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마이크 설정) 됐어요? 네
오늘은 몇명 못 오셨네요? 그래도 왕님께서 수요일 예배를 인도하라고 해서 내가 말씀을 순종하는 의미에서 오늘 여기에 나왔습니다 성경 말씀은 빌립보서 3장 20절에 있는 말씀이에요. 무슨 내용이냐 하면은 니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오늘 여러분들은 미국 아주 따기 힘든 미국 시민권을 받아서 여기에 온줄 압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무슨 내용이 기록돼 있느냐 하면은 니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오늘 여러분들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내가 받아서 살고있다. 이걸 생각할 때는 참으로 여러분들은 중요한 위치에 있을 뿐만 아니라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로 바라고 소망해왔던 하늘나라에 있는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에 참석하신 것으로 생각 할 때 우리 다 기쁩니다.
지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이 영계에 대해서 이 세상에 80% 이상이 영계를 모르고 살고 있어요 또 뿐만 아니라 영계를 안다고 해도 그래도 그들은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는가 정말로 영계가 있는가 이 확신을 못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늘 여러분들은 영계가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산다는 것만해도 얼마나 행복된 여러분들이라는 걸 여러분들 행복된지 모르지만은 사실 아주 복된 자리에 오늘 여러분들은 처해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고 또 뿐만 아니라 내가 죽고난 다음에 가는 영계가 있다는 것 천국이 있다는 이걸 내가 믿고 살 수 있는 자리에 처해 있다는 그 자체가 아주 복된 자리 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은 정말로 자부심을 가지고 나는 정말로 분명히 영계가 있다는 걸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그 영계에 살아계신 하나님 계시는 곳 우리 참아버님이 계시는 곳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계시는 그 곳에 나는 기필코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는 이 자신을 가지는 것만해도 이 신앙을 가지게 되면은 가진 것 만큼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믿어야 돼요 영계가 있다는 것을 정말로 믿는 사람들은 얼마만큼 믿고 있느냐? 내가 80% 쯤 뭐 믿고 있느냐? 50% 쯤 믿고 있느냐? 30% 쯤 믿고 있느냐? 믿고 있는 이 프로테이지(퍼센트)에 따라서 오늘 여러분들이 믿고 있는 그 자리에 갈 수 있는데
내가 바라건데는 정말로 우리는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먼 후일 살아계신 그 하나님과 함께 영계에 가서 산다는 걸 이걸 여러분들이 느낄 뿐만 아니라 알 뿐만 아니라 정말로 여러분들이 실망(실감) 하면서 여기에 대한 확신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어떤 확신? 절대적인 확신을 가져야 돼요. 100% 200% 가 아니고 아주 절대적으로 정말로 나는 이걸 믿고 있습니다. 할 수 있는 그 신앙을 가진 분들은 여러분들이 원하고 바랐던 그자리에 기필코 기필코 갈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내가 요즘에는요. 그 어 천성경을 좀 읽고 있는데 이야 그 내용을 보면서 내가 여기 동영상도 있지만은 혼자서 얘기를 많이해요. 아 이렇게 좋은 곳이었구나! 이런 곳을 하나님이 정말로 자녀되는 우리들을 위해서 준비해두신 하나님이시로구나 생각할 때 그 아버지가 얼마나 뵙고싶고 참 뭐냐면은 그 아버지와 더불어 내가 그 안에서 살고 아버지는 내 안에 와서 같이 살고 있다는 이 자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다 여러분들이 신… 어떤 사람들 다 그런 말 해요. 나는 신앙이 없어요. 하는 사람들 많아요. 난 천국이 있는지 영계가 있는지 나 모르겠어요 하는 사람들이 우리 식구들 가운데도 많이 있습니다만은 여기에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걸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암만가(아무리) 떠밀어 낸다 손 치더래도(라도) 오늘 여기서 떠날 수 없어요. 왜 떠날수 없느냐 하면은 정말로 내가 알고 정말로 내가 믿고 정말로 내가 그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누가 와서 뭐라고 한다고 해도 우리는 불신할 수 없고 떠날 수 없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우리들은 같이 갑시다! 천국은 다 같이 가야 돼요. 같이 가니 가야 되니까 다 우리는 같이 가도록 합시다. 이제 여기 오신 여러… 오늘 몇 분 안 오셨지만은 여러분들이 정말로 가는 길이 그렇게 순탄한 길이 아니에요. 특별히 우리 성전 식구들은 더욱이 욕도 많이 먹고 많은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가정연합 사람 분들로 부터 사람취급도 못 받고 또 우리들에 대해서 아주 그야말로 아무 신앙도 없는 그런 걸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만은 오늘 우리는 오늘 이 시간 여기에서 아 우리는 그런 것이 아니었고 정말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우리 편이 되어서 같이 동행, 동사, 동역하고 있다는 이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이 신앙을 가져야 돼요. 그래야만 오늘 여러분들이 믿었던 그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오늘 여러분들이 참 지금까지 믿으면서 욕먹고 여러분들이 신앙길을 오면서 핍박 받아왔던 모든 것이 뜻 속에서 불리워지고 해결되어지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사실 천국이라는 곳은 욕먹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에요. 성경에 그랬어요. 뭐라고 쓰여져 있는 고 하면은 너희들이 많은 사람들로부터 고통을 당하고 욕을 먹고 아니라고 하는 그런 입장에 처해있다손 치더라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왜 그러냐 하면은 하늘의 상이 크리라 이 말씀이 마태복음 5장에 보면은 산상보은 (산상수훈)에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정말로 세상 살면서 죄 없다는 사람 없어요. 다 죄를 많이 짓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그 죄를 이게 잘못 되었구나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이 깊이 회개하고 깊이 여러분들이 참 눈물을 흘리면서 자복하고 깊이 여러분들이 사죄하게 될 때에 그 아버지는 다 여러분들의 죄를 우리들의 죄를 기억하시지 않고 정말로 용서해 주신다는 것!
그래서 그 예수 믿는 사람들의 대다수가 그래요. 예수믿고 왜 예수 믿느냐 하냐면은 천국 갈려고 믿어요. 천당 갈라고 믿어요. 좋은 곳에 갈려고 믿어요. 다 그런 말 하는데 기독교인들만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 나름대로 나는 천당 가기 위해서 믿습니다. 불교인들에게 물어도 마찬가지에요. 그 돈 많은 불교인들이 뭐라고 얘기 하는고 하면은 왜 석가를 믿느냐 그러면은 그야말로 그 좋은 극락 세계 갈라고 난 믿습니다. 또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유교인들 한테 믿으면은 뭐라고 얘기 하는고 하면 나는 참 사람 진인에 진인이 가 있는 그 도 닦아왔던 그 자리 도의 열매를 맺어왔던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믿습니다. 전부가 믿는데는 목적이 있어요. 어디냐? 천국을 간다. 그 다음에는 극락을 간다. 그 다음에는 낙원을 간다. 또 세상사람들은 뭐라고 얘기해요? 나는 참 이렇게 믿고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가 천국 이에요. 거기를 다 목표하면서 믿고 있는데
오늘 우리들의 가슴속에도... 우리 욕을 많이 먹었어요. 저도 사실 기성 교회 있을 때는 별로 욕을 안 먹었는데 통일교회 들어와서 욕을 무지하게 많이 먹었어요.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막 짓밟고 내리 누르고 욕하고 이렇게 해왔습니다만은 나는 그래도 통일교회를 나는 마음속으로 한번도 버리지도 아니하고 마음속으로 한번도 나쁘다고 생각하고(안하고) 그래서 아버님이 나보고 그랬어요. 니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지 않느냐? 그래서 아유 저는 반대 안했어요. 언제든지 통일교회라 그러면 내 마음인지 하나님 마음인지 모르지만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면은 아주 진짜 참의 길, 진리의 길, 하나님이 인정하는 길, 하나님이 공명해 주시는 길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믿고 한번도 나는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랬어요.
그랬는데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그 마음을 가집시다 우리가! 세상에서 욕먹고 짓밟힘을 당하고 핍박을 많이 받아왔다 손 치더도 치더래도 우리들의 마음 가운데 정말로 이 길은 참의 길 이었고 하나님이 함께하신 길 이었고 이 길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신다는 걸 이거 100% 절대적으로 1000% 여러분들이 믿고 나갈 때에 이 믿어왔던 모든 믿음이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 있는 재료가 돼요. 천국에는 누가 들어가느냐? 늘 우리가 많이 들었죠?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다. 희생하고 봉사하고 받들어 섬기는 사람들이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들이 들어간다. 이렇게 지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천국은 누 누가 들어가냐? 자기위해서 산 사람은 하나도 못 들어갔더라고요. 보니까! 그 아버님 말씀을 보니까 그래요. 자기를 위해 살고 자기를 위해 움직이고 자기를 위해 일생을 돈 벌고 뭐 많이 그 희생하고 봉사하고 해왔다손 치더라도 자기가 들어가니까 안돼. 그러니까 자기를 다 버리고 짓밟고 모든 것을 다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산 사람들은 어디 가느냐면은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들은 천국을 가는 데 이 티켓을 하나님이 뭐냐면 가라고 해서 티켓 갔다 주는 거 아니에요. 이 티켓은 어디서 우리가 받을 수 있냐 하면은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은 제일 처음 사탄으로 부터 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이 티켓을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받아야 되느냐 하면은 2000년전 예수님도 말입니다. 사탄들이 다 조롱하고 사탄들이 정말로 죽이려고 하는 그 원수 앞에서도 기도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서 그들을 위해 사랑해오고 그들을 위해 봉사해오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오고 원수까지 사랑하는 그 경지에 예수님 자신이 들어갔거든요. 그걸 만약에 못 하고 하시지 않고 예수님 자신이 원수를 미워하고 나를 죽이느 자에 대해서 욕하고 핍박하고 했더라면은 역사는 달라졌을 거예요. 그랬는데 예수님 자신이 원수를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 입니다.
오늘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살면서 정말로 하나님이 인정해주시고 아 너는 정말로 천국 백성이다 그렇게 살면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 하는 그 자리에 들어갈려고 한다면은 희생하고 봉사하고 위하여 살아야 돼요. 그래(서) 아버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몇년 동안 설교 하시는데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그 설교 내용이 뭐냐면 다 위해서 살아라 위해서 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 그래서 오늘 적은 것으로 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위하는 생활을 할 때에 우리에게 오는 것은 천국이 찾아오게 되고 하나님이 찾아오시게 되고 아버님이 찾아 오시게 되고 예수님이 찾아오시게 되고 온 천주가 우리에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만은 그걸 못하게 될때는 암만 자기를 위해 희생 봉사하고 자기를 위해 돈을 쓰고 했다손 치더라도 이거는 합격이 못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천성경 보니까 쓰 쓰였더라고 아버님도 영계에 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너 세상에서 뭘 하고 왔느냐? 그런다는 (거예요.) 나 세상에서 돈 많이 쓰고 왔습니다. 만약에 그랬다면은 그거는 합격이 안 되는 거예요. 아버님이라도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쓰는 데는 위하여 쓰게되고 남을 위해서 하게 된다면은 이거는 합격이 되지만은 자기를 위해서 내 이름을 위해서 내 통일교회만을 위해서 쓴다면은 이거 다 아무 소용이 없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 이 아침에 하나만 배워 갑시다. 뭘 배워 가느냐 하면 정말로 위하는 생활 봉사하는 생활 남을 섬기는 생활 높이는 생활! 하는데는 자기를 위해서도 쓰면 진짜 하나도 안 되더라고요. 그럼 뭐냐하면은 정말로 나라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우리가 다 마음 속에서 피속에서 뼈속에서 가슴속에서 부터 우러나는 그 심정을 가지고 우리가 돈도 쓰고 우리가 희생 봉사 하게 될 때는 그에게는 아주 멋있는 천국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데요. 떠밀어 내도 떠밀어 냄을 받는 것이 아니고 찾아온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우리가 위하는 생활을 하다가 가느냐?
차 영계라는 것은 무서운 곳이더라고요. 그 내가 그 저 그 말씀을 읽어보면서 정말로 감동을 많이 변했 받으면서 아버님은 사람이 아니구나 정말로 하나님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오시고 하나님 마음과 같은 생활을 하시고 하나님 마음과 같은 것을 그로써(것 으로써) 우리들에게 교육 시키시고 가르쳐주셨다. 아 이런걸 생각할 때에 진짜 내가 읽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분이 계셨구나 그렇지만 우리는 그냥 그걸 어떻게 알고 있었느냐 하면은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분석하고 내 나름대로 뭐냐면은 경정하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더라고요. 오늘 우리는 정말로 아버님이 오신 분이라는 거 이 땅위에 예수님이 책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오시겠다고 하는데 다시 오시겠다고 하셨던 그 다시 오신 분이라 이걸 우리는 마음속 깊이 생각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나는 그 말씀을 읽으면서 이야 다시 오신 분을 내가 만나게 되었구나 다시 오신 분과 같이 우리는 이 땅위에 하나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천국을 내가 들어간다는 것 보다가도 이루어 놓기 위해서 애쓰시고 애쓰고 있다 이거 생각할 때에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지옥이라는 데를 갔다가 왔어요. 지옥을 지옥이 어떤 곳이었느냐 하면은 물론 기성교인들이 알게, 불교인들 알게 다 지옥이라는 데는 무서운 곳이고 막 유황불이 활활타는 불구렁텅인줄 알고 있습니다만은 물론 그런 것도 지옥이 되겠습니다만은 지옥은 어디가 지옥이냐면 하나님께서 나를 떠나서 계시니 않는 곳이 지옥이에요. 내가 하나님의 주관을 받을 수 없고 내가 하나님과 더불어 살지 못하는 하나님으로부터 간섭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이 시키는데로 하지 않는 그 곳이 지옥이라는 것을 나는 많이 느꼈는데 그게 참 괴로운 거예요. 하나님이 내게서 떠나시고 계시지 않고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내 중심하고, 자기 중심하고 살게 되면은 암만 세상에서 좋은 일 많이하고 뭘 했다손 치더라도 천국 못 가게 되 있더라고요. 내가 그 말씀을 다 다는 못 읽었지만은 절반이상을 내가 읽으면서 많이 느꼈던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천성경을 좀 구입해서 좀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 안에 참 정말로 무진장으로 깊은 진리가 말씀이 보화가 숨어 있는 거예요. 내가 그걸 읽으면서 오랬동안 신앙 생활을 했지만 못 느꼈는데 아 이런 곳이 천국이로구나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고 또 예수님도 아버님도 만날 수 없다는 걸 느꼈던 것 입니다. 그래서 먼 후일(?) 아버님이 언젠가 그런 말씀 하셨어요. 뭐라고 하셨는고 하면은 이제 복귀역사가 다 끝나서 모든 사람들을 다 천국에 보내어서 지옥이 지옥에 간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었을 때에 하나님도 정말로 아 내가 책임을 다해서 이렇게 모두 천국에 왔구나 아버님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제 하나님과 하나님과 아버님이 상봉을 했을 때에... 아버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아 얼마나 세상에서 수고를 많이 했느냐? 고생을 많이 했느냐? 정말로 아들로서의 책임을 하느라고 남들이 느낄 수 없었던 것을 느끼고 나들이 모르는 일들을 실천하시면서 살았다고 해서 하나님이 수고하셨다고 했을 때에 참아버님께서 대답하기를 뭐라고 했는고 하나님의 하나님 아버지의 수고와 하나님 아버지가 이룩해 놓은 모든 역사는 내가 했던 것의 수천 수만배가 됩니다. 그러면서 두분이 껴안고 정말로 악수를 하면서 이루어 놓으려고 했던 그 세계를 이 땅위에 이루어 놓았습니다. 찾고도 원하셨던 그 세계를 찾았습니다. 온 땅위에 인류 한 사람도 남김이 없이 전부가 전부가 참 천국에서 살 수 있는 전부가 다 지옥의 모든 굴레를 벗고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했을 때에 두분이 아주 거기에서 아주 심각한 그 장면을 말씀 하시는 걸 내가 듣고는 이야 정말로 천국이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 자기가 좋은 곳에가고 자기가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려고 한 이것보다가는 정말로 세상에 살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만국이 만민들이 다 가슴속에 천국을 이루어 놓고 살 수 있는 그 세계를 만들어 놨을 때 그 뜻이 이루어 졌을 때에 하나님이 찾고도 원하셨던 세계가 찾아졌으니 이 본연의 세계가 이루어 졌을 때에 얼마나 기쁘실까?
오늘 여러분들도 가슴 속 깊이 내가 천국 좋은 자리에 가야 되겠다. 그런 사람은 절대로 못 간데요. 내가 좋은 천국에 내가 들어가야 되겠다. 뭐 부조를 한다던지 이만하면 내가 남을 위해 살았지 이렇게 생각하는데도 자기가 그게 들어가면 안되요. 자기가 섞이면 안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절대적으로 자기를 버리고 그 그 예수님도 그랬잖아요. 자기를 버리고 거기다 십자가를 지고 내 뒤를 따라야 된다는 말씀 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서 오늘 여러분들도 그런 말 그런 생활을 하고 그런 내가 되었을 때에 오늘 우리는 이 땅위에 왔던 그 목적이 다 이루어 진 자리에 설 수 있는데
이 천국이라는것을 설명했는데 보니까 그 세계는 얼마나 얼마나 이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죽는 다는거 겁 하나도 내지 마세요. 왜그러냐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세계 앞으로 내가 가야할 세계는 이 설명으로는 할 수 없는 그런 좋은 세계에요. 없는 것이 없고 생각 하자마자 모든 것이 다 결과로 금방 내타 나타난다는 거예요. 1분 2분에 전체가 다 이루어지는 세계 나 진짠지 모르지만 정말로 그런 세계가 천국이다는 그 말씀을 내가 보고는 이야 정말 뭘 그리 병낫다고 해서 내가 죽으면 큰일나는 내가 약먹고 할 필요가 없구나 이제 가는 곳은 이 세계보다가는 천배 만배 수천 억만배가 더 좋은 곳이 우리들을 위해서 준비되어 있다. 오늘 그 세계 한번 가보도록 합시다. (예) 정말 이에요.
오늘 여러분들이 이 성전교회 나왔다고해서 그리 욕을 얻어먹고 모두가 나도 사람취급 하나 하나도 못 받고 있어요. 강현실이 그러면은 모두가 다 아유 뭐냐면은 어머님을 버리고 가정연합을 버리고 다 이단쪽에 갔다고 난리를 이제 피우면서 사람 취급 못받고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는 핍박을 받고 정말로 욕을 많이 먹었을 때는 참의 길을 갈 때는 그 욕이 그 핍박이 전부 오늘 여러분들에게 천국 갈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이고 천국 갈 수 있는 내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아이구 모두 욕하는 길을 내가 가고 있구나 핍박하는 길을 내가 가고 있구나 생각 하시지 마세요 이제. 참 좋은 세상이 오게 되고 영계는 너무너무 좋은 덴데 들어갈 자격을 우리가 정말로 닦아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여러분들. 여러분들 바빠야 돼요. 왜그러냐 하면은 그 자격을 지상에서 이것은 닦아야 되지 영계 가서는 안 되드 안 되더라고요. 지상에서 살고 있는 때에 살고 있는 곳에서 내가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걸 놓고 생각한다면은 여러분들이 욕심 부리지 말고 고집 피우면서 살지 말고 정말로 위해서 사는 여러분들이 되어졌을 때에 하나님이 찾아오시고 아버님이 찾아오시고 예수님이 찾아오시고 총 영계가 다 찾아오시고 천주가 여러분들에게 찾아와서 안아주시고 천주가 여러분들에게 찾아와서 사랑해주시는 그 세계.
나는 그... 때로는 참 그리울 때가 있어요. 하나님 지어주시었던 처음 본연의 세계가 그립습니다. 그 세계를 내가 내게 보여주시고 그 세계를 내가 내 안에 이루어놓고 살게 해주시고 그 세계가 내 세상 내 세계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할 때가 종종 있어 뭐 늙은 게 뭐 종종 그런 생각을 할 때마다 그 내가 저 말씀을 보면은 새벽 3시까지 4시까지 5시까지 밤새워 볼 때도 많이 있어요. 거짓말 아니에요. 이거 도우미상이 다 다 보고 있지만은 응? 이 도우미상이 암만 나하고 경쟁을 해서 지도 잠 안자고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내 그래서 물어봤어. 그렇지 않느냐고 그래서 그렇대요. 그런데 정말로 아버님 말씀은 정말로 어디에서 생각할 수 없었던 말씀, 어디에서 들을 수 없는 참의 이 말씀을 우리가 알고 또 그 다음에 믿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을 가슴 속 깊이 여러분들이 고마운 마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고맙고 감사했던 그 자리 그 자리가 바로 내 자리가 되고 그것이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제 일생을 참, 뜻을 위해 살려고 애를 많이 썼어요. 고생도 또 많이 했고 그래 아버님이 나보고서 내가 강현실이한테 미안한 게 많대요. 뭘 어떻게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미안한 게 많은데 정말로 전도 나갔다가 들어오게 되면은 그 자리에서 뭐라고 하시는고 하면, 하룻밤 자고도 안 그래. 한 시간 후에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에요. 그 자리에서 “또 언제 나갈래? 또 나가야지?” 맨날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 저 분은 어째서 저렇게 우리가 생각한, 내가 세상 사람을 생각하라고 하면 정말로 딴 세계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 정말로 성전식구들이 생각할 때에 나도 여기 들어오면서 생각할 때에 정말로 욕도 많이 먹고 핍박을 받았습니다만, 그 욕먹고 핍받은 핍박 받은 거 거기에 자기가 거기에 플러스가 되고 자기중심삼고 했다고 하면 암만 욕먹고 암만 핍박 받아도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정말로 참아버님 말씀 그대로 위해서 어? 하늘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뜻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고 했던 그른(그런) 것이 값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거기에서 정말로 뭐냐면은 소망을 이룰 수 있고 우리가 생각해왔던 모든 전체 뜻이 이루어집니다만은 그것이 없게 될 때는 자기중심 삼고 하게 될 때는 하나도 효력이 없다는 걸 나는 많이 사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로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면은 아버지가 원하시고 바라시는 그 뜻대로 살아야 되는데 정말로 일생이라는 건 순간인데 어째 이 세상에서 우리들이 별로 자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닌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참아버님을 우리가 찾게 되고 예수님과 인연을 맺게 되고 영계와 인연을 맺게 되고 천주와 인연을 맺어서 살 수 있는 이런 복되고 귀한 자리에 우리를 세워줬다는 걸 생각하면 참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우리가 가져야 고맙고 감사하지요? 여러분들. 어때요. 고맙지요잉?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는 정말로 천국을 우리가 실질적으로 있다는 걸 알고 믿고 천국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자격을 우리가 만들어서 산 다는 거는 이거는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 그냥 나를 일생을 나를 위해 살다가는 그런 값 없는 생활을 하지 말고 정말로 위해서 살다가 가는 오늘 여러분들이 되고, 나도 그렇게 정말로 되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 되어져요. 안되어지기 때문에 ‘아 하나님 그렇게 힘듭니까. 그렇게 힘든 길입니까. 왜 이렇게 잘 안되어져요. 마음으로 그렇게 살려고 하는 그대로 안 되어지고 있습니다’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그래서 오늘은 아버님이 하셨던 그 기도 내용을 좀 읽어 볼려고 해요. 에고 제가 안 가지고 왔나? 아버님이 하신 그 기도 내용이 절절이 구구절절이 정말로 피와 땀과 그 뭐냐면은 뼛골에서 우러나는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셨을 에 저도 많이 울었어요. 본부교회에서 아버님이 기도하시면서 정말로 통곡을 하시면서 기도하셨는데 그걸 정말로 아버님같이 느끼면서 살아야 되는데 못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아버님이 하셨던 그 기도 내용 이걸 지금 응 오늘 뭐냐면은 하나도 안 보여요. 안 보이기 때문에 못해요. 허허허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그래 아니 아니 괜찮아요.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다 찾아가지고 왔는데도 눈이 이렇게 저 뭐 물체가 잘 안 보여요. 그래서 아 그래 얼마 안 남았구나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 나왔습니다. 내가 바라건데는 어 아버님이 참 여러분들이 살면서 물론 자기를 위해서 살지 말라고 많이 말씀 말씀 하셨지만은 뭘 우리가 느껴야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아버님 기도 내용을 내가 들을 때마다 뭘 느꼈는고 하면은 정말로 막 옛날에는 통곡을 하시면서 기도를 하셨어요. 그냥 우시면서 기도한 거 아니야. 아주 통곡을 하시면서 이 뼛속에서, 살 속에서, 피 속에서, 가슴 속에서 막 우러나는 그 폭발된 심정으로 기도하셨을 때가 많이 있어요. 그 때에 함께 같이 울면서 지나왔던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아버님과 같은 그런 심정을 좀 많이 여러분들이 느끼고 실천하고 말씀대로 실천하고 그렇게 살 때에 오늘 여러분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정말로 하나님이 예비해둔 곳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로 준비해둔 곳이 반드시 있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로 이렇게 찾아진 자리에 이렇게 오늘 우리 첫 많이 찾고도 원했던 그 자리, 이를 찾아서 우리가 거기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돼요. 옛날에 이영도 목사님이라고 계셨습니다. 그 김영운 선생도 잘 아는 분인데 감리교회에 에 감리사로 있던 분이에요. 근데 욕을 많이 먹고 감리교회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나고 이렇게 했는데 그 분이 하신 말씀을 보면은 어떠냐 하면은 정말로 응 먹는 것도 예수요 입는 것도 예수요 기도도 예수고 소망도 예수고 희망도 예수고, 하도 예수 해서 미쳐서 산 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분의 말씀을 들으면은 감리 감리교회 감리산데 뭐냐면은 그 분의 말씀을 들으면은 예수 하나도 안 믿었든 사람 그 자리에 와가지고 나중에 감리사가 된 사람 많아요. 그 자리에 와가지고 믿고 아주 새 사람이 되어 돌아갔 돌아가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참 참 사람이 되고 바르게 살다가 우리가 가야 되지 그냥 뭐냐면은 사탄이가 참소할 수 있는 사탄이가 저(이)는 안 됩니다 할 수 있는 그런 자리 들어가서는 안 되거든요. 모두가 다 참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는 정말로 결정을 받고, 무슨 결정,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결정을 인정을 받고 결정을 받고 판정을 받아서 정말로 뭐냐면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우리가 받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오늘 우리가 들어가는 것이 소망이고 또 더 나아가서는 그걸 우리에게 요구하시고 바라시고 계시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은 나를 다 짓밟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정말로 나를 통해서 하나님 위할 수 있고 또 모든 사람들에게 위함을 줄 수 있는 자기가 되기 위해가지고 노력을 많이 한 번 해봅시다.
안 되지만은 우리가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하고 나갈 때에 여기에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반드시 있을 것으로 내가 알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은 여기 지금 오늘 안 오셨는데 그 저 협회장 했던 분의 그 부인 있잖아요. 미요상! 아 미요상이 참 그이는 우리를 한 번 초청했어요. 자기 집에다가. 초청을 했는데 근데 참 비빔밥을 아주 맛있게 해서 한국사람 열다섯 사람쯤 돼. 그 아무나 못하는 거예요. 열다섯 사람쯤 초청을 해서 아주 맛있게 어 점심을 어 저녁인가 어어 그걸 이제 거기서 먹었는데 내가 그랬어요. 오늘 이렇게 뭐 소고기 소고기에다가 김치에다 뭐 맛있는 거 너무너무 많이 했더라요. 그래서 “아이구 오늘 이렇게 돈을 많이 써서 한 달 월급 다 든 거 아니요?” 내가 그랬더니마는, 그이가 하는 얘기가 뭐라고 얘기하는고 하면은, “아닙니다 오늘 내가 정말로 그렇게 내가 바라지 않지만은돈 쓴 것에 몇 십 배를 하나님이 다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운 생각으로 하는 것 아니었고 정말로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주 대접하고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걸 보고, 이야 일본 사람인데 대단한 분이로고 하는 걸 느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늘에서 구석진 곳에 빛도 없고 이름도 없는 그곳에 정말로 위하는 생활을 해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위해줄 수 있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주시고, 아버님께서 아 정말로 장하구나 귀하구나 찾아오실 수 있는, 예수님이 정말로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생활을 우리가 할 때에 매사에 적은(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과 참아버님과 예수님과 온 영계가 우리들과 더불어 동행 동사 동력해주시는 거예요. 하는 일마다 역사해주시고, 하는 일마다 간섭해주시고, 하는 일마다 주관해주신다는 이걸 알고 하나님에 기억해주실 수 있는 오늘 우리가 됩시다. (박수)
응? 하나님이 에? 기억해줘야 돼. 오늘 여러분 다른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되었다 하시는 하시면서, 자격이 있다 하시면서, 정말로 수고했다 하시면서, 그 먼 후일 하나님과 아버님이 만나서 서로가 참 수고했다고, 아버지는 아들을 두고 수고했다 그러고, 아들은 아버지에게 하 정말로 정말로 수고했습니다 할 때에, 그 자리가 어떤 자리가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통곡의 자리가 되고, 그 자리가 정말로 이 땅 위에 본연의 세계를 이루고 본연의 인간을 다 맨들어 놓았을 때에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또 정말로 위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살게 되면은 이제 지상에 좋은 일들이 이제 나타나는 거예요.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이제 못 느끼고 살 때가 많아요. 이걸 한 번 느끼면서 느낀대로 실천하면서 실천할 뿐만 아니라 정말로 우리들의 그 일해왔던 전체 본체가 되서 우리가 빛을 발할 수 있는 발광체가 돼야되겠습니다.
많은 곳에 환하게 비출 수 있는 발광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우리 참아버님을 기쁘시게 하고, 예수님을 기쁘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무엇을 우리가 기쁘게 해야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이제 왕님을 세우고 왕비님도 세우셨는데, 이제 우리가 생각할 때는 하 참 불가능한 일이라는 게 불가능한 것이 아니고 가능하게 모든 것이 열매를 맺고 모든 것이 좋은 것으로 실제로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하늘이 정말로 역사하고 계시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걸 느꼈는데, 오늘 여러분들또 뭘 느껴야 되느냐. 내 안에 하나님 오셔서 하나님을 정말로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알고 살아야되겠고, 또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위함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위함의 실천의 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오늘 우리들이 되어질 때에 여기에 좋은 역사가 반드시 나타나고 이루어진다는 걸 여러분들이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참 사람은 왔다 왔다 가는 거예요. 뭐 의논 없고 예외없이 갔다 가는데 나는 아버님 그 말씀을 보면서 뭘 느꼈는고 하면 아이구 아버님이 정말로 정말로 예수님같이 그 부활해 나왔으면 좋겠구나 부활(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어쩌면 그렇게 구구 절절히 참 말씀을 했… 참 말씀을 하셨는지 아주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 여러분들도 말씀의 실체가 됩시다. (예) 말씀의 실체가 되어서 정말로 엘더상이 얘기한 것이 요것을 빨리 빨리 에 이 싸움이 끝나고 어머니와 아들과의 싸움이 다 끝나고 이땅에 만 만국에 만백성들의 가슴속에 정말로 하나님이 지어주셨던 그 본연의 인간을 내 안에서 찾아야 되고 내가 실천해서 나가야 되고 내가 가는 곳에는 그곳으로서 충족시킬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간다면은 이 천국이 빨리 올것 같애요.
그래서 우리는 천국을 가겠다고 노력하지말고 뭘 하느냐면 천국을 정말로 전할 수 있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천국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서 우리 성전 식구들이 가는 곳곳마다 여기에는 인간들이 상상해 보지 못했던 천국의 세계를 상상하고 살 수 있는 세계 인류를 우리는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만국의 만민들이 다 하나님이 처음 짓고자 원하셨던 그 본연의 인간으로 돌아가서 아버님께 하나님께 아버님께 예수님께 정말로 기쁨을 돌릴 수 있는 오늘 우리가 되어 주십사 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기도한번 드립시다. 이 아버님이 하셨던 기도에요. 여기나오네. 이거 언제 하셨느냐 하면은 1900 1950년도에 기도하신 말씀이에요. 사랑하는 아버님 저희들에게 남아진... 이게 아니군 모양이네
보고기도
아버님 천륜의 전체 섭리를 이끌어 가신 아버님앞에 주관 받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시며 온 땅위에 인류가 온 땅위의 만국의 만민의 모든인류가 지어주시었던 처음 본 모습을 마음에 이루어 놓고 살 수 있는 힘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벌래만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우리들 이었습니다만은 우리안에 하나님이 와서 함께 하시고 내가 하나님 안에서 살게 될 때에 여기에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아버님 정말로 저희들에게 오시어서 함께해 주시옵(소서) 옛날 아버님께서 말씀하실 때 얼마나 있는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말씀하셨기 때문에 양복 윗 저고리가 다 물을 쏟아 놓은 것 같이 흠뻑 젖어서 말리지 않으면 입을 수 없을 만큼 아버님은 피와 땀과 눈물을 또 그 모든 정성을 다 드려서 오늘 우리들에게 퍼부어 주었습니다. 우리들로 하여금 참으로 고마운 마음 감사한마음을 가지고 남겨주시었던 이 말씀을 실천 하고도 남고 남겨주시었던 이 내용을 이 역사를 만인들에게 다 전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놀라운 은총을 여기에 부어주시고 쏟아주시고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자리는 한국 분들이 중심이되어 보인 자리였습니다. 아버님이 어느나라 사람보다가도 한국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아버님 역사를 많이 해오셨는데 우리는 아버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대로 살지 못할 때가 너무도 많았습니다. 용서하여주시고 이 한시간도 아버님께서 얼마나 애타하시면서 바라시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아버님이 바라시는 뜻과 아버님이 이루시고저 원하셨던 내용의 역사가 하루속히 이 땅위에서 이루어지게 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그러려고 하면은 오늘 우리들이 아버지앞에 참으로 효자가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되고 충신이 되고 열녀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를 다 버리고 오로지 아버님이 원하셨던 바라셨던 우리 자신들을 이 땅위에서 이루어 놓고 만들어 놓고 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해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오늘 이렇게 소수의 무리들이 모였습니다만은 정말로 한 분이라도 마음속 구석에서 하나님과 상대가 될 수 있고 아버님과 하나 되어질 수 있는 마음자리를 가진분이 있다고 한다면은 그 분들을 중심삼고 이 땅위에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가 새로운 불길의 역사가 새로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게 아버님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뜻과 사랑이 저희들과 더불어 함께해서 우리 2대왕님 또 가인과 아벨 삼대왕권을 중심삼고 이루시고저 원햇던 모든 뜻이 이루어지게 해주시고 이제 아버지 출타중에 있사오니 무사히 아버지로 이 곳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며 이제 우리 성전 식구들로 하여금 정말로 이 때에 내 책임이 무언가를 알고 책임다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어 저희들에게 진짜 오시어서 같이해 주실 줄 믿고 있사오니 같이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뜻과 사랑이 길이 길이 오늘 우리 전 세계에 있는 우리 식구들 전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해 주어서 정말로 이 땅이 하루속히 천국이 되어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 축복 중심가정 강현실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드리고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주!
(네 어머님 감사합니다. 어머님 그 ) 네 고맙습니다. (박수를 박수로 이제 감사 드리겠습니다.) 뭐 박수할 것도 없고 그냥 그래요. 하여튼 우리가 잘 해서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고 참 아버님이 도와주시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고 영계가 도우시고 천주가 함께할 수 있는 오늘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그런데 이거는 위하여 사는 거는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요. 내가 다 해야되지 가만 앉아서 그 세계가 오고 그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가만 앉아있지말고 정말로 해야할 수 있는 일을 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우리가 되어 지십시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시다.) 박수는 할 거 없고 (네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는 천당 가겠다 천국 가겠다 이런 생각 하지말고 우리가 천국을 이 땅에 만들어 놓겠다 이런 확신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아버님께서 어제…)
뜻에 미쳐서 이렇게 지날 때는 하나님이 역사해주시더라고요. 참 아버님이 역사해주셨어요. 무슨 말씀이냐 하면은 길가에서 관상보고 있는 아저씨가요. 나보고 뭐라고 한 줄 아세요? 내가 그냥 길을 가고 있는데 하는 얘기야 당신은 대 진리를 소유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깜짝 놀랐어요. 아이구 어쩌면 저 사람이 나하고 아무 인연도 없고 아무 관계적인 아는 사이도 아닌데 어쩌면 저렇게 얘기를 할까? 당신은 뭘 가지고 있느냐 하면은 당신은 대 진리를 소유한 사람입니다. 아유 그렇게 말씀했으니 내가 깜짝놀랐던 일이 있어요. 또 한번은 길을 가는데 길가에서 고구마를 팔고 앉았던 아주머니가 나를 딱 보더니 또 하는 얘기가 무슨 말씀을 했는고 하면 당신은 지금 걷고 있습니다만은 걷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딱 보니까 비행기까지 비행기 같이 날라다니고 새같이 날라다니는 것 같이 어쩌면 그 발 움직이는 움직임이 정말로 사람이 걷는 것 같이 않게 보입니다. 아유 이렇게 하셨 하더라니까 그래요.
그 옛날에 어떤 일이 있는고 하면은 아버님이 나보고 늘 그랬어요. 막 전도 안나간다고 얼마나 야단하고 욕하고 막 이렇게 하셨거든요. 했는데 아버님 하시는 말씀이 그렇게 왜 또 나가야 되지 하면서 말씀을 왜 하셨느냐 하면 그래야만 네게도 길이 열리지만은 더 나아가서 세상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면 옛날에 그랬어요. 어떠냐 하면은 세상에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면은 정말로 그렇게 야단치고 함으로 말미암아 뭐 어떤때는 때리면서 야단 했어요. 그래서 속으로 그랬어요. 아이구 재림주님이라고 하면서 사람을 때릴까 내가 그런말 그런 마음까지 품었땠는데 그래 이제 야단하신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정말로 바쁘시다는 거예요. 지금 하루에도 수많은 생명이 죽어져 가는데 가만 그냥 앉아 있어 되겠냐? 오늘 우리도 이 절박한 마음을 좀 가져야 돼요. 그러면서 아주 전도를 어 내보내놓고 그냥 얼마나 기도 많이해주시고 정성드려 주셨던 걸 기억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로 다른 사람이 다 증거해 줄 수 있는 그 고구마 팔고 아 팔고 있었던 아주머니도 증거하고 어떤 때는 저 식당 구석에서 너무 배가 고파서 라면 한 그릇을 사먹고 있는데 나중에 보니까 라면값을 냈데요. 누가 냈다 그래 누가 냈느냐고? 모른다고 저 구석에 앉았던 사람이 그래 밥값도 다 내주시고 그런 역사가 막 벌어지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우리가 돼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안 도와주실래야 안 도와줄 수 없는 함께 하시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우리가 되었을 때는 여기에는 정말로 생각할 수 없었던 기적이 벌어져요. 한번 그런 기적을 한번 일으켜봅시다. 우리 엘더상만 예 예 하지 다른사람 예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예 (예) 그렇게 합시다. (예) 정말로 그렇게 할 수 있는 때가 이제 가까웠어요. 때가 이제 가까웠으니까 가까운 때와 우리가 정말로 맞아 떨어져야 되니까 그렇게 한번 살도록 노력을 합시다. (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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