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재림주님은 성화하시기 직전 여태껏 들어보지 못한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 자주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제자들이 도대체 밤의 하나님은 어느 분이고 또 낮의 하나님은 어느 분인지 어리둥절해했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에 대해 정리를 해 봤습니다.
밤의 하나님은 창조 전 하나님, 낮의 하나님은 창조 이후의 하나님
하나님은 심정이 근원이십니다.
이 심정이 하나님을 스스로 존재하게 하고 그 심정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심정은 사랑을 통해서 기쁘고자 하는 정적인 충동입니다.(통일사상 58쪽)
이 사랑을 꿈꾸는 하나님, 즉 창조이상을 품으신 순수 영의 하나님이 바로 밤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싶어 아담 해와를 구상하시고 설계하시던 스스로 자존하신 순수 영의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이십니다.
밤의 하나님의 근본은 심정이셨기에 사랑을 하시고 싶으셨습니다.
영적인 이상이나 구상 속에서만이 아닌 실체적인 사랑을 원하시는 것은 당연한 것일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영을 담을 실체, 즉 아담(남자)을 구상하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실체를 쓰시고 싶어서 아담을 구상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참조)
그리고 사랑의 실체대상인 여자, 즉 해와를 구상하셨습니다.
밤의 하나님이 실체세계(천주)를 창조하시기 전의 하나님이라면, 낮의 하나님은 밤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심정의 충동)을 토대로 실체세계를 창조하신 시대의 하나님을 일컸는 것입니다.
물론 이 두 분이 각기 다른 분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밤의 하나님은 순수 영의 시대의 하나님을 지칭한다면, 낮의 하나님은 실체세계를 창조하시는 영의 사역(창조) 시대로 구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밤의 하나님은 내적(성상적) 하나님이시고, 낮의 하나님은 외적(형상적) 하나님이어서 밤의 하나님은 심정이요, 낮의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계시는 무형의 하나님을 시대로 구분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구분을 해볼 수 있는 것입니다.
구상과 설계를 하시던 하나님이 그 구상을 끝내고 실체 사랑의 대상 세계를 창조하시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담을 실체로 아담을,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으로 해와를 구상하시고, 드디어 사랑의 창조이상을 품고 실체세계 창조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사역(창조)이 시작된 것입니다. 피조세계의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실체세계를 창조하시는 시기로부터 지금까지의 하나님을 낮의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는 때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은 무형의 하나님과 상대적으로 그 존재가 드러나는 창조 시대의 하나님을 낮의 하나님이라고 표현 하셨던 것입니다.
그 시간이 적어도 우주의 나이(과학자들의 주장: 150억-250억년 정도) 이상인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하시고 싶으셨다
낮의 하나님의 이 기나긴 창조의 기간 모두는 오직 아담과 해와를 목표로 창조에 창조를 점진적으로 해오신 것입니다.
그 창조의 목표는 바로 하나님이 실체(남자, 아담)를 쓰시고 실체대상(여자, 해와)을 통해 사랑의 이상을 실체적으로 이루시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아담(남자)은 밤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 심정을 담은 실체하나님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성전, 몸)이라고 한 것입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대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품은 신부격 대상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남자)은 하나님의 심정을 담은 실체하나님(하나님의 형상)이 되고, 모든 피조세계(천주)의 대표는 바로 해와(여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은 해와(여자)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체를 쓴 실체하나님이 되어야 하고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실체를 쓴 하나님의 신부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 해와의 사랑의 중심 기관은 자궁(생식기)이고, 그 해와의 자궁에서 하나님의 궁극적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적인 창조 즉, 실체하나님의 창조는 바로 아담 해와의 생식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를 하늘(하나님의 몸)에 여자를 땅(천주)에 비유하는 이유도 이런 각도에서 이해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해와의 자궁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은 아담의 볼록을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님께서는 오목과 볼록이 우주의 근본이라고도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런 각도에서 분석해 봤을 때, 천주(피조세계)를 대표한 해와가 아담을 영접하여 순결을 드리는 것은 천주의 주인이 아담이라는 것을 결정하는 천주적 소유권 결정의 순간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내적 주체격 밤의 하나님 입장인 아담과 외적 대상격 낮의 하나님 입장인 해와가 하나가 될 때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시고 하나되시는 것이었습니다. 천주를 대표하고 낮의 하나님 입장인 해와가 밤의 하나님을 대표한 아담을 맞이하여 사랑으로 영접을 하게 되면, 비로소 밤과 낮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시고 사랑으로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시켜드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신인애 일체이상)
밤의 하나님은 아담해와를 통해 실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다
이렇게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완성하면 참부모가 되어 완전한 실체하나님이 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밤(심정)과 낮(사랑)의 하나님이 아담(심정) 해와(사랑)의 실체를 쓰신 밤낮의 하나님(참부모님)이신 것입니다.
아담은 밤의 하나님인 하늘을 대표하고 해와는 낮의 하나님인 땅(천주, 만물)을 대표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담과 해와가 하나 되어 참부모가 된 것을 천지인 참부모님이라고 하셨던 것입니다.(재림주님 말씀)
하지만 해와는 천사장(누시엘)에게 자신의 순결(사랑)을 빼앗김으로 천주를 사탄(천사장 누시엘)에게 바쳐버린 결과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을 통해 해와의 소유권을 가진 사탄(누시엘 천사장)은 천주를 소유할 권한이 있었던 것입니다.
해와는 대상격 실체하나님으로 천주를 대표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탄은 이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었고 나아가 천주까지 유린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해와의 타락이 왜 천주적 타락이 되는지 이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작금에 재림주님의 부인이었던 한씨 어머니의 타락 역시 천주적 타락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잘 아시다시피 해와는 자신의 타락으로 그친 것이 아니고 아담까지 유혹하여 타락시킴으로 하나님은 실체를 쓰실 수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후 하나님은 가장 큰 슬픔의 한을 품으시고, 아담에 불어넣으셨던 생령체(창 2: 7))를 거두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입니다. (원리원본 54쪽)
하나님은 당신의 이상을 예수님을 통해 다시 찾아 세우려 하셨지만 역시 십자가의 길을 가심으로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밤의 하나님의 이상은 재림주님을 통해 이루어졌다
재림주님이 오셔서 비로소 천주를 대표하는 신부를 찾아 세워 자궁에 착지하셨으니 밤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신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당신은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오셨다고 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즉 재림주님은 밤의 하나님이 체를 쓰고 나타나신 실체하나님(대표 낮의 하나님)이셨던 것입니다.
그런 재림주님이 밤의 하나님의 입장에서 대상적 낮의 하나님(그리스도의 신부, 재림주님의 신부)을 찾아 세워 사랑의 대상으로 세우는 것이 어린양잔치(성혼)였던 것입니다.
그 찾아 세우신 대표가 어머님(재림주님의 신부)이셨고 재림주님은 축복식(어린양잔치의 확대)을 통해 모든 축복가정 부인들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길을 열어 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축복을 통하여 실체세계의 낮의 하나님의 입장인 모든 여성들이 밤의 하나님(남편, 재림주님의 대신체)으로부터 오는 정자 씨를 받을 수 있는 시대를 열어 주셨으니 확실히 후천 개벽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유추해 볼 때 여자의 자궁은 낮의 하나님을 대표하고, 남자의 볼록은 밤의 하나님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실체세계에서 여자는 낮의 하나님, 남자는 밤의 하나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만물과 관계에 있어서 인간은 밤의 하나님을 대표하고 피조세계는 낮의 하나님을 대표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상봉하여 사랑으로 일체 되는 핵심 기관이 생식기, 즉 오목 볼록을 맞추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우주의 근본이 오목 볼록이라고 하신 말씀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 일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던 제2, 제3의 실체하나님(자녀)들을 창조하여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루어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결합은 밤과 낮의 하나님이 하나되는 것이었다
결론적으로 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결합은, 곧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하나님의 이상을 실체적으로 실현시켜드리는 가장 큰 창조 사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리강론의 창조목적을 완성한 인간의 가치를 구분해서 말씀드리면, 남자는 하나님적 가치와 유일무이한 가치를 지니고, 여자는 천주적 가치와 유일무이한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원리강론 222-226쪽)
이러한 가치를 지닌 남녀의 사랑의 결합은 단순히 이성 간의 사랑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 즉 창조이상을 완성시켜드리는 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가장 큰 효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 되는 이유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를 하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도 핵심이 어디에 있는지 금방 깨달으시리라 사료됩니다. (나의 하나님은 내 남편, 내 아내, 내 자녀, 내 부모, 즉 나의 가정 안에 계십니다.)
그래서 남자는 하나님의 심정을 담아야 진정한 남자이고,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품어야 참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즉 남자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체휼해야 하며,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휼해야 합니다.
최초의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드리지 못하여 하나님은 실체(성전=낮의 하나님)를 잃어버리신 것과 같은 입장에 처하신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을 하나 만들어드려야 한다고 하신 이유도 바로 이런 뜻에서 하신 말씀인 것 같습니다.
밤의 하나님은 최종적으로 3대왕권을 통해 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하신다
보이지 않는 영의 하나님, 즉 밤의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으로 실체를 쓰고 현현하시기 위해 피조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본성전인 인간과 유기체를 이루어 보이는 하나님, 즉 낮의 하나님으로 현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중심실체하나님은 바로 천지인참부모님이시며 그 천지인참부모님은 3대왕권을 통하여 최종 완성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비로소 정분합작용을 통하여 사위기대를 완성한 완연한 실체하나님(낮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사대심정권이란 3대권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심정권이며 이 사대심정권과 3대권의 중심실체를 삼대왕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밤의 하나님의 이상은 최종적으로 삼대왕권의 실체로 현현하심으로 완성 완결 완료되는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은 심정의 하나님이신데 그 심정 속의 사대심정권이 3대권의 실체를 쓰고 영원한 실체 만왕의 왕으로 현현하시는 것이 바로 삼대왕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대왕권은 밤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고 이 땅에서 영원히 만왕의 왕으로 직접 치리하시는 절대왕권이며 곧 낮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결론
창조본연의 인간이란 밤의 하나님께서 실체를 쓰고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의 실체를 쓰게 해드리는 낮의 하나님이 되어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심실체삼대왕권은 재림주님의 직계 혈통을 통해 수립된 삼대왕권이며 그외 황족들은 분체실체삼대왕권(종족왕권)을 수립하여 중심실체삼대왕권(만왕의 왕권)과 유기체를 이루어 하나님의 왕국인 천일국을 창건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은 중심실체삼대왕권만 아니라 황족들도 사대심정권과 삼대왕권을 이루어 실체 참사랑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완성시켜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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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상대적 관계로 정리해 봅니다.)
밤의 하나님: 주체, 종적(내적), 하나님의 심정, 무형의 하나님, 영의 하나님, 창조 전 하나님, 남자(아담), 무형의 참부모, 무형세계
낮의 하나님: 대상, 횡적(외적), 하나님의 사랑, 유형의 하나님, 실체하나님, 창조 후 하나님, 여자(해와), 천지인 참부모, 실체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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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경>
하나님은 첫째, 체를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중략)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50쪽)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의 성취의 순간입니다.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925쪽)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장 걸작품은 누구냐? 여자들입니다. 여자들이 걸작품인데 누구를 위한 걸작품이냐? 바로 남자를 위한 걸작품이라는 것입니다.(359쪽)
그래서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부부 중심삼고도 어디 있느냐 할 때, 그게 뭐예요? 자궁입니다.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거기라는 것입니다.(2417쪽)
<말씀>
참부모님의 혈족인 천상과 지상세계의 모든 축복자녀들은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예수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 참부모의 조상으로부터 그 이상의 나라를 완결하기 위한 그 전체적 최종적인 선포를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중략)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 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말씀 중에서)
그러니까 결국은 실패가 뭐냐? 아담 해와 하나님이 전통을 따라서 결혼식 해서 아들딸을 못 낳은 것이 하나님의 실패야. 예수라는 양반은 누구야? 둘째번 아들 만들려고 해도 이들도 결혼도 못하고 지금까지 공중에 떠돌면서 수천만 수억의 기독교 신자들 가운데 신랑되어서 신부 잔치 자리를 이루지 못한 미완성 양반이 있기 때문에 그는 조상도 없고 그는 형제도 없고 그는 아들딸 없는 거야. 두 번째도 결혼 못해 가지고 가정 이루어서 아들딸 못 가진 것이 실패로구만.
셋째번 온 양반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첫 번 실패, 둘째 실패, 셋째 실패한, 셋째 번 알고 보니까 내가 보니까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다른 것을 나는 알았어. 우리 조상들이 잘못하고 어떻게 되어 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갈라놓았느냐.
갈라놓은 하나님을 다시 천주의 만왕의 왕 하늘땅의 한분 왕, 하나의 부모 그 한분 하늘을 이루어 놓으면 될 터인데 1차 2차 다 실패하고 3차에서는 그 프로그램 전통 프로그램도 없고 사는 내용도 모르고 선악과 하나 가지고 드리 때려 놓았다는 거야.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사대 대표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2011년 12월 14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나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혼자 세계무대를 중심삼고 나 혼자 싸워 왔습니다.
내 친구도 없고 동무도 없고 부모도 없어요. 영계를 보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어요. 또 지상세계에서는 아담 해와의 두 자매가 자라고 있는데 거기에 창조주 되는 하나님이 나타나서 ‘선악과를 따 먹으면 너희들도 멸망 할 것이다.’ 그런 문제. 그것 숙제가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표제로 남았던 것이 해결이 안되어 있어요.
2011년 12월 7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무형의 하나님은 밤의 하나님이고, 유형의 하나님은 낮의 하나님이시다.
밤의 하나님이 해방받아야 합니다.
(2012, 03, 20 천정궁 훈독회 비디오 말씀 중에서)
혈통이 얼마나 중요한데 밤의 하나님도 죽여 놓고 낮의 하나님, 참부모님도 죽여 놓고 이 세계 인류를 죽여 놓고 찾아야 할 이 참사랑의 길이 어떻다는 걸 몰랐어.
2011년 04월 18일 딕테이션 말씀
<원리원본>
아담 해와가 犯罪하고 보니 本來 아담 해와에게 注入하여준 하나님의 根本自体인터 卽 生心를 中心하고 長成하여 하나님의 臨在할 수 있는터 自体은 卽 아담의 灵人体은 惡를 犯한 自体에 몸이 있슬 수 업슴으로 하나님의 거두심이였다. 그런고로 犯罪하기 前에 한 灵에 自体가 하나님 右便에 계시였다가 第二 아담格으로 보내심을 받은 그 분의 卽 独生子 예수였다. 独生子라는 名詞도 여기에 明白하게 되는 바이다. 罪를 짖끼 전 아담의 灵이 예수의 灵에 注入받아 오심이 根本目的이었다. (원리원본 54쪽)
출처: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TwgD/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