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왕국 - 6장: 유대기독교 재단의 만인자유 보호

무지... | 20180810112852

철장왕국
 
6장 유대기독교 재단의 만인자유 보호
 
16세기에, 한 대머리 사제가 기독교인은 하나님과 직접 깊이 소통할 수 있으며, 그들의 죄사함을 탄원해주는 교황의 지위가 필요없다고 선언했다. 100년 일찍 순교자 존 허스가 선언한 것과 똑 같이, 마틴 루터는 중심적인 지위를 차지할 자격이 있는 것은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선언했다. 
 
내가 만일 경전의 증거나 명백한 이유로 인해 확신하지 않으면(왜냐하면 그들이 종종 잘못을 범하고도 그들 자신을 부인하는 행위가 잘 알려져 있으므로, 나는 그런 이유로 교황 혹은 기존의 사제단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경전 말씀에 얶매이게 된다. 난 인용해 왔으며, 나의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있다. 난 어떤 것도 철회할수 없으며, 철회하지도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양심에 대항하는 것은 안전하지도 않고 옳지도 않기 때문이다. 
 
모든 신앙인들의 만인제사장설에 관한 루터의 믿음은 개인들과 그들이 살고있는 구조 사이에서 관계성의 새로운 모범적인 모형을 제시했다. 독일 위텐베르그 캐슬교회의 문에 그의 95개항의 신앙관을 못에 박아두고, 마틴 루터는 기독교 신앙의 기반을 카톡릭 교회의 중앙집권화된 권위에서 개인에게로 옮겨가는 영적인 물결운동을 촉발시켰다. 존 로크와 같은 정치적 사상가의 세계는, 그의 사상은 종교의 자유에 근거했는데, 미국헌법 입안자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그것은 1세기 전의 루터의 행동으로 인해 대규모로 형태를 갖춘다. 
 
건국 선조들은 다양한 종교적 믿음에 집착했지만, 다수는 그들이 왕으로부터 통제받지 않으려는 신념을 고수했다. 
 
건국의 선조들이 거부하는 것은 영국왕의 권위만이 아니라, 중앙집권 권력의 권위 그 자체였다. 기독교인 혹은 자연신 신앙자들은 모두 철저하게 성경적인 문화와 설화들을 인지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존 아담스, 뒤에 미국 2대 대통령이 된 그 사람은 1776년에 거주민들에게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합중국 식민지와 같은 아주 복잡하고 강력한 기계를 다루는 것은 모세의 부드러움, 욥의 인내심, 솔로몬의 지혜 그리고 다니엘의 용맹 등을 필요로 한다. 
 
건국의 선조들은 왜 권력의 분할 즉 행정, 입법, 사법으로의 분리를 주장했나? 그들은 중앙 집중 독재정권이 어떠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그 당시 유럽에 흔하게 존재한 왕들의 신성적인 권리들 어떤 것도 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또한 그들은 모든 남자 여자들이 타락의 결과로 죄악을 지니고 있다는 성경상의 관점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들은 미국 정부가 부패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보호할 수 있는 균형잡힌 구조를 만들었다. 
 
건국자들은 또한 같은 이유로 국민정부의 영역을 제한했다. 연방정부에 표면적으로 제공되지 않는 모든 권력은 여러 주와 지방정부조직에 위임되어 있었다. 건국자들 일부는 노예를 소유했는데, 이것은 나중에 미국역사에서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야기시킨 사건이 된다. 그러나 독립선서에서 밝혀진 원칙들은 노예제도의 종언을 요구했던 폐지주의자들이 입에서 나온 원칙이었다. 이 원칙들은 거의 2세기 뒤에 마틴 루터 킹 목사가 1963년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에서 연설했을 때 인용된다.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기 위해 이 나라 수도에 왔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건축가들이 헌법과 독립선언의 장엄한 문서를 작성할 때, 그들은 노래했습니다. 즉 모든 미국인들이 상속인으로 될 수 있다는 약속어음, 이 문서는 백인뿐만 아니라 흑인도 생명, 자유, 그리고 행복추구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았다는 문서다.
 
왜 미국은 기회의 땅인가?
 
지난 세기에 걸쳐, 전세계에서 수백만명의 이민들이 미국을 기회의 땅으로 여겨, 그들의 조국을 떠나 이 나라로 왔다. 
 
왜 미국은 번영의 나라인가? 그 나라의 헌법상의 정부인 공화국 형태는, 심지어 다소 부실한 정치체계를 지니고 있지만, 세계의 여러 나라로부터 모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왜 그처럼 많은 나라들이, 미국 민주주의의 외적인 형태를 복사하려고 애쓰지만, 번영하지 못하고 활기찬 모습이 되지 못하는가? 
 
유태 기독교에 뿌리내린 공유된 문화는 공화국 형태의 정부가 작용하도록 하는 데 필요하다는 것을 정책 입안자들은 알고있었다. 존 아담스는 아래와 같이 언급한다. 
 
우리는 도덕과 종교로 억제되지 않는 인간의 열정과 다툴 능력이 있는 힘으로 무장한 어떤 정부도 갖고 있지 않다. 탐욕, 야망, 복수심 혹은 용감함이 고래가 그물망 사이로 지나가듯이 우리 헌법의 가장 강력한 줄을 끊을수도 있다. 우리 헌법은 바로 도덕과 종교적인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그것은 어떤 다른 정부에서는 부적절하다. 
 
홀린스 대학의 에드워드 린치 교수가 말하듯이, 헌법상의 공화국이 제 역할하기위해서는, 그 정부는 세 개가 필요하다 : 신뢰, 희망 그리고 어떤 인식 즉 “나는 내 인생과 내가 관심을 가지는 다른 사람의 인생을 개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부패는 이런 모든 것을 파괴한다. 부패가 만연하는 데는, 그것은 인간의 탐욕, 권력독점, 익명성을 필요로 한다. 첫째 요소를 제거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나머지 두 개에 관해서는, 정부들은 좋으나 나쁘나,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 린치교수는 가난의 지속과 역기능 현상은, 전세계 다수의 민주주주의 국가에서도 일어나는데, 권력의 집중화와 관련이 있다. 독재 권력과 과두정치는 부패를 낳는데, 왜냐하면 그들은 쉽게 익명성이라는 베일 뒤에 그들의 결정 사항들을 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페루의 사회주의자 헤르난드 데 사토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한 사업을 시작하면서, 페루 리마에서 어떤 사업을 시작하는 도전행위를 비교해 보겠다고 결정했다. 그는 하루 만에 마이애미에서 새로운 사업에 필요한 모든 허가증을 완성하고 파일처리를 할수 있었다. 리마에서는 14개월이 걸렸다. 세가지 필수적인 뇌물을 지급하지 않았다면, 하여튼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들이 어떤 나라에서 새로운 사업을 훨씬 더 자발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 지를 알아보는 것은 쉽다. 중앙집중화 된 정부는 부패를 조성하며 진실과 솔선수범을 방해한다.
 
비집중적 권력은 보다 많은 경쟁을 허용한다. 만일 한 지역이 부패하면, 사람은 쉽게 사업장을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 대부분의 결정은 지역 단위에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익명성은 문제가 덜하게 된다. 여러분은 누가 그런 결정을 하는 지를 훨씬 더 잘 알게될 것이다. 미국인들은 그들의 독립성, 솔선수범으로 잘 알려줘 있는데, 이런 정신은 그들이 새로운 기업, 자선사업, 교회운동, 사업들을 시작하도록 노력하는 것을 허용한다.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우화는 기업가 정신에 관한 이야기로 보여진다. 여행을 가는 한 사람이 그의 종들을 불러, 그들에게 은화 한 주머니를 맡긴다. 처음의 두 종은 그것을 받았던 것의 두배로 만들어 주인으로부터 칭찬을 받는다. 세 번째 종은 그가 받았던 은화 한 자루를 땅에 그대로 묻어두었는데, 그로 인해 그의 주인으로부터 그것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심하게 심판을 받았다. 우리는 출생의 환경을 통제할 수 없으나, 우리는 제공받을 것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 책임이 있다. 
 
시 제이 워어크(C. J. Walker 1867-1919)여사가 좋은 예이다. 역사채널에서 묘사된 것처럼, 그녀는 미국에서 성공적인 머리치료 상품으로 최초의 흑인 여성 백만장자로 찬사를 받았다. 세히 브리들로프로란 이름으로 태어난 그녀는 20세에 과부가 되어 세탁일을 하는 사람으로 직장에 나갔다. 머리탈모로 치료를 받은 후에, 그녀는 워어커 시스템을 발전시켜 흑인 여성들에게 직접 그녀의 수공예제품을 팔았다, 자발적인 홍보 능력으로 인해 그 사업은 호항을 타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녀는 투스케지 연구소의 여성들에게 장학금을 제공하고, 그리고 NAACP, 흑인 YWCA 그리고 수십개의 자선단체에 많은 돈을 기부했다.
 
 진보주의 - 실패한 모델로 회귀
 
20세기 미국에서 진보주의 정치운동은, 4장에서 언급했듯이, 미국의 건국자들이 반대했던 중앙집중적인 모델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권력을 소수의 손에 집중화함으로서, 사람들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큰 정부에 의존하도록 장려된다. 그들 지역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기 보다는, 대신에 사람들은 워싱턴 D. C.에서 배분되는 예산과 특혜들을 받기위해 서로 경쟁한다. 
 
교육에 재정지원을 하고 규제하는 것은 건국자들이 연방정부에 대해 결코 구상하지 않은 또 다른 행위이다. 교육관련 증가된 정부지출이 학생들의 성적이나 실력을 향상시켰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 미국에서의 진보주의 정책들은 실제로 미국공립학교 시스템의 전반적인 통제를 가져왔으며, 그 결과는 명백하다. 미국이 과거에는 학력수준에서 세계를 이끌었지만, 현재 우리 학생들은 독서, 수학 그리고 과학 점수에서 다른 나라에 많이 뒤쳐져있다. 상위권 에 점수를 낸 나라들의 일부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아주 가난하다고 언급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 미국학생들은 과거 조부모들이 알았던 것 보다 적게 미국역사를 아는 상태로 학교를 졸업한다. 이것은 정부주도의 교육이 미국청년들의 다수에 대해 좋게 작용하지 않고 있다는 보다 명백한 증거다. 
 
더군다나, 한편으론 건국자들은 국기지원 혹은 국가주도의 교회를 반대했으며, 또한 그들은 창조자 혹은 예수그리스도 말씀에 근거하여 불임의 아무런 결과도 잉태하지 못하는 공공의 기구나 정부조직도 상상하지도 않았다. 
 
원형그림 :(둘레 글짜) 독재자에 대한 반란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다.
 
이것은 벤자민 프랭크린의 미국의 국새(인감)에 관한 추천장에서 명백하다. 국새(인감)은 대탈출 장에서 언급한 장면을 묘사했는데, 그곳에서 이스라엘사람들은 그들의 자유를 얻기위해서 이집트의 파라오 왕과 마주쳤다. “독재자에 대한 반란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다.”
 
자필 설명문 그림.
 
모세는 바닷가에 서서, 바다위에 그의 손을 뻗치며, 머리에는 왕관을 쓰고, 손에는 칼을 쥐고서 열린 전차에 타고 있는 파라오 왕을 압도하기 위해 또 같은 행동을 행한다. 구름속의 불기둥의 빛들이 모세에게 도달하며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그가 행동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국새(인감) 설계 관련한 벤자민 플랭크린의 자필 설명문의 표기문
 
정부 통제로부터 자유 
 
토마스 제퍼슨의 교회와 국가의 분리에 관한 믿음은 종종 공공기관이 무종교적이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잘못 이해되고 있다. 제퍼슨은 전통적인 의미에서 기독교인이 아니었으나, 예수님의 말씀이 일찍이 사람의 입에서 나온 가장 숭고한 도덕성의 체계를 갖추었다고 믿었다. 그의 동시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그는 어떤 식민지에서 목사들이 영국교회가 만든 원리에 따라 설교하도록 지시받는 사실에 반대했다. 시민들은 법률에 의해 일요일에 교회에 참석하도록 요구받았다. 세금이 교회 목사들을 위한 급료를 지불하기 위해 또한 새로운 교회 건립을 위해 만들어졌다. 
 
메릴랜드주는 1649년 “신교 자유령(Act of Toleration)” 법을 통과시켰는데, 이 법은 천주교인들이 그들의 신앙을 실행하도록 허용했으며, 한편 또한 예수를 믿지 않는 유태인들과 무신론자에 대해 사형을 부여하게 했다. 제퍼슨은 정부가 그들의 창조주와의 관계에 관여하게 되는 어떤 일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했다. 즉 관료적이고 가혹한 독재 권력을 시민들에게 부여하는 어떤 권리도 갖지 않았다.
 
우리는 결코 양심의 권리들을 굴복하지 않았다 즉 우리는 굴북할 수 없었다. 우리는 신에게 양심의 권리에 대해 책임을 진다. 정부의 합법적인 권력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그런 행위에도 이르게 된다. 그러나 20명의 신들이 존재하거나 혹은 어떤 신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나의 이웃에게 어떤 부상도 끼치지 않는다. 그것은 나의 호주머니를 털어가거니 또는 나의 가방을 부수는 것도 아니다. 
 
제퍼슨의 생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떤 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나 종교적 사고의 다양성을 허용하는 어떤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사고의 다양성이 일반 사회에서 자유롭게 표현되고 있는 것을 보는가? 개인의 표현을 허용하기보다는 오히려, 그 정부는 더욱 더 탄압하는 정권이 되고 종교자유를 축소하고 그 자체의 세속적인 국가 종교를 장려했다. 미국의 거의 모든 공립학교들은 성경 비사용 지역이다 그러나 유치원 정도의 어린 아이들은 매주 어느 날이라도 그들의 성을 결정하는 것이 자유롭다. 
 
국가권력의 남용의 충격적인 예는 최근의 보다 엄격한 총기법을 요구하는 학생시위에서도 보인다. 2018년 3월에 미국 전역의 수만의 공립학교 학생들이 보다 엄격한 총기법을 요구하기위해 야외집회에 참석했다. 
 
이것은 학문적인 연습이 아니었으며 즉 그 집회는 학내 총격사건을 수정헌법 지지자들에 대한 적개심을 인도하므로써 학생들 감정을 자극하기 위해 대담하고 교묘하게 이뤄졌다. 
 
공립학교 출신 학생들은 합법적인 총기소유자와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단체 즉 전국총기협회(NRA)를 비난하는 단체에 의해 엄선되었다. 파크랜드 학교 총기살해범을 예방하거나 멈추려는 정부기구의 완전한 실패와 같이, 반대하는 견해를 보호하려는 노력이 이뤄졌는지? 아니, 이뤄지지 않았다.
 
당신이 총기 토론에서 어느 쪽을 지지하느냐는 이곳의 관점이 아니다. 그 이슈는 정부규제 자금을 받은 학교들이 한 정당의 주장을 홍보하는 권리를 갖고있는 지에 대한 것이다. 
 
사실은 이러하다. 미국은 유태 기독교의 가치를 굳게 유지하지 않고서 자유를 유지할수 없다는 것이다. 이 가치들은 우리의 성, 피부색깔, 국적 혹은 종교와 무관하게 여러분과 내가 동등하다는 개념에서 나온다. 우리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공통의 하늘 아버지를 갖고 있다는 믿음은 다른 배경의 사람들을 동등한 존재로 대우하는 가장 강력한 기반이다. 건국 선조들은 이런 사실을 인식했으며, 종교적 행사를 통제하고 조정하기 위해서 국가의 권력을 제한하는 헌법을 만들었으며, 한편으로는 미국 시민들에게 그들이 선택한대로 숭배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나의 아버지는 국가가 아닌, 하나님 그리고 강력한 가족이 평화로운 지역사회, 평화로운 국가 그리고 평화로운 세계를 위한 구성요소들이라고 널리 말씀하셨다. 진실은 자유연애, 피해의식, 책임, 선망을 권장하는 다문화적 가르침은 어떤 외국의 침략자들보다 우리나라에 훨씬 더 큰 위협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한 때 십계명이 시민들이 생존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보다 높은 진리로 존중되었던 문화권이었다. 오늘날 미국은 공유된 시민 문화가 형성된 기반에서 방향을 많이 바꾸었다. 우리나라의 연합 목적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동안 게으르게 안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건국자들의 유산이 그들에게 그리고 다가올 미래 세대에게 전수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장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빚지고 있다.  


번역: 손병룡 종족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