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우리가 신앙하는 근본 대상은 하나님입니다. 즉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고 신앙의 핵심입니다. (마 22: 34-40)
하지만 하나님 하면 잘 아는 것 같지만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면 마땅히 설명을 하기가 난감합니다.
아시다시피 하나님이란 분은 영으로 계시며 우리의 생각과 상상을 초월하여 스스로 자존하시는 절대사랑의 존재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서 하나님을 신앙한다는 것은 맹목적인 신앙이 될 수밖에 없고 쉬이 우상숭배로 흘러갈 수 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부자지 관계라고 하셨는데 내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잘 모르고 있다면 이는 큰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고 이것이 지식 중에 최고의 지식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가장 큰 관문이라 생각합니다. 아버님께서 강조하신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지 못하면 천국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신 말씀을 상기해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겠지요.
그래서 저는 나름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나님에 대해 몇 차례 기고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스스로 자존하시며 영원 무한하시는가?
하나님은 누가 낳고 어떻게 커 왔나?
하나님은 왜 창조를 하시고 창조는 어떻게 하셨나?
어떻게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 수 있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구약의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 성약의 하나님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신인애 일체를 이룰 수 있을까?
하나님의 혈통과 전통을 전수받으려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근본 이유
대강 위의 주제로 하나님에 대해 고찰을 해보고자 합니다.
아버님은 수없이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과 우리가 부자의 관계를 맺고 완전 일체 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가정맹세를 통해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야 한다고 맹세까지 하게 하셨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랑 하나님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먼저 관심을 가져달라고 미리 주제를 정해봤습니다.
물론 저도 기고하면서 주제가 다소 변경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관련한 질문을 주시면 이 또한 반영하여 제 나름 성심껏 고찰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본인의 주관적이고 자의적인 신앙과 원리 지식을 바탕으로 쓸 수밖에 없음을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