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왕국 - 5장 정치적인 이슬람의 도전

무지... | 20180810112708

철장왕국

5장 정치적인 이슬람의 도전 

저의 아버지가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아버지는 다른 종교 전통을 지닌 지도자들이 ‘하나님아래 한가족(One Family under God)’이란 주제로 모임에 초대되는 수십여개의 국제회의를 주최했다. 그는 이런 종교지도자들이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엄성과 가치 그리고 하나님 중심의 결혼과 가족을 이루는 것의 중심적 중요성을 긍정하길 원했다. 그는 참석자들이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서 그들 교인들이 또한 이런 가치들로 살아가기를 희망했다.

그런 범종교적인 주도적인 모임을 진행하면서, 나의 아버지는 항상 주님이자 구세주로서의 예수님의 고유의 자리를 이해했다. 아버지는 어떻게 그렇게 짧은 예수님의 30여년의 전도기간이 인류역사의 틀을 형성했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미국을 유대기독교의 가르침의 결실로 간주했다. 즉 건국 문서들이 하나님이 주신 종교와 언론의 자유 그리고 정부 권력을 제한하는 권리장전을 선언한 국가로 증명했다. 그는 미국이 세계에서 선의 국가가 되도록 부름받았다는 다는 것을 확신했으며, 공산주의 북한에서 그를 해방시켜 준 미국의 군사력에 대해서 감사함을 자주 피력했다.

모든 인간이 공통의 천부적인 기원을 지니고 있다는 성경상의 가르침 때문에, 미국은 다른 신앙을 지닌 사람들과 그들의 양심의 자유를 행사할 수 있도록 신앙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환영한다. 그러나 나의 아버지는 또한 많은 미국인들이 그들 조국과 세계에 대한 이념적이며 정치적인 위협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보았다. 

그런 이유로, 그는 미국의 ‘워싱턴 타임즈’와 다른 나라에도 여러 신문사들을 설립하고 또한 공산주의의 변증법적인 유물이론에 대한 반대급부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막대한 자원을 사용했다. 그는 로널드 레이건의 당선과 힘의 전략을 통한 평화를 강력하게 지지했다. 레이건의 정책은 많은 공산주의 정부의 몰락을 가져왔으며 그래서 수억 명의 사람들을 독재정권에서 해방시켰다.

나의 아버지는 정치적 이슬람의 도전을 분명하게 보았다. 정직한 토론을 검열하므로써 이런 문제를 무시하는 것을 선호하고 싶은 다수가 있다. 아버지는 불편한 진실에 대해 알려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분명하게 하면, 선한 그리고 악한 기독교인, 좋은 그리고 악한 유태인, 그리고 좋은 그리고 악한 무슬림들이 있다. 우리 각자는 매일 생활에서 옳고 그른 것을 하기위해 선택을 한다. 그러나 이런 믿음에 대한 솔직한 토론은 그들의 세계관에서 필수적인 차이를 고려해야한다.

사진 (미국기자 참수장면)

짐은 다섯 아이들 중에서 맞이였다. 그는 독립해서 보도했으며 객관적으로 . . .

이슬람인 테러의 최근 희생자들

우리 모두는 거의 3,000명 이상을 죽인 9/11 세계무역본부에 대한 무서운 공격을 알고 있다. 우리는 또한 여러 참수사건과 살해사건을 기억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 2002년 월스트리트 신문 기자 다니엘 펄의 참수, 2012년 시리아에서 ISIS 대원에 의한 미국인기자 제임스폴리 참수, 2015년 캘리포니아의 샌 버난디노에서의 14명 살해, 그리고 2016년 플로리다 남성동성애자 클럽에서 49명의 살해 등을. 

프랑스에서는, 2015년 1월에 12명의 사람들이 풍자 잡지 ‘찰리히브도’의 사무실에서 살해되고, 2015년 11월에 파리에서 130명이 자살폭탄으로 살해됐다. 벨기에 브러셀에서는 2016년 3월 32명의 시민들이 세 번의 자살폭탄으로 살해됐다. 2016년 7월 프랑스 니스에서는 19톤 트럭을 몬 모하메드 라우제에프 보우헬에 의해 86명의 남자, 여자 그리고 아이들이 살해되고 458명이 부상당했다. 이런 무고한 희생자들은 불교 승려, 카톨릭 수녀, 동방정교회 랍비에 의해 살해되지 않았다. 그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살해됐다. 

사진(피난민 행렬) 

그러나 정치적 이슬람의 희생자들의 최고의 수치는 그들의 직접 통치아래 살고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시리아의 야지디스와 코란경전의 일부 내용을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일부 회교신도들이다. 또한 2천년 동안 중동에서 살고있는 기독교인들이 특별히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

2017년 종려주일날, 이집트의 콥틱 기독교인 지역은 이슬람 국가에서 보낸 자살폭탄 공격을 받아 44명이 죽었다. 그런 피에 젖은 일화는 중동 기독교인에 대한 과격한 공격의 너무나도 흔한 예들이다. 그 사건 직후에 상부 이집트 지역에서 무장단체가 콥틱 기독교인 수송대를 공격하여 26명을 살해했다. 뉴욕 타임즈 보도처럼, 박해의 물결은 여전히 아주 심각하여 일부 사람들은 기독교가 2천년 전에 탄생된 지역에서 종말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공포에 질려있다. 

반면에 이런 야만적인 행위가 모든 무슬림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증오심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무시현상은 이슬람 세계의 많은 부분에서 얼마나 널리 퍼져있는 가를 소홀히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2014년 102개 나라에서 실시된 52,000명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북부 아프리카와 중동지역 주민들의 74%가 반셈족 증오심과 믿음을 표시했다. 심지어 아랍 이스라엘 분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슬람 국가에서도, 그들 주민의 다수가 그런 견해를 표출했다. 다수 무슬림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61%가 반셈족 태도를 품고있었으며, 반면에 인접하고 있는 다수 불교인의 나라 태국에서는 13% 국민만이 반유대 정서였다. 

이곳 미국에서는, 이슬람 국가연합 회장인 루이스 파란칸도 유사한 견해를 표출했는데, “유대교는 ‘시궁창 종교’이며 아돌프 히틀러는 위대한 사람이다”라고 했다. 나는 나의 아버지가 파란칸과 그의 지지자들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수용하는 것을 도와주려고 어떻게 그에게 접근했는지를 잘 기억하고 있다. 불행히도, 파란칸의 말은 그런 사실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 

살인자들을 ‘영웅’으로 ‘순교자’로 칭송하기

여러분은 그런 편견에 치우친 태도가 단지 무식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의 견해를 반영한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런 점을 생각해야 한다. 즉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와 관련 팔레스타인 당국이 유대 이스라엘 시민의 살인자들을 순교자로 간주한다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당국은 살인자들의 가족들에게 보상을 한다. 

사진 (한 여성)

예를 들면, 2016년 중동의 해브론 한 교외에서, 모하메드 타야라는 13세 유태인 소녀 하렐 야파 아리엘을 칼로 질러 죽게했다. 그녀는 또한 미국 시민이었으며 침대에서 자고있었다. 블룸버그 신문에서 보도된 것처럼, 칼로 찌르는 것은 팔레스타인들이 칠개월에 걸쳐 저지른 공격의 한 부분이었다. 그들은 대중언론이나 대중가요에 자극받아 유대인에게 총을 쏘고, 칼로 찌르고, 달려들어 넘어뜨리는 공격을 자행했다. 

팔레스타인 여당 파타 정당은 칼 살인자를 칭송했으며, 그는 그후에 이스라엘 수비대에게 살해됐다. 공식적인 페이스북 기사에서, 살인자 타야라의 어머니는 지역 뉴스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의 아들은 영웅이다, 그는 나를 자랑스럽게 했다, 나의 아들은 예루살렘과 알 아쿠사 모스크를 방어하는 수호자로 죽었다.” 가장 높은 보상금이 최소한 1명의 이스라엘 사람이라도 죽이려고 했던 그런 악한 사람들에게 지급되며, 반면에 가장 낮은 금액이 어떤 사람을 살해하거나 부상시키려고 시도하지 않은 사람에게 제공된다.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슬람 시민에게 악한 범죄를 범하는가? 불행히도 그들도 그러하다. 그러나 그들은 정부당국에 의해 순교자로 칭송받지 않는다. 그들의 가족이 살인행위에 대해서 보상금을 받지도 않는다. 그들 가족이 그를 영웅으로 칭송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세명의 이스라엘인이 2014년 6월 2일 모하메드 아부 크헤르라는 한 팔레스타인을 살해하여 기소되어 형을 선고받았다,

이슬람을 떠나는 사람들에 대한 처형 
형벌에 대한 폭넒은 지지 

무슬람인 중에서 문제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을 떠날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형 형벌을 지지하는데, 특히 샤리아(회교율법)을 그 나라의 국가법으로 만들려는 것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서 그러하다. 개종신도들을 죽이는 것이 이집트(86%), 요르단(82%)에서 널리 지지받고 있다. 퓨 연구센터에 의하면 샤리아가 그 나라의 국가법이 되길 원하는 사람들의 거의 2/3가 팔레스타인 영토내에서 이런 처형제도를 또한 지지한다. 말레이시아와 파키스탄에서도 62% 국민이 다른 종교로 개종하려는 무슬림의 생명을 제거하는 것을 지지한다, 비슷한 수의 사람들이 간통을 범한 사람들을 돌로 쳐 죽이고, 모하메드나 이슬람을 비판한 사람들을 무참하게 처벌하고, 절도죄에 대해서는 손을 절단하는 것을 지지한다. 

이런 견해에 대한 지지현상은 중앙아시아나 유럽에 사는 무슬림중에서는 보다 덜 확산되어있다. 그러나 이슬람 신앙 지지자와 유대교 혹은 기독교 신앙자 사이에서는 넓은 간격차이가 있다. 유대교 혹은 기독교 신앙자에 대해서는, 심지어 그들 종교를 떠나는 사람이 처행돼야 할지 아닐지에 대한 질문을 하는 그 자체가 터무니 없는 일이 된다.

예수와 그 제자들은 힘으로 사람들을 개종시키거나 교육으로 인해 기독교를 떠났던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을 옹호하지 않았다. 불행히도 양심의 자유는 샤리아법에 근거한 국가를 이룩하기를 원하는 많은 무슬림들의 가치 체계의 한 부분이 아니다. 

물론, 모든 무슬림들이 이런 극단주의적 모형에 맞쳐져 있지는 않았다. 하나의 고무적인 예를 들어보자. 

1943년 독일 점령에 이어, 알바니아 다수 무슬림 국민들은 그들 국경안에 있는 유태인 명부를 넘기라는 나치 지시를 따를 것을 거부했다. 여러 알바니아 정부 당국은 유태인 가족들에게 알바니아 인구의 나머지 중에 서로 혼합되는 것을 허락한다라는 가짜 문서를 제공했다. 알바니아인은 또한 그들 나라가 이탈리아 지배하에 잇을 때에 그곳에 도착한 유태 난민들에게 은신처를 제공하여, 그들이 수용소로 보내져 국외 추방되는 위험을 감수했다. 

정치적인 이슬람 확장의 짧은 요약

많은 논평자들은 무슬림 지배에서 성지를 수복하고자 했던 가독교 십자군을 비판한다. 그러나 십자군은 유럽을 이슬람의 무자비한 공격이 있은 후 4세기 뒤인 11세기 말에 발생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이슬람교는 군사적 정복과 칼로서 널리 퍼져가고 있었다.

이슬람교의 확장은 모하메드의 적극적인 군사적 지도력으로 시작됐다. 단 맥라우린은 아래와 같이 요약한다. 

기원후 630년 메카를 함락시킨 것은 아라비아 반도 서쪽지역의 모하메드의 지배를 굳건히 했다. 634년 아자나딘 전투에서 무슬림의 결정적인 승리는 오늘날의 이스라엘 지역으로 까지 무슬림의 통제를 넓혔다. 634년에서 689년 사이에 무슬림 군대는 기독교 지역, 비잔틴 지배의 시리아 그리고 북아프리카를 정복했다. 

7세기 중엽에 시작하여, 이슬람의 기습공격은 유럽으로 옮겨갔다. 이슬람 군대는 정복을 계속하여,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를 정복하려고 시도햇다, 전투는 동쪽 지역의 콘슨탄티노플 에서부터 카우카수스의 조지아 국경선에 이르기 까지 격렬하게 치러졌는데, 최전방에 위치한 지중해의 여러 섬들도 해당된다. 

유럽과 서구사회에 대한 이슬람의 침략 노력은 십자군 전쟁이후에도 꾸준히 계속되었다. 그런 투쟁은 1453년 콘슨탄티노플의 함락으로부터 해군 기습공격이 마침내 1571년 라판토에서 멈출 때까지 이어지다가 1683년 장대한 비엔나 포위작전에 이르기 까지 계속된다. ( 이것은 또 한편으로는 무슬림 오토만 제국국과 기독교 합부르크 왕조 사이의 혈전은 다른 세기로 이어졌다.) 

자주 언급된 것처럼, 강력한 정복자로서, 군사 지도자로서의 모하메드의 역사는 초기 기독교의 역사 즉 어떤 군사적인 캠페인을 주도하지 않은 순교자에 의해 설립된 박해받는 종교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한편으로는 무슬림은 제국주의에 대해서는 배타적인 독점적인 무력행사를 행사하지 않았다. 그럼 점에서 기독교 십자군은 이전 기독교와 유태인 영토을 넘어 수세기에 걸친 무슬림의 확장에 대한 방어적인 반응이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역사를 바라보면, 이슬람교가 평화의 종교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어럽다. 

이슬람 세계의 개혁 운동 

세계에 대한 한가닥 희망의 빛은 그들의 신앙을 개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회교의 폭력, 혹은 정치적 이슬람을 거부하도록 설득하려는 무슬림들이 있다는 것이다. 한 예는 회교 개혁 운동인데, 이렇게 주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슬람의 영혼을 위해 전투중이며, 이슬람 갱신은 이슬람교의 이념 혹은 정치적인 이슬람주의를 물리쳐야합니다. 이 사상들은 이슬람 칼리프(상속자) 뿐만아니라 이슬람 국가를 만드는 것을 추구합니다. 테러, 위협, 무관용 그리고 이슬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사회적 편견에 직면하면서, 우리는 세가지 원리 즉 평화, 인간권리 그리고 세속통치에 근거한 우리 사회를 어떻게 개혁할 수 있느냐에 관해 반성해왔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인권이상의 어떤 태생적 권리를 지니지 않은 평등한 존재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신성모독 법을(절대자를 신성시하는 법) 거부합니다. 그것은 언론과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는 보자기입니다. 우리는 이지트하드 혹은 비판적 사고에서 동등하게 참가할 수 있는 개개인의 권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지트하드: 이슬람 율법을 만들기 위해 코란과 하디스등 이슬람 법의 근원을 해석하는 과정) 

우리는 언론의 자유와 자신의 신앙 혹은 무신앙을 협박이나, 박해, 차별 혹은 폭력의 위협 없이 표현하고 실행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의 권리를 믿습니다. 우리의 움마 즉 지역사회는 단지 무슬림만의 세계가 아니라, 모든 인간들의 것입니다.

슬픈 현실은 그런 개혁자들이 이슬람 세계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문자 그대로 그들의 생명이 위험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선한 뜻을 지닌 모든 사람들의 지원을 받을 자격이 있다. 다수의 이런 개혁자들이 미국대학에서 연설하는 것이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남자 사진

한 예는 후세인 아부바크로인데, 그는 이슬람의 개혁을 촉구하는 이집트에서 성장한 군사교관이자 연구자이다. 2015년 2월에, 그는 야유를 받고, 저주받고 그리고는 펜실베니아주 스와트모어 대학에서 연설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그 대학 학생들은 이슬람교에 대한 어떤 비판도 수용할 수 없다라고 믿고 있다.

여자 사진

다른 예는 소말리아 태생의 전직 네덜란드 국회의원 아얀 히르시 알리이다. 그녀는 브렌디스 대학으로부터 무슬림 사회의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활동으로 명예학위를 수여받았는데, 유감스럽게도재학생들, 직원들의 압력 그리고 미국 이슬람연합 같은 압력단체로 부터의 압력 때문에 명예 학위증을 철회해야만 했다. 

폭력과 근본주의자 이슬람교 사이의 열정적인 비평가인, 그녀는 변함없이 강제 유아결혼, 여성성기훼손, 그리고 명예살인(가족에게 불명예를 야기시킨 것으로 인식되는 소녀들 혹은 여성에 대한 처행)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고있다. 그녀의 연설 초대와 학위증을 철회하게 된 이유는? 말하기 고통스럽지만, 그 이유는 정치적으로 잘못된 진실 그녀 자신의 직접적이며 개인적인 지식에 근거한 옳지 않은 진실이다. 

아프리카 연구회의 한 교수는 그녀를 오래된 인종적 논리들을 표출한다고 비판했다, 즉 그런 인종적 논리는 중동이나 아프리카 출신의 사람들이 문화적으로 뒤져있으며, 서양의 문명화된 영향력이 필요한 존재라고 제시했다. 그래서 여성 생식기훼손, 강제 유아결혼 그리고 명예살인 이란 사실을 다루기 보다는 오히려, 단지 그런 것을 전하는 자를 죽입시다 혹은 최소한도 그녀가 브렌디스 대학생들에게 이슬람 세계 많은 분야에서 여성들과 소녀들의 억압에 대한 더러운 진실을 말하는 행위를 차단합시다.

이슬람교에 대한 유럽 비평가들의 침묵

유럽의 많은 분야에서, 정치적 이슬람교에 대한 진솔한 토론에 대한 침묵은 더욱더 악화되어 가고있다. 가테스톤 연구소의 보도는 다음과 같다. 

프랑스에서는 이스람교를 비판하는 사람들 혹은 이슬람의 테러의 결과를 단지 보여주는 사람들도 격렬한 박해의 희생자가 된다. 

2018년 3월,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가짜 뉴스에 대항하는 법을 원한다고 언급했다. 만일 그의 계획이 법으로 채택되면, 프랑스의 모든 온라인 잡지는, 정부가 진실한 뉴스라고 정의한 것을 전달하지 않는 경우에는, 즉각적인 정부의 일시 정지처벌을 당할 수도 있다. 만일 온라인 출판물이 프랑스밖에서 시작되었으면, 그것에 대한 접근이 차단될 것이다. 이슬람 온라인 잡지와 웹문서들은 가짜 뉴스 제공자들의 의도적인 리스트에 실리지 않는다. 어떤 온라인 잡지와 웹문서들이 그 항목의 상위에 게재될까? 이슬람교에 의문을 제기한 사람들이다.

2015년 11월과 2016년 7월에 프랑스에서 발생한 테러단체 공격이 있은 후에, 프랑스를 공격한 테러단체들이 무슬림사람이며 그리고 이슬람주의는 이슬람 사람에게 낯선 존재가 아니다 라고 언급했던 언론안과 작가들은 법정에서 박해를 받았으며 수천유 료의 벌금을 물었다.  

스웨덴에서는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2015년 게이트스톤 연구소 보도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스웨던 의회가 1975년에 만장일치로 동질의 단일 민족인 스웨덴을 다문화 국가로 변경할 것을 결정한 이후로 40년 동안, 강력범죄가 300% 증가했다. 스웨덴은 지금 강간국가 리스트에서 2위를 차지하여, 남아프리카의 레소스 왕국 다음의 자리에 있다. 

1975년, 421건의 간강범죄가 스웨덴 경찰에 보고되었는데, 2014년에는 6,620건 이었다. 그것은 1,472% 증가다. 40년 동안 인구는 단지 19% 증가에 그쳤다.

국가 기준에서의 강간. 경찰이 보고한 범죄행위 
(비율/100,000)- 유엔(2012)

도표 

출처: 미약범죄 유엔사무실 “CTS 2013_SexualViolence.xls"

이런 공포스런 강간범죄 증가에 대응하여, 마이클 헤스, 스웨덴 정당 소속 한 지역정치인은 스웨덴 언론인들이 이슬람교의 기준에 따른 옷을 입지 않은 여성들에 대한 이슬람교의 견해에 익숙해질 것을 장려했다. 그는 다음과 주장했다.

“여러분 언론인들이 이슬람의 가르침에 순응하는 것을 거부하는 여성들을 강간하고 짐승처럼 대하는 것은 이슬람의 깊이 뿌리잡은 문화라는 것을 언제 깨닫게 될까요? 스웨덴에서의 강간과 MENA 국가들(중동과 아프라카)로부터의 이민자 수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런 언급은 마이클 헤스가 인종 집단에 대한 명예훼손 죄로 고발당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2017년 5월에, 집형유예를 받고 벌금을 물었다. 

여러 해 동안 헤스씨는 무슬림 국가에서 살아, 이슬람인들과 잘 지내고 여성에 관한 그들의 견해에 익숙해 있었다. 그의 재판 중에 그는 샤리아 법이 강간을 어떻게 다루는 것에 관한 증거를 제공하고, 무슬림이 스웨덴에서 강간의 주요 범인들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통계자료들을 제출했다, 그러나 법정은 그런 사실들은 부적절하다고 결정했다. 

이런 사례와 관련된 경악스러운 건수에서, 스웨덴 법정은 강간범에 대해서 동정을 표시했으며, 소녀가 여섯 일곱 혹은 여덟 남자와 성관계를 하길 원했다고 주장한 용의자들에게 무죄판결을 내렸다. 

인터넷 라디오 그랭스닝 스베리지 방송국은 주류 신문사들인 아톤불래드트사와 엑스프레션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물어봤다. 왜 법정이 범인들이 실제로 스웨덴 시민권이 없는 소말리아 사람들이었을 때, 범인들을 스웨덴 남자로 묘사했는지를 질문했다. 이 기자들이 다음 질문을 했을 때 심하게 공격을 받았다. 그것은 그들이 스웨덴 여성들에게 어떤 남자들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주의를 줘야하는 어떤 책임을 느꼈는지 아닌지를 질문했을 때이다. 한 기자는 “왜 그것이 그들의 책임이어야 합니까?”라고 물었다.  

독일도 또한, 이 나라는 최근 몇해 동안 MENA 국가들(중동과 아프라카)로부터 백만명 이상의 이민을 받았는데, 샤리아법 기준의 옷을 입지 않은 독일 여성들에 대한 강간범죄의 상승을 목격하고 있다. 악명높은 한 사건이 쾰른에서 2016년 새해 전날 발생했다. 그곳에서 수십명의 젊은 여성들이 당국에 의하면 북부아프리카 혹은 아랍인 외모를 한 남성 무리들로부터 신체를 겁탈당하고 강도짓을 당했다. 뉴욕타임즈는 “수백명의 남성들이 젊은 여성들 사이로 끼어들어 원을 형성하여, 여성들이 도망가지 못하게 하고 . . . .”라고 보도했다. 공격을 당한 여성들은 비명을 지르고 자기 길을 마음대로 가려고 싸웠으며, 자신의 애인을 보호하려고 사투를 벌인 한 남성은 독일 공영 텔레비전에서 말했다. 

똑같이 충격적인 것은 다음 보도이다. 독일연방 난민 이민청은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의 개종자에 대한 거의 모든 망명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고 토마스 쉬이러매처 국제인권 협회 회장은 언급하고 잇다. 그는 말하길, 간단한 검사들을 할 때는, “독일연방 난민 이민청은 고의적으로 기독교인 혹은 개종자를 희생시키려고 그릇되게 통역을 하는 무슬림 통역인에 의존한다” 라고 했다. “이슬람교에서 기독교인으로의 거의 모든 개종자들은 망명을 거부당하고 있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다”라고 쉬이러매처는 말한다. 

이슬람 국가로부터 대규모의 이민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그들을 서구문화에 동화하게 하는 아주 현실적인 도전적인 난제를 해결하는 것이 이런 이슈에 대한 진솔한 토론을 억제함으로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좌파 진보주의자들과 여성주의자들은 그들이 인간의 권리를 대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슬람 세계에서의 여성들과 소녀들에 대한 억압과 이슬람의 가르침에 순응하는 것을 거부하는 여성들에 대한 강간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침묵하는 행위는 귀청이 터질지경이다. 그것은 또한 공산주의 하에서 자행된 대량살상에 대한 침묵을 연상시키는 것과 같다. 정치적으로 잘못된 표현을 처벌하는 정부의 힘을 사용하고자 하는 그들의 자발성은 자유언론에 관심을 가지는 어떤 사람에게도 경종이 돼야한다. 
정치적 이슬람교에 도전하기 위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그것에 의해 희생을 당한 사람들의 생활을 개선하려고 하는 개혁자들은 선한 뜻의 가진 거의 모든 사람들의 지원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 그들이 세계전역에서 경험해 왔던 중상모략이나 배척을 받아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