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3_하나님 왕국의 상속자(2대왕님 말씀)

무지개 | 20170902230225

하나님 왕국의 상속자

Screenshot 2017-05-03 at 11.48.47 PM.png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같이 일어서시고 천일국가를 다같이 다함께 올려 봅시다.


------- 천일국가 찬송 -------


예 아버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가끔씩 그래요. 영어도 불러야 되고 한국말도 불러야 되니까. 하여튼 포인터 주세요. 포인터! 자 하나님 왕국이 상속자의 내용 대해서... 그거 조금 그거 조금 상속자나… 상속자들 그지? 그거 조금 더... 갈라디아서 갈라디아서 5장이네요. 갈라디아서 5장! 아 여기도 상당히 많은 내용들 한국말로 이해 할 수 없을 건데... 아유 이거 완전히 그지? 예 우리말 성경 그거 더 쉽지? OK 일단 들어갑시다. 아유유 OK? Go!


갈라디아서 5장 (개역개정)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아주! 자 여기 한국 번역에서 여러가지 번역이 나오는데.. 좀 의미가 여기 투기가 두번 나오지 이렇게? 투기! 근데 사실 영어봐봐 영어에서 안 나와 이렇게 provoking 와 나오지?enving enving 투기라 하네? 근데 격투기는 evny(부러워하다, 시기하다) 아니잖아. 다른 한자인것 같아! OK. 하여튼 하여튼 이제 이 구절을 보게 되면은 사람들이 이런 내용들이 다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면서 그 봐라 우리는 그냥 사랑과 희락과 화평? 또 참음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요언(온유)와 절제니 어디야? 절제! 절제니 절제 그거는 참음과 아주 비슷하죠? 이같은 것은 금지 할 법이 없느니라. 그러면 이거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에요.


지금 오클라호마에서 몇일 매주 몇일전에 우리 킹스리포트에서 그 보도를 보고 했는데 오클라호마에서 그 목사님이 목사님이 자기 이제 성도들과 자기 교회에 있는 식… 어 성도들이라고 그러지? 성도들이랑  교인들! 교인들! 교인들하고 그 교인들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훈련 해요. 무슨 훈련? 총기 소유 훈련! 총기 소유 훈련해요. 목사님이! 한국에서 이거 상상할 수 없는 내용이죠 이거? 근데 오클라호마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이제 그 총기 소유에 대해서 배우고 이 목사님 통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데, 목사님이 물론 성경구절 뭐 시편 114절이 나오죠?그 부분이 114절 시편에 에서도 나오고 어 특별이 이제 많은 군인들이 쓰죠. 이거! 그거 뭐냐면은 하나님께서 나를 나의 팔을 전쟁으로 준비하시고 나의 손가락으로 손가락을 싸우는 것에 준비하… 해주시니… 뭐 군인들이 많이 쓰는 구절인데. 이 목사님이 그렇게 설명 뿐만이 아니에요.


뭐냐면 이제 그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것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보라 보라고 사랑과 희락과 화평 나쁜 사람이 와도 이쪽 뺨 때려도 이쪽 뺨 줘야 되잖아? 예수님 그렇게 말 했잖아? 너 믿는 신이 그렇게 했잖아?”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게 하면서 이 목사님이 하기를 말 하기를 “복음을 전파 했을 때에 복음을 전파 했을 때 하고 있을 때 하고 있는 중에 복음을 전파하고 전도하고 하러 나갔을 때 사람들이 막 난리치고 뺨 때리고 했을 때 딴 뺨을 줘야 된다.” 또 이이 목사님 뿐만 아니라 아랍권에 있는 식구들이 이런 목사들 목사들과 연구자들이 이렇게 말 했죠? 그 당시 아랍 나라에서도 중동! 중동 나라들에서 뺨 이쪽 때리면서 이쪽 뺨을 내주면서 여기 한번 때려봐라 하면은 그 다음에 이제 싸움이 들어가요. 한번 더 기회 기회 한번 더 주겠다 란 뜻 이에요. 딴 뺨 맞은 뺨을 주라고 무슨 말이야? How do you say 맞은 뺨? turn the other cheek? 어떻게 말해? 한국말로? 다른 뺨을 내 주라? 오른 뺨치면은 왼뺨을 내주라! OK! OK 그렇게 합시다.


그래서 중동 전통에서 오른뺨 때렸다. 그죠? 그러면 왼뺨 내주면은 한번 더 맞으면서 그 다음에 싸움으로 들어가요. 싸움으로! 그러면은 이 사람을 싸울 수 있단 말 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거는 이제 중동 전통이고 이 목사님이 말하는 것이 뭐에요? 복음을 전파했을 때 하고 나갔을 때 사람을 이제 구원의 말씀을 전파 하려고 했을 때 사람이 핍박하고 막 때린다 그럼 왼 뺨 주라 근데 그 말은 사람이 내 집안에 쳐들어 왔을 때 예 사람이 내 집에 들어와 쳐들어 와서 내 여자 아이들 어 내 부인을 성폭행 하려고 했을 때 그 사람한테 예 그 사람한테 사랑과 희락과 화평을 주라 란 뜻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왜? 생명을 보호 해야 되니까 생명을! 무슨 말 (인지) 알죠? 생명을 보호(해야)했을 때!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데 이 놈이 쳐들어 왔어요. 집에! 이 놈은 쳐들어 왔다. 쳐들어 오면서 내 가정한테 위험을 주고 내 부인한...내 부인과 내 딸들 성폭행하려고 했다. 그러면 이 놈을 이 놈을 이 놈이 생명을 죽일려고 하고 있잖아요. 지금! 그죠? 상황이 다르죠? 그때에 나는 가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 사람을 싸워야 된단 말 이에요.


성경 말 에서도 의!  How do you say unrighteousness? 불의! 불의! 불의 불의의 내용들 일어났을 때 크리스챤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싸워야 된다란 뜻이 나와요. 이 시민들이 이렇게 말 하죠? 사… How do you say resist 사탄? resist(견디다)? 그 구절이 확실히 있어! 나 한국말로 이제 팡! 유창하게 안 나오는데 영어로 resist the devil and he will flee! 배척? 몰라 성경 한국 성경 번역이 다른 단어도 있을 수 있는데. 하여튼 사탄이 왔을 때 사탄이 왔을 때 그것을 배적? 배척하면서 사탄이가 도망 갈 것이다. 란 뜻이 나와요.


얼마나 좋겠어 언어 통일이 되면서 한 언어만 했으면 정말 정말이거 너무 답답해 이거! 어? 너무 답답해! 감사합니다 래! 감사합니다래요. 「마귀를 대적하십시요.」아 마귀를 대적! 마귀를 대적 하십시요. 어 마귀가 여러분을 피할 것 입니다. 라고 했는데 왜? 아니 마귀가 왔을 때 우리가 사랑과 화평과 희락으로 해야 된다는 소리라고 생각 했더니 음?


이런 구절들을 사탄의 입장으로 보면 안 됩니다. 세… 사회와 천사장들의 힘들과 중앙 정부들과 등! 천사장의 힘들이 항상 이것을 이런 구절 크리스챤들한테 보여주면서 봐라 봐라 봐라 우리가 나쁜 행동 해도 우리한테 사랑과 희락과 어? 자비와 어 뭐야? 아 참음 참음과 뭐야? 온유과 절지(절제) what is it? what’s a … 절제! 절제니 이런 것으로 우리 돼야 된다 라고 하죠? 천사장들이! 크리스챤들의 성경 구절을 보여주면서 봐라 우리가 악해도 우리가 나쁜 놈들이어도 우리한테 자비 줘야 되고 우리한테 참음도 줘야 되고 가만히 좀 있어라 이런 말이죠. 그죠? 우리 나쁜 행동 하고 있어도! 그죠?


똑같애요. 가정사기연합도 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대신자 2대왕 가인과 아벨이 한씨 어머니는 이런 이런식으로 가면은 우리는 지지할 수 없다. 했을 때 다들 이 사기놈들이 어떻게 말해? “아 참음 참음 자비 자비 참음 참음” 이거야! 바로 이거야! “아아아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뭐?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중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이…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라고 나옵니다.” 이 놈들이 이렇게 똑같이 말했죠? 그렇죠? 사탄이가 항상 이렇게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고 자기네들을 덮기 위해서 가리기 위해서!


이 오클라호마 오클라호마 주에 있는 이 목사님이 자기 교인들 한테 총기 소유 가르쳐 주고 이런 내용들 가르쳐주면서! 참된 크리스챤의 내용들 가르쳐 주고 있어요. 마귀를 뭐야? 대적? 마귀를 대적하는 것과 자비와 참음이 달라요! 달라요. 머리 없는 바보 멍청이들이 그런 내용 읽으… 이런 성경 내용 들으면서 하고 천사장들의 해석을 들으면은 ‘아 그렇구나 그래 그래 우리는 우리는 대적하면 안 돼 싸우면 안 돼 그냥 그냥 봐줘야 돼 참아야 돼 이런 것이죠.’


근데 누구가 그것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누구가 그런 내용들 더 쉽게 동감할 수 있어요? 남자 아니면 여자? 누구? 여자! 왜냐면 여자 사회에서 여러분은 서로서로 같이 지낼 때 안 싸울려고 하잖아요. 많이! 그래 안 그래요? 그 여자 사회잖아요. 아니 그 여자가 옷이 엉망 진창인데 말도 안 되는데 “아 옷이 이쁘다 오늘!” 이렇게 하면서 그 화장이 여기 삐뚤어 졌는데 립스틱 (색)깔이 여기(볼까지) 왔... “아 조금 이쁘네 화장이…” 말 할 수도 없어! 아니 여기 이빨에 뭐 꼈는데… 말 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처음 만나는 사람이면 뭐 친구면 말 하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이면 말하지는 않아요.


화평! 화평! 항상 화평 화평! 항상 평화 평화! 여러운 부분들 감정한테 불편한 부분들 없게! 딴 사람들이 나한테 이상한 불편한 감정주면은 아 그사람 싫다 뭐 이런! 감정세계에서 살면 안돼요. 감정세계! 감정세계에서 살면은 이런 내용 성경에서 하나님에서 하나님 아버지에서 나오는 내용들 읽어도 사탄의 행… 해석으로 해요! 천사장의 해석으로! 그러면서 천사장은 누구 타겟해요? 여자들 타겟해요? 남자들 타겟해요? 에? 여자! 여자 타겟 여자! 쉽게 사람… 여자는 정확한 정치관을 안 배우면은 정확한 가치관을 배우지 않으면은 너무빨리 쉽게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탄주의로 빠져가요. 하고 기독교 이게 이거 거짓된 신부님들 뭐 거짓된 교황 이 거짓된 거… 적 그리스도 사람들이 시민들을 더 약하게 만들기 위해서 감정 세계에서만 들어가게 하고 이거 봐라 봐라 이것들 위에 있는 것들이 다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 내용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냥 사랑 희락 화평 그것을 100% 어떤 상황에서도 다 해야 된다. 라고 하면서 위험한 상태 마귀가 와서 왔는 상… 오고있는 상태!


예수 그리스도는 마귀들 싸웠을 때 아 마귀야 사랑해 나랑 커피 마실래? 나랑 라떼 마시러 갈까? 커피숍 가자 맛있는 치즈케잌 사줄게! 이렇게 안 했어요! 혼내 줬단 말 이에요. 나가라! 떠나라! 근데 그 글로벌 리스트 놈들과 그 천사장 놈들이 여러분한테 그런 장면들 안 안 보여주고 싶죠. 예수님은 뭐야 그 money changer 뭐야 그 money changer? 뭐야? money changer 뭐였지? 뭐였죠? 세리 세리 세리 No No 세리 아니고 그 돈 환전하는 사람들? 환전자들! 거기에 성당에 환전자들이 있는데 예수님이 미리 미리 세시간 전에 큰 뭐지? whip(채찍) 막대기 막대기 아니고 그지? 채찍! 어 맞아? 채찍 큰것을 만들고 혼자서 만들고 그 놈들 생각하면서 혼자서 만들고 이 무기를 만들고 그 다음에 성전에 들어가서 팡! 팡! 팡! 치는 거에요. 아 근데 그런 모습 보면 안 돼죠. 천주교인들 어 왜? 그거는 거짓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겁니다. 여성화 됐던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 아닌 예수그리스도! 여성화 됐던 예수그리스도! 여성들이 그냥 편한 감정 세계 머물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


그러면 여자들이 발전 안해요! 여러분들 발전 할거지? 60세 50세 60세 70세 그 유전자들 안 열렸던 여자들 봤지? 완전히 애기잖아 애기! 60세 50세 뭐 40세여도! 그래 안 그래? 감정적 감정 세계에서만 살고 아니 어떻게 60세 70세 할머니들이 한국 드라마 보면서 어 (드라마 보며 눈물 흘리는 제스처) 이렇게 하는지 몰라! 그 가짠지 알면서 70년동안에 이 세상을 살았으면 어떻게 그것을 보면서 “어유 어.. 휴지줘 어…” 이거 기가 막힌 내용 이에요. 어? 기가 막힌 내용 이거! 어떻게 그것을 보면서 이야 그거 정말 가짜다. 라고 못 말해? 어? 여자들이 감정 세계 계속 머물면 애기돼요. 애기! 애기 되면은 사탄이가 그 여자 세계, 여자 사회를 장악할 수 있단 말 이에요.


갤럽 폴(gallup poll) 통계! 갤럽 폴 통계 세계적인 제일 유명한 poll(통계) 회사에요. 회사! 갤럽 폴(gallup poll) 통계 보면은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 하고 결혼하지 하지 않은 남자들하고 비하면은 여자는 두배! 두배 더 200% 더 좌파를 찍어요. 좌파! 미혼여성! 결혼하지 않은 여자라고 했잖아. OK 미혼여성! 결혼하지 않은 여자 여성 그거 이해 못해요? 이해하죠? OK 그 그 내용 그 내용 보면은 200% 더 가능성 있어요. 좌파! 되는거! 200% 그거 놀라워요. 놀라워!


그러한 상황에서 나라가 그 투표와 젊은 여자들 통하면서 멸망돼요. 좌파로 가요. 좌파! 하고 그 여자들이 다 그쪽으로 찍으니까 어떻게 돼? 남자들이 여자들 원하니까! 약한 남자들이 다 좌파찍어요. 여자들한테 인기 짱 되게! 그러니까 이거 미국에서 베타 맨(beta man) 이라고 하죠. 알파 맨(alpha man) 은 A 베타 맨(beta man)은 B 한국 사람이 이해 못하지 이거? 이해해? 이해해? 이해해요 그거? 알파? 알파와 베타! 알파와 베타 있어요? 한국에? 베타 남자?


그러니까 봐봐 베타 남자봐바 운동 못해! 운동 못해 강한 강한 것을 안 하고 싶고 경쟁 안 하고 싶고 근데 걔내들 여자들한테 여자한테 말하는거 봐바! 대부분 보게 되면은 예를 들면 대학생 수업 수업한다. 그 놈들이 처음 삐쭉 마르고 남자들이 사실 여자들한테 나쁜 것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남자로서 그 회개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요. 그러면서 여자들이 음음 그래 걔는 진짜 남자야! 이렇게 해요. 이거! 베타 남자들! 근데 그 놈들 봐봐요. 그 놈들 분석해 보면은 경쟁 안하고 싶어! 스포츠 안해! 쎈 것을 안 하고 싶어! 쉬운 거 그냥 하고 싶죠. 화평하게 거의 쉽게 말하면 반 여자에요. 반 여자!


그러면서 그 모델을 갖고 한국 드라마에서 강한 운동 잘하는 남자들 배우들 집어 넣고 베타 맨 처럼 행동하게 만들어요. 그 내용 안에! 무슨 말인지 알죠? 뭐야 그 드라마 안에! 근데 원래 일반 세계 생활에 알파 놈들 이에요. 근데 나올 때 배우짓을 했을 때 뭐에요? 베타로 나와요. 베타! 베타들이 하는 말을 똑같이 말 해요. 왜? 자기들이 그것을 안 썼으니까 그 뒤에 사무실에 있는 베타 멍청이 남자들이 썼으니까! 어 여자가 썼으니까! 아냐 남자들 쓴데 그 한국 드라마 제일로 많이 쓰는 사람들이 남자들 남자! 마케팅 남자들이래. 여 여자 감정과 심리를 잘 이해하는 늙은 아저씨들이래. 진짜에요. 똑같이 똑같이 그 헐리우드에 나오는 어 뭐지? LA와 헐리우드에서 나오는 인기 팝스타 어 그 뭐지? 노래들! 노래들도 한작... 거의 한 두개 작가들만 쓴데. 지 지금 미국에 유명한 사람들 뭐 레이디 가가 뭐 누구 누구 누구 마다 로밥(?) 작가가 몇명만 있데!


그러면서 그런 통계도 나왔는데 그런 음악을 계속 듣는 사람들이 평균 시민 교육 수준이 내려가... 이해 이해할 수 있는 수준! 초등학생 수준이래요. 지금 이제! 원래 고… 중 학생 수준이었는데 계속 TV와 미디어와 드라마와 음악 통하면서 수준이 이제는 초등학생 수준으로 갔데요. 시민들이! 음? 근데 좋은 아버지 있는 여자는 초등학생 수준 아니에요. 여기있는 여자들과 여기있는 우리 딸래미 들 뭐 여러분은 다 5%에 들어왔죠. 5%! 세계 톱 5% 그 뭐냐? 엡… 여자들 무서워 하는거 다하고 있잖아요. 일반 여자들 미친듯이 두려워하는 것 다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여러분도 변화되고 있잖아요. 안 그래? 에?


여러분도 여러분 감정 내용 세계 처음에 1년하고 1년반 1년 2년하고 비하면은 전혀 볼 수 없지만 물론 여러분은 뭐 무슨 아주 높은 차원아니지만 그래도 1년 전 보다 훨씬 좋아 졌잖아! 우리 부인 우리 왕비님도 많이 달라졌지? 남자애들하고 레슬링도하고 남자애들랑 막 장난 치고 꼬마 아이들 자기 매일밤 재우기 전에 재우기 전에 신준이 삼대왕과 신득이는 항상 우리 왕비님을 공격해요. 밤에! 아 하면서 공격해 둘다! 그러면서 싸워야 돼! 싸워야돼 둘다! 그러면 걔내들 목 조이고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너무 좋아 너무 좋아요. 원래 그냥 이야기 읽기 자 가만히 있었봐 아유 계속 난리 치지마! 가만히 있지 못해? 이런거예요. 이런거! 남자들이 막 놀고 싶은데 자기전에 아유 아유 가만히 있어봐 아야야 아파 이런거 이런거 아 아빠가 그것을 보면서 이야 어떻게 그런 그렇게 하면서… 이제는 완전히 천지 달라졌어요. 이게! 이제는 애들하고 놀고 막 몸 몸 몸으로 놀아요. 몸으로! 몸으로 노는 것 두렵진 않아요. 이제! 또 애들이 이제 알지 이제 자기 엄마가 자기들 목을 조일 수 있는 거! 알지 그지? 애들도 많이 좋아해!


이런 거 생각해 봐요. 여자들! 여자들이 이런 것들 어린 나이부터 했으면은 여러분은 열 10 열 여섯살 열 여덟살 됐을 때에 벌써 일반 여자보다 천배 더 쎄요. 음 세뇌 당하는 이제 이 현대 일반 현대 바보 여자! 훨씬 더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훨씬 더 쎄요. 자기도 몰래! 생각해봐요. 지금은 그냥 1년만 했지? 미키씨도 한 1년 만 했지? 1년 반하고 1년 했는데 유진이하고 유나(?)는 1년 안 됐지 아직도? 그렇게 안 했는데도 생각해봐 10년 했으면은 18살 전 10년 했으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에요. 두려움이 그런 몸적으로… 현실적으로 물론 파악할 수 있고 그러나 아무것도 안 한 여자보다 그 두려움이 두려움 컨트롤 감정 컨트롤 여러분 이런 격한 무도 하면서 운적도 많지? 한 다음에 어 우 이렇게 못해 난… 뭐 등 없으면 곧 다가올 겁니다. 근데 여자 울어도 뭐 어때? 여자도 울어야지! 힘든 내용도 겪으면서!


우 여자 우니까 그럼 다 봐죠! 이거는 사람을 만들지 않아요. 이거! 이런 문화 만드니까 여자들이 더 약하고 더 비성숙한 행동 하고 더 실패스러운 삶을 살게 되잖아요. 특별히 관계들! 특별히 남자들하고 관계들 특별히 자기 남편! 누구가 그거 좋아하겠어요? 하나님 그거 좋아하겠어요? 천사장 좋아하겠어요? 여러분 감정 컨트롤 못 하면은 남편하고 멸망돼요. 성숙한 사람들이 감정 컨트롤해야 돼요. 감정 컨틀롤! 감정 컨트롤 할 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처음 시작 했을 때 어 몇번 몇명 봤어! 우리 딸내미도 그 때 완전히 공주 였지 공주 그러니까 하는 데 막 누구 누구 누구 이모한테 파이트 할 때 사이드 컨트롤(?) 위에 막 탔어! 그러니까 싸워야돼 계속 싸워야돼 이거 가드로 다시 집어 넣을려고 계속 싸워야 돼! 그런 너무 힘드니까 이런거 한 번 안 겪어 봤읜까 너무 힘들고 무겁도 아 지칠 것 같으니까 막 아빠 봐 아빠 눈물이 고… 어 막 고여 우 아빠 봐 어 그런 그런 귀여운 눈으로 삐융삐융 삐융 아가 아빠가 딱 앉으면서 아 감정 컨트롤! 감정 컨트롤 어 감정 컨트롤 Good! 싸워 싸워 싸워 이렇게 했죠. 바로 옆에 앉으고 있는데! 그러면서 아 정신 차리지! 정신 차리지! 아 감정을 빠지면 안 돼고! 정신 아 아빠에서 나오는 내용이 감정 컨트롤 감정 컨트롤 계속 싸워 계속 싸워 이니까 아! 그럼 집중하고 다시 싸워요. 이제는 걔는 아주 쎄게 싸워도 안 울어! 음 좋아 졌지만 좋아졌지만 길이 아직도 멀어! 하여튼 그런 내용 하지 않은 사람과 그런 내용 사람 달라 천지 차이 달라요. 하나는 애기고 하나는 어른 돼 버려요. 어른! 남자 세계에서 막 난리 칠 수 없어요. 울고 하면서 사람들이 봐주는 거 없어 없어요. 그거 일반 세계지 사실! 우니까 봐준다! 이거는 무슨 이거는 거짓이니까!


이런 세계에서 사탄이가 여러분을 잡아가요. 여러분 딸내미들 잡아가! 약한 사람을 만들어요. 약한 사람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 약한것을 찬양하는 사람들! 근데 사람이 약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 아니에요. 참 신기하지? 그러한 베타 남자들 이런 약한 여자들 정말로 아 그런 완전히 애기처럼 행동하는 여자들도 TV보면서 영화 보면서 강한 여자들 보면서 아 그 참 멋있다. 라고 해! 신기하죠? 그것 그런 내용도 보면서 이야 그 여자들이 참 멋있다. 근데 그 여자들이 그렇게 강하게 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피 땀 눈물 흘렸는지 몰라요. 그렇게 하면서 그 여자가 한 10년 동안에 괴로운 길을 걸어야 했을 때 일반 바보 여자들이 그거 보면서 아 나도 그래 나를 나는 나를 믿으면은 그렇게 될 수 있을 거야 하고서 집에 가서 집에가서 도너츠 먹던지 바보 내용들 하던지 어려운 것을 안 하려고 그래요. 여자들을 똑같이 How do you say treat them the same? 취급하라! 똑같이 취급하라! 하면서 여자들 똑같이 취급하면 울고 나가! 평균하... 그 다음에 울고 나가!


그 한 여자가 그 했어 머리도 싹 자르고 남자 옷을 입고 이게 언더커버로 카메라 팀도 있었어 거기! 참고로 그러면서 하면 하고 그러니까 자기가 항상 대학에 들었던 것이 아 남자 세계는 여자들 막 뭐뭐 평균 뭐뭐 평등하지 않다 뭐 남자 세계 남자 세계만 들어가면 더 쉽다. 여자니까 못 들어오게 한다. 이런거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교수들 한테 항상 이런 거 듣지? 물론 좋은 교수도 있지만 우리 그 권교수처럼 좋은 교수 있지만 대부분 대부분 교수는 한 97%는 맑스에요. 좌파! 여기 통계 나왔는데 미국에서 통계 나왔는데 힐러리 마녀 좌파 공산주의 놈들한테 어 뭐지 선거 헌금 선거 헌금 how do you say campaign funding(선거 자금)? campaign contributions(선거 기부금)? 선거 기금? 선거 자금? 선거 자금 했던 사람들? 줬던 사람들! 선거 자금 줬던 사람들 선거 자금 줬던 사람들 좌파로 선거 자금 줬던 사람 교수 교수들 중에 97% 97%는 좌파 공산주의 줬어요. 97% a that’s also journalist(언론인)! journalist! 언론인들도 언론인들도 똑같애요. 음!


네 여러분은 사기 세계에서 살고… 사기 세계에! 항상 들어오는 내용들이 언론, 영화, 한국 드라마, 음악세계 팝 팝 음악 다 사기에요. 사기! 거짓말들이에요. 감정만 쾌락 주는 내용! 감정! 여러분 감정을 조이는 내용 이에요. 여러분 발전 시키고 여러분 도전하는 사람 내용들 아니에요! 여자들 발전하고 도전 챌린지 챌린지 주는 내용들이 뭐에요. 성경말씀! 하나님 말씀! 좋은 아버지들! 좋은 아버지는 약한 딸을 원해요? 자기 자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딸을 원해요? 예? 어떤거? 그럼! 여자만 있으면 그 원칙 안 가르쳐 줘! 편한 내용들만 하려고 해! 이제는 우리 집안에 여자들도 자기 칼 하고 스프레이 페퍼 스프레이 이런 내용들 챙기지 않고 나오면은 50번 푸쉬업 해야 돼요. 여자들이! 오늘 가져 왔어? 50번 푸쉬업 있어 우리 왕비님 오늘 50번 푸쉬업 있네! 하하 식구들 다 봤어 식구들 앞에서 한번 해봐 하하 50번 푸쉬업 있네!


하여튼 왜 남자들한... 남자들도 우리 신팔 신만이도 아빠한테 칼싸움 배운 다음에 얘내들도 칼 안 챙겨요. 안 챙겨! 아니 어떻게 아니 나는 16살 였을 때 칼 싸움 배웠는데 어 항상 칼을 챙겼어요. 말도 안된 말엥요. 내용 이에요 그거. 배우고! 자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법들 배우고 있는데 안 챙겨! 또 불법도 아니에요. 이 나라 미국에서! 그러면서 신팔 신만이도 지금 습관 아주 좋은 습관있죠. 이제! 처음 시작 했을 때 걔내들도 50번 푸쉬업! 안 챙겼으면 50번 그지? 그러니까 여자들하고 여자들이 똑같이 하는 거지 그지? 뭐라고? 알아 알아 평균지나(면) 안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여자들 여자들도 50번 푸쉬업 하는 거지 이제 50번 할 수 있지 근데 사실은 여자들도 50번 푸쉬업도 하는 거 아니야 이거 이거 무릎 푸쉬업 하잖아 무릎 푸쉬업! 그거는 진짜 푸쉬업도 아니야. 「 그냥 벌을 주셨으니까 그냥…. 」


이렇게 하면서 이제 여자들이 점점 사고가 다르죠(달라지죠). 달라지죠. 처음에 이런 흐지부지 돼 버려요. 처음에 이런 안 챙기고 어떤 날은 안 챙기고 그러면 이 벌을 받은 다음에 아 푸쉬업 푸쉬업 한 다음에 그 다음에 더 많이 챙기고 한 90% 안 챙겼는데 이제는 70% 70% 이제는 50% 50%는 20% 20%는 10% 0% 그 다음에 100% 챙기는거 사고방식 되는 거야! 이스라엘 군에서 여러분들 그 큰 총들 여자들 비키니 입고 큰 총 총 매고 이제 해변을 가는 거 봤죠? 그 내용 하지 않으면은 큰 벌 받죠. 이스라엘에서. 그러니까 여자들한테 좋은 습관 가르쳐주는 거예요. 나라 지키기 위해서 책임감 있어야 된다. 물론 그 여자들을 완전히 앞장서서 남자들보다 앞에 서서 싸워라 안해요. 이스라엘에서 항상 여자 보호하지만 그러나 여자들 사고방식 다르게 만들죠 이거! 무슨 말인지 알죠? 하고 벌 줘요.


그러면서 그 여자들이 물론 3년 2년 동안에 여자들 2년동안에 하지? 2년동안 하고 매일매일 그 큰 권총을 들고 다녀야 되고! 매일 매일 완전 매일 매일 자기가 화장하는 것 처럼! 여러분도 매일매일 화장하죠? 매일매일 이쁘게 뭐 스타일하려고 하는 생각 뭐뭐뭐 그런 것들 가방 챙기고 이런 것들! 총도 챙겨야 돼요. 그 총은 총 뿐만 아니라 자기몸을 보호해야 된다란 사고방식! 응? 자기몸 뿐만 아니라 시민들 옆에 이웃들! 내 가정들 아이들 유치원아이들 보호할 수 있는 사고방식! 사고방식이 달라져요. 사고방식!


이런 정신 있어야지 여러분은 양치기의 양들 뿐만 아니라 양치기의 양들도 보호하는 sheepdog(양치기 개)이 돼요. sheepdog! 양치기 도와주는 그 아주 똑똑한 멍멍들 있잖아요. 예? 그 sheepdog이라고 그래요. 미국으로. 어 뭐지? 한국말로? 「 양치기 개」 양치기 개? 양치기 개? 크 최고 최고 그 멍멍들이 최고 최고 나도 이번에 그 어 여기 그 여기 어 tactical sweater(전술적 스웨터? 기능성 스웨터?) 하나 주문 했는데 스웨터 하나 주문했는데 여기에서 패치(patch) 있어! 패치! 패치 붙일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 여기하고 여기(양 어깨부분) 여기 이쪽에서 빌립보서 4장 13절? 빌리보서 에서 나오는 그리스도 통하면서 모든 것 할 수 있다. 이런 패치 하나 붙이고 「 나에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수 있나니」 그것이 여기 있고 빌립보서 4장 13절 딱 붙어있고 밑에는 sheepdog! 그 무슨 말 이에요? 양치기 개! 밑에! 그 다음에 이쪽 이쪽 패치에서 뭐 붙였냐면은 사무라이! 사무라이 한자! 모실식? 모시시? 사무라이 한자와 그 옆에 있는 귀여운 닌자도 나와 그 총 있는 닌자! 하여튼 여러분도 보여 줄게요. 그거 오면은! 하고 우리 왕비도 귀여운 까만색깔 잠바에서 여기(양 어깨) 패치 패치 붙일 수 있는 것들 또 이 부분은 집어 넣고 여기는 여자 귀여운 그 망가(만화) 여자가 권총 이들고 여기는 사무라이! 붙여줄… 붙여 줄거야!


하여튼 그런 내용으로서 처음에 여자들이 좀 더 이런 쎈 격한 운동 하… 무도 하면은 좀 더 강해 강해지고 싶으니까 까만 색깔 좋아해요. 까만 색깔! 아 나는 핑크 했으면 좋은데 우리 왕비가 핑크랑 귀여운 총도 핑크색깔 칠하고 뭐 이랬으면 아 까매야돼 까만 좀 무섭게 해야 돼요. 그런 참 신기한 것이 여자는 강해지면 강해질 수록 다시 여성화 돼요. 핑크 좋아하게 돼요. 그런 그 쎈 그 전문 격투기 여자들 선수들 주짓수 톱 레벨 선수들 아예 핑크 도복 입고 나와! 너무 쎄니까 이제 일반 사람들이 무서워 하고 막 너무 남자같다라고 하니까 아예 핑크 다시 가! 처음에 시작 했을 때 까만 색깔 까만 난 쎄게 보여야돼 이렇게 하는데 다시 핑크로 돌아갈 거야 아마 우리 우리 왕비가! 「 알겠습니다. 」 하여튼 지금은 까만 색깔 좋아하니까 까만 잠바 사줬어. 물론 날씬하게 만들고 하지만 날씬하게 보이게 되는 거지만.


하여튼 사탄은 여자마음 여자 심리를 꼬여요. 꼬집어요. 꼬집어 아닌가? 꼬셔! 근데 천일국 여성들이 그 여여 여기 여기 이번에 여기 캘리포니아 주에서 그 가정이 왔죠. 여기? 이사 왔죠 여기? 자기 거기에서 농장 캘리포니아 농장에서 다 팔고 좀 돈 벌고 여기와서 땅 찾으려고 하는데 와 아주 귀여운 가정인데 아빠는 일본 사람! 이소룡 처럼 생겼더라고 이소룡! 내가 처음 봤을 때 그 양반 한테 어! 당신은 이소룡으로 생겼다. 이렇게… 다 그렇게 말한다고 애들이 그렇게 말하더라고 하고 부인이 뭐 라틴 사람이지? 스패니쉬 사람인가? 어 스패니쉬 사람인데 뭐 하여튼 그 사람들이 왔는데 자기 딸내미 11살이야! 딸내미! 딸내미 11살이고 아주 활발해 하고 나이번에 만났는데 와와와 너무 너무 너무나 에너지 많아 그러면서 11살 아이들한테 주짓수 가르쳐 주시죠. 이렇게 하면서 벌써 무도를 훈련 하고 싶어? 그거 얼마나 귀여워! 이거 무슨 말 이에요? 천일국 문화가 이제 달성 되는 거예요. 전 세계 적으로!


사실은 여러분도 물론 아주 중요한 일 하고 있지만 생각해봐요. 우리 왕비가 그냥 옆에 앉으고 어 나는 너무 약해 못해 이렇게 했으면 여러분은 에너지 없잖아! 응? 근데 참 어머니 자리에 앉으는 사람이 나가서 멍 멍도 보여줘봐 그 왼쪽 왼쪽! 여기여기 애들하고 어제 해가지고 한번 보여줘봐 「 멍도 보여줘야 돼요? 」 보여줘봐! 「 한국 예배인데? 」 아이 괜찮아! 식구 가정이야 가정! 가정이니까! 이쪽이야? 「 별로 없는데 」 어디 어디야? 이쪽이야? 이쪽이만? 이쪽 이쪽?「 없어졌어. 」 없어? 뭐가 없어졌어! 어 여기네 여기 봐봐 한번 보여줘봐 식구들 하나있… 「 오늘 완전히 제가… 」알았어 알았어 「 이렇게 여기가」 비치면 안돼 「 비치면 안돼? 」여기 봐봐 이제 팡팡팡! 이런 것을 하면서 이제 애들하고 훈련 하면서 막 주짓수 이렇게 잡잖아 이렇게 two arm one 이런 식으로 손 하나 한 이런 식으로 팡! 이렇게 잡잖아 탕! 근데 딴… 「 주짓수를 한번… 」 딴 애들하고 하니까 이제 거기 어제 훈련 싸움 하다가 이제 우리 왕비가 그런 것을 멍들고 하는데 생각해봐 우리 여기 여자 여성들이 이런 모델 없었으면은 혼자 해야 됐었는데 그런 무서운 세계에서. 이렇게 책임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 길이 훨씬 더 쉬워 지는 거야! (박수) 박수? 와 박수래 박수 「 50번 푸시업 깎아 주세요」 NO 안돼요. 안돼! 50번 푸쉬업 깎아 내릴 수 없습니다. 「 깍아 주세요.」 계속 그렇게 붙잡으면 100번 푸쉬업 입니다. 하하하


자 하여튼 이러한 놀라운 내용 이에요. 지금! 여러분도 다 이 문화에 이해하잖아 이제 다같이 훈련 하니까! 완전 이 이거봐요. 지금 세계 지금 세계에서 5%다 인류 5%도 이런 격한 무도 몰라 5%도 아닐거야! 한국 몇 명 있어 그 인구? 4억! 4천5백만명?  4천5백만명! 그지? 4천5백만명 있는데 이런 격한 운동하는 사람들이 몇명이야? 몇명? 몇명? 몇 백명? 몇 백명 밖에야! 아마도 몇 백명밖에 그 강남 있는 그레이스 주짓수 도장도 몇 백명만 있을거야! 응? 격투기 선수들도 몇 백명만 있을거야 한국에 어 그렇죠? 그러면은 5백만명 중에 100명이면 얼마에요? 1%도 아니지? 0! 0.01%지? 맞아요? 그거 한번 분석해주세요. 우리 팀엘더 본부장! 하여튼 엄청 작은 프로야 그지?


근데 생각해봐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정신적인 힘든 내용들 했으면은 예를 들면은 95% 인구가 이런 내용들 했으면은 하고 이런 문화를 이해 했으면은 그 나라가 달라졌어요. 달라요. 문화가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천일국은 색다른 천사장 포식 동물들 여우 아 늑대들한테 아주 위험한 곳 이에요. 좋은 선한 사람들이 서로서로 강해지는 것을 보면서 서로서로 행복할 수 있는 것! 서로서로 강해지는 것이 여우 여우들이 못 들어오는 문화! 문화를 만드니까 작성 되니까! 늑대들이 들어올 수 없는 틈이 없는 문화 돼 버리니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죠?


천명 있으면은? 천명만 있으면은 한국에 참 천명만 한국에 천명만 아마 천명 이하일 거야 그래 천명이라 하자! 치자 천명 이면은 0.002%만 여러분은 0.002% 들어갔어! 하하하 5%도 아니야 0.002% 슈퍼 엘리트! 물론 잘 하지 잘하지 않지만 물론 시작 단계지만 아유 그래도 슈퍼 엘리트 문화로 들어가버렸단 말이야! 하고 악한 슈퍼 엘리트 아니야! 이런 문화 통하면서 여러분도 더 자비스런 더 큰 사람 돼요. 감정 컨트롤 되고 또 다른 사람들한테 힘을 실어주고 싶은 사람이 돼. 아벨적 슈퍼 엘리트! 무슨 말인지 알지?


사람들 보면서 인구 보면서 아 이 사람이 얼마나 바보와 같은 대중들이다. 이 사람들 더 약하게 만들자 만들자 물에 불소 넣어라 그래 그 불소 마시게 하라 그래 약하고 그 음식 식량에 모든 GMO 유전자 조작 내용들 집어 넣어라 그래 그래 약하게 만들… 그래 그래 백신 백신 뭐야? 이 주사! 백신 주사 수십개 주라! 대략 그게 뭐 그래 그래 우리는 유기농 음식 다 먹고 우리는 … 이런 것이 나쁜 슈퍼 엘리트들이고! 이 놈들이 지금 세계를 장악하고 있죠. 인구를 보면서 이런 사람들 어떻게 시민 농사 하는지 할 건지 이것만 생각해! 이거는 사탄 편 이에요. 이거는 천사장 편 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중앙 정부 만들죠. 그것을 좋은 척 하면서 좋은 척을 하는 내용을 하면서 뒤에서 사람을 죽이는 거죠. 약하게 만드는 거야 시민들을 못 싸우게! 포식동물들과 늑대들(과) 못 싸우게! 쉽게 말하면은 여러분 정부들에서 중앙 정부들에서 정치군들 앉아 있지 않고 늑대들이 앉으고 있어요. 양복 입고! 여러분 정치군들 TV나오는 것 보면은 그냥 머리에 늑대라고 생각 하면 돼요. 그런 이미지 만들어야 된다니까 우리! 양복입고 늑대!


근데 선한 이 여기 여러분은 지금 지금 여러분은 훈련 하고 있는 슈퍼 엘리트 들은 늑대 되는 거 아니에요. 양치기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 양들 사랑하는 사람! 양들 보호하는 사람! 쉽게 말하면은 sheepdog(양치기 개) 되는 거야 sheepdog! 양치기 개 좋은 양치기 개! 늑대 들어오면 늑대 싸울 수 있는 똑같은 이빨 똑같은 힘 있는데 양치기 개는 늑대 이길 수 있어! 양치기개 얼… 엄청 개들중에 양치기 개가 어 뭐지? Top3 Top3 제일 3에 들어가 있지? 머리가 똑똑한 개들 중에! 걔내들 전문적으로 하는 거 봤지? 막 와와와 여기오면서 앉아! 양들이 박치기(?) 쪽으로 촥 여기 앉아 양들이 이리가 와! 기가막혀! 그거는 완전히 양치기랑 같이 움직여 나가는 팀이야! 양치기는 양치기 개 없으면은 특별히 이런 가파른 산들에 기르는 양치기들이 양들 양 뭐지? 양치기들이 이런 가파른 길들 뭐 이런 양들이 이제 올라가지 못하는 하고 위험한 산사자들 있는 산… 그거 양치기 개 없으면 못해요. 못해! 양들 기를 순 없어요. 완전히 양치기랑 같이 움직여야 돼요. 이거! 하고 양치기가 완전히 양치기랑 양치기 개는 양치기랑 완전히 하나 돼 있죠. 이거!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아직도 수준이 낮은 차원이지만 훈련 함으로써 여러분은 이 문화를 배우는 거예요. 이 세계를 배우는 거예요. 일반 여자들 세계에서 안 배우잖아.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은 벌써 0.002% 슈퍼 엘리트 여자들 세계에 들어왔단 말이야. 거만하지 말라고! 이런 내용으로서 여러분들도 새로운 유전자를 열리게 돼요. 그러면서 이런 입장에서 이제는 왜? 여러분 새로운 유전자들 열잖아요? 그럼 성경 구절도 읽었을 때 하나님 편에서 보게 됩니다.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 아버지! 좋은 아버지! 좋으신 하나님 인자와 자비 영원히! 이렇듯이 맞아? 맞아? 좋으신 하나님 좋은 한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입장 통하면서 그 주체성 갖고 읽을 수 있단 말 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런 내용들 유전 이런 유전자를 안 열린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 못해! 우리 여기 이경이도 그 권투도 했지? 한국에 권투도 하면서 그런 훈련도 좋아. 그런 것들도 유전자 열려! 얼굴도 맞고! 여자 얼굴 맞는거 무서워 하잖아 그지? 안 맞아 봤으니까! 근데 맞는 다음에 물론 멀리(머리) 띵 하고 그러지만 근데 점점 이것을 피해 나가는 것도 배우고 또 이것을 아 이 정도구나 란 것을 배우죠.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거예요. 한번 엄마가 많이 반대했죠. 얘 권투하는거! 반대했어요? 아니야? 위험하... 위험하니까! 「 운동하면 시집 다 갔다고 하면서... 」 진짜 남자는 진짜 여자 좋아해요. 무슨 무슨 약한 애기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진짜 남자는 진짜 여자 좋아해요.


이런 세계를 이해하면은 그러면은 우리는 성경 성경은 사람이니까! 하나님의 말씀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행동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거 이거 책이 아니라 이거 사람이에요. 사람! 성경은 예수님 이라고 생각 하면 돼요. 그리스도라고 생각 하면 돼! 성경 들고 성경 읽고 했을 때 그 사랑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하고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말씀을 그냥 말씀 아니라 말씀이 물론 사람에서 나와야 되니까 성경은 사람 이에요. 이 사람을 읽… 이해하고 싶으면은 입장이 맞아야 돼요. 입장! 천사장 입장에서 서면서 이것을 읽게 되면은 천사장의 세계가 나와요. 천사장의 세계!


천주교는 나라의 종교 되면서 중앙 정부 중앙 조직 중앙 은행 중앙 모든 공산주의 시스템 쉽게 말하면은 크리스챤의 이미지들만 있고 쉽게 말하면 완전 과두 정치! 하고 천주교에서 엄청난 부정 부패들 있죠. 서양 한국 사람들 잘 모르지만 이미지가 이미지 관리 잘 하니까 거기! 근데 로마로부터 그 주교들 등 여기 미국에서 엄청 폭발 폭로 돼 버렸죠. 뭐? 아동 성폭행하는 거예요. 그 조직적으로 조직적으로 신부들이! 근데 그거는 열… 한국 사람들 안 말하지 그지? 안 말하지? 물론 그 말은 모든 천주교인들 나쁘다 란 뜻이 아니에요. 친절해요. 하고 착해요. 착할 수도 있지만 조직과 문화가 그랬으면은 그러면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하고 직접 관계 있는 거 아니라 조직하고 직접 관계 있어요. How do you say hierarchy(계층구조)? 지배조직이랑 관계 생겨요. 가정 사기연합 놈들처럼! 천사장 조직 돼 버려요.


모든 시민들이… 천주교는 사실 천 언제야? 1500세기 1400세기 전! 시민들이 성경 못 읽게 했죠. 라틴어로 하니까 못읽게 하는 거야 못 읽게! 자기네들이 해석하고 자기네들이 어 그것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게 정보를! 정부만 아니라 정보! 일반 사람들이 성경 직접적으로 예수님을 만지고 직접적으로 예수님하고 관계 있으면 있을수록 그러면 자기 예수님께서 자기한테 계시 주고 자기한테 이런 목회하라 하면서 중아 조직이 말 안해도 자기가 성령의 불을 받고 나가서 행동 하는 거예요. 자유와 자유와 책임! 어떤 입장에 서는지 따라서 우리 해석이 달라집니다. 해석이!


좋으 좋은 아버지는 강하시지만 아이들하고 아주 사랑스럽게 부인을 사랑스럽게 하지만 똑같은 순간에서도 부인과 아이들을 강하게 만들죠. 그래 안 그래요? 강하게 만들죠. 저는 아이들하고 아주 인내성 많죠. 그지? 아빠는 인내성 엄청 많지! 하고 우리 부인한테도 아주 사랑스럽게 하지 물론 어쨌든(어쩔때) 혼내고 어쩔때 어쩔때 어쩔때 너무 게으르면 좀 혼내지만 그래도 사랑스럽게 하고 그러나 부인과 아이들 다 강하게 만들어요. 훈련들 시키고 강한 내용들 시키고 걔내들이 자기 생각보다 자기 생각에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자기 생각에서 이거 필요 없다고 생각 했는데 2년 지나가니까 사람들이 아 이야 세상에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 느낀다! 애들이 다 그래요. 우리 왕비도 똑같애요.


여러분은 우리 왕비님을 많이 도와 주셨네! 딴 여자들도 열심히 하니까 아이고 미키가 무서워 졌어요. 이제! 어유 나 빨리 이것 좀 가르쳐 줘요. 갈켜줘 어떻게 하는지… 이렇게 하면서 서로서로 뭐지? 성경 구절에서 뭐죠? iron sharpens iron 그거 어떻게 한번 찾아봐요. 찾아봐요. 한국말 구절로! iron sharpens iron! 서로서로 훈련 하면서 이런 내용을 통하면서 여러분은 아직도 아름다운 여성들이지만 바보여성 아니게 되죠. 바보여성! 그러면서 성숙한 보다 더 강한 정직한 어디야? 「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그죠? 철로 철을 더 날카롭게 만드는 거에요. 미키하고 이모하고 우리 왕비도 같이 훈련 하면서 서로서로 철이 철을 날카롭게 만드는 것 이에요. 「아주!」아주 아주 아주네 아주래 아주래


이거 얼마나 아름다워 여러분은 이제는 보다 더 깊은 관계있잖아 이제! 그냥 친절하고 아 미키씨 안녕 어 그래요 아이고 오늘 입었던 뭐 안경이 이쁘네 어유 그래 오래간 만이야 애들이 어때 이거 차… 이런 차원 아니잖아 이제! 서로서로 막 두드려 패고 서로서로 조이고 서로서로 땀 서로서로 땀 흘리면서 서로서로 막 팔꿈치로 비비고 막 그런 상태로서 보면서 아 미키씨 이거 봐봐 멍이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당신 때문에 하하하 차… 관계도 달라졌단 말이야. 관계도! 더 풍요롭게 됐단 말이야. 여자들이 서로서로 그냥 좋은 소리만 할려고 그래! 특별히 목사님 사모님하고 시민 신도들의 부인들 좋은 소리만 할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안 그러면 아 그럼 목사님 사모님 싫어! 아!


근데 생각해봐요. 모든 천일국에서 애들하고 이제 같이(?) 신도들하고 훈련 했을 때 그럼 목사님 사모님하고 땀도 흘리고 비비고 막 얼굴도 얼굴도 막 밀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그 관계가 얼마나 가까워져요? 특별히 젊은 사람들이랑… 한국에서 젊은 사람 젊은 사람들이 목사님 사모님 만질 만질 수 있는 경우도 없잖아요. 만질 만질수도 없어요. 아 네 안녕하십니까? 사모님 그거밖에잖아! 그래 안그래? 그지? 근데 이런 문화 있으니까 목사님 사모님을 우리 왕비님도 만지고 막비비고 밀고 막막 얼굴도 … 이렇게 하면서 이야 완전히 그럼 어떻게 되는 거에요? 깊은 친구 되지! 깊은 우정! 깊은 소감! 맞아? 소감? 깊은 뭐야 관계! 「 제가 미키한테 질려고 하면 내가 미키한테 내가 목사님 사모님이야! 」2대왕님의 부인이야! 내가 한번 미키랑 해봐야 되겠어 미키 좀 하여튼 이런 내용으로서 얼마나 더 가까워져! 「 아주」 그냥 가끔씩 만나고 어 그냥 커피마시러 가자 그래 우리 뭐... No 아니야! 같이 땀빼고 같이 무서운 것도 하고 같이 이런 것도 하면서 그 다음에 아버님 아버지 입장에서 성경 읽으는 것도 배워요. 그러면 여러분 여자 입장에서 항상 아버님 말 해석 해도 아버님 이해 못해! 여자 입장에서만 이해 하니까!


그러니까 여자들은 이런 훈련 통하면서 아버지의 내용들 생각해봐요. 생각해봐요. 한국은 아마 좀 다르지만 미국은 벌써 초등학교 공학교 공학교 초등학교도 보게 되면은 전 미국 보게 되면은 83%는 여자 선생들 이에요. 83% 83% 그 말은 17%만 남자 있어요. 그러니까 없단 말이죠. 없단 말이죠? 쉽게 말하면은 그죠? 아주 완전히 완전히 여자들이 공학교를 주관 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하고 정부가 억지로 시키… 가라고 해야 돼요. 그죠? 어떤 마을들에 그러면 그 모든 아이들이 그냥 여자들 아래서만 성장해요. 이거는 건강하지 않아요. 이거! 하고 일반 여자도 아니야 이 여자들이 이 여자는 천사장 우유를 빨아먹는 여자들 이에요. 천사장한테 뭐야 이거 이거 뭐지? 꿀! 꿀을 빨아먹는 여자들 이에요. 좋은 질 여자들 아니야! 천사장 악한 점을 이해하는 사람 아니야! 공산주의 놈들 이에요. 83% 여자 환경!


그러니까 싸울 수도 없어 학교에서 이제! 싸우면 탈탈 뭐야? 탈학? 퇴학 돼 퇴학! 원래 미국에서 싸웠으면은 퇴학 안 돼요.  이제는 폭력 폭력 0 tolerance(?) 폭력 이렇게 하면서 카메라 설치 다 해요. 애들이 무슨 감옥에 있는 것 처럼! 아 감옥 건설자들이 미국 공학교 건설자들 돼 버렸습니다. 감옥 건설하는 how do you say architect? 건축자? 건축가들은 설계자 설계자 설계자들이 공학교도 디자인해요. 말도 안돼 완전히 감옥처럼 디자인해! 사람들 컨트롤 하는 시스템으로 카메라 다 설치하고 근데 이거는 여러분 아이들 위한 것 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들의 안전 위해서! 여러분 아이들 사고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여자들 이렇게 어 그런가봐! 좋은 일을 하고 있네


이거 이거 자유와 책임을 배워야 되는 아이들한테 감옥과 억압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사실 위험한 내용들 해야지 사람이 성공적으로 돼요. 항상 안전 안전 안전 안전 어!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어어 위험해 위험 위험 아유 아유 이런 환경에서 살면 어떻게 돼요? 항상 뭐 할 때마다 어 위험해 어 사업 시작하자! 어 하지말자 위험해 위험해 내가 엄청난 뭐 능력있다. 그거 계발 어 근데 위험해 실패하면 어떻게 어어어 안 할거야! 위험해 위험해 위험해! 아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성격은 여자들이 더 많이해요? 남자들이 더 많이해요? 위험해 위험해 이런 누구 더 많이해요? 여자 아니면 남자? 아빠 아니면 엄마? 이런 환경에서 애들이 아 또 이 멍청한 페미니스트 년들이 미국에서 레슬링 빼려고 했고 미식 축구도 빼려고 그랬어! 예? 국제적 국내적으로 미식축구 얼마나 강한 스포츠에요. 그거 남자들 어 강한 어 뭐지? 성격을 계발해요. 하고 레스링도 얼마나 강한 스포츠에요. 그거? 어 보스톤 보스톤 대학에서 보스톤 칼리지에서도 그거 두개 취소했지? 이 멍청한 페미니스트 년들이! 왜? 일반 시민을 감옥 노예로 보니까! 강해지면 안 되니까!


천일국에서 모든 여자들 레슬링 해요. 모든 여자들 비 브라질 주짓수 해요. 모든 여자들이 무에타이 복싱 권투 다 해요. 그거는 하나도 안 무서워! 하고 그것을 하면 할 수록 아 이거 이거 현실감 생기죠. 현실감! 현실감 배우지 현실감! 아 내가이 기술 통하면서 나보다 못한 아이들 박살 할 수 있다. 근데 착각하면 안 된다. 그 조그만 남자들하고 싸워도 생각보다 힘들데 힘드네 이런 내용을 배워요. 어 큰 남자 250파운트 300파운드 남자 여러분은 그거 겪어 보지도 않았어! 우리 도장 거기서 얼마나 여러분 축복인지 몰라! 얼마나 안전한지 몰라! 이런 도장들이 원래 브라질 주짓수 도장은 완전히 깡패 들하고 깡패들 모이는 거야! 싸우는 사람들!


우리가 훈련 했을 때 다 깡… 완전히 깡패놈들이 하고 아니면 이리 이리 몸을 항상 쓰는 건축자들 뭐 이런 사람들 그 사람들 얼마나 특별히 레슬링 하는 10년 동안 했던 사람들 얼마나 쎈지 여러분 몰라요. 지금 여러분 지금 여자들이 여자들만 거기 갔잖아 조금 어쨌든 어쨌든 남자들하고 시키지? 작은 남자! 나도 한국 편에서 무거운 사람인데 한 200파운드 뭐 한 100키로이니까 50 90키론가? 90키로? 93키로 뭐 하여튼 좀 무거운 편인데 이 남자 여러분도 나 내가 남자 아이들 훈련하는거 보잖아 그지? 하고 걔내들은 그냥 위에서 딱 잡으면은 걔내 숨 못쉬어 숨 못쉬고 페페 내 기술도 안했었… 안 했는데 그런 꽉 잡고 무게로 딱 하면 애들이 숨 숨 못쉬어! 나보다 두배 남자 생각해봐! 하고 힘이 훨씬 더 쎈!


현실감 배워 현실감 배워! 이런! 이런 무도들 하면은 현실감 배워요. 자기 한계들 배워요. 현실감과 그 착각 에서 빠져나오는 사실! 그런 사람이 성공률 천배 더 높죠. 뭘 할 때마다! 인간 관계 해도. 뭐뭐 해도 사업 해도 뭐 해도 천배 심리적으로 더 강하고 현실감도 있고 자기 한계도 알고! 훨씬 더 높지 무슨 공학교에서 시험 잘 봤던 바보 멍청이 보다! 시험을 잘 보니까 무슨… 아이구 이거는 말도 안되 사람... 말도 안 되는 소리! 다 관계인데 시험 보면서 관계 잘 할 수 있단 얘기 내용 절대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그러면서 여자들이 이런 훈련 통하면서 여러분 이제 다른 사람 돼 버리는 거에요. 물론 서로서로  만났을 때 아! 귀엽게 하지만 그래도 다른 여러분 내공이 쎄지는 거야! 그렇게 하면서 내공 쎄지면서 하나님의 하나님 왜? 아버지 입장에 있으니까 아버지 내공 내공이 쎄야지 하고 미국에서 남자 나쁘다 남자 나쁘다 남자 나쁘다 남자 나쁘다 여자 여자 여자 세계 여자 세계 여자 여자 여자 여자 여자 … 남자 나쁘다 이런 내용만 심어 주니까 세뇌하니까 애들한테 애들이 남자 강한 남자하고 좋은 경험이 없어요. 성장하면서! 물론 공학교 유치원 학생부터 83%(선생님은) 여자니까 하고 나머지 17% 남자들이 다 베타 남자들이에요. 베타 남자들! 강한 남자 다 뭐 경찰로 들어가 건설자로 들어가 뭐뭐로 들어가 사업으로 들어가 그렇죠? 그러면 학교 미국 학교 남자들 선생들 보게되면 거의 다 베타 맨들 이에요. 베타 남자들!


그러면 여자들 83% 베타 남자들 17%에서 성장 아래 했다. 그러면 완전히 사탄 세계 되지 이거! 완전히 공산주의 빠트리지 이거! 완전히 강한 남자하고 좋은 경험 하나도 없는 아이들 만들어 버리지 이거! 그러면은 하나님 아버지 이해해야 되는데 그 아이들이 하나님 아버지 이해 못하죠? 이거! 하나님 아버지는 베타 맨 아니니까! 하나님 아버지는 여자 아니니까! 우리를 강화 시켜주는 성장 시켜주는 성숙하게 만드는 하나님 아버지는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니까 어쩔때 안 하고 싶어도 죽음의 길 가게 걸어가게 만드는 나의 사랑하는 하나님!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나 이런 현실 내용들 하면서 자연 스포츠 낚시 사냥 위험한 내용들 뭐뭐 죽여야 되는 내용들! 사냥도 아주 좋아요. 유전자열리기 위해서 귀여운 사슴도 죽여야 되니까! 여자들이 사슴이 귀엽다고 생각하죠. 사슴 죽여야 돼요. 사슴 죽이고 싹 똥구멍부터 착 찌르고 싹 목까지 그 다음 싹 껍질 싹싹싹 빼고 빼고 빼고 싹싹싹 천천히 빼고 싹 배 열리고 내장 푸르륵 큰 동물 내장 엄청 커요. 해 해봤지? 우리 구루타상 딸내미도 했지? 구리타상 아 구루타 구루타! 구루타 말했냐?구리타 구리타상! 구리타상 미안합니다. 예 보시니까 구리타상! 내장 엄청 커! 근데 장갑 없는 손으로 따뜻한 뜨거운 내장 크라라락 꺼내고 그 소리와 그 냄새 푸라라락! 아이 징그러 할 수도 없고 손이 완전히 피바다 돼 버리고 아 뭘 배워요. 거기 배워요. 유전자가 열리게 돼요. 유전자가 열리게 돼요. 아 내가 생명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있어도 생명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있어… 이거는 책임이라고 온다. 이것을 재미로 하면 안 된다라고 배워요. 무슨 말인지 알지?


낚시할 때도 낚시와 사냥! 낚시는 물고기 사냥이지? 똑같은 거야! 사냥!  낚시 낚시와 사냥에서 똑같은 거에요. 물고기는 근데 사람처럼 안 생겼으니 이쁜 눈이 없으니까 여자들이 이제 훨씬 더 쉽지 낚시는! 이쁜 눈 있는 동물 죽이는 거 훨씬 더 어렵지 여자들한테 눈이 인간 같으니까! 근데 그것을 하면은 여러분 유전자 열려요! 아 책임란 것이! 어여여 힘! 힘이 있을 때 이런 파워 있을 때 아 책임도 있다란 사실 배워요. 그러나 해야 되면은 싸워야 되면은 싸울 수 있다. 란 능력 있죠. 그런 여자들이 나라를 보호하고 이웃들 보호하고 말로 그냥 내 이웃 사랑하는 뭐 아니라! 실체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사람!


그야말로 천일국에서 생각해봐 아니 내가 펜실베니아 오면서 총기소유 면허증 받으면서 항상 총기소유 항상 총을 들고 다... 항상! 집에 다녀도 집에 다녀도 문 잠그기 이제 밤에 문 잠그기 얘내들이 안하니까! 녀석들이 정말 문 열고 다녀 아빠는 항상 마지막으로 12시에 나가서 문도 잠겼는지 항상 확인해야 돼요. 항상! 하여튼 그 거기 그 주방으로 가도 주방으로 가도 항상 총을 메고 가요. 그 원칙 있어요.  총기 소유 책임자는 손 거리 손 거리에 자기 무기가 없으면은 무기 없다는 얘기에요. 똑같은 거에요. 사람을 보호할 수 없는 상태 이란 뜻 이에요. 그러니까 총기 소유 책임자들이 항상 손 거리에 무기와 자기가 주관 할 수 있는 무기들 있어야 된단 말 이에요. 아니 주방으로 갔는데 나쁜놈이 바로 거기 서 있으면 어떻게! 밤에! 어 가만히 있어봐 당신 잠시 잠깐 잠깐만 하고 방으로 가서 가요? 할 순 없죠. 그렇게 여러분 사고 방식도 아주 지금은 초기 차원이야! 아직도 멀어! 여러분 아직도 아 내가 못한다 그거 무섭다. 이런 거 너무 많이 세뇌 당해가지고 나라 보호할 수 있는 사람 아니에요. 지금 현실적으로! 자기 아이들 보호한다고 하지만 자기 아이들 안 보호하고 보호할 수 없는 사람들이지 지금!


그런 내용들로서 생각해봐요. 펜실베니아 면허증 총기 소유 면허증 항상 아빠가 들고 다녀! 항상! 항상 항상 어디가도 뭐야 그 마을에 있는 슈퍼마켓에 가도! 왜? 어떤 상황이 발생 하는줄 모르니까! 테러 멍청이가 바로 뭐 영화관에 나타날 수 있으니까! 여러분 그 사고방식 없으면 우리 왕비하고 우리 이모도 면허 총기소유 면허증 다 받았는데 내가 싸인 하면서 경찰관에 다 보냈는데 보냈는데 도와주면서 국진 형님도 도와주면서 모든 내용들 하면서 최대 빨리 일주일 안에 나왔지! 안 들고 다녀! 책임감! 약해! 이런 내용으로서 큰 힘과 책임이 연결 돼 있어요. 연결! 여러분은 할 수 있… 할수 없는 것 절대로 아니야 자동차는 훨씬 더 무섭다고 하죠? 항상 내가! 자동차로 훨씬 더 많은 사람 죽일 수 있어요. 하고


근데 총 왜 안 매달고 다니고 싶은 이유는 한번 사고 나면은 다리가 팡 폭발 할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무서우니까 안 하는 거야! 바보들 처럼! 무서우니까! 어유 다리에 구멍 펄펄 나면 어떻게해? 이거는 문제야 왜 남자들이 그 위험이 없다고 생각해? 다 정신적이야 정신! 정신적인 내용 이에요. 그 내용 주관할 수 있으면은 그럼 두려움이 여러분 감정에서 나오는 거에요. 감정에서! 감정 이겨야지 감정! 하고 그런 주관권 꺼냈을 때 집어 넣을 때 다시 집어 넣을 때 항상 똑같은! 의식처럼! 그 사무라이 지금 하잖아 그 칼 칼! 쉭쉭쉭쉭 쉭쉭쉭 똑같은 것 처럼 집어 넣을 때 쉭쉭 집어 넣을 때 똑같은 의식으로 그것을 훈련 하면 할 수록 더 나아지는데 훈련도 안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 아직도 몰라! 나라를 보호하는 사람!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 내 이웃을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사람 이 소리만 좋아하지 여자들이! 책임을 안해! 내가 너무 천천히 너무 잘 해주니까 문제야. 기다려주고 봐주고 자유와 책임 자유와 책임! 이런 내용들 하면서 Epigenetics(후생 유전학) 유전자를 열린 사람들이!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는 이런 구절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요. 이해할 수 있어! 올바른 차원에서 읽을 수 있단 말이야.


오늘 우리는 긴 비디오 있는데 그것을 안볼라고 그것을 보지말까? 오늘? 그거 한 1시간 넘는데 이제 보니까 그것을 보면 안 되겠어 오늘! 그것까지 다 준비했는데 아유 세상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가 이제 크리스토퍼 히친 무신론자하고 논쟁하는 아주 기가막힌 내용인데 한국 자막까지 있는데 세상에! 시간이 없을 것 같애 오늘! 시간 없을 것 같애! 숙제로 숙제로 이거 참 참 기가막힌 내용 이거는 감정 적인 내용 아니에요. 감동적인 내용 아니에요. 아주지적인 내용! 엄청나게 지적인 내용 이에요. 그러니까 특별히 이거 이 how do you say apologetic? 한국말로 어떻게 말하지? 변증론? 변증론? 기독교 변증론? 변증론!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기독교 믿음을 보호하는 논쟁자들 기르는 거죠. what? 어떻게 말해? No No No apologetics 「 기독교 변증론... 」 변증론! 변증론! 기독교 변증론! 하여튼 미국에서 제일로 유명한 기독교 변증론자는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 란 사람이에요. 그 양반도 저를 엄청 많이 도와 줬어요. 직접적으로 아닌데 근데 자기 내용들로!


이 내용들 통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원… 유지… 2세들도 이제 그 원리 원리 아래서 태어났던 사람들이 원리 들었을 때 만약에 학교 공학교만 다녔으면은 점점 한국에서 마찬가지… 점점 한국에서도 무신론이 일반화 되고 있어요. 무종교 무종교는 일반화 그렇죠? 그러니까 하고 선생들도 점점 좌파 점점 무신론자 되 한국에서 특별히 연세대 뭐 높은 대학들 거의 다! 독실한 기독교 많이 없을거야 그지? 선생들 중에 교수들 중에 그지? 연세대 다녔지? 많이 없을거야! 하버드에서 거의 없어! 거의 없어! 그냥 자기네들이 말하는 것이 교육 더 많이 받으면 받을 수록 하나님이 신화 신화란 것을 이해한다. 이렇게 말하죠. 그러니까 똑똑한 사람이면은 현대 사람이면은 똑똑한 사람이면은 하나님 안 믿는 것 이에요. 이런 이런 것 이렇게 말하는 거죠. 그죠? 여러분은 하여튼 그런 선생들 없어도 그런 문화를 많이 봤지 TV에서?


이런 뭐 특별히 미국에서 다시 더 심하죠. 더 심해요. 근데 기독교 편에서 하나님에 대해서 철학 적으로 로직적(logic, 논리)으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제일로 톱 톱 무신론자 교수들 세계 제일 유명한 옥스포드 대학 리차드도킨스, 시추(?) 크리스토퍼 히친, 베니니 페어(?) 편집자 어 뭐 누구 하버드 있는 무신론자 톱 무신론자 사회학자 다 사람 대중 앞에 논쟁하고 싸운 사람이에요. 사람이 없었어요. 논쟁한 사람들이 있는데 너무나 철학적이지 않고 교수적이지 않으니까 항상 져요. 기독교 편에!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올때까지! 하하하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교수 교수님이 온 다음에 그것이 완전히 뒤집었죠. 이 양반이 철학 박사, 신학 박사, 독일 리튼부르크 최고 철학대학에서 철학 박사! 세계적인 차원 철학가, 신학가, 역사가! 기가막힌 마인드 있어요. 기가막힌 마인드! 이 양반이 나와서 모든 교수들하고 이제 직접적으로 첼린지 했어요. 그러면서 거 그 교회 그 대학 하버드도 가고 예일도 가고 어디 어디도 가고 옥스포드로 가고 뭐 어디로 가요. 공식적으로 수천명 아이들 다 이제 오고! 하면서 합리적으로 이이 교수는 하나도 감정... 목사님 처럼 하지 않아요. 절대로 감정적으로 절대로 그냥 합리적으로 자기 입장을 표현해요. 그러니까 일반 무신론자 학생들도 계… 그것을 봐도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기독교인 봐도 와 너무 교수같으니까 너무 너무 how do you say…? 교육 차원이 너무 높으니까 할말이 없어 할 말이!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한 90년대 부터 시작하면서 이제는 완전히 기독교인들이 이제 자신 있어요. 톱 차원 아주 높은 차원에서 논쟁 무신론자하고 논쟁 하는거 이런 사람들 개척 했기 때문에! 이것은 어렸을 때 왜 중요하냐면은 어린 아이들이 특별히 점점 사탄 세계에서 성장 하니까 무신론의 문화 무신론의 당연함을 배워요. 무신론자 당연하지 무신론 하나님 안 믿는 것이 당연하지 이렇게 배워요. 아 왜 하나님 필요 없어 우리가 좋은 나라에서 살고 좋은 사회 사회 좋은 사회에서 살고 있는데 파리바게트도 있고 뭐 커피숍들이고 커피숍도 있고 다 있는데 하나님 없어도 뭐 어때 이런 거지. 그런 내용으로서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교수는 합리적으로 내용들 정리하면서 그 내용으로서 예수님 증거하는 것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왜 계시는지 과학적으로 봐도 통계적으로 봐...아아 수학적으로 봐도 합리적으로 봐도 철학적으로 봐도 왜 하나님이 계시는 것은 훨씬 더 가능한지! 기가막힌 것!


이 사람때문에 정말 이러한 what is said? apologetic 뭐지? 비… 「변증론! 」 변증론 이 기독교 변증론자 때문에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전도  되는 것 보다 크리스챤들이 기독교 안에 있... 남아요! 크리스챤들이 자기도 잘 모르겠다. 그냥 뭐 교회가서... 이런 사람 감정적으로 주님을 알 수 있는 사람 있지만 합리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 특별히 그런 아이들 있잖아 자기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그런 아이들 다알죠? 여러분 자기가 아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아이들 한테도 너무 중요하고! 내가 이것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고 사람이 이것을 이거 바보짓이라고 한… 말하면은 내가 어떻게 논쟁하는지? 이것을 이해해야 돼요. 지금 너무 싶어요.


여러분 대학 다녔을 때도 여러분 친구들중에 아유 하나님 아유 뭐 하나님 뭐 필요… 이런 이런 친구도 있었지? 이런 내용 있어요? 없어요? 이런 애들도 있었죠? 근데 걔내들한테 무슨 답 해요? 답할 수 없었잖아! 무슨 말 했어! 그런 애들한테! 어 젊은 사람들! 그지? 이거 정리 되지 않잖아 그지? 근데 이것 정리 되어 있으면 그럼 애들한테 왜 내가 하나님 믿는지 1, 2, 3, 4, 5 포인트 있어요. 이 사람 논지에 5 포인트 있는데  한 포인트는 수천 페이지 썼죠. 이 양반이! 그러니까 한 한 한 포인트에서 아주 뿌리가 깊죠 이거!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등!


왜 하나님 믿어야 되는지 우리는 물론 이런 부분들이 왜 중요하냐면은 원리 이해하고 싶으면은 예수님 이해하고 싶으면은 주님 이해하고 싶으면은 성경 이해하고 싶으면은 일단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일단 인정 해야 되잖아요. 그것을 안 하면서 원리 읽을려고 하면 그냥 이거 말도 안 되는 내용. 이거 하나님 안 믿는데 성경을 읽(는)다 뭐 여호와 이 미친 짓이죠.  이렇게 돼 버리죠. 그래요 안 그래요? 일단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인정하면서 계신다 라고 해야지 성경의 말씀이 힘이 있죠. 파워 있죠. 하나님이 실체적으로 내 인생에 일 할 수 있죠. 열매 맺을 수 맺으 실 수 있죠. 그죠?


근데 젊은 사람들이 이제 사탄 세계에서 이 태어난 성장하니까! 무신론자 생겨요. 유럽에서 공부해도 환… 더 무신론자되지 거기 유럽에! 그런 상황에서 무신론이 더 현대적이고 더 합리적인.. 더 교육받는 사람이 다 그런(것) 믿으니까! 그것이 더 낫다라고 생각해요. 여기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보여주는... 뭘 보여주냐면은 무신론자들이 무신론 믿는 이유는 아무 이유 없다란 사실을 보여줘요. 이런 디베이트(Debate, 말로하는 싸움, 논쟁)에! 이유가 없어요. 이유가! 합리적인 철학적인 1, 2, 3, 4, 5 없어! 근데 기독교 믿는 하나님 하나님 부터 하나님 믿는 거 하나님 계시는 것을 믿는 거 네가지 포인트 다섯번째 포인트 왜 기독교의 하나님이 제일 가능한지! 음 그러면 그런 내용 외우지 않아도 그런 내용 이해해도 그러한 젊은이들 만났을 때 그런 사람들 만났을 때 그럼 걔내들한테 하나님을 합리적으로! 계시는 것이 훨씬 더 가능성 있는 것이 이러 이렇다라고 설명하던지 아니면 이 비디오 통하면서 같이 배울 수 있다 다시!


한국 상황이 점… 지금은 아주 급하고 또 위험하고 또 김정은이하고 북한 때문에 여러가지 혼란들 많이 있는데 우리 한국 성전 식구들의 정성과 자유 위해서 싸우고 멍청한 보수파를 이끌어 나가면서 아버님과 삼대왕권과 가인과 아벨과 함께 서서 자유 운동 했을 때! 미국 국기와 한미 동맹을 집중적으로 푸쉬 해가지고 이 상황까지 왔어요. 지금! 지금은 홍트럼프는 올라가고 있죠 지금! 정규재! 정규재! 홍트럼프는 팍 올라가고 홍사이다 홍사이다? 홍사이다 시원하다 서울 사이다! 그래? 홍트럼프 홍트럼프 이제는...


물론 정치에서 완벽한 사람이 없어요. 트럼프도 완벽하지 않아요. 그죠? 근데 어떤 사람이 소유권 어떤 사람이 사탄권에 서 있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죠. 가정 사기연합판단 못해 이 놈들이 계속 좌파놈들 지지해! 힐러리 부터 마녀부터! 왜? 타락 했으니까! 오직 우리 성전 식구들이 이거 판단할 수 있죠. 이거! 그러면서 지금 자기네 자기들이 매주마다 나와서 나가서 싸우고 싸우고 싸워서 했는데 아무 이거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 그래도 역사하시고 멘 앞으로 막 그 사람들이 모셔놓고 큰 배너 맨 앞에... MBC TV에 저 국내 TV다 나오고 뭐… 천정궁에서 조건을 세우고 막 막 그 대모도 하면서 고소도 당하고 뭐 그렇게 했는데도 다 합천 합천에서도? 하여튼! 하고 그 다음에 일본 식구들도 일어나서 여러가지 일본에서도 정성 드리고 등!


그 정성들이 이제 물론 한국에서 한 7일만 남아 있지만 5일만 남아있죠. 이제! 아유 그거는 짧은 시간인데도 그래도 홍트럼프는 정규재 도움으로 이렇게 올라왔던 것이 엄청 큰 거야! 그러면서 한국 식구들 성… 성전 식구들이 나가서 싸웠으니까! 하고 그 멍청한 보수파가 하나도 인사 안 했을 때! 매티스 장군 뭐 틸러슨 뭐 펜스 왔을 때도 우리식구 우리 성전식구만 나와 있었잖아요. 그거! 그런 것들이 다 정성이 됐어 그거! 나라 위한! 한번 우리 한국과 일본 식구들한테 큰 박수를 보내보자! (박수)


그 미크로 코스모스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또 매주 나오는 실체적으로 멘 뒤에 있는 사람들이 앞에 당겨있잖아요. 성전 식구들 앞으로 왔잖아요 그거! 수천만명 수백만명 나왔을때! 그죠? 서울 시장(시청) 앞에! 시장이었나? 시청! 시청앞에! 한 50 500만명 나왔죠. 거의? 500만명? 500만명이 나왔는데 우리사람들 앞으로가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자기 힘으로 못해요. 이거! 여러분 그 사진 다 봤죠? 참! 그 정성과 그 아버님과 연결 하면서 아버님 위해서 싸워 나가는 것! 지금 정규재와 그 누구야? 홍트럼프를 팡 폭발적으로 올라갔죠. 그 정성 드리면… 「 아주 」


하여튼 그런 상황에서 시민들이 바보 무지하고 자기네들이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지 모르지만! 점점 알게 되고 있죠. 사람들이! 점점 점점 조금 조금씩 사람들 알게됐죠. 특별히 나이 드신 분들이! 이거 심각한 심각성을 점점 느끼는 거죠. 젊은 사람들이 완전히 바보고! 젊은 사람들이 이해 못하지! 근데 나이 드신 분들 점점 이해하죠. 한국에서도 아 이거는 정말 60년 하고 비하면은 60년 동안에 제일 심각한 내용이다란 사실을 알고 있죠. 지금! 나이드신분들이. 젊은 사람들 그냥 썩어버린 썩어버린 놈들이니까 그냥 부자 사회에서 평생 살았으니까 전쟁 대해서 아무것도 이해 못하죠. 근데 이제 나이드신 분들이 점점 이해하고 느끼지만…


이런 상황에서 특별히 무서운 상황! 하나… 사람들이 하나님 믿는 감정적으로 믿는 것이 훨씬 더 쉬워요. 나라가 평화 있을 때 나라가 부 있을 때 풍유 있을 때 그것이 훨씬 더 어려워요. 그 때에 특별히 하나님 왜 이해를 합리적으로 하나님이 계시는 거! 이것을 합리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해요. 젊은 놈들이 이런 것들 이런 것을 모르니까 자기 친구들 설득할 순 없어요. 하나님 왜 믿는지 왜 안 믿는지 자기네들도 안에 정리 하지 않았으니까! 그래 안그래요? 근데 이것을 정리 되면은 여러분 엄청 도움이 돼 도움이 되는데…


물론 여러분은 이거 이 내용들 다 보고 다 외우는 시간 투자도 안할 거란 것을 알아요. 알아! 알아 벌써 알아! 그러나 이런 내용 보면 보면서 아 깊은 내용이다. 그거랑 이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있다. 이런 차원이 달라요. 이것을 완전히 컨트롤 주관해야 돼요. 가르쳐 주고 싶으면 주관해야 돼요. 이거! 보면서 아 좋은 포인트다 이 이정도 차원이면은 이거는 가르쳐주는 차원 아니에요. 선생 차원 아니에요. 선생 차원까지 가면은 이 내용들 완전히 거의 외워야 돼! 하고 이제 다 이해 해야돼! 하고 어떤 질문이 왔을 때 그것을 어떻게 답하는지 다 공부해야 돼!


하여튼 깊은 내용인데 이 내용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대학들에서 점점 강해졌어요. 무신론 문화! 싸워 나갈 수 있는 거! 공식적으로 첼린지 하면서 싸우자! 합리적으로! How do you say passive(수동적인)? passive? 수홍(수동)적인 내용 아니고 수동? 수동적인 내용 소극적인 수동적인 내용 아니고 이제 나가서 우리 믿음을 합리적으로 설명한다. 왜 우리 하나님 믿는지!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한번 틀어봐 틀어봐 틀어보자 그거 앞에 부분만 보여줄 텐데. 이런 이 교수가 정말로 정말로 천재적인 교수에요. 천재적인 교수! 여러분도 이런 여러분 아이들도 점점 커서 이런 내용들 고민 했을 때 이런 내용들을 보여주면서 같이 공부하고 특별히 여러분들 설명할 수 있는 차원이면은 엄청 도움이 되죠. 엄청 도움! 우리 아이들 중학생부터 이거 배웠죠. 제가 아이들한테 중학생부터 가르쳐 줬어요. 이런 것들! Go해 Play 해 play 하자!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vs 크리스토퍼 히친스 토론 : 하나님은 살아있는가?


크리스토퍼 히친스 1949년 4월 13일생


리차드 도킨스, 대니얼 대넷, 샘 해리스와 함께 "신 무신론주의의 4대 기수"(4 horsemen of new atheism)


○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첫 번째 발언 20분)


좋은 저녁입니다. 오늘 이 토론회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Jan과 저는 저쪽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우리 아들 John이 이 코트를 Biola Eagles(토론회가 열리는 대학교) 팀 공격수처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봐왔기 때문에 오늘 홈경기를 하는 것 같은 기분이네요. 그리고 오늘 무신론을 변호하기 위해 양의 굴에 기꺼이 들어오신 Hitchens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 한편으로 Biola의 대다수의 학생분들이 이곳에 들어오면서 스스로에게 오늘 나오는 주장들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확인해 봐야지 하셨다면 그 도전을 너무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질문은 종교인들에게만 있는 관심이 아니고 철학자들에게도 커다란 주제였습니다. Hitchens님은 종교를 경멸하고 배척한다고 하셨는데 아마도 철학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철학자로써 이 문제에 대해서 철학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근거와 논거의 관점을 통해서요.


저는 유신론적인 주장이 무신론적인 주장보다 설득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토론에서 두가지 기본적인 논제를 변호하려고 합니다. 첫째 무신론이 참이라는 타당한 논거가 없다. 그리고 두번째로 유신론이 참이라는 타당한 논거들이 있다. 우선 유의하셔야 하는 것은 오늘 주제는 특정되어 있는데 종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던지 구약에 나타난 윤리 혹은 성경 무오설등 모두 흥미롭고 중요한 주제이긴 한데 오늘 토론의 주제는 아닙니다. 오늘의 주제는 하나님이 실제하는가? 입니다.


제 논제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신론이 참이라는 타당한 논거가 없다. 무신론자들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기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성공적으로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의미하게 허수아비를 공격하기 보다는 Hitchens님이 어떤 주장을 펼치는지를 지켜본 후 반론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저의 2번째 주장인 '유신론이 참이라는 타당한 근거가 있다'를 먼저 살펴보죠. 순서지에 보시면 제 주장에 대한 주요 포인트들이 있을겁니다. 첫번째 우주론적 증명입니다. 왜 무언가는 존재해야만 하는가?는 철학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질문입니다. 철학자 Derek Parfit은 왜 우주가 존재하는가? 보다 더 숭고한 질문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왜 이 세상엔 무엇이 없지 않고 있는가? 일반적으로 무신론자들은 이 질문에 대해 우주는 영원하고 근원이 없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철학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우주에는 시작이 있었음을 나타내는 근거가 있습니다. 철학적으로 무한한 과거에 대한 개념은 조금 무지해 보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만약 우주에 시작이 없었다면 우주에 역사적으로 일어난 일들은 무한하다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수학자들은 무한이라는 개념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은 자기모순임을 압니다.


예를 들어보죠. 무한 빼기 무한은 몇이 되죠? 수학적으로 자기 모순적인 답이 나옵니다. 이건 무한대라는 것은 그냥 머리속에서나 존재하는 "개념"일 뿐이라는 걸 증명합니다. 이건 실상에서 존재하는게 아니죠. 아마도 20세기 가장 위대한 수학자로 생각되는 David Hilbert는 무한대라는 것은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다. 그건 자연속에서도 합리적 바탕을 근거한 이성적인 생각속에서도 무한대라는 것은 단지 개념일 뿐이다. 즉 과거에 있었던 사건들은 개념이 아니고 실제이기 때문에 과거에 있었던 사건들은 "유한"해야만 한다라는 주장을 펼수 있게 합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있는 사건들은 영원으로 되돌아 갈 수 없습니다. 즉, 우주에는 시작이 있어야만 합니다. 이 결론은 결국 천문학과 천체물리학의 엄청난 발견을 통해서 확인이 됩니다. 근데 과학의 가장 놀라운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우주는 영원하지 않고 절대적인 시작이 있었다는 것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갖고 있습니다. 약 130억년전에 빅뱅이라고 불리우는 엄청난 사건 말입니다. 빅뱅이 왜 놀라울 수 밖에 없냐면 그것은 우주의 시작이 문자 그대로 무-nothing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물질과 에너지 공간과 시간까지 모두 빅뱅때부터 존재하기 시작했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자인 P.C.W Davies는 설명하기를 현대과학이 얘기하고 있는 무에서 유 즉 우주의 시작은 단순히 이전에 있던 설명할 수 없는 상태에 어떤 체계가 생겨났다는 얘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모든 것이 아무것도 없는 무에서 생겨났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무신론자들을 구석으로 몰아넣게 되는 것인데 Oxford 대학의 Anthnoy Kenny는 말하기를 무신론자들에게 빅뱅이론의 대적(Proponent)은 우주가 아무것도 없는 무로부터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무에 의해 탄생했다는 것을 믿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말이 맞지 않아요. 무에서는 아무것도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없는 대신 우주가 왜 존재하는 거죠? 어디로부터 나온 겁니까? 분명히 우주를 존재하게 만든 그 근원이 있을거에요. 시간과 공간의 근원이 되는 존재는 분명히 근원이 없는 시공을 초월한 물질이 아닌 우리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능력일 것입니다. 게다가 그 존재는 인격적일 것입니다. 왜냐구요? 그는 분명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분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존재는 물리적이거나 물질적이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두개의 존재만이 그 설명에 부합합니다. 어떤 “추상적인 대상" 예를들면 숫자같은 것이나 “인격적인 지성(mind)”일 것입니다. 하지만 추상적인 대상은 그 어떤 것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주의 근원은 초월적인 지능을 갖고 있는 지성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주론적인 논제는 우주를 시작한 인격적인 창조주를 증거합니다.


두번째 목적론적 증명입니다. 지난 십년간 과학자들은 빅뱅의 초기 환경에 대한 발견에 충격을 받았는데요. 우주는 지능을 갖춘 생명이 생존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조정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정밀함과 섬세함은 말 그대로 인간의 이해를 뛰어 넘는 것 입니다. 이 미세조정(fine tuning)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 자연의 법칙이 수학적으로 표현될 때에 중력의 상수같은 “상수(constant)”가 발견 됩니다. 이 상수(constant)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넓은 범위값의 상수를 허용합니다. 두번째 이 상수외에 자연의 법칙이 작용하는 곳에 초기 환경으로써 투입된 임의적인 수량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엔트로피의 양이나 우주의 물질과 반물질의 밸런스 등 이 모든 상수의 양(quantity)은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엄청나게 좁은 범위 안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 상수와 양의 값이 면도날 들어갈 틈만큼이라도 변경 된다면 모든 밸런스는 무너지고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 입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보죠. 핵의 약력 (atomic weak force). 만약 그 약력이 (1/10 100) 만금만 다른 상수값을 가지고 있었다면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었을 것 입니다.


놀라운 우주의 미세조정을 설명할 수 있는 세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1. 물리적인 필연 2. 우연 혹은 3 설계(design) 하지만 필연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상수와 수량은 각각 자연 법칙에 의해 독립적이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초끈이론은 (우리의 우주와) 동일한 자연 법칙이 적용되는 10 500 개의 다른 우주가 있다고 주장 합니다. 그렇다면 우주의 미세조정이 우연 발생한 걸까요? 우연히 그렇게 되었다는 주장의 문제점은 그 확률이 말도 안되게 낮아서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모든 상수들과 양들이 오직 우연으로만 생명이 생길 수 있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미세한 범위안에 들어올 가능성은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우리는 이제 생명이 탄생할 수 없는 우주가 생겨날 가능성이 그렇지 않은 우주보다 훨씬 더 높다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우주가 우연의 결과라면 그 확률은 생명체가 없을 우주의 확률이 압도합니다. 우연히 일어났다는 주장을 끝까지 고집해야 한다면 극단적인 형이상학적 가설을 지지하는 쪽으로 옮겨갈 수 밖에 없겠네요. 소위 무작위로 발생한 발견할수도 없는 우주가 무한대로 이 세상에 있어서 다중 우주로써 온 세상을 이루고 있고 우리의 우주는 단지 그 중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그렇게 생긴 무한대의 다중 우주속 어딘가는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우연히 만들어 졌을 것이고 우리는 우연히도 또 그 우주안에 살고 있다는 것 입니다. 다중 우주가 존재한다는 객관적인 근거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차치하고서라도 그 가설은 또 다른 엄청난 반대에 부딪치게 됩니다.


즉 우리의 우주가 무한대로 있는 다중 우주의 한 부분이었다면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우주와는 전혀 다른 상태여야 합니다. 물리학자 Roger Penrose의 계산에 따르면 상상할 수도 없는 가능성으로 태양계는 우연히 일어난 입자의 충돌로 인해 순식간에 형성 되었어야 하며 그런 방식으로 미세 조정된 우주가 생겨나야 합니다. Penrose는 그 확률의 차이를 병아리 눈물 만큼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의 우주가 무한대 다중우주의 무작위로 뽑힌 일원이라고 한다면 태양계보다 더 작은 공간에서 별들이 질서있게 돌아가는 시스템이 발생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우연히 발생한 우주환경에서는 그런 형태의 공간이 더욱 더 많이 관측 되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미세 조정된 우주보다 훨씬 더 많이 발견 되어야 하죠. 그러므로 우리에게 관측이 되어야 했겠죠. 우리는 그런 관측을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다중 우주론을 강하게 부정합니다. 무신론적 관점에서 적어도 다중 우주가 없을 가능성은 아주 아주 농후합니다. 미세조정된 우주는 그러므로 필연적이지도 않고 우연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논리적으로 미세조정된 우주의 가장 합리벅인 답은 설계(design)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목적론적 증명으로 우리는 우주의 지적 설계자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 도덕적 증명 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인 도덕 가치관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객관적인 도덕적 가치관이란 즉 동의를 하던 안 하던 인정할 수 있고 구속력이 있는 도덕적 가치관을 얘기합니다. 많은 유신론자와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이 없다면 인간의 도덕은 이런식의 객관성을 띄지 않는 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저명한 과학 철학자 Micheal Ruse는 근대 진화론자들의 입장은 도덕성 마저도 생물학적 적응이라고 한다. 우리의 손이나 발이나 이빨처럼 합리적이고 정당한 주장들이 객관적인 것 이라고 생각할 때 윤리는 실제하는게 아니고 손에 잡히지 않는 환영에 불과한 것입니다. 물론 누군가가 너의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라고 얘기하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 말고 다른 누군가를 지칭한다고 생각하긴 하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언행에는 진정한 토대가 없습니다. 도덕이란 그들에게 살아남고 자손을 번식시키기 위한 도구에 불과한 것이고 그 외에 다른 깊은 의미는 물거품 같은 것 일 뿐입니다. Ruse 교수님과 마찬가지로 왜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란 절대적인 존재도 없는데 진화조차 불완전했던 영장류인 호모사피엔스로부터 발생한 도덕의 가치관이 “객관적”일 것이라는 생각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Hitchens님은 이 부분에 대해 저와 같은 견해를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는 “도덕의 가치관은 타고난 성향을 뿐이며 진화중 우리 몸에 베어버린 것이다 그런 성향은 사회적 본능을 갖고 태어난 모든 동물들에게 필연적인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무신론자의 관점에서는 강간같은 행위는 사회적으로 유리하지 않기에 인간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금기시 되어버린 것 뿐이고 강간이 도덕적으로 잘못 되었다고 할 어떠한 근거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무신론자의 관점에서 보면 누군가를 강간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객관적 도덕적 가치관은 분명히 존재하고 우리 모두의 양심 깊은 곳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도덕적인 경험을 통해서 도덕적 선과 악의 영역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강간같은 행위, 잔혹함, 그리고 아동 학대같은 것은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행동이며 그런 것들은 도덕적으로 역겨운 것들입니다. 적어도 어떤 일들은 정말 잘못된 것들입니다. 그와 반대로 사랑, 평등, 자기 희생은 선한 것 입니다. 그렇다면 논리적으로 또 필연적으로 하나님은 존재하는 것 입니다.


넷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역사적인 인물인 나사렛 예수는 놀라운 인물입니다. 역사학자들은 합의점에 도달했는데 역사적인 인물 예수는 전례에 없는 신적인 권위를 가진 인물이라는 것 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권위로 서서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그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고 주장했고, 실제로 기적과 귀신을 쫓는 사역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하나님이라는)그의 주장을 완벽히 확인해 주는 사건은 죽은자 가운데서의 부활입니다.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신성한 기적을 목격한 것이며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으로 생각 하는데 그러나 대다수의 신약 역사학자들이 동의하는 세가지 확인된 팩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 사건들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이라고 생각 합니다. 첫번째 팩트, 십자가 사건 후 첫 번째 주일 예수가 묻힌 무덤이 비어있는 채로 예수를 따르던 여인들에 의해 발견 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태생의 전문가 Jakob Kremer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대부분의 학자들은 빈 무덤에 대한 성경의 증언을 신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 팩트, 각기 다른 개인 혹은 여러 사람들이 각기 다른 때와 장소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이후에 살아나신 예수님이 나타나신 걸 경험했습니다. 저명한 성경 비평학자인 Gerd Ludemann에 따르면 예수가 죽은후 수 많은 제자들이 (제자들의 입장에서는) 살아난 예수님이 나타나 부활한 예수를 경험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신자들 뿐만 아니라 불신자, 비평가 그리고 예수를 미워한 대적에게 까지도 나타나셨습니다. (역자주-사도바울)


세번째 팩트, 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느순간 갑자기 예수님의 부활을 믿기 시작했다는 사실입니다. 그 전에 이들은 반대의 믿음을 가졌었음에도 말이죠. 유대인들은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가 죽거나 부활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후에 대한 유대인들의 믿음은 세상 끝날 전에는 누구도 부활한 것이라고 생각지 못하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제자들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부활시켰다는 너무나도 강한 믿음을 갖게 되었고 그 진실을 위해서 자식들의 목숨까지도 바치길 바랬습니다. 저명한 신약 석사인 N. T. Wright는 결론 내리기를 “그래서 나는 역사학자로써 초기 기독교의 부흥을 설명할 방법을 찾지 못하겠습니다. 예수님이 비어있는 무덤을 뒤로 한채 부활한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이 세가지 엄청난 팩트들을 부정하려는 주장들 가령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갔다. 혹은 예수는 사실 진짜 죽은게 아니였다. 등의 시도들은 당대의 학자들에 대부분에 의해서 부정되고 인정 받지 못했습니다. 중요한건 이 팩트들에 대한 자연스럽고 타장한 설명이나 추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크리스챤은 그들이 주장하는 바 대로 예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고 생각할 충분히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주장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함 입니다. 이건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주제에 대한 객관적인 논거는 아니구요. 이런 (지식적인) 주광과는 별도로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얘기하는 것 입니다. 단지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다면요. 철학자들은 이런 종류의 믿음을 “완전히 근본된 믿음(Properly basic belif)”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종류의 믿음은 다른 믿음에 바탕이 된 것이 아니고 인격의 믿음 체계에 근거한 믿음의 한 부분입니다. 다른 완전히 근본된 믿음의 예를 들면 외부 세계의 현실에 대한 믿음, 과거나 현재에 나와 같은 다른 혼(마음)이 있다는 믿음 같은 것 입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믿음은 어떤 것도 증명될 수 없습니다. 이런 종류의 믿음이 우리의 근원안에 자리잡고 있다고 해서 꼭 그것이 주관적이거나 자의적이라고 얘기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것들은 특정한 경험들이 모여짐을 통해서 우리 안에 생겨나게 됩니다. 여러가지 본것, 들은 것, 느낀 것들을 통해 나는 자연스럽게 물질 세계에 대한 믿음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 믿음은 내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내 경험들 위에 적절히 세워져 있는것 입니다. 그것들은 “대략적인 근원(mere basic)”이 아니고 “완전한 근원(Properly basic)” 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도 하나님을 아는 자들에게 마찬가지 입니다. “완전히 근원이 된 믿음”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함 위에 세워져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이런 토론은 오히려 하나님에게 집중할 수 없도록 하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신실하게 하나님을 찾는다면 하나님은 그의 존재를 여러분에게 증거하실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토론에 집중하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영혼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의 삶안에 실재가 되어 주실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합리적인 이유 5가지를 들었습니다. 만약 Hitchens 님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다고 우리를 설득하고 싶다면 그는 우선 제가 제시한 5가지의 이유가 모두 거짓임을 증명해야 하며 그리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거하는 합당한 이유를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까지 저는 유신론이 훨씬 더 합리적인 세계관이라고 주장합니다.


● 크리스토퍼 히친스 (첫번째 발언 20분)

저... 제 목소리가 잘 들리시나요? 모두 다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좋아요. 신사 숙녀 여러분, 형제 자매 여러분 동지 그리고 친구 여러분 Larry Craig의원이 기자회견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Hewitt님 그리고 Craig 박사님께도 수많은 다른 크리스챤들 처럼 친절하게, 안락하게,  따뜻하게 저의 미천한 책 홍보 여행을 시작하며 제안드렸던 토론회에 여러분의 장소에서 이렇게 환대해 주시고 모든 토론회중 가장 중요한 토론회를 갖게 해주신 점 감사 드립니다. 제가 갖고 있는 고마운 마음을 충분히 다 표현할 수 없군요. 그리고 아주 젊고 아름다웠던 여성분 오늘 오후에 Elephant 바에서 저한테 부딪쳤던 분 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Biola의 학도병 (무신론자를 무찌르려는)이 고용되었을 거라 예상 못했는데 그러나 이제 “오 주여 … 그들은 어딜가나 있군요.” 라고 생각 했습니다.


자 이제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고 토론하면서 발견한 게 있는데요. 힌두교도들과 또 무슬림과 유대인들과 그리고 여러 교파의 크리스챤들과 토론 했을 때 그들의 주장은 다 “근본적으로 똑같다" 라는 것 입니다.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믿음, 신앙에 대한 믿음, 신에 대한 믿음 말이죠. 그러나 그들 사이에도 아주 흥미롭고 새겨볼만한 다른 점들이 있는데 그리고 오늘밤 먼저 꺼내고 싶은 다른 점은 제 친구 Doug Wilson 같은 사람, 누구냐면 기독교 변증론에 대한 주장들을 책으로 쓴 친구인데 스스로를 전제주의자(Presuppositionalist)라고 부릅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주안에 하나님 뜻이 만들어 놓은 것들을 발견하는 것은 필연적이며 기독교의 진리는 이미 증명 되었다고 전제하는 소위 증거 주의자(Evidentialist)입니다. 그들은 Craig 박사를 이 분류에 존경과 영광으로 포함 시키기도 합니다.


자 우선 먼저 얘기하고 싶은 건 이런식의 구분은 첫 번째로 굉장히 매력적인 구분이고 그리고 두번째로 거짓이라고 생각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사실 다른 점이 없는 것이죠. 자, 왜 제가 매력적이라고 얘기하죠? 왜냐하면 믿는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아주 달콤한 말이기 때문이죠. “아 우리에게도 어떤 증거들이 있구나" 생각하게 하는 제 생각엔 이것도 어떤 종류의 발전이라고 볼 수 있겠죠. 한마디로, 만약 우리가 이 토론을 19세기 중반에 하고 있었다면 Craig교수나 그 분류의 사람들은 아마도 물리학의 법칙이나 생물학에 대해서 아주 약간의 지식이 있거나 그마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마 제가 지금 갖고 있는 지식보다도 없었겠죠. 나름 많다고 볼 수 있는 지식이요. 그들은 아마도 아니 그는 아마도라고 해야 겠군요. 신앙, 말씀, 계시나 구원의 원리, 은혜로써, 영광의 소망 그리고 어쩌면 Paley의 자연 신학에 근거해서 주장을 펼쳐야 했겠죠.


Paley는 Charles Dawin과 같은 방을 썼던 혹은 썼었던 사람 입니다. 그는 케임브리지에 다니며 시계공 이론을 내세웠죠. 이 이론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만약 원주민이 해변가를 걷다가 째깍째깍하는 금시계를 찾아내었다면 그는 이것이 왜 만들어 졌는지 어디서 왔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는 이것이 바위도 아니고 야채도 아니고 그는 분명히 시계를 만든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죠. 이 Paley 의 비유는 수년간 많은 크리스챤들을 붙잡아 놨는데 왜냐하면 그 당시 크리스챤들이 전제하고 싶었던 것은 사람의 몸에는 어떠한 체제나 원리가 있고 그러므로 시계를 만든 사람이 반드시 있다고 얘기하고 싶었던 거죠. 그러나 이제는 여기서 전제주의자와 증거론자들이 분열되기 시작하는 곳인데 아주 공들이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입증한 것인데 저는 권위로 밀어부쳐서 주장하고 싶지는 않지만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어졌죠.


우리가 창조물로써 디자인 되었다는 것 보다는 우리는 진화된 겁니다. 오랜시간과 실패중 무작위의 변이의 조합과 자연 선택에 의해서 오늘날의 인간이라는 종이 된거죠. 물론 여러분이 믿기에 따라서 이 모든것이 이제서야 그들이 (진화론에 대해서) 알아내기 시작했고 이제야 모두가 다 (진화론을) 알수 있게 됐고 이제서야 그들이 (진화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있는데 이제서야 그들이 (진화론) 반대를 하거나 금지시키려고 노력하기를 중단하고는 하는 말이 “아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화론도 디자인의 일부였어.” 라고 얘기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신사 숙녀 여러분 제가 반론하거나 부정할 수 없는 주장들이 있어요. 왜냐하면 돌아갈 여지가 없는 주장을 하기 때문에 무슨 얘기냐면 디자인이라고 볼 수 없는 진화론을 포함한 모든 것이 누군가의 디자인이 아님에도 하나님이 디자인한 것의 일부였다고 우기면 그건 믿고 싶은 사람 마음이 되는 거죠. 그런 주장을 부정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전혀 설득력 없는 주장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좋은 주장의 기준은 그 주장이 부정될 수 있느냐이지, 허위라고 입증될 수 없느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오늘 토론회에서 보여진 이런 토론 전략이나 주장하는 스타일은 저는 전체 복음주의에 재세례를 받거나 감히 재개종을 하겠다고 하고 싶네요.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이 믿음만 있다면 시간이 지나면 다 끼워 맞출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여러분들도 창조주가 일부러 자신을 그라고 하던 그녀라고 하던 그거라고 하던, 엄청난 창조의 고통을 수반한 후에 순식간에 모든 생물의 99퍼센트를 더 정확히 말하면 지구상에 나타났던 모든 생물의 99.9 퍼센트를 멸종시켜 버리는 거죠. 우리가 실제로 거의 그럴 뻔 했듯이… (역주 - 과학적으로 인구 병목 현상이 증명 되었음) 저는 여러분이 네셔널 지오그레픽의 게놈 프로젝트 연구원과 함께 만든아름답고 충격적인 동영상을 찾아보시기를 추천드려요. 그건 그렇고, 여러분 입안에 있는 침 샘플을 보내서 여러분의 조상이 아프리카인이었는지 확인해 보셔야 겠어요.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미토콘드리아 DNA를 추적하는 것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살았던 다른 종, 다른 영장류 그리고 다른 생명체들과도 공유하는 거요. 그러던 중 18만년전쯤 아마도 인도네시아에서 있었던 심각한 기상 이변으로 인해 치명적인 기후 온난화가 일어났고, 아프리카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는 3-4만명으로 줄어들었죠. 거의였어요. 거의… 미세 조정을 생각해 보시죠. 우리도 다른 생물을 따라 거의 멸종 위기에 있었죠. 그것이 우리의 탈출 이야기이고, 어떻게 됐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어떤 기록에도 남지 않았고, 어느 책에도 쓰여지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어떤 미신적인 설명과는 다르게 어찌어찌 아프리카에서 더 시원한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아슬아슬 했어요. 이 대멸종과 죽음 그리고 일관성 없음이 그 존재를 나타낸다는 것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해요.


여러분이 원하면 그렇게 믿을 자유가 있어요. 그리고 이 모든일들이 일어났어야만 영장류에서 진화된 아주 불완전한 종이 크리스챤이 되거나 이 강당에서 참석할 기회가 생기는 거예요. 그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난 겁니다. 그건 일종의 흥미로운 유아론 (나만 진짜고 나머진 관념이라는 것)의 일종이고 일종의 흥미로운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에요. 저는 크리스챤들은 점잖고 겸손하다고 배우면서 자라났어요. 그들은 겸손함으로 스스로 평안을 찾죠. 이것부터가 벌써 교만한 겁니다. 이런 놀라운 생각의 발전이야말로 다 우리에 대한 것이고 우리 자신이 목적이고 갈망이며 다른 나머지는 다 쓰레기 같은 겁니다. 이것의 정말 엄청난 쓰레기스러움은, 엄청나게 잔인한 점은, 엄청난 변덕스러움은, 엄청난 땜빵들과 불완전함은...신경쓰지 마세요. 적어도 우리가 살아는 있잖아요?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저한텐 통하지 않아요. 저는 그냥 이 부분에 심리학적인 무언가가 있는지 궁금한 거예요. 믿고 싶으면 믿어보세요. 전 못믿게 할 수는 없어요. 믿고 싶으면 믿으세요. 뭘 하셔도 좋아요. 제가 이미 말했듯이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불가능 해요.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렇듯 믿음의 결과를 알고도 만족한다면 동일하게 도움이 될 거예요.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존재하고 오류가 여기저기 숨어있죠. 없나요? 이건 자주 얘기하는 거 잖아요? 오늘도 얘기 했구요. 그리고 Craig 박사는 인쇄물도 나눠줬죠. 무신론자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아주 약간 하지만 치명적으로 우리가 얘기해온 걸 왜곡하는 거예요.


신 무신론 주의에 새로운 건 사실 없어요. 우리는 그냥 최근에 일어난 것 뿐이죠. 뭐 특별할 거는… - 위대한 과학자인 Victor Stenger박사는 그의 책 “실패한 가설”에서 이제 과학은 신은 절대로 없다고 주장할 자격이 생겼다 라고 했죠. 하지만 그는 좀 특이한 거예요. 그리고 저는 그가 좀 담대하고 용감한 거라고 생각해요. 이게 우리가 주장하는 겁니다. 우리의 주장은 합리적이거나 확신을 주는 이유가 없다. 그런 존재가 있다라고 확실하게 증명될 만한 것이 없다. 그리고 우주론적인 것을 포함한 모든 관찰되어진 현상들은 잠시후에 제가 설명 하겠지만, 다 가설 없이도 설명 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뭘 가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리고 이런 반론 자체는, 우리쪽은 적어도 두개 아마도 세가지 파로 나뉘는데요. 그런거 자체가 없고요. 그런 단어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를 지칭하는 것도 “무이신론" 혹은 “무이신론자"라고 해야한다.


만약에 그런게 있었다면, 예전엔 저도 그랬지만, 저는 우리가 디자인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혹은 누군가의 속죄나 가식적인 선행들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적당한 의식을 통해서 죽음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그딴것 안 믿습니다. 선험적인 이유로 안 믿어요. 만약 그런 종류의 포스가 있다면, 물론 제가 없다고 증명할 수 있지는 않은… 만약 우주의 시작을 담당한 존재가 있다면, 그리고 아주 시간 많이 들어가는 물건들을 바쁘게 제작 했다면 이 작은 행성에 생명체를 만든 존재가 있다고 해도, 이 존재가 우리를 보호해 줬다고 증명할 수 없고 기도에 응답하고, 어떤 교회에 갔는지 혹은 아예 갔나 안 갔나 신경써주고, 우리가 누구와 성관계를 맺고 어떤 자세로 하고 왜 하게 되었는지 신경쓰고 우리가 언제 뭘 먹었는지, 우리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관심 가져줬다면 왜 이 존재가 우리와 같지 않다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특별히 여러분에게 관대한 가정을 하지 않는 다면 이신론에서 유신론으로 갈아탈 수 없습니다.


이신론자들은 그나마 계시를 받고, 구속을 얻고, 구원을 받고, 자연의 법칙이 작동하지 않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기의 할일(선행)을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증거는 과학적이고 자연적인 것이라고 하면서도 시대가 바뀌거나 취향이 바뀌면 얘기하기를, 네 하지만 이런 기적이라고 불리우는 자연 현상에는 의문도 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상황에 따라서 말바꾸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그런데 기적이 필요한 장면에서는 아무때나 (자연의 법칙이) 작동하지 않아요. 그래서 종교가 진리임을 증명할 수만 있다면 이런 법칙에 대한 변경이나 무시가 별로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런게 바로 제가 얘기하는 막던지는, 그리고 막나가는 주장들 입니다. 그리고 이런게 정확하게 저와 Craig 박사와 저 사이에 다른점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도덕적으로나 지식적으로 동일한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결국 Craig박사가 토론회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100퍼센트 확실하단 것을 증명해야 해요. 그는 하나님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없다면 우리도 없고 도덕 자체가 없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에게는 다른 여지가 없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비관론자라고 얘기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의심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훌륭한 엔진이고, 모든 질문, 모든 발견, 모든 혁신의 훌륭한 연료 이기에, 저는 이런 일들을 의심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모든 악조건은 누가 얻게 되냐면, 토론중에 “아닙니다. 전 알아요. 전 그것이 진리인 것을 압니다. 그것은 진리입니다.” 라고 하는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우리는 물리학과 생물학으로 이런 것들을 얘기하기엔 너무 이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잘못 알고 있을) 가능성이 너무 높기 때문이죠. 저에게 이렇게 간단하게 얘기하기에는 너무나도 엄청난 주장이죠. 신적인 존재가 있는데 그 아들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내려와 우리를 구속 했다는 것… 이런 극단적인 주장은 정말 확실한 증거를 필요로 합니다.


저는 오늘 Craig 박사로 부터 어떠한 - 물론 보신 바와같이 아주 훌륭하게 설명해 줬지만 - 극단적인 주장을 진리라고 설득할만큼 훌륭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La Rochefoucauld는 “위선이란 악이 선에게 주는 칭찬이다.” 라고 했습니다. 전체 증거주의는 저에게 이와 비슷한 영감을 주었어요. 팩트를 위해서 필요에게 양보 한다는 겁니다. 아마 자신이 가진 믿음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Craig박사가 자신의 책에 뭐라고 썼는지 좀 보세요. 그는, 제가 그대로 읽어 볼게요. 만약 기독교의 신앙에 대한 근본 진리에 대해, 성령의 증언과 논거나 증거 사이에 이견이 있다면 전자가 후자보다 우선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는 “후자가 전자보다가 아니다" 라고 덧붙였는데 좋은 편집자는 이런거 안 쓰죠? 이미 무슨 뜻인지 확 들어오는데요. 다시 한번 읽어 보죠. “만약 기독교 신앙에 대한 근본 진리에 대해, 성령의 증언과 논거나 증거 사이에 이견이 있다면 전자가 후자보다 우선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건 증거주의가 아니죠. 그건 그냥 신앙이예요. 그냥 체험적인 믿음일 뿐이예요. 다른 출간 본에는 말만 바뀌어서 이렇게 쓰여져 있어요. “그러므로 기독교가 진리라는 것을 알기위한 이성적 논증은 비서의 역할일 뿐이다. 한 사람이 기독교가 진짜라는 것을 아는 것은 오직 성령이 그에게 진리라고 알려주실 때 뿐이다. 논거와 증거들이 진리를 알려주기위해 도움은 줄 수 있을지언정 그 논거와 증거가 어떤 사람에게 믿음을 줄 수는 없다.” 자… 아 그리고 그가 계속 써내려간 것은 “성경은 말하기를 누구도 핑계댈 수 없다.” 전혀 믿어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이라도, 그리고 믿지 않아야 할 이유들이 많아도 그는 핑계댈 수 없으며 그 결정적인 이유는 그들이 믿지 않는 다는 것을 그들이 성령을 일부로 거부했기 때문이다. 저는 분명히 이 안에 들어가는 군요.


그런데 이게 어디로 이끌고 가는지 보여주세요. 기독교 변증에 의하면 여러분은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는 끔찍한 죄인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창조한 하나님을 실망 시켰고, 하나님에게 반항함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경멸스럽고, 벌레갔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가지십시오. 이 온 우주는 여러분을 위하여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두 주장은 서로 모순될 뿐 아니라, 그냥 서로 갖고 있는 잔인함과, 궁극적으로는 멍청함을 보완해 줍니다.


정리하면 증거란 건 자기 유리할 때만 내놓는것 입니다. “찾으라 찾을 것이요” 라는 말은 교회에서 제가 청년 시기때 많이 들어본 말인데요. 저는 찾아보면 찾을 것이다라는건 불길한 명령으로 생각했죠. 왜냐하면 너무 진리같아 보였거든요. 우리는 무언가 항상 정형화 시켜야 하는 포유류이자 영장류에요. 만약 우리가 좋은 증거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쓰레기 같은 증거라도 찾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진짜 이론을 얻지 못한다면 우리는 음모론을 믿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이런걸 목격하게 됩니다.


종교의 위대한 힘은 인간이 처음으로 현실을 설명해보려 했던 시도라는 점 입니다. 어떠한 형태로써 패턴을 만들어 보려고 했다는 거… 물론 칭찬 받을만 하죠. 첫번째 천문학의 시작이었고 우리의 우주학의 첫 시작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약학의 시작 이기도 하고 문학의 첫 시작이기도 합니다. 철학의 시작 이었습니다. 좋아요. 다른 영향 없이 인류에게 여러가지로 유용할 때 까지는요. 상관 없잖아요. 그때는 병균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도 몰랐고, 어쩌면 악령이 병을 일으킬지도 모르죠. 병이란게 천벌일 수도 있고 신경쓰지 마세요. 그들은 천문학 대신에 점성술을 믿었어요. 토마스 아퀴나스 (이성이 강했던 신학자)도 점성술을 믿었는데요 뭐. 그들이 사탄을 믿었다는 것도 상관하지 마세요. 화산 폭발이나 지진이나 쓰나미가 지각을 식히기 위한 자연 현상이 아니고 심판의 도구라고 하는 것도 신경쓰지 마세요.


이런 패턴 찾기는 너무 멀리갔고 이제는 안 먹힙니다. 제 생각에는 너무 극단적이었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의 가장 큰 패배라고 할 수 있죠. 모든 패배중에 가장 커다란 패배입니다. 천문학은 기독교인들이 전혀 몰랐던 부분으로 말도 안되는 지식을 가르쳤죠. 역사 내내 기독교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고 우리는 모든 생물을 다스린다고 가르쳤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엉터리가 어디있을까요?  현대 천문학에 어떻게 대항하시려구요? 새로운 물리법칙의 발견과 옛 교리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중 하나가 미세 조정된 우주죠. 제 발언시간이 3분 반밖에 안 남아서 이 부분은 다음 발언시간에 다뤄야 겠네요. 미세조정 역시 다른 종류의 패턴 찾기일 뿐이고, 그에대한 증거는 너무나도 미약합니다.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미세조정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들도 그럴 수 있죠. 제가 그들을 대변하자면 물리학자들은 지금 당장은 그럴 수 밖에 없어요. 빅뱅이라고 불리우는 최초의 사건의 시공과 차원에 대한 지식은 너무도 불 분명합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 우리는 아주 아주 아주 초급 지식만을 갖고 있고 우리는 우리가 우주의 시작에 대해 뭘 모르는지도 잘 모릅니다. 인류는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거리만큼 떨어져서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거리상으로만 먼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굉장히 작은 은하계 안에 있는 아주 조그만 동네에 있는 작은 조약돌에 불과합니다. 우리의 근원을 보려고, 알아내려고 하고 있지만 엄청나게 먼 시간을 거슬로 올라가야 함에도 “아 이런 속성을 봐서 하나님의 손가락을 찾을 수 있어!”라고 알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건 엄청나게 교만한 가정일 뿐 입니다. 여러분이 아직 얻지 못했지만,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할 자격을 갖춘 것이거나 저는 아직 이런 가정이 팩트라고 주장하는 물리학자는 만나보지 못했구요. 혹은 그냥 교만한 것일 뿐입니다.


제가 미세조정에 대해 간단하게 세가지 반론을 제기해 보지요. 물론 저는 여러분보다 물리를 잘 알지는 못합니다. 그냥 이런 반론을 제기해 봅니다. 첫번 째 시공을 초월하는 이 존재가 사용할 수 있는 물질이 선재(pre-exist)했던 겁니까? 아니면 그냥 그가 존재하기를 원했던 겁니까? 무에서 유(ex nihilo)?, 디자이너는 누가 디자인 한겁니까? 여러분은 신과 디자이너와 창조주에게 이런 질문은 안 합니까? 그건 (신) 어디서 온거죠? 또 그건 어디서 온거죠? 라고 영원히 질문에 빠뜨리는 거요. 왜 이렇게 별똥별이나 초신성이나, 무너지는 은하계를 많이 볼 수 있는 거죠? 우리도 천체망원경으로 다 볼 수 있어요. 가끔씩은 우리 맨눈으로도 볼 수 있어요. 완전한 실패를, 외우주의 너무나도 거대해서 상상할수도 없는 완전한 멸망을… 그게 미세조정입니까? 아니면 그건 그냥 무작위로 일어나는 변덕스럽고, 잔인하고, 미스테리하고, 불완전한 것입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앞으로 우리에게 일어나게 될 무(nothingness)를 상상해 보셨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죠? 그리고 앞으로 무엇이 올지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에서 유가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해 하지요? 그런데 사실 무(nothingness)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밤에보면 이미 안드로메다 은하계를 볼 수 있어요. 우리 있는 쪽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충돌이 예정되어 있죠. 그것도 설계된 대로인건가요? 그렇게 미세하게 조정이 되어 있는 건가요? 허블 망원경을 통해서 붉은 빛이 보이면… 아니면 Edwin Hubble의 첫번째 발견에서 우주는 엄청나게 빠르게 팽창함을 발견했죠. 우리는 그 뉴튼 법칙에 의해서 팽창 속도가 줄어들 것으로 생각 했지만 Lawrence Krauss 교수가 증명한바에 의하면 팽창속도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더욱 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우주는 반드시 다시 무로 되돌아 갑니다.


누가 그렇게 설계해 놓은 겁니까? 우리의 이 조그만 태양계가 먼저 없어져 버리는게 아니라면 그게 (이 세상의) 끝입니다. 어차피 태양계에서도 생명이 살수 있는 곳은 단 한곳밖에 없지만 말입니다. 다른 모든 행성은 생명체가 살기에는 너무 덥거나 너무 춥고, 태양은 부풀어 올라서 우리를 바삭바삭하게 태우고 대양들을 끓일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밤에서 보았던 다른 항성들처럼 사라지고 말겠죠. 신사숙녀 여러분 이건 미세 조정된게 아니에요. 만약 이게 누군가 설계한 작품이라면 그 설계자는 피고인으로 고소당해야 마땅합니다. 제 시간이 다 됐군요. 저는 여러분들이 보여준 친절과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두번째 발언 12분)

여러분 제가 첫번째 발언을 할 때에 제가 두가지 기본적인 주장을 변호하겠다고 하신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첫번째는 무신론이 참이라는 설득력있는 주장이 없다 입니다. 오늘 토론회에서만 본다면 저는 Hitchens님의 이전 발언에서 그는 무신론이 참이라는 증거가 없다는 첫번째 논거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그는 “저에게는 신이 있다라는 것을 지지하는 증거가 없습니다.”라고 했을 뿐 신의 존재에 대해서 반박하는 주장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라고 까지 얘기한 듯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시면 그런 주장은 무신론을 증명하지 못하고 단순히 여러분을 불가지론으로 끌고 왔을 뿐 입니다. 즉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라는 주장 말이지요. 그러므로 기껏해봐야 여러분은 불가지론에 남겨질 뿐 입니다. 우리는 무신론이 참이라는 것을 믿을만한 이유가 없습니다.


자 그는 진화론에 대해서는 몇가지 주장을 펼쳤는데 그것이 유신론과는 상충된다는 부분을 우리에게 암시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에 대해 두가지를 말씀 드리고 싶은데, 첫째로 제 의견으로는 생물학적 진화론은 기독교 유신론의 진리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 입니다. 창세기에는 수많은 말씀 해석이 있고 그 말씀 해석이 6일 창조론에 국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칼뱅 대학교에 교수인 Howard Van Till은 그의 글에서 “특수 창조론의 개념이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말씀 가운데 있는 (문자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과학계에 종사하거나 신학 학위가 있는 나와 친분이 있는 크리스챤들은 특수 창조론자가 그리는 천지의 창조가 꼭 크리스챤의 믿음이 되야 하거나 현대 과학에 의해 퇴보되는 믿음일 필요는 없다고 결론 내렸다.” 라고 서술 했습니다. 성 어거스틴은 주후 300년대 창세기 주석에서 창세기에서의 하루는 꼭 문자적으로 해석되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창조가 수천년 전에 이루어졌다는 것일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그는 하나님이 세상을 그의 특별한 능력으로 긴 시간동안 펼쳐내고 발전시켰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내비쳤습니다. 이런 해석은 다윈보다 1500년 전에 나왔으며 현대 과학에 맞서기 위해서 억지로 내놓은 해석이 아닙니다. 그래서 생물학적 진화론이 성경적이지 않고 과학적이기만 하다는 주장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그들이 상상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 합니다.


Barrow and Tipler 두명의 물리학자들은 그들의 책 The Anthropic Cosmological Principle에서 인간의 진화과정의 10단계를 서술 했는데 그 각각의 단계들은 태양이 주계열성(Main Sequence Star)에서 탈락하며 지구를 태워버리는 것보다 확률이 훨씬 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인간 게놈이 (자연 선택으로) 진화했을 가능성이 4 (-180^110000) 에서 4 (-360^110000) 사이라고 계산 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진화가 이 행성에서 발생 했다면 그것은 말 그대로 기적이며 (그 기적이 스스로 일어날 확률이 너무나도 낮으므로) 그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이 사실인지 여부는) 무신론을 지지하는 주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것은 생물학적 발전을 의도했던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근거가 됩니다. 그러므로 크리스챤은 증거가 제시하는 곳으로 따라가는것에 주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와 반대로 Alvin Planitnga가 말했듯 “자연주의자들에게 진화론은 자신들 나와바리에서만 일어나는 게임이며, 그 가능성이 얼마나 환상적인가에 상관없이, 얼마나 가능성이 없는지에 상관 없이 그것은 참이여야하며 왜냐하면 그들에게 지적 창조주나 설계자는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면으로 보면 여러분은 무신론자들에게 긍휼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들은 증거가 무엇을 가르키고 있는지를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이며 그들이 미리 세워놓은 가정으로 이미 (진실에 상관없이) 결과를 만들어 놨기 때문입니다. 그에 반해 만약 미세 조정자나 우주의 창조주가 있다면, 빅뱅의 초기조건부터 이미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 가능한 정교하게 설계된 우주를 가능케 하며, 그리고 제 의견으로는 진화론은 단순히 (무신론에) 더더욱 가능성이 없어지게 만드는 것이 될 뿐입니다.


자 Hitchencs님이 “왜 하나님이 그토록 오래 기다리셔야 했나요? 시간 낭비 아닙니까?” 라고 했는데 글쎄요, (시간 낭비라는) 그런 능률에 대한 걱정은 시간이나 자원에 혹은 둘다에 한계가 있는 존재에게나 중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경우에는 무한한 자원과 무한한 시간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서둘러서 작업하실 이유가 없는 것이 겠죠.


또 Hitchens 님은 “그러면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보내시려고 이렇게 오래 기다리셨나요? 인류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까지 수천년이나 존재하고 있었는데 …” 라고 말씀 하셨는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시간이 아니라 세계의 인구입니다. 인구 참조 사무국(Population reference Bureau)는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을 105억명 정도로 보고 있으며 오직 2퍼센트의 인간만이 예수님이 이 땅에 내려오시기 전에 태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사회 조사부 Survey Research Centre의 Erik Kreps는 “하나님의 타이밍은 이보다 더 기가막힐 수 없다. 그리스도는 세계 인구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바로 직전에 이땅에 오셨다.”고 말했습니다. 성경은 충만한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내사… (역자주 - 갈라디아서 4:4) 이라고 하셨고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은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로마로인해 찾아온 평화가 지중해를 덮었고 문학과 교육의 시대였습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실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 졌고, 인류를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하나님의 섭리에서 우리는 인류의 생명을 발전시키신 후, 그제서야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충만한 때에 보내는 하나님의 경륜과 지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예수님을 늦게 보냈다는 것) 무신론을 지지할 만한 좋은 근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면 유신론에 대한 주장은 어떤가요? Hitchens님은 몇가지 일반적인 발언을 했는데, 그는 이신론(창조주가 더이상 세상에 관여하지 않는다. )에서 유신론으로 넘어가는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했는데, 우선 제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개념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건 단순히 헷갈리시는 겁니다. 이신론은 특정한 분류의 유신론 입니다


-------  영상 시청 종료 -------


자 이제 하여튼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아주 깊은 내용으로 싹 들어갑니다. 이런 내용이 이제 원래 사람들이 하나님 믿으면은 좋은 뭐지? 이유! 좋은 reason! reason! 좋은 이유가 없다 타당한 이유가 없다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무신론자 항상 놀렸죠. 근데 이제 이 양반이 하는 것이 이제 아니야 하나님 믿는 것이 아주 많은 이유들많은 증거들 많은 내용들로써 우리는 하나님 믿는다. 란 내용을 이제 보여주는 건데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와 히친스이 논쟁 통하면서 하나님 믿는 것이 얼마나 사실 깊은지! 여러분 아이들 여러분한테 엄마 왜 하나님 믿어 물어보면은 뭐 할꺼야? 무슨 답 할꺼야? 아이 그냥 그런거야 하나님이 그냥 그런거야! 이렇게 할 거에요? 하고 중... 중학생 아이들이 엄마왜 하나님 믿어? 라고 하면은? 어떻게 답 할거에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이 중요해져요. 특별히 여러분 아이들이 커질 때! 정말로 걔내들이 그것을 원하고 배우고 싶은데 엄마가 답이 없다 그러면은 엄마한테 엄마가 어떻게 돼요. 엄마한테 중요한 질문을 물어볼 수 없다. 이렇게 돼 버려요.


그러면서 그렇게 되면은 여러분은 여러분 아이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팡 내려가요. 근데 아이들이 그렇게 물어봤다. 엄마 왜 하나님을 믿어? 엄마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뭐야? 뭐뭐 그냥 그런거야 아니면 내가 이런 경험이 있는데 뭐… 근데 내가 교수가 말하는데 하나님 믿는 것이 그거 신화래! 그럼 여러분 무슨 답 할거야? 저…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만큼 답할 수 없지만 한번 한… 우리는 우리는 이 양(반)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논쟁해는 거 봤는데 이런 논쟁 한번 같이 보자! 이렇게는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 세계가 일단 있는것을 알아야 돼잖아!


하고 만약에 특별히 젊은 사람이었을 때 하나님대해서 찬양 부를 때도 아니 하나님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그것이 명쾌하지 않으면은 하나님께 찬양을 부를 때도 내가 무슨 노래 부르고 있나 라고 차원에서만 이해할 수 있을 거에요. 하나님이 계신것을 확실하고 내가 머리쓰고 연구하면서 이해하면서 하나님 계시는 것이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 훨씬 더 가능하다는 사실을 엄청난 증거들과 어… 이 내용들 통하면서 믿는다 하면은 훨씬 더 내가 그런 마음에서 그런 의심과 그런 내용들 올라왔을 때 그런 내용들 다시 한번 잡아낼 수 있고 또 만약에 너무 다시 이제 보고 싶으면 다시 이런 비디오 볼 수 있잖아요. 복습!


그러면서 하나님에서 찬양 올릴때 아니면 성경을 읽을 때 등 이런 내용 했을 때 아 왜 왜 내가 여기에서 감동받고 있는지 내가 그냥 바보기 때문에 감동 받는 거 아니고 하나님이 계신 이유 과학적으로 봐도 뭐뭐 봐도 통계적으로 봐도 뭐 철학적으로 봐도 로직적으로(logic 논리)봐도... 이러한 내용들 있을 때 여러분은 의심이 들어왔을 때 놀림 받았을 때 아이들이 놀림 받았을 때 하고 엄마가 답이 없을 때 그 때도 여러분은 바보처럼 느낄 수 있잖아요. 그래 안그래? 그런 내용들 있을 때에 여러분은 이런 내용이 있는 사실 알아야지 하고 물론 전문가 아니어도 이런 내용을 보여줄 수 있으면은 이해할 수 있으면은 그러면은 정리하면서 애들한테 아 이런 것 있는데 이거는 아주 How do you say this is just surface! just surface!(표면적인, 피상적인 내용) 표면적인 내용이다.


이런 윌리엄 크레이그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모든 논쟁을 한 포인트 포인트 한 포인트는 수천 페이지 수많은 페이지 썼어요. So 이 debate(논쟁) 대학생들 앞에 하는 이 debate(논쟁)는 아주 그냥 표면적인  내용 표면적인 아주 기본적인 내용들! 이 내용 하나 하나에서 무신론자 전문무신론자 철학자들하고 하고 책들 쓰면서 논쟁해 책들 이런 요따만한 책들! 이런것을 정말 전문화 되고 싶으면은 요따만한 책들 수천개 읽어야 돼요 수천개! 근데 일반 사람이 그런 투자 안 하고 싶죠. 그래 안 그래? 그런 투자 안 하고 싶으니까 그냥 쉬운 답을 원하는데 애들한테 쉬운 답 아이 그냥 하나님 계셔 이렇게 하면은 애들 벌써 그러면 엄마는 믿을만한 내용 아니다. 이런이런 판단해요 애들이!


그러면 누구한테가? 친구들 뭐뭐 누구 누구 누구는 이러하고 친구들은 뭐 똑똑하다고 생각 하면서 뭐 똑똑하지 않아도 엄마보다 똑똑하다 이렇게 돼 버려요. 여러분은 특별히 남자 아이들 있어요. 남자아이들이 커지면은 또 지적인 여자 아이들 있으면은 어떻게 답 할거야 어떻게! 애들도 이런것을 배우면은 젊은 사람 이런것을 배우면은 그러면 자기가 대학생 갔을… 대학 가면서 뭐 공부하러 나갈 때 그러면 자기 믿음을 보호할 수 있는 무기가 있어요. 무기! 무기! 아무 무기 없이 대학생으로 보내고 걔내들이 완전히 97% 무신론자 있는 환경에서 살아남아라 자라나라 이렇게 하는것 보다 이런 것을 먼저 배우고 이런 것을 보라 알고 그 환경에 들어가면은 살아남는 확률이 훨씬 더 높죠?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중학교 부터 공부했어요. 이런 것들! 중학교부터 열 세 열네살 부터! 응 그지? 이런 내용을 통하면서 여러분은 아주 하나님의 선하심 뿐만 아니라 하나님 계신 것을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처럼 아주 합리적으로 당당하게 자신있게 그러나 평화스럽게 표현할 수 있어요. 성경 구절에서 뭐 복음을 복음을 전파 했을 때 오른 뺨 내주고 왼뺨 내주고 이렇게 해라! 사람하고 토론하고 사람하고 관계 만들었을 때 억지로 시킬 순 없잖아요. 하나님 믿으는걸 믿으라 하는 것을 이런 내용으로서 평화스럽게 합리적으로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 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이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 오픈 마인드(open mide, 열린 마음)있으면서 하나님을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을 엄청나게 도움이 돼요. 저는 이제 그 철학 또 불교 철학 동양 철학 뭐 이런 것을 공부 하면서 그 그 철학들에서 모든 철학들에서 답을 줄 수 없었던 것이 하나님 계신지 안 계신지! 근데 이런 내용 크리스챤 what is it? apologetic? 뭐야? 변증론 크리스챤 변증론 통하면서 와 봐라 봐라 하나님 믿는 것이 이렇게 훨씬 더 가능한 논증이다. 훨씬 더 가능한 How do you say argumentation?  논증이다.


계속 말하는 것이 히친스가 나왔을 때, 무신론자가 나왔을 때 논증이 없어요. 기독교 말 기독교가 말하는 것이 그거 말도 안된다. 이런 것 만이지 논점이 없어요. 논점 합리적인 논점! 우리가 무신론 믿는이유는 이러 이러 이러 이렇다. 자연 봤을때 빅뱅봤을 때 이런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이런 이런 통계 때문에 무신론자 무신론자다! 없어 없어 없어 없어! 그냥 아 기독교인 말하니까 말도 안되는 기독교 말하는(것) 비원리 기독교 말하는(것) 비극이다. 기독교는 말하는 것이 말도 안 된다. 이런 이런 식으로 계속해 그죠? 보이죠? 하고 가면 갈 수록 더 더 그런 식으로.


근데 무신론자 쉽게 말하면 무신론자랑 왜 무신론자이는 이란 것을 어떤 증거로 어떤 증거로! 그냥 기독교 말하는 것이 말도 안된다 이런거 증거 아니야 어떤 증거로 하나 이 우주 과학 우주학 행성들학 행성들 공부하는 학 뭘 공부 했을 때 과학적으로 왜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을 왜 설계자가 없는 이유! 그 논쟁(논증)이 뭐냐? 없어요. 없어! 없어! 끝까지 없어 이 놈이! 이거는 일반 일반 시민들 몰라요. 그거! 무신론자들이 문화적인 무신론자지 기독교 싫어하는 무신론자들이지 그냥 믿고 싶은 무신론자들이지 신앙 무신론자 들이죠. 논쟁(논증) 없어요. 논쟁(논증)! 왜 왜왜  논점! 왜왜왜 왜? 통계 보면은 수학 보면은 뭐 왜? 왜? 없어요. 이유가!


근데 유신론자 유신론자는 이유가 있어요. 첫번째 과학적으로 fine tuning (미세 조정) cosmological 라 하죠? cosmological  우주학 적인 논쟁 두번째는 teleology 목적학 적인 논쟁 논점 세번째는 목적 아아 뭐지? moral objective values 도덕적인 절...no 도덕적인 조건? what’s objective? 객관적인! 도덕적인 객관적인 가치 논쟁! 논점! 네 번째는 자기가 설명하는 것이 이제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교수가 예수님의 부활!  다섯번째는 경험! 인 그 하나 하나의 내용에서 수학 과학 천주학 어.. 우주학? cosomology 뭐지? 우주 천문학? 천문학등 이런 내용들로서 이런 숫자로서 이런 통계로서 이러한 fomular(포뮬러, 공식)이러한 하나님 믿는것이 훨신더 가능하다. See(보이세요?)? 훨씬 논점이 있잖아 논점이 있잖아요.


무신론자 논점 없음 그냥 기독교 싫어한다 아이 말도 안 된다. 이거봐 쉽게 말하면 그거야 말도안된다 우린 유… 뭐지? 어 뭐지? evolution 뭐야? 유전학! 진화론! 진화론 믿는다 진화론! 이런 거예요. 논점이 없어 논점! 하여튼 여러분은 이런 거 궁금하면 궁금 하면은 이것을 여러분 노트에 적어 놓고 특별히 아이들이 이런 것 여쭤봤을 때 이런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지식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은 그런 내용을 알면은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는 뿐만 아니라 딴 사람을 전도해 나갈 때 신앙을 나눔 할때도 훨(씬)… 엄청나게 도움이 돼요.. 엄청나게!


자 천성경 1551쪽 한번 읽어 봅시다. 다같이! 엄마!


천성경 1551쪽

하늘과 땅의 나라가 사랑으로써 일체화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황족권만 이루게 된다면 영계나 지상에 가도 모든 중심이 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일체가 이루어 지는 것 입니다.


아주 하늘과 땅의 나라 하늘과 땅의 나라가 사랑으로써 일체화 돼야 합니다. 여러분은 왜 하기 싫은 내용들 해요? 왜 평화군 경찰 훈련 해요? 항상 어 쾌락을 주니까? 항상 기쁨을 주니까 아니야! 왜 여러분 책임을 해요? 사랑! 여러분은 혼나 혼자 사는거 아니고 이웃들 사랑 딴 사람 사랑! 아이들 사랑하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 보호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는거잖아요. 사랑으로! 왜? 무신론자 유신론자 내용 논쟁 내용 배워야 돼요? 아 나의 쓸데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물을 때! 사랑 때문에 딴 사람이 물을 때 어 나 몰라 몰라 내 하나님 왜 믿는지 몰라 이런 상태 아니고! 그 사람의 생명 그 사람의 영생 사랑하니까 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니까 나는 준비 해야지 나의 나의 신앙 보호 뿐만 아니라 이 사람도 신앙을 일단 이끌어 나갈 수 있잖아요. 아이 일단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시작점! 인도자 인도자 될 수 있… 인도자! 그 사람의 영생이 죽음으로 가지 않게 보호할 수 않잖아 보호! 안 그러면 연결 할 수 있잖아 이런 내용들로!


이해 가요? 이 하나님의 나라 하늘과 땅의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왕국은 사랑 때문에 우리는 왜 이런 힘든 내용들 해요? 사랑 때문에 여러분 평화군 경찰 이런거 왜 힘들게 이런 힘들게해요 이거? 여러분 다 강해지지 몸이 하지만 물론 우리 지예씨 우리 뭐 이경이 언니도 와야지! 훈택씨도 왔더라고 어제! 훈택씨가 어 힘이 좋으니까 리오랑 했을때! 리오 이기더라고! 그런 내용으로써 여러분은 왜 훈(련) 그렇게 해야 돼? 여러분은 멋지기 위해서? 사진찍기 위해서? 우리는 물론 그런 재밌는 사진도 잘 찍을 건데… 근데 그런거 때문에 안돼요. 여러분 혼자 여러분 나를 사랑하기 위한 것 아니야! 더 넓은 사랑 더 큰 사랑이기 때문에 나라 지키고 싶은 사랑! 불쌍한 사람 지키고 싶은 사랑! 자기 보호 할 수 없는 아이들! 보호할 수 있는 사랑! 이웃을 보호하고 싶은 사랑!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사랑때문에 훈련 해야 돼!


그런 입장으로 하면은 힘들때도 우리 우리 우리 이거 왕비도 아 아버님께서 그렇게 좋아하시는 일 이니까 우리 몇번 그 멍청한 간부들 목 조였거든 아버님 앞에! 아버님 그렇게 좋아하시니까 아 아버님 위해서라도 난 검은 띠까지 가야 되겠다. 브라질 주짓수! 사랑 때문에 사랑때문에 사랑 때문에!


근본적인 내용 이에요. 이거 양치기의 개되는 되는 것이 사랑때문에에요. 사랑 때문에 내가 강해지고 싶은 이유는 딴 사람들 앞에서 강해 강해진다. 이런 내용 아니라 나는 사랑 때문에! 약한 사람을 강한 식구님 만들고 싶으니까 사랑 때문에! 나는 자기 보호할 수 없는 장애자들 보호할 수 있게 되는... 사랑 있으면 될 수 있으니까!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사람!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랑 때문에 평화군 경찰의 근본은 사랑이예요. 인류사랑! 나라 사랑! 세계 사랑! 인간들 사랑! 물론 하나님 하나님 사랑 물론! 근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들 사랑! 인간들이 노예 되지 않게 인간들이 강해지면서 주인성 갖고 어느날에 천일국 종족왕과 왕비 될 수 있게! 어! 엄청난 큰 차이죠.


자 다 나오시고 찬양하시는 분들 다 나오시고 그런 마음으로 나라 보호하는 마음으로 아이들 보호하는 장애자들 보호하는 마음으로 가난한 사람들 보호하는 마음으로 평화군 경찰 훈련 했던 것 처럼! 찬양을 올리면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기쁨을 돌려.. 돌리옵나이다. 아주!



------- 찬양  -------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삼대왕권 억만세!

천일국 창건 억만세!

아주! 아주!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