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2_성령의 전신갑주(2대 왕님 말씀)

무지개 | 20170629130644

성령의 전신갑주

여기 앉으세요. 자 안녕하십니까?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다시한번 인터넷 통하면서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또 전 세계 세계 우리 식구들을 인터넷 중계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로 우리는 새로운 시대에 사는 것 사는 겁니다. 우리는 여기 먼 곳 숲속에 광야! 곰하고 사슴들 같이 찬양 부르고 새 새와 노래 하면서 물고기들과 같이 수영하는 이러한 자연 속에도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아주 아주 놀라운 세상이죠? 이 시대는 정말로 영계와 같은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죠? 네 이 시대에서 인터넷 시대에서 거짓과 투… 거짓과 부정 부패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인터넷과 같은 내용이 투명한 것이기 때문에 그 거짓과 그림자 있는 내용들이 밝히게 됩니다. 그러한 무서운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과 진리로 성령과 진리 성령과 진리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이렇게 말했죠? 나는 길이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아버지로 가는 길이 나밖에 없다라고 하셨죠. 신학과 철학을 공부 했다면은 여러분은 이러한 내용을 알아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철학가들과 많은 이방 종교와 지식을 추구하는 내용들 철학들이든 종교이든 여러가지 뭐 명상법들이든 이거는 희랍어로 너스티크라고 불러요. 너스티크! 노시스는 지혜란 뜻이에요. 지혜! 희랍어로 고대 희랍어로! 그 내용들 추구하는 내용들 많아요. 지혜를 추구하면서 지혜를 얻게 되면은 나도 신이되고 나에 있는 신이 너 안에 있는 신을 보게된다. 이러한 것이 요가에서 특별히 나옵니다. 힌두교! 여러가지 이방신 믿는 그러한 내용들에 나옵니다.


여러분도 아마 이런 내용들도 많이 들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큰 산을 향해 올라가는 길들이다! 그죠? 큰 산을 향해 그 꼭데기 향해 가는 길들이다. 길들 차이있는… 길들이 차이 있는 것 뿐이지 도착점이 같은 것이다 라고 들었… 아마 들었습니다. 그죠? 또 우리는 그 인도에서 나오는 그 예화 있습니다. 예화 철학적인 예화인데 그야말로 눈이 먼 성인들 도인들 한 다섯명 있는데 여섯명! 하고 코끼리가 있는데 어떠한 도인가 도인이 코끼리 코를 잡고 진리는 이거다! 뭐뭐 호스 호스와 같은 것이다. 물 호스! 어떤 딴 도인이 도인이가 다리를 잡고 기둥이다! 진리가 기둥이다! 어떠한 도인이 꼬리를 잡고 진리는 줄! 줄! 줄! 던지는 줄 줄이다. 줄! 어떠한 도인이가 귀를 잡고 코끼리 귀를 잡고 진리는 부채 큰 부채와 같은 부채! 이거 들었죠? 여러분?


이거는 신학 아아아 철학적으로 보게되면은 relativism(상대주의) 라고 부릅니다. relativism! 문화? 문화 상대주의! 문화상대주의! 근데 이 내용을 말하게 되면은 우리가 제가 봤을 때에 우리 전 세계 통일가 식구들이 너무나 많이 이런 철학에 빠졌어요. 이런 철학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 여러분은 지식 자살 하고 있습니다. 지식적인 자살! 뭐냐면은 높은 철학가들이 이거 보면은 이거는 지식적인 자살 이에요. 자살! 왜? 진리 보게되면은 진리는 절대적인 가치가 진리는 절대적인 내용 이에요. 진리는 절대적인 내용이에요. 문화 상대적인 내용 아니에요. 진리는 맞고 틀릴 수도 있어요. 그거는 한 길이죠. 그죠? 그거는 한 예를 들면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그렇게 말해요. 우리가 아는 진리는 진리다. 딴 길이 없다. 근데 문화 상대주의들이 있는 철학있는 사람들이 벌써 자살 했단 말 이에요. 왜요? 문화상대주의 사람들이 이렇게 말 해야 돼요. 모든 길들이 똑같은 꼭데기로 간다 모든 길들이 다른 표현이지 근데 모든 길들도 맞다라고 해야 돼요. 모든 길들이 맞다고 하니까 자기 길만 맞다고 하는 길도 맞다고 해야 됩니다. 그야말로서 문화상대주의가 자기를 자살해요. 이해 이해합니까? 이러한 멍청한속에 빠져있으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여러분을 건져주시길 바랍니다.


진리는 맞는 거 있고 틀린거 있어요. 여러분! 절대적인 내용이에요. 진리는 상대주의 딴 사람 의견 따라서 바뀌는 것 아닙니다. 그런 생각 있으면 여러분은 벌써 지식적인 자살 했어요. 절대적인 진리 진리는 절대적인 것 이에요. 진리는 맞고 맞는 부분… 진리는 맞을 수 있고 또 진리는 진리에 대해서 맞을 수 있고 사람들이 맞을 수 있고 진리에 대해서 사람들이 틀릴 수 있어요. 틀릴 수 있어요. 근데 우리는 우리 뿌리 보게 되면은 원리 보게 되면은 우리는 아주 명쾌하게 보죠. 아버님께서 아버님은 어떤 분이신지 메시아 재림주이신지 인지 성경 보게되면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 말은 뭐에요? 예수위에 예수님 위에 탄단 말 이에요? 길이니까 걸어다닌단 말 이에요? 예수님 무슨 말이에요? 평화가 목적이 아닙니다. 여러분! 세계평화는 목적 아니에요. 도착점 아니에요. 과정 아니에요. 내가 평화로 바뀌면은 세계 평화 온다. 그러한 멍청한 내용들 틀렸어요. 세계평화 평화가 사람이에요. 사람! 여러분 사람! 우리 사람가 아니고 그리스도에요.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길이요. 생명이요. 길이요. way the truth and the life 진리요 생명이요. 그야말로 무슨 말 이에요? 이거?


내가 그리스도 있으면은 내가 메시아 붙잡고 산다면은 내가 벌써 평화 있어요. 내가 벌써 가야될 길 있어요. 내가 벌써 진리 있어요. 내가 벌써 생명 생겼어요. 모든 인간들이 추구했던 목적들 평화든 통일이든 뭐뭐든 그거는 그리스도 안에 있어요. 그거는 그리도에요. 그 한분만 있어도 우리는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모든 것을 얻게돼요. 우리는 아버님께서는 어떤 분이신지 살아계시시는 하나님이신지 이었는지 아 였던 것을! 그리스도 메시아 재림주 누구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실체! 원죄 없는 실체! 참된 혈통을 가지고 계셨던 실체! 우리는 그 분과 함께 살았던 것을 빨리 깨달아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렸어요. 아버지를 우리는 어떤분을 모시고 있었는지. 또 아버님이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을 의심하고 아버님이 진짜였는지 했습니다. 보이는 것만 판단하고 우리는 아버지를 놓치게 됐어요. 그러면서 그 간통자들과 아버님 신성모독자 하는 놈들이 아버님을 묻으면서 칼로 찔리고 아버님에 반역하면서 아버님을 삭제하면서 그들이 우리를 이끌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가막힌 세계에서 우리는 살고있어요. 여러분! 말세에서 이런 나옵니다. 말세에서 첫이 끝이 되고 끝이 첫이 된다 이런 말이 나오거든요? 그죠? 나오죠? 50년 동안에 아버님 모셨다고 뭐뭐뭐 하는 사람들이 한 명도 일어나지 않고 아버지를 보호하지 않고 아버지를 부끄럽게 생각하고 간통자들 말 듣고 아버님 신성모독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천국에서 그 아버님 살아계실 때 그 양반 그 분들이 그 사람들이 다 첫이었는데 이제는 마지막 됐어요.  이제는 일반 식구들이 아버님 버리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들이! 아버님 옆에 갑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말했어요. 현대시대 예수 그 예수께서 살아계실 때 바리새인드로가 사주세인들 그 유대파들 한테 무슨 말 했어요? 니들이 천국 들어가기 전에 죄인들과 세리들과 창녀들이 먼저 들어갈 것이다. 그 간통자들이 자기 영광만 추구하고 아버님을 잊어버리고 버리고 침 뱉으고 자기 권력과 돈만 추구하면서 자기 50년동안에 따라왔다고 말하는 메시아를 무덤위에서 춤 추면서 이제는 우리 것이다. 하는 멍청한사기꾼들! 여러분은 하나님 아들 딸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간통자들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고 그러한 놈들한테 인사도 할 필요 없고 여러분은 아버지의 자녀기 때문에 그런 거짓된 간통자들 쫓겨내면서 여러분들이 이제는 마지막이었지만 이제는 첫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는 여러분의 영광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잘났기 때문도 아니에요.  여러분은 아버님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시대에서 말세에서 이런 말이 나오죠? 그 뭐지 보리 보리밭 wheat? wheat은 보리죠 보리? 밀밭 밀밭! 밀밭 머리 부분 꼭데기 부분도 있고 밑에 부분도 있고 긴 뭐지 이런 줄기 말세에서 그 모든 부분들이 분리 된다고 성경말씀에 나와요? 누구가 진짜인지 누구가 가짜인지! 나와요. 누구가 메시아를 진짜로 믿었는지 누구가 메시아를 자기 이득 위해서 따라왔는지? 나와요.


그러한 아름다운 투명한 세계 삽니다 우리는 이제는. 정오 정오정착! 정오정착 시대! 정오정착시대 그림자가 없어지는 시대! 내가 내 아버지를 나의 메시아를 팔지 않고 간통자 되지 않겠다고 하니까 나를 쫓겨냈지 아버지께서 남기신 내용들 지키지 않으면은 우리는 다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아니까! 어떤 집안이 자기 아버지 모든 남겼던 내용들을 삭제해요.그거는 한국 정서에 말이 돼요?일반 한국 정서 조그만한 집안에 아버지가 남겼던 내용들 편집하고 바뀌지 말라고 하셨는데 마음대로 하는 것을 이거는 한국 문화에요? 이거는 한국 문화이라면은 사탄의 문화입니다. 이거는 한국 문화 아니야 이거는 거짓 간통자들 사탄의 문화죠. 아니 사람이 돌아가셨다면은 하고 모든 남기신 것들이 세세돈돈 내 후손들까지 내려간다 해야된다 라고 하면은 그거 사람이 바꿀 수 있어요? 그럼 일반 한국 집안에?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은 만왕의 왕 가정에 그렇게 말 돼요? 말이 돼요 안 돼요? 지금은 이 거짓된 사기놈들만 따라가지고 우리 식구들이 멍청함에서 빠져가지고 자기 한국 문화도 잊어버렸어요. 있을 수 없는 일 이에요. 이런 일이 나타나면은 그 집안이 멸망되죠. 멸망!


이 시대에서 모든 아버님의 자녀들이 그러한 사탄 마귀의 마법속에 빠져있던 멍청함 속에 빠져있던 것을 빨리 깨우치고 아버지로 돌아가지 않으면은 여러분 우리는 아무 희망이 없어요.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리스도 없으면 생명 없어요. 진리가 없다고 갈 길이 없어요. 자기만 위해서 살지! 인간들의 멍청함이 뭐에요? 여러분! 역사 보세요. 역사 봐요. 항상 나타나는 멍청함 뭐에요? 항상 인간들이 신을 되려고 하는 거에요. 신! 하나님 되려고 하는 거에요. 하고 멍청한 신들 만들고 인간들이 주관할 수 있는 신들 만들고 그것을 모시게 돼요. 어 내가 신을 주관할 수 있으면은 내가 좋은 짓을 하면서 신이 나한테 돈 줄 거면은 그러면 내가 신을 주관하고 있단 말이죠! 인간들이 너무 멍청해요. 여러분 이러한 거짓말 속에 빠져요 항상!


사탄이가 해와를 타락시켰을 때 무슨 말 했어요? “해와야 너 안죽을 거야 그 선악과 먹으면서 안 죽을 거야 너의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 처럼 될 것이다.” 라고 했죠. 해와가 너무 너무 멍청해가지고 어 나는 그것을 먹으면은 나는 하나님 하나님 될 거다. 그러한 멍청한 생각 나가지고 온 역사를 망쳐 버렸잖아요. 나는 하나님 되겠다고 인간들이 왜 권력만 있으면은 왜 하나님께서 축복만 해 주시면은 인간들이 하나님을 되고 싶으냐 이 말 이에요. 내가 하나님의 은총 은혜 받았으면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야지 왜 내가 그것을 잡으려고 하느냐 이 말 이에요. 사람들이!


우리가 우리 눈으로 직접 이런 내용을 보면서 우리 태어나 줬던 어머니가 신 되려는 것을 보면서! 아버지 위에 앉으려고 하는 것을 보면서 어머님한테 벌써 말했죠. 3년 전에! 어머님은 어머니의 영광 추구하시면은 멸망이 올 겁니다. 그리스도의 부인은 모든 영광을 그리스도로 돌려야지! 그거는 참된 대상의 위치죠! 자세! 기원절에 나와서 아버님은 모든 승리 했습니다. 아버님 부끄러운거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아버지 그리스도 메시아를 모셨습니다. 하고 이 자리에는 아버님의 성령역사 통하면서 전 세계가 바뀔 것입니다. 이렇게 나와야 됐었지!


아버님의 영광을 그렇게 하셨다면은 전 세계 사람들이 와 그 한학자 여사가 기가막힌 분 이시다. 이야 자기 남편을 그렇게 올리신 분 그 분이 정말로 참 어머니시다. 라고 모든 세계가 자동적으로 경배 했을 텐데! 아버님은 뭐 책임 다 못했다 해복(?) 끝났다 내가 이제 다 할거다! 아버님은 나한테 아무것도 안 가르쳐 줬다. 내가 메시아다!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아버님을 구원했다(?). 이러한 진피(?) 멸망적인 내용을 했죠.  그러니까 급슥(속)적으로 전세계 교회가 멸망 됐죠. 밖에 사람들이 다 웃고!


제가 어머니한테 말했죠. 그때 어머니께서 어머니 영광을 추구하시면은 어머니 멸망될 것입니다. 아버님 영광 추구하시면은 모두가 어머님을 올릴 것 입니다. 어머니 인생으로 처음으로 아버님 없이 이러한 큰 결정을 해야 됐었습니다. 내가 내 마음에 있는 모든 한과 아픔과 불평 불만 뭐 그런 내용 다 버리고 아버님 모든 내용들 완벽하게 섬기고 아버님께서 완벽하게 승리하셨던 것을 섬기고 모든 말씀들 보호하고 모든 전통들 보호하고 아버님을 더 높이 높이 천일국가를 더 높이 높이 부르면서 할 것이냐 아니면은 나에 있는 모든 한과 불평 불만하고 아픈 내용들이 나를 주관하게 되고 옆에있는 간통자들 말 듣고 사탄이 들어오게 하고 내가 아버지 바뀌지말라 하셨던 내용들 하나 하나씩 이제는 다 바뀔 것이냐.


어제는 우리는 3년안에 아버님께서 승화하신 다음에 처음으로 아버님께서 세우셨던 남기신 축복식! 아버님 권한으로 돌아가는 축복식을 다시 지상으로 가져왔던 것 입니다. 이제는 아버님 전통을 삭제할 수 없어요. 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로 임명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 내용들 보호하는 무사로서 다시 한번 이제는 다시 이제는 아버지 전통이 세계로 다시 왔습니다. (박수) 이제 천사장들이 아무리 자기 사탄적인 내용들 식구들 아래 집어 넣으려고 해도 이제는 지상에 아버님께서 남기신 참된 언약! 이 거짓된 언약 아니고 메시아가 직접 손으로 쓰신 언약! 예수 그리스도가 만약에 직접 쓰신 언약이 있었다면은 전 세계 사람들이 그 언약을 받고 싶겠어요? 안 받고 싶겠어요? 예수님 께서 직접 쓰신 결혼한 축복 언약이 있었다면은 그것을 사탄 손들이 바꿨던 내용을 아래 축복 받고 싶겠느냐?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가 직접쓰신 언약에 받고 싶겠느냐? 이 너무 쉬워요.


우리는 이 내용들 밝히지 않고 했다면은 천사장들이 거짓 간통자들이 아버님 반역했던 놈들이 자기 비밀을 잘 지킬 수 있었겠지. 자기 목적 모든 식구들이 비밀적으로 자기 아래 자기 주관권 안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사탄적인 목적! 이제는 아버님의 참된 축복이 지상으로 돌아 왔으니 천사장들이 이 때부터 더 빨리 급속적으로 멸망 되리라! 아주! (박수)


거짓된 간통자들이 니들이 이해 못 한 것이 좋은 사람들이 무서워! 좋은 사람들이 정직한 사람들이 무서워!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서워! 니들 처럼 돈과 권력과 권한만 추구하는 거짓된 사기꾼들 아니고 좋은 사람들이 무서워! 나는 아무것도 없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광야 숲속에 왔는데도 나는 모든 것 있어요. 식구 여러분! 왜? 나는 내 아버지를 멍청한 30 세켈 음(은) 돈 때문에 팔지 않았어요! 나는 남자에요. 아들이에요. 나는 내 아버지를 팔아먹지 않아요!


무사들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돈과 멍청한 내용들 추구하면 안되고 자기 사범 자기 주님의 명예와 자기 주님의 영광을 추구해야 돼요. 그거는 참된 무사에요. 근데 나는 아무것도 없이 숲속 왔는데 아버님께서 계속 역사 하시면서 좋은 분들 계속 보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도 줄게(것)도 없어! 좋은 분들 계속 계속 보내셔요. 기생충들아니고 사기꾼 간통자들 아니고 정직한 사람들! 진짜 사람들 진짜 사나이들! 내 영혼을 팔고 그 멍청한 돈 받고 사기꾼들 옆에 사기질 하는 것 보다 아무것도 없고 좋은 사람들과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 영광 나의 영광 이에요. 나는 무도인 이니까! 나는 무사니까!


자 이제 이제 자 이제 에베소서 쪽으로 갑시다. 「네 에베소서 6장입니다. 다같이 읽으시겠습니다. 」


에베소서 6장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아주! 이 내용들 보게 되면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 그거 뭔지 알아요? 영적 갑옷 이란 뜻 이에요. 갑옷 무사들이 입는 옷 이에요. 우리가 싸운 싸움이 싸우고 있는 싸움이 뭐에요?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우리는 혈과 육을 싸우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사탄 주관권을 싸우고 있어요. 그 간통자들이 내가 아무 법적인 뭐 자산 돈이 없어가지고 아무것도 못 한다고 생각 했지만 이거는 영적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내가 그 악한 내용들을 무너지게 하고 있으니까 그것은 멸망되고 있잖아요. 나의 힘으로도 아니에요. 아버님께서 저를 선택하시고 참 부모님의 권한을 나한테 집어 넣으셨으니까! 영적 싸움이었으니까! 내가 자산과 돈 하나도 훔치 훔치지 않고 없어도! 그 말씀과 선포로 3개월 안에 교회가 경제적으로 멸망 됐잖아요.


내가 발가벗은 왕자라매! 코메 코메디? 뭐 장난이라매! 웃긴다매! 니들이 다 봤어! 아버님께서 세번 왕관 씌워 주신것 너들 다 봤어. 니들 아버지 무시(하)고 하고 있지! 아버지의 권한을 무시하고 하고 있지! 그 권한은 돈과 자산이 아니야! 그 권한은 영적 힘이야! 진리의 힘이야! 그러니까 지난 주 말 했던 것 처럼 한 달 마다 전 일본 교회 교회가 한 한달마다 300억 300억 비용이 있는데 저하고 국진형이 거기 있었을 때 한달에 600억 헌금을 만들 수 있고 새로운 식구들이 수천명 들어오고 일본에 각각 식구 부담이 내려가고 식구들 8000억 빚이 교회 8000억 빚이 반으로 자르게 됐었고 국진 형님이! 지난달 얼마 였다고? 60억도 안 나왔지? 똔(푼?)돈도 아니고 240억 적자였지? 일년 안에 3000억 적자되지? 일본 식구들이 멍청하다매? 일본 식구들이 아버님 후계자 말 안 듣는다매? 거짓된 자기들 아버지를 신성 모독하는 놈들 지원 하지 말라고 한 다음에 웃었다매? 니들이 훔쳐갔던 돈과 그렇게 아버지 팔고 그러한 멍청한 자산 찾고자 했던 내용들이 다 없어지고 있어! 그거는 축복 아니야 이 멍청이들! 그거는 쓸 수 없는 물질들 밖에야 거짓 놈들이!


사람이 그냥 니들 처럼 멍청하게 잘 먹고 잘 살고 럭셔리 살고 그거만 추구하면서 잘 된다고 생각하냐? 사기짓으로 그것을 얻고! 너무 멍청한 놈 들이야. 자기들이 열심히 일하면서 처음 부터 아무 지원없이 그거 만들었으면 그거 하난데 그 있었던 것을 훔쳐가고 뜯고 사기로 아버지 팔고 그 돈을 훔쳐가고 하는 사기놈들 그러한 내용들이 잘 되는 줄 알아? 겠어요? 하나님 안 믿으니까 그렇지! 영계를 안 믿으니까 그렇지 눈 앞에 있는 것만 보니까 그렇지! 얼마나 사탄이가 얼마나 멍청한지 보여 착한 사람들은 보여! 허! 3년 후에 이렇게 멸망 됐는데 하고 이제는 전 세계 지원 어떻게 할 거냐? 이제는 각각 나라 식구들 세금 올려야 되겠지? 헌금 목적들 다 다를거야 세계 식구들한테? 지난달 헌금 목적 일본 일본 식구들한테 각각 가정한테 달렸던 1400 1400만원 멍청 사기꾼들 한 달 안에 일본 식구들이 아버님 권이(한) 받았던 후계자 말씀으로 그 사기 내용들 낼 필요 없는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여러분 책임은 다 끝났어요. 일본 식구님 들이 여러분은 승리자들 이에요.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은 우리의 승리자들 이에요. 고토상 처럼 고토상 처럼 그렇게 감금 납치 당했어도 아버지를 믿고 살았던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은 우리의 자랑 이에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책임을 다 끝났어요. 하고 훌륭하게 끝났어요. 이제는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들 돌봐 줄 수 있고 또 아버님을 붙잡고 성령과 진리와 아버님께서 남기신 말씀과 전통들 붙잡고 이제는 해방 석방 시대 여러분의 아버지와 함께 실체로 살 수 있는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여러분은 해방 됐어요. 그것을 잊지 마십시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싸웠던 무사들 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 와! 전신 갑주! 사탄이가 여러분을 만질 수 없… 하나님께서 주신 보호권과 갑주로 갑옷! 이제 영적으로 여러분한테 실어줍니다. 아주! (아주)


종말로 너희가 주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하나님 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 우리힘 우리힘으로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 해방 석방시대 우리의 힘으로 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힘으로 하나님의 힘으로는 크라토스란 뜻이죠. 크라토스! 크라토스! 주관권이란 뜻 이에요. 크라토스는 도대 희랍어에요. 크라토스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 입니다.


마귀의 괴(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이야 전신갑주! 무도하신 분들이 좋아할 거에요. 전신 갑주 마귀의 괴계(간계) 여기 마귀란 뜻이 여러분 여기에 마귀란 뜻이 뭐야? 고대 희랍어로 디아볼로스에요 디아볼로스 디아볼로스! 디아는 디아란 뜻이 뭐뭐뭐 통하면서 란 뜻이에요. 하고 볼로스 볼로스는 공격 공격 공격 계속 두드려 패는 또한 의미고 두번째 의미는 그물! 그물! 그물을 던지는 자 란 뜻 이에요. 그물 던지는! 그거는 사탄의 이름이에요. 디아볼로스 스패인 스패니쉬어 아시면은 디아블로란 뜻이에요. 디아블로! 디아블로는 고대 희랍어에서 디아볼로스에서 왔던 거에요. 사탄과 마귀들이 사용하는 방법에 내용들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사탄은 어떻게 하나님 아들 딸들을 사탄의 본질 정체성 어떻게 사 하나님 아들 딸들 죽이는 지 죽일 수 있는 지 죽이는지 디아볼로스란 뜻을 보면은 알게 됩니다.


사탄은 디아볼로스 우리를 계속 두드려 패고 패고 패고 공격하고 공격하고 공격하고 너는 하나님 아들 딸 아니야! 너는 하나님 (아들딸) 아니야! 너는 종이야 종이야 종이야! 이렇게 두드려 패죠. 또 똑같은 순간에 디아볼로스는 이 그물을 던지는 자! 누구가 알았어요? 예수님께서 우리는 사람들을 낚시 해야된다고 말씀하시죠? 낚시 꾼 돼야 된다고 사람들 낚시해야 된다고 누구도 알았어요? 사탄도 낚시꾼 이에요. 사탄도 낚시 꾼 이에요. 이거 알았어요? 여러분? 몰랐죠? 신기하죠? 사탄도 낚시 꾼이에요. 아 아버님께서 왜 낚시를 그렇게 하셨는지 이제 깨닫게 될 수 있죠? 왜 무슨 무슨 낚시 대회 무슨 무슨 낚시 훈련 무슨 무슨 뭐 뭐 낚시!


우리가 낚시 하게 되면은 하나님에 대해서 배울 수도 있고 똑같은 순간에 사탄 마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사탄은 얕은 물에 이 그물을 던지면서 얕은 물에 사냥을 해요. 얕은 물! 뭔 말인지 알아요? 얕은 물! 사탄은 얕은 물에 들어가서 물고기들 봐야 돼요 봐야돼! 사냥을 해요. 하고 그 물고기들이 모인 부분들 보이면은 그물을 던질 수 있어요. 뭔 말인지 알겠 아시겠어요? 그 무슨 말 이에요? 사탄이가 우리를 봐야지 잡을 수 있단 말 이에요. 우리가 앝은 믿음 얕은 신앙 있으면은 사탄이가 우리 보여요. 아버님에 대한 얕은 신앙 있으면 사탄이가 보여요. 하고 그물을 디아볼로스! 던지게 돼! 근데 우리 믿음과 신앙과 아버님에 대한 아무것도 부끄러움이 없으면은 깊은 신앙 깊이 수영할 수 있으면은 사탄이가 우리 보이질 않아! 보이질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보이지 않으니까 잡을 가능성이 훨씬 더 어려워요. 그죠?


메시아는 어떻게 낚시 합니까? 아버님은 어떻게 낚시 하셨어요? 그물낚시 하셨어요? 아버님은 깊은 바다낚시 하셨어요. 깊은 바다낚시! 깊은 뭐야? 투나, 참치 뭐뭐 할리버트 이런 것들 낚시 하셨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깊은 낚시 바다 낚시 깊이 들어가면은 주님은 그러한 참치들 잡아올 수 있단 말 이에요. 아버님은 그냥 뭐 36가정들 뭐뭐 누구누구 선배들 잡았다고 생각하죠? 아니에요. 아버님께서 여러분도 낚시 하셨어요. 여러분 믿음의 아버지는 누구 누구 아니에요. 아버님 이에요. 그러한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 자기들의 영광 위해서 내가 몇명 뭐? 아버님이 사실 전도 다 했는데 멍청이들 처럼 자기 영광만 추구하고 주님이 전도했던 했으면은 주님한테 영광 줘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누구 누구가 전도하지 않았어요. 아버님께서 여러분을 잡으셨어요. 아시겠어요?


우리 신앙이 너무 얕은 물에 있었어요. 아버님께서 온 영계를 주관하고 하시고 계신 것을 안 보이니까 몰랐어요. 쉽게 말하면 아버님 우리 눈 앞에 나타나셨... 있으니까! 보이는 신앙만 했어요. 아버님의 진짜 힘을 몰랐어요. 아무리 사람들이 여러분을 교회로 인도하고 뭐뭐 원리 강의로 인도하고 했어도 결국 하나님이 여러분을 전도 해야 된다. 결국 아버님이 여러분을 잡아야 돼요. 여러분의 믿음의 아버지는 하나님 이십니다. 아버지 이십니다. 그래요 안그래요? 하나님께서 깊은 낚시! 바다 바다 낚시들 하셨기 때문에 우리들 같은 참치들 잡았단 말 이에요. (박수) 얕은 물에 참치가 없거든요? 얕은 물에 조그만한 놈들이 있지 큰 놈들이 없어요. 큰 일 할 수 있는 놈들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아버님께서 우리를 낚시 하셨어요.  우리는 그러한 참… 주님 뭐죠 이거 줄 줄에 걸린 낚시 실에 걸린 참치들 이에요. 아주! 그거는 얼마나 영광인지 몰라요.


이제는 왜 아버님께서 낚시 그렇게 많이 하셨는지 아시겠죠? 바다낚시 하게 되면 참치를 잡을 수 있지만 또 바다에 무슨 동물이 있어요. 상어들도 있어요. 참치 잡은 여러분 참치 하신 참치 낚시 하신 분은 알 거에요. 참치 잡은 다음에 어쩔 때 어떻게 됩니까? 몇 시간 동안에 이렇게 싸워야 돼요. 아버님께서 뭐 8시간 싸운 적도 많아요. 이런 참치! 그렇게 많이 아버님께서 우리 영혼과 같이 싸웠단 말 이에요. 여러분 그거 몰랐어요.  여러분을 살리시기 위해서 그만큼 여러분 영혼이랑 싸웠단 말 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겉만 봤지 겉만! 아버님 힘이 빠졌어요. 여러분 살리기 잡기 위해서! 그만큼 여러분을 건져내고 싶으신 것! 그거는 주님의 사랑이에요. 알아요 그거?


근데 8시간에 이것을 싸우면서 싸우고 싸우고 배 자체도 움직여요. 배 자체가 끌려가요. 수 십키로 가요 이것! 그 다음에 피가 나오니까! 이 참치에서 피가 나오니까 바다에 뭐 있어요? 깊은 바다에! 상어들이 엄청 많아요. 상어들이 엄청 몰려와요. 이거! 상어들! 이 참치를 참치가 힘이 빠질 때 상어들이 참치 배도 뜯어 버리고 내장까지 다 흘러 뜯어버리고 목도 뜯어버리고 이렇게 합니다. 아버님께서 그런 깊은 바다낚시 하실 때 참치들 그 좋은 물고기들만 잡는 거 아니고 상어들도 연구 하셔야 돼요. 상어도 상어도! 상어도 아셔야 돼고 상어가 어떻게 이 좋은 물고기를 망쳐버리게 못 하… 망치지 못하게 하는 법들도 아셔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거는 디아볼로스 디아볼로스 얕은 물에 있으면은 사탄이가 우리를 잡을 수 있어요. 보이지 않… 보이니까 깊이 가면은 거기에서 메시아가 낚시 하고 있습니다. 와! 거기에서 메시아가 낚시하고 있습니다. 와! 아버지 저를 잡아 주시옵소서! 그러한 참치들 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그 물속에 이제는 아버님과 함께 살고 영적 눈이 밝아지면서 영적 이제는 오감이 열리고 아버님의 성령의 인도함으로 말씀과 진리로 아버님과 같이 살면서 할 때에도 우리가 상어들도 알아야 돼요. 상어들이 어떻게 우리들 잡으려고 하는 지! 사탄 마귀들도 영계가 열리면서 우리가 영계 왔다 갔다 하면서 영계 보이고 냄새 맡으고 들리고 할 때에 사람들이 그거 무섭지만 무서우면 안 돼요. 아버님의 성령이 임하시니까 아버님의 성령이 어떤 사탄 마귀보다 높은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위대하십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 갑옷 그 갑옷을 믿어야 돼요. 입으면서 믿어야 돼요. 창이 들어와도 창이 물러칠 거란 것을 믿어야 돼요. 하나님께서 우리한테 주신 갑옷이니까 어떤 사탄 마귀의 화살과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주) 여러분은 일반 참치도 아니에요. 우리는 갑옷 입고 있는 참치입니다.  


우리는 그 영계에서 왔다 갔다할 때 두려우면 안 돼요. 무사 입장으로 무사의 태도로 있어야 돼요. 우리는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아버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고 진리로 나가니까 무서워 하면 안 돼요. 무사는 무서워 하면 안 돼죠! 어떤 사탄 마귀 악 영이 와도 물리쳐라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무사는 무서우면 되겠습니까? 무서우면 안 돼죠. 그죠? 그거는 무사야! 모든 갑옷 입는 무사들이 무사 참치들! 헬멧 구원의 헬멧! 의의 갑옷! 진리의 벨트! 신앙의 방패! 성령의 검! 복음의 신발!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들 다 있습니다. 아버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참치 갑옷 무사들! 주님이 주님께서 잡으셨던 놀라운 초 자연적인 참치들! 아버님께서 사시미 좋아하셨죠. 사시미! 우리도 아버지 우리를 드십시요. 쓰십시요. 마음껏 이용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뜻을 위해 이용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영광입니다. 아주! 엄마 엄마 뭐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 말씀

네 다시한번 다시한번 문목사님 위해서 큰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버님의 전신 갑주 입은 참치인줄 몰랐네요. 오늘 새로운 계시로 잘 배웠습니다. 지난 천력 3월 1일은 참부모님의 날 이었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축복식 하면서 참 부모님의 보좌를 모시고 이렇게 하면서 참 너무 좋은 축복식을 하게 됐습니다. 아주 작았지만 규모가 작았지만 아기자기한 그런 축복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생추어리 교회의 식구들 한테도 정말 감사했어요. 또 이제 저희들이 특별히 기뻤던 것 중에 물론 하나는 우리 식구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참 아버님의 주관권으로 돌아가는 축복식을 하면서 성혼 문답을 아버님의 성혼 문답을 읽고 또 세계를 선포하고 또 참아버님께서 그 형진님께 항상 축복식마다 읽으라고 하신 「해방실천문」을 낭독을 하면서 아 아버님의 말씀은 어떻게 이렇게 계시적이고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을까 라는 것을 참 생각 하면서 다시한번 아버님의 임재하심을 깊이 느꼈습니다.


또 이렇게 축복식을 하면서요. 그 두 쌍이 새로 이번에 새로 전도돼서 두 쌍이 이제 받게 됐는데요. 그 한쌍을 놓고 캄보디아 식구는 이제 저희 미국 식구분과 한국 식구분이 같이 합심을 해가지고 원리강론도 같이 가르치고 그리고 이렇게 화동을 해 가면서 같이 이렇게 정말 완전히 초짜 식구에서 부터 축복식을 이제 형진님 여기 오셔서 받치게 됐는데 정말 저희들은 크게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한 식구는 전 가정이 자기 형을 아니 자기 동생을 축복 받치는 흑인 분이셨는데요. 근데 그 분이 이제 전 가정이 아이들이 일곱이 있는데 그 아이들 일곱이 다 밤마다 참부모님께 경배 정성을 드리면서 그 자기 이제 삼촌이 받는다고 너무 좋아하는 거에요. 그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그 분들도 받으시면서 너무 기뻐하시고요. 그리고 형진님께서 삼일 행사를 설명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저희가 아주 아주 교회의 아주 내적인 그런 부분이기도 한데 그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이렇게 얘기를 하시면서 뜻을 원리적으로 이렇게 어떻게 성서적으로 이렇게 설명을 해주시니까! 그 분들이 너무 기쁘게 받으시면서 그 캄보디아 식구님한테 어제 축복이 끝난 다음에 40일 성별 시간 할 수 있겠냐?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아 주님을 위해서는 더 길게도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 보면서 아 정말 신앙의 공동체라는 것은 아버님의 전신 갑주를 입은 참치가 된다는 것은 정말 아름답고 그리고「 참치가 얼마나 빠른지 모른다고」 아 네 참치가 아주 빠르다고 저한테 얘기를 해주시는데 아버님께서 그 또 여기 생추어리 교회에서도 참치 낚시를 그 빠른 참치들을 탁탁 낚으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제가 요즘 형진님하고 같이 성경 공부를 이제 많이 하는데요. 이 성경을 읽으면서 저희는 어렸을 때 부터 그런 시험을 주일학교에서 치지 않습니까? 십계명이 뭐냐? 1. 여호와 나 이외에는 다른 주를 신을 섬기지 말라! 2. 우상을 섬기지 말라 뭐 쫙 있지 않습니까? 부모를 공경하고 도둑질 하지말고 쫙 있는데 어렸을 때는 그 첫째 그 십계명이 첫째부분과 둘째 부분 둘째 계명이 왜 그렇게 대단한 계명인지 제가 알지를 못 했습니다. 물론 어리기도 했지만 근데 성경을 공부를 하면서 정말 많이 느끼는 것이 아 이 성경의 역사란 것은 무엇이냐? 이 성경의 역사라는 것은 결국은 유일신과 다신교의 싸움이구나 그러면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유일신으로 유대인에게 역사를 하시면서 히브리 민족에서 역사를 하시면서 승리를 해가지고 오시는 그런 역사구나 그래서 모든 다신교를 믿는 모든 민족들은 멸망했지만 결국은 유일신인 주님께서는 어떻게 승리하시고 그것이 나같이 아 정말 우둔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 의심이 많은 이런 나같은 사람한테도 이렇게 하나님이라는 나의 나르 창조해 주신 그 하나님이 창조물이신 나한테도 역사 하시는 구나 그게 바로 성경의 역사구나 그런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됐습니다.


사실 유대교는 아직 유대민족이 살고 있는 가나안 땅은 아주 작았잖아요. 아주 그 작은 땅을 중심으로 보시면 이집트가 있고 이집트도 다신교를 모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페르시아도 있었고 앗시리아 문명도 있었고 바벨론 문명도 있었고 다 그 다신교를 또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위에는 뭐 그리스 그리스도 있고 로마 그 전체가 다! 다 다신교의 집약체의 중심에 바로 그 이스라엘 민족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계속해서 들어오는 그 다신교의 문화를 바알과 아세라 신을 모시는 아 뭐 하나님 여신을 모시고 그리고 황금 소를 모시고 태양을 모시고 이 여러개를 모시는 다신교들을 어떻게 하나님인 유일신께서 한 유일신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정말 왜 하나님께 역사가 이런 다신교의 역사들보다 더 위대하신지를 정말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근데 우리가 지금 생각할 때는 ‘아 그거는 옛날 역사고 지금은 우린 다신교 그런거 없다.’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는 정말 이데올로기 전쟁에서 아이디어 전쟁에서 살고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매스미디어를 틀게 되면 뭐 그냥 프리섹스가 왜 나쁘냐 어 다들 하고 있고 그리고 페미니즘도 들어오고 동성연애도 들어오고 그런 것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저희들한테 미쳐집니다. 결국은 그건 유일신 사상하고 완전히 반대가 되는 거죠. 그런데 트렌스젠더도 유명한 한국에도 트렌스젠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처럼 그런 아이디어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마치 이스라엘 민족들이 2000년을 살면서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그런 다신교의 문화들을 접하고 솔로몬 왕도 너무 자연스럽게 자기 부인들이 모시니까 자기도 같이 가서 여신을 모시는 제사를 지내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황금소를 모시게 되고 이렇게 되는 것이 그 문화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접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저희도 또한 이런 이런 어떻게 생각하면 다신교의 문화들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저희하고 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바알신과 아세라 신을 모시는 것이든 정말 안타깝게도 어떻게 생각하면 하나님 아버지와 하나님 어머니로서 이렇게 여신과 남신을 모시는 이 사상이 어떻게 이 성경속에서 얼마나 무섭게 그것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고 벌하시는지 그것도 너무나도 자세히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참 부모님을 모시고 따라가면서 정말로 우리 많은 선배분들 께서 얼마나 많은 것을 겪으셨습니까? 근데 한 가지 저희들이 따라 나온 것은 참 아버님이 었습니다. 우리가 재림 주님으로서 원리를 알면서 이 성경에서 성경을 기반으로 저희들이 복귀섭리 역사를 배우면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 창조부터 쫙 그 사사기에서 뭐 다 거쳐가지고 왕권 왕정시대에서 로마 다 거쳐가지고 나한테 어떻게 왔는지를 보여주지 않습니까?


해서 참 그런걸 생각하면서 우리가 단 하나 붙들어 온 것은 참 재림주님 재림주님이신데 그 재림주님을 증거한 것이 바로 사실은 성경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그렇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 어떤분이 지인이저한테 최근에 얘기를 해 주셨는데 유효원 선생님 얘기를 해주면서 어느날 밤에 아버님께서 이렇게 새벽에 갑자기 유효원 선생님을 깨우셨답니다. 그러시더니 아버님께서 그렇게 얘기를 하셨데요. 어 효원아 너 이거 좀 받아적어봐라 그러시면서 아버님이 쭉 말씀을 하셨데요. 그래서 유효원 선생님께서 밤에 비몽사몽 하시면서 다 받아적으셨는데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것을 내용을 정리 해 보니까 그것이 바로 타락론 이었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정말 성경을 통해서 원리강론을 저희들에게 주셨고 그리고 계시와 정말 하나님과 정말 일대일 교감으로서 저희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에게 절대 참 아버님 참 부모님의 주체로서 저희들에게 재림주님으로서 저희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마음에 참 아버님을 모시고 참 아버님을 성령이 저희와 함께하는 그런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마침 ----------


아주! 아주! 자 마지막으로 천성경 봅시다. 다같이 살펴봅시다.


천성경 184쪽

저는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취한 것이 아니라, 이 뜻의 사명을 완결 짓기 위해서 지금까지 싸워 나왔사옵니다 .

(1장 참부모 p184)


아주! 우리도 평온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 삶의 길을 걷지 말고 아버님의 영광과 아버님의 기쁨과 아버님의 찬양을 위해서 살 수 있는 효자 효녀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주! 아주!


자 옆에 자 일어서시고 옆에 분을 격려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