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장왕국
2장 펜실베니아주, 뉴우펀들랜드
펜실베니아주 뉴우펀들랜드는 작고 조용한 마을이다. 우리 종교 공동체는 몇 년전에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빈 교회를 구입했다. 예수님과 나의 아버지 문선명 목사님의 가르침에 근거하여, 우리는 매주 예배를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는 어떤 언론의 관심이나 논쟁을 받지 않고 이곳과 전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수많은 축복가정들과 함께하고 있다.
갑자기 그런 것이 파크랜드 총기사고 이후 바꿨다. 우리가 몇 달전에 계획했던 한 행사가 갑자기 신문 1면기사가 되었다. 24개 언론사에서 40여명 이상의 기자들이 2월 28일 “생명의 책” 축복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왔다. 신문사와 TV 방송사들은, 전세계 모든 대륙의 10억명 이상 달하는 시청자들에게, “AR-15 축복"이란 끔직한 기사제목으로 소식을 전했다.
작은 그림
믿음넷 뉴스 총기 사진
펜실베니아 교회 AR-15 총기로
논란이 많은 축복식 개최하다.
철장: AR-15 무장한 이른바 교인들이 국내의 피에 젖은 광란행위에 대해 그들의 신념을 새롭게 하고 있다.
사진
HUFFPOST
사진 총기소지자들은 3시간 동안 특별 축복을 받는다.
사진 펜실베니아주 교회 총기로 축복의식을 거행하다.
부부가 결혼 선서를 하면서 AR-15 총기를 잡고 있다.
사진
교회는 총알으로 만들어진 왕관을 쓰고 AR-15 총기를 쥐고있는 부부에게 축도하며, 총기가 플로리다주 총기사고를 멈출수 있었을거라고 말한다.
때는 2018년이며 사람들은 총알 왕관과 써고 있으며, AR-15 총기로 기도하고 있다.
아래는 우리가 받은 보다 많은 절제된 이메일의 일부이다.
당신과 교회는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서 17명의 학생과 교사의 죽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네바다주 연주회 다수 총기사건에서 죽은 사람들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오크랜드주 나이트 클럽에서 죽은 사람들과 연괸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연루자입니다. 당신이 총기소유권은, 군인아닌 사람들의 무기사용과 남용을 용인할 때, 무고한 미국인들의 죽음에 대해 연관되어 있습니다. 캐롤라인 S 로부터.
종교가 바로 지금 죽어가고 있다는 이유가 되는 것은 바로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입니다. 당신은 조롱거리가 되며, 당신 같은 사람들이 곧 죽기를 바라며 아마 당신 집회에 참가한 어떤 미친 사람들은 또 다른 미친 사람들에게 살인총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당신 같은 사람들을 원하지 않는 정상적인 미국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들 모두는 정신적 장애가 있는 비열한 사람들입니다. 당신들 모두에게 수치입니다. 아담 C 로부터. 기독교인으로 나는 당신에게 여러분의 모든 영혼들은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저주를 받을 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참으로 애절한 병든 무리들입니다. 전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시길 기원합니다. 러스 M 으로부터.
추측컨대 당신은 어떤 것을 정당화시킬수도 있겠지요 ... 당신이 왜곡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러면 예수님이 당신이 원하는 어떤 크기의 살인기계일까요? 당신은 병들고 낮 뜨거운 멍청이 000입니다. KD 로부터.
비양심적이고 놀라운 바보멍청이! RTB 로부터.
네, 당신은 그런 생각을 하는군요. 언론보도와 성난 메일과는 달리, 우리는 “총기를 축복”한 것은 아닙니다. 2월 28일에, 전세계에서 모여든 다수의 축복가정들은 각자 배우자에게 그리고 특별히 하나님에게 그들의 결혼을 헌납하기 위해 이곳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총기를, 달리 말하면 철장을 축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한 하나님을 숭배하며, 우리들 각자와 개인적인 관계를 가지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은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에서 가장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우리의 결혼에서 하나님의 축도를 추구합니다. 그런 축복 결혼은 강력한 지역사회와 지상 천국의 구역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은 창세기 1:28에 기록된 대로 최초의 인간조상에게 주신 말씀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가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시리라 하시리라.
우리에게, 제일 축복인, “생육하라”는 영적으로 성숙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축복인, “번성하라”는 결혼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축복인 “지배하라‘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원리와 속성에 근거하여 하나님의 주권을 수립할 수 있는 권리를 소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불행히도, 인간조상은 타락의 죄로 인해 “삼대축복”을 이룰수 없었다. 그들의 타락은 자기중심한 성적인 지식을 포함했다. 인간의 영적인 성숙, 축복결혼, 하나님의 지상 통치는에 관한 하나님의 이상은 결코 이뤄지지 못했다. 통일성전의 구성원으로, 축복결혼식은 단순한 결혼식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의 결혼과 가정을 타락하지 않은 예수님의 핏줄과 접붙이는 것으로, 계시록 19:9에서 언급된 것처럼 “양들의 혼인 잔치”라 한다.
계시록에서, 예수님은 “철장 통치”를 반복하여 얘기한다.(계시록 2:27). 그러나 ‘통치(ruling)’라는 단어는 그리스어 poimaino 인데, 그 단어는 “양치기” 혹은 “보호자"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철장으로 그의 자녀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해주는 것이며, 독재자로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아버지로써 양떼를 보호하려 했다.
같은 방법으로, 우리들 각자는 철장(rod of iron)의 힘을 사용하도록 소명받았다. 그 철장은 남을 해치거나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오늘날의 사탄 왕국에서 되어졌던 것처럼), 하나님의 왕국과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당신과 나는 우리 가정, 지역사회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를 보호할 책임이 있다. 철장은 남자, 여자, 노인들에게 침략자들로부터 그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호할 능력을 제공한다. 만일 순톤멘 학교에서 축구감독이 자신의 몸을 날려 총기범으로부터 학생들을 방어하기 위해 건물 안으로 뛰어들었 때, 그가 총기를 휴대할 수 있도록 허용되었더라면, 자신을 비롯한 많은 생명들이 구제될 수 있었을 것이다.
경찰관들은 실제로 생사의 갈림길에서 “최초의 대응자”이다. 당신과 나도 그렇다. 어떤 위기에서, 경찰이 도착하여, 무엇이 발생했는지, 누가 관여되어 있는지, 마지막으로 무엇이 조치될 수 있는 지를 파악하는데, 10-20분 혹은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파크랜드 총기사고에서, 경찰이 너무 늦게 도착하여 그 살상을 멈출게 할 수 없었다, 단지 그들이 할수 있었던 것은 부상자를 도우고, 죽은 시신을 옮기고 그리고 범죄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믿음은 허상인 동화 세계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책임을 지닌 남녀들을 포함하며, 그들은 자신의 생명이 위험할 때도 다른 사람들을 기꺼이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은 저의 아버지께서 그가 성화하기 전에 나에게 가르친 것이며, 그리고 그것은 내가 자녀들과 성전교회 구성원들을 가르치고 함께 훈련하는 이유이다.
저의 아버지는, 지금 북한이란 나라에서 태어나서 사람들이 무방비 상태에 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를 이해하셨다. 공산주의자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그는 예수님 사상을 가르친다고 체포되어 흥남수용소에 보내졌다. 그곳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배가 고파 허덕이며 고된 일을 하다가 죽는 곳이었다. 그는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이 이끈 군사력이 그와 다른 죄수들을 자유의 몸이 되게 했기 때문에 그는 생존하게 됐다. 그의 가족 다수와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저의 아버지는 그를 고문하고 그의 친척들을 죽인 자들을 용서했다. 심지어 독재자 김일성을 만나 북한이 현대사회로 진입하도록 도울 것을 제안했다. 그는 또한 한국전쟁후 남한에 총기회사를 시작했는데, 왜냐하면 그는 그의 나라와 국민들이 다시는 무방비한 상태에 처하길 않길 원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의 천일국에서 공동상속자이며 공동후계자가 될 것을 원한다. (로마서 8장, 시편 2장 참조). 그것이 내가 2월 28일 축복식에 참석한 부부들에게 그들의 “철장”을 가지고 오도록 요구한 이유이다. 철장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해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고한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다. 나의 아버님은 “보호된 영역이 없으면, 생명은 위협을 받고 생명이 위협당하면 사랑 그 자체를 드러낼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다.
번역: 손병룡 종족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