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6_하나님의 전신갑주2(2대 왕님 말씀)

무지개 | 20170701231612

하나님의 전신갑주2

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자 여러분 다같이 다시한번 예배 다시 함께 드리게 되서 아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아주! 자 오늘 하나님의 전신 갑주 2번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에베소서 6장 11절부터 18절 같이 읽어봅시다. 자!  「예 지난 주에 읽으셨죠? 오늘 입으로 다시 같이 하시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다시 같이 읽으시겠습니다.」

 

에베소서 6장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아주 자 우리는 지난주에 지난 주에 이러한 씨름들이 뭔지 어떤 씨름인지 한국 전통 씨름 아니고 이런 무서운 팔레스트럼에 있는 피 터지는 씨름 하고 복싱 권투! 권투 하면서 칼 칼이 손에 묶어(여) 있고 그 다음에 제일 위에 있는 싸움이 무기들 싸움! 한 사람이 죽 죽는 것이 당연한 것을 당연한 싸움 이러한 무서운 싸움으로 우리는 통치자들과 권세들 어둠에 세상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을 상대하게 됩니다. 우리는 아버님을 보호하고 아버님 붙잡고 아버님께서 주신 전통들과 핏줄을 지키면서 나가는 용사들로서 우리는 이러한 통치자들 권세들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을 상대해야 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청평 사기꾼들이거나 뭐 곽그룹 뭐뭐뭐 어떤 사기꾼 이거나 어떤 뭐 지도자들 뭐 식구들 노예로 만들고 싶은 이 사기 아버님 배신하는 통치자들! 우리는 이러한 영적 세계를 싸우게 됩니다. 어쩔 수 없어요. 하늘의 군과 하늘의 무사들 되면은 그리스도를 보호하는 무사들이 되면은 이러한 악한 이단 내용들 싸우게 될 수 밖에 없어요. 보장 됩니다.

 

사실은 이런 12절에서 한국 말에서는 다 이렇게 우리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 세상 주관자들과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렇게 하지만 고대 성경에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통치자들 상대함이라 권세들과 상대함이라.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을 상대함이라.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5번 말해요. 5번! 씨름은 혈과 육의 상대하는 하라는 것이 아니요. 그거는 첫 번째 통치자들과 상대함이라. 두번째! 권세들과 상대함이라 세번째!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상대함이라! 네번째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다섯번 말합니다. 여기에서 바울 사도바울은! 그 희랍 단어는 프로스 프로스 이란 단어에요. 그 그러한 계시 받았을 때 사탄의 군이 어떻게 생겼는 것을 계시를 받았을 성경에서 계시 나올 때 그 내용이 우리한테 확실한 말씀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따르는 사람이면은 믿는 자 이면은 그리스도의 피를 입는자 이면은 우리는 악의 군을 상대하는 순간이 보장 돼 있습니다. 보장 돼 있어요. 도망갈 수 없고 피할 수 없고 어느날에 싸워야 돼요. 어느 날에 싸워야 돼! 싸워야 됩니다.

 

그 한 문장 안에 다섯번 프로스 프로스 프로스 (희랍어 성경 읽으심) 프로스 프로스 프로스 “깨달아라 일어나라 너는 어느날에 싸울 것이다. 사탄의 공격을 싸워야 된다” 란 말입니다. 아주 큰 how do you say emphasis? emphasis? 강조 엄청난 강조에요. 우리는 이런 것들 지난 주에 좀 공부하면서 했는데 우리는 현재 현 세계 교회가 멸망하는 길 보면서 우리 이 멸망의 갈 가는 길 하시는 어머니도 보면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폭발 하면서 슬픔이 넘치죠. 아버님께서 정하신 경전들 천성경 어떤 기독교인 어떤 사람이 성경 와서 수정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기독교인들이 그 사람 죽이죠. 이슬람교에서 코란을 수정하면은 어떻게 돼요? 머리 베요. 머리 베요. 아버님께서 정하신 경전들 특별히 천성경! 거의 80% 수정 됐네! 80% 세상에! 수백 페이지 성경 어딨어? 성경 여깄어요? 성경책? 80% 성경책을 성경을 수정했다고 생각해봐요. 여러분 말도 안돼 말도 안돼요. 있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메시아가 정하셨으면! 이만큼 수정했으면 하면 어떻게 해요? 성경책? 천성경! 아버님 말씀이 80% 틀렸구만? 아버님 결정이 80% 멍청했구만? 청평의 사탄들이 아버님 보다 더 안 알구만! 뭐 뭐야 평화TV 악마들! 아버님보다 더 알구만! 사기놈들!

 

이것이 100% 사기에요. 여러분 여러분의 영생을 이러한 놈들이 아버님 배신자들 위해 거는것이 그렇게 한다면은 여러분은 멍청해요. 여러분 잘못이야! 지옥 가는 거! 나는 내 영생을 아버님의 결정에서 걸 겁니다. 아버님 결정! 아버님은 메시아니까! 유치원 학생도 이거 알아요. 80% 편집! 메시아로서 80% 틀렸구만! 이야 정말 실패된 메시아였구만? 사기놈들! 또 메시아 피흘리면서 흥남 감옥에 피를 터지면서 고문 고통을 이러한 멍청한 사기꾼들 위해서 죽으시고 죽으시고 피 흘리고 흘리고 고문당하시고 마냥 하시는 영광의 은사 천일국가 삭제 됐구만! 참… 거짓 사기놈들! 가정맹세! 축복식! 메시아 주신 축복식도 수정 됐구만! 하나님은 하늘 부모님 됐구만! 세상에! 이집트 애굽 애굽 종교 됐구만! 희랍종교! 세상에! 온 성경 역사 하고 이제 연결 없네! 흰두교 됐구만 이게! 이러한 멍청한 거 어떻게 있을 수 있어요? 사탄만 할 수 있지. 헌법 거짓된 헌법에 원리 원리도 없네 원리도 뭐 천일국 헌법에 원리가 원리는 천일국의 한 경전이다 란 것도 없네 뭐뭐 이런 뭐뭐 뭐뭐경 부모경 아버님 허락하지 않은 내용들 다! 이거는 거짓이지! 그러니까 멸망 되고 있지 근데 아버님 삼대왕권은 당당히 아버님 말씀과 성경 위에서 서 있으니까 아버님은 승리 하셨습니다! 아주!

 

실패할 수 없어요. 아버님께서 선택하신 삼대왕권이 아버님과 함께 서 있으니까! 어머님은 대상의 자리 떠나고 자기가 본인이 주체라고 생각하는 허영 거만함 내 엄마여도 이것이 한국 정서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남편한테 대 욕이에요. 이게! 특별히 왕가 였으면은 세종대왕 부인이 세종대왕이 죽은 다음에 세종대왕 보.. 뭐야? 보좌위에 앉으면은 죽어요! 죽어요! 동양 정서에! 또 라스베가스에 또 하셨네! 아버님이 완전히 삭제 됐구만! 이거는 사탄의 사탄의 사기밖에 될 수 밖에 없어요. 아니 일반 한국 집안에도 자기 아버지 자리 그 엄마가 그 아버지 자리를 남기셔야지 일반 거짓 거짓 가정에 가난한 집안 가정에 왕가도 아닌! 한국 역사상에 찾아보면 있을 거에요. 이렇게 하신 왕비 있으면은 죽었어요. 어머니께서 하나님 되시고 싶은 이 욕심과 이 허영 성경을 성경을 읽지 않으니까!

 

이런 문제들 왜 생겨요 여러분? 우리는 성경을 개무시 해… 하고 있었어요. 하고 있어요. 어머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공식 석상에도 나는 성경도 읽지 않았고 원리도 원리 강의도 한번도 안들었는데 난 다 안다. 다안다. 이거는 문제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 하나님의 말씀 로고스에요! 아버님은 원리를 밝히셨을 때 성경만 있었습니다. 성경만! 성경만! 있으셨어요. 그 말씀속… 하나님의 말씀 통하면서 원리가 나왔습니다. 근데 우리는 너무 멍청해서… 거만한 거만한 바리새인들 처럼 성경 무시하게 됐죠. 어 우리는 다 모든 진리 있으니까 뭐 우리 성경 그런 쓸 수 없는 쓰레기 책 필요 없지. 거만함! 아버님 말씀 아무리 있어도 그 기반이 그 기본이 없으면 그 하나님 말씀 기반위에 아버님 말씀 읽지 않으면은 아버님은 수천 수천백 어 그 거짓 그리스도로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면은 내가 흰두교로 아버님 말씀 보게되면 어 아버님은 평화만 추구하시고 어 아버님은 평화 지도자였다. 이라고 볼 수 있어요. 메시아란 쓸 수 없는 내용 필요 없어. 아버님은 어 어 나는 흰두교 입장에서 보니까 아버님은 평화 지도자였기 때문에 어 내가 부인들 다섯명 여섯명 있어도 내가 조그만한 뭐 내가 뭐뭐뭐 동물들하고 뭐 상관없지 우리 전통에서 그것이 성스러운 거니까. 성경의 윤리! 성경의 기본을 떠나면은 모든 사탄의 악한 내용들 나오게 됩니다. 모든! 동성 연애든 동물들하고 성관계든 모든 것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성경 떠나면은! 그러니까 원리는 그런 엄청 성경 거의 몇 문장마다 성경 구절이 나오죠. 퐁 팡 팡 팡 팡 하나님 말씀 통하면서 그 기반 위에서 말씀 하시니까.

 

이런 현대시대에서도 우리 멍청한 원리 강사들도 이거 다 빠졌어 멍청한 현대 현대학 뭐 학문의 이론! 그거는 뭐냐? 성경은 사실은 역사성 보게 되면은 성경은 불확실한 경전이다. 2000년 전에 성경은 여러 여러 여러 저자들이 써 있고 책에 저자들 그치? 하고 성경 차이 있는 부분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있고 또 예수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수십년 후에 써져있는 이제 저자들이 썼던 내용이니까 우리는 믿을 수 없다. 이러한 한국에도 이러한 멍청한 프로그램도 있어요. 나도 봤어요. 그거 세속적인 성경을 무시하는 프로그램 회사들에 나오는 프로그램들. 특별히 서양에 많이 나오죠.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많이 나오죠. 역사 채널에서 많이 나오죠. 이런 것들 예수님이 진짜 사람이냐? 아니냐? 예수님은 신화였다. 우리 모든 증거 보니까 학자들이 모든 증거를 연구해 보니까 예수란 사람이 역사상에 신화다! 이러한 멍청한 프로그램들 저도 봤어요. 서양에도 한국에도 여러분도 아마 보셨습니다. 그죠? 이런 내용들 아마 듣고 보셨죠?

 

이러한 사기꾼들이 진짜 역사를 안 보여줍니다. 일반 사람들한테! 왜냐? 진짜 학자이면은 진짜 역사하고 진짜 증거를 봐야 돼요. 무슨 멍청한 TV프로그램에 나오는 내용을 그것을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증거를 봐야 돼요. 역사적인 증거! So 역사성! 어떠한 manuscript 뭐야? 필사경 필사본! 필사본이 뭐에요? 손으로 썼던 글! 원래 papyrus(파피루스) 이런 대나무 같은 강가 옆에 조그만한 대나무같은 풀같은 대나무 같은 풀 위에 그것을 깨뜨리고 그것을 다 묶으면서 거기서 글 썼어요. 근데 고대 시대에 경전들 보게 되면은 두가지 봐야 됩니다. 첫 번째 책의 저자는 언제 이 책을 썼는지 이 필사본을 썼는지 또! 우리가 지… 지금 현재 있는 필사본! 그 시간 차이! 그 시간 차이가 뭐냐? 그치? 두 번째는 copy 뭐야? copy? 사본이 몇개이냐? 첫 번째는 책의 저자가 언제 쓰고 우리는 지금 있는 필사본들 중에 제일 제일 오래됐던 필사본하고 책의 저자가 썼던 시간 차이가 뭐냐? 이해합니까? 이해하죠? 하고 두번째 사본이 몇 개 있냐?

 

우리는 만약에 로마를 공부하고 싶으면은 우리는 고대 필사본들 봐야 됩니다. 수천년 전 썼던 필사본들! 하고 유명한 사람들이죠. 플리니우스 소플리니우스 제 한국 발음이 확실하지 않아도 여러분 저를 놀리지 마십시요. 한국 발음 자체가 틀렸어요. 희랍 희랍에 단어에서 오니까 플리니우스 소플리니우스 그거도 틀려요. 한국 발음이 Plinius Plinius 플리니우스는 한국말로 소플리니우스에요. 소플리니우스가 그 양반이 로마의 조직 로마 왕국의 조직에 대해서 썼던 사람이에요. 그 사람이 썼던 필사본 본체하고 현재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필사본 제일 일찍 필사본 그 시간 차이가 750년에요. 750년! 소플리니우스가 썼던 시간 원본 썼던 원본 시간과 750년 후에 사본이 우리는 현재 있는 사본이 그것이에요. 750년 후 사본! 이해합니까? 이해하죠?

 

헤로도토스 헤로도토스는 희랍 문명권 위에 썼던 저자 역사가! 우리가 희랍 서양 문명권을 공부하고 알고 싶으면은 헤로도토스 봐야됩니다. 헤로도토스가 썼던 원본과 우리가 현재 있는 차이! 1300년 1300년! 1300년 차이! 율리우스 카이져! 율리우스 카이져 썼던 autobiography 뭐야? 자서전하고 자기가 썼던 원본하고 우리가 있는 사본 1000년 시간이 1000년 시간이 지나갑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맞아요?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 원본들과 지금 현재 있는 사본 1400년 차이! 호메(호메로스) 호머 호메로스 호메로스 호메로스 썼던 원본하고 지금 현재 있는 제일 고대 사본 500년! 500년 1000년 1300년 1400년 아 플라톤 플라톤 1200년! 1200년!

 

참 신기한 거죠. 여러분! 플라톤 같은 경우는 모든 서양들 대학들이 플라톤 플라톤의 철학과 이론들 통하면서 서양문명권이 세워져 있습니다. 로마시대 희랍시대 플라톤 문명권! 서양 문명권! 플라토 어떤 뭐 미국의 톱 하버드 예일 프린스톤 뭐 가도 프라톤은 당연해요. 다 공부해야돼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다! 근데 플라톤 플라톤의 원본 썼던 원본과 지금 현재있는 사본 1200년 차이가 있네요. 그래도 어떤 학자가 어떤 교수가 그것이 거짓 사기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플라톤 대학에 공부하는 플라톤의 국가 이거나 플라톤의 동굴이거나 플라톤의 tetralogy 뭘 공부해도 플라톤이 썼던 거란 썼던 거로 학생들한테 가르쳐 줍니다. 그죠? 1400 1200년 차이가 있는데 플라톤의 내용들을 의심하지 않아요. 교수들이 학자들이! 아리스토텔레스 1400년 차이! 원본하고 사본 1400년 차이! 그래도 어떤 한 교수도 아리스토텔레스는 거짓이다. 1400년 우리가 지금있는 사본이 완전히 거짓이고 그런 학자 없어요. 젊은이들 멍청한 젊은이들을 그대로 이거는 무슨 아리스토텔레스가 썼던 원본인 것 처럼 가르쳐 줘요. 그죠? 이것이 플라톤의 원본인 것 처럼 가르쳐 줘요. 그죠? 그죠? 하고 이 멍청한 젊은이들이 그것 듣고 “아 그런가봐' 나도 그런 멍청 젊은이였어요.

 

1200, 1400년! 하고 그 똑같은 위선자적인 교수 멍청이들이 어떻게 말해요? 아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다. 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 근데 성경은 불확실해 성경은 불확실해! 성경은 거짓이야. 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 플라톤 지금 있는 사본은 1400년 원본하고 떨어져 있는데 1200년 1200년!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다. 1400년! 원본하고 떨어져 있는데 그러나 성경은 멍청해 성경은 믿지마 성경 믿으면은 너는 지식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야. 이라고 말하죠. 그죠? 거짓된 사기꾼들! 사탄의 대학들이에요. 왜요? 역사적인 증거 봅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1400년 차이 플라톤 1200년 차이 헤로도토스 1300년 차이 율리우스 카이져 1000년 차이!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시학 1400년 차이 363년 기원전 363년에 썼는데 첫 번째 사본이 1100년 기원 후! 1400년 차이! 플루트 플루타르코스(플루타크 영웅전) 프루 프루타르코스  영어로 Plutarch에요 Plutarch! 한국말로 플루타르코스! 철학자 정치자 800년 차이! 요십 요세푸스 요세푸스 유대인 출신 정치가 역사가 800년 차이 원본하고 사본 800년! 차이!

 

고대 필사본의 평균은 500년 차이입니다. 고대 필사본들의 차이는 원본하고 사본! 500년 차이 평균 평균! 성경은 얼마죠? 평균은 500년 인데 전 서양 문명권 전 서양의 힘 21세기의 힘이 (플라)톤 위에 아리스토텔레스 위에 헤로도토스위에 카이져 글 썼던 위에 타키투스위에 서 있는데. 전 문명권이! 그러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위에 서있는데 그것을 그 저자 그 철학자들의 글 원본하고 사본 차이 1400년 1300년 1000년 700 80 50년 엄청난 시간이 지나가요. 평균은 500년 차이! 성경은 얼마에요? 500년도 아니에요. 플라토처럼 1200년 아니에요. 아리스토텔레스 처럼 1400년 아니에요. 신약 성경은 40년이에요. 40년! 어떠한 고대 필사본 중에 제일 제일 제일로 원본하고 사본이 가까워요. 제일로!

 

그러나 이 멍청한 사기꾼 교수들이 자기들이 큰 뭐 회사들이거나 큰 은행가들한테 록펠러 이거 카네기 이런 이런 사람들한테 돈을 받으니까 성경을 의심하게 만드는 목적이 있어요. 왜?그 슈퍼 엘리트들이 다 성경 싫어하니까! 거의다! 왜? 성경을 받아 들여야 된다면은 하나님께서 나한테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말하게 됩니다. 근데 나는 슈퍼 엘리트이고 모든 돈과 힘이 세계의 돈과 힘이 있으면 내가 내 마음대로 살거야 라고 하고 싶지 내가 여자들 수천 마리하고 사고 자고 싶으면은 그거 내 결정이지 내가 쪼그만 애들 동성연애 행동 하고 싶으면은 내 결정이지. 이 슈퍼 엘리트들이 거기서 빠져있어요. 성경에 있는 윤리를 안 따르고 싶으니까 거의 다 성경 싫어해요. 어 우리는 우리 진리를 찾을 수 있지. 내가 이렇게 큰 부자 됐던 이유는 나는 특별하니까 그렇지! 일반 사람보다! 이해하시죠? 여러분! 이러한 거만함 있으니까 성경 싫어해요. 하고 대학들 보세요. 대학들 지원 어디 받아요? 돈 돈 따라가요. 어디서 돈 받아요? 지원! 다 그런 사람들한테 와요. 하버드 예일 프린스톤 다 그래요. 록펠러! 카네기! 포드! 그 돈줄 돈줄들 따라가면 아 거기서 지원 받으니까 대학들이 그런 교수들만 뽑히구나 하고 대학들은 애들이 들어왔을 때 세뇌하는 목적 있구나 라고 깨닫게 됩니다.

 

거짓 거짓에 대한 성경 무시하는 문화로 성경 믿으면 멍청하다 우리 배운 자들이 플라톤 안다 아리스토텔레스 안다. 헤로도토스 읽었다. 호메로스 읽었다. 거짓 사기꾼들이에요. 진짜 진짜 역사봐요. 진짜 학자 봐요. 진짜 what is it 우리가 있는 역사적인 필사본들 봐요. 성경은 제일로 제일로 제일로 원본하고 사본이 가까워요. 40년 차이 밖에! 아리스토텔레스 1400년 플라톤 1200년 카이져 1000년 우리가 로마의 대국(제국)대해서 아는 모든 정보 플리니우스 소플리니우스 750년 차이! 사기꾼들 이에요. 그 교수들이 어 우리는 로마 로마 대국은 이랬었다. 이랬었다. 이랬었다. 역사상 보면 증거 보면 이렇다 이렇다 그정보 정보 어디서 받아요? 플리니우스 소플리니우스 글! 필사본! 필사본 몇년 차이에요? 원본하고 사본 750년! 하고 성경만 무시하고 성경은 예수님 죽은 다음에 많은 손들이 들어갔고 편집들이 많이 됐고 어 원본하고 사본이 아주 오래 돼있고 뭐 니케아 니케아 공회에서 300년에 콘스탄틴 대왕이 기독교인 정치가들 정치가로서 그 기독교 사상을 사용하면서 정해진 성경은 지금있는 성경이다. 거짓 사기꾼들! 하고 젊은이들 한테 그것을 다 가르쳐 줘요. 젊은이들 대부분 성경은 300년 400년 콘스탄틴 대왕 아래 만들어져있다고 생각해요. 멍청이들이에요. 현실 역사 전혀 모르는 멍청함들! 거짓이에요. 거짓!

 

성경은 역사상에서 전 세계에서 제일 고대 제일로 제일로 확실한 경전입니다. 학자 입장에서! 원본하고 사본 40년 밖에 차이 있어요.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다 훨씬 더 불확실해요. 그래서 성경이 불확실하다. 그러한 멍청이 이면은 그러면 여러분도 똑같은 말로 플라톤을 불확실하다고 말 해야 돼요. 아리스토텔레스도 완전히 불확실한 1400년 지났으니까 소플리니우스 우리가 아는 모든 로마 대국(제국)의 정부 정보 소플리니우스 오는 정보 다 틀렸다. 750년 지났으니까! 타키투스 거의 800년이 지났으니까! 헤로도토스 희랍 문명권 아는 모든 정보 고대 정보 불확실다 하다 거짓이다. 라고 말해야 돼요. 성경이 거짓이면! 이해합니까? 진짜 알면은 진짜 우리가 현재있는 정부(보) 증거들 진짜로 알면은 성경은 제일로 확실한 고대 기록입니다. 필사본 제일!

 

또 두번째는 두 번째는 뭐에요? 필사본 몇개 있냐? 필사본 몇개? 카이져 같은 경우는 카이져 대해서 아는 모든 걸 여러분 카이져 영화들도 봤죠? 카이져 TV 프로그램들도 봤죠? 카이져 뭐 다큐멘터리들도 봤죠? 카이져 뭐 뭐 서양에 대학들 가면은 카이져도 전공하고 논문까지 쓸 수 있는 그러한 공부할 수 있는데 그죠? 근데 카이져 대해서 우리가 아는 카이져 대해서 아는 정보가 어디서 와요? 정보가 어디 왔어요? 어디서 왔어요? 필사본들에서 왔죠? 그 필사본들 몇개 있어요? 우리는? 세계에서 열개만 있어요. 열개! 열개만 있어요. 열개 필사본에서 우리는 율리우스 카이져는 이렇다. 이렇다. 이렇다. 다큐멘터리도 만들고 영화도 만들고 뭐뭐뭐 TV 프로그램도 만들고 뭐뭐 논문도 쓰고 열개 필사본들에! 이해하십니까? 플라톤 같은 경우 7개 필사본 밖에 없어요. 전세계 제일 문명권 뭐에요? 지금! 21세기 서양문명권이었잖아요? 모든 한국사람들이 서양에 공부하고 싶다. 중국 사람들이 미국에… 그렇죠? 21세기에서 그죠? 그래 안그래요? 서양 문명권 뿌리 뭐에요? 플라톤이에요. 플라톤! 플라톤은 몇개 필사본이 있나요? 7개 밖에 없어요. 우리가 아는 플라톤 대해서 아는 플라톤 7개 필사본들 밖에 있고 원본하고 사본 차이는 1400 1200년 이에요. 1200년! 1200년에 많은 거짓 내용들 편집들이 들어올 수 있겠죠? 항상 그 학자들이 성경이 다 수정 됐다고 말하는 놈들인데. 현실 알면은 여러분 이것이 완전히 거짓인지 알아요.

 

타키투스! 1000년 타키투스는 로마 대해서 썼던 거의 제일 학자… 역사 역사가입니다. what is it? author? 저자! 타키 타키투스 하고 플리니우스 소플리니우스 그 두 사람 눈과 글 통하면서 로마의 고대 모양을 그려요. 지금 학자들이 그런 다큐멘터리들 만들고 영화들도 만들고 뭐 이런… 여러분도 다 보셨죠? 타키투스 원본하고 사본 1000년 차이입니다. 하고 타키투스가 썼던 글들 필사본들 몇개 있나? 플라톤처럼 7개 보다 많죠. 33개 서른세개 있어요. 서른세개 그거도 많아요. 고대의 입장에서 고대 필사본들 입장에서 33가지 서른세가지는 많아요. 우라가 아는 모든 로마 고대 시대는 그 33가지 내용들에서 나옵니다. 거의다. 33가지의 필사본안에. 아리스토텔레스는 몇 개의 필사본 있죠? 49! 49! 그것도 많아요. 그죠? 그거도 많아요. 생각해 보면은 49 그거도 많네요. 고대 저자로서! 신약 성경은 얼마 있죠? 필사본? 아리스토텔레스처럼 49? 조금 넘죠? 타키투스의 33 필사본 조금 넘죠?플라톤의 7가지 필사본 조금 넘죠? 카이져의 열가지 필사본 조금 넘죠.

 

신약성경은 몇가지 필사본 있나요? 5만 3천개 필사본! 5만 3천 필사본! 신약성경은 어 그거는 전체 성경이고 신약성경은 2만 7천 필사본 5천 800은 희랍어로 되어있고 구약 성경은 2만 6천본 필사본 합치면 5만 3천본 성경! 역사상 역사상 고대 역사상 제일 제일로 많이 써져있는 대해서 써져있는 이야기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는 5만 3천 필사본! 카이져는 몇 개 있었죠? 열 가지 열개 필사본 하고 학자들이 카이져 통하면서 로마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하죠? 열가지 필사본들 통하면서. 플라토(톤) 전 서양 신명 문 문명권이 7필사경 본 위에서 건설 됐습니다. 타키투스 33개, 아리스토텔레스 49개 성경은 5만 3천! 5만 3천! 고대의 호메로스 호메론 호메로스 일리아드 제 3 고대 필사본인데 그거시 몇개 있나요? 1800개 있어요. 필사본! 1800개! 그것도 많죠? 근데 성경하고 5백(만) 3천개 하고 비교도 안돼죠. 아 5만 5만 3천개하고 비교 안 돼죠.

 

평균 고대 저자의 필사본들 쌓으면은 한 4 피트니까 얼마야? 1.5 미터 정도 돼요. 요정도 1미터 5 1.5미터 쌓이면은 150cm 정도 됩니다. 성경에 필사본들 쌓이면은 2 miles 그거는 거의 4키로 4키로 하늘로 올라갑니다. No that’s just the new testament(신약). 평균은150 cm 저자 고대 저자! 성경은 구약과 신약 합치면 4km 하늘로 올라갑니다. 세계 역사상에 제일로 제일로 확실한 경 이에요. 플라톤보다 수천배 아리스토텔레스보다 수천배 타키투스보다 수천배 카이져보다 수만배 아 네 근데 신기하죠? 학자들이 왜 항상 성경이 불확실하다고 말하죠? 이러한 세속적인 내용들이 불확실하지 않다고 왜 ? 사탄 때문 이에요. 사탄! 아니 어떻게 예수 이 이런 사람! 예수란 사람이 33년 만 살고 3 3년만 목회 하면서 거짓을 완전히 가난한 자로 태어났고 범죄인으로 십자가 매달리고 범죄인으로 죽으면서 아니 어떻게 전 고대 역사에서 제일로 그 예수 이란 사람이 제일 제일 제일로 많이 써져.. 대해서 써져있는 사람 이에요. 카이져보다 왕들보다 황제들 보다 어떤 사람보다 어떻게 33세인 예수란 사람! 3년만 목회 했던 사람이 아니 어떻게 그 땅콩만한 사람이 역사상에 보게 되면은 제일로 증거가 있습니까? 왜? 어떤 카이져보다 어떤 왕들보다 어떤 황제보다 어떻게 예수란 쪼그만 거짓 사람이 5만 3천본 필사본있어요? 플라톤은 7개 아리스토텔레스 49! 5만 3천! 카이져는 10개 신기하죠?

 

예수님은 진짜 메시아였으니까 그럽니다. 여러분! 예수 예수그리스도는 진짜 메시아 였습니다. 왕중의 왕! 하고 재림 예수는 누구에요? 재림 예수는 우리 아버님입니다. 아버님께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박수) 이러한 대학들 사기! 학자들 사기! 현실을 알아야 돼요 현실! 예수 그리스도 의심하면은 성경의심하면은 모든 신화 … 서양 문명권과 고대 문명권  다 무시해야 돼요. 있을 수 없는 거로 믿어야 돼요.

 

200년 안에  아니 이거 설명하기 어려워 200년 안에 평균 로마 대 철학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2000년 안에 썼던 2000년 동안에 2000년 안에 사람들이 복사했던 사본들이 기독교 200년 안에 신약 성경들 보다 들입니다. 들!(덜) 그렇게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란 사람이 세계를 바꼈습니다. 이러한 무신론자들이 어떻게 말해요? 마크 마가 보감(복음) 마가 보감 마크 복감 복음! 마크 복음! 마가복음 16장에서 문제있다. 하고 요한복음 7장과 8장에 문제있다 하고 이러한 5만 3천개 사본들 신약 성경대한 사본들 있지만 그러나 40만개 차이가 있다. 40만개! 40만개 차이있다. 그러니가 우리는 성경 을 믿을 수 없다. 이렇게도 말하죠? 여러분 이런것도 들었죠? 근데 그 40만개 차이 이 5만 3천필사본들 중에 40만개의 차이륻이 뭐냐? 75% 부터 85%는 spell error? 철자 철자 차이에요. 철자! 잘못 그냥 적었어요. 80%는 철자! 1%도 아닌 1% 이하 1% 이하는 성경의 의미 그 문장들의 의미를 바뀌지 않습니다. 1%도 1%도 성경의 의미도 바뀌지지 않습니다. 하고 40만개 차이들 중에 하나도 하나도 하나도 본 기독교 사상과 철학 신학을 반대하는 한 예화도 없어요. 한개도 없어요. 40만개 중에 차이들중에! 대부분은 뭐야? 칠사? 철자 차이! 2000년 전 생각해봐요 여러분 컴퓨터 없어요. 복사 복사 할 수 없어요. 손으로 다 써야 돼요. 수십 수백 페이지 손으로 그러니까 철사 철자법이 나오는 것이 당연하죠. 80%는 철자!

 

하나 한 한 차이도 중심 기독교 신학이 신학… 어? 바꾸는 것이 한개도 없어요. 한개도!  아유 이거 한국말로 하니까 어렵네 이거! 영어로 하면 팡팡팡! 나오는데. 신학적인 내용들! 저는 하버드에서 공부 했어도 여러분 이건… 정말로 하버드는 사기에요. 아니 한번도 이런 증거들 우리 학생들한테 안 가르쳐 줘요. 이 놈들이! 완전히 성경 무시! 성경 무시! 성경 무시! 예수 그리스도도 신화도 있을 수 있… 예수 그리스도란 사람이 사람들이 만들어진 신화도 어 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멍청한 얘기 하버드 학생들한테 해요. 이 하버드 학생들이 세계 지도자 되면서 다 세계 지도층은 성경 무시! 진짜 역사! 진짜 증거! 안 봅니다. 거짓 사탄 목적 있어요. 성경무시!

 

이런 내용들로서 우리 교회도 보면은 우리도 사탄(성경) 무시에 들어갔어요. 성경 무시하는 문화로 들어갔어요. 우리도! 아버님은 안 그래요. 아버님은 성경을 전체 알아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완벽하게 아세요. 아버님 말씀하는거 들어보세요. 성경이 이렇다. 성경 이렇다 성경 이렇게 맞다 성경 이렇게 맞다. 이런 말 있잖아. 이거 성경말… 아버님은 성경만 있었습니다. 성경만! 근데 그 후에 이 거짓들이 우리 문화를 이 천사장들이 우리를 문화를 만들고 성경무시하는 문화 원리에서 성경에서 상징 상징과 예화로 내용들이 나온다라고 말 하지만 어떤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반대하지 않을거야? 모든 기독교인들 그거 믿어요. 모… 성경에 있는 내용들도 어떤 내용들이 상징적인 내용 있다. 어 모든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동의해요. 그거는 이상하지도 않아요. 그렇지 예수님도 예화로 말 했잖아? 상징! 어 비유와 상징! 어 그거 당연하지! 근데 원리에서 그 말씀을 성경에 상징과 비유가 있다. 그것을 뽑아놓고 성경은 거짓있다. 성경은 틀리다. 이러한 엄청난 점프 했어요. 점프! 에? 뭐? 비알? 비약! 이러한 엄청난 비약을 했죠. 성경은 상징과 비유있다. 하고 성경은 거짓이다. 믿을 수 없다. 비약! 원리에서 성경은 비약이 비약이라고 말해요? 성경은 거짓이라고 말해요? 원리에서? 아니에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 합니다. 원리의 문화 아니에요. 그거는 그거는 천사장들 사탄의 문화에요.

 

우리는 원리의 문화를 받아드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사탄의 문화 받았어요. 우리는 원리를 이해하고 싶으면은 성경아버님 만큼 이해해…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그렇게 심하게 알아야 됩니다. 성약 시대 살고 싶으면은 구약과 신약 시대도 이해 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면은 자기 후손 조상들 이해 해야죠? 그런 교육하죠? 한국에? 나는 한국 사람이면은 나의 조상들도 이해 해야지! 알아야지 그런것이 한국 사... 그런 교육 하잖아요? 언제 한국에서 어 너는 한국 사람이다. 조상들 대해서 하나도 필요 없다. 배울 수 없다. 언제 그래요? 언제 그렇게 가르쳐요. 한국에? 그렇게 가르쳐 주는 학교 있어요? 그러면 왜 우리가 성약 시대에 있으면 왜 우리조상들이 성경 하나님의 what’s providence? 섭리의 조상들 어떻게 우리는 깊이 깊이 파고 공부를 못해요? 하나님의 섭리의 조상들이 들 들었던 성경책 왜 우리는 무시해요? 말도 안돼죠? 그죠? 말도 안돼요.

 

아니 한국 사람이라도 그런 이론도 그런 논리를 사용할 수 없지! 근데 이러한 멍청한 거짓 사탄의 문화 성경을 무시하는 문화 왜 ? 성경 무시하면은 신약시대 무시하게 돼요. 성경을 무시하면은 메시아를 무시하게 돼요. 성경에서는 메시아 대해서 가르쳐 주니까 성경에서는 재림 주는 신랑이란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니까! 성경을 알면 알 수록 아버님은 진짜 신랑인 것을 확실히 아니까! 사탄은 우리 통일교인들을 성경 무지 무지 무지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죠. 성경을 보면 볼 수록 예수님이 어떻게 행동하셨는지 보면 볼 수록 아버님이 나타나십니다. 보여요. 다른 종교들의 경전에 없어요. 아니 누구가 어떻게 메시아 완벽한 자가 창녀들 같이 시간 보내고 파티를 돌아다니면서 이런 이런 저런 파티들과 창녀들과 도박자들과 다니고 부처님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모하메드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공자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예수 그리스도만 그렇게 했어요. 이해하시죠?

 

하고 재림 예수님도 아버님도 그렇게 하셨죠. 제일 제일로 더러운 죄인들 찾아 갔죠. 예수님 처럼! 죄의 세상을 도망가지 않으셨어요. 산으로 절 만들고 뭐뭐뭐 예수 예수님은 죄로 갔어요. 죄로! 죄인 되지 않았죠? 근데 죄로 가서 사람들의 사람들 살리시고 싶으셨죠. 사람들 살리셨죠. 여러분 진짜 역사와 진짜 학자 이면은 성경을 무시할 수는 없어요. 멍청한 멍청이들만 성경을 무시해요. 특별히 이제는 우리는 아버님을 붙잡고 아버님 전통과 아버님 모든 것을 붙잡고 하는 모든 용사들로서 할… 했을때 우리도 성경을 아버님 만큼 성경을 이해해야 됩니다. 그래야 아버님이 누구신지 하나밖에 없는 알파와 오메가 하나밖에 없는 특별하신 분! 하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실체!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였는지 또 어떤 것을 우리한테 주셨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정자 이거는 이상한 아버님이 만들었던 내용이라고 생각하죠? 여러분 성경 모르니까 그래요! 요한 소 1st John 1st John 요한일서에서 보세요. 구원받은 자는 죄 지으면 안된다 왜?하나님의 씨를 받았으니까 씨는 무슨 말이에요? 희랍 언어로 씨는 무슨 말 이에요? 스퍼마타 스퍼마타 스펌 아타는 무슨 말 이에요? 정자란 뜻이에요! 씨 농부가 사있는 씨 아니에요. 정자! 남자에서 나오는 정자! 정자! 그지? 아버님은 이상한 말씀 안 하세요. 아버님은 성경의 말씀 하세요. 하나님의 말씀 하세요. 분봉왕 우리 여러분도 분봉왕 분봉왕도 많이 들었죠? 분봉왕은 어디서 와요? 성경에서 와요! 아하! 아버님 하신 모든 내용들이 성 성경 역사를 완성시키는 역사입니다. 그야말로 성경 무시하면 안 됩니다.

 

이 시대에서 우리는 그것을 알고 시간이 너무 지났으니까 다음에 우리는 하나님 전신갑주에 좀 들어가겠지만 이 시간에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는 이 시간에서 성경이 얼마나 우리는 무시 무지하니까! 하고 우리는 세뇌 사탄한테 세뇌 너무 많이 당했으니까! 성경 무시하는 사람 놈들 됐으니까! 성경을 다시 펼쳐야 됩니다. 여러분! 아버님만큼 성경을 아셔야 돼요. 하고 성경 보면 볼 수록 여러분 보실겁니다. 하나님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과 아버님이 보이실겁니다. 아버님 왜 아버님은 이런 저런 저런 행동 하셔야 되는지 왜 이런 이런 쎈 말씀들 하셔야 되는지 성경 보게 되면 될 수록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볼 수록 아버님께서 왜 그런 내용들 하셔야 되는지 확실히 이해하게 되고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지혜가 생기고 아버님 보호하면서 아버님 위해서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 왕국을 멸망시키고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건설하는 할 수 있는 천일국 용사들 되기를 축원하면서 기원합니다. 아주! 자 엄마 다음에 난 딴 내용들도 많은데 다음에 할게요 .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다시한번 오늘 수고하신 문목사님 위해서 「아니 아니 아니야」박수 드리겠습니다. 아주 열심히 노력하셨어요. 며칠동안 한국 이름을 외우시느라고 아주 고생을 ...「아리스토텔리스, 플라톤 플라톤」아주 고생하셨습니다. 아우 너무 잘하셨죠? 근데 네 저희가 이제 초창기 역사를 보면 저희 교회에서는 참 수련이 많았습니다. 그죠? 1일 수련, 3일 수련, 일주일 수련, 7일 수련, 21일 수련, 40일 수련 참 수련이 많았습니다. 초장기에는 40일 수련때 마다 강사님들이 강조하셨던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뭐였냐면은 성경을 40일 수련을 받는 동안 성경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번 읽독 하는 것! 그것이 굉장히 강조된 이게 강사님들이 항상 이걸 강조하시고 꼭 이걸 해야된다. 이렇게 추천을 강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40일 원리 수련을 받으신 분들은 성경 일독하신 분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이렇게 저희가 제가 아는 순간 아 제가 깨달았습니다. 아 그래서 우리 초창기에 성령의 역사가 그렇게 많았구나 그래서 어떤분은 무릎을 꿇고 아 아버님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메시아가 맞습니까? 그러면서 그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를 이렇게 물음의 기도를 질문의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몸이 전신이 마비가 되 오면서 몸을 움직일 수가 없게 됐다는 그런 간증도 있고 방언 했다는 간증 그리고 성령과 그 신령을 느꼈다는 간증 그런 정말 무수한 그러한 성령의 역사의 간증이 초창기에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가 정말 형진님 하시는 오늘 말씀 처럼 점점점 성경하고 이렇게 멀어져 가면서 성경의 권위를 점점점 이렇게 권위와 멀어지면서 아 우리는 성경 진짜로 필요 없지 뭐 성경 성경대학 뭣하러 가냐? 신학대학 뭣하러 가냐? 기독교 신학대학 갈 필요 없다고 이렇게 하시고 성경을 공부하시는 분들을 무시하시고 이러한 문화가 점점 형성이 되면서 제가 한 제가 주일학생 때였으니까 아마 한 80년도 쯤 되는 것 같아요. 80년도 쯤 되니까 저도 기억이 납니다. 그 뭐 요나가 고래 뱃속에 들어가고 예수님이 물위에 걸으시고 그런 성경의 역사를 배웠던 게 기억이 나요. 성경 스토리를 배웠던게 기억이 나는데. 근데 참 이상한게 성경을 배우면서 똑같은 순간에 선생님이 얘기하신거 근데 성경은 이렇고 이렇고 별로 믿을만 하지 않아 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시는 거에요. 성경을 배우고 있는데 성경이 권위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니까 어그러면 성경을 배우란 얘긴가 안 배우란 얘긴가 이게 조금 헷갈리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 2000년대 말씀에 형진님께서 천복궁에서 시무를 하실 때 저희가 주일학교 이제 커리큘럼을 이렇게 같이 만들면서 주일학교 커리큘럼을 형진님께서 강하게 성경에 대한 강조를 「70%」70% 초등학생은 70%로 강조 하셨습니다. 70% 원리강론 「성경」아 70% 성경 30% 원리강론 그리고 좀 더 나이가 들면 10대가 되서 좀 더 고학년이 되면 그것을 바꿔서 70% 원리강론 그리고 30% 성경 그러니까 그렇게 성경의 기반이 없으면 원리강론도 이해할 수 없고 결국은 아버님도 이해할 수 없다. 이것을 굉장히 강조하셨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지금 보면은 저희 교회가 많은 말씀들을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 교회는 너무 매말랐다. 성령의 역사가 너무 없다. 그러니까 어떤 분은 이제 전 전도국장 이셨던 분도 그런 얘기를 저희한테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다른 기성교회를 갔는데 자기가 너무… 자기가 도리여 은혜를 받고왔다는 거에요. 그래서 자기가 이거 챙피해서 어디나가서 얘기를 할 수가 없다고 근데 거기에서는 성령의  역사가 있는데 왜 대체 우리는 성령의 역사가 없냐? 그분이 막 머리를 뜯으시면서 고민을 하시는 거에요. 근데 왜 그렇겠습니까? 결국은 저희가 성경에서 부터 멀어졌기 때문에 성경의 권위를 무시하고 성경을 공부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를 저희가 그냥 수박 겉핥기 식으로만 배웠기 때무에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아 다 안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성경에 대해서 난 다 안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지 않았을 까 저는 생각해봅니다.

 

물론 기독교에서 많이 저희를 박해했죠. 너무 많은 박해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움츠려 들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저희와(를) 박해한 것과 성경의 진리하고는 그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실! 그리고 다른 사람 다른 통일교인들을 제가 비난하거나 거기까지 가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그냥 제 자신을 볼 때 그냥 2세로서 태어나고 성경공부를 하지 않았으니까 어떤 면에서는 아 내가 정말 교만했구나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그냥 몇몇 성서의 인물들의 이름만 알면서 그리고 아 그 사람들이 이렇게 해서 실패 했다더라 그 사람들이 일부의 스토리만 알면서 아 난 성경에 대해서 다알아 뭐 이렇게 「거만함」이런 이건 거만함이죠. 이건 거만함이고 무지함입니다. 사실. 근데 저도 그 안에 있으면서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아버님께서 항상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이 정말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주변에서 막 성경에 대해서 성경에 이런 이러한 인물이 있는데 이러 이런 얘기를 했지? 근데 제가 이 인물을 한 번도 안 들어봤으면 꼭 그얘기가 어 한번도 내가 어 성경에 그런 인물이 있나? 이렇게 들으면 막 자신감이 제가 바보처럼 느껴지면서 어 그래 그런게 있나보다 그런데 나는 잘 모르는데 이러면서 자신감이 신앙에 대한 자신감과 참아버님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신감이 바닥으로 뚝 떨어지는 그런 경험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성경을 광야에 오면서 펼쳐 보고 다시 공부하게 되면서 정말 제가 깊게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정말 제가 깊게 깨달은 것이 정말 주님과 재림주님은 정말 하나시구나 제가 그것을 제가 정말 깊이 깨달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청결하게 하기 위해서 테이블을 뒤집으셨을 때 아니면 예수님께서 예수님께서 너는 사탄 마귀의 자식이다 이렇게 얘기 하실 때 그리고 무화과 나무를 씨가나지 않는다. 열매가 나지 않는다고 해서 불사르실 때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는 아브라함 전에 태어났다. 아브라함 전에 있는자다 라고 말씀 하실때 제가 그걸 들었을 때 이게 무슨 말인가? 이해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치만 예수님께서는 그 말씀을 하실 때 2000년 후에 존재할 우리 식구님들과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 말씀을 준비하시고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을 준비하시면서 그 말씀들을 다 하신 겁니다. 저희가 아버님 말씀을 들었을 때 아버님 대체 이 말씀을 왜 하시는 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갈때가 많습니다.

 

그치만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보면 저희는 예수님의 큰 아 예수님께서 이렇게 위대한 말씀을 하셨지 하면서 성경 전체를 읽지 않습니다. 나중에 한번 성경을 한번 읽어보세요. 저는 가장 어디에서 많은 눈물이 나왔냐면 예수님께서 그런 큰 선포를 하신 다음에 큰 말씀을 그 바리새인들 앞에 하신 다음에 근데 항상 그 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무도 예수님의 말을 믿지 아니하더라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제가 그 말을 읽으면서 이야 정말 예수님의 주님의 당시나 재림주님의 당시나 그 주님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제가 느끼면서 아버님께서 이땅에 사실때 이렇게 천대 받으셨고 비난 받으셨듯이 아 주님도 이렇게 예수님도 비난 받으시고 대접받지 못하시고 이 길을 걸으셨구나 그걸 생각하니까 아 제가 정말 많은 그때 눈물이 났었습니다. 식구님 여러분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를 느끼고 싶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사대 복음서를 열고 그리고 사도행전을 읽어 보시고 또 돌을 맞으면서 감옥을 가면서도 주님을 증거했던 그 바울의 역사를 읽어보십시요. 그러면 아 아버님께서 아버님의 성령이 정말 우리한테 오시고 아버님께서 아 이 엄청난 이 성경의 역사를 정말 탕감 복귀하시고 종결 완성하기 위해서 오신 우리의 재림주님이시구나 그것이 마음에 정말 뜨겁게 뜨겁게 오실 것입니다. 식구님 여러분 정말 재림주님과 그리고 주님은 하나이십니다. 오늘 모든 영광을 우리 주님과 재림주님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아주!

 

-------- 말씀 마침 --------

 

아주 뭐 성경 공부하면 뒤로 간다 뒤로가고 있어 뒤로 가고 있는거야! 그렇게 말하는 멍청이들이 뒤로 가는 거에요! 이방교로 이방신교로! 무슨 흰두교로 가고 있잖아 지금! 멍청함들에 빠지지 마요 여러분 우리는 성경공부하는 이유는 아버님을... 성경에 아버님의 나타납니다. 성경은 로고스에요. 하나님의 말씀! 아버님은 그 성경책 통하면서 모든 선포들과 모든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그 뿌리를 이해 해야지 아버님 말씀이 무슨 뜻인지 그 뿌리를 이해 해야지 아버님 메시아는 뭔지 이해할 수 있고 재림 메시아는 신랑이란 것을 확실히 깨닫고 우리 아버님께 큰 영광의 박수를 돌리도록 모두가 일어서시고 아버님께 큰 박수를 보내겠습니다. 아주!

 

자 천성경 342쪽 같이 읽어봅시다.

 

천성경 342

혈통적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의 골수까지, 골육의 중심부까지 들어가서 장래 아이가 될 그 씨에 하나님의 사랑과 결속된 승리적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는 장래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 없다는 것입니다. 성서에 그렇게 해온 기록이 있을까? 그렇다고 한다면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35-163, 1970. 10.13)

 

아주! 여러분 성서 열어보시고 하나님의 성령역사를 직접 눈으로 보시고 성약시대 재림하신 예수님 아버님을 다시 만나면서 아버지를 보호하고 증거할 수 있는 여러분 되기를 축원하면서 기원합니다. 아주!

 

옆에분 안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싸움.. 누구 누구 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