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4_참아버님의 성령(2대 왕님 말씀)

무지개 | 20170629130232

참아버님의 성령

안녕하십니까? 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다시 인터넷 중계로 여러분 만나 뵙게 되서 아버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아주! 아멘 아주! 오늘은 ‘참 아버님의 성령’에 대해서 살펴봐야 됩니다.


여러분 지금은 어떤 때 보다 아버님의 성령을 붙잡고 사시는 것이 어떤 내용보다 중요한 것 입니다. 우리는 영혼 영인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주님을 메시아 그리스도 밤에오신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아버지의 성령을 붙잡지 않고는 여러분 영계에 갈 길이 없어요. 어둠속에 멀리 갈 수 밖에 없어 아버님 옆에 있어야지 우리는 생명의 생명수를 받게 된다. 아주! 아버님 옆에 있어야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은총 은사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은 아버님 옆에 있지 않으면 공기 마실 수 없는 것과 같은 지옥과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온 영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공기같은 요소니까! 하나님하고 분리되면서 멀리 간다면 여러분 우리가 숨 쉬지 않고 십자가 달리고 죽는 것과 똑같은 것 입니다. 고통 고문속에 하나님 사랑 없이 살게 되는 어떠한 내용 보다 어떠한 간통자들의 말씀 듣는 것 보다 아버님 신성 모독하는 놈들 말 듣는 거 아니고 여러분은 축복 가정으로서 그들보다 권위가 더 높습니다. 여러분의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 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너무 오래 동안에 천사장들한테 배워가지고 여러분은 천사장들의 노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아버지께서 왜 왜 막내 아들을 임명하시고 후계자로 세우셨어요? 제가 이 일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애요? 온 만민들이 보면서 욕만 먹고 형진님이 이제 자기가 메시아라고 한다 이런 멍청한 내용들 듣고 제가 이일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우리는 아버님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여러분 우리는 다 죽습니다. 아버님이 메시아 입니다. 여러분! 메시아는 뭔지 알아요? 그냥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부처와 같은거? 모든 사람들이 될 수 있는거? 그리스도는 무슨 뜻 이에요? 그럼? 그리스도는 무슨 분 이에요?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시면서 그리스도의 몸을 쓰십니다. 그야말로 우리는 아버님 앞에 계셨을 때 있었을 때 아버님을 만날 수 있는 그러한 놀라운 축복이 있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실체를 만나고 있었어요. 여러분!


무슨 어떤 종교 지도자 뭐뭐 어떤 레버런 문! 뿐만 아니에요 아버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무슨 말씀을 계시하시면서 밝히셨어요? 아버님께서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 것을 밝히셨어요. 아니 우리는 원리에서 메시아는 사람이라고 수십년동안에 가르쳤는데 아버님께서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는 밤의 하나님에서 오신것을 밝히셨어요. 우리와 다 달리 우리는 낮의 하나님에서 오고 밤의 하나님 창조 전 시간이 시작하기 전 하나님에서 오신 분 이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아버님께서 만약에 그것을 수십년 전에 밝히셨으면 한국 정서와 한국에서 돌 맞고 죽죠! 예수님께서 그 내용들도 밝히셨을 때도 돌 들고 죽이자 했잖아요. 예루살렘에서!


우리는 아버님와 함께 살고 있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실체! 원리 본체론 온 세계를 시키시면서 강의를 들으라고 원리 본체론! 기억하시죠? 여러분? 그 원리 본체론 뭐에요? 하나님의 정자가 무슨 뜻이에요? 아버님께서 하나님 정자에서 오신거 가지고 계신 거! 어머님은 아버님 통하면서 아버님 안에 다시 태어나시고 타락된 인간으로(에서) 재생 다시 원죄 없는 자로 바뀌고 모든 축복 가정들도 자녀들도 아버님 안으로 아버님 통하면서 구원 받는 겁니다.


아버님 없이는 여러분 여러분도 아무 의미 없어요. 여러분 축복 가정 2세들 3세들 뭐 손자 손녀 아무 가치가 없는 겁니다. 아버님께서 하나님의 정자씨를 갖고 계시지 않으셨으면 어머님도 타락된 핏줄이고 참자녀님들도 다 거짓된 내용이고 축복가정들도 다 거짓이에요. 뭐 아버님은 예수님 만났을 때 하나님 원죄 뭐 원죄 없앴다고? 이런 이단같은 소리하고! 주님이 태어나실 때 부터 원죄가 없어요. 아버님께서 하셔야 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의미와 하나님의 필요한 섭리를 실천하시기 위해서 하신 거에요. 천사장들의 거짓된 사기의 내용들로 빠져가지고 전세계가 지금 멸망하고 있어요. 멸망 해야돼! 생각없이 멍청함 빠지면서 아버지 삭제 편집! 아버지 없애는 거! 월급쟁이들 말만 듣고 천사장들! 간통자들의 입으로 빠지면서 지옥으로 가는 길 이에요. 그러니까 교회가 멸망되고 있지.


우리는 아버님의 성령없으면 여러분 우리는 죽습니다. 아버님의 성령가 임하시면 생명의 수가 여기 우리 배부터 넘치면서 넘치면서 우리는 생명의 떡을 얻으면서 영생을 하게 됩니다. 온 우주들도 봐도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면서 돌아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이런 식으로 원 원 모양으로 돌아가야 돼요. 태양들이 두개 있는 거 아닙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그래요? 모든 대상들이 모든 행성들이 태양을 둘러싸고 살아야 돼요. 그래야지 우주가 밸런스 생기고 우주의 평화가 있고 우주가 제대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죠? 그리스도는 우리의 빛 입니다. 여러분 빛! 우리의 생명 생명수! 우리 빛 주시는 태양과 같은 존재에요. 여러분.


참부모 안에 질서가 있어요. 질서! 이런 멍청한 사기놈들의 서양 사상! 속에 빠져가지고 아버님과 어머님 똑같아 우리 집안에 여러분 질서가 있어요. 질서! 여러분 우리 집안을 잘 모르겠지만 질서가 있다고요. 어머님은 아무리 아버님과 함께 공통적인 사랑! 사랑안에 공통적이지만 권한적으로 어머님은 아버님 절대 복종 하셔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버님께서 뭐 명령 하시면은 어머니가 싫든 좋아하든 하셔야 돼요. 50년 동안에 이렇게 사셨죠? 왜 갑자기 그것이 변해요? 아버님께서 살아 계신 것을 정말로 믿었으면은 왜 이 교회가 아버님을 잊어버렸냐 이 말이에요? 아버님은 눈으로 보이지 않으니까 아버님 안 계신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영계 믿지 않아요? 이 온 세계 제일로 무시 당하는 분이 아버님 입니다. 빨리 깨닫고 빨리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누구가 누구 무시하고 있어요?  우리는 멍청한 자식들처럼 우리의 뿌리 아버님 잊어 버렸던 놈들 돼 버렸어요? 그런 집안이 어떻게 돼 버리는지 알아요? 여러분? 늑대들이 와서 뜯어버려요. 뜯어 버려요. 우리는 절대적인 주체가 있습니다. 절대적인 주체! 지금은 뭐 뭐 독생녀 신학하고 이런 이단과 중에 이단적인 내용들을 퍼뜨리고 있는 멍청함 속에 빠지는 우리 사람들 보면서 이것이 아버님 앞에 얼마나 기가 막힌 칼 찌르는 것과 같은 건줄 몰라요 여러분. 아버님 밖에 절대적인 주체입니다. 모든 대상들 아버님 둘러싸면서 평생을 살고 그 주체가 빛나기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을 깨닫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여러분 여러분 저주가 와요. 온 영계 조상들의 저주가 여러분들을 쫓아다닐 겁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에요. 제가 이런 것들 3년 전에 벌써 들었어요. 그러니까 이 왕궁을 나가야 됐었죠. 우리! 아버님 30세켈 음(은)으로 팔아먹었던 간통자들이 욕만하고 욕만하고 저를 욕만하고 불효 불효 불효! 나는 사탄한테 불효 소리 들으면은 저는 행복합니다. 알았어요? 내 아버지 삭제 동참 반역자들의 간통자들의 입으로 나는 불효 들으면 좋다고 나는 사탄 앞에서 불효이면은 좋아요. 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나는 사탄들한테 효 할 필요가 없어요. 하나님 아들딸들이 사탄을 멸망시키게하는 분들이에요. 알았어요? 우리는 우리 절대적인 주체 우리 집안에 있는 질서의 절대 주체 아버님에 효를 해야 됩니다. 어머님부터 모든 자녀들 모든 축복 가정들! 그렇게 쉬워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사도행전 2장 한번 살펴봅시다. 다같이 1장 1절부터 6절 12절부터 13절까지 자 다같이 읽어봅시다. 다시 다시


사도행전 2장

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


아주! 와 오순절이 뭔지 알아요? 여러분? 오순절! 예수님께서 파소바는 뭐야? 한국말로? 파소바? 유월절! 유월절에 돌아가시면서 50일 후에 성령이 성령 역사가 내려왔습니다. 이러한 기가막힌 역사가 일어나게 됐어요. 모든 제자들이 모이고 있는 그 가운데 성령의 불이 그들 위에 부으게 됐었어요.


왜왜왜왜 왜? 아버님께서 돌아가신 다음에 이러한 오순절이 안 왔냐? 아버님이 진짜로 메시아였다면은 왜 오순절같은 역사가 안 일어났냐? 여러분도 이러한 질문과 이러한 내용들 아마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있을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러한 놀라운 역사가 성령의 임하심으로 전 세계로 가게 됐어요. 전 세계! 그 날에 이 사도행전 2장 그 날에 3천명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됐습니다. 시나이 산에 모세 율법이 내려왔을 때 하나님께서 3천명 이스라엘 민족들 죽이셨는데 왜? 황금소를 모셨으니까! 3천명 레위 레위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민족들 목을 베야 됐었어요. 성경 읽어 보세요. 나옵니다. 근데 사도행전 2장에서 오순절 역사가 내려왔을 때 3천명 목이 베는 거 아니고 3천명이 구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들이 무슨 왜? 엄청난 차이가 있었어요. 이스라엘 민족들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시나이 산에서 우상을 삼고 황금소를 모시면서 애굽 종교와 모든 이방 내용들을 하면서 뭐 여신들 애굽! 애굽 종교들 봤죠 여러분? 라신 뭐 이런 저런 신 뭐 여신들 뭐 바알신 이쉬타 아세라 한국말 뭐야? 아세라신 바벨론신들 이스라엘 민족들이 유일신을 떠났을 때 마다!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 오지 않았습니다. 바로 아니에요. 왜냐면 하나님께서 선하신 하나님 이시니까 참으시는 하나님 이시니까 사랑스러운 아버지 시니까 우리를 이해해 주시는 아버지 이시니까 근데 계속 밀고 계속 밀고 계속 배반하고 계속 배반하고 계속 우상 숭배하고 계속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면서 하면서 도덕적으로 타락의 역사에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면서 하나님께서 참는 순간이 끝납니다. 어느날에! 그 때부터 하나님께서 직접 심판 안 하셔도 하나님의 보호권을 빼앗 빼 빼십니다. 그럴때에 이스라엘 민족들이 죽게 됩니다.


지금은 우리 전 세계통일가가 지금 어떤 길로 가고 있어요? 지금! 유일신은 한 신 있어야 돼요. 한 신 하나님!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한이 있어야 됩니다. 참부모님 안에 절대적인 권한이 있어야 돼요. 어디서? 만약에 하나님은 하나님은 참 부모님이면서 50% 50% 권한을 갖고 있으면은 그럼 지금과 같은 문제가 생기죠. 그죠? 아버님께서 내 말씀이 영원토록 가리라 선포 수천 만번 하셨는데 내 말씀 한 자 바뀌는 자도 지옥으로 갈거다 말씀 하셨는데. 이 간통자들이 어머님이 50% 같은 권한 있다고 말씀 하니까 어머님은 아버님 말씀 했던 거 모든 것을 편집 삭제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하죠.


창세기 3장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천사장은 뭔 무슨 짓을 합니까? 여러분? 아담과 해와의 관계에 무슨 짓을 합니까? 해와를 어떻게 꼬셔요? 여러분 사탄은! 해와를 어떻게 꼬셨어요. 처음부터 창세기부터 어떻게 꼬셨어요? 우리는 원리 통하면서 타락이 뭔지 알지만 영적 타락과 육신의 타락이 두가지 있었잖아요. 하고 성경 바로 봐요. 창세기 3장 루시엘은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결코 죽지 않을거다. 하나님께서 그 선악과를 먹으면 죽을거다 하는데 너는 안 죽을... 하나님 거짓말 쟁이야 하나님 무시해도 돼. 나도 권력 나도 힘 있어 나도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믿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 너희 눈이 열려 하나님 처럼 되어서 하나님 될 것이야!”


인간들이 너무 너무 멍청한 존재들이에요. 제가 어쨌든 봤을 때! 너무나 자기가 하나님을 되고 싶은 거에요. 살면서 누구한테 모든 찬양과 영광과 경배를 올리고 싶지 않고 그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받고 싶은 거에요. 유명 통하면서 돈 통하면서 자산 통하면서 뭐이든! 인간놈들이 하나님을 되고 싶은 거에요. 이거는 제일로 큰 죄 입니다. 여러분! 제일로 큰 죄! 하나님 십계명에서 봐도 제일 명이 뭐에요? 제일 요청이에요? 아니면 제일 명 이에요! 예? 십계명 이에요? 십계 요청이에요? 우상숭배 하지말라! 왜? 모든 거짓된 신들이 인간들한테 “너도 하나님 될 수 있어!” 라고 말 해요. “너도 하나님보다 더 위대할 수 있어! 너만 믿어라! 나만 믿어라!” 모든 악마들 사탄들 이방신들이 이 약속을 약속해요. 인간들한테. 그것이 어디서와요? 사탄에서 오죠. 사탄에서 오죠.


아버님께서 돌아가시자 마자 그 멍청한 간통자 천사장들이 어머님한테 “어머님 이제 신입니다. 어머님이 이제 신 입니다. 하나님 하나님!” 배반하는 반역자들 자기 왕중의 왕을 그렇게 쉽게 팔아먹는 월급 쟁이들! 아버지 이제 죽었다 아버지 없다! 이제 우리 힘을 추구하자! 멍청한 간통자! 하나님 처럼 됩니다. 여러분은 모르죠. 우리는 3년전에 이러한 내용들 다 겪어 봐야 됐었던거! 그 놈들이 어머니 모든 비밀들 지킨다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님 부끄러운 거 하나도 없어요. 아버님께서 하셔야 되는 모든 일들이 하늘의 섭리를 이루시기 위해서 하셨던 일 이에요. 어머님은 버님 비밀 지킬 필요 없어요. 아버님 비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천사장 들이 어머님한테 어머님은 아버님 비밀 지키고 우리는 어머님 비밀 지키니까 우리는 필요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죠. 자기들의 필요성을 정당화 하게 자기들 월급을 계속 뜯어 먹을 수 있게! 기생충들과 같은 뱀파이어 피를 빨아먹고 있는 간통자들 밖이에요. 어머니 피를 다 빨아먹은 다음에 버린(릴) 놈들! 어머님을 버릴 것 놈들 이에요. 직 자녀들 아니에요.


하나님 처럼 될 것이다. 저는 한번 3년 전에 아버님 돌아가신 다음에 이번에 예배에도 밝혔는데 한번 어머님께서 저를 부르셔가지고 저를 앉혀놓고 “예 엄마가 누군지 아냐?” 라고 물었어요. 저 한테! 제가 말했죠. “어머니 어머님은 승리하신 참 어머님 이십니다. 그리스도의 부인입니다. 승리하신 참어머니이십니다. 지상에 제일 귀한 분 입니다. 사람입니다.” 어머니께서 말하시기를 “아니야 나는 하나님이야!” 라고 말씀하셨어요. 메시아다 라고 몇번 말하시고 하셨지만 그 날에 저한테 “나는 하나님 이다” 라고 말씀 하셨어요.  제가 그 순간에 너무나 너무나 기가 막혀가지고 “어머니 어머님 어머님은 하나님 아닙니다.”라고 말씀 했어요. 어머님께! 하고 “어머니께서 이런 말씀 하시면은 심판이 올 겁니다.” 라고 말씀 했어요. 드렸어요.


어떤 간통자들 아버님 30음 세켈로 팔아 먹었던 놈들이 입 다물고 월급만 추구하자 조용해 조용해 그냥 따라가자 뭐 아버님 우리 어 더 많은 것 얻을 수 있지? 사기놈들! 사탄 완전히 주관하고 있는 놈들! 저는 그런거 보면서 나는 더 이상 나는 어머님께서 본인을 죽이시는 자살하는 길로 도와줄 순 없다 라고 결정해야 됐었고 내 핏줄 신준이까지 왕궁에서 신준이 빼고 나와야 됐었어요. 어쩔 수 없어요.


사탄은 해와한테 무슨 것을 약속 했어요? 내말 들으면은 너는 하나님 된다. 지금은 어머님이 본인이 하나님 되려고 하는 것이 영적 타락과 같은 똑같은 내용 입니다. 내가 이런소리 하고 싶으니까 하는 것 같애요? 여러분? 내 어머니가 영적 타락했다고? 허… 내 어머니가 하나님 되려고 하는 미친 내용을 하고 있다고 내가 좋아해서 말하는 것 같애요? 여러분?


이러시다가 본인이 신이라고 믿고 이러시면서 영계 가시면은 얼마나 많은 심판 받을건지 알아요? 여러분? 아버님이 얼마나 무섭게 심판 하실건지 알아요? 그냥 입 담고(닫고) 어머님 영계 갈 때까지 참으라고 조용히 있으라고? 무슨 멍청함 속에 빠져있어요? 여러분! 영계까지 기다리는거 기다리면은 지옥을 가요!


사람이 사람을 사람이 자기 엄마를 사랑한다면은 자기 엄마가 이런 내용을 했을 때! 자기 엄마를 살리려고 노력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를 어떤 무슨 간통자 지도자 천사장 보다 잘 아는 자식들이! 아버님께서 세번 왕관을 씌워주신 후계자 책임으로! 내가 내 엄마를! 어? 지옥 안 가게 노력하면서 어머니 살리려고 하는 것이! 아들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은 그냥 정치군들이에요? 눈앞에 있는 것만 봐요? 어머님 영생은! 어떻게? 여러분 얼굴만 생각해요? 내가 부끄러워진다고 어머니 영생은? 여러분은 아들이에요? 아들 딸들 이에요? 아니면 노예들 이에요? 나는 아들이에요! 알았어요? 내 아버지 신뢰와 책임을 받았던 아들이에요! 내가 메시아란 말 절대로 아니지! 메시아로 돌아가야 된다고 말하고 있지!


그 간통자들이 아무런 그런 거짓말 해도 식구들이 그냥 유튜브 비디오만 봐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요. 내가 언제 내가 메시아라고 했어? 처음 2005년(2015년) 부터 메시아 한 분이라고 했죠! 그러한 멍청한 거짓말들 들을 거면은 가라고! 근데 지금은 투명 정오 정착 시대에요. 인터넷 있어요. 사람들이 그냥 비디오 볼 수 있어! 허! 반역자들 중앙 조직에서 오는 메시지만 들(듣)진 않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고 천사장들! 니들이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그렇게 바보인 줄 아냐? 인터넷도 클릭 클릭 못 한다고 생각하냐? 자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모르냐?


이스라엘 민족 역사 봐요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는 성경 공부 해야 된다고 성경! 우리 문화속에 성경을 너무나 무시해가지고 우리가 뭔지도 몰라! 예수 아아 원리가 어디서 나왔는지도 몰라요! 평생 우리가 성경 하면서 성경 한번도 펼쳐진 2세들 3세들도 없을걸요? 많이! 성경 역사 보게 되면 여러분! 이스라엘 민족들 잘못을 많이 봐요. 하고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 지 보여요. 솔로몬 왕 느호보함 느호보함이 유다 남방 지역을 주관했을 때 위에 북쪽 북 북방 지방에 이스라엘 지방 주관하는 왕이 여로보함 이었어요. 여로보함! 소로몬 왕 아들이 느호보함 밑에 남쪽! 북쪽 여로보함 근데 남쪽에서 예루살렘과 솔로몬 성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이스라엘 민족들이 거기에서 모여서 예배 드리고자 해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명하셨기 때문에 그러니까 북쪽있는 유대 인들도 남쪽 지방으로 내려 가는 거에요. 솔로몬 그 왕전(성전)에 성전에 예배 드리기 위해서!


그 북쪽 지방 왕 여로보함이 이것을 막기 위해서 막기 위해서 바알신 섬기는 제사장들 바알신 뭐에요? 소 머리 있는 신! 소머리 딱 소 머리 없어도 어쨌든 인간 모습으로 나와요. 태양을 상징하는 이급 애굽같은 라신! 하고 자식들도 바쳐야 돼! 자식들도 불에 던져야 돼 그 신 신이 나한테 축복 주기 위해서! 350명 제사장들 바알신 제사장들이 이스라엘와 이스라엘왕 여로보함이 그 놈들 불러요! 하고 북쪽 이스라엘에 빨리 바알 신 성경들 만들어라! 어? 그 다음에 아세라신 바벨론 여신들 모시는 제사장 300명 불러와요. 니들도 빨리 세워라 제사장 뭐뭐뭐 뭐야? altar altar 뭐야? 제단 제단들 세워라! 이 유대민족이 남쪽 계속 가니까 우리가 여기서여러가지 여러가지 이런 이런 바알신 아세라신 여신들과 뭐뭐 이런 신들 성 뭐 내용들 만들고 사람들 그 남쪽 지방 못 가게 한 거에요. 쉽게 말하면 유대 북쪽 이스라엘 왕과 그 정도가 그 이방신들 제사장들한테 돈을 주는 거에요. 돈! 지원을 해주는 거에요. 이스라엘 민족들의 약속과 언약 있으시는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되지 않게 그 언약을 바뀌게!


우리 교회에서 보세요. 지금 여러분! 이러한 이단중에 이단 내용들 이제는 중앙에서 나오고 있어요. 독생녀 신학 어머니는 하나님이다. 언제 아버님께서 이런 말씀 하라 하셨어요? 언제? 살아 계시면서 아버님은 어머님을 신으로 모셨어요? 어머님은 처음부터 아버님의 절대 대상 복종이 목… 사명이었어요?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아버님께서 어머님 3년 동안 처다보지도 않았잖아요. 딴 공간에 사셔야 됐잖아요. 그만큼 아버님께서 계속 교육 하셨죠. 너는 신 아니다. 엄마는 아빠한테 절대 복종 해야한다. 하고 아버님께서 계셨을 때 그렇게 하셨죠. 근데 이제는 아버님 께서 안 계셨을 때 처음으로 처음으로 어머님께서 혼자서 혼자서 본인이 결정하신 순간이 왔어요. 처음으로 아버님 계실 계실때 따라가기만 하면 돼요. 근데 이제는 안 계시니까 이제는 처음으로 섭리적인 결정을 해야돼요. 아버님께서 선포하시고 임명하신 가인과 아벨 아버님의 후계자와 함께 아버님의 영광 추구할 거냐? 그길 가면은 천일국이 오면서 축복의 시대가 옵니다. 아니면은 가인과 아벨을 쫓겨내면서 천사장들 손 잡고 나는 신으로 되겠냐? 이 결정 너무나 무서운 결정 해야 됐었어요.


기원절에 나오시면서 우리가 말했죠. 어머니 기원절에 나오시고 온세계 식구들한테 이제는 해방과 석방 시대가 왔다. 아버지의 이제는 모두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더 위대하게 아버지 기도하면서 아버지의 성령역사가 전세계 부을 부을 수 있도록 식구님 여러분 이제 아버님을 더 급하게 열정적으로 붙잡고 아버지를 찬양하면서 성령역사 함께 하십시요. 아주! 이러한 기가막힌 성령 역사 열 수 있었는데! 천사장들의 거짓말 사기 하고 신 되려고 하는 유혹에 빠지게 되면서 영적 타락하시면서 아버님을 떠나면서 교회가 3년 안에 벌써 멸망 됐잖아요. 왜? 아버님 안 계십니다. 중앙 조직이 뭐에요? 지금 여러분이 명(령)하고 있는 지도자들이 뭐에요? 바알신들 아세라신들 제사장들 돼 버렸어요. 여러분은 그 바알신 아세라신 제사장을 쫓겨내야 돼요. 여러분은 노예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 아들 딸 여러분은 주인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하고 그들의 몰도바 하고 칠레처럼 그 거짓된 아버님을 신성모독하고 30세켈 음 유다 이스카리옷 처럼 팔아먹었던 간통자들을 쫓겨내야 돼요. 여러분은 이제 아버님과 함께 사셔야 돼요. 아버님을 직통 하셔야 돼요. 여러분은 너무 오래 오래동안에 천사장들 세뇌 당해가지고 어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아버님을 직통해? 어 특별한 영통자들만 그렇게 하지 나는 어떻게 그렇게 하냐? 여러분들은 천사장들한테 너무나 많은 세뇌 당해가지고 여러분은 천사장 종 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나는 메시아의 후계자로서 아버님 참 부모님의 권한 받았던 분으로서 제가 여러분한테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 딸들입니다. 여러분도 아버님을 직통할 수 있어요. 하고 해야돼요. 그렇게 만큼 아버님을 추구해야 돼요. 여러분도 아버님을 직통 할 수 있어요. 하고 해야 돼요. 그렇게 만큼 아버님을 추구해야 돼요. 아버님을 그렇게 원하셔야 돼요. 아버님의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하리라! 아주! 우리와 함께 하시니라!


근데 우리는 아버님께서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주님은 문 앞에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근데 안에 있는 사람이 문 열 것이냐? 여러분은 문 열어야 돼요. 저는 벌써 문 열었어요. 여기있는 식구들 벌써 문 열었어요. 아버님께서 직접 오시고 계세요. 성령역사로! 여러분도 그 문을 여셔야 돼요. 아버님을 초청해야 돼요. 아버지! 내 인생 주인이 되십시요! 오십시요. 환영합니다. 그러한 급한 마음으로 아버님을 추구하셔야 돼요.


아버님께서 여러분과 우리와 함께 사시고 싶으셔요. 우리와 함께 보고 냄새맡고 맛보고 듣고 만지고 함께 하시고 싶으셔요. 근데 여러분 천사장들 무서워 가지고 멍청한 간통자들 무서워가지고 여러분은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초대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 돼 버렸어요. 우주의 창조주 우주의 왕중의 왕! 이 우리 아버지신데 무슨 멍청한 간통자 영통자 통하면서 말 우리가 들어야 돼요? 나는 천사장 아니에요. 여러분 알았어요? 저는 아버님 자녀에요. 아버님께서 저한테 뭘 말씀 하시고 싶으시면은 무슨 천사장 통하면서 저한테 말할 필요 없어요. 직접 말 하실 수 있어요. 알았어요? 여러분은 세 세뇌에서 빨리 빠져요! 빨리 나와요.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요! 아버님은 직접 우리한테 오실 수 있어요. 직접 임하실 수 있어요.


하고 성경과 진리! 아버님께서 그런 영적 역사 하셨을 때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우리! 그죠? 성령과 진리! 그런 성령역사 받은 다음에 우리는 빨리 말씀으로 가야죠. 그 말씀이 우리를 지도하게 될 겁니다. 그죠? 빨리 빨리 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이 나올 거에요. 빨리 천성경 열고 아버님께서 준비하신 명령들 나올 거에요. 생각 없이 그냥 열어요. 성령역사 으로서 어떤 어떤 이제 어디가야 되는지 딱 보여주셔요. 성령역사가 임하신 다음에 우리가 만약에 우리의 감정 우리의 해석에 빠진다면은 사탄이가 들어올 수 있어요. 아버님께서 찾아오시면은 하고 성령 그런 경험 주신 다음에 빨리 말씀으로 가야돼요. 성령과 진리! 말씀은 진리 이에요.


에베소서 6장에서 어떻게 나와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그 모든 갑옷을 입어야 된다라고 하시죠. 구원의 헬멧 모자! 구원의 헬멧! 의 의의 가슴 마감하는 그 breast plate (호심경) 뭐지? 갑옷! 신앙의 방패! 성령의 검! 성령의 검! 하나님의 말씀 이라고 하죠!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검! 진리의 벨트! 복음 복음의 신 신발 신! 여러분은 하나님의 무사입니까? 아버지의 무사입니까?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천사장들과 사탄왕국을 멸망시키는 참된 무사입니까? 빨리 여러분 참된 정체성을 깨달아 봐요.


천사장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것이 뭡니까? 여러분! 모든 축복 가정들이 자기의 참된 정체성을 깨닫고 아버님과 직접 관계 있으면서 말씀과 함께 살고 성령의 역사와 기적 초 자연적인 삶을 살 때! 그 거짓된 간통자들이 우리를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우리를 명령할 수 없어요. 왜냐면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말만 들으니까! 여러분은 빨리 노예 멍청이에 빨리 벗어나고 하나님의 아들딸! 천일국의 무사로서 빨리 일어나서 하나님의 갑옷을 입고 하나님께 영광! 보호하고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천일국 백성들 되기를 바랍니다. (아주)


우리는 그러한 기가막힌 초 자연적인 아버지 있습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초자연적인 기적의 역사가 아버님 이십니다. 평화는 목적이 아니에요. 평화는 과정이 아니에요. 평화는 사람 이에요. 사람 입니다. 평화는 사람 입니다. 평화는 그리스도 입니다. 평화는 메시아 그 사람 입니다. 우리는 그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평화 있습니다. 우리는 그 그리스도 있으면은 우리는 평화 있습니다. 우리는 그 그리스도 있으면 권한 있습니다. 의 있습니다. 우리가 얻는 의와 평화 아닙니다. 세계 평화 통일가(이) 어떻게 나타나요? 우리가 열심히 해서? 멍청한 내용들! 그 생각은 평화와 통일은 목적이다 라고 생각 하는 거에요. 시빨간 거짓말 이에요. 그거! 평화는 사람입니다. 사람! 메시아 입니다! 통일은 메시아 입니다. 우리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평화 있어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통일 있어요. 우리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행복이 있어요. 우리는 메시아 있으면은 우리는 자유 있어요.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그리스도는 모든 것 이에요.


그만큼 우리는 아버님을 원하... 원해야 됩니다. 메마르고 사막에 걸어가는 자 처럼 그 만큼 아버님의 성령의 생명수를 마시고 싶은 그러한 존재여야돼요. 그러한 폭발적인 심정으로 아버님을 추구하신 다면은 아버님께서 여러분 영적 오감을 열리시게 만… 열리시게 하시고 여러분과 직통하시면서 여러분 인생을 인도 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아주! (아주)


이제 천사장들이 무섭지. 멍청한 간통자들! 하나님 자녀들 무섭지! 우리는 우리 참된 정체성을 알게 되면은 간통자들 천사장들 한테는 무섭지. 제 제말이 내 말이 아무 권위 없다매? 아버님께서 세번 왕관 씌워주신 후계자가 말씀이 권위 없다매 식구들 말 안듣는 다매? 일본 식구들이 신앙도 무지 하니까 말씀 듣는 거 어렵다고 봅니다. 라매? 아주 좋은 소식 있습니다. 전 세계 교회한테! 지난 주는 일본 교회 역사상에 역사상에 제일 낮은 제일 작은 제일 없는 헌금이 들어오게 됐었습니다. 제가 일본 식구들한테 이 천사장들과 이 간통자들 아버님 신성 모독하는 배… 반역자들 헌금하지 말라고 명 한 다음에 한 달 후에 역사상에 제일 작은 헌금이 들어왔어요. 어! 일본 식구들이 멍청한 노예들 이라매? 그냥 돈 주라고 하면 준다매? 형진님 말 안 듣는다고 안다매? 어! 조직생활 하니까 그냥 본부 말만 듣는다매? 일본 식구님들이 하나님의 자녀들 입니다. 하고 일본 식구들이 멍청한 놈들 아니에요! 신앙 있는 사람들 입니다. 우… 아버님하고 직통할 수 있는 분들 입니다. 아버님께서 일본 식구들 한테 너는 참 어머님의 대신자라고도 축복해 주셨어요. 아버님과 관계 있는 신앙자들입니다.


천사장들이 그냥 일루젼 뭐야? 일루젼 환… 착각과 뭐 환광? 환각? 환각만 만들지? 현실이 뭐에요? 나는 현실 잘 알죠! 한달 마다 일본 교회 운영하기 위해서 3… 한달 마다 300억원이 필요 있죠? 30억 엔이죠? 그지? 엔 엔이 맞아? 엔이 맞아요? 거기? 그것이 그거 그만큼 헌금이 만들어야지 돈돈(とんとん)이 돼죠. 지난 달 300억원 비용에다가 헌금이 얼마 들어왔어요? 300억이 들어왔어요? 아니에요. 일본 역사상에 제일 낮게 60억만 들어왔지요? 240억 빚이 돼 버렸죠? 하고 매달마다 더 나빠지고 있죠? 하고 그것을 그 돈을 훔쳐가기 위해서 일본 식구님들 각각 가정 1400만원 140엔 만엔 헌금을 명했죠? 명령했죠? 간통자들! 일본 식구님들이 니들 노예 아니야! 아버지의 아들 딸들 이에요. 간통자들보다 수천배 높아 하고 훌륭해! 하고 승리자야! 아버지를 배반 하지 않아! 30 은 세켈 월급 멍청이들 자 아니야! 진짜 사람들이야 하고 훌륭한 사무라이 들이야! 아버지를 신성 모독을 지지하지 않을거야!


천사장이 얼마나 멍청한지 몰라요. 그 거만함이 얼마나 자기 눈이 멀게 만드는지 참! 그냥 왕궁만 있으니까 다 될줄 알아? 그냥 무슨 조직 빌딩만 있으면 잘 될줄 알아? 모든 권한이 물질에 있는 것 아니에요! 진짜 권한은 영적 권한 이에요. 여러분 물질은 없어집니다. 역사상에 얼마나 많은 왕들이 기가 막힌 왕궁들 옷 다이아몬드 뭐 옷 뭐 무슨 뭐뭐 있었어요. 다 멸망했어요. 결국! 그거 그러한 겉 내용들만 보면서 거기는 권위 있다고 하는 멍청이들이! 멍청이에요. 영적 오감 죽었던 사람 이에요. 진짜 권한이 오는 것이 주님과 관계에요. 여러분 관계! 우리가 아버님이랑 어떤 관계 있는지 따라서 우리가 권한이 생기게 됩니다.


여기 일요일 예배 끝난 다음에 모르시는 분 두명이 와서 엄청 장애자들 아픈 분들이 와서 산소마스크까지 껴있는 그 백인분이 오면서 하나님께서 여기 오라고 했다. 기도 받으러 왔다. 제가 그러면 나는 사탄 죽이겠다. 사탄은 당신을 주관하고 있는 것을 아냐? 하고 그 사람 머리잡고 아버지 얼른 나와라! 그 양반이 차로 쓰러지고 식구들이 다 보고 있는 가운데 그 양반이 일어나서 자기가 이제 나았다고 산소 마스크 쓰고 춤 추기 시작해요. 진짜 권한은 물질에 있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멍청한 거짓 무슨 멍청한 빌딩 왕궁 뭐 있어도. 있으니까 그거는 왕을 만드는 거 아닙니다. 왕을 만드는거 알아요? 피에요. 피! 피! 핏줄! 핏줄이 왕을 만듭니다. 핏줄!


세계에 만왕의 왕 예수님도 비참하게 십자가에 매달리고 피 흘리면서 죽었잖아요. 그래도 왕 중에 왕 이었잖아요. 그리스도 였잖아요. 그래도 주님 이었잖아요. 비참하게 죽었어도 왕궁 없었잖아요. 왕궁은 왕을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러한 멍청한 겉 모습 신앙생활 그만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영적 눈과 오감을 깨우치고 아버님께서 여시고 진짜 권한이 있는지 어디 있는지 깨닫길 바랍니다. 여러분 아버님과 관계속에 아버님을 붙잡고 우리가 산다면은 아버님께서 함께 임하시고 성령의 불길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말씀으로 인도 하신 다면은 사탄 왕국이 그 권한 앞에서 쓸 수는 없어요. 식구들이 그 양반 어제 봤는데 그 일요일에 봤는데 아니 왔을 때 산소 마스크 입고 이래이래 얼굴이 시… 하애요. 하애! 근데 성령을 불길 받은 다음에 여러 식구님들이 말하기를 이 양반 얼굴 색깔 변하는 것을 봤데요. 하얀 죽은 시체 모습 여러가지 병 있었데요. 있었어요. 얼굴이 하얀 얼굴이 시 파래가… 핑크색깔 빨갛게 되고 눈이 활짝 열리고 일어서면서 춤추고 산소마스크를 끼고 이야 이러한 초자연적인 기적적인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입니다. 여러분! (박수)


아버지만 계신다면은 이런 것이 초 자연적인 내용들 특별한 내용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에요. 아버님한테 보통 내용 이에요. 여러분! 아버님 자체는 기적이시니까! 아버지 자체는 초자연적인 놀라운 파워 이시니까! 이야 이러한 놀라운 성령 불길 속에 살 수 있는 삶이 우리 것 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 것 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의 노예 아니에요! 아버지와 참 부모님 이름으로 사탄이 물리쳐라 식구들을 해방 석방시대 들어와라! 아버지와 함께 살리라! 아주! 끝났어요. 끝났어요. 여러분한테 아주 감동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여러분 오감 영적 오감을 연 다음에 수많… 너무나 많은 식구분들이 우리한테 연락 주고 물론 비밀로 했지만 연락 하면서 아버님 직접 뵈었다고 경험하셨다고 냄새 맡았다고 들렸다고 이제는 영 영 영적 오감이 열리면서 아버지의 성령역사 임하시고 이제는 해방 석방 시대가 오면서 아버지 속에 모든 사탄의 권한이 무너지는 것을 우리 눈앞에 보리라! 아주!


여러분 빨리 일어나요. 사도행전 2장 다같이 보면은 봐요.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여러분 같이 한 곳에 이거 누군지 알아요? 마리아 성모 마리아도 계… 있었어요. 그거 알았어요? 그거 몰랐죠? 사도행전 1장 보게 되면 성모 마리아가 그 자리에 앉으고 있었어요. 예수님은 성모 마리아 한테 여자 나가라 했지만 하고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을 우리는 아버님 말씀 통하면서 알죠? 여러가지 안 했던 내용들을 그래도 회개 하면서 예수님 어머니도 회개한 다음에 하고 예수님을 추구하고 추구 예수님이 주님인 것을 확실히 믿고 추구하고 추구했을 때 그들과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어떻게 됐어요?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그 뭐에요? 뭐가 났다고요? 소리가 있어! 소리! 어떤 영적 오감이 열렸어요? 예? 오감중에 소리가 어디 들어와요? 예? 귀! 영적 귀가 열렸어요? 뭔말인지 알겠어요? 성령의 역사가 온 다음에 영적 귀가 열렸어요. 하늘에 소리를 들릴 수 있단 말 이에요. 그죠? 그 다음에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보여 보여 보여는 무슨 오감 이에요? 예? 영적 눈도 열렸어요. 영적 귀도 터지고 영적 눈도 열려 터지게 됐어요. 밝히게 됐어요.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하나님께서 임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을 때 그거는 무슨 오감이에요? 만지는 오감! 만질 수 있는 느끼는 오감 임하실 때 느낄 수 있는 불타는 느낄 수 있는 오감이 열렸어요. 여러분에 그런 기가막힌 성령역사 아버님의 성령역사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6절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 그 다음에 방언을 시작하게 됐어요. 방언! 그거는 무슨 오감이에요? 영적 입이 열렸죠? 성령이 충만할 때 아버님께서 임하실 때 우리 오감 영적 오감이 열리게 됩니다. 방언! 이게 뭐에요? 방언 하는 것이 뭐에요? 이거는 심정의 언어로 말하는겁니다.  심정의 언어로! 영계 가면은 아버님께서 무슨 말씀… 천성경에 나오죠? 말할(하는 것) 도 필요 없데요.  심정 심정의 통하는 겁니다. 그죠? 성령이 그 영적 입을 열린 다… 오감이 열린 다음에 성령이 따라 방언을 하루에 시작했죠. 사탄가 이해할 수 없는 언어! 심정의 언어! 자기가 없는 언어! 하나님만 사랑하는 언어! 하나님만 추구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는 언어! 심정의 언어! 사탄은 그 언어 비밀 언어를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죠.


우리는 아버님께서 임하시고 우리한테 이러한 놀라운 역사 주실 때 아버님께서 모든 찬양과 영광과 경배를 올리면서 말씀으로 가요. 말씀으로! 그러한 영적 성령의 경험을 통하면서 준비하신 말씀 있을 거에요. 성경안에 또 천성경 안에 이런식으로 우리는 성령과 말씀 책들 진리와 같이 살아야 돼요. 뭔 말인데(지) 알겠어요? 이런 식으로 아버님께서 직접 임하신 이러한 놀라운 성령 역사가 일어나면서 여러분 지난주에 많이 많이 간증들이 들어왔는데 이번 주에 더 많은 성령 역사들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천사장들의 고난과 발톱이 깨뜨려 버려요. 여러분 이제 하나님 자녀 돼야 됩니다. 직 자녀 말씀을 들어야 돼요. 여러분 천사장들 말 듣지 마요. 아시겠어요? 아버님 후계자 직 자녀! 깨끗한 핏줄 있는 아버님께서 명하신 후계자! 제가 말하는 것이 여러분은 아버님과 같이 직접 같이 살아야 돼요. 천사장들이 아무리 말 해도 여러분 컨트롤 하려고 해도 노예로 만들려고 해도 그들 물리쳐야 돼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에요. 노예들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예? 지금은 자신 없지만 아버님의 성령역사 본 다음에 다르게 새로운 창조물 되리라! 아주! 아멘! 아주!


엄마 뭐 엄마 말할래?


이연아 축사장님 말씀

다시한번 문목사님 위해서 큰 박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제가 저희가 이제 한국에서 목회를 할 때에요. 친한 일본 언니 한 분이 있으셨습니다. 일본 부인이 한 분이 있으셨어요. 이런 소소한 얘기들을 많이 이렇게 해주셨는데, 아버님의 성화 이후였던 것 같습니다. 언니가 이제 자기가 뭐 무슨 볼일이 있어서 차를 타고 밖으로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자기가 도로에서 운전을 하고가는데 차가 마을 버스가 바로 앞에 있었데요. 그래서 마을 버스 바로 앞에 있는데 신호등이 팍 바뀌면서 언니가 일본 언니가 차를 마을 버스를 박았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100% 언니의 잘못이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이제 아유 언니가 차에서 내리고 이제 그 마을버스 운전사분도 차에서 내리고 그러면서 아유 아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여기 제 명함이 있으니까 여기 이제 차 수리 비용은 이쪽으로 보내주시라고 이제 이러면서 이제 명함을 그 운전기사 남자분한테 줬던 모양이에요.


그랬더니 언니가 아 그 남자분이 그 언니 명함을 이렇게 보더니 어머 일본 분이시냐고 이렇게 물었데요. 그래서 어 네 일본 사람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어 그러냐고 어 여기 꼭 보내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아아 괜찮다고 내가 마을버스 내가 고칠 수 있는 데 얼마 얼마 박지도 않았고 괜찮다고 근데 나 한번만 따로 한번 만나달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아마 그 일본 언니가 아주 이뻤는 모양 이에요. 그죠? 근데 그래서 이상한다 이분이 왜 이러실까? 처음 봤던 분이 왜 이러실까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고 그 분이 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이상한거 아니라고 이상한거 아니고 그냥 한 번 이야기가 하고 싶어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그렇다고 얘기를 했데요. 그래서 알겠다고 커피숍에서 한번 그래서 보자고 그래서 커피숍에서 이제 보는 약속을 하고 약속날 나갔다고 합니다.


근데 그 분이 이제 의자에 앉자마자. 아 그 그리고 언니가 가기전에 이 언니가 아버님을 참 사랑하는 분이셨어요. 그래서 아버님의 자서전을 하나 들고 이제 이 새로 만나는 분을 보러 갔데요. 그리고 또 이 남자분을 같이 그래서 커피숍에서 앉았는데 그 남자분한테 남자분이 하시는 말씀이 성경책을 탁 차 테이블 위에 올려 놓으시더래요. 그러면서 자기의 간증을 시작을 하더래요. 자기가 얼마나 이 때까지 술을 먹고 담배를 먹고 정말 내가 인간이 할 수 있는 악한 짓이란 악한 짓은 다 하고 살았는데 내 주님을 만나고 이렇게 사람이 바뀌었다. 그리고 그러니까 너도 주님을 영접하고 살아라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자기의 간증을 하더래요. 그래서 저희 언니도 일본 언니도 아버님 자서전을 이렇게 내 놓고 아 제가 사실은 문선명 선생님 한테서 이렇게 축복을 받고 이렇게 한국에 이차저차 해서 왔노라 이제 이렇게 간증을 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이제 둘이서 뭐 연락처를 주고 받고 이렇게 헤어 졌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제 언니가 저한테 와서 그 일본 언니가 하는 얘기가 연아님 … 그래요.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냐고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제가 그랬더니 근데 내가 참 그 분하고 얘기하면서 참 부끄러웠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에요. 뭐가 부끄러웠냐고? 그랬더니 제가 또 너무 챙피했어요. 그리고 부러웠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그렇게 물었더니 그 분은 주님을 만나지도 않았는데 재림 주님을 직접 만나본 분도 아닌데 저렇게 기쁘게 저렇게 즐겁게 저렇게 당당하게 주님을 증거를 하는데 저는 막 쭈삣쭈삣 거렸어요. 그 저는 제 말에 영적인 힘이 안 서는게 막 느꼈졌어요. 그 분은 막 성령으로 가득차고 그분은 막 신앙생활하면서 즐거운 낯빛이 보이는데 저는 아버님이 돌아가셨다고 생각하니까 아버님이 그냥 성화하시고 안 계신다고 생각하니까 내 인생이 끝난 것 같고 이게 뭐냐 이런 생각이 들고 제 말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제가 아버님한테 오히려 아버님 존함을 꺼내면서 죄송했어요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 우리 식구님들이 그래서 많은 살아가면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때 저희는 참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들잖아요? 아우 죄송해서 어떻하나? 죄송해서 어떻하나? 내가 부모님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 이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우리 식구님들께서? 근데 저희가 이제 원리강론을 항상 배워오면서 저희는 이것을 배웁니다. 누가 실패했고 누가 실패했고 누가 실패했고 이제 이런 내용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오늘도 이제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 역사가 내렸을 때 거기에 저희들 과연 몇 명정도 거기에 성모마리아가 거기에 앉아 있었다는 걸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됩니까? 우리는 성모 마리아는 실패했다. 이렇게 말하기를 우리는 보통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보통 우리는 모세는 아 이거 탕탕 두번 쳐가지고 석판을 쳐서 자기 분노를 못 참아가지고 이거는 정말 하늘의 기반을 못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가 모세가 1세들이 다 가데스바니아에서 죽었을 때 2세들을 이끌고 모압평지 가각지고 그 승리로 전쟁을 이끌고 하나님께서 아직도 모세를 썼다는 것을 몇 분이나 아시 아시냐는 거죠? 그리고 또 우리가 바울 베드로가 물론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고 정말 아무도 그 때 예수님을 아무도 옹호하지 않았지만 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베드로를 또 용서해 주시고 성령으로 왔을 때 또 베드로야 부활하셨을 때 베드로야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니까 베드로가 주 예수님께서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아시옵니다. 그렇게 하면서 세번을 예수님께서 물으시면서 그때 세 번 부인 했던 것을 용서를 해 주십니다. 그러면은 내 양을 치고 나아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우리가 아 정말 실패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저희가 크게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로 다시 주님으로 돌아가면은 주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다시 구원 건져주시고 또 다시 써 주십니다. 그리고 저희들을 버리지 않으세요. 중심 인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 상황이 됐을 때! 그치만 우리가 주님을 버리지 않는 이상! 주님은 저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그것을 저희가 저희 마음 깊이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창조 목적이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기쁨을 돌려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이 우리 인간의 목적인데 창조 목적인데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 드리지 않으면 저희는 창조 목적을 못 하는 거죠. 그러면 인간으로서 가치가 없는 거죠. 교회도 마찬가지 니다. 교회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교회의 목적은 주님을 나아가서 증거하는 것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못하는 교회는 그러면 몸은 있는데 영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 교회가 됩니다. 「 음! 음!」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몸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가 성령이 임하시지 않는 참 아버님이 성령이 임하시지 않고 그냥 명령에만 따르고 무리를 지어서 가는 그리고 주변이 어떻게 나를 생각할 까만 두려워 하는 교회가 된다면은 그러면 그것은 성령에 이끌려서 가는 교회가 아니라 그것은 육신의 육적인 생각에 이끌려서 가는 교회가 됩니다. 그러면은 그것을 마치 죽은 몸과 같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몸은 살아있되 사람이 정신이 영… 정신이 없을 때는 그런 사람들 뇌사했다고 얘기를 하죠. 마치 그런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아버님의 자서전을 들고 있어도 아버님을 증거를 해도 교회 안에서 기쁨이 없고 성령이 느껴지지 않고 내가 왜 이렇게 인생을 바쳤는데 왜 이렇게 까지 건조한 생활 건조한 신앙을 해야하는 것이냐? 내가 바닷가에 건너서 여기까지 시집을 와 가지고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매마른 삶이냐 … (중간 끊김)  


네 저희도 초대받고 초대받지 않은 곳에는 가고 싶지 않잖아요. 그것처럼 아버님의 성령도 성령으로 계신 아버님께서도 초대받지 않은 곳에는 가실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환영하는 마음으로 아버님을 갈구하고 아버님 제가 정말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저좀 가르쳐 주세요. 저 정말 죽을 것 같애요. 아버지 저 정말 가르쳐 주세요. 저 정말 나아서 저한테 꿀밤을 때리셔도 좋으니까 저 한번이라도 때려주시고 저 한번이라도 아버지 모습을 보여주세요. 이렇게 저희가 간절히 간절히 아버님을 붙들고 아버님을 원할 때 아버님은 아 내 자녀가 나를 정말 원하는 구나! 내가 정말 이 곳에 가면 내가 환영 받을 수 있겠구나! 그런 마음으로 아버지께서 찾아 오신다고 생각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아버님 께서는 정말 살아 계십니다. 저희가 영계를 믿는 사람들이 잖아요? 영계를 믿는다면은 저희가 아버님께서 성령으로 함께 살아 계시고 저희와 함께 계심을 저희들이 그것은 믿어 의심치않는 일 입니다. 저희가 다같이 한번 외쳐 봅시다. 아버님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아주! 살아 계십니다. 아주! 아주!


--------- 말씀 마침 ---------


아주! 이야 기가막힌 내용들 이네요. 기가막힌 여러분은 이 때가 그렇게 무서운 때 입니다. 성모 마리아가 여러가지 실패들 했어도 성령이 다시 자기를 완전히 바꿀 수 있고 복귀하고 재생할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실 때에 어머니께서도 이런 길 가셨어도 다시 아버님의 대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면서 임명하신 가인과 아벨과 함께 아들들과 함께 있으면서 다시 한 번 아버님 앞에 회개의 조건들 세우고 그래 그러므로 아버님의 용서와 아버님의 성령의 역사 통하면서 우리 모두가 눈물을 폭발 흘리면서 아버님께서 우리를 다 다시 구원하시고 재생하시고 부활하시는 놀라운 해방석방 역사 볼 줄 믿습니다. 아주! 자 천성경 말씀으로 다같이 끝내 봅시다.


천성경

천국 갈 수 있는 조건은 자기 아들 딸들 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자기 몸 보다도 성신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 입니다.

(1960. 7. 17)



우리의 모두가 그러한 놀라운 오감이 열려 있는 아버님과 함께 진리와 성령으로 사는 삶을 살리라! 아주! 아주! 아주!


자 다같이 일어서시고 옆에분을 격려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