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ングスレポート(11/12/2018)

철장왕 | 20181118100355

The King’s Report 2018.11.0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ようこそキングスレポートへ。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리고 추운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밤에는 비소식도 있습니다.

낮동안은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제는 조금 눈이 오기도 했지요.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눈이 오기는 왔는데 땅에 쌓이지는 않았습니다.

今日の天一宮の天気は曇りで寒い天気になります。

今日の夜も雨です。

昼間は雨が降らないと予想されますが、昨日はちょっと雪が降ったりしました。

とても美しかったです。

雪が降ったけど、地面にたまりませんでした。

 

이번주에는 스페인 언론이 와서 저희 교회를 인터뷰하고 싶다고 했는데요.

아마도 천주가든쪽에 총기훈련장이 셋업을 해야 하겠습니다.

今週にはスペインのマスコミが来てうちの教会をインタビューしたいと言ったのですが、

たぶん天宙ガーデンの方で銃訓練場がセットアップ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

 

어제는 쿡목사님께서 오셔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쿡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시는 귀한 기독교 목사님이십니다.

昨日はクック牧師がみ言葉をくださったのですが、クック牧師は神様を愛する貴いキリスト教牧師です。

 

로버트 카벨씨가 새로 장치한 무대불빛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이번 교회의 인테리어 작업에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교회내에서 다들 재능이 있으신 분들이 재능기부를 하시면서 이렇게 업그래이드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자화장실은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있고요.

이번주는 남자화장실의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ロバート・カーベル氏が新しく装置した舞台の光が本当に美しいです。

私が今回の教会のインテリア作業に本当に感謝しているのは、教会内で才能のある方々が才能を寄付しながらこのようにアップグレードしたということです。

女子トイレはほぼ完成していますし、今週は男性トイレの作業が始まる予定です。

 

오늘 성경리마는 마가복음 1장입니다.

今日の聖書リマはマルコによる福音書1章です。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사자를 앞에 보내노니 그가 길을 준비하리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12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내신지라

13 광야에서 사십일을 계시면서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 들더라

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23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이르되

24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2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26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 지라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34 예수께서 가종 병이 든 많은 삶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마가복음 1장을 46절 끝까지 읽으셨습니다.)

1:1神の子イエス・キリストの福音のはじめ。

1:2預言者イザヤの書に、「見よ、わたしは使をあなたの先につかわし、あなたの道を整えさせるであろう。

1:8わたしは水でバプテスマを授けたが、このかたは、聖霊によってバプテスマをお授けになるであろう」。

1:10そして、水の中から上がられるとすぐ、天が裂けて、聖霊がはとのように自分に下って来るのを、ごらんになった。

1:11すると天から声があった、「あなたはわたしの愛する子、わたしの心にかなう者である」。

1:12それからすぐに、御霊がイエスを荒野に追いやった。 1:13イエスは四十日のあいだ荒野にいて、サタンの試みにあわれた。そして獣もそこにいたが、御使たちはイエスに仕えていた。

1:21それから、彼らはカペナウムに行った。そして安息日にすぐ、イエスは会堂にはいって教えられた。

1:23ちょうどその時、けがれた霊につかれた者が会堂にいて、叫んで言った、

1:24「ナザレのイエスよ、あなたはわたしたちとなんの係わりがあるのです。わたしたちを滅ぼしにこられたのですか。あなたがどなたであるか、わかっています。神の聖者です」。 1:25イエスはこれをしかって、「黙れ、この人から出て行け」と言われた。

1:26すると、けがれた霊は彼をひきつけさせ、大声をあげて、その人から出て行った。

1:28こうしてイエスのうわさは、たちまちガリラヤの全地方、いたる所にひろまった。

1:34イエスは、さまざまの病をわずらっている多くの人々をいやし、また多くの悪霊を追い出された。また、悪霊どもに、物言うことをお許しにならなかった。彼らがイエスを知っていたからである。

(マルコの福音書1章を46まで読まれました

 

얼마나 많은 권능이 예수님을 통해서 흘러나오는지를 마가복음 1장에서는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병이 낫고 예수님을 따르고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기적들을 경험한 이들이 회개를 하고 하나님을 영이 거하는 사람들로 거듭나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거하면 사람의 인생의 잔이 하나님의 임재로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그냥 사람에게서만 하나님의 영의 임재가 머물지 않고 밖으로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どれだけ多くの権能がイエス様を通じて流れるかをこのマルコ福音1章では見ることができます。

人々の病気が治り、イエス様に従って変わりました。

しかしその奇跡を経験した人々が悔い改め様の霊が臨まれる人々へと生まれ変わりませんでした。

神様の霊が臨まれるとその人の人生の杯が神様の臨在で溢れるのです。

その人だけに神様の霊は留まらずに外へ溢れ出るのです。

 

사도행전 515절입니다.

使徒行伝515節です。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봐 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살마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을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어니라

5:15ついには、病人を大通りに運び出し、寝台や寝床の上に置いて、ペテロが通るとき、彼の影なりと、そのうちのだれかにかかるようにしたほどであった。

5:16またエルサレム附近の町々からも、大ぜいの人が、病人や汚れた霊に苦しめられている人たちを引き連れて、集まってきたが、その全部の者が、ひとり残らずいやされた。

 

사도들의 그림자라도 병든자에게 닿으면 사람들이 낫는다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성령충만으로 사도들의 삶을 가득 채우자 권능이 주변사람들을 낳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使徒たちの影でも、その病人たちに届けばその人たちが治ると信じたというのです。

神様の権能が聖霊使徒たちの人生をいっぱいに充満すると、その権能が周りの人たちをすべて治したというです。

 

12년동안 혈우병을 앓았던 여성은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나서 자신의 병이 깨끗이 나았다는 것입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의 군중에 예수님께서는 둘러싸여 있었는데 여성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예수님께서 자신의 힘이 여성에게 전해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고 성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에게 너의 믿음이 크다고 말씀을 하였습니다.

12年間血友病を患った女性は、イエス様の服の裾に触れてから自分の病気がきれいに治ったというのです。

当時多くの人群衆にイエスは囲まれていたのですが、その女性がイエスの服のすそに触れた時、イエス様が自分の力がその女性に流れていくのを感じたと聖書に記録しています。

そしてその女性にあなたの信仰が大きいと言いました。

 

하나님의 권능이 하나님의 기름부음과 만나면 아무리 작은 믿음의 씨앗이라 하더라도 작은 씨가 자극을 받고 깨어나고 새싹을 낸다는 것입니다.

작은 씨의 힘이 하나님의 영에 의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작고 미비하지만 깜깜하고 축축한 아래서 씨앗이 하나님의 영의 자극을 받아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神様の権能が神様の油注ぎと出会うといくら小さな信仰の種でも、その小さい種が刺激を受けて目を覚まし新しい芽を出すというです。

その小さな種の力が神様の霊によって動き出すというです。

最初は小さくて微々たるものだけど、暗く湿った地の下でその種が神様の霊の刺激を受けて動き出すというのです。

 

믿음의 씨앗이 하나님의 성령을 경험하였을 씨앗을 그냥 보통씨앗이 아닌 하나님을 증거하는 씨앗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불을 받은 씨앗이 된다는 것입니다.

씨앗의 껍질이 열리면서 뿌리를 내리고 머리위의 검은 흙을 위로 위로 밀어내면서

자신의 머리를 하늘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먹고 씨앗이 그렇게 자란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빛을 경험하기 위해서 흙을 밀고 밀고 위로 위로 하늘로 하늘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信仰の種が神様の聖霊を経験した時その種はただ普通の種ではない神様を証しする種になるのです。

聖霊の炎を受けた種になるというのです。

種子の皮が開きながら根を下し上の黒い土を上へ押し出しながら自身の頭を空に向かわせるというのです。

神様の権能を食べてその種がそのように育つというのです。

世の中の光を経験するために土を押して押し、上へ上へと空へと出るというのです。

 

많은 씨앗들은 흙에 덮이지 못하고 그냥 겉에만 살짝 덮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양이 나오면 씨앗에 이로와야 하는 태양이 씨앗을 죽입니다.

씨앗에게는 흙을 밀고 나올 힘도 길러지지 않았고 충분한 물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성령의 체험을 받은 후에 그것의 그냥 겉모습만을 따라하려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성령의 물을 마시지 않으면 태양이 씨앗을 태워버려 죽이는 것처럼 오히려 잘못된 결론으로 도달할 있다는 것입니다.

씨앗이 물이 있어야지 자랄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땅위에 뿌려진 씨앗은 말라비틀어져 태양에 타들어가 시들어 죽습니다.

多くの種は土に覆われなくて、表面だけをそっと覆われます。

そうなるとその種に有利になければならない太陽がその種を殺します。

その種には土を押し出る力も育まれなかったし、十分な水もなかったからです。

多くの若者が聖霊の体験を受けた後に、そのものの外観だけを真似ようとして神様の御言葉の聖霊の水を飲まなければ、太陽がその種を燃やして殺すように、むしろ間違った結論に到達すると言うことです。

種は水があってこそ成長することができる如くです。

に撒かれた種枯れて太陽で燃え枯れて死にます

 

성경에서는 성령의 체험을 바다라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생수의 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깊지요.

강에는 우리가 몸을 담구고도 가라앉지 않지요.

그래서 안전합니다.

씨앗이 땅의 표면에서만 있어서도 안되고(태양이 너무나 뜨겁기 때문에) 또한 바다속 깊은 곳에 있으면 태양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말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있어야 하는 맞는 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적당한 깊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聖書では聖霊の体験を海と表現していませんでした。

生水の川と表現しています。

海はとても深いです。

川には我々が体をすべて浸しても沈みません。

だから安全です。

種がその土地の表面だけあってはならないし(太陽が熱すぎるので)また海の中の深いところにあると太陽がまったくあたりません。

その言葉は神様との関係で私たちがいるべき相応しい場所があると言うことです。

適当な深さが存在するということです。

 

나는 하나님께서 싸우실테니 나는 팔짱끼고 소파에 앉아서 기다릴께요 해서는 안되지요

하나님께 우리의 책임을 넘기고 무책임해져서는 안됩니다.

많은 오순절의 목사들이 항상 성령에 취해서 무책임한 삶을 살기도 합니다.

私は神様が戦って下さるので、腕を組んでソファに座って待ますと、そうしてはいけないです。

神様に私たちの責任を全て転嫁して、無責任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

多くのペンテコステの牧師たちがいつも聖霊に酔って無責任な生活を送ったりします。

 

그런 면에서 하워드 목사님이 아주 귀하신 오순절 목사님입니다.

마치 마약을 먹고 항상 쾌락을 느끼기를 원하는 마약중독자처럼 항상 성령의 가장 최고를 경험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무책임한 삶을 살게 됩니다.

남편으로써 강한 위치로 가정을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책임감이 있게 가정을 인도해 주어야 합니다.

성령의 생수를 마신후에 목마름이 해결이 되어도 그때부터 우리가 하나님이 해주시겠지 하면서 게을러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そのような面でハワード牧師がとても貴重なペンテコステ牧師です。

まるで麻薬を飲んで常に快楽を感じたがる麻薬中毒者のように、つねに聖霊の一番最高を経験することを願うため無責任な生活を送るようになります。

夫として強い位置家庭を導く必要があります。

責任感を持って家庭を率い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聖霊の行ける水を飲んだ後、喉の渇きが解決されても、その時から私たちが、神様が全てしてくださるだろうと怠けるのではなく、神様の、私の隣人を愛せよというみ言葉を実践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또한 반대로 이웃만 사랑하고 전혀 성령의 충만의 은사가 없이 생명수를 마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서도 안됩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 갈증으로 결국은 쓰러지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나라사람들을 위해서 집을 지어주고 봉사생활을 하지만 결국은 나가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전혀 어떠한 성령님과의 동행이 없이 자신의 힘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삶을 살려고 하면 갈증이 자신을 덮치고 쓰러진다는 것입니다.

また反対に私の隣人だけを愛して全く聖霊の充満の恩恵なくして、生ける水を飲まずに前へ進んでもいけません

そんな生活をしたら、喉の渇きで結局倒れることになります。

多くの人たち他の国の人々のために家を建てたりボランティア活動をしますが、結局は離れていくのです。

全く聖霊との同行なしに自分の力で人のため人生を送ろうとすると、渇きが自分に襲って倒れるというです。

 

우리가 하나님의 군대가 함께 모여서 생명수를 함께 마시는 것에는 다른 곳에서 느낄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상처를 받은 많은 나의 형제자매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생명수를 마시고 낫는 것을 목격할 그것을 보는 우리는 우리가 나음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성령의 충만을 느끼는 것입니다.

私たちが、神様の軍隊が一緒に集まって生命水を一緖に飲むことには、他の所で感じられない美しさがあります。

戦場で傷ついた多くの兄弟姉妹たちが集まって神様の生命水を飲んで治るのを目撃した時、それを見る私達は、自分が治ったように喜び、聖霊の充満を感じるというのです

 

물론 주중에서는 개인의 물통을 가지고 다닐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의 전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예배를 들이는 것은 단지 갈증만을 해결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서로 서로가 전장터에서 일주일동안 나의 전우가 어떻게 싸우고 돌아왔는가 하는 그리움을 불러일으킵니다.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게 됩니다.

같은 싸움을 하고 있는 전우를 보면 힘이 나고 내가 전쟁을 나혼자 싸우고 있지 않구나 라는 것을 기억하게 합니다.

もちろんその中では個人の水筒を持っているかも知れません。

しかし我々の戦友たちと皆同じ場所で会って礼拝をすることは、ただ渇きだけを解決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互いが戦場から一週間の間、私の戦友がどのように戦って帰って来たのかという懐かしさを引き起こします。

あまりにも懐かしく会いたくなります。

同じ戦いをしている戦友を見れば力がわき、この戦争を私一人で戦っていないということを記憶するようにします。

 

우리가 전장의 함성소리를 지를 우리는 사람들의 내적인 힘이 흘러나오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는 나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결단을 보여줍니다.

사자의 굴에 로마가 기독교인들을 던져서 죽일 '내가 이제 먼저 가겠다 나는 어차피 죽으면 주님을 영접할테니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말하고 나서는 것을 보고, 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순교자들의 모습을 보고 오히려 로마인들이 쓰러졌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려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我々が戦場の喊声をあげる時、我々は人々の内なる力が流れることを見ます。

それは神様の王国のためには私は死も恐ろしくないというその決断を見せてくれます

ライオンの穴にローマがキリスト教徒を投げて殺す時「私はこれから先に行く、 私はいずれにせよ死んだら主を迎えるので、全く関係ない。」と言って出て行くのを見て、その死を恐れない殉教者たちの姿を見て、却ってローマ人が倒れたというのです。

主のために自分の命を渡すことを恐れ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결국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도 만약 필요하다면 나의 이웃을 보호하다가 죽는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목숨을 내어놓겠다라고 결심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하늘의 군인들의 모습을 보면 감사가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나와 같이 싸움을 목숨을 바쳐서 싸울 전우들을 보면 우리의 마음의 기쁨과 화평이 넘쳐 흘러내리며 하나님께 순종하고 나아가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습니다.

그러한 문명권 위해서 우리는 다시 창건을 있는 것입니다.

結局、平和軍平和警察の訓練も、もし必要ならば私の隣人を保護するうち死ぬとしても、自身の責任を果たし命を投げ出すと決心するのです。

そして、その死を恐れずに前に進む天の軍人の姿を見ると感謝が自然に流れ出るのです。

私と一緒にこの戦いに命を捧げて戦う戦友を見ると、私たちの心の喜びと和平溢れ神様に順従に従い、進む姿に感動を受けます

そのような文明圏のために私たちはまた創建ができるのです。

 

성령충만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명(책임)이 사명중에서 한 개를 선별 선택해서 나아가면 안됩니다.

우리가 눈이 두개가 있듯이, 콧구멍이 두개 있듯이, 다리와 팔이 두개 있듯이 말입니다.

聖霊の充満と同時に神様を愛し隣人を愛する使命(責任)の中から一つを選別して進んではいけません。

我々には目が二つあるように、鼻の穴も二つあるように脚と腕が二つあるようにです。

 

우리가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을 원하고 구해야 합니다.

뼛속까지 있는 성령의 강한 불길을 받는 것입니다.

마치 다니엘의 친구들이 불구덩이에 갇히게 되었을 중에 다른 사람을 보았는데 사람이 주님이시지요.

정도의 강한 성령의 불길을 받는 것입니다.

我々が聖霊の火を受け聖霊を願い、求めなければなりません。

骨の中まで燃えるような聖霊の強い火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ダニエルの友人たちが大きな炎に閉じ込められた時その中で別の人を見たのですが、その方は主だったのです。

そのくらいの強い聖霊の炎を受けるのです。

 

우리가 성령충만으로 생명수를 마시고 초자연적인 삶을 살면서 동시에 우리가 하나님의 철장왕국을 맞이하여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라라고 하신 계명 또한 철장으로 지켜줄 있는 강한 이들이 되어야 합니다.

我々が聖霊充満生命水を飲んで超自然的な人生を送りながら、同時に私たちが神様の鉄の杖王国を迎えて、私たちの隣人を愛しなさいと言われたその戒命もまた鉄の杖で守ることができる強き者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체험 후에 '! 이제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해줄꺼야'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평생 기다리는 이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생명수를 마시기 시작하면 생명수의 원천이 어디인지 절대 잊어버려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생명수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생명수의 원천을 잊어버리면 생명수가 완전히 말라버려서 더이상 물을 마실수 없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함께 거하시여 우리를 충만케 하시고 병을 낫게 하실 그럼 다음은 뭐냐는 것입니다.

多くのキリスト教徒たちが聖霊体験後に、'あ、これからは神様が全部してくださるだろう'と言いながら、何もしないで一生待つ人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

我々が生ける水を飲み始めたら、その生ける水の源泉がどこなのか絶対に忘れてはいけません。

我々が生ける水を作っ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私たちがその生ける水の源泉を忘れるとその生ける水が完全に乾いてしまってもうこれ以上水を飲めなくなります。

聖霊が一緒に住まわれて私たちを充満させて病気を治す時、その次には何かということです。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와 그의 왕국을 먼저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神様のみ意が天で行われたようにこの地でも成し遂げられることを祈るべきだというのです。

神様の義とその王国をまず求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なのです。

 

성령을 경험하고서도 얼마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야 하면서 소파에 늘어져 있는 모습입니까!

저희는 그런 모습이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하나님의 왕국과 가까운 정당후보를 지지하고 우리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聖霊経験してからも、どれだけ多くのキリスト教徒たちが、主が全部解決してくださるだろうと言ってソファに寝転がっている姿なのでしょうか?!

我々はそんな姿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

訓練を怠らず、神の王国と近い政党候補を支持し、私たちの役割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하나님의 의와 왕국을 먼저 구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약한자로 만들고 기르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 건설을 위한 전장터에서 주님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은 그러한 주님의 군대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神様の義と王国をまず求めよ。 そうすれば、これらのものはみな加えて与えられる。(マタイ6:33)」と言われたというのです。

神様は私たちを弱者に創られ育てられませんでした。

私たちは神様の王国建設のために戦場で主と一緒に最後まで戦うのです。

そしてサタンはそのような主の軍隊に勝てません。

 

성령충만속에서 삽시다.

또한 하나님의 왕국 건설의 전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하나님의 군대가 됩시다 .

책임 또한 게을지 해서는 안됩니다.

성전용사분들이 함께 하십니다.

아멘 아주

聖霊が充満な中で暮らしましょう!

また神の王国建設の戦場で自分の位置を守る神様の軍隊になりましょう!

その責任もまた、怠慢してはいけません。

聖殿の勇士の方々共にしましょう。

アーメン アージュ


(大変申し訳ございませんが、時間的事情により、今後、2代王様の内的な信仰の部分だけを翻訳して、時事部分に関しましてはしばらく翻訳しないことに致しました。


킹의 리포트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중간선거의 기사를 너무나 들어서 신물이 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 군요 알겠습니다.

오늘은 다른 기사들을 가져왔습니다.

 

오늘의 처음기사는 학자금의 빚의 위험성을 다룬 기사입니다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른의 삶을 시작하는 작은 문을 대학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데요.

대학의 문이 미국에서는 완전히 빚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집을 때도 차를 때도 빚을 지게 되고 결국 20년에서 30년정도에 걸쳐서 학자금을 갚는 것은 아주 의례적인 일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학자금을 갚지 못해서 신용파탄자가 경우가 미국에서 28초마다 한 건씩 생기고 있다는 통계입니다.

결혼에서도 많은 빚을 가지고 결혼을 하고 빚을 배우자가 갚을쯤 되어서 이혼을 한다는 씁쓸한 상황도 종종 있습니다.

미국의 학자금의 빚의 악행은 펜실베니아주가 가장 나쁜 것으로 나왔는데요.

펜실베니아 주의 학자금대출은 50개의 주중에서 가장 높았는데요, 학자금의 평균 빚이 36,000달러(4천만정도)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전에는 학생들이 파산신고를 하면 돈을 갚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1984년부터는 학생들이 파산신고를 해도 그 빚이 없어지지 않게 법이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빌리면서 거기에다 "교육비"라고 붙이면 그것이 빚이 아닌 것으로 둔갑한다고 믿는 징조입니다.

학자금이 바로 그렇습니다.

 

학자금을 갚지 못한 부모가 자신의 자녀들의 학자금을 내어주고 있는 웃지 못할 상황도 있습니다.

이러한 학자금의 빚의 상황을 정부는 예산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한 학생들이 학자금을 빚으로 인식할 때쯤 학위를 포기하게 되면 학위는 없고 산더미같은 빚만 남게 됩니다.

학생들은 학자금을 갚기 위해서 자영업을 시작할 수도(돈을 더 빌려야 함) 없고 또한 결혼이나 집을 살 수도 없습니다.

 

리터씨같은 경우에는 경제석사학위를 받고 4천만정도의 학자금 빚을 지었으나 지금은 그 학자금의 빚이 이자가 붙으면서 6천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매달 돈을 꼬박꼬박 갚아나가도 이자가 붙는 속도보다 돈을 갚이 나가는 돈의 양이 적기 때문에 결국 갚아야 돈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입니다.

 

학자금대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기관도 부정부패가 너무나 깊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이지 않는 계획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경찰 응급환자상비원, 간호원들 중에서도 자신의 자녀가 대학을 졸업을 하였는데도...

 

2대 왕님께서는 대학보다는 젊은이에게 실제적인 기술들을 먼저 배우고 정말 대학을 가고 싶다면 대학을 가는 것을 생각해 보라고 충고하십니다.

(저희 아들들에게도 타이니 하우스를 짓는 것을 말씀하시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펜실베니아에서도 가장 학자금의 대출의 상황이 나쁜 대학은 펜실베니아 주정부 대학으로 47백만원정도의 그 대학 졸업자가 빚을 지는 것으로 통계가 나왔습니다.

대학이 학자금을 늘리면 대학은 정부보조금을 받을 있기 때문에 더욱더 대학들이 학자금을 올리고 그러는 바람에 죽어나가는 것은 학생들의 신용상황입니다.

이것은 노예시스템입니다.

 

미국도 한때 여름방학동안 3개월을 일하면 학자금을 다 갚을 수 있는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 않습니다.

몇천만원이나 되는 학자금을 여름방학동안 3개월을 일해도 거의 한달에 백만원정도의 아르바이트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또한 이것이 노예시스템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벌써 빚의 덫에 빠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러가지 이러한 학자금대출의 빚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대학과 기관에 대해서 읽고 계십니다.)

 

사실 126개의 다른 학자금의 대출빚을 갚아나가는 프로그램이 지금 존재합니다.

여러 방법으로 그것을 갚아나갈 있습니다.

사람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고 다음에 대학을 가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배관공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 출장연락을 받고 집에 가서 파이프를 고쳐주면 한번에 25만원을 내어야 합니다.

배관공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직업이지만 돈을 많이 버는 직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젊은이들이 대학을 가는 이유는 점점 4년의 파티를 즐기기 위한 장소가 되고 있습니다.

외에는 빚만 쌓는 기계가 되고 있군요.

(쉬어가는 시간)

 

캘리포니아주에서 화재가 일었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화재의 탓을 캘리포니아 주의 삼림관리청에게 하였습니다.

연방정부보조금을 받는 삼림관리청이 관리를 소홀히 하여서 화재를 키웠다는 것입니다.

이번 화재로 23명이 죽었고 4531 에이커가 탔습니다.

이러한 대통령의 발언은 캘리포니아 주의 소방관들을 화내게 하였고 비난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것은 앞으로 이러한 산불을 막자라는 취지였는데 그것이 소방관들을 화내게 하는지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특히 말하는 것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주정부 땅이 늘어나고 환경법이 강화가 되면서 땅에 떨어진 나무들을 환경을 파괴한다는 이유로 캘리포니아 주에서 전혀 처리를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일단 산불이 나면 땅에 떨어져 있는 많은 목재들이 산불을 더욱더 번지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또한 사람들은 이렇게 관리가 되지 않은 땅주인이 정부이기 때문에 정부를 고소할수도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만약 제가 저희 집에 불을 내서 저희 옆집에 불길이 번져서 저희 옆집도 타면 저는 저희 집뿐만아니라 결국 저희 옆집도 다시 갚아주어야 합니다.

대통령의 트윗을 읽어보면 소방수들의 수고와 이번 화재의 피해자들의 상황에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기방어 프로그램의 영상을 최근에 많이 보지 않았는데요.

한번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다.

이번 영상은 자기 방어 훈련을 전혀 하지 않은 여성이 어떠한 상황을 맞이하는지를 것입니다.

 

(영상)

여성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다가 남성이 여성을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입니다.

여성은 결국은 남성의 집을 빠져 나왔다고 합니다.

이곳은 중국입니다.

 

항상 공간에 대한 자각이 있어야 합니다.

공간과 공간을 옮길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는 않은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특히 여성이라면 더욱더 그래야 합니다.

 

남성이 여성의 손을 잡았을 훈련을 받은 여성이라면 손을 뿌리치는 방법을 것입니다.

몸이 뒤로 하고 빠져나가려고 여성이 노력을 하지만 남성이 완력으로 여성을 포박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1시간에서 2시간정도만의 훈련으로도 모면을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이 소리를 지르고 비명을 질러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영상끝)

 

여러분 세상에는 악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공간의 레이아웃이 중국에만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사실 대학의 기숙사들도 이런 식으로 공간의 레이아웃이 되어 있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12월의 난민수용조약을 유엔이 대부분의 나라들에게 강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미국은 그것을 반대하고 조약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입장을 밝혔는데요.

난민수용조약에서는 난민들이 선진국으로 가려는 것이 무슨 인권을 수호하고 싸우는 일이라고 포장을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난민들이 오는 후진국의 나라들에게 돈을 던져주면서 나라에 있어라 해도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일본선교사가 아프리카에서 "여러분, 여러분들이 이렇게 농사를 지으시면 굶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자 한 아프리카인이 손을 들고 말하기를 "우리는 벌써 농사짓는 법을 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좋은 지도자다. 정치인들이 문제다"라고 말했습니다.

 

말은 정말 많은 것을 보여주는데요.

정치가 어지럽고 부정부패가 당연한 나라에게 필요한 것은 천일국 헌법입니다.

철장입니다.

자신들이 주권을 행사할 있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부정부패한 정치인들과 정부에 비호를 받는 마피아들이 문제입니다.

 

맥시코 대통령 길런은 우리가 운드라스의 상황에 대처하려면 우리는 세계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880,000명이 운드라스에서 미국을 향해서 나왔으나 미국까지 도착하지 않고 멕시코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멕시코의 대통령이 난민들에게 직업을 주는 인권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계속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난민들의 문제의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대신자 상속자를 통해서 벌써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자산을 만들 있도록 하고 자신의 소유지와 자영업을 시작할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운드라스는 지금 현재 세계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이래도 저래도 죽을 바에는 나라를 떠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들이 자영업을 시작했을 그것을 보호할 있는 철장 또한 운드라스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자유를 보장해주면 사람들이 결국은 지속할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나라가 천일국의 헌법을 받아들인다면 나라는 못사는 나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벌써 자신들이 잘사는 나라들은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있습니다.

부를 창출하기 위해서 천일국 헌법을 받아들일 있겠지요.

 

영국 회사에서 자신들의 직원들에게 마이크로 칩을 넣는 것을 토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회사의 정보보안을 위해서 아주 효과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사람들은 이것은 너무나 멀리 갔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마이크로 칩이 사람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너무나 영향력을 회사내의 임원들이 직원 위에 가지게 되기 때문에 그것은 위험하다는 지적입니다.

회사마다 다르게 칩을 심고 있는 것을 회사방침으로 정하고 있는데요.

자발적으로 칩을 심는 것을 지지하는 회사도 있고 조금더 강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경우 15%정도만이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칩은 보통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식으로 여겨지는데요.

이러한 트런드는 스웨덴에서 시작이 되어서 영국과 미국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천일국에서는 이러한 일을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러한 마이크로칩으로 다른 사람들의 조정을 받는다면 사람을 사람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닐까요?

 

상무님께서는 그런 사람들로 유전자 조작을 것이 아니니까 인권이 있다, 기디언씨는 없다 등등으로 얘기하셨습니다.

 

펜실베니아주에서만도 100,000명의 불법투표가 행사된 것으로 집계된 것입니다.

 

힐러리가 다시 2020년에 대통령선거에 다시 도전할 것으로 발표하였습니다.

힐러리는 2008년에 오바마에게 져서 민주당 대선주자가 되기 못했었습니다.

오바마는 힐러리를 국무장관으로 썼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힐러리는 더욱더 좌경화가 되어갔습니다.

2016년에는 트럼프를 가볍게 이길것이라고 오판을 하고 졌지요.

자신이 트럼프와 같은 정치 아마추어에 졌다는 결과로 자신의 정치 직업을 마감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힐러리는 75%의 민주당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960년에 닉슨은 대통령대선에서 지고 1964년에 다시 재도전을 해서 닉슨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힐러리는 민주당의 새로운 세대들이 자신이 뒤에 있는 동안 싸우려고 했지만 캐버노와의 싸움이 되었을 얼마나 비참했는지를 지적하면서 자신이 대선에 다시 도전하는 것을 정당화하기도 했습니다.

힐러리는 자신의 꿈이 미국의 여자대통령이 되는 것으로 정하고 아마 죽을 때까지 꿈을 위해서 노력을 하네요.

지금 민주당쪽에서는 특별한 후보가 없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한 꿈을 꾸는 것은 좋은데 잘못된 정치사상을 가지고 미국의 방향을 좌경화로 가지고 가는 것은 문제이지요.

생각으로는 민주당쪽에서는 힐러리를 대신할 대안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힐러리는 벤자지의 사건을 보아도 미국시민들을 보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지금 민주당의 상황에서는 여자 후보를 내고 싶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언제 어디서나 거하시고 역사하실 있습니다.

또한 성령체험을 그냥 기복신앙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

만왕의 왕이신 참아버님께서 자신의 살아계심을 2대 왕님을 통해서 보여주시는 목적을 잊지 마시고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삽시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아멘 아주


翻訳:Hyungjin Fan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