 수도 배관 기술. 최소한 4가지 기술 배워야 돼. 그러니까! 자기가 부동산으로 들어가든지 아니면 집 많이 미래에서 집 하나님께서 풍요를 부어주시고, 많은 집들과 많은 땅들을 허락하실 때, 그럼 이놈들이 이것을 다 집 수리부터 집 관리부터 땅 관리, 뭐야, 어? 이런 것들 펜션 관리, 호텔 관리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기반이 있으니까. 자기가 직접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뭘 지었으니까. 이것은 뭐야. 그런 훈련보다, 이, 와 그냥 뭐야 일반 대학 가서 빚덩어리 만들면서 아무것도 안 배웠던 놈하고 누구 더 많이 알아요. 하고! 빚덩어리만 있지 그놈들이 우리 아이들이 자산!이 생기는 거예요 자산. 지 어 뭐야, 기술 갖, 자산만 아니고, 진짜 집이 생겨요 집. 자기가 살 수 있는 집! 자기 애기 날 수 있는 집! 시게루와 누구야, 이경이. 에? 시게루와 이, 이경이 그런 큰 그 트레일, 그 뭐야, 타이니 홈(tiny home)에 그거 잘 만들면은 애기 아마 두 명까지 길를 수 있을 거야 그 안에. 그 정도 커요. 커. 30피트(feet)니까 그 생각해봐, 생각해봐. 커. 애기 두 명까지 됐을 거. 응 그때에 애기 두 명 됐을 때 이제 또 하나 졌든지 아니면은 그때 이제 그때는 집을 다 졌으니까. 그 후에 아르바이트만 하면은 그 아르바이트는 빚 갚는 돈이 아니고, 그거는 아르바이트 돈은 다 플러스 알파 되는 거예요. 다 플러스 알파. 이거는 빚 갚는 돈 아니고,
요, 요즘 젊은 놈들이 빚덩어리 돼버려서 대학에 빚덩어리 돼버려서(?) 신용카, 나쁜 습관도 배워서 그 다음에 빚덩이 되고, 그 다음에 아르바이트 해야 돼. 아르바이트 하면서 다! 정부가 반 훔쳐가고 그 다음에 아르바이트 돈은 다! 빚 갚으러 가야 돼. 어 중앙 은행가들한테.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근데 얘네들이 2년 안에 기술 배우고, 집도 생기고, 그 후에 아르바이트 했을 때 그거는 빚 갚는 아르바이트 아니고, 그거 모든 돈은 플러스 알파야. 알겠나? 그 모든 돈. 파트 타임 잡(part-time job)만 해도 벌써 집이 있으니까, 빚이 없어, 버, 집이 있어, 솔라 판넬(solar pannel, 태양광 판넬)까지 하면은 전기세도 없어. 집 세도 없어. 왜냐면 이거는 타이니 홈(tiny home), 법적으로 타이니 홈이니까 집세 없어. 사기 주, 빌다보 그룹의 세금법들도 지나갈 수 있, 지나갈 수 있는 거예요. 어? 모든, 파트타임(part-time)만 해도, 파트 타임 아르바이트만 해도 그 돈은 빚 갚는 돈 아니니까! 그거는 다 플러스 알파 돈이 되는 거예요. 사실은, 쉽게 말하면은 풀 타임(full-time, 전일제) 일하는 거처럼 파트 타임 일 할 수 있는 거예요. 풀 타임만 해도, 풀 타임일 해도, 어? 9시부터 5시, 풀 타임 해도 정부는 반 가져와, 그 다음에 어? 반 이상은 또 빚 갚는 거로 가. 그렇지?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두 배 일하는 거예요 두 배. 두, 세 배. 파트 타임만 해도 벌써 풀 타임 일하는 거와 같, 보다 두 배 이익을 받는 거예요. 또, 세금도 낼 필요 없어 세금. 정부 입장에서 타이니 홈은 아비, 아르비, 자동차니까. 바퀴 위에, 바퀴 위에 지었으니까 그거는 정부 입장에서 자동차에요. 아니면 알비, 아비. 캠파. 근데 요즘은 그 한 번 찾아보라구. 타이니 홈 해머크, 해머크(hammock, 해먹). 타이니 하우스 해머크. 이거 얼마나! 기가 막히게 트렌디, 귀엽게 만들 수 있(는지) 니들 몰라. 어!? 그 켜봐. 그래 그 거, 거기. 디아이와이(DIY, do-it-yourself) 거기. 그거 그거. 그 쫌 앞으로 가봐. 뒤로 아 저 저 아니, 뒤로 가봐. 얼마나 멋, 타이니 홈들이 캠파 트레일라, 트레일라 캠파 아니야. 타이니 홈들이 홈들이야 홈. 집. 너무, 너무 뒤로 갔어 진짜. 어 쫌 앞으로 가라구. 앞으로, 앞으로, 앞, 앞으로, 쫌, 쫌만. 아 중간쯤 아니고 그 쫌 더 앞으로. 쫌 더 앞으로. 부엌 보여지, 보여줘야지 여자들이 내가 무슨 말인지 알지. 부엌과 다이닝 식탁, 오케이 여 스톱 스톱 스톱! 여기, 여기, 여기, 여부터. 쫌 더 앞으로 가. 쫌 더, 쪼끔 더, 쪼금 앞으로. 쪼금 앞. 오케이. 이런 자기가 꽁짜로 받았던 나무로 이 이렇게 앞에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들어갔을 때, 봐봐. 완전, 완전 기가 막힌 집이야. 참. 이 여자들이 참, 이 까다로운 것들 진짜. 2대 왕님이 너희들한테 보여줘야지! 믿어 이씨. 어? 멋있어 안 멋있어. 그거 봐. 이야! 박수! 우리 아이들이 이런 식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있어. 잘 하기만 하면은 만들 수 있,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심플 디자인인데, 멋진 디자인이에요! 하고 밖에도 멋있더라구 밖에도 나무도 딱 하니까, 이야 너무 멋있더라구. 키친, 테이블, 오븐, 오븐, 버너 어 뭐야, 그거, 그, 그 키친(kitchen, 부엌)이 얼마나 넓은지 봐봐. 차이니 하우, 타이니 홈인데. 대우 냉장고. 대우 냉장고 있더라구 대우 냉장고. 그거 봐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똑똑해요. 여기 위에 어 한 쪽이 치, 타이니 홈에 한, 항상 위에 침대 있어요. 한 쪽 침대, 딴 쪽 에 게스트룸 침대. 그(래서) 이 사람들 하냐면은 이, 이거, 이거, 줄, 줄, 줄로 이거 두 개를 연결했어. 그러니까 그 위에는 이 투명한, 투명 어 이 줄들이 있으니까 인제 햇빛도 내려오고, 근데 그 위에 올라가서, 열 두명이 올라가서 잘 수 있어요. 어? 여기는 식당. 여기는 어 리빙룸(living room, 거실)이 식탕으로 펴, 식, 식, 식당으로 변, 변화시키는, 변화 되는 거예요(?). 이거 봐, 얼마나 귀여워요. 싹 내려가고, 그 다음에 모든 스페이스(space, 공간)을 아주 어? 어, 창조력 있게, 낭비하지 않고 쓰는 거야. 응? 이런 다이닝 테이블(dinning table)이 싹 나오고. 데이트 테이블(date table), 커피 테이블도 되고, 다이닝 테이블도 되고, 또 어 이제 쫌 더 올리면서 이제 편, 앤, 이거 나오게 하면은 이제 4명이, 4명이, 자기 친구들하고 4명이 앉았서 어 이제 어 뭐야 다이닝 테이블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이 사람이 나보다 티, 키 커. 이 사람이. 씩스뜨리(six-three, 63)야. 나보다 쪼금 키 큰데, 그렇게 큰 사람이 그런 타이니 홈에 들어가도 그렇게 넓어 보여. 모든 의자들이 스토리지(storage, 창고) 스페이스(space, 공간)인데 계단들도 스토리지 스페이스도 되고. 뭐예요? 창고 스페이스도 되고. 우리가 귀여운 그런, 그, 나무로 만든 그런 어 뭐야 예술도 작품도, 이런 작품들도 이 사람들이 쫌 예술, 예술 악센트(accent, 강조) 쫌 주구 어 이제 했지. 그다음 화장실, 화장실도 멋있더라구. 봐봐. 화장실 봐. 와! 박수! 화장실, 샤와(샤워). ??? 이거는 여자들이 캠퍼 생각할 때 그거는 거짓(거지)들이 사는 데잖아요. 거지. 거지들이 캠퍼에 살잖아. 타이니 홈은 캠퍼 아니야. 타이니 홈은 집이야 집. 니들 보고 있지 지금, 응? 그러니까 젊을 때 시집 가야지 이씨 바보들 진짜. 젊을 때 시집 가야지 니 남편하고 이런 좋은 프로젝, 프로젝(트) 하지. 어!?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어? 그 얼마나 귀여워, 거봐. 어? 뭐야, 목욕, 목욕탕까지 다 있어. 귀여워. 너무 귀여워. 이런 것을 만들면서 세, 4가지 기술도 배우고, 끝났을 때 자기가 살 수 있는 자산! 마, 생기는 거야. 그러면서 거 기반 위에서 플러스 알파 할 때, 다, 모든 것이 플러스 알파 돼버려. 이런 식으로 줄로 연결해서 해먹시, 해먹 줄로 연결했었으니까 이젠 이 사람들도 자기 편한대로 그냥, 그냥 천장에 그냥 누울 수 있는 거예요. 그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야. 그러니까 이 두 침실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거. 응? 그러니까 자기가 그 공중 안 쓰는 스페이스를 자연의 빛을 죽이지 않고 쓰는 거야. 그치?
이 젊은 놈들이, 어? 2대 왕 훈련 안 받았으면 이런 세계까지(?) 몰랐잖아! 그래 안 그래! 빚덩어리 멍청이들만 돼버리고. 자기 친구들 멍청한 빚덩어리 노예시스템만 따라가고. 그래 안 그래! 어? 천일국 백성들이 너희들이 미래 천일국 어? 종족왕과 왕비들로서 왕가의 정신 있어야 된다구. 알겠나? 어? 귀엽지? 그 집이, 하고, 어, 어떤 사람이 그 창문, 침, 침실 앞에 있는, 아 위에 있는 창문을 열리고 천장 위에 3층을 만들었더라구. 밖에. 그러니까 그 위에 침실 딱 창문이 열리고 거기 나가면은 자기 부인하고 밖에 아웃도어(outdoor) 카페. 천장, 완전히 루프(loop, 천장), 루프 위에, 그러니까 3층을 만들었지 3층. 지붕까지 평평하게 만들고, 자기 부인하고 커피, 밖에 별들 아래 마실 수 있게. 박수! 이씨 진짜. 멋있지? 그러니까 우리, 이, 이놈들도 처, 이거 첫 번째 타이니 하우스, 첫, 지가, 지들이 첫, 첫 번째로 만들었던 타이니하우스. 친구들인데. 응? 그러니까 잘만 준비하고, 잘만 계획하면은 기가 막힌 집을 만들 수 있다구(?). 하고! 니들이 돈 벌고 임대 해면은(하면은), 임대한 돈이 다 날라가버려. 왜! 돈만 나가지, 니들이 킵(keep)할 수 있는 집이 없어! 임 어 뭐야 임대. 그래 안 그래. 아파트 빌리면은. 아파트 빌리면은 돈만 나가지 자산이 없어. 알겠나? 월세 때문에.
타이니 홈은 젊은 놈들이 실천할 수 있는 자산. 하고! 임대하고 반대로! 들어가는 돈은 다 자산이 돼. 하고, 그 자산 끝나고 그 어? 후에 만드는 돈이 다 플러스 알파야. 응? 왜! 이런 것들을 학교에서 안 배워. 그래 안 그래. 천일국에서 이런 거 다 학교에서 배울 거야. 고등학교 나오면은 벌써 집 있어. 응? 공학교와 이 정부 학교들이 니들 교육! 한다고 하지만 왜 너희들을 다 빚 덩어리로 만들어. 그래 안 그래! 니들도 이런 사실이 있는 것도 몰랐잖아! 그래 안 그래. 응? 와 그 참 얘네들이 참 잘 만들(었어). 그 디자인이 참 심플(simple, 단순)하지만 스타일이 있고 멋있어. 깨끗해. 그쵸? 아케미 상도, 그쵸? 어른들도 이것, 이런 거 좋아해.
요, 요즘 어이 우리 국진 형님도 완전히 타이니 홈 집에 살고 있어요 지금. 타이니 홈 그 트레일러. 타이니 홈 트레일러 하나 사가지고 이제 국진 형님도 우리 지예 카 퀸(Kahr queen) 어? 우리 카 암스(Kahr Arms) 왕비도 그 집에서 살고 있는 거지 뭐. 그 타이니 홈 트레일러. 지금 그렇게 그런 훈련 하고 있, 훈련. 그런 훈련 하고 있어요 지금. 어. 애들도 어? 다 열여덟살 땔, 열여덟살 되면은 축복 일찍 받치고 그 다음에 얘네들도 다 타이니 홈도 다 지을 거예요. 그래 다 같이 농장에 재밌게 타이니 홈 마을을 만들고, 재밌게 사냥도 같이 하고, 재밌게 RV (Recreational vehicle)도 같이 하고, 그 아이들과 3대 손자들까지 다 같이 사는 놀라운 천일국 마을이 되는 거예요. 박수!
놀라운 거죠. 에? 천일국은 그런 기가 막힌 문화야. 너희들 어? 사기의 길로 사로잡히게, 덫에 빠뜨리는 문화, 아니라구! 중앙 정부의 교육만 받은 어? 젊은 놈들이 세뇌 뿐만 아니라 빚 덩어리 멍청이 돼버려. 노예들 돼버려! 알겠나? 제일 무서운, 젊은 놈들이 제일 무서운 빚 덩어리 되면 안 돼. 최대! 아, 어이? 중앙 은행들한테 돈 빌리면 안 되고. 피해야 돼. 그놈들이 1년에, 1년에 '아 우리 1년에 1.7프로(%) 이자만이에요.'. 다, 다음해만, 한 1년만 지나면 27프로, 40프로 막 팡팡! 올라. 세상에. 에? 와카리마이카(分かりますか)? 간코쿠고 젠부 데키루(韓国語全部出来る)? 데키마스카(出来ますか)? 와카모노(若者, 젊은이)! 에? 그래 안 그래. 그러한 사기 시스템에 젊은놈들 빠뜨리게 하고! 그러면 어떻게! 왕가를 만들 수 있는 거, 그런 빚 덩어리 만들면. 어? 그래 안 그래.
자산을 달, 잘 관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산을 어? 지키고 어? 베풀줄도 알고 십일조 훈련과 어? 헌금 훈련은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베풀어주는 훈련 시켜주시는 거예요. 에? 니들이 십일조에 대해서 왜 부모들이 안 가르쳐줬나! 이 진짜. 에!? 십일조 훈련 통하면서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베풀어주는 사람으로 만들어. 어!? 그 사기놈들 한국 목사들이 에? 자기들이 십일조 한다고 하면서 자기 보험, 의료보험으로 집어 넣은 거예요. 사기! 응? 아버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는 첫 번째 날 목회 시작할 때부터 십일조 올(all(?), 전부)! 어? 마포 교회면 마포 교회, 한국 회장, 세계 회장 했을 때 모든 목회자들이 거짓말 치고 있으니 이놈들을 거짓말 사기 짓을 하지만 하면 안되고 목회자들부터 다! 십일조 시켰다구. 알겠나? 니들의 모든 복이 하나님에 오니까 하나님께서 니들이 90프로(%) 책임 맡기지만 10프로는 항상 하나님의 일과 구원의 기, 일과 어? 추수의, 영혼의 추수의 일을 동참해야 된다구. 니들이 혼자서 자기 자산만 기르고 이러한 엄청난 훈련들과 이런 놀라운 수천억 빚. 뭐야. 빚 뭐야. 수천억 갑시, 값, 갑시? 가치. 가치있는 내용들 배우면서 큰 부자들 되면서 자기들 혼자만 어? 부자되지 말란 말이야(?). 저주 받아!! 알겠나? 이런 훈련들 때문에 너희들이 자산과 어? 사탄주의와 공산주의놈들의 덫들 배웠지! 응.
그런 내용을 통하면서 어? 풍요른, 풍요를 사, 풍요로운 삶과 작은 것을 맡길 수 있는, 어? 책임적으로 맡길 수 있는 사람이 큰 것들도 맡길 수 있는 거예요. 이놈이 이기적인 놈 아니다. 이놈이 어? 쪼꼬만 돈만 있으면은, 애기들 좀 봐. 애기들은 쪼꼬만 돈만 있으면 그냥 쓰, 자기가 쓸, 어떻게 쓸 건지만 생각하잖아. 너희들도 애기 어? 나, 태어났을 때 어린 나이부터 갈켜줘야지! 1불($1) 벌으면, 천 원, 뭐야, 천 원 벌었을 때 먼저 하나, 이거 천 원은 하나님한테(?) 왔으니까 항상 어? 하나님께서 너한테 구백, 구백 원을 맡겼으니 백 원 항상 십일조를 해야지. 어린 나이부터 훈련해야지! 베풀어줄 수 아는 사람은 베, 베풀 수 아는 사람이 베푸르는, 베풀어주는 축복이 와요. 자유시장에서 부자 되고 싶으면은, 너희들이 베풀어주지 못하면은 이기적인 자기들만 생각하면은 니들이 멸망해. 베풀어줄 줄 알아야 돼. 어? 자기보다 더 큰 것들과 자기보다, 보다 좋은 일들에 큰 사업 운영에도 베풀어줄 줄 알아야 돼, 베풀어줄 줄 알아야 돼. 우리 국진 형님도 총기 회산데, 총기 회사만 집중하면 되지. 매년마다 수십억을 베풀어 주잖아, 베풀어주잖아요. 경찰, 소방소, 교회, 어디어디, 그치? 베테랑 (veteran, 참전용사) 참전용사들 조직, 그치? 베풀어줄 줄 알잖아. 베풀어줄 줄 아니까 그 모든 소방소에 있는 사람들, 모든 경찰들, 모든 어 참전용사들이 '야 칼 암스 (Kahr Arms)가 참 좋더라구. 야 니들 가서, 거기 가서 총 사라.' 다 돌아와.
젊을 때 이런 십일조 훈련과 어? 베푸는 훈련 니들 부모들 교육 안해가지고 이런 거 모르잖아! 응? 하나님께서 그냥 헛된 말씀으로 십일조 시키는시, 시키시는 거 아니야. 알겠나!? 너희들도 부모 되면은 너희들도 어? 어린 나이부터 애기들 훈련 해야지. 그래야 애기 정상되지. 이기적인, 자기만 생각하는 스, 까다로운 십, 사기놈 아니고. 그래 안 그래! 자기보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베풀어줄 수 아는 사람이 베풀어주는 축복을 받게 돼. 응? 하나님께서 그 내용을 통하면서 너희들이 성장하고 젊은 놈들이 이기적인 내용에서 빠져나오고 젊은, 애기들, 애기들, 애기들이 자기만 생각하는 그러한 마음이 점점 성숙해져. 왜! 성경말씀 으로봐(?) What's that, where your treasure is, so your heart shall be. 뭐야 그거. 한국말로. 너의 금이 어딨는지 따라 너의 마음이 있도다, 이렇게 말해 성경에. 너희들도 그런 사람들 봤지? '아 난 믿어요 믿어요' 말로만 하지 자기 금을 그냥 붙잡고 자기 금을 자기 위해서만 쓰잖아. 이기적인 놈들! 하고 살, 사, 지 뭐 어? 사람들이 그런 사람을 알게 되면은 '아 이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 사실. 말로만 하지 사실은 자기 마음이 자기 금하고 있다. 자기 마음이 하나님하고 있다. 보다 더 큰 걸 하고 있다. 있지 않다.' 란 현실 다 알게 돼. 어? 네 보물이 있는 그곳에 네 마음이! 있으니라. 이렇게 나와요. 어디야 그거. 마태복음 6장 21절. 너희들은 사기놈들 되면 안 된다구 알겠나 젊은놈들!
말로만 믿는다고 하면 안 돼. 뭐라고? 나의 보물? 네 보물이 있는 그곳을 너 마음이 있는 거예요. 돈 생길 때마다 너희들 '에이! 쇼핑갈 수 있다. 나 뭐 사(?)' 이런 식으로. 야단을 맞아야 돼! 응? 우리의 애기들이 유치원 학생들부터 십일조 하는 거예요 유치원 학생들부터. 그 알아 몰라. 자기네들이 1불 여기 왔을 때도 우리 큰 아이들 한 시간에 1불 주는 거예요. 잔디 깎기. 한 시간에 1불. 로란씨가 '어 그거 좀 한 시간에 5불로 하자, 하면 어떨까요.' 하니까 '아니야. 한 시간에 1불.' 평생 동안에 1불, 한 시간에 1불 벌었던 경험있으니까 평생 동안에 감사할 줄 알아. 응? 하고, 그 1불에도 어떻게 해야 돼, 애기들 훈련할 때? 뭘! 십일조 시켰지. 그러니까 애들도 지금 던킨도넛 수천불 벌어도 자기들 알아 벌써. 책임감 있어. 그러니까 얘네들이 크면 클수록 더 큰 돈 맡길 수 있는 거야. 더 큰 돈, 더 큰 자산 맡길 수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어?
니들 부모들이 왜! 이거 안 가르쳐줬어. 응? 이런 거 아이한테, 아이들한테 가르쳐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가난하게 돼. 점점 아이소레이션(isolation, 고립) 돼. 점점 옆,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사기라는 것을 점점 발견하게 되고, 점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너희들을 안 도와줘. 그거 멍청한 어? 부모 교육 제대로 안 했으니까. 더 부자 부자 세계 들어가면 갈수록 그놈들이 항상 가까이 봐. 이 사람이 어떤 좋은 일, 어떤 베푸는 삶 하고 있는지 다! 서로서로 평가해. 응? 니들 그거 알아 몰라. 응? 그러니까 그런 베푸는 훈련으로 십일조와 헌금 훈련 하는 거야. 그런 훈련 통하면서 너희들이 어? 애, 질 높은 애기들 만들고, 걔네들이 부, 부 하고 선한, 선한 부. 선한 부자, 어? 선한 부자. 사기꾼 부자 아니고. 선한 부자. 선한 부자들과 커뮤니티 (community, 공동체)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해주는. 그러니까 사실은 크리스챤 가정들이 하나님의 말씀 잘 따르면은, 생각해봐. 여기, 여기, 여 사업들 다 봐. 거의 다 크리스챤들이 다 장악해. 챔피언십 (championship, 선수권 대회) 봐. 그거 제일 어려운 스포츠 좀 봐. MMA, 격투기. 다 챔피언들 다 크리스챤들이야. 제일 큰 사업들. 물론 무신론 멍청이, 테크놀로지 (technology) 멍청이들이 있는데, 폴츈 파이브헌드레드 (fortune 500), 폴츈 파이브헌드레드는 미국에서 제일 톱(top, 상위), 큰 500개 재벌들이죠. 대부분 다 크리스쳔들이 운영하는. 사업가들. 응?
부자 세계는 베풀지 않으면 '아 이 사람이 진짜 부자 아니다.'라고 알면서 찍히고 도와주지 않아. 왜냐면 부자들이 서로서로 도와줘. 하고, 이 사람 얼마나 베푸는지 봐. 이 사람이 많이 베푼다, 어 그럼 나도 이 사람한테 베풀고 투자하면서 서로서로 더! 부자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 가난한 거짓 생각, 사회주의 좌파 생각이 이 통일교 뭐야, 부모교육에 들어가가지고 헌금하는 것이 '아 교회가 내 돈을 훔겨가고 싶으니까 헌금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버렸어. 하나님께서 왜 헌금과 십일조를 교육으로 시키시는지 다! 몰라. 이기적인 사람들만 되고, 내가만, 나만 챙겨, 나만 챙기면 돼, 나만. 그런 놈들이 오래 못 가. 응? 애기들이 있으면 젊은 애기들이 그런 훈련 해야된다구. 응? 우리 미키 애들도 십일조 하고 있지? 훈련해야지! 이모하고 이모부 집도 시, 하고 있지. 그래 안 그래. 교육을 잘, 제대로 받아가지구. 응? 어린 나이부터 이런거 배워야지 하나님의 일과 어? 영혼들의 추수에 동참자뿐만아니라 투자자 되면서 구원의 역사를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 될 수 있는 거지.
참, 예수님은 너희들 마음 다 잘 알아. 사람 마음을 잘 아셔. 마태복음 뭐라고요? 6장 십, 21절? 세상에.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이 있도다, 있느니라. 잘, 인간들 잘 아셔 정말. 말만 잘하는 사람 많아. '아 믿어요. 2대 왕님 뭐뭐뭐뭐, 뭐요, 섭리, 섭리.' 근데 그 말만 하기만 하면서 어? 자기 보물을 자기에, 그런 사람들이 가난하게 돼. 응? 이런 말 하면은 젊은 놈들이 욕심만 생기지만,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구. 알겠나! 이. 한씨 어머니가 훔쳐갔던 모든 자산들이 다 2대 왕님 다시 왔을 때 내가 누구 기억할 거냐.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만 욕심쟁이처럼 헌금 한 푼도 안 했던 놈들? 아니면은 아무 것도 없었지만 헌금하고 십일조 하고, 어려웠어도 모금도 하고, 그 재판장이 이길 수 있도록, 누구 기억하겠냐. 어!? 바보같은 놈들. 그런 의미 위해서 하면 안 되지. 알겠나!? 알겠나! 그것이 그런 그러한 마음으로 하면 안 되지. '아, 그래 맞아. 열 어 이것을 도와주면은 그럼 2대 왕님이 모든 자산을 다 어? 돌아오게 만들었을 때, 수천, 수천억의 자산 있을 때 아 그러면은 내가 돈 많이 생길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지! 그래 안 그래. 그런 목적 때문에 헌금하고 십일조하고 어? 모금에 동참을, 필요 없다구! 알겠나! 기쁜 마음으로 주는 자는 하나님을 뭐야, 기뻐하게 만든다. How do you say, 뭐지? God loves chairful giver? 하나님은 기쁘게 주는 자를 사랑, 사랑하도다. 계산하면서 '아 지금 어? 내가 이런 헌금을 하면은 하고 그 자산들이 다 왔을 때 내가 그럼 어? 그럼 2대 왕님이 나한테 그럼 더 큰 돈을 줄 수 있다. 하하하하하하' 이런 사기, 이런 사기 돈 필요 없다구!! 알겠나!
응?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응? 기쁘게 주는 자는 복 받는 거예요. 응? 그러한 무서운 세계가 있는데 니들이 안 배웠어 그거. 참. 그러니까 에? 거짓(거지)들 돼버리지. 참나. 응? 풍요로운, 풍요로운 마음, 풍요로운 어? 생각, 풍요로운, 풍요로운 믿음. 에? 이 내용들 통하면서 하나님께서 젊은 놈들 기르시는 거예요. 엄마들 알겠나! 이. 엄마들!! 애기들 교육 제대로 하라구. 알겠나! 진짜. 응? 많은, 많은 엄마들이 에? 애기가 첫 번째 월급 받았을 때, ‘아 이것을, 이것을 응? 엄마한테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아빠한테 드리고 싶습니다’ 하면 이렇게 했을 때, 아니면 뭐 월급 받으면서 아빠엄마 밥을 사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했을 때 많은 엄마들이 아 그냥, 너도 어? 교육, 교육 위해서 모금 해야지 아니면 어 세이빙 (saving, 저축) 해야지, 저, 너, 저축해야지. 대학도 가야되는데 뭐 뭐, 어디어디 뭐 해야. 멍청한 엄마들. 안 받을라고 해. 무슨 그 자기가 무슨 어? 성인인 것처럼 안 받을라고 해. 애기가 지금 훈련 할라고 하는데 엄마와 아빠 위해서 어? 자기의 땀을 감사로 투자로 하려고, 다시 하려고 했는데 그 기회를 빼앗아가 이 이기적인 엄마들이. 애기, 애기 사랑하는 척을 하면서. 사실을 자기 이미지만 생각하고 애기, 애기가 어? 애기가 잘 돼야지 내가 내 친구들 앞에서 잘 보이지. 이런 사기짓만 하니(?). 어!? 애들이 첫 월급 했을 때, 자, 받았을 때 어 ‘엄마아빠 밥을 사드리고 싶습니다’ 했을 때, ‘아 그럼 맛있게, 맛있게 먹자.’ 에? 애기들이 그것을 살 수 있게 기회를 줘야지. 걔네들 언, 어떻게 연습할 거야 그럼. 그래 안 그래. 에? 그래 안 그래! '아 니가 돈 만들었을 때 아유 그냥 그거 저축해 그냥 엄마아빠 위해 쓰지마.' 아유 어차피 그놈 멍청이들이 자기 위해서 무슨 게임 사고 뭐 무슨 바보 같은 한 번만 입고 치마, 한 번만 입고 어? 버린 치, 버려, 버릴 건 치마만 살건데 뭐. 부모한테 감사를 표현하고 자기 벌었던 돈 부모 밥을 사주고 감사하는, 이거 훨씬 더 좋은 훈련이지. 어?
그러면서 부, 그거 멍청한 엄마들이 자기가 애기를 돌봐주는 척으로, 척으로 애기를 이기적인 멍청이로 만들어버려. 베풀지 못하는 애기. 자기만 생각하는 거야(?). 돈 있을 때, '아! 내가 붜 살 수 있어. 내가 뭐 사.' 그러면서 애기가 비밀스런(?) 쾌락을 느껴. 좋은 일 하는 척만 말하면은 부모들이 나를 커버 (cover, 감싸주다)하고 내가 이기적인 내 물건들 다 살 수 있게. 하하하하. 이기적인 악마들 돼버려. 오히려 부모들이 아 사주지, 사주면, 아이 살 필요 없어 이렇게 했을 때, 안에, 내적에 기분이 좋아 애기가. '하하하 그래, 그럼 내가 돈 내, 나를, 내가 쓸 수 있지, 하하하.' 이렇게 돼버려. 어? 자기도 몰래 자기가 악마 돼버리는 거야. 부모 어? 자기가 어? 부모들이 애기들 위해서 희생하고 돈 엄청 많이 썼는데 애기가 쪼꼬만 어? 음식을 살라고 했을 때 그것을 거절하면은 그럼 애기를 가난한 이기적인 자기만 생각하는 악마로 만들어. 세계에서 꽁짜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애기들 훈련해주, 시키면서 애기들이 에? 돈 받았을 때부터, 첫 번 생각은 '아 내가 새로운 신발 살 수 있어! 아 내가 새로운 게임 살 수 있어!' 세상에. 동물 같은 비참한 새끼들이야 그거. 그래 안 그래! 원숭이보다 더 낮아. 돈 있을 때 첫 번째 '아 먼저 십일조 해야지. 아 부모 한 번 밥을 사드려야지.' 이래야 돼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응?
그런 마음을 배우면은 그러면 자기가 더 보다 더 큰 돈 썼을(?) 때 자기 도와줬던 사람들도 한 번 밥도 사주고, 자기 멘토링 (mentoring, 조언/지도) 했던 사범님들도 한 번 밥도 사주고, 베풀어주는 삶을 배워. 베풀어주는 삶 어떻게 돼? 베풀어주는 축복이 받아. 멍청한 바보들 진짜. 어떻게 이런 거 안 배워 이! 진짜. 그러니까 에? 보물이,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 어 있으니다 이렇게 나오지? 보물이 너희들 중심하니까 너희의 마음은 사실 하나님 중심한 것이 아니야. 응? 이러한 세계를 알아야지, 니들이 승리적으로 어? 보다 더 큰 책임들과 더 큰 돈들 맡길 수 있는 애기들 성장시킬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이기적인, 자기만 생각하는 어? 돈 있을 때 자기만 생각하는 겁쟁이 에? 사기꾼들 돼버리면은 모든 자산들이 없어져. 도와주는 능력자들이 없어져. 좋은 멘토 (mentor, 조언자)들, 좋은 사범들 없어져. 도와줄 사람들이 없어져. 지지하는 자들, 지원하는 자들이 없어져. 왜! 멍청한 부모들이 이런 부모 교육 제대로 안 했으니까! 하나님 말씀을 에? 무시했으니까. 응?
이런 훈련 통하면서 에? 하나님께서 젊은 놈들을 왕가의 정신을 심어주는 거예요. 응? 니들이 애기 새, 애기 있을 때 그러한 잘못된 길로 이기적인 습관들과 자기만 생각하는 습관들로 기르지 않고, 응? 그 아이들이, 물론 완벽하지 않지만, 그래도 싸움도, 싸움에도 뭘 배워? 보장됐는 것이 없지만 확률을 높여야 돼 확률. 그래 안 그래. 확률을 높여야지, 최대 높여야지. 에? 어떤 기술도 100프로(%) 확률 보장 없어. 근데 이 확률을 높이면 높일수록 그 기술로 이길 수 있는 어? 확률과 기회가 싸악 올라가는거지(?). 참, 이번에도, 이번 주, 주말에 골든 라이언 사범이, 어? 그놈이 나가서 ADCC 패넴에서 응? 뭐 8명 큰 놈들 다 막달레온 했더라구. 막달레온. 체, 초기, 워, 흰띠들이 다 아는 막달레온으로 다 검은띠들 다 박살냈어요. 큰 검은, 헤비웨이트 (heavy weight, ), 헤비웨잇 검은띠들. 노기. 다 막달레온으로. 근데 그런, 그런 어 검은띠들의 막달레온하고 흰띠의 막달레온이 달르지. 그래 안 그래. 사실은 기술적으로 흰띠들이 검은띠들 하는 막달레온 할 수 있긴 있어. 막달레온 자체가 똑같애. 근데 막달레온 지지하는 모든 다른 기술들이 거의 완벽해. 그러니까 상대방이 막달레온으로 덫에 빠질 수밖에 없는. 확률이 아주 높은, 그런 상황에 빠뜨리지. 흰띠는 그런 거 없지. 그래 안 그래. 에? 그렇지?
그런 훈련들, 어제 우리 그, 그 쪼끄만 도장에서 완전히 싸우나더라구 싸우나. 어 싸, 공기 통이 아니잖, 통하지 않아 거기. 공기가 뭉쳐가지고 완전히 싸우나야 거기. 그거 사실은 내가 참 필요있는 내용이었어. 어? 몸살이 있었으니까 싸우나였으니까 땀을 많이 뺐거든? 내가 그냥 어 소리 지르면서 애들 훈련시키기만 했는데, 나도 땀 많이 흘렸어. 너희들 훈련하는 거 보면서 땀 뺐어. 어? 땀 빼서 오늘 훨씬 더 느낌이 좋아. 땀을 그렇게 많이 흘렸드니 젊은 놈들 시키기만 했는데, 그 너무 더워가지고 그거, 그, 그거 도장 안에 세상에 싸우나야 싸우나. 아니 그 도장 창문들도 완전히 안개로 껴, 껴있는 거야 이게. 추 어? 완전히 그 매트까지 홍수야 홍수. 일어나려고 해도 그냥 삐잉! 미끄러. 미, 미끄러운 길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사실은 그거 몸에 더 좋아. 그런 싸우나 아 뭐야, 환경이 근육들한테 훨씬 더 좋아. 하고 이 다칠 가능성, 확률이 내려가. 추우면은 근육들이 뭉치니까 그 다칠 확률이 더 높아. 근데 사실 그렇게 따뜻하면은, 사실 프로 MMA 선수들이 다 그런, 그렇게 뜨거운 그, 도장에 훈련해. 히터를 켜, 히터. 그 모르지. 히터를 켜. 뜨겁게 만들게. 그래야 이제 근육도 이래, 이런 파격적인 훈련을 많이 하니까. 막 사람이 막 근육들 찢고 뭐, 뼈들도 다치고 하니까. 뭐 뭐, 인대. 그러니까 따뜻하고 더우면은 사실은 더 좋아. 훨씬 더 안전해. 모든 몸이 저, 훨씬 더 부드럽고. 그래서(?) 우리 젊은 놈들이 쫌 불편했지만 땀 많이 뺐으니까 피부도 이뻐졌잖아 오늘. 어!? 그래 안 그래. 아니야? 세포운동, 피부, 피부 뭐야, 피부 뭐야, 세포? 이거 뭐야. 피부 구멍이 뭐야. 땀구멍. 땀구멍이 운동해가지구. 땀구멍이 이, 운동해가지구. 우리 어? 십자군 여자들 피부가 오늘 훨씬 더 보기 좋네. 여드름이, 여드름들이 다 싹 들어가구. 땀 빼는 것들 그렇게 어? 좋은 거예요. 자!
자! 몇 시야 지금. 어허! 우리 리, 우리 말씀 시작하지 않았어? 자 해봐. 「마가복음 16장 17절 다시 읽겠습니다.」 17절.
마가복음 16장.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아주」 아주.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하면서 말하며 뱀을 어?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시(더)라도 그런 악한 내용들이 이제 우리를 당하지 못할 것이다.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야. 응? 이러한 놀라운 성령역사와 하늘에서 성령의 불길이 떨어지면서 에? 우리 마음들을 성령 불길로 태우리라 하시더라. 에? 이야. 며칠 동안에 우리 어? 성령역사가 나타나시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의 불길이 떨어지면서 사람들이 어? 사람들의 식은, 식은! 심정. 차가운! 심정. 돌 같은! 심정. 꺼내 보시고, 꺼내주시고 어? 살, 살. 부드러운 심정을 다시 심어주시는 거예요. 왜.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보내주시고 계시는 아벨권 기독교인들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 잃었던 자녀들을 찾아올 수 있는 심정. 하나님께서 보내시고 계시는 새로운 많은 만민들이 그리스도를 증거 할 수 있는 놀라운 성령의 혁명과 불길이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어? 이웃을 사랑하라. 어? 이웃을 사랑하는 불타는 심정. 응? 사람들이 구원의 역사를 받을 수, 받는 어? 받고 싶은, 받 어? 구원의 역사로 인도하기를 원하는. 불타는 심정. 그 사람이 지옥으로 가지 않고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올 수 있는 불타는 심정. 그러한 소망. 그러한 마음. 그런 뜨거운 사랑. 응? 딴 사람들이 구원 받고조, 보, 받고자, 받기를 원하는 마음. 딴 사람들이 구원 받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소망. 새로운 분들이 죽음에서! 일어나 영생을 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소망. 이야! 이거는 하나님의 심정이죠. 이번에 좋은 간증들 했지? 한 번 보자구! 텍팀(tech team)! 우리 그, 우리 그 유 회장, 유 회장 간증부터 보자구. 유 회장 아주 감동적인 간증하, 했더라구. 어디야! 함(한 번) 보자. 불! 불 꺼요 불.
─── 유정옥 회장 간증 ───
안녕하십니까. 전 한국에서 온 유정옥입니다. 아 이번 저는 어 여기 올 때에 에, 갑작스럽게 오게 되었습니다. 어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완성 어 축복 어 성혼 1주년 경축행사와 기원절 3주년 그 행사와 함께 어 2대 왕님의 에 왕비님의 21주년 성혼 기념일과 또 2대 왕님의 39주년 어 탄신일, 성탄일을 경축하고 어 경하드리기 위해서 어 왔는데, 그 기간 동안에 많은 사랑을 받고 또 많은 은사를 받아서, 깨달음도 많고 또 많은 결심한 내용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 그런 터전에 어제 성일을 맞이해서 어 2대 왕님 말씀을 듣고, 어 그 터전이 어제 그 성령역사 하시는 그 시간은 저에게서 가장 참 중요한 시간을 어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 그동안 부모님을 모시고 어 뜻길을 걸어올 때는 아버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또 느끼고 또 몽시를 통해서 어 실질적인 그런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어제는 어 직접 아버님 그 성령역사를 왕님을 통해서 실체적으로 보고 내가 경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성령역사를 체험하게 된 날이었습니다.
어 처음 앞에 어 네 분이 간증했듯이, 어제 그 순서대로 어 나와서 한국에서 이번에 참석한 여섯 분들을 특별히 그 성령역사에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 앞에 네 분이 에 하시는 그 일을 전 쭉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이, 그때 저는 그때 이제 에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좁아서 어 왕님께서 저희 앞에 다시 이렇게 왔어요, 오셨어요. 어 그리고 저를 데리고 요짝에 이 넓은 쪽 장소로 어 안내를 했습니다. 어 그러고 저를 세우고 어 양쪽에 이 팔을 신팔과 신만님이 딱 잡으셨어요. 어 거(기)까지는 제가 기억을, 기억을 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앞에서 이제 왕님이 기도하시는데 이 어 두 자녀분이 팔을 잡을 때부터 뜨거운 열기가 두 팔에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어 그리고 제 자신이 그 때에 에 그 바울이 영계체험 할 때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모른다고 그러는(?) 그때 그 체험을 제가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 왕 옆에 서 있는 그 시간은 알았는데 그 때 그 간절한 기도하는 시작을 그 때 음 시작을 한 걸 봤는데 그 이후에는 잘 모릅니다.
그리고 한참 후에 제가 누워있는 그 순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어 그때 누운 그 순간이 어 제 머리에 베개가 있는 것처럼 아주 편안하게 누워있는 어 그런 순간을 느꼈어요. 근데 평생에 그렇게 편하게 베개를 베고 누워있는 것을 경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베개가, 방은 아닌데 그 베개가 무슨 베갠지 이렇게 편한가 그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의식은 있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그때 생각하니까 내가 베개, 베고 있는 그 베개가 이 성전에 이 계단이라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그래 생각하니까(?) 이 계단입니다 이 계단. 이 계단이 쫌 높잖아요. 근데 이 계단이 굉장히 편하게 아주 어 느껴졌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내 몸이 지금 떠있는 거예요, 이, 이, 이 계단하고. 에 그런 걸 이제 느끼고 있었던 거지요.
그러면서 이제 그런 단순히 내 마음이 기쁘고 이제 환희에 넘치는 거예요 내 마음이. 그러고 이 두 팔이 이제 새가 날은 거처럼 두 팔이 막 이게 이게 이 저 날은 거처럼 이 춤을 추기 시작한 거죠 팔만. 에 그리고 나서 이제 그 파, 이 두 팔이 이 몸으로 와서 내 머리서부터 좀 만지기 시작을 했어요 이렇게. 가슴으로, 배로. 어 에 그리고 나서 이제 그 팔만 움직이는 것이 이제 이 크게 이제 이 동작이 시작됐습니다. 그 동작이 이제 기뻐서 춤을 추는 동작이라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이제 노래 부를 때 그 지휘자가 이제 어 지휘하는 거처럼 그런 감정을 느끼면서 춤을 춘 아주 그 기쁘고 환희에 넘치는 그런 그 동작이라는 것을 내 스스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한참 그러고 있는데 어떤 부, 두 분이 와가지고 저를 일으켜서 앉으는 거 같은 거 느낌을 가졌어요. 근데 도저히 일어나서 설 수가 없었어요 힘이 없으니까. 그래서 간신히 무릎 꿇고 경배를 드리려고 그러니까 서지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경배를 드리고 간신히 힘을 얻어서(?) 제 자리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그 제 자리로 돌아갔는데 다시 다른 사람 돌아갔는데, 자(저)는 다시 어 그 왕님 앞으로 제 자신이 발걸음이 돌아오고 있었어요 이렇게. 그 자리가 바로 이 왕님이 계신 이 계단 앞으로 와 서있었어요 제가. 그 오니까 그 왕님 앞에 일본 어 식구들 몇 분이 왕님하고 대화하고 있었어요. 저는 그분들 뒤에서 이제 서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어 근데 왕님이 이제 그분들하고 대화 다 끝난 다음에, 내려오셨어요 한 계단 툭(?) 내려오시드니 '유 회장! 어 유 회장!' 그러고 저를 꼭 껴안아주셨어요. 그때 그 어 껴안으시고 그 어 왕님의 볼이 제 오른쪽 볼을 이렇게 에 대고 아주 그 뜨겁게 저를 꼭 껴안으셨어요.
에 그때 제가 느낀 게 뭐냐면은 아 2012년 아 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때 아버님 라스베가스에서 한국을 오셨어요. 어 근데 저는 그때 이제 수택리 중앙수련소 교육을 하고 이제 서울 집으로 이제 막 돌아왔는데 천정궁에서 아버님이 그날 주무시지 않고 바로 이제 그 수련소로 오신다는 거예요 연락이 왔어요 빨리 오라고. 그래 다시 돌아서 어 수택리 중앙수련소로 돌아갔습니다. 도착하니까 부모님 바로 여 그 도착하셔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셨어요. 응. 저는 뒤따라서 이제 올라갔더니 에 아버님이, 에 어머님 이제 방에 들어가시고 아버님이 그 경호원 두 분 손을 잡고 그 큰 성전 네 귀를 다니면서 기도를 하셨어요. 그리고 이 의자에 앉으셔서 많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이제 주짓수 그 그 시범을 하기 위해서, 그때는 인제 왕님이 세계회장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축, 주짓수 그 시범을 하기 위해서 그 무대를 만들어 놓고 이제 아버님 그 앞에 계셔서 어 간부들이 이제 한 사람썩(?) 모여가, 간부들이 한 사람썩 모여가지고 이제 대화하는 시간을 아침 새벽까지 하셨어요.
근데 갑자기 아버님이 스셨어요 아버님 갑작스럽게. 근데 아버님 사랑하시는 한 제자를 세우셨어요. 그 그분을 아버님 왼쪽으로 스시, 스, 세우고 그 갑자기 저(?) 사람 앞에서 이제 뭘 쓰고 있는데 저를 불러서 세우셨어요 오른쪽에다가. 그러고 왼쪽에 분은 막 꾸중을 하셨어요. 제가 누구라 이름을 부르지 않겠습니다. 막 꾸중을 하셨어요. 그러더니 저한테 오시더니 저를 꼬옥 껴안으셨어요 이렇게. 그러더니 아버님의 오른쪽 볼을 저의 오른쪽 볼 대고 막 이렇게 어 아주 그냥 꼭 껴안고 이 이제 비비셨어요. 저는 그때 왼쪽에, 왼손에는 이제 수첩을 들고 있었고, 오른쪽에 볼, 볼펜을 들고 있었어요. 글씨 쓰, 글씨 쓰다가(?) 있었으니까. 그래 사실 아버님 저를 꼭 껴안듯이 저도 아버, 아버님 꼭 껴안으셔야 되는데, 그거를 못했어요 이 수첩을 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 겨우 이렇게 했는데, 그것이 항상 제 마음 속에 걸려있었어요. 그때 좀 왜 그걸 못했었을까. 아버님 왜 저를 갑작스럽게 껴안으시고 그렇게 하셨을까.
근데 어제 바로 그 장면이 벌어졌어요(?) 제 앞에. 그래 왕님이 내려오시더니 '어 유 회장!'하고 이렇게 껴안으시는데 딱 그 장면을 느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때 제 마음 속에서 왕님의 얼굴을 비비니까 '아버님 감사합니다' 하고 ??? 눈물, 눈물을 왈칵 쏟아 지셨어요 제 마음이. 그때 느꼈던 것이 그때는 왕님이 아니라 바로 아버님이시고, 하나님의 실체인 것을 제가 바로 그때 느꼈습니다.
오늘 제가 간증하고 싶은 것은 어제 그 역사하심의 그 내용이, 오늘 2대 왕님의 그 역사는 어느 인간적인 한 분의 역사가 아니라 아버님의 실체역사요,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오늘 제가 모든 인류 앞에 간증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또 마지막 한 가지 오늘 예 그런 심정에서 제가 느끼고 시, 느끼고 있는 것은, 아버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2천년 기독교 역사를 수습해가지고 그 기대 위에서 스셔야(서셔야) 되는데 기독교의 반대에 의해서 2천년 역사란(?) 기반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 아버님은 2천년 역사를 20년으로 탕감복귀 하신다 그러셨습니다. 근데 2대 왕님은 그 2천년 역사를 아버님 20년으로 끝나, 20년 역사를 2대 왕님은 2년으로 탕감복귀 하고 계신 거예요. 에. 그래 4년간 광야생활을 거쳐서 작년 1월 1일 천일궁 입궁식에서 이제 1년 8개월 지났습니다. 금년 2년인데, 요 2년으로 그 기간을 탕감하고 계신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은 40년, 4천년 역사를 40년으로 탕감복귀 했었습니다. 근데 2대 왕님은 살아계신 아버님을 실체로서 4년으로서도 탕감복귀섭리 역사를 완결지으시는 그런 기간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2020년까지, 그런 6천년 역사를 아버님은 60년으로, 2대 왕님은 6년으로 탕감복귀섭리를 완결 지으시려고 하시는구나 하는 것을 제가 어제 깨닫게 됐습니다. 그게 2022년입니다.
전혀 생각치 않은 그런 내용들이 어제 그런 역사하는 결과를 통해서 '아 이렇게 섭리가 단축되어가고 있구나.'. 왜냐하면은 살아계신 아버님이 이제 2대 왕님을 통해서 실체적인 역사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이제 온 인류 앞에 제가 아 간증을 하고 싶습니다.
이제 오늘 우리 한국에서 오는(온) 간부들은 하나님 조국과 고향인, 또 우리의 조국이 된 대한민국으로 오늘 저희들은 돌아갑니다. 또 어 주신 은혜와 맡기신 책임을 위해서 내외적으로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어... 참 어제 어 저의 양팔을 붙들고 정성을 다해주시는 신팔님과 신만님에게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드리고, 어 참가정 사위기대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같이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오늘 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간증 마침 ───
박수! 와 아버님께서 유 회장님 아주 사랑하세요. 에? 그래요 안 그래요. 아버님께서 유 회장님 아주 사랑하세요. 어? 아버님께서 그런 놀라운 역사 하실 때 나는 그냥 아버님을 도운 거지. 나는 유 회장이 그런 놀라운 경험 있는 것을 몰랐지. 그 왜, 아버, 자기가, 자기가 어? 껴안았을 때 왜 이렇게 통곡을 했는지 그 딱 아버님께서 다 보여주셨. 아! 성령의 놀라운 역사에 서, 아버님이 다 아셔요. 에? 아버님의 2대 왕, 3대 왕, 뭐 4대 왕 우리는 그냥 아버님을 믿어야 돼. 아버님을 믿고 아버님께서 다 아시니까 그거 내적 있는(?) 비밀들과 그 가사에, 가슴에 숨겨져 있는 모든 내용을 그렇게(?) 다 아시니까. 아버님의 에? 3대 왕권과 미래의 왕들이 그냥 그것을 믿고 어? 아버님께서 그러한 역사를 하실 때 모든 영광을 아버님께 올려야 돼요. 응? 아버님께서 유 회장님 사랑하셨으니 그 어? 충실한 제자와, 로서 그렇게 껴안으시고 뺨을 비비시고 그런 역사를 어? 누구 그거 알 수 있겠어요 그쵸? 참. 아버님께서 다 아시고 유 회장한테 그런 역사를 통하면서 유 회장을 어? 꾀안아(껴안아)주시는 그러한 감사한 에? 역사를 베페해주신(베풀어주신) 거예요.
그 우리 훈사님들도 어 여러 좋은 간증들 많이 했죠. 그쵸? 에. 우리 김용력 그 훈사가 아니 손이 완전히 불로 태워버렸더라구? 봤어요? 손이 까맣더라구. 손가락이 까매요 까매. 그 불로 태웠던 것처럼. 아 우리 김갑용 훈사는 얼굴이, 얼굴이 그렇게 열기가 나와가지고 다음날에 일어났는데 피부가 뭐지? 그 이 해, 햇빛이 탔던 거처럼, 탄 거처럼 빨간 거 뿐만 아니라 이거이거 이 피부까지 벗겨지는 거예요. 성령의 어? 성령의 만짐을 경험했어. 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한 번만 만지시면은 우리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에? 그 사람이 꼭 필요 있는 역사를 하시더라구. 어? 어떤 사람들이 시원한 시냇물이 흐르(흘러)내려오는 것을 느끼고, 어떤 사람이 평온을 느끼(고), 어떤 사람이 복잡한 마음과 긴장과 어 스트레스 받고 있는 내용을 풀어나가고. 다 역사들이, 역사들이, 체험들이 달라요. 왜. 모든 사람들이 달라요. 나는 몰라. 얘, 이 사람들이 뭘 경험, 뭐 무슨 어 고통을 겪은지 몰라. 응? 아버님께서 어? '그놈 위해서 기도하라!' 할 때 '예!!' 하면서 가야지. 그거 믿음으로 어? 순종하고 복종할 때에 아버님께서 그 사람을 만질 수 있는 거예요. 응? 인간들이 알 수 있는 에? 초자연적인 놀라운 세계에 그분들이 꼭 필요 있는 그러한 수술들을 해주시는 거예요. 치유의 역사는 그냥 몸의 치유의 역사 아니에요. 어떤 요, 요, 한 장로님이 에? 어깨와 어 목이 그렇게 아팠었는데 아버님께서 그것을 다 수술하셨대요. 그 몸뿐만 아니라 안에 있는 어? 내용들, 누구한테도 보여주지 않는 내용들. 하나님만 아는 내용들. 그 내용들을 수술하시는 거예요. 수술. 성령의 수술. 이야. 응? 그러면서 마음의 수술, 영혼의 수술, 보이지 않은 세계 내적인 수술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람들 다 달라. 참.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옵나이다. 우리 에? 그, 그러한 에? 성령의 불길이 떨어졌을 때 항상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야 돼요.
이제는 우리 젊은이들이 오순절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 교회 7일 수련으로 가요, 보내고 있어요. 7일 수련. 에? 10월 달에. 얘네들도 성경 대해서 듣고 배우고 어? 아벨권 기독교인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우리는 우리 팀들하고 철장왕국의 내용들을 하워드 브라운 목사님한테 보내줄 거예요. 이제는 이 기독교는 생명 위기에 왔어요. 천주교는 이제 멸망 돼요. 세상에. 천주교는 교황이, 하고 이 거짓 신부들이 아동 성폭행과 아동 성매매 폭탄으로 맞은 그 폭로 역사가 어디서 일어나? 펜실베니아에서 폭발 시작했어. 이제 전 세계 천주교는 폭발 시작이야. 거짓 기독교. 도널드 트럼프가 세계 대통령 당선됐던 곳이 어디에요. 펜실베니아. 세상에. 그런 역사들 우리 젊은이들 다 봤지. 어? 여기 있었지. 참 놀라운 내용. 사모님도 여기 있었죠? 에? 이야. 동북 펜실베(니아) 7만 명이 바꿔가지고 도널드 트럼프는 세계 대통령 됐대(?). 참. 놀라운 역사. 세계가 미크로(micro)와 마크로 코스모스(macro cosmos), 아버님의 에? 놀라운 역사 통하면서 세계가 흔들리는 거예요.
이제는 개신교 오순절 대형 교회 목사들이 3대 왕권을 지지하고, 가인과 아벨과 함, 하나 되고, 장로교 어? 장로들이 나와서 사장들 되면서 사장들은 편집자들이 나와서 이제 다음 철장왕국 책을 우리와 함께 준비하는 거예요 이제. 개신교인들. 제일로! 아버님을 욕하고 미워했던 독실한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우리한테 '온 시, 기독교의 역사를 온 기독교 역사를 문 목사는 온 기독교 역사를 주관하셔야 됩니다.'라고 말하는 세상. 우리를 제일 미워했던, 제일 욕했던 사람들이. 다음 철장왕국 책에 주류(?) 하면서 기독교 역사까지 편집하자고(?). 4개월 동안에 내가 어? 이 큰 회사들과 함께, 책 출판 회사들과 함께 TV에 나오고, 4개월 동안에 여기저기 다니고 해야 된대요. 미국 전국 북스토어 (bookstore, 서점) 반스앤노벨스 (Barnes&Noble) 뭐 서점들, 뺀 (B&N?) 북스토어 서점들 다 나타날 거예요. 그거 책이 출판된 뉴욕타임 (New York Times) 베스트셀러 만들었던, 수백 개 만들었던 책 출판 회사가 이제는 다음 철장축복식을 우리와 함께 만들게 될 것입니다! 아주. 그러면서 '이 책은 분명히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만들 것이다. 만들어야 된다.'라고 말해요. 아버님의 놀라운 성령역사로 펜실베니아부터 하나님의 뜨거운 성령 불길이 떨어지는 것 뿐만이 아니라 내적 외적 불길이 떨어져요. 내적에(내적의?) 성령의 불길로 우리 거짓된 마음들 태워버리시고 새로운 심정들과 새로운 마음과 기독교, 아벨권 기독교를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람들로 재창조하니까. 우리의 원망과 한을 다 태워버리시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을 제일 미워하는 사람들이 통일교인들이에요. 하도 많은 핍박 받았으니. 그 한과 그 미움 때문에 하늘에게(?)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못 오는데, 이제는 서, 하나님의 성령역사로 불길로 그 한과 그 피해자 의식을 태워버리시는 거예요! 하고 사랑의 마음과 감사의 마음. 아벨권 개신교 기독교 오순절 어? 기독교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러한 뜨거운 심정을 부어주시잖아(?). 그거로서, 그거 통하면서 개신교 기독교만이! 전 세계 빌더버 그룹과 글로벌리스트 놈들이 세우고 싶은 세계 공산주의 반대할 수 있는 세력이 하나 밖에 없어. 개신교 밖에 없어요. 천주교는 벌써 그놈들 입에 들어가 있어. 이슬람교도 그놈들 입에 들어가 있어. 이슬람교도 몇, 몇 명이라고? 10억! 아니야? 10억, 10억 명이지? 10억 5천 아니야? 천주교도 10억이지? 4분의 1. 20억이네 그럼. 응 이슬람은 20억인 거 같애. 예, 20억. 이슬람교 20억. 천주교 10억. 에? 공산주의 사회주의놈들 다 빌더버 그룹 아, 안에 들어가요. 중국. 사, 사탄주의 중국놈들. 중국 정부. 중앙은행가, 영국 중앙은행가 사탄주의 로스차일드 놈들. 다! 한 패야. UN 통하면서. 세계 공산주의 정부. 응? 중국도 이제는 스코어 카드 (score card) 만들면서 어? 시, 모든 시민들을 이제 감시하는 거예요. 점수 매기고, 시민들이 얼마나 정부를 지지하는지에 따라 점수가 올라가. 점수가 떨어지면은 돈도 빌릴 수 없고, 매매도 할 수 없고, 완전 짐승의 마크가 왔어요. 우리는 여러분한테 이거 4년, 5년 전에 얘기했을 때 다! 2대 왕을 욕했잖아. 어! 응? 이제는 그 현실이 수, 수백만 명, 수천만 명한테 떨어지고 있잖아 지금. 한국, 중국 얼마라고? 시, 이십, 이십억이죠? 20억 명. 어. 참. 그런 세계를 반대할 수 있는 공동체는 뭐야? 개신교 밖에 없어.
근데 개신교 문제 뭐야. 파 너무 많아, 통일하지 못해, 연결하지 못해. 하고 큰 대형 교회들이 벌써 다 정부 사회주의놈들 입에 들어가, 좌파 입에, 이, 입에 들어갔어요. 세상에 강한 대한민국과 어? 한미동맹운동에 기독교인들 많이 나오지만, 대형 교회 한 마리도 참석하지 않는대. 사기놈들. 걔네들 빼놓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이제는 그 세계 공산주의와 이슬람 테러 조직들이 파워를 다 잡으면 누구부터 목을 베요. 기, 개신교인들부터. 이제 개신교는 생명 위기의 시대에 왔으니 철장왕국으로 들어와야 돼. 철장왕국으로 들어와야지 에? 그러면은 한 왕국으로 세계 공산주의와 이슬람 테러 지하디 놈들과 천주교 사탄주의 놈들과 아동 성폭행하는 로스차일드와 천주교인들과 시진핑 공산놈들 반대할 수 있는 거예요. 철장왕국의 기독교 총기소유를 설명하는 다음의 책은 미국의 뉴욕타임, 타임즈 베스트셀러 되면은, 됨으로써 유롭, 유로파, 유럽, 유럽까지 철장왕국 책이 그럼 나가요. 동쪽 유럽부터 철장왕국이 나오고, 서쪽 유럽까지, 피난민, 난민의 문제가 터지고 있는 이 나라들에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일어나서 성경에 한 손, 철장왕국 책에 딴 손. 왜 그러면서 서쪽 유럽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기독교 나라들. 소련. 더 나아가 인도 기독교인들, 중국 기독교인들, 북한 기독교인들, 남한, 동양. 왜 이제는 기독교는 철장왕국으로 들어와야 되는지. 세계 철장왕국이 그럼 점점 나타나는. 왜 전 세계 크리스챤들이 왕관과 철장 있어야 되는지.
하고 이 혁명을 일으킨 내용들이 어디서 나왔냐. 동북 펜실베니아에 있는 작은 교회에 있는 문선명 총재 후계자, 상속자 '뭐라고? 뭐라고? 야 왜 왜 어떤 개신교인이 이것을 발견하지 못했냐. 아, 아이 왜 꼭 문 총재 아, 후계자, 상속자가 이거 받아야 되냐.' 싫어해도 못 도망가요. 싫어해도 못 도망가. 기독교 세계에서 이 놀라운 현실 발견한, 한 사람이 하, 없어. 오직 아버님의 3대 왕권, 오직 천일국 헌법 벌써 선포했던 아버님의 문명권, 오직 세계 자유와 책임을 보호하는 문명권, 오직 평화경, 경찰 어? 평화군경찰 훈련하고 있는 문명권, 오직 아버님의 후계, 문 총재님의 후계자, 상속자 철장왕이 이런 내용들 말하고 있다. 아! 기독교인들이 싫어해도 부인 못해요. 하고 전 세계 크리스챤들이 총기소유를 했을 때 그 혁명의 시, 시작점은 에?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하고 3대 왕권에서 일어났던 사실을 볼 수밖에 없어요.
그 책에도 우리 개신교 출판자들도, 출판사들도 뭘 말하면은 '아 당신 아버지는 아주' How do you say, controversial? 응? 논쟁의, 한국말로(?) 쟁점? 논쟁의 쟁점이 되는? '논란의 대상이 되시니까 반드시 이 당신의 아버지 대해서 이 책에 느셔야(넣으셔야) 됩니다.' 아니, 기독교인이 이거 빼자고 하지 않고 느자고(넣자고) 하는 거예요 이게, 기독교인들이! 박수! 할렐루야! 아니, 전이면은 이거 좀 빼자구 할 거 아니야. 그쵸? 이거 놓자구(넣자구)! 하는 거예요. 참. 이거는 인간들이 만들 수 있는 역사 아니야. 그러니까 이 책이 크면 클수록,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세계 인터네셔널 (international) 베스트셀러 되면 될수록 기독,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읽으면 읽을수록 뭘 읽어요? 나의 아버지를 증거하는 스토리도 다 해(?), 담겨있어요. 세상에. 언제 이런 개신교인들이 우리는 아버님을 재림 예수그리스도라고 직접적으로 말해도 우리를 끊기지 않고 우리 도와줄라고 하는 기독교. 언제 이랬어요, 언제. 대형 교회 목사들이 우리를, 우리랑 깊은 그런 인연을 맺은 것. 직접 직통할 수 있는 전화번호까지 다 주고. 담임 목사랑. 언제 이런 놀라운 역사 일어났어요. 이런 것들이 다! 동시에 아버님의 성령의 불길이 하늘에서 떨어지실 때 이런 역사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참. 에?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큰! 추수를, 추수의 잔치를 준비하고 계시니 우린 늦으면 안 된다구. 알겠나! 늦으면 안 돼. 큰 파티가, 잔치가 준비되니까. 많은 영혼들이 구원의 역사와 추수의 역사를 동참할 수 있는 역사들. 응? 여자들 너무 짧은 치마 입지 말라구 알겠나! 어!? 학다리 하고 싶은 것을 알지만, 에? 여자들이 짧은 치마 입으면은 자기 다리가 더 길대요. 더 길어보인대. 더 길어 보이니까 더 날씨하(날씬해) 보인대. 그렇지? 에? 키 커보여? 점점 짧아지면 안돼 이 여자들, 알았어! 어? 하나님께서 그런 추수의 역사를 준비해오고 계시, 스, 계실 때 준비해야 돼 준비. 응? 그러니까 여기도 우리 이거 리모델링 쪼끔 하고 젊은 놈들도 여기도 새로운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왔을 때 어?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환경도 구축할 거예요. 리저스, did we hear when the um the VICE is coming out? OK. OK. 응? 그 아르헨티(Argentina)나 도큐멘터리에도 나왔지. 받았어 텍팀(tech team)? 받아야지. 리저스한테 받아 그거. 아르헨티나도 나오더라구. 잘 나왔더라구. 그것도 요, 요버, 이번에 일요일에 보여주자구 그거. 그 아르헨티나 전국 나라로 나, 나갔대. 도큐멘터리(documentary, 다큐멘터리). 어? 하고 이번 달에 그 바이스 미디어(Vice Media, 미국의 미디어 기업), 바이스 미디어도 이번 달에 나오지. 응? 아버님께서 이런 놀라운 역사를 다 준비하고 계시는데 여러분을 준비된 자들 돼야 된다. 알았어? 알겠나! 응?
가정사기연합에, 에, 가정사기연합은 나를 응? 십자가로 매달리게 할라고 재판장으로 끌로 가, 가려고, 끌고 가, 가는데, 니들이 그냥 가만히 있고 구경만 하면, 하는 사기놈들 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에!? 미크로 코스모스(microcosmos, 소우주)의 전쟁, 마크로 코스모스(macrocosmos, 대우주)의 세계 차원 어? 싸움. 미끼. 에? 가정사기연합을 미끼로 던지시고, 아버님께서 큰! 아벨권 기독교를 낚시하시는 거예요. 응? 하늘에서, 하늘에서 천일호 타시고, 큰 낚시대로 쫘악! 기독교인들 쫘악, 그냥(?) 낚시하시는. 여러분도 이 시대, 말세에 하나님의 왕국이 바로 오기 직전의 시대, 기독교인들, 아버님께서 잡아오신 기독교인들 어? 함께 낚시할 수 있는 승리자들 돼야지. 그래 안 그래! 응? 그러한 놀라운 시대에 사는 거예요. 응? 참.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야. 어떻게 한 순간으로 전 세계적으로 철장축복식이 채, 이십억 인류한테 얼마라고요? 20억 인류? 20억 인류한테 한 순간적으로 나가. 참, 그것도 놀라워요. 쪼꼬만한 교회, 펜실베니아 숲 속에 있는 쪼꼬만한 교회가 전 세계를 철장축복식을 흔들리는 거예요. 그거는 어? 인간의 역사론 머, 할 수 없는 거야. 어떻게 이런 짝은 교회가 전 세계 흔들려. 정부들도 무너트리게 돼. 어, 아벨권 기독교는 철장왕국의 책을 읽고, 철장왕국의 책을 보면서 '이야 우리나라도, 우리 철장 어? 총기소유도 해야 된다! 우리도 소유권 있다! 우리도 로마서, 어? 요한계시록 5장 10절에 나오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과 제상장(제사장)들이다!' 이야. 아벨권 기독교인들이 일어났을 때 정부들도 흔들리게 돼. 나라들도 흔들리게 돼. 응? 그러한 놀라운 역사를 준비하신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 에? 참. 할렐루야!!
세상에. 그러한 놀라운 시대에 사는 거야. 차. 그러니까 훈련이 중요해. 알았어 젊은 사람들? 훈련이 중요해 훈련. 이 여자들도 어? 훈련 통하면서 완전히 딴 사람이 됐지? 어? 세상에. 여기 처음 왔을 때 그 멍청이, 세상에, 쿄카, 쿄카가 어? 얼마나 참. 세상에. 장난이었어. 걔는 뭐 죽은 뱀을 보면서 4시간 울었대. 캠프에. 세상에. 그렇게 미친 듯이 약한 년이었어. 말도 안 돼. 어? 아니, 죽은 배(뱀) 보면서 4시간 울었대. 참나. 자기가 담당, 아이 안 나, 안, 담당 못한다고 어. 세상에. 참나 미친. 차. 세상에. 세상에. 이제는 쿄카는 잘 싸우지, 쪼꼬만 년이. 어? 쪼꼬만 애가 어? 열심히 싸워 이지, 이제는. 이제는 열심히 싸워. 어? 여기에 여자들도 히, 티, 훈련 안 했으면은 완전히 폭군주의 멍청한 엄마들 돼버릴 거야. 어이!? 폭군주의놈들, 진짜. 어? 훈련 안 하면서 어? 자기 아들들이 자기보다 커질 때 긴장하니까 더 폭군 행동 더 해. 여자들이 진짜. 이 엄마들이 문제야 이씨 진짜이. 아들들이 쎄지고 어? 자기보다 강해지는 거 보면서 기뻐야지! 진짜. 폭군들처럼 애기들이 쎄지는 거 보였을(봤을) 때 어? 이런 싸우는 세계를 모르니까 애기들을 더 쥐답, 쥐잡듯이 잡을라고. 미키도 그랬었지! 참. 여자들 다 그래. 이모도 그랬었지. 차짜. 여자들이 다 똑같애!이 진짜이. 훈련하니까 아! 이런 세계 있구나. 아 우리 아들 쎄지는 거 보면서 '아 자랑스럽다. 어느날 내 아들이 ??? 아들이 내 목을 쪼일 수 있겠다. 아 기분 좋다.' 우리 왕비도 응? '아 3년 후에 신준이가 나를 이기겠지. 3년 후에 신준이가 내 목을 쪼이겠지요. 아 참 기분이 좋네.' 이렇게 해야 돼는 거 이렇. 아주 자비스러운 엄마 되는 거야. 자기 어? 남자 아이들이 커지고 쎄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긴장하지 아(않고), '아 내가 어떻게 얘네들 컨트롤하고 폭군 행동처럼 어떻게 컨드롤 할 거냐.' 이런 차원 낮은 멍청이 아니고. 마음이 자유있는 넓은 아들들 지지하는 강한 어머니들. 어이? 이런 어머니들, 들이 승리하지. 그래 안 그래! 아이 진짜.
어? 자기 아들들 컨트롤만 집착하고, 아들들이 쎄지니까 '어우 무서워. 어우 더 여성화 해야 돼.' 이런 비밀적인 마음 있는 이런 약한 사기꾼 여자들이 사회주의년들이 돼버려. 나라들 망쳐! 응? 자기 아들들이 질 높은 어? 좋은 사랑스러운 강한 남자들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봐야지. 기뻐!해야지. 아, '아유, 그런 무도를 배우면은 내 아들이 내 말 안 듣고 나를, 나한테 대들고 뭐 내, 내 말 안 듣고, 내 뭐 이' 이런 내용을 말하고 있, 진짜 이기적인 사기꾼. 응? 컨트롤만 생각하는 악한 여자들 그럼 돼 버리지. 그러니까 사탄들이 여자들 좋아하지. 컨트롤 생각하면 안 되지. 어? 사람이 강해지고 어 올라가는 것을 지지하는 어머니 돼야지. 그래야 너희들도 올라가지. 그래 안 그래! 어? 남편과 아들들과 어? 물론 어머니들한테 항상 그런 컨트롤 미친 어머니들도 딸들한테 잘하지만 아들들 그렇게 미친 듯이 쥐져, 쥐잡듯이 여성화 할라 그래. 자기도 몰래. 여성화하고 싶은 이유는 컨트롤 하고 싶어서. 응? 니들이 그렇게 애들 어? 길렀으면은 애들이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우면(?) 너희들 다 증오할 거야! 관계를 끊끄, 끊기지. 응? 이제는 2대 황, 왕님의 훈련 받아가지구 니들이 강해지는 남자를 보면서 아 그래, 내 아들이 강해지는 것을 보면서 '자랑스럽다, 좋다, 좋은 것이다' 란 것을, 라, 라고 하는 어머니들 돼가지고 이제 남자아이들이 꽃 피고,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들 개발했을 때 지지하는 엄마를 베풀어주셨으니 이제 너 아이들이 복된 아이들 돼버려. 물론 완벽하지 않지만. 2년, 3년 전보다 훨씬 낫지. 에?
그러니까 여자들도 이런 훈련 얼마나 좋아. 이런 훈련 통하면서 여자들도 쎄지고, 여자들도 자기보다 약한 여자들을 주관할 수 있고, 응? 자기 아, 자기 아들을, 아들이 쎄지고 자기를 이, 자기까지 주관, 이기고 하는 현실을 바라봤을 때 아 그거 받아들일 수 있는 현실적인 여, 엄마 되지. 하고, 긍정적으로 그 보면서 '아 그러니까 내가 폭군처럼 이 아이를 쥐잡듯이 폭군처럼 잡으면 안 되겠다.' 어. 응. 관계를 투자하고 이 아이를 관계??? 내가 이 아이의 지지자 돼야 되겠다. 알겠나? 응?
엄마들이 어? 애기를 애기들을 쥐잡듯이 주관하지 못하면 엄마들이 재미 없는가봐. 항상 그런 멍청한 습과로(습관으로) 가려고 그래. 어? 그거 여자들이 제일로 악한 면이야. 너희들이 어? 엄마 되면은 너희들 애기들 너무 컨트롤 하려 그래. 아이, 엄마는 안 그렇지. 아빠 훈련 많이 받아가지고. 우리 왕비는 안 그래. 그랬었지. 세상에, 무슨 헬리콥터 엄마처럼, 시, 우리 신팔이가 얼마나 불쌍해. 신팔이한테 어? 항상 짜증내. 항상 괴롭혀. 자기도 몰래. 야! 야! 야! 그럼 어떡해! 야! 아니면 야! 하면서(?). 그런데 사실은(?) 사실 생각해보면은 자기가 나쁜 엄마처럼 보일까봐 그렇게 하는 거야 자기 생각만(?). 사실은 애기 위한 것도 아니야. 친구들 때문에 무슨 뭐뭐뭐 엄탄딸(엄친딸), 엄마들이 보고 있(으)니까. 그것도 깨달았대. 하나님께서 그런 후, 그런 지혜를 주셨. 그러니까 생각해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막 그, 그 이거 짜증이 날라고 하는데 입을 막, 입이 댓발로 나와. 이거 이거 참을라고. 막 끓이는 거야 몸을, 몸을. 안에서 그냥 끓이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그러니까 애한테, 애 혼냈는데, 게임 이렇게 많이 하지 말라고 혼냈는데, 5분 후에, 엄마가 이제 혼내 다 끝난 다음에 게임하는 거야 또. 애기니까. 그러니까 이거이거 입이 이렇게 하니까(?), 숙제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게임 하는 거야!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게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입이 댓발, 아니 어제 이거 말 했는데 이거이거! 이것들이 이 이 입이 댓발이에요. 이거, 이거 그 마음에 끓이는 거예요 이거. 하고, 얘네들이 게임하는 곳들 그냥 왔다가 갔다가 하는 거예요. 왔다가 갔다가, 왔다가 갔다가 하는 거예요 뒤에서 헬리콥터처럼. 어? 「제가 그랬다는 것이죠?」 그럼 그럼. 그렇게 그 하면서 '아,아,아 엄마. 엄마. 일로 와봐. 차 마시자. 차 쫌 마시자.' 이렇게 잡아준 거예요. 어? 그러니까 사범 필요 있는 거야 사범. 응? 그런 미친 행동 했을 때 '아,아 엄마 일로 오라구, 일로 오라구. 차 쫌 만들어줄게. 일로 와서 앉아보자.' 어?
그런 스트레가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알아요 남자한테? 여자들 몰라. 너희들이 말로 짜증으로 서로서로 풀고 나가니까. 어? 하고, 서로 지한테 좀 싸, 짜증하면은 이 지가 쑥 들어가면은 미안해 이렇게 하면서 이런. 남자는 안 그래! 어? 남자 안 그래. 어? 하면서 그런 식으로 애기한테 스트레스 주고 그러면, 그럼 애기가 부모 앞에 안 나타나고 싶어요. 어? 이모하고 이모부는 어? 2대 왕님과 같이 하, 사니까 어? 이런 지적을 받지. 자기도 몰래, 자기도 몰래 자기를 돌아보지 않으면은 지 어? 지 아이들, 특히, 특이(특히) 첫째를 그렇게 쥐잡시(쥐잡듯이) 잡을라 그래. 이유 없이 감정적인 멍청한 행동으로. 아이아이! 그렇게 하면서 그놈이 어? 밥도 안 먹고 대, 밥도 안 먹, 먹, 밥 먹으러 안 내려와. 계속 아빠엄마 잔소리만 들을까봐. 애기들이 그런것들이 쪼꼬만 내용들 다 그 쌓이는 거야. 쌓아버려. 어?
아니, 어? 이 사람들도 2대 왕님 훈련도 많이 받는데 애기들 날, 애기, 애기 날들도 항상 잊어버려. 어? 어? 미키도 통역만, 통역, 통역하면서 2대 왕님의 말씀을 그렇게 고, 공부 열심히 하는데 어? 애기 날 하고 있어!? 애기 1대1 날. 해야지!! 참나. 가정날만 (하면) 안 돼. 응? 애기들 1대1 날 해야지. 감사의 날. 애기 1대1 날 하면서 어? 그 아이랑 아빠엄마가, 아빠엄마에 대해서 감사한 거 세 가지, 아, 그 아이가 말해야 돼. 그 다음에 아빠엄마가 그 아이에 대해서 세 가지 말해야 돼. 그거 안 하면은 그럼 자기도 몰래 어? 자기가 쌓여있던 그 멍청한 내용들이 점점 쌓여. 점점 멀어져. 애기들 세 명 뭐 네 명 뭐 있으니까 한 달에, 그럼 한 달에 1대1로 하, 안(한) 아이를 만나는 거야 쉽게 말하면. 매일매일 보지만, 달라. 달라. 매일매일 봐도, 왜 서로서로 감사한지 몰라! 사람이. 특별한 날에 같이 만나야지, '아 얘는 나를, 아빠 엄마에 대해서 그렇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나.' 하고 아빠 엄마도 얘 좋은 포인트와 하나님께 감사드릴 수 있는 내용들 생각하게 되지. 그러지 않으면은 어떻게 돼버려. 부정적인 내용들만 집착하나(집착하는 거야) 여자들이. 애기들이 아주! 잘하고 있는데. 80프로(%), 90프로 잘 하고 있는데, 그 10프로, 그 5프로, 그 2프로 마음에 안 들어. 하,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멍청해. 감사할 줄 알아야지, 감사! 80프로 쫌 봐! 이 씨키들 참 진짜. 어? 참나. 그래 안 그래! 엄마들. 애기날 할거야 안 할거야, 1대1 날. 이거 장난인줄 알아!? 어? 이런 훈련들 해야지 에? 니들이 사탄의 공격 당했을 때 방어법이지 방어법! 응?
계속 잔소리만 해. 특히, 특이(특히) 첫째 아이한테 진짜 이씨. 이 정말 정말(?). 그런 심, 그런 멍청한 심리병에 빠지면 어떡해. 첫째 아이를 항상 엄마들이 뭐하냐면, 악마로 만들어버려. 하고, 둘째 아이를 천사로 만들어버려. 이거 아주 많이 해요, 엄마들이. 첫째 아이를, 첫째 아이를 보면서, '너 왜 이렇게 안하는 거야, 뭐 뭐 이렇게 안 해, 뭐 이렇게 안해. 뭐 이렇게 해.' 잔소리 칭찬해(?). 특별히 남자들. 첫째 아들. 딸들이 좀 다르지. 엄마들이 딸들 훨씬 나아. 여자니까. 남자아이들이 훨씬 달라. 응? 첫째 아들들을 그렇게 미친듯이 ??? 하면 안 돼. 첫째 아이들이 항상 스트레스 제일 많아. 하고, 첫째 아이들이 엄마가 지, 제일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니까 엄마를 많이 닮아져. 그러면은 엄마가 멍청한 행동있으면은 첫째 아이들도 멍청한 사람 돼버려. 아들! 특별히 아들. 왜냐면은 그, 엄마들이 그 첫 아들을 그렇게! 잡을라고 해. 진짜. 여자는 이해하지만 남자 이해 못하니까. 남편하고 어? 깊은 관계 없어가지구. 참나. 응? 첫, 첫째 아들 대해서 제일로 많이 걱정하고, 첫째 아들 대해서 제일로 많이 스트레스 받고, 첫째 아들 대.
근데 첫째 애기, 애, 애가 항상 모든 거 개척하니까 제일로 스트레스 많아. 하고, 자기 뒤에 있는 형제 자매들이 자, 하, 형제들이 제, 쉬워. 첫째가 다 개척하니까. 어? 우리 신팔이도 아빠 훈련 안 받았으면은 완전히 쭈그러지는, 항상 매 맞는 그런 아들로 돼버렸어 우리, 어? 왕비 때문에. 어 뭐 그냥 여자니까. 「회개합니다.」 한국 엄마들이 그래. 참나. 왜 그렇게 첫째 아들을 그렇게 괴롭혀? 에!? 니들은 모르지, 남자들 없으니까 너 집에. 응? 첫째 아들들 여자들 그 왜 그렇게 미친 듯이 괴롭히는지 몰라. 애를 죽여. 내가 직관적으로 봤을 때, 첫째, 그 첫째 아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막 미친 듯이 잡는 거야. 진짜. 감사할 줄 알아야지, 감사! 그러니까 1대1 날들이 중요한 거야. 엄마들이 다시 기억할 수 있게. '아, 진짜 감사한 아이구나. 하고, 그 아이가 그렇게 나를 기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내가 한 달 전에 들었는데 잊어버렸.' 여자들이 얼마나 빨리 잊어버리는지 알아? 어? 한 번 예배, 예배 말씀만 듣고 거기 맛있는 밥만 먹으면 다 잊어버렸어. 2대, 2대 왕님 4시간 피땀을 토하면서 니들을 교육하는데 어? 거기 나가면은 맛있는 화이타(fajita), 퀘사디아(quesadillas), 멕시칸 음식 만이면 다! 잊어버려. 어?
첫 아들들이 제일로 많이 맞어 엄마들한테. 불공평한 맞음. 정의가 없어. 그런 엄마 되지 말라고. 어? 「회개합니다」 아니, 엄마는 안 그래! 이제 우리 왕비는 그러지 않지. 아주 높은 차원, 높은 차원 엄마죠. 어쩔 때 이제, 이제 첫째 아이가 쎄지고, 이제 일도 하고 모, 모든 걸 인제(?), 신팔이도 남자들도 박살할 수 있고, 목들도 잘 쪼이고, 싸울 줄 잘 하고 또 태도도 너무 좋고 모(뭐) 열심히 또 일하고 뭐 이, 이, 이제 모(뭐) 여자들 할 말 없지. 그러니까 우리 부인도 응? 우리 왕비도 신팔이 보면서(?) '아 어떻게 그렇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됐는지, 어 하나님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이래요. 이렇게 말 해. 응? 근데 원래 걔는 그러지 않았었거든. 아주 쭈그러져 있는, 항상 매 맞는, 엄마한테 항상 매 맞는, 쭈그, 쭈그러니 게임만 잘하는(?). 게임에서 도망가는 그런 어? 어, 엄마한테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으니까 게임에서 도망갈라고 그래. 만사로, 만, 말로 잔소리 계속 하니까. 응 그래 매로, 매로 때리지 않았지만. 응 어 뭐 몇 번만 때렸지만, 근데, 근데 말로 잔소리 엄청 진창 했지.
근데 여자들 몰라, 그 잔소리가 얼마나 칼로 찌르는지 남자들을. 몰라! 계속 찔러 찔러 찔러 찔, 찔러. 응? 그거 멍청한 부인들도 그렇지 지 남편한테. 응 남편을 계속 찌르지. '야 너 왜 니 우 나를 안 사랑해! 에!? 나 왜 안 사랑해! 왜 안 사랑해!' 아이 진짜. 응? 에 신팔인, 신팔이도 걔도 엄청 쭈그러져 있었어. 참나. 이야. 훈련하면서 이제 신팔이가 쎄지고 어? 아빠의 훈련도 받고. 하고, 우리 왕비도 훈련 받으면서 신팔이를 이 잔소리하고 싶을 때 딱! 잡고. 잔소리 안 해도, 엄마들이 이거 몰라. 어? 오케이. 잔소리 안 하는 것이 좋은 승리야. 근데 잔소리 안 해도 말하지 않어도 짜증낸 표정과 짜증낸 분위기로 계속 애 앞에 다니면은 그거 잔소리하고 똑같은 거야 진짜. '아이 근데 내가 2대 왕님 말 듣잖아! 듣고 있잖아! 나 잔소리 안 하고 있어!' 근데 애기 만날 때마다. '밥 먹어. 밥 먹어 밥 먹어. 밥 먹어. 몰라. 몰라.' 그거도 짜증이야! 이 진짜이. 어? 남자들도 느낄 수 있거든?
그 첫째 아이, 특별히 첫째 아들이 그렇게 엄마를 기쁘게 만들고 싶은 거야! 자기, 자기 그, 너희들 몰라. 여자들 몰라. 첫째 아들은 누구보다도, 물론 아빠를 자랑스럽게 말하지만 엄마를 그렇 기뻐하게 만들고 싶은 거야. 니들 그거 모르는 거야! 그 아이를, 제일로 많이 씹어먹어! 어!? 차. 감사를 할 줄 알아! 이씨 진짜. 어? 첫째 어? 아들이 자기도 모르니까, 엄마가 자기 났을(낳았을) 때 경험이 많이 없으니까. 에? 경험을 많이 없으니까 실수도 많이 하니까 첫째 아이가 실수된 교육을 많이 받았으니까 자기 최대 느, 자기 능력을 최대 노력해도 어? 근데 마음은 뭐야. 마음은 엄마를 기쁘게 만들고 싶은 거야. 어? 그거 무슨 전문가처럼 못하는 이유는 엄마 때문이야!! 이 바보들 진짜. 엄마가 어렸을, 엄마가 저, 첫째 아이 길렀을 때 애기 기른 경험 없으니까! 자기 잘못이 아니야 그거! 어!? 알겠나? 그 내용을 알면서 그 첫 아들을 귀하게 생각해야지 귀하게. 인내, 인내갖고. 인내갖고. 자기가 어? 그렇게 부족한 행동으로, 행동하는 이유는 엄마가 부족했어. 애기 탓 아니야. 그러니까 엄마도 성장하고 애기가 성장하면 돼! 뭘 이렇게 미친 듯이 매일매일 잔소리 해대? 애기가 부모를 보고싶지 않을 정도로까지. 응?
그렇게 하면서 둘째 아이가 더 이뻐보이고, 그러면 둘째 아이가 그것을 느끼니까 엄마를 이용해. 엄마가 첫째 남자아이를 씹어먹는 거 아니까 둘째 아이가 그것을 이용하고 자기가 자기 형님을 찌르고 싶을 때 엄마를 쓰고 형님을 찌르게 해. 그러면은 이것들(?) 어떻게 돼? 그 가정이 악화 돼. 둘째가 악하게 돼. 첫째가 점점 절망에 빠져. 첫째가 어두워져. 첫째가 부모를 더 미워하게 돼. 사탄이가 승리하는 거야. 응? 이거 얼마나 구, 불공평해. 아빠도 어? 내가 우리 아이들 길렀을 때 항상 불공평한 거야. 우리 왕비가 자기도 몰래 신만이가 더 이뻐보이는 거야 항상. 어? 그놈이 어쩔 때 엄청난 멍청인데. 여기 있지? 그 구 저 뒤에 있지? 그놈은 얼마나 멍청한 놈이야 어쩔 땐. 바보 같은 놈. 지 알아, 아빠가 지 많이 길렀던 거 알아. 이런 얘기 많이 해요. 지 알아. 어? 너무 불공 어 평해 그거. 너무 불공평. 신팔이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엄마 칭찬 못 받고 신만인 하나도 노력 안 해도 다 칭찬 받아. 이모도 마찬가지. 신팔, 신만이 그렇게 이뻐했어. 얘는 여자들 마음, 어 여자들, 훨씬 더 여자 같애 그 애, 애가. 이거 그 말로, 말로 풀고 싶고 뭐, 지 부인하고 잘 할 거야. 근데 신팔이는 쪼끔 그런 부분에서 둔하니까 얘네 그거 항상 자기도 몰래 이용하는 거야 그거. 신팔이 형님을 찌르고 싶을 때 엄마하고 이모를 쓰고 시, 공격하지. 아빠 그 바본줄 알아? 아빠 다 보여. 아빠 다 봐. 아빠는 다 알아. 어? 얘네들이 나쁜 마음 때문에 아니야, 아니, 아니고, 애기들이기 때문에, 애기이니까 그래요. 그냥 애기들이니까. 나쁘기 때문에 아니야. 그냥 아빠는 너희, 얘네들이 그런 내, 그런 내용들 있었어도 얘네들 뭐 '나쁜 아이. 너 나쁘다.' 이렇게 안 해. '아 아, 너희들 이런 행동하는지 아냐. 어? 이렇게 하고 있는지 아느냐? 이것은 보치, 보고, 보고, 인정하고, 넘어가야된다 다들?' 항상 아빠가 그렇게 설명하지. 그래 안 그래! 어! 「그렇습니다.」 숨어, 숨어. 응? 에?
불공평한 거 불공평. 어? 첫째 아이가 쪼끔 둔하니까 그렇게 뭘 노려, 뭘 해도 그 마음에 안 드는 거야 여자들한테. 세상에. 뭘 여, 뭘 해도! 이만 불($20,000) 벌었다! 왜 이만사천 불($24,000) 안 벌었어! 92점 맞았다! 왜 94점 안 맞았어! 뭘 해도 마음 안 드는 거야. 그런 눈치가 쫌 빠른, 빠른 둘째 아니면 막내들. 뭐 엄, 뭐 어? 뭘 해도 이뻐보여 그거. 막내들, 막내들도 마찬가지야. 뭘 해도 이뻐보이는 거야. 에프(F, 낙제점), 에프 맞이, 에프 맞아도 안 화가, 화가 나질 않아. 첫째 아기가 94쩜 맞으면은 화가 나는데, 둘 어 둘째부터 아니고 메이비(maybe, 아마도) 셋째, 넷째, 막내가, 맥내(막내)가 에프 맞아도 하나도 화가 나지 않아요. '아 그럼 다음부터 열심히 하자?' 이거야 이거. 부모 차원이 훨씬 더 안전하게 됐어요. 근데 이 초기 엄마들이 너무 실수해, 첫째한테. 안전하지 못하니까, 평화가 없어 마음에. 긴장과 내용 계속 나오니까, 애기, 첫 번째 아이가 계속 둔하게 되지. 긴장, 긴장만 하니까. 뭐 막내 되면은, '아유, 어 괜찮아. 에프 맞았으면 다음에 열심히 하면 돼.' 이렇게 돼버려. 이렇게 돼버려. 어? 세상에, 그런 안전한 마음과 평화스런 마음으로 첫째를 길렀었으면은, 하 첫째가 얼마나 꽃이 필 수 있었을 거야. 어? 그거는 애기의 부족한 거 아니고 엄마! 부족한 거였던 거야. 알겠나 엄마들? 어?
그러한 불공평한 문화를 여, 엄마들이 만들면은 그러면 애기들이 다 자기도 몰래 그 환경 속에 있지 않고 싶어. 알았어? 하고, 나쁜 아이들만 남아. 엄마를 이용할 수 있는 아이들만 남아. 엄마를 공격, 엄마를 자기가 무슨 형제하고 문제 있으면 엄마한테 사바사바 하면서 엄마를 무기로 쓰고, 엄마를 그 형제를 공격하게 라, 하는 나쁜 아이들만 남아. 엄마를 진짜로 기분, 이 엄마를 지금(?) 기쁘게 만들고 싶은 아들들을 쫓겨내. 사기꾼 문화 그럼 만들어. 알겠나 여자들!! 그러니까 질 높은 아버지인(?) 필요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 젊은 여자들이 이런 세계 모르지. 어? 니들이 애기 낳으면은 이런 세계 들어가게 될 거야. 너희 선배들이 아직도 젊으니까 이런 것을 고치고 할 수 있으니까 얼마나 감사한 거야. 너무 애기들이 다 크지 않고 완전히 원망하는 아이들 안 만들었으니까. 아직도 2대 왕이 얘네들, 이, 너 선배들 잡을 수 있잖아 지금. 지금 훈련받고 있어. 지 호, 지네 혼자서 그냥 살았으면 애기들 망쳤어! 진짜. 응? 너들도 어? 애기 낳았을 때 어? 너희 선배들도 변화되는 거 보면서 '아 나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어? 난 이런 잘못 만들면안된다' 그런 거 배워야지. 알겠나 이 젊은 여자들. 어! 그 얼마나 중요해. 미키 뭘 그렇게 많이 울고 그래! 이 진짜. ??? 아직도 젊잖이. 다행이야 이거, 이 나이에 배웠던 거. 어!? 생각해봐. 이십년, 이십, 스무, 이십대 벌써 들어가 있으면은. 바꾸기 얼마나 어려워. 아 그럼 미키 잘하지. 미키는 잘하, 잘하지. 근데 자기 이런 소리, 이런 소리 들으니까 자기가 어? 자기가 '내가 정말로 못 길렀구나.' 그것만 집착하는 거야. '아,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계시고, 사랑하시는 곳이구나.' 어? '나를 아, 스, 애기들 아직도 어렸을 때 이런 치료를 받았으니 얼마나 기쁜 날이구나.' 어? '아이고 내가 잘못 많이 했구나. 나 진짜로 애기한테 정말 미안하구나.' 이러면 안 되지! 잘못했던 것을 알면은 계속 미안하면 안 돼! 여자들 이거 배워야 돼. 잘못 했는 것을 인정하고, 그 다음에 계속 미안하면 안 돼! 그냥 바꿔야 돼! 없는 일에, 없는 일처럼. 그럼 남자들이 금방 적응해. 매일매일 가서 '어 미안해, 미안해. 엄마가 못했지.' 할 필요 없어! 오히려 그거 역켜, 쿄과(역효과) 있어. 여자들이 정말로 남자들 이해 못해요. 어? 그런(그럼) 좋은 줄 알았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역콕, 역효과.
배우고, 인정하고, 습관들 끊기고! 그냥 변화해! 변화하면서 그냥 없는 일처럼 '어 애기야 왔어?' 그냥, 없는 일처럼. 그럼 아들이 '와! 슈, 갑자기 시원하, 시원하다. 아! 갑자기 엄마 아빠 보는 거 나쁘지 않다!' 자기도 몰라! 왜! 계속 붙잡고 '어 미안해, 미안해.' 하지 말라구. 남자들이 그거 필요 없어. 알겠나? 어? 이런 수십억짜리 비밀들 너희들이 배우니까 얼마나! 복된 젊은이들이야. 진짜. 어? 이런 거 알면서 축복 받고 엄마 됐을 때 그럼 차원 높은 엄마 돼버리지. 확률이 훨씬 더 올라가지. 너희들의 선배들과 1세들이 사탄의 덫에 빠진 것을 따라하질 필요 없지. 1세 엄마들도 그런 덫에 많이 빠지더라구. 응?
하나님의 놀라운 불길이 떨어졌을 때, 우리를 재창조 하시고 새로운 인물들과 새로운 존재들 만드시는 거예요. 죽는 자는 살고, 살고자하는 잔(자는) 죽으, 죽, 죽고. 응? 사실은 너희들의 어? 남편들이 이런 훈련 시켜야 되는데, 많은 남편들이 몰라! 이런 것들. 응? 그러니까 어? 훈련, 훈련해야 되지 훈련. 이런 훈련 통하면서 어? 여자들도 문명권을 강하게 만드는 여자들 되고, 문명권을 사기꾼 문명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문명권을 정의로운 문명권을 만들요, 만드는 거예요. 그래야지! 안 그래? 응? 지혜스러운 엄마들 에? 질 높은 뭐라고? 질 높은 아빠 엄마들, 질 높은 남편, 부인들. 그래 안 그래. 응?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권과 철장왕국을 보호할 수 있는 평화군경찰, 세계를 어? 문명권을 주관할 수 있는 어? 사람들 되는 거지. 그러니까 너희들이 어쩔 때 싫어하지만 2대 왕님이 너희들 혼내고 훈련시키고 어? 울지 말라고 하면서 열심히 싸우라고 했을 때 어? 니들이 발전시키기 위한 거야. 알겠나. 응?
피알레벤 스웨덴 (Fjällräven Classic) 8월 달 백십키로(110km) 훈련 평화군 뭐라구? 동맹? 평화군 행진. 마운트 (mountain, 산) 케브나 카이 (Kebnekaise)산부터 아비스코 (Abisko)산까지 산타 할아버지, 루돌프 사슴이 사는 곳. 아니 어쩔 때 8월 달에 엄청 덥, 더, 어쩔 때 엄청 덥고, 어쩔 때 완전히 겨울이래요. 그런 그 높은 경기에. 그거 완전히 그거 거기 노르웨이 뭐 뭐 그 스웨덴 그거 있잖아요. 북,북쪽 북쪽. 어쩔 때 눈이 오고, 어쩔 때 그렇게 덥대요. 그러니까, 스칸디나비아 (Scandinavian). 어. 어. 스칸대나(비)아 반도죠 그거. 그러니까 여자들도 어? 2대 왕님이 여자들을 스웨덴으로 끌려가도 니들 갈 거야 안 갈 거야이! 힘든 백십키로 (110km) 응? 훈련 하면서, 어? 에? 자기가 죽고, 어? 그런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재창조 되고 질 높은 어? 남편, 부인들, 질 높은 아빠 엄마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에?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천일국 주인들. 백십키로 (110km) 매일 이십키로 (20km), 삼십키로 (30km) 걸어가는 생각 해보면은 이제부터 쫌 훈련해야 되겠지? 그래 안 그래! 안 되지 안 되지. 그런 내용들 통하면서 응? 아버님께 강한 훈련시키시지만 너희들을 질 높은 천일국 왕비들로 세우고 싶으신 소망이야. 어? 알겠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왕비들 돼야지. 그래 안 그래. 자! 어유 몇 시야! 두 시야! 두 시야!이 진짜. 여자들 때문에 진짜. 자, 에스오에스 (SOS, 찬양팀 이름). 자, 찬양팀이 나오고요. 이거 하거 한국 에스오에슨가? 맞아 맞아, 한국 에스오에스야. 한국 에스오에스. 한국 에스오에스 ??? 아버님께 모든 영광을 올립니다. 미키는 아주 질 높은 부인과 왕비와 질 높은 어? 엄마 되고 있지. 그래 안 그래!! 자.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봅시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