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맹세와 메시아(참어머님 말씀)

무지... | 20171130113851


가정맹세와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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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식구여러분 안녕하세요. 네 예.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영광의 은사를 천일국가를 올려봅시다.


------- 천일국가 (영광의 은사) 찬송 -------


예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면서 앉으시기 앉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참 어머니를 모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우리 어머니를 모셔봅시다.


참어머니 말씀

 

2대왕님여기 글씨가 안 보여요. 글씨 안 보여요?여기가 이렇게 여기 붙여있으니까응 미에나이 스꼬시네 고찌라노 호니 요세떼 고찌라 모또 모또 모 스꼬시 텐키가 테라소나이요니 고래모 오이데 고래오 못데 기나사이 미에나이데스 글씨가 이게 전기가 비쳐서 글씨가 하나도 안 보여요. 어 그러시면 어떻게 하실까요?조금 옆으로 갖다놓으면 돼 어어 옆으로요? 어어 요렇게요? 요렇게요?그러면 좀 낫겠어 됐어요. 그래도 비쳐 그래도 좀 비치네 하나도 안 보여 글씨가 안 보이네 글씨가 안그냥…」 예 하세요. 근데 괜찮아요. 나 됐어요. 으쌰 으쌰 으쌰고래모 오키나사인다. 지금 해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릴 제목은 가정맹세와 메시아라는 내용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성경 한 구절을 읽겠습니다. 아 빌립보서 120절에 있는 말씀이에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인생의 근본이고, 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고 그 다음에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 인생의 귀착점인데 이거는 누가복음 1511절에서 24절에 있는 말씀이고 오늘 내가 주로 생각하는 것은 빌립보서 120절에 있는 말씀

      

빌립보서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이거는 사도바울 선생이 빌립보 교회의 식구들에게 교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옛날에 아버님께서 이 가정맹세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아주 중요한 내용이라고 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오늘 제가 거기에 관한 내용을 조금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가정맹세는 천일국을 이루는 절대적 기준이요. 또 헌법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가정맹세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역사상 처음으로 나온 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식이자 인류의 첫 조상으로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가 타락으로 인해 참된 가정을 잃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 이상을 절대적 기준에서 이루셔야하는 섭리적 소명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하시고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인간이 이 땅위에 본연의 이상 가정인 참가정의 모체를 완성하여 하나님께 영원한 기쁨을 돌릴 수 있고 또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 천상 천국을 창조한 필연적인 도구로서 축복을 했던 것입니다. 이 경지에 우리가 들어가려면 여러분 마음과 몸이 완전 일체를 이루어서 일심, 일체, 일념 또 일화의 경지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인이요, 부모요, 스승으로 주신 양심의 명령을 따라서 몸이 100% 순종 굴복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하여 오늘 우리들의 인격 완성 기준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뜻에 합당한 자리에 우리가 서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가족 모두가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심신, 마음과 몸의 통일, 부모 통일, 부부 통일, 부자 통일, 형제 통일의 기본 틀, 즉 참사랑의 일체권의 완성 되어야만 가정맹세를 부를 수 있다고 아버님은 말씀 했습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성약시대를 넘어서 천주 평화 통일 왕국을 이루는 절대 기준이요. 헌법과도 같은 것 입니다. 앞으로는 출세를 하는 데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 함께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최대, 최고의 축복이다. 또 이대로 우리가 살지 않으면 우리 자신들의 가정이 아주 무서운 경지에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참 오늘 우리들은 천일국을 창건하는 초석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우리가 참가정을 이루어는 이루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천일권()의 천일국의 시민권을 획득 하는 길이 무엇이냐 하면은 참가정을 이루는 여기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 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은 축복을 시켜놓고 참가정을 이루어서 잘 살 수 있는 길을 열어놓기 위해서 기도 많이 하시고 정성을 많이 드렸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기도 중에서 최고의 기도가 무엇이냐 하면 가정 맹세입니다. 가정 맹세는 참아버님의 전승 전승기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걸 언제든지 생각해야 되는 것 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시의 시대인 것 입니다. 그래서 정말 사성약시대의 가르침을 주는 법도가 무엇이냐 하면은 가정맹세인 것 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참사랑을 뼈로 하고 참가정을 심장으로 세워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이 다리가 가정맹세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이 법도를 지키고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자리에 우리 자신들이 놓이지 않으면 안 될 것 입니다. 가정맹세는 종과 횡, 남과 북 또 더 나아가서 전과 후를 연결하는 중심에 참사랑을 모시고 영원한 구형 운동을 출발시켜주는 무엇이냐 하면 에너지요, 지혜가 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될 것입니다.

 

가정맹세는 천국문을 열어주는 열쇠입니다. 천국문은 금이나 은으로 만든 키를 가지고 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으로 여느냐 하면은 참사랑으로 완성한 참가정의 키로 열어야만 이 문은 열릴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1절부터 8절까지 제일 처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시의 시대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대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보아도 제일 먼저 나 외에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하며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하나님 위에 아무것도 두지 말라고 말씀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개벽시대인 오늘에는 하나님이 참부모의 모습으로서 만인 앞에 현현하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참부모를 모시는 통일교회의 위상은 세상의 그 어떤 힘이나 세력과 비교할 수 없는 위상을 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 이것과 비교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들은 정말로 아버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가정으로서의 도리를 지키고 가정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자리에 우리가 서지 못한다고 하면은 정말로 하나님께서는 인류 조상 이래인류 조상의 타락한 이래 처음으로 참아버님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임하지금 치리되고 있는 것 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뜻을 알고 우리가 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참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하늘의 혈통을 가지고 오셔서 세계를 하늘의 혈통으로 바꾸는 섭리를 하고 계시는 것 입니다.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본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 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 되었던 것 입니다. 뿐만 아니라 참아버지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원성사 시켜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 되었던 것 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로부터 정말로 우리들은 참부모와 더불어 우리가 살고 더 나아가서는 참으로 참아버지로부터 직접 명령을 받아가면서 살아가야할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 놀라운 때 태어나서 놀라운 은사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을 먼저 하나님 앞에 우리는 감사해... 해야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 될 때에 여러분의 국가가 있는 것이요, 민족도 있는 것이요, 종족도 있는 것이요 또 더 나아가서는 여기에 어떤 역사가 나타나느냐 하면은 천지에 모든 영광의 가치를 총합한 실체적인 기준이 참아버님을 통해서 이 땅위에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 입니다. 참아버님은... 구약시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습니다. 그렇지만은 이 오고간 모든 인류를 합한 가치보다도 더 크고 더 귀하고 더 높으신 분이십니다. 신약 2000년 동안에도, 여기에는 열두 제자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습니다. 그렇지만 오고간 이 모든 인류를 합한 가치보다가도 더 크신 가치를 가지고 나타나신 분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정말로 이 하늘의 혈통으로 세계 인류를 바꾸어 놓겠다. 하늘의 혈통으로 세계를 바꾸어 놓는다고 하는 것은 이거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 가치를 알아야 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참아버지와 더불어 우리가 살아야 되는 것이고, 참아버지로부터 직접 명령을 받고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의 시대에 태어나 시대적인 혜택을 받아서 이것을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내 것으로 알고 내가 그대로 실천해 나갈 때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와서 동행, 동사, 동역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우리가 정말로 믿고 나갈 때는 믿고 나온 그대로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님와() 참부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살게 될 때는 여기에는 정말로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천지의 모든 영광의 가치를 총합한 실체적인 기준이 참부모님이 되는 것 입니다. 참아버님은 구약 4000년간 오고간 모든 인류를 합한 그 이상 그 이전에 왔다가 간 이들을 합한 가치 보다가도 더 놀라운 가치를 가지고 오신 것 입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현재 70... 우리가 어릴 때는 24억 인류라고 그랬어요. 언제나 24억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70억 인류와 앞으로 태어날 인류를 합한 가치보다 더 크시고, 더 높고, 더 귀한 가치를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믿을 때에 사실 믿은 그대로의 역사가 우리에게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도 우리가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가치를 확실히 안다면 참아버님을 세상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가치의 참아버님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이 시간 또 느껴야 될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특별히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사탄도요 사탄이 잘 못해서 어두운 세상 참으로 지옥의 세계를 이루어 놓았습니다만은 이 참 뜻을 바로 알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사탄이 이 뜻을 바로 알게 된다면 사탄도 두 손 들고 자연 굴복해 오지 않으면 안 될 것 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의 조국,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바탕을 이룰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메시아가 되시는 분은 자기가 좋은 곳에 가기 위해서 자기가 좋은 자리에 좌정하시려고 이 복귀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메시아는 한 사람, 두 사람을 살리려고 하시는 분이 아니었고 한 나라, 두 나라를 두 나라만을 세우기 위해 오신 분도 아니었습니다. 정말로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정말로 천국의 바탕을 이루어 놓으시고 또 한 번 메시아는 아 아직도 지옥에서 고생하는 사람이 있지나 아니하는() 이런 슬픈 책임을 책임 슬픈 책임을 책임지시고 오신 분이 메시아인 것 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메시아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해 드린다고 하는 이 책임을 가지고 계시며, 천상에 천국을 이루고 지상에 천국을 세우는 이 책임을 지고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20111... 113일 왕권즉위식을 청파동즉위식을 서울에서 했던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그 광경을 보시고 그리고 참 이제는 구원섭리가 없으리만큼 어디를 가든지 만국의 만민 모든 백성이 마음의 천국을 이루어 놓고 생활의 천국을 이루어 놓고 참 이만하면 되었습니다. 메시아는 천국그걸 다 이루어 놓은 다음에 메시아는 천국 제일 높은 하늘 보좌에 앉으시는 것이 메시아사상인 것 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아버님의 하나님 뿐 아니고 오늘 이 시간 우리는 정말로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라는 내 아버지 함(하나님)이라는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이 신념과 확신을 가지고 우리가 나설 때에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으로서 우리에게 등장해 오시는 것이고 나의 하나님이 되어서 적은 일에서 큰 일에 이르기 까지 역사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는 것을 믿는 이들에게는 믿은 그 대로의 열매가 반드시 맺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박수)

 

오늘 여러분들 우리는 남들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라면 다 반대를 하고 있고, 또 더 나아가서 오늘 여러분들 성전교회라고 하면은 또 모두가 환영하지 않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반대를 무릅쓰고 여러분들은 참 길을 가고, 참 길을 찾고, 참 뜻 속에서 살아야 된다는 이 뜻을 중요시 하면서 여러분들은 오늘 이 길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내가 얼마나 두터운 신념과 확신을 가지고 세상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 길이고 세상의 무엇보다도 귀한 길이 이 길이라는 것이 오늘 내 마음속에서부터, 피 속에서, 살 속에서, 뼛속에서부터 우러나게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은 여기에 와서 너는 내 것이고 정말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 내 아버지 하나님으로 너는 나를 믿고 있구나 하고 우리에게 찾아 오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이 정말로 이렇게 반대를 무릅쓰고 오면서 여러분들의 가슴 속에 정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도 가지고, 고마운 맘(마음)도 가지고, 감사한 맘(마음)도 가지고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아직 우리는 내가 많이 중심이 됐어요. 내가 전에 일본 식구들이 정말로 헌금도 많이 하고 앞장서서 일하는 것을 보고 아버님께 물었던 일이 있습니다. “아버님! 한국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면은 그냥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만,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 일본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은 뜨거운 눈물이 쏟아집니다.” 그랬을 때 아버님은 일본 식구들은 무엇이 없냐? 자기가 없다는 것이에요. 아직 우리에게 자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을 해도 잘 되지 않고 또 신앙길을 가면서도 의심을 하고 우리가 참 길을 간다고 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어두운 먹구름이 우리 앞에 가로 놓여서 가는 길을 막을 때가 많습니다. 이제 아버님이 말씀 했던 그대로 일본 식구들은() 위해서 기도하면은 왜 눈물이 쏟아집니까? 할 때에 아버님은 일본 식구들은 자기가 없어! 오로지 뜻! 오로지 하나님! 오로지 참아버님! 참부모님!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기 와서 역사하실 수역사하시지 않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오늘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신념, 신앙,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우리가 처하게 된다면은 하나님은 우리들을 정말로 사랑하면서 찾아와서 함께 해주시고 원하시는 뜻을 우리에게 정말로 이루어주시고 열매 맺을 수 있게끔 하나님이 함께 하신 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경 어 데살로니가 전서에 있는 성경이 있습니다. 성경 어보면 데살로니가 전서 516절에 뭐라고 했냐면은 역시 사도바울 선생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 보면 너희들 신앙을 유지하고 나아가려면 항상 기뻐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정말 나는 하나님의 자녀였고, 참부모가 우리의 부모였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정말로 전적으로 믿을 때는 16절에 항상 너희들 기뻐하라 기뻐하는 거기에 하나님 찾아오시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우리 생활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이거는 17절에 있어요. 517절에 있고 18절에는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 얼마나 내가 참 감사하면서 살고 있느냐? 언제나 즐겁게 기쁘게 아주 밝은 표정으로 정말로 하나님 부를 때여러분들이 그렇지요. 하나님 하면은 뭔지 모르게 숙연해 집니다. 죄 지었던 모든 죄가(?)를 그 앞에서 용서를 받지 않을 수 없고 회개를 하지 않을 수 없게 이렇게 숙연해 지는 거예요. 하나님 부르기만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 때에 우리가 정말로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나님께 감사를 하면서 살아야 돼요.

 

어떻게 감사하고 사느냐 하면 옛날 그 옛날 됐습니다만은 정석원 그 권사님이 계셨는데 아버님이 참 좋아하세요. 왜냐하면은 생기기는 잘 생기질 못했어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직접 대놓고 저렇게 생기기도 형편없이 생겨가지고는 쫓아다닌다고 그렇게 늘 말씀 하셨는데 그런데 그 분이 너무 못생겼다고 하니까 몇 일을 금식 하면서 기도 했데요. 아버님이 나를 저렇게 못 생겼다고 그러는데 나 어떻게 하면 좋으냐?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뭐라고 했는가 잘나도 너는 내 형상이고 못나도 내 형상이야! 잘난 잘 났어도 못 났어도 내 형상으로 너를 지었기 때문에 너는 내 형상을 닮은 나의 딸이다! 이렇게 말씀 했데요. 그러니까 아버님보고 그 분이 하는 말이 뭐라고 했는고 하면 이렇게 못생 못생겼다고 아버님이 말씀 하셔서 울면서 금식 기도를 했더니, 잘나도 내 딸이고 못 나도 내 딸 잘나도 내 형상 못나도 내형상이라고 하면서, 아 그 정석원 할머니보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는 그 회답을 받았다고 했더니 아버님이 그 사람을 앞에다 세웠어요. 세워놓고는 한번 얘기해 보라고 그래 얘기를 하는데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못 났어도 잘 났어도 하나님의 딸이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 것 이란 것을 증거를 했어요.

 

그랬더니 아버님이 무른()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참 명답을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뭐라고 말씀하셨는고 하면은 정말로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아들 딸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한다면 세상의 무슨 지위를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의 아들딸이라고 뽐내고 야단 하는데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의 자격을 우리들에게 주시고 우리들에게 하나님 아들딸이라고 인정해주시고 결정해주시고 판정해 주시면서 찾아오신 하나님이 우리의 내 아버지 하나님이란 것을 여러분들이 믿고 내가 그 말을 한 것은 내가 잘못한 거다. 내가 오늘 취소 취소해야 되겠다. 그렇게 했던 때가 있었던 것 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정말로 아버지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내 하나님이라는 이 굳은 신념과 확신 이 신앙을 가지고 있을 때 거기에는 하나님이 정말로 찾아 오셔서 내 딸 내 아들하고 하나님이 쓰다듬어 주시고 거기에 많은 은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은 정말로 하나님은 우리 우리 아버지 하나님 보다가는 내 아버지 하나님으로 받아가지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오늘 여러분들은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내가 하나님의 딸이요. 이렇게 생각할 때는 여기에는 숙연해 지는 것 뿐만 아니라 정말로 오늘 이 시대에 놀라운 은사를 내가 받고 산다는 게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정도의 놀라운 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그 말씀을 듣고 아 나도 내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이 신념을 오늘 여러분들 가슴 속에서! 마음 속에서, 가슴 속에서, 피 속에서, 살 속에서, 뼛 속에서! 깊숙히 여러분들 참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오늘 여러분들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아 그 정석원 그 권사님 1968년도에 우리가 두 사람씩 묶어서 전도를 내 보냈어요. 전도를 내보냈는데 이 할머니 파고다공원에서 저와 더불어 어 7년 동안 같이 일을 했던 분인데 근데 아버님이 이 분에게 특별히 무슨 말씀 했는고 하면은 전도를 나가서 불쌍한 사람들을 볼 때 병자를 보았을 때 불쌍한 생각이 나거든 기도를 해주라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그래서 이 분은 전라북도 정읍에 전도를 나갔습니다. 나갔는데 거기에 어떤 사람이 있었느냐 하면은 중학교의 학생인데 문둥병 환자에요. 아무리 재산은 좀 있어서 아무리 돈을 쓰고 약을돈을 가지고 약을 쓰고 해도 낫지를 않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문둥이들이 때를 지고서 찾아온데요. 그러면 쌀을 한 가마니도 주고 두 가마니도 주고 그렇게 해서 달래서 보냈답니다.

 

그래 보니까 불쌍한 생각이 나더래요. 근데 기도할 때 하나님 이 학생 문둥병 환자인 학생 병 낫게 해달라는 기도는 하나도 안하고 하나님 아버님께서 나를 전도 내어 보내실 때에 뭐라고 말씀 했느고 하면 불쌍한 생각이 들거든 거기서 기도를 해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버님 말씀 순종하기 위해서 내가 기도하지 병 낫게 해달라고 내가 기도하는 건 아닙니다. 이러면서 문둥병은 나아도 좋고 낫든지 말든지 그거는 상관 안 합니다. 아버님 명령에 따라서 내가 기도를 하니 하나님 뜻대로 마음대로 하십시요. 그렇게 기도 했답니다.

 

그랬는데 벌써 3일 지나니까 꼬부라졌던 손들이 펴지게 됐어요. 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얼굴 색깔이 시퍼래졌던 이 얼굴 색깔이 본 색으로 돌아와요. 그래() 애기까지 낳았어요. 지금도 서울에 있습니다만 그래서 그분이 그러잖아요. 아 기도도 뭐 크게도 안하고 별나게도 안 했는데도 시간이 흐를수록 손도 바로 되기 또 문둥병으로 걷는 것도 아주 힘들었던 것이 바로 걸을 수 있고 다 할 수 있게 됐다는 간증하는 얘기를 제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버님이 가서 병 낫게 해달라 그렇게 기도 하라고 하지 않고 불쌍한 생각이 들거들랑 기도하라 그래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기도했더니 완전히 낫게 되어서 축복을 받고 어 아들을 하나 낳은 거를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 말씀대로 하게 되면 아버님이 하라고 했던 그 역사를 하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는 열매를 맺고 이루어진다는 거 여러분들이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보니까 많이 지쳤어요. 욕먹느라고 지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친 얼굴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은 항여기에 말씀 그대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으니까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그래서 언제나 즐겁게, 기쁘게 또 더 나아가서 아주 밝은 여러분들이 표정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참 아버님을 부르고 또 더 나아가서 주위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봐요.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또 더 나아가서 교회 지도자! 목사님을 위해서 오늘 여러분들이 기도해 보세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기도 받았던 사람들이 여러분 편이 되고 기도 했던 사람의 편이 되어서 병도 낫게 되고 생활도 달라지고 모든 것이 부활 되어질 수 있는 길이 열리어 지는 것 입니다. 저도 그런 거 많이 보았어요. 저는 뭐 병 고치는 사람도 아닙니다만 그렇게 제 마음가짐 정말로 신념도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살아계신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게 될 때에는 여기에는 하나님 가만 계시지 않더라고요. 꼭 와서 역사해 주시고 협조해주시고 함께해 주시기 때문에 오늘 여러분들도 그런 심정을 가지고 하게 되면은 반드시 여기에는 여러분들이 생각할 수 없었던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 입니다.

 

오늘 이 우리가 걸어가는 길은 그렇게 쉬운 길 아니에요. 생활고해서(에서) 걱정하는 분도 있고 환난 속에서 병고 속에서 또 더 나아가서 정말로 아주 자기만이 알 수 있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걱정 근심 속에 쌓여있는 이들이 많이 있는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가 감참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외치면서 한번 살아 보세요. 그냥 소리를 내서 외치는 거 아니라 마음속으로 참 감사합니다. 뼛골이 녹아나는 그런 심정으로 여러분들이 감사합니다를 외치게 되면 감사할 일이 자꾸 생기게 돼. 난 그런 걸 많이 체험 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에게 찾아... 내 안에 찾아오셔서 함께해 주시고 내가 하나님 안에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은 하나님 안에서 살 수 있는 길이 열리어지게 되는 거예요. 참아버님 내게 오셔서 함께 하시며 내가 참아버님 안에서 살게 해 주시고 예수님 내 안에 오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서 바로 살게 해 달라는 간절한 심정으로 여러 여러분 기도 할 때 심정의 변화가 와요. 마음에 변화가 와서 달라집니다. 어젯날의 나와 오늘의 나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그런 길이 열려 진다.

 

오늘 여러분들이 인생 노정을 걷다가 보며은 벽에 부딛힐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때에 여러분들은 오지도 가지 못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 때 앞에는 홍해가 가로막혀 있고 뒤에는 블레셋 군대가 쫓아오고요. 정말로 살 길이 없을 때에 그 때에 기도할 때에 모세가 기도할 때 어떻게 돼()? 홍해가 벽과 같이 딱 갈라지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건너가게 되고 그 다음에 애급 사람들은 물 한복판에서 다 장사지내게 됐어요. 내가 그런 걸 생각하면은 이야 하나님은 있는 것도 없게 하시고 없는 것도 있게 하시고 죽은 자도 살리고 산자도 죽이는 이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 이걸 우리가 생각할 때에 오늘 여러분들도 그럴 수 있는 신념, 그럴 수 있는 신앙, 그럴 수 있는 여러분들의 마음가짐이 될 때에는 여기에는 여러분들이 예상할 수 없었던 생각 할 수 없었던 놀라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사도바울 선생은 참 신앙이 좋았어요. 그러니까 그 편지를 쓰는데도 그냥 안 쓰고 너희들 항상 기뻐하면서 살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러면서 설교를 하고 편지를 하고 했던 것 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가슴 속에도 정말 끓어오르는 심정! 무엇이 와서 끊을 래야 끊을 수 없고 말릴래야 말릴 수 없는 우러나는 정말로 하늘을 행한 간절한 심정이 되어서 내가 살게 될 때는 여기는 만사형통하고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역경 속에서, 환란 속에서, 또 더 나아가서 병고 속에서, 생활고 속에서 더 나아가서 아주 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몰려 살면서도 정말로 그 가슴속에는 하나님, 참아버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신앙길을 가면서도 이거는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정말로 힘든 거야! 이거는 정말로 아무리 기도하고 아무리 뭘 해도 될 수 없어! 하는 사람은 일생을 될 수 없는 자리에서 허덕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가짐을 정말로 똑바로 해서 되었습니다. 하는 되어아버님은 그렇기 때문에 옥중에 여섯 번이나 무고한 입장에서 옥중에 여섯 번이나 갇혔습니다만 한 번도 나 빨리 여기서 나가게 해달라고 기도 안 하셨다는 거예요. 1초도 아버님은 뜻을 알고 뜻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1초도 안 된다고 1초도 불신을 한 적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날 내어 보내어 달라고 하시질 않고 뭐라고 하셨는고 하면 하나님 걱정하시지 마세요. 나는 내 갈 길을 가는 사람이고 이거는 내가 해야 할 내가 가야할 길이기 때문에 내가 합니다. 그러니까 걱정 하나도 마십시요. 이렇게 아버님은 여섯 번 옥중 생활을 하면서도 한 번도 아버님은 약해지지 않고 안 된다는 불신 속에서 사시지 않으시고 된다는 확신 속에서 살아왔던 거예요.

 

그래 오늘 우리들도 이 왕님을 정말로 세우시고, 후계자로 세우시고, 상속자로 세우시고, 모든 것을 대신자로 세우시면서 해 달라고 하셨을 때에 얼마나 하나님의 가슴이 아프고, 쓰리고, 참 답답하셨겠습니까 만은 정말로 나는 될 수 있다는 확신과 되었습니다. 하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나갈 때에 하나님은 여기에 찾아와서 정말로 함께해 주시는 데 오늘 우리들이 그 심정을 가져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기 오신 분들 한국사람 예배이기 때문에 물론 한국 사람만 오셨습니다만 참말로 그럴 수 있는...

 

1968년도에 둘 씩 둘 씩 짝을 지어서 전도 내어 보냈던 저는 전라남도 광주에 가서 광주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럴 때에 전도가 잘 되었어요. 남의 집에서 일하는 그 가정부가 대학 교수를 전도해서 뜻앞에 세웠던 거예요. 그래서 아버님은 뭐라고 말씀하셨는고 하면은 너희들이 하면 된다는 신념과 확신을 좀 가져보라고 저렇게 남의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대학교수가 머리를 숙여 들어오면서 아 나도 이 길을 이제 가야 되겠다. 이제 이 길에서 내가 죽어야 되겠다는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시면서 아버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제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 우리가 생각해야할 것이 이 가정맹세를 우리가 잘 내가 지키고 실천하고 전하고 하면서 아버님이 가정맹세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들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더 나아가서 아버님은 메시아의 입장에 계시면서도 어떻게 생각했었느냐 하면은 지옥에 있는 한 생명이라도 다 구원해야 되겠다는 심정으로 지옥 철폐서를 아버님은 말씀 하셨던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하나님이 오시기도 하고 행복해 질 수도 있고 불행해 질 수도행복과 불행은 자기가 다 만드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 주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행복한 정말로 복 속에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제나 죽은 입장과 같은 지옥에서 사는 사람도 있는데 오늘 우리는 여기서 뛰어나서 정말로 하나님이 내 살아계신 아버지라는 이 심정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에게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기뻐하고 언제나 아버님과 같이 정말로 100% 믿으며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나가고 이미 다 이루어졌고 이미 다 되었다는 그런 심정을 가질 때에 되어 진 결과가 우리 앞에 반드시 나타난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뭐 예! 소리 하나도 안 하는 거 보니까 하나도 감동 못 받는 모양이야. 하하 예 (박수) 사실이에요! 아 정말로 오늘 제가 참 일어나면서도 잘 못 일어나겠어, 아 오늘은 내가 말씀도 못하고 주저앉아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 가졌다가 그 다음에 내가 마음을 돌렸어요.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시고, 참아버님이 나와 더불어 같이 하시고, 영계가 나와 더불어 같이 하시고, 천주가 나와 더불어 같이 하실 텐데 내가 못 한다는 거 안 된다는 거 말도 안 되지! 하나님 같이해 주시옵소서! 하는 심정을 가지고 나왔어! 내 같이 있는 사람 보고서 내가 이거 걷지를 못 하니까 오늘 서지도 못하니까 안 되는 거다 했는데 그래도 뭐냐면 이렇게 나와서 여러분들과 말씀 하게 된 것을 아주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박수)

 

이제 바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고 우리가 감사하다는 이 말씀 감사합니다. 다섯자 밖에 안돼요. 글씨는 다섯 자 밖에 안 됩니다만 정말로 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사의 생활로서 휘말려 내가 살게 된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오늘 우리들은 하나님 살아 계심을 하나님 나와 더불어 같이 해 주심을 우리가 믿을 수 있고 함께 하실 수 있는 것 입니다. 어느 무엇 보다가도 살아계신 하나님 편에 내가 서 있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적은 일에서 부터 큰일에 이르기 까지 동행, 동사, 동역해 주신다는 이 심정을 우리가 가지게 될 때는 힘이 펄펄 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참 말씀이 얼마나 많아요. 성경 말씀도 있고, 원리 말씀도 있고, 천성경도 있고 많은 말씀을 가지고 있는데 이 말씀으로서 생명들을 우리는 살려야 하겠습니다. 이 말 한마디로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것 입니다. 말 말씀으로 용기가 솟아날 수도 있고 또 우리 기분도 여기에서 좌우가 되는 것 입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고 마음이 정말로 의욕에 불타고 소망에 불타면서 아 정말로 내가 이기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와 더불어 싸워 이기고 세상과 더불어 싸워 이기고 사탄과 더불어 싸워 이길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고 결정을 받고 판정을 받는 그 자리서 나는 정말로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 이라는 이 심정을 이 신앙을 우리가 가지고 뚫고 나갈 때는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감사하다는 이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예요. 듣는 이는 더욱 여기에 보답 하려고 애를 쓰는 것 입니다. 그래서 위에 계시는 분에게는 우리가 정말로 감사합니다. 아래에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많은 칭찬을 해 주면은 여기에서 어떤 역사가 벌어지느냐 하면은 생각할 수 없었던 기적의 역사도 벌어지는데 타락의 후손된 우리들이었기 때문에 아무리 참 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도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할 때도 많이 있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조금 더 생활에 우리는 변화를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

 

어떤 변화를 가지느냐 하면은 정말로 오늘 내가 읽었던 이 말씀! 빌립보서 120절에 있는 말씀이에요. 이 내용을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 이라는 것 정말로 하나님을 얼마나 영화롭게 하느냐? 그래서 빌립보서 120절에 사도바울이 무슨 말씀을 했느냐 하면은 이 말씀을 했어요. 나의 간절한 기도와 소망은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같이 담대하여 너희로 하여금 정말로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렇게 사도 요한이 이 말씀을 했던 것 입니다. 전과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주님이 존귀케 되려 함이니라. 그저 예수님을 주님을 정말로 존귀한 입장에 세우고 주님의 입장에 그 세우는 이 역사에 그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하겠다는 이 말씀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린다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라는 것 이걸 우리가 내가 살고 있는 목적이 무엇이냐? 하나님께 영화를 돌리는 것 이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인생의 근본 되는 지혜입니다. 잠언 17절에 그런 말씀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또 오늘 우리는 나이가 다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 아마 여기서 내가 나이가 제일 많지요.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 인생의 귀착점이 되는 것 입니다. 오늘 우리는 돌아갈 때도 하나님께 정말로 돌아가야 한다는 이 심정을 가지고 우리에게 있는 모든 신앙과 신념을 다지고 다지고 또 다져서 정말로 어디에 갖다 놓아도 여기의 말씀 그대로 부끄럽지 않는 자신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마음속에 기억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 드린 것은 이 가정맹세를 더욱 우리가 귀하게 아버님같이 그 맨날 가정맹세를 쓴 원고를 가지고 나오셔서 많이 읽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또 이대로 실천하라고 사랑으로 격려해 주셨던 그 때를 생각할 때는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가정 맹세를 잘 지키는 실천하는 가정 맹세대로 사는 오늘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고 또 우리 아버님께서 메시아 되시는 아버님 아버님께서 정말로 당신 자신이 좋은 천국 상좌에 앉기 위해서 인류를 구원하시는 구원섭리 역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었고 왜 하셨느냐 하면은 한 생애 만국의 만민의 만백성으로 하여금 정말로 다 잘 살 수 있는 그 세상 다 정말로 이 세상에 살면서 나는 하나님을 통해 예수님을 통해 참아버님을 통해 세상을 이기었노라 할 수 있는 이런 승리자의 모습 승리자의 생활로서 열매맺는 오늘 우리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말씀 하면서 제 자신이 느낀 것은 나는 여기에 와서 지금 한 구석에서 빛 빛도 없는 어두운 곳도 좋습니다. 아무데서나 한 구석에서 나로 하여금 정말로 오늘 만국의 만백성, 그러면 세계 인류가 다 들어가() 세계 인류가 다 잘 살 수 있는 그 세상 만들기 위해서 아버님이 세상에 오신 것이고 예수님도 그래서 왔어요. 내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한다는 이 영생의 도리를 가르켜()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도 오셨던 것 입니다. 그래서 세계에 정말로 만국의 만민 모두가 정말로 천국입니다. 이것을 이 세상을 하나님은 찾으시려고 했고 이 세상을 이루어 놓으려고 또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고 가시면서도 정말로 당신 자신의 괴로움을 생각하지 않고 정말로 이 땅위에 만민들로 하여금 뜻있게, 값있게, 보람되게 인생으로서 가야할 참다운 길을 가서 고통이 없는 세계에 갈 수 있게 해달라는 이런 간절한 기도 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 할 일인 것으로 알고 또 정말로 살면서도 아주 타락의 후손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가 마음대로 안 될 때는 짜증도 나고 속도 상하고 하는 거 있습니다만 이제 이걸 뛰어 넘어서 정말로 아버지가 찾아와서 함께하시고 있다는 거 참 아버님이 찾아오셔서 정말로 동행, 동사, 동역해 주시고 있다는 이 신념속에서 저는 기도하는 심정을 가지고 오늘 이 세계의 모든 만국의 만민들이 다 잘 살 수 있는 그 세상을 오늘 우리가 좀 만들어 봅시다.

 

우리 왕님이 왕으로 오셔서 정말로 역사를 하실 수어떤 식구가 저보고 그랬어요. 강회장님 이제 왕님을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세요. 다른 사람의 기도 보다가는 우리 강현실 순회사님의 기도가 훨씬 효력을 많이 나타낼 것 같애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 흑흑 흐느껴 우는 그 식구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왕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뜻으로 채워져 계시기 때문에 정말로 하나님이 바라시고 계시는 또 더 나아가서 아버님께서 원하시고 계시는 그 세계를 그 뜻을 반드시 이루어 놓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저는 그 얘기를 했더니 아주하고 그렇게 좋아했던 일이 있었던 것 입니다. 오늘 우리 왕님을 위해서 우리들이 참 혼신을 다해서 정성을 많이 들여서 정말로 그렇게 이루어 질 수 있는 역사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우리 국진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고 하면 제가요. 그 킹스 리포트에 나오는 그 때마다 말씀을 들으면 가정연합의 꽝꽝 무너지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립니다. 그래서 내가 아 신앙이 참 좋구나 어쩌면 저렇게 신앙(이 좋을까)... 그래서 내가 진짜요? 물으니까 진짜라는 거예요. 오늘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정말로 하나가 되어 졌을 때 길 가던 사람도 이곳을 찾아오지 않으면 못 견딜 수밖에 없는아버님 그런 말씀 했하셨어요. 천국이 어디냐 하면 길 가던 거지도 거기에 머물려고 하는 곳이 그곳이 말하자면 천국이다. 이랬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여기에 천국을 이루어 놓고 또 더 나아가서는 온 세계 만국에 만민 만백성들이 다 천국을 이루어 놓고 살 수 있는... 내 가정이 뭐 잘 살아야 되겠다. 내 무슨 뭐 자녀가 잘 돼야 되겠다. 물론 그거 해야죠. 하지만은 그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오늘 정말로 왕님을 중심삼은 이 새 섭리 이것이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고 예수님도 기뻐하고 아버님도 기뻐하고 온 영계가 기뻐하시면서 온 천주가 기뻐하시면서 함께하실 것으로 저는 믿는데 여러분들도 그런 신앙을 가집시다. 아주!

 

정말이에요. 그런 신앙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정말로 많은 백성들이 자기들도 모르고 이곳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니() 이 길이 아니면 살 길이 없다는 이런 심정을 가지고 찾아 올 수 있는 읍() 백성들이 이제 벌떼와 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드리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아주그래서 오늘은 이 만큼 말씀 드리는데 제가 늘 그래요. 이 뭐 설교를 한다든지 말씀은 마음이 참 괴로워요. 왜냐 하면 정말로 은혜를 많이 주어야 되는데 내가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언제나 옛날에도 그랬어요. 언제나 말씀을 하려고 할 때는 아주 지옥을 많이 겪으면서 했던 것 입니다. 오늘도 이제 은혜도 되지 않은 중언부언 말씀을 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수고하셨어요. 자 우리 참 어머니 위해서 큰 박수를 한번 올려봅시다. , 감사합니다. 어머니 네, 감사합니다. 자 좀 치워드리고기도하시고 싶으시데? 에 에 아 아버님 기도 그래

 

보고기도

 

아버님의 기도

 

부족한 저희를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많은 무리가 생명이 갈급하여 이 성단에 모였사오니 모인 우리들이 아버지의 영광을 대신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기쁨의 재단을 대신하여 아버지의 심려와 고충을 우리들로 하여금 알 수 있게 해 주시고 아버지의 심정을 체휼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께서는 보잘 것 없는 것들을 대하여 믿어 주시고 우리들에게 찾아 오셔서 함께해주심을 감사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오늘날까지 하늘이 정말로 저희들을 믿어 주시고 또 믿어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 입장에 우리들을 세워 주신 것을 우리들로 하여금 가슴 아프게 생각 하면서 여기에 하나님 찾아 오셔서 계시옵소서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오늘 이 세상에는 정말로 불신의 무리들이 많고 핍박하는 무리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아버님께서 그들의 과거의 허물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정말로 이 땅위에 하나님이 이루시고저 원하셨던 세계 그 뜻을 반드시 우리가 살아서 이 뜻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승리의 무리들이 되게 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1956522일에 아버님이 기도하신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참어머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주! 자 다같이 찬양시간이 되죠? 찬양 찬양하시는 분들 나오시고 오늘 우리는 여러세좀 일찍 들어가서 킹스 리포트의 아주 특별한 손님도 인터뷰해야 되니까 찬양으로 들어갑니다.

 

찬양 예배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십자가의 전달자

시편 139

내 모든 삶의 행동 주 안에

 

하나님 왕권 수립승리 억만세!



작성: 전국남 님 맞춤법,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