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_한국어 예배 (참어머님 말씀)

무지... | 20171118170619

한국어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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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일국가 (영광의 은사) 찬송 -------


(예 그러면 오늘은 특별히 참어머님께서 나오시고  말씀을 해 주십니다. 한번 좀 박수로 환영해 드릴까요? 박수 합시다)


이거 좀 앞에다 갔다 놓으면 어떨까? (아 예 알겠습니다.) 앞에다. 내가 서서 못하겠어 오늘. 여기다가 놓고 이렇게 다 하면 됐어. 예 됐습니다. 됐어요. (예 그럼 앉으십시요. 그러면 함께 참어머님의 말씀을 오늘 듣도록 하겠습니다.) 곤나니 아쓰이노 ( 아 아쯧그데.. 아쯔이 데스까?) 아쓰이(아쯔이) 지금부터 시작해요? 어 예 알겠습니다.


아 안녕하십니까? 오늘 한국 말씀으로 하는 예배인데 내가 이렇게 몸이 별로 시원치 않아서 안 그러면 서서 해야 되는데 앉아서 일어나니까 별로 아픈데가 많(고) 잘 걷지도 못하겠고 오늘은 좀 이상해서 내가 오면서 연아님이 노래를 찬송가를 불러서 그래서 내가 오늘은 연아님이 하시면은 은혜가 많이 충만하게 임할 것 같다.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하라고 했더니 아유 나도 준비도 못하고 해서 못 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냥 내가 나왔는 데 아 나이란 거는 다 어떻게 할 수 없고 90이 넘으니까 이렇게 참 마음 먹은데로 한다는 게 이게 쉬운 것 아니에요. 그게 다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이것 저것 생각 하다가 이것도 가져와보고 가져 왔는데 그냥 저 말씀을 드리기로 하겠는데 성경 말씀을 한 곳 읽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냥 들어만 주세요.  


역대하 16장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역대하 9장 역대하 16장 9절에 있는 말씀이 있어요. 거기에 무슨 말씀이 쓰여있는고 하면은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진심으로 하나님에게 원하는 자에게는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성경에는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이 말씀도 있는데 여러분들이 성경 신 구약성경을 보게 되면은 정말로 그 안에는 우리들이 생각 할 수 없었던 우리들이 정말로 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심을 의심이 가는 내용도 있습니다만은 성경에는 그 모든 것이 다 참 만사 형통하게 이루어 지게 되어있습니다.


오늘 그래서 역대하 16장 9절은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진심으로 하나님에게 진심을 하나님에게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신다. 이 말씀 보게 되면은 정말로 우리들이 신앙 생활을 일생동안 해 왔습니다만은 정말로 나를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내 멋대로 살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하나님에게 우리들이 정말로 마음속 깊은 뼛속에서 살 속에서 가슴 속에서 우러나는 심정을 하나님께 향해서 우리가 구하고 향해서 우리가 영광을 돌리고 향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는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될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아들 딸로서 받아 주시고 함께해 주신다는 이런 것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이런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 우리들이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는 만사가 다 성취되어지고 만사가 다 여기에서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이 말씀 한 구절과 그 다음에 역대하. 그 다음에 예레미아 23장 9절 말씀 보면은 예레미아 29장 13절 말씀 보게 되면은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구하면은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게 해 주신다. 오늘 우리는 이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할 때에 그냥 반조각 맘(마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서 전심을 가지고 하나님께 우리가 부르짖고 하나님을 향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은 나를 찾을 수 있고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침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고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귀한 시간을 좀 가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다 바라는 것은 어떻게 하면은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은 하나님의 내가 아들이되고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을까? 이걸 여러분들은 일구월심(?) 일생동안 신앙길을 가면서 이걸 많이 원해왔던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은 전심으로 해야돼요. 온 마음을 다 바쳐서 우리가 믿고 온 마음을 바쳐서 우리가 행하고 전심을 하나님께 향하게 될 때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여기 그렇게 쓰여있어요.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은 나를 만날 수 있다. 이러면서 이거는 누구의 말이냐 하면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신앙길을 걸으면서 하나님 음성 음성도 들어보지 못하고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는데 이 아침 적은 수가 여기 모였습니다만 정말로 가슴속 깊은데서 우러나는 심정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또 하나님의 하나님에게 우리의 마음을 향하게 될 때는 하나님은 찾아오시어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남자는 아들이 되고 여자는 딸로서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인정함을 받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믿는데 오늘 여러분이 얼마나 정말로 전심 전심이라는 것은 온 전체 마음을 다 드리는 거예요. 그래야 되지 이거 한 50%나 한 60%나 이거 가지고는 안 돼요. 아주 내 전심 100% 1000% 절대적으로 우리가 믿고 나갈 때는 하나님은 여기에 찾아와서 우리에게 너는 하나님의 내 아들이요. 내 딸이라 이렇게 인정해 주실 수 있는데 우리가 세상에 대통령이 나를 인정해 주는 것보다 누가 나를 인정해 주는 것 보다가도 하나님께서 너는 내 딸이자 내 아들이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인정해주시고 시인해 주신다면은 이것 이상 행복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얼마나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이요 하는 이런 말씀을 들어보고 살았는지 듣지 못하고 살았는지 오늘 여러분들이 생각해서 아 정말로 나는 어느 왕의 아들딸 보다 나는 어느 대통령의 아들 딸 보다 나는 어느 천석꾼 만석꾼의 부자의 아들! 딸들보다 더 무엇을 원하느냐?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이! 더 나아가서는 정말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나는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이런 신념을 이런 신앙을 우리가 가지고 나갈 때는 여기에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정말로 인정해 주시는 주십니다. 하나님이 알아 주시는 하나님께서 믿어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말로 내 아들딸이라고 하시면서도 만족해 하실 수 있는 이 아침이 된다면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고 내 자신이 참 신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믿지 못했는데 이걸 우리가 획득 할 수 있다면은 굉장히 행복된 날이 될 수 있고 여기에 정말로 하나님은 그냥 일시적으로 우리에게 하나님 아들이요. 딸이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영원을 중심삼고 창조하셨던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한번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고 인을 쳐 도장을 꽉 찍어 주신다면은 영원히 저 나라에 갈 때까지 갈때까지가 아니라 가서서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인정받고 살 수 있는 그런 귀한 자리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들이 얼마나 하나님으로부터 나는 내가 참으로 사랑하고 있는 아들이요. 참으로 사랑하고 있는 딸이다. 하는 이 도장을 좀 받고 인침을 받고 내가 살아 왔느냐? 그렇지 않으면 그냥 사는데로 막 살아왔느냐? 그래서 우리가 사는데로 막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말로 우리에게 찾아와서 내 아들딸 내 아들이요. 딸이라고 하는 도장을 한번 꽉 찍어 놓으면은 저 영계에 가서도요. 죽고난 다음 영계에 가서도 그 하나님께서도 이거는 내 딸이요. 이거는 내 것이요. 이거는 내 편이요. 하면서 인정해 주시는 데 오늘 우리들이 그렇게 인정을 받고도 잊어 버릴 때가 많아요. 잊어버릴 때가 많기 때문에 아 내가 교회에 수십년을 나가고 내가 신앙길을 많이 걸어왔는데 정말로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하나님의 딸로서의 길을 걸어 왔느냐? 이걸 한번 생각을 좀 해야될 것으로 생각해요.


왜냐면은 이제는 우리가 나이도 많고 나는 여기서 내가 나이가 제일 많을 것인데 90이 넘었어 90이 넘었는데 늘 생각하기를 정말로 하나님 내 안에 와 계시고 내가 하나님 안에서 살게 해 주십시요. 참아버님 내 안에 오시고 내가 참아버님 안에서 내가 자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라고 자신을 가지고 살게 해 달라는 이 마음씨를 가져야 되는데, 우리가 그걸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아요.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살지못하고 사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탄의 아들 딸로서 내가 막 살 때 가볍게 살 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 아침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께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이 내 안에서 함께 사는 생활을 해야 되겠고 또 뿐만 아니라 하나님 뿐만 아니라 참 아버님께서 내 안에 와 계시고 내가 참 아버님 안에서 일체 이상을 이루어서 어디에 갖다놔도 나는 참아버님의 참 아들이요. 참 딸입니다. 얘기하고도 자신을 가질 수 있는 내가 되지 않으면은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런데 천국 들어가는데는 요건이 많더라고요. 그냥 아무나 천국 보내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정말로 여기에 요건이라는 것이 무엇이냐면은 인정을 받아야 돼! 첫째는 누구로부터 인정을 받느냐 하면은 사탄이가 우리를 인정해 줘야 돼요. 아 이는 어디에 갖다 놓아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딸이지 내 사탄의 아들이요. 딸이 아닙니다. (하)고 인정해 줄 수 있는 내가 돼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인정을 지금 받고 살고 있느냐? 안 받고 살고 있느냐? 이게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이 성경 구절을 했는데 역대하 16장 9절에도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 하시는 데 진심으로 진심을 하나님께 향하는 자에게는 여기에는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고 했습니다.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면은 안 되는 것이 없어요. 못 되는 것이 없어요. 정말로 오늘 우리는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능치 못함이 없기 때문에 내가 아무 것이라도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오늘 여러분들이 받으면서 산다면은 정말로 이 100년도 못되는 세상 이 짧은 세상 우리는 뜻있게 값있게 보람되게 인생으로서 가야할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인생으로서 걸어갈 수 있는 길을 걷지 못할 때가 많이 있는 거예요. 우리는 나를 중심삼고 살 때가 많습니다. 내 마음대로 가볍게 살 때가 많은데 그런 때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 오시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말로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나는 부족한 데가 너무나 많아요. 좀 채워줘야 되겠습니다. 하는 그런 신앙을 가질 때에 하나님은 부족한 자리를 충만하게 채워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생각은 하나도 하지 않고 나를 중심삼고 내 마음대로 살 때가 많으니 오늘 우리는 모든 것을 정말로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는 동시에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하나님 원하시는 데로 사는 이것을 이제는 여러분들도 여기에 80 80도 넘고 70도 넘고 60도 넘은 나이가 돼 있으니까  이 살아있는 동안에 이 부족한 모든 면을 채워서 되어진 입장에서 신앙길을 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는 비결은 어디에 있느냐 하면은 다른데 있지 않아요. 사탄을 이기는 데 있는 것 입니다. 언제든지 사탄과 더불어 싸우고 있어요. 근데 이거 모르고 있어요. 싸우는데도 이거 사탄과 싸우는지 누구와 싸우는 지 이것 조차 분간 못하고 살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오늘 우리는 정말로 이게 뭐야? 사탄과 우리는 사탄을 이기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 것 입니다. 야곱이가요. 이스라엘이라는 그 이름을 받은 이유가 어디 있느냐면은 사탄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그 이름을 받았던 것 입니다. 야곱이가 정말로 장자의 기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중요하게 그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그야말로 장자의 기업을 형으로부터 팥죽 한 그릇에 이 기업을 사가지고 형이 죽이려고 하니까 저 하란땅 외삼촌 집에가서 21년 동안 종살이를 하고 더 나가서 도를 닦았어요. 참 어려운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만은 도를 닦았다는 것은 그 가운데서 순종하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면서 그는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21년 동안 그 살아왔던 그 자국을 이렇게 살펴 본다면은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누가 했냐 하면은 이 야곱이는 했던 것 입니다.


이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은 이유! 이 야곱은 1대 복귀 완성자에요. 1대를 사탄세계에서 하늘 편으로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또 더 나아가서 모세는 민족 복귀 완성자 민족을 사탄 세계로부터 하늘 세계로 옮겨 놓는 역할을 했고 예수님은 세계를 세계 복귀 완성자의 사명을 가지고 이 세분은 정말로 어떤 생화을 했느냐? 전심을 하나님께 향하는 생활을 했어요. 오늘 우리는 적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 까지 전심을 하나님께 향하는 생활을 여러분들이 하신다면은 여기에 하나님 찾아 오십니다. 뭐 기도 많이하고 뭐 많이하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마음가짐이 전심을 하나님께 향하는 생활! 적은 일에서 큰 일 모두를 전부가 이런 중심에서 살게 될 때는 하나님은 찾아와서 같이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비결은 한 마디로 말씀을 드리자면은 사탄을 이기는 생활을 해야 돼요. 사탄에게 지는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을 이기는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런데 사탄을 이긴다는 것은 사탄을 굴복 시켜야 되는 것 입니다. 사탄이 내 안에 와서 내 앞에 와서 나는 정말로 잘못 했습니다. 하고 머리 숙이면서 사탄이 굴복해 들어올 수 있는 이 자리들 사탄을 이기고 이기려면 사탄을 굴복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오늘 사탄 굴복 자격자(?) 우리가 되어서 산다면은 이 남은 여생을 정말로 남들이 생각할 수 없는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자리에서도 모든 것을 승리로 이끄는 생활을 기필코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야곱이가 21년 동안 참 도를 닦아서 21년 이후에 그리운 부모 앞으로 그리운 고향 산천 앞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렇게 돌아 갔을 때에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서 야곱하고 씨름하게 만들었어요. 씨름을 하게 만들었는데 참 이 천사와의 씨름에서 굉장히 야곱은 심각했던 것 입니다. 목숨을 걸고 한 거예요. 그냥 한 거 아닙니다.  옛날에요. 내가 일본에 있을 때에 일본에는 경제 복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일일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아버님께서 참 뭘 책임량을 다 했느냐? 못 했느냐? 이렇게 얘… 말씀을 하실 때에 그 때 황환채 선생이 이런 말을 했어요. 아버님 일본은 지금 어렵기 때문에 책임량 하기가 참 힘듭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아버님이 벼락같이 고함을 소리를 내서 야단 치더라고요. 누가 그 사정을 모르는 줄 아느냐? 내가 알면서도 이런 얘기를 할 때는 여기는 뜻이 있는 거야! 그러시면서 그렇지만은 여러가지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 백방으로 이기려고 하지만은 책임량을 다 하려고 하지만은 어렵습니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얼마나 얼마나 야단을 했는지 이 황환채 선생이 얼굴 보니까 얼굴이 죽은 사람의 얼굴이었어 사색이 됐어 왜 그러냐면 하도 아버님께 야단을 맞으니 어떻게 할 도리가 없더라고요. 그런 얼굴을 가졌는데 마지막에 그는 아 해도 안됩니다.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랬는데 그 때에 그거 뭐라고 얘기 했는 고 하면 목숨을 내어놓고 목숨 걸고 하겠습니다. 이러셨...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그 때에 웃으시면서 오케이 정말로 신앙길을 가는데는 목숨을 걸고 목숨을 내놓고 가야 그 좋은 천국을 갈 수도 있고 차지할 수 있지만은 그걸 못 하게 되면 갈 수 없는 거야! 그러시면서 목숨 내어놓는다 그러니까 아버님이 만족 하시더라고요.


오늘 우리가 천국을 목표하고가는 길이 쉬운 길 아니에요. 여기에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은 정말로 내 목숨을 내어놓고 바치고 이렇게 해서 싸워 나가야 이길 수 있는 거지 그거 하지 않으면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인이 가는 길은 쉬운길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있어요. 죽도록 충성하라 죽기까지 충성하라 죽기까지 충성하라 죽으면서도 충성을 하라 그래서 우리는 죽으면서도 가는 길이 바로 이 길이었습니다. 죽고난 다음에 물론 우리에게 천국이라는 소중한 나라가 우리를 찾아 옵니다만은 우리는 죽도록 죽으면서도 가고 죽어서도 가고 죽도록 우리가 충성해서 가야할 길이 바로 신앙의 길인데,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로 그렇게 가려면 사탄을 이겨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와서 머리숙이면서 잘못 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 딸이고 나는 이 참 에덴 동산에서 아담해와를 타락시킨 사탄입니다. 하고 자기 정체를 드러내 놓고 잘못 했다고 고백할 때에 우리는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가 인정하면서 나는 잘못이고 이는 정말로 하나님의 딸이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는 이 음성을 들어야 되는데



그런데 이상하게도 신앙길은 어떠냐 하면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려면은 사탄으로부터 이는 옳은 사람! 이는 의인 입니다! 이는 하늘편에 선 사람 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것 입니다! 하고 사탄이가 영수증을 써줘야 된다는 거예요. 영수증 받지 못하면 하늘 나라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수증을 받는 다는게 그렇게 참 쉬운 일이 아닌 것 입니다. 야곱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얍복강에서 그 하나님께서 야곱이 21년 동안 도 닦고 돌아왔는데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얍복강 여울에 천사를 데리고 와서 같이 씨름을 시켰어요. 씨름을 하는 데 이 씨름에 야곱은 혈통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하나님 편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정말로 내가 바른 길을 가야된다는 것을 느꼈던 것 입니다. 그래서 천사와 더불어 씨름을 하는데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천사가 아주 힘을 내서 이 이 손 놓아라 손 놓아야만 내가 이길 수 있으니까 놓으라고 했을 때 이 야곱은 손 놓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싸우는 데 환도뼈를 천사의 환도뼈를 부러뜨렸어요. 환도뼈를 부러뜨리면서까지 해서 그 싸움에 이겼습니다. 그 때에 그 야곱이의 심각한 마음은 말로 다할 수 없(어요.) 천사는 심각하지 않았어요. 그냥 어 형식적으로 의식적으로 제도로 그냥 했지만은 이 야곱은 사즉… 참 죽는 경지에 들어가서 씨름을 해왔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들도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이 야곱 야곱과 같은 심각한 마음을 가지고 내 생활속에서 사탄이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침범해 들어와 그 때에 더불어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더불어 싸워서 사탄이를 굴복 시킬 수 있는 우리가 돼야 되는 것 입니다. 사탄 굴복 자격자가 되지 않으면은 하나님 편에도 설 수 없고 우리가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 그 때는 사탄이가 우리에게 이겼다 하는 영수증을 줄 수 없는 거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사탄으로부터 천국 들어가는 티켓을 받아야 되는데 이 티켓을 어떻게 받느냐 하면은 사탄이를 굴복시킬 때야만 받을 수 있어요. 오늘 여러분들이 사탄 굴복을 굴복 자격자가 되어서 사탄이가 정말 우리 앞에 와서 하나님의 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내가 잘… 에덴 동산에서 잘못해 그렇지 다른 거 아닙니다. 하고 자기 변명보다가도 정말로 자기 잘못을 내어놓고 이 여기에즘 천사와 더불어 싸워서 야곱은 이겼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천사와 더불어 사탄과 더불어 싸워서 이겨야 돼요. 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면은 얼마만큼 우리들이 사탄을 굴복시켜서 승리한 승리자의 모습을 가지고 우리가 신앙길을 가고 있느냐? 이런 것이 문제에요. 이걸 못 하게 되면은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들을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하고 부정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그렇잖아요. 성경에 마태복음 7장 22절에도 내가 주의 이름으로 사탄이를 쫓고 주의 이름으로 죽은 자까지 살리는 그런 기적을 행했... 행 했습니다만은 거기에 예수님은 뭐라고 대답하면은 이 불법을 이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내게서 멀리 떠나라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그리면서(그러면서) 부정했던 것 입니다. 그만큼 죽은자까지 살리는 이런 역할을 했습니다만은 하나님은 모른다고 부정을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서 사탄과 더불어 싸워 이기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천사와의 씨름에서 야곱은 이겼던 것입니다. 그것은 야곱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탄을 친 것입니다. 왜냐하면은 사탄이 먼저 쳤기 때문에 야곱도 치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사탄이 먼저 쳤기 때문에 오늘 우리의 생활 가운데도 말입니다. 사탄이가 요모조모로 침범해 들어와요. 참길을 만들 수 없게끔 만드는 거예요. 오늘 이 성전 교회에 나오시는 여러분들도 역시 마찬가지로도 여기에 오는데는 그냥 올 수 없어! 없는 거예요. 정말로 사탄과 더불어 싸워 이긴 이 실적을 가지고 나타날 때 올 수 있는 거지 그게 없이는 여기에 함부로 막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냐? 아 정말로 내가 사탄굴복 자격자가 되어서 만사에 내가 가는 곳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탄과 더불어 싸워 이기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참 하나님께서 이 야곱이를 21년 동안 돌아서 왔으면 아이고 수고했다. 잘했다 뭐 이렇게요. 해야… 쓰다듬어 줘야 될 텐데 그냥 천사와 더불어 씨름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그야말로 환도뼈를 부러뜨려서 사탄이를 굴복시켰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앞에도 그런 일이 많이 있(습니다.) 이 야곱은요. 21년 동안 도들 다 닦았지만 만약에 이 씨름에서 진 다면은 21년 수고 해왔던 모든 것이 21년 동안 도 닦았던 모든 것이 순간에 무너지는 거예요. 오늘 우리 생활 가운데 순간에요. 무너뜨릴 때가 많습니다. 순간! 1초 동안에 1분 동안에 다 무너뜨리게 돼요. 아주 수십년 동안에 고생을 하고 참 애를 써 왔는데 이 순간에 전부를 다 잃어버리고, 전부를 다 무너뜨리고, 전부가 다 꺾여지고 만은 그런 일이 많기 때문에 그런 순간 순간이 내게 다가올 때 아 이것이 하늘 편에 일인가? 사탄편의 일인가를 잘 여러분들은 이걸 갈라 분별을 잘 해야 되는 것 입니다. 분별을 잘 해서 정말로 순간에 무너뜨리는 우리가 되지 말고 일생 동안 신앙길을 걸어왔던 것을 보존하고, 지키고, 싸워서 승리하는 그런 이 한 자리의 우리가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야곱은 어떻게 했냐? 나는 죽더라도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고 이 손 나는 못 놓겠습니다. 사탄에게 이 손 난 놓을 수 없습니다. 하고 놓지 않았던 거예요. 그러니 우리에게도 그럴 수 있는 통일… 특히 통일 식구들은 그렇게 우리는 아버님으로부터 길름(길러옴)을 받았어요. 얼마나 우리가 참 고생을 많이 했습니까? 죽는 경지에 들어가서도, 굶는 경지에 들어가서도 우리는 뭘 했느냐 하면은 정말로 그런 자리에서도 우리가 이겨 나왔기 때문에 역시 우리들은 아버님이 길러주시었던 그 내용 그대로 아버님이 싸워오시면서 우리에게 가르켜(가르쳐)주셨던 그 내용 대로 우리들이 본 받고 이겨 나갈 때에 오늘 우리는 하늘편이 될 수 있어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수) 그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걸 받아가… 받지 않으면은 우리는 정말로 불쌍한 자리 들어(갔어요) 세상에서 욕 많이 먹고 참 통일교 식구라고 욕 많이 먹었는데 이제는 또 성전 식구라고 해서 욕을 또 굉장히 많이 먹고 사람취급 받지 못하고 지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오늘 우리는 어떤 자리에 들어가야 되느냐? 싸워서 지면은 나는 정말로 지옥에 자식이 되고만다 지면은 나는 내가 일생동안 걸어왔던 것이 한순간에 무너진다는 걸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그걸 잘 뭐냐면은 분별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 생명을 내어 놓아야 했던 것 입니다. 옛날에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만 골리앗 대장 대장이에요. 골리앗 대장은 정말로 어린 소년 그 다윗이 그 대장과 싸워이겨야 되겠다고 해서 저 바닷가에 가서 돌 돌을 돌팔매 가는 그걸 주워가지고 그리고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그 돌 하나를 가지고 골라 골리앗에 대해서 싸우는 데 그냥 이게 실에다 묶어서 빙빙 돌리면서 오니까 아 저거 장난치고 저 아이가 장난치고 있구나 저 아이가 지금 뭐냐면 나를 놀리려고 저러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그 돌팔매로 블레셋 장군 골리앗의 요 이마에다가 정 정 적중해서 맞추었습니다. 그는 거기에서 당하고 말았던 거예요. 오늘 이걸 놓고 우리가 생각한다고 하면은 정말로 골리앗을 골리앗은 형편없는 스무살도 못되는 아이에게 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로서 아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우리가 가야됩니다. 골리앗은 다윗이 동 돌팔매를 돌리면서 나타났을 때에 그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만은 거기에 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로서 방심하고 있을 때에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그냥 신앙길을 가는 거라고 간다고 하지만 여기에는 정말로 생명을 내어놓고 목숨을 걸고 우리가 걷지 않으면은 하늘 편에 하나님의 아들과 딸의 서리(?) 자리에 설수 없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는 것은 더 나아가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사탄과 더불어 내가 싸우고 있다는 것을 언제나 의식하면서 살아야 돼요. 그래서 그 싸움에는 내가 결코 져서는 안된다는 이 결심을 또 해야 되는 것 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탄이가 무서워서 내가 이제 이와 더불어 싸우다가는 뼈로 추릴 수 없겠구나 하고 사탄 자신이 두손 들고 항복하고 머리 숙이고 우리에게 나타날 수 있도록 할 때에 우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귀한 티켓을 사탄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사탄으로(부터) 받은 다음에 그 다음에 예수님으로부터 티켓을 받아야 되고 아버님으로부터 받아야 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천국가는 티켓을 우리가 참 받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그러려면은 사탄이가 두손들도록 맨(만)들어야 돼요. 우리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가 내가 잘 못 했습니다. 하고 나는 암만 봐도 사탄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이렇게 증거해 줄 수 있는 그 자리에 우리가 들어갈 때에 우리는 정말로 승리한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정말로 그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하늘 편에 바로 세워 주시는 것 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결코 지지 않는 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사탄이가 우리에게 항복해 들어올 수 있는 두 손들고 우리에게 참말로 잘못 했다고 할 수 있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그런 경지에 우리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들어가려면 오늘 우리들이 정말로 결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떤 결의를 해야 되느냐 하면은 목숨 내어놓고 싸워서 이기지 않으면 나는 살 수가 없다는 이런 결의를 해야 돼요. 그런 결의를 하고 나갈 때에 하나님은 더욱 우리 편이 되어서 우리를 지켜 주실 것 입니다.


야곱은 아주 심각했던 것 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신앙길을 심각하게 걸어가야 되지 그냥 우유부단하게 아무렇게나 가볍게 막 살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아침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이렇게 옛날에 그 야곱, 모세, 예수님 하늘 나라를 얻기 위해서 찾기 위해서 그네들은 에덴 동산에서부터 잃어버렸던 모든, 잘못 되었던 모든 것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거기에서 이기고 나갔습니다. 환도뼈를 부러뜨렸다는 것은 탕감한 거예요. 에덴 동산에서 환도뼈 잘못 써서 타락했던 것을 여기에서 탕감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우리는 신앙길을 가는데 목숨을 걸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싸워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식구가 정말로 아버님이 가르쳐 주신데로 했더라면 우리는 승리하고도 남습니다만은 우리는 그렇게 못 살았어요. 아버님 말씀에도 그냥 되는데로 듣고 되는데로 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결과는 좋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 정말 통일 식구들이 정말로 야곱과 같이 모세와 같이 예수님과 같이 1대를, 민족을, 세계를 다 하늘 편으로 세우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 오늘 생각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에요. 먼저 여러분들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마음을 우리는 어디에 어떻게 갖다 놓아도 변치 아니하고 지키고 나갈 수 있는 우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말씀 하시고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말씀을 내가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사탄에게 승리했다는 그런 입장에 우리가 서야된다는 것 하나님에게 정말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고? 되는 고 하면은 이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우리는 받아서 승리했다는 자리에 우리가 서야 되는 것 입니다. 지상에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는 이 신념과 확신을 100% 100% 가지고 갑니다.(?) 절대적인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하면은 절대적인 여기에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 입니다. 준비없이 되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 5장에도 쓰여져 있습니다. 긍휼히 여기 자는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딸로서 나타날 수 있는 비열(결)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 입니다. 천사는 심각하지 않았어요. 사탄들은 하늘편에 서 있지 않은 사람들은 심각치 않습니다. 그렇지만은 정말로 하늘편에 선 사람들은 끝까지 싸워서 천사의 환도뼈를 부러 부러뜨렸던 것과 같이 우리들도 그럴 수 있는 경지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이 아침 여러분들을(이) 좀 느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걸 좀 생각해 보았어요. 아버님께 나는 매를 맞으면서도 그래도 참... 어떻게 참고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때리는데 매를 맞았어요. 그래 한번은 아버님이 그러셨어요. 내한테 얻어맞은 사람 손들어 보라 나는 또 제일 앞에 앉았으니까 손을 번쩍 들었어요. 그래 왜 맞았느냐? 그렇게 말씀하시데요. 아버님이 뭘 하라고 하는 걸 그대로 내가 하지 못했더니 아 아버님이 얼마나 화가 나셨는지 부엌에까지 따라 따라와서 여기를 막 때렸어 그래서 내가 얻어 맞았어요. 얻어맞고 내가 속으로 그랬어요. 재림주라는 분이 뭣 때문에 이렇게 사람을 때리면서 까지 이렇게 다 욕을 보일까? 이런 생각도 내가 했던 거예요. 그때 그때는 그런 생각 했는데 그래 아버님이 뭐라고 하시는고 하면 그래 매를 맞는 데 왜 맞았는고 하면은 뭐 무슨 저 안 믿는 그 사람들하고 같이 일 하는데 가서 같이 일하라는 거 나는 그런 거 해보지도 않았지만은 믿지 믿지도 않는 사람들 담배피고 술 먹는 사람들이 와서 노동하고 있는데 나도 거기 섞여서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저 못 합니다. 그랬더니 정말 못 하느냐? 못 합니다! 아이 그랬더니 막 그리고 나 무서워서 부엌으로 쫓아왔… 부엌으로 쫓겨 왔뎄죠. 왔더니! 부엌까지 따라와서 여기 내가 두대인가 세대인가 맞았어요. 아유 얼마나 아픈지 모르겠다니까 그래 그래 얻어맞아(서) 그래 속으로 그랬어요.  얻어맞으면서 까지 신앙길을 가야 되느냐? 이런 생각을 내가 많이 했어요. 그때 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이 뭐냐면 때리는 것은 미워서 때리는 것이 아니다. 정말로 실천해서 그대로 이루어 질 때에 하늘 백성이 되고 하늘 권속이 되기 때문이다. 사랑해서 내가 때린 것이다. 이런 말씀을 했던 일도 있었던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사를 우리는 목숨을 걸고 정말로 싸워서 획득하고 싸워서 승리하고 싸워서 우리들은 사탄을 굴복 시키는 이런 신앙을 우리가 가지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생각이 되어 집니다. 참 가는 길이 사람으로부터 시험도 많고, 하나님으로부터 시험도 많고, 지도자로부터의 시험도 여러가지 많이 있습니다만은 그 때마다 우리는 아 이것은 물론 내가 잘못해서 되어진 것도 많지만은 하나님께서 시켜서 주신 거라고 생각하면 이길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시켰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오늘 여러분들이 근데 내가 그걸 이기려고 하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만은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서라도 해서 승리할 수 있게 만들어서 이 자리에 세우려고 하신다고 생각 한다면은 그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걸 그 공부를 좀 많이 했습니다. 아 누가 무슨 얘기하면 그거 저 사람 얘기가 아니야 하나님이 시켜서 하신거야!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그걸 내가 이겨 나갈 수 있더라(고)요. 오늘 여러분들도 누가 여러분들을 핍박하고 누가 여러분들을 여러가지 문제로서 여러분들을 마음 아프게 할 때에 그때 어떻게 생각 하느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해서 저렇게 시켜서 나로 하여금 이 길을 승리하게 이 길을 정말로 바로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신다. 이렇게 생각하면은 그게 하나도 뭐냐면 잘 못된 것으로 받아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그 어려운 길을 걸으면서도 예수님도 그랬지만은 원수 앞에서서 예수님은 뭐라고 말씀을 하셨느냐 하면은 원수 나를 죽이려고 하는 원수 앞에 서서도 그를 위하여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 주었던 거예요. 그게 얼마나 위대한 겁니까?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로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매사에 승리해 나간다면은 오늘 천국은요. 자연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것 입니다. 누가 천국은 보내주는 것도 아니에요. 정말로 누가 보내어 주는 것이 아니고 사탄의 시험을 이기고 또 여러 어려운 과정을 우리가 이기고 사탄을 굴복 시켜 나갈 때에 천 천국은 자동적으로 내게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동적으로 천국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골리앗은 정말로 사탄편을 사 상징하는 말하자면은 공산당이나 마찬가지에요. 그렇지만은 오늘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은 누가 무슨말을하고 어떻게 한다고 하던지 간에 싸워서 우리가 되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그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서 기도해주면서 불쌍히 여기고 기도해 주면서 우리가 정말로 거기에서 하나님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말고 용서해 달라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설 때에 우리가 승리하는 거예요. 우리가 이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들은 이겨야 되겠습니다. 사탄을 굴복시켜서 이길 수 있는 오늘 우리 자신들이 돼야 되지 그냥 나가면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이 사탄굴복 굴복 자격자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또 예수님께서 또 더 나아가서는 아버님께서 우리들을 위해서 정말로 좋은 곳에 보내주기 위해서 늘 하시는 말씀이 죽지만 말고 끝까지 살라! 이런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죽으면 안돼요. 살아 있을 때에 살아있는 동안에 우리는 이기고 싸워서 승리하고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에 인생으로서 정말로 가야할 목적 달성을 다가야 되지 이걸 하지 못하게 될 때는 사탄에게 지는 패배자에 지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성전 식구들도 지는 패배자가 되지 말고 이기는 승리자로서 당당하게 서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준비를 우리는 지금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정말로 아버님이 우리에게 가르켜(쳐) 주셨던 말씀 내용 그대로 우리가 실천한다면은 여기에는 놀라운 일들이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내게 있는 전부를 다 빼앗아 가도 좋습니다. 그렇지만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는 이 인연만은 끊지 않으시고 이 인연을 맺어서 우리로 하여금 그 나라에 주인이 되고 그 나라에 정말로 스승이 될수 있도록 하나님 지켜주시옵소서 할 수 있는 그런 마음들을 가져주시고 신앙길을 이겨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참 신앙한다는게 보통으로 어려운 거(게) 아니에요. 미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해야 되니 그 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지만은 예수님도 하나님도 아버님도 옛날에 그랬어요. 뭐냐면은 참 반대하는 사람들 많이 있었지만은 반대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의 교육까지도 아버님은 신경을 쓰시면서 내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아버님은 말씀하시면서 돈을 퍽퍽 내 놓고 역사를 해주셨던 것입니다. 이거와 마찬가지로서 우리도 아버님의 이럴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워서 이겨 나가는 여러분들이 되어 질 때에 여기에는 놀라운 승리가 우리들에게 찾아올 수 있을 것 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한 말씀 드리려고 하는 건데 언제든지 목숨 내어놓고 심각한 입장에서 신앙길을 이기면서 나가야 된다 사탄과 더불어 싸워서 이기고 사탄을 굴복을 시키고 사탄이 머리를 숙이면서 아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옛날에 아버님은 나 저 어느 책자를 통해서 본 얘기인데 무슨 내용이었냐면 8.15해방이 되었을 때에 아버님은 어떻게 하셨느냐 하면은 일본 사람들에게 많이… 여기 일본 경찰도 많이 구해줬다고 나는 들은 얘기도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에게 뭐라고 얘기 했는고 하면 한국 사람들은 무서운 데가 많아 그러니까 당신네들 여기 있다가는 언제 죽을지도 모르니까 빨리 빨리 일본으로 들어가라고 그래서 일본으로 빨리 들어갔던 사람들은 살았지만은 빨리 들어가지 못하고 한국사람으로부터 매맞아 죽은 사람들도 많이 있었던 것 입니다. 그 정도로 아버님은 일본 식구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래가지고 아버님은 마지막에는 이제 일본이 패망을 하고 저렇게 불쌍한 자리에 처해 있지만은 뭐라고 아버님은 말씀하셨… 하셨는고 하면은 언젠가 복귀섭리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질 때는 일본의 나라가 일본의 국민이 정말로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 뜻에 일선에서 생명을 내어놓고 싸울 때가 반드시 올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 하셨던 것 입니다. 그 얘기를요. 내가 듣고 일본에가서 얘기했더니 일본 식구들이 막 울면서 여기서도 저기서도 모두 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 그래서 일본 순회가 끝난 다음에 아버님께 가서 물어봤어요. 아버님 정말로 해방 되었을 때에 일본인 일본에서 그때 일본사람들이 많이 한국에와서 살았잖아요.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일본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권고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예가 있습니까? 하고 내가 물어봤습니다. 물어보았더니 아버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사실 그랬다는 거예요.


오늘 세계... 저는 순회를 많이 해봐서 알 수 있는데 세계 어디를 가든지요? 일본 식구들이 참 선두에 서가지고 본이 되어서 일을 하고 있는 걸 보고 저도 감동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내가 아버님께 물었어요. 아버님 일본 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은 뜨거운 눈물이 쏟아지는데 한국사람들 보다가는 일본 사람들 위해서 할 때 훨씬 더 뜨거운 눈물이 쏟아집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아버님께서 뭐라고 하시는 고 (하면) 일본 사람들은 자기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 오로지 뜻 뜻을 위해서 전체를 바치고 쏟는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하나도 없어도 빚을 내어서라도 헌금을 하는 그런 나라 백성은 없어요. 한국 사람 그런 얘기 하면요. 웃어요. 무슨 돈이 없는데 빚 내가지고 어 헌금을 하겠냐고! 그런데 일본 사람은 사실 그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은 일본 사람에게는 자기가 없다. 정말로 뜻을 위해서 바치고 쏟고 드려도 또 하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해서 니가 일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면은 뜨거운 눈물이 쏟아지는 거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거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것 입니다.


오늘 그래서 세계 어느곳을 가도 여기도 일본 식구들이 와 있습니다만은 어디를 가봐도 그네들이 제일 본되는 생활을 하고 참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고생을 하면서도 고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이게 뜻을 위해서 하늘을 위해서 아버님을 위해서 바치는 걸로 알고 그네들이 생활하는 거! 참 보면은, 빚이 산더미 같이 많지만은 헌금하라고 하면 그래도 그네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솔선해서 하는 이 민족이.... 한국사람 그렇게 못해요! 그래서 아버님은 일본 식구들을 정말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내가 한국에 있을 때도 그랬어요. 일본에 간부 여자들이 오게 되면은, 막 가가지고는 옷도 사주고 한복도 또 한복 나도 그래서 한복 얻어 입었지만은 말이에요 응 다 해주시더라니까 그래요. 그렇기때문에 오늘 여러분들도 일본식구들이 한국에 와서 고생하는 것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한 뜻을 땅 위에 세우기 위해서 희생의 재물과 같이 저네들이 모든 것을 드리고 바치고 쏟으면서 하고 있다는 이걸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이(에요). 오늘은 일본 식구들 몇 사람 안 온 것 같으네. (웃음) 응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제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어요. 이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어 무엇이냐 하면은 옛날에 아버님은 정말로 아버님 입장에서 본다면은 일본 민족은 원수였어요. 원수였습니다만은 그러나 일본에 일본이 패전 패전한 후에는 정말로 쫓기고 뿐만 아니라 불쌍하게 살고 있는 민족을 위해서 격려를 많이 해주시고 기도를 많이 했었기 때문에 오늘 일본 식구들이 일선에 서서 자기네들 전부를 희생하면서 (있어요). 지금 한국 식구들보다가 일본 식구들의 수가 훨씬 더 많 많습니다. 난 내가 순회를 해봐서 아는데! 그래서 일본민족을 아버님이 사랑했음 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 때에 아버님은 글쎄 아 일본사람들이 한국에서 와서 고생을 많이 해고(하고) 있지만은 이제 정말로 참 하늘의 싸움이 시작했을 때는 응 즉 복귀역사가 시작됐을 그 때에는 일본 나라와 일본의 국민들이 선두에 저(서)서 선두에 서서 어 싸우게 해달라고 정성을 들이시고 기도를 많이 하셨던 그 역사를 우리는 기억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일본의 많은 젊은이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아버님께 영원한 생명을 걸고 충성하는지 우리는 이걸 알아야 될 것 입니다. 인과법칙에 따라서 보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만큼 일본을 위해서 아버님이 정성 들이고 기도했기 때문에 지금 일본식구들이 일본 어 나라가 일본식구들이 정말로 앞장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국가를 초월해서 하나님의 심정적인 뜻에 따라서 세계를 향해 사탄을 정말로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사탄을 이기는 이겼기 때문에 국가적인 원수를 사랑하며 사는 길로 아버님은 이끌어 왔던 것입니다.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 한국사람은 정말로 여기에 대면(비하면) 일본 식구들이 다 헌금하면서 지나온 여기에 대면은(비하면) 우리는 해 놓은 일이 정말로 적 적습니다. 아버님이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뭐라고 했느냐면 나는 ‘아버님 정말로 일본식구들 위해서 기도 해 하신 일이 있습니까?’ 물어보았더니 사실 기도하셨다는 거에요. 이런 역사가 어 이걸로 이거는 누구도 알지 못하는 비밀과 같은 얘깁니다만은, 그렇게 하셨던 것입니다. 기도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일본식구들을 우러러보고 기도할 때마다 정말로! 일본 어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뜨거운 눈물이 쏟아질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버님께 물어보았더니 하시는 말씀이 뭐라고 하시냐면 일본사람들은 참말로 오로지 하늘의 뜻 하나만을 위해서 한국사람들 보다가는 정말로 더 앞장서서 하는 이걸 볼 때마다 여기에 아버님도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다는 그 얘기를 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여기 계신 여러분들도 그런 걸 생각하고 일본식구들이 한국에 와서 이렇게 고생하면서 신앙하는 것을 한국에 온 것이 지금 미국이지요. 여기서 아 여러분들이 정말로 선두에서 서서 뜻 앞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을 우리들이 볼 때마다 귀하게 보면서 우리들이 기도 많이 해줘서 더욱 많이 일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을 아버님이 일본을 위해서 기도를 많이 하셨다는 거! 여러분은 아버님께 정말로 감사 하면서 고마와(워)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셨기 때문에 지금 그네들이 열심을 다해... 나는 에리카와상이 여기 와서 열심으로 일하는 걸 보고 정말로 감동받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아버님의 말씀 주신 원리의 말씀을 중심 삼고 그대로 사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이 천일국 하 차 천일국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예타(애타) 하시는 그 에리카와상의 그 모습을 보면서 아 머리를 숙여 누구 보고도 내가 이 얘기 했습니다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도 성전교회 들어와서 그는 정말로 자기 목숨을 내어놓는 것과 같은 수고로운 생활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심정을 가지고 우리들도 그들에게 지지 않고 정말로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우리가 돼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린 것은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사탄과 더불어 싸워 승리할 수 있는,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오늘 우리들이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그 날까지! 에? 하다가 말지 말고! 오늘 이 통일교회로 들어왔 왔다가 응 그만 둔 사람 한 10년, 20년, 30년, 30년 했으면 많이 했지 하고 들어왔다가 떨어지는 식구들이 너무도 많아요. 그런데, 오늘 여기 앉은 여러분들, 여기서 만났던 인연, 여기서 끊지 말고 영원한 저 세계에 가서 사는 그날까지! 같이 남아집시다 응 같이 우리들은 남아져야 돼요. 응 그래야지 암만 수고를 많이 하고 정성을 많이 들였다고 해도, 가다가 중간에서 다 떨어진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정말로 하나님의 불변의 그 심정 응 그걸 가지고 끝까지 끝까지 우리는 쓰러지는 사람이 되지 말고 남아져서 끝까지 승리하는 오늘 우리들이 되지 않는다면은 수고했던 모든 보람이 하루 아침에 한 순간에 다 넘어지고 없어지고 만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이 이 성전교회 지금 서울에서도 난리예요. 모두 반대하느라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은, 우리는 늘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옛날에 선지 선열들이 걸어갔던 길은 그보다도 더 훨씬 더한, 감옥에서 죽은 사람이 많고, 순교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면서도 뜻을 이루어 드리고 지킬려고 애타해왔기 때문에 오늘 우리에게도 그런 순교의 정신을 우리가 가져서 정말로 끝까지 참고 견디고 인내로 우리들이 이것을 승리해 나갈 때에 모든 것이 내게는 큰 것으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중간에 하차 한다면은 암만 수고 많이 했던 선지자래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앉으신 여러분들은 우리가 저 영계에 가서도 정말로 같이 얼굴과 얼굴을 맞대면서 ‘아 고생하면서 싸워왔던 우리들이 아닙니까? 여기 와서 우리들이 이렇게 만나게 돼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합니까’ 할 수 있는 이 마음을, 이 심정을 응 이 아버님의 이 정신을, 우리들도 가지도록 합시다. 그래서 소수의 무리들이 하고 있지만은 이제 정말로 전도해서 어 많은 사람에게 이걸 알려주지 않으면 안돼요.


우리는 또 그렇지 않습니까? 2대왕님을 아버님께서 세우셨습니다. 욕을 많이 먹었어요. 2대 왕님도 많이 먹고, 따라가는 사람들도 다 욕 먹고 있는 거예요. 욕을 먹고 우리가 지금 따라 갑니다만은, 정말로 아버님은 유언과 같이 말씀 했어요. 2대왕으로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되었던 것을 가인 아벨로 승리 해 해 해서 세울 수 있게끔 맨(만)들어 주셨고, 또 더 나아가서 이것을 어떻게 하셨느냐 하면은 3번씩이나 아버님은 왕님을 세우시고 기도하시고 정성을 들이고. 이길 수 있도록 다 맨(만)들어 주셨지만은, 아버님 말씀도 지금 안 듣는 이런 때가 되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정말로 끝날이 왔구나!


마지막 때가 왔기 때문에 아버님 말씀도 아버님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네들이 딴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오늘 우리는 진짜 이걸 바로 하고 세워야 하겠습니다. 바로 세워서 아버님이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도 목숨 내놓고 지키고 싸우고 정말로 승리해서, 승리의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참아버님께 돌리고, 또 승리의 영광을 우리 2대왕님으로 하여금 지상에서 정말로 왕의 자리에서 행사하시고, 왕의 자리에서 역사하실 수 있는 그 터전을 우리들이 살아서 이것을 맨(만)들지 않으면 안되요.


그래서 이걸 맨(만)드는 데에 내 있는 혼신을 다 바치고 내적으로 외적으로 바치고도 부족을 느끼는 그 마음을 가질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찾아와서 역사해주시고 협조해주시고, 또 우리들이 이끌어 이 이끌어주소서 싸워서 승리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우리를 세워주실 것입니다. 그 역사를 우리들이 할 수 있도록 응 기도 많이 하시고 정성을 많이 들이고. 누가 뭐라고 하면 욕하는 것보다가는 아 정말로 이루어 놓아야 되겠구나 우리가 커져야 되겠구나 우리가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런 정성을 쏟을 때에 하나님은 우리 편이 돼서 역사해주시고 아버님도 우리 편이 되어서 역사 지금 하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2대왕님을 중심 삼고 여기에 3대 왕권이 이루어지게 되고, 더 나아가서 우리들이 정말로 예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이 땅 위에서 오늘 여기에서부터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가 정성을 한 번 드리고 기도를 드리고 우리가 해나갈 수 있도록 해보십시다. 기도하십시다.


보고기도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오늘 귀한 시간을 우리들에게 주셔서 우리들로 하여금 참뜻을 알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참을 참으로 알지 못하고 참을 짓밟는 이런 때가 되어서 하늘에 계신 아버님께서 마음 아파하시고 얼마나 얼마나 고통을 당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생각을 하고 우리들로 하여금 진실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원하시고 바라시는가를 바로 알 수 있게 해 주시며 참아버님께서 영계에서 얼마나 마음 조이시면서 2대왕님에게 말씀하셨던 내용이 그대로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얼마나 아버님이 정성을 드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로 하여금 알고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야(여) 진실로 저희들로 하여금 이 땅에서 이룰려고 했던 참된 2대왕으로서의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우리에게는 아무 힘도 없고 능(력)도 없고 여러 가지가 없습니다만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동행, 동사, 동력 해 주실 때에는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우리들이 알고 있사오니, 하나님 아버지시여! 정말로 부족한 저희들이지만은 저희들을 통하야(여) 이 땅 위에 아버님이 이루시고도 원하시던 그 세계를 그 뜻을 성취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성도들도 오늘 여기에 발을 맞추어서 이 일에 같은 동지가 되어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우리 2대왕님. 아버님 정말로 건강하고 마음 몸이 하나 된 자리에서 아버님이 원하셨던 그 일을 후계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여가 다하게 주시고 상속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게 해주시고 아버님 대신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버지 함께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람이 제 힘으로 무엇을 할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같이 해주시고 아버님께서 같이 해주시고 예수님께서 같이 해주시고 온 영계가 같이 해주시고 더 나아가서는 정말로 어 하나님 아버지의 바라왔던 소원이었사오니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온 천주가 여기에 오셔서 같이 해주심으로 말미암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는 말씀 그대로 이 뜻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자기들도 모르게 몰랐던 사람들이 알고 벌떼와 같이 이곳을 향해 찾아 들어올 수 있는 놀라운 승리의 역사가 여기에 나타날 수 있게 하야 주시옵소서! 내가 하는 것이 아니옵고 아버님이 하시는 것이었고 영계가 하시고 천주가 하나되어 하시는 것이었기 때문에 하나님 함께해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오늘 이렇게 같이 우리들이 반가운 얼굴들을 대하면서 말씀을 나누게 해 준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들로 하여금 마음 다하고 뜻 다하고 정성 다하고 모든 전체를 드리고 바치고 쏟으면서 이 길을 성취시키고 승리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해 주실 것으로 믿으면서 이 모든 말씀 축복중심가정 강현실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 드리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자 오늘 말씀을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아 오셔서!


(예 참어머니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박수를 부탁합니다.)


아 박수 안해도 괜찮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면 찬양팀이 나와서 오늘 찬양 할까요?) 그래요.


작성자: 전국남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