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왕국 - 4장: 서구사회에 대한 좌익 파시스트(극우단체) 위협

무지... | 20180810112128

철장왕국

4장 서구사회에 대한 좌익 파시스트(극우단체) 위협

20세기 중반까지, 공산주의 단체수가 수천만 개가 되어, 자본주의에 대한 막스주의들의 비판은 공격적인 일반대중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게 됐다. 주류언론들의 호의적이며 자발적인 도움으로, 좌파는 나치 독일에서의 최근의 인종 학살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었다. 한편 이런 현상은 소련연합,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그리고 쿠바에서의 다른 집단에서 발생하는 충격적이며 계속 증가하는 사망자 수에 관한 대중들의 관심을 줄이게 됐다. 

공산주의 독재 혹은 사회주의에 대한 좌파지지를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사람은 누구든지 재빨리 “나치족”라는 꼬리표가 달리게 됐다. 이탈리아 파시즘에 대한 학자, 앤소니 그래고르가 지적한 것처럼, 파시즘 꼬리표는 누구에게든지 판에 박은 듯이 적용되었는데, 그들은 공인된 기독교인, 낮은 세금과 작은 정부규제을 지지하는 사람, 인간이 만든 지구온난화에 관해서 회의를 표시하고 혹은 위험에 처한 생물 종의 감소에 대해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 해당된다. 이런 경향은 모순이다. 

진정한 파시스트들은 이런 지위에 있는 어떤 사람도 지지하지 않았다. “나치”라는 용어는 “국가사회주의 노동당”의 회원에게 해당된다. 나치당원들은 국수적인 의제와 아리안 종족을 향한 편견을 지닌 사회주의자들이다. 그들은 보다 많은 정부통제와 국민생활에 대해 규제를 원했다. 적잖은 규제를 포함하는, 믿거나 말거나, 뉴딜정책 실행자인 민주당 프랭클린 델란드 루스벨트는 무솔리니를 찬양하고, 중압집권 정부계획과 실행을 찬성하는 파시스트 정책을 찬양했다. 1933년 5월 7일, 루스벨트 취임이후 단 몇 달 뒤에, 뉴욕타임즈 기자 안네 오하레 맥코믹은 다음과 같은 기사를 작성했다. “워싱턴의 분위기는 검은제복(무솔리니 지지자 복장)의 행진이후 초기 몇주 내의 로마, 5개년 계획의 첫해의 모스코바, 그리고 미국이 현재 문자 그대로 상부지시를 요청하고 있다.” 여기서 기자는 덧붙이길, 루스벨트 행정부는, 연합체제가 이탈리아에 존재하는 것같이 상호협조적인 국가 형태를 추구한 후, 기업체, 노동계 그리고 정부의 연합체재를 구상했다고 한다.

1930년대를 통틀어, 지성인들과 언론인들은 “뉴딜정책, 파시즘 그리고 국가사회주의 사이에서 집중되어 있는 특성들”을 언급했다. 이런 세 가지는 개인주의, 자유시장 그리고 분산된 권력이라는 “고전적 영국-프랑스 진보주의”를 초월하는 것으로 간주됐다.

울프강 쉬벨뷰쉬는 자신의 저서인, 「세가지 뉴딜정책: 루스벨트의 미국, 무솔리니의 이탈리아, 히틀러의 독일, 1933-1939」에서 언급했듯이, “미국의 진보단체들은 독일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강력한 국가에 관한 헤겔 이론과 프러시안 물질주의 이론을 인정하기 위해 미국으로 왔다. 위의 이론을 더 이상 무정부 진보주의 원리에 지배되지 않는 현대적 사회를 조직화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인정했다.”


루스벨트 자신은 무솔리니를 찬양할만한 존재라 불렀으며, 그는 무솔리니가 이룩했던 것에 깊이 감명받았다고 주장했다. 무솔리니는 그런 찬양에 대해 화답했다. 루스벨트의 1933년 저서 「전방을 바라보며」를 칭찬하는 관점에서, 무솔리니는 이렇게 서술했다. 파시즘에 대한 연상은 국가가 더 이상 경제를 그 자체의 장치로 방치하지 않는다는 루즈벨트의 원리이다. 의문의 여지없이, 이런 바다 변화와 상응하는 분위기는 파시즘의 분위기와 유사하다. 


주요 나치 신문사, 「볼키츠 베바슈쳐」는 루즈벨트가 그의 경제 사회 정책에서 국가사회주의 특징을 지닌 사상들을 채택한 것을 칭찬했다. 또한 그는 집단적인 선이 개개인의 자기이익 앞에 높여져야 한다는 요구에 근거하여 권위주의적인 국가로 향하는 발전을 칭찬했다. 


1944년에 『농노제도로 가는 길』 저서에서, 경제학자 하에크는 경제계획은 전체주의로 갈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미국인과 영국인에게 ‘독일인의 영혼에는 특이하게 악한 점이 존재한다’ 것을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의를 주었다. 그는 말하기를, 국가사회주의는 한세대 정도 동안 서구세계에 침투했던 전체주의적 사상에 근거했다고 했다.
 
미국의 대통령의 정책들 다수가 국가의 권력을 제한하려고 추구했지만, 로널드 레이건은 그러했고, 지금은 도널드 트럼프가 그러한데, 그는 주류 뉴스매체에서 새로운 ‘히틀러’ 혹은 ‘나치’로 비난 받고 있다. 여러분이 보다 쉽게 당신의 정적을 사려깊지 않는 파시스트 악마로 규정하려 하면 왜 정책 현안들을 토론하는가? 

여럿에서 이뤄진 하나?(E Pluribus Unum)


미국의 건국이상은 국가구호, ‘e pluribus unum, 즉 여럿에서 이뤄진 하나’를 의미한다. 인종, 믿음 혹은 국적이 무엇이더라도, 모든 사람은 인생, 자유 그리고 행복의 추구라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보장받으면서 미국의 꿈을 이루는 미국문화에 동참하는 것을 환영받는다. 마틴 루터 킹의 유명한 연설문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피부색깔이 아닌 인격의 내용물로 평가될 것이다. 

그러나 ‘다양성’을 초점에 두면서도, 좌파들은 국가의 구호를 ‘하나에서 다수로’ 완전히 뒤엎는다. 그들의 후기 현대 다문화 주장에서, 건국이상들은 ‘백인 남성 우월주의’를 위한 단순한 표지에 불과하다. 그들 견해로는, 우리는 하나가 아니다. 우리는 여러 종족들의 다양한 하나의 집합체다, 그 단체는 인종, 성, 성전환 그리고 정부권력이 평등을 부여하는 데 사용될 것을 추구하고 이른바 과거의 희생자였던 그것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훔쳐갔던 자들에게서 부를 재분배하는 LGBTQ 등으로 이뤄져있다. 
 
전국의 대학 교내에 널리 전해진 한 비유는 백인 특권층에 관한 얘기다. 텍사스 주립대학 한 신문 사설은, “너희들 백인 유전자(DNA)는 혐오스럽다”라고 하며, “미국에서의 백색은 인종우월성 제도를 영구화하려고 사용되는 구조다”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또. 백인의 죽음은 모든 사람들의 해방을 의미할 것이다. 그때까지 이것을 기억하라. : 나는 당신이 존재하지 않아야하기 때문에 당신을 증오한다. 당신은 지구란 행성에 존재하는 주도적인 장치이며 그리고 모든 다른 문화가, 당신을 만나자 마자, 소멸해 버리는 텅빈 공허한 존재다, 
  
백인 유전자(DNA)는 혐오스럽다
 
사진 
 
백인은 끝났다. 
그러나 미국이 백인우월주의가 공포스러운 요새같다면, 왜 많은 아프리카인, 아시아인,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이, 심지어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하면서, 왜 미극에 오고 싶어할까?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첫 세대의 이민자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이곳에 살아왔든 보통의 미국인들보다 보다 편한 생활을 했다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까? 아마 보통의 미국인들은 미국에 관한 어떤 것을 이해한다. 즉 미국의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미국에서 열심히 하는 일이 그들의 조국에서 꿈도 꾸지 못한 기회를 가져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실제로 어떤 나라나 다수 인종들의 대한 특권들이 있다. 즉 그들이 일본에서 일본인, 중국에서 중국인, 미국에서 유럽 백인 선조를 가진 자들에 관계없이. 그러나 정체성 정책을 옹호하는 자들은 한 ‘소수인 계층’ 즉 미국에 사는 아시아인들이, 어떤 다른 인종의 평균수입보다 가장 높다는 것을, 백인들보다 33% 더 높은 일년에 약 9천만을 번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나는 아이들을 대학에서 공부하도록 보내기 전에, 하나님이 세계에서 가장 자유롭고 번영하는 국가로 축복한 나라를 멸시하도록 세뇌당하게 될 미국의 대학에 대해서 오래동안 심각하게 생각하고 싶다.  

안티파(ANTIFA :파시스트에 반대하며 극우파에 맞선 극좌파)
 
전국의 반파스트 시위현장에서, 회원들이 검은 옷을 입고, 공산주의 망치와 낫으로 장식된 상처 자국으로 덮힌 얼굴 모습을 한 안티파 같은 단체들은 미국인들에게 “백인 특권층을 박살내자”라고 소리치면서 행진한다. 
 
안티파(antifa)라는 용어는 "반파시스트" 혹은 "반파시스트 활동"의 약자로 종종 이해된다. 그러나 안티파는 실제로 1930년대에 활동했던 독일공산주의 운동에서 기원을 두고 있다. 이래 사진의 중앙에 공산주의 상징인 망치와 낫이 그려진 망토를 입은 안티파 시위자가 보인다.
   
사진 시위대 모습
    
작가이며 영화제작인 디네쉬 더 소우자는 아래와 같이 지적한다.
  
자기지향의 반파시즘과 파시즘사이의 밀접한 관계는 안티파의 주된 재정 지원자들 중의 한사람인, 조지 소로스 같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곳에서 보여진다.
  
헝거리 태생의 소로스는 영리한 세계적인 투자와 교묘한 환율조작 억만장자가 되었다. 그의 퀀텀펀드는 세계 최초의 사설 헤지펀드의 하나이다. 소로스는 세계주요 좌파 단체들 즉 보모기획단, 무드온 조직 그리고 흑인생활매체를 포함하는 단체들의 주요 자금 지원책이다. 소로스는 자칭 선언 안티파시스트들을 단체를 지원한다. 올해 소로스 지원 단체인 지구정의 동맹은 난민파시스트 단체와 연관된 무력 폭력 단체에 약 5천5백 만원을 제공했다.
 
소로스는 단지 행동 단체에만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또한 분열을 조장하는 폭력 단체에 자금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그의 복장으로 깃발을 휘두르는 소수 단체들은 사설군대와 같은 수준이다. 즉 그는 이탈리아 검은 셔츠 복장과 나치 갈색셔츠 복장과 유사한 유급 무장폭력 조직을 만들었다. 소로스의 전략은 수십개 심지어 수백개의 단체를 출범시켜 어떤 단체들이 제 할 일을 하는 가를 지켜보는 것이다. 벤처 자본주의 분야로부터 유추하면, 소로스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나의 용어는, 유급 시위자들을 통한, 벤처 폭력행위이다.
  
더 소우자는 소로스와의 폭로 1998년 60분 인터뷰에서 지적했듯이, 그 대담에서 소로스는 헝가리에서 10대 였을 때 유대인 재산과 소유물의 몰수를 도와준 것에 대해 어떤 죄의식도 표현하지 않았는데, 소로스와 좌익 자생 안티파시스즘은 그들이 싸우고 있는 어떤 파시스트들이 존재하기 않기 때문에, 더 소우자는 그들은 가짜다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들의 행동에서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파시즘은 그들 자신이다. 
  
그 언론매체는 자체의 파시스트 경향들을 모호하게 해부는 좌파 대화에서 자발적인 공범으로 존재해 왔다. 최근에 유투브는 성전 유투브 채널을 차단했는데, 남부 빈곤 법률센터의 ‘증오시청 리스트’에 나열된 다른 단체처럼. 이 단체들은 전임 대통령 후보자와 HUD 비서 벤 카슨과 아얀 히시 알리를 포함시켰다. 알리는 이슬람 셰계에서 여성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강제결혼, 명예폭력, 미성년결혼 그리고 여성 생식기 훼손을 반대하는 소말리아 태생의 여권주의자다. 
 
남부지역 빈곤 법률센터(SPLC)의 ‘증오 시청’ 리스트에는 가족연구 위원회, 루스연구회, 동맹방어자유회, 그리고 자연 결혼과 미국의 권리장전에서 보증한 믿음의 자유를 지지하는 다른 단체들이 포함되어있다.


번역: 손병룡 종족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