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구름이 끼고 해가 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온난한 날씨가 될 예정입니다.
비소식은 오늘 전혀 없습니다.
キングのレポートにようこそ。
今日の天一宮の天気は、少し曇って、陽が昇ります。
明日は今日より少し温暖な天気になる予定です。
雨の便りは今日全然ないです。
어제 피어씨가 보내준 한씨 어머니에 대한 영상이 있었는데요.
한번 같이 보시겠습니다
(영상 시작)
昨日ピアさんが送ってくれた韓氏オモニに対する映像がありますが、一度一緖に見ましょう。
(映像開始)
한학자씨는 자신이 독생녀이며 새로운 메시아라고 말합니다.
전세계를 다니면서 기독교인들을 타깃을 하고 전세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운동이라고 말하면서 콘서트 대잔치를 합니다.
하지만 그녀가 하는 말을 들으면 자신이 인류의 참주인이며 전 인류가 나에게 복종해야 해야 한다고 합니다.
韓鶴子氏は自分が独生女であり、新しいメシアだと言います。
全世界を歩きながらキリスト教徒をターゲットにして、全世界の平和と和合のための運動だと言いながらコンサートの大祭典をします。
しかし、彼女が言う言葉を聞くと、自分が人類の本当の主人であり、全人類が私に服従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います。
이 평화운동이라고 하는 집회에는 기독교 집회라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을 모으며 한학자씨가 메인 스피치를 한다는 것도 알리지 않고 기독교가수들을 섭외했다가 나중에 그것이 알려져서 브라질에서는 그 집회에 참여를 약속했던 4명의 기독교 가스펠 가수들이 다 마지막에 취소를 했습니다.
この平和運動という集会には、キリスト教集会だと思って多くの人々が集まるようにし、韓鶴子氏がメインスピーチをするということも知らせず、キリスト教の歌手たちを渉外し、後にそれが知られ、ブラジルではその集会への参加を約束した4名のキリスト教ゴスペル歌手が、みな最後には取消しました。
기독교의 목사들이 성경을 중심으로 평생을 살았는데 왜 독생녀를 알지 못했나? 라고 한씨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キリスト教の牧師たちが聖書を中心に一生を生きたのに、なぜ独生女を知らなかったのかと、韓氏オモニは言いました。
이 영상은 한 기독교인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11월 6일에 다시 미국에서 집회가 있는데요.
그것에도 경고를 이 영상은 전하고 있습니다.
(영상 끝)
この映像は、あるキリスト教徒が作ったそうです。
今度の11月6日にまたアメリカで集会があるのですが、それにも警告をこの映像は伝えています。
(映像終了)
어제 저녁에 제가 그레그놀씨에게 좋은 소식을 들었는데요.
하워드 오순절 목사님 부흥회에 마지막 날 일요일까지 참석을 하셨던 플로리다 성전대표이신 데이비드씨에 의하면 마지막 날에 15일 정도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선전을 기도하고 나서 하워드 목사님께서 저에 대해서 거론을 했다고 합니다.
昨日の夕方に私がグレッグ・ノールさんから良い知らせを聞きました。
ハワード・ペンテコステ牧師復興会の最終日、日曜日まで出席されたフロリダの聖殿代表であるデイビッド氏によると、最終日に、15日ほどトランプ大統領の中間選挙善戦を祈ると言ったあと、ハワード牧師が私に対して話をされたそうです。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자신에게 아주 중요한 관계를 가지게 될 사람이 이번 금요일에 왔었다 라고 말하면서 피츠버그에서 맺어진 인연이 지금까지 왔다면서 그는 성령님께서 그 관계를 소중히 다루라고 말씀을 주셨다고 자신의 신도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지요.
彼がおっしゃったことには、私(ハワード・ブラウン牧師)にとても重要な関係を持つようになる人が今回の金曜日に来たと言いながら、ピッツバーグで結ばれた縁が今まで来たと言いながら、彼は,聖霊がその関係を大切にするように言って下さったと、自分の信徒たちに話したということでした。
本当に不思議なことですね。
이번에 제가 갔을 때 "철장왕국"책을 주었는데요.
하워드 목사님은 "미국죽이기 Killing of Uncle Sam"의 책의 저자이기 때문에 미국의 사탄 정치주의에 대해서 세계정부에 대해서 그 뼛속을 잘 알고 있는 분이시기에 그 누구보다 철장왕국 책의 깊이를 잘 이해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今回私が行った時、"鉄の杖の王国"の本をさしあげたのですが、ハワード牧師は"米国殺しKilling of Uncle Sam"の本の著者なので、アメリカのサタン政治主義に対して世界政府に対して、その骨の髄をよくご存じている方なので、その誰より鉄の杖の本の深さをよく理解できると思います。
오늘 성경리마는 누가복음 10장 38절부터 42절까지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입니다.
저희가 몇 주전에 이 부분을 다루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겠습니다.
今日の聖書リマは、ルカによる福音10章38節から42節までです。
マルタとマリヤの物語です。
私たちが数週間前にこの部分を扱ったと思いますが、それでももう一度読んでみます。
예수님께서 집에 오셨는데 예수님 말씀을 듣고 있는 마리아에게 마르다는 자신을 도와서 집안일을 좀 빨리 같이 하면 좋겠다고 하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41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イエス様が家に来られた時、イエス様の話を聞いているマリヤにマルタは、"自分を助けて家事を早く一緒にしてほしい"と言うと、イエス様が仰るには、
10:41主は答えて言われた、「マルタよ、マルタよ、あなたは多くのことに心を配って思いわずらっている。
10:42しかし、無くてならぬものは多くはない。いや、一つだけである。マリヤはその良い方を選んだのだ。そしてそれは、彼女から取り去ってはならないものである」。
저는 현재 기독교를 보면 '주님이 오시면 다 해주실 거야, 내 싸움도 싸워주시고 나는 그냥 기다리면 돼.'라는 식의 수동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문화에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끝날에는 주님과 같이 용사로 서서 사탄의 세력에 맞설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하지요.
그러나 지금 기독교의 문화를 보면 사회주의 공산주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주 여성적이고 부드러우며 수동적입니다.
그것은 문제입니다.
"私は現在のキリスト教を見れば、'主が来られたら、全部して下さるはずだ、私の戦いも戦ってくださり、私はただ待っていればいい'という受動的姿勢をとります。
これはキリスト教の文化に深く根づいています。
しかし、終わりの日には、主とともに勇士として立って、サタンの勢力に立ち向かう準備をしっかり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しかし、今のキリスト教の文化を見れば、社会主義共産主義の姿を見ているようです。
とても女性的で柔らかくて受動的です。
それは問題です。
다른 사람들이 다 자신의 일을 해주고 다 밥을 대접받겠다는 식은 문제입니다.
이것은 사회주의적인 자세입니다.
수동적인 자세입니다.
他の人々が皆自分の仕事をしてくれて、みんな食の接待を受けるというやり方は問題です。
これは社会主義的な姿勢です。
受動的な姿勢です。
성경에서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님께 기쁨을 돌리는 삶에 대해서 말을 하는데 주님께 기쁨을 돌리는 것보다 자신의 삶에 기쁨에 돌리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聖書では、主と一緒に同行しながら、主に喜びを捧げる生き方について話しますが、神様に喜びを捧げるより、自分の暮らしに喜びを与えることに焦点が当てられ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疑わしく思います。
누가복음 4장 43절에는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셨습니다.
ルカによる福音4章43節では
「4:43しかしイエスは、「わたしは、ほかの町々にも神の国の福音を宣べ伝えねばならない。自分はそのためにつかわされたのである」と言われた」のです。
예수님께서 살아생전 가르치신 것은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이지 절대 내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면 그것이 복음이다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죽음이 죽음이다라고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는 것이 예수님의 복음이라고 확실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イエス様が生前に教えられたことは、神様の王国に対してであって、絶対に、私が十字架にかかって死んだらそれが福音だと言いません。
自分の死が死(祝福)だと言われませんでした。
神様の王国を建設することが神様の福音だと、はっきり言われました。
데살로니카 전서 4장에서는
1 형제들에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テサロニケ人への第一の手紙4章では
4:1最後に、兄弟たちよ。わたしたちは主イエスにあってあなたがたに願いかつ勧める。あなたがたが、どのように歩いて神を喜ばすべきかをわたしたちから学んだように、また、いま歩いているとおりに、ますます歩き続けなさい。
と書いてあります。
(한국성경에서는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라고 되어있는데 킹제임스 성경에 보면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동행하며 걸어가는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韓国聖書では"あなたが当然にどう行なって"とされているのに、キングジェームズ版の聖書を見ると"あなたが当然にどのように同行し歩けばいいのか"となっています。)
걸어간다라는 단어에는 주님과의 동행을 아주 강조하고 있습니다.
걸어간다는 것은 방향을 제시한다는 뉘앙스와 자신이 따라가는 그 사람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 또한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모든 곳을 따라간다는 것은 참으로 두려운 일이나 우리가 따라가는 사람을 확실히 믿으면 주님에게 신뢰가 있으면 기쁘게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歩く"という言葉には、"主との同行"をとても強調しています。
歩くということは、方向を提示するというニュアンスと、自分が付いていくその人を信頼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もまた、含まれています。
すべての人に付いて行くということは、実に恐ろしいことですが、私たちが付いて行く人に確かに信じれば、主に信頼があれば、喜んでついて行くことができるのです。
미국 성경에서도 킹 제임스성경과 NIV 성경이 있는데 NIV성경에서는 킹 제임스 성경에 있는 부분을 완전히 삭제를 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와 관련된 영상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米国の聖書にもキングジェームズ聖書とNIV聖書がありますが、NIV聖書ではキングジェームズの聖書にある部分を完全に削除した部分もあります。
それに関連する映像を一度ご覧ください。
(영상)
다른 성경들(NIV)의 번역과 킹 제임스 (KJV)가 어떻게 다른지 한번 보겠습니다.
그럼 삭제된 부분을 볼까요?
왜 예수께서 지상에 오셨나?
누가복음 9장 56절은 완전히 다릅니다.
마태복음 18장 11절은 NIV에서는 완전히 삭제가 되어있습니다.
(映像)
他の聖書(NIV)の翻訳とキングジェームズ(KJV)がどう違うか、一度見てみます。
では、削除された部分を見ましょうか。
なぜイエスが地上にいらっしゃったのか。
ルカによる福音9章56節は完全に違います。
マタイによる福音18章11節は、NIVでは完全に削除されています。
〔18:11 人の子は、滅びる者を救うためにきたのである。〕
고린도 전서 5장 7절에서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된 양이 되셨다에서 우리를 위하여 라는 부분이 NIV 에서는 삭제되어 있습니다.
コリント人への第一の手紙5章7節では、
5:7新しい粉のかたまりになるために、古いパン種を取り除きなさい。あなたがたは、事実パン種のない者なのだから。わたしたちの過越の小羊であるキリストは、すでにほふられたのだ。
「わたしたちのために」という部分が、NIVでは削除されています。
(日本語聖書協会口語訳は「わたしたちの」と訳されている)
마가복음 11장 26절에는 NIV와 KJV를 비교하면 한 부분이 NIV 에서는 완전히 삭제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예를 계속해서 이 영상에서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
너무나 많은 부분이 NIV에는 삭제가 되어 있습니다.
(영상 끝)
マルコによる福音書11章26節には、NIVとKJVとを比較すると、一部分がNIVでは完全に削除されています。
(そのような例を続けて、この映像でずっと見せてくれます。)
あまりにも多くの部分がNIVには削除されています。
(映像終了)
예수님의 보혈로 라든지 회개를 통해서라든지 라는 단어들도 완전히 삭제되어 있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イエスの宝血でとか、悔改めを通じてとか、という単語も完全に削除されているところもたくさんあります。
저는 이 영상을 2번에서 3번 정도 보았는데요.
영상이 빨리 지나가다 보니 다 찾아서 보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몇번을 보다보니 더욱더 NIV성경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방금 읽었던 데살로니카 전서 4장 1절도 NIV에서는 주님과 함께 걷는 부분(KJV)을 주님과 함께 사는 이라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私はこの映像を2回から3回ほど見ました。
映像が速く過ぎたので、すべて探して見るのが難しいと思われるかも知れませんが、何回も見てみると、さらにNIV聖書で神様のみ言葉を読むのは、問題があると思いました。
私が今読んだデサロニケ人への第一の手紙 4章1節もNIVでは神様と一緒に歩く部分(KJV)を主と一緒に生きる人だと翻訳しています。
물론 이런 부분이 기독교의 신학을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방금 영상에서 보셨던 것처럼 NIV에서는 너무나 많은 부분이 삭제가 되어있는 것을 봅니다.
저는 KJV만을 보아야 하고 그것만이 진리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들면 New KJV(새 킹 제임스 버젼 성경)은 쿰람사해 성경사본이 발견이 되고 KJV을 보완하고 업데이트해서 쓰여졌기 때문에 그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もちろんこのような部分が、キリスト教の神学を変え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が、先ほど映像でご覧になったように、NIVではあまりにも多くの部分が削除されていることを見ます。
私は、KJVだけ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し、それだけが真理だと言っ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
例えばNew KJV(新しいキング·ジェームズ·バージョンの聖書)は、クムラン死海の聖書写本が発見され、KJVを補完し、アップデートして書かれたので、それは良いと思います。
저는 주님과 함께 걷는다는 표현이 참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과 함께 산다는 것은 주님께서 주시는 방향을 믿고 한 걸음 한 걸음을 의지하면서 간다는 뉘앙스가 있습니다.
우리가 왼쪽으로 너무 치우치면 오른 쪽으로 가라 하고 말씀해주시고 우리가 오른 쪽으로 너무 치우치면 다시 왼쪽으로 걸어가서 낭떠러지에 떨어지지 않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만약 NIV성경번역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 번역본을 졸업하시고 킹 제임스 번역으로 옮겨 가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私は主と一緒に歩くという表現が、本当にいいと思います。
主と一緒に生きるということは、主がくださる方向を信じて一歩一歩頼りながら行くというニュアンスがあります。
私たちが左側にとても片寄れば右の方へ行けとおっしゃってくださり、私たちが右側にあまりにも傾けばまた左側に歩いて崖に落ちない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
だから、もしNIV聖書翻訳をお持ちしたら、その翻訳本を卒業して、キングジェームズの翻訳に移行されたらいいと思います。
지금 누가복음 10장의 말씀을 KJV과 NIV로 비교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마르다에게 영적인 말씀에 집중을 하라 라고 말씀하시는데요.
KJV에는 하나만이 필요하다 라고 말씀이 나오는데 NIV에서는 몇가지만 필요하다고 되어있네요.
주님과의 동행에서는 한가지만 있다고 이 구절에서는 말합니다.
今、ルカによる福音10章の御言をKJVとNIVで比較していらっしゃいます。
イエス様は、マルタに霊的なお話に集中しなさいとおっしゃいます。
KJVには"一つだけが必要だ"と言う言葉が出ているが、NIVではいくつだけが必要だとなっています。
主との同行では一つだけあると、この句節では言います。
예수님께서는 누가복음 10장 42절에 말씀을 하시기를 그것을 마리아가 선택을 했다고 말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주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마르다)가 내가 너의 인생에 필요함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예수님께서는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집안이 잘 정리가 되어있고 음식을 손님에게 잘 대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イエス様は、ルカによる福音10章42節でおっしゃるのは、それをマリヤが選んだと言いました。 それはまさに主自身だとおっしゃいます。
あなた(マルタ)が、私があなたの人生に必要だということを知るのが一番大切だと、イエスは重要だとおっしゃいます。
家の中がよく整理されていて、食べ物をお客様によくもてなすことも大事ですが、最も大事なのは主に従うことだと言っておられます。
음식과 와인을 차리느라고 주님의 말씀을 듣기에도 바쁜 너(마르다)는 더 이상 주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마리아까지 데려가서 계속 같이 바쁘자고 말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食べ物とワインのために主の言葉を聞くにも忙しいおまえ(マルタ)は、これ以上主のみ言葉を聴こうとするマリヤまで連れて行って、ずっと一緒にいようと言うが、そうは違うとおっしゃるのです。
주님이 오셨는데 극진하게 음식을 대접하고 나서, 자 이제 대접을 받으셨으니 이제 집에 가세요 하고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음식과 깨끗한 집보다 주님께서는 주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주님의 임재를 목말라하고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主が来られたので、手厚くもてなしてから、さあ、もうご馳走になったのですから、もうお帰りくださいと言うのと同じです。
しかしながら、いい食べ物や、きれいな家より、主と時間を過ごすのがもっとお好きなのです。
主は主の臨在を願い、御言を愛する人々をもっと愛するということです。
NIV에서 로마서 13절을 어떻게 번역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로마서 13절은 교회들이 사회주의를 정당화할 때 자주 인용하는 구절입니다.
NIV는 뉴욕시에서 국제성경사회라는 데서 1978년에 만들어졌습니다.
혹시라도 라커펠라와 카네기의 자금을 받지 않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KJV에는 더 높은 권위를 가진 사람들에게 복종하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NIVでローマ人への手紙13節をどのように翻訳しているのか、気になります。
ローマ人への手紙13節は、教会が社会主義を正当化する時によく引用する句節です。
NIVはニューヨーク市で国際聖書社会というところから1978年に作られました。
もしかして、ロックフェラーとカーネギーの資金を受け取ったのではないか、本当に知りたいです。
KJVにはもっと高い権威を持った人に服従しなさいとなっています。
로마서 13장 1절 (개역개정번역)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ローマ人への手紙で13章1節
13:1すべての人は、上に立つ権威に従うべきである。なぜなら、神によらない権威はなく、おおよそ存在している権威は、すべて神によって立てられたものだからである。
とされています。
(이 부분은 정부가 폭정이 되어도 세금을 내고 다 따라야 한다라는 식으로 정당화를 할 때 쓰여집니다 )
(하지만 이 부분에서 위에 있는 권세들은 유대인들의 공동사회간에 회당에서 예배를 하는 유대인들의 종교인들을 존중하라는 것으로 번역된다고 2대 왕님께서 한 킹의 리포트에서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
(この部分は政府が暴政になっても税金を払って全部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ように正当化する時に使われます。
(しかしこの部分で、上にいる権勢はユダヤ人の共同社会間で、会堂で礼拝をするユダヤ人の宗教関係者を尊重するようにと翻訳されると、2代王様がある日のキングのレポートで仰っておられました。)
하지만 NIV에서는 위에 있는 권세들을 governing authority 라고 쓰고 있습니다.
정부가 government인 것을 보면 NIV 성경은 진정 Higher power라고 되어 있는 KJV과는 다르게 오히려 정부를 따른 것이 좋다는 식으로 번역을 하고 있네요.
NIV의 번역과정에서는 정부의 정당성을 더 피력하는 방향으로 잡혔다는 것이 확실하게 나오네요.
정말 킹 제임스 번역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しかしNIVでは上にある権勢をgoverning authority(統治権威)と書いています。
政府がgovernmentであるのを見ると、NIVの聖書は本当にHigher powerとなっているKJVとは違って、むしろ政府に従った方がいいというように翻訳していますね。
NIVの翻訳過程では、政府の正当性をさらに披瀝(ヒレキ:考えを明らかに)する方向に囚えられたということが確かに現れますね。
本当にキングジェームズ翻訳に変えていくことが重要です。
(休み時間)
(大変申し訳ございませんが、時間的事情により、今後、2代王様の内的な信仰の部分だけを翻訳して、時事部分に関しましてはしばらく翻訳しないことに致しました。)
트럼트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공략하면서 전미국 주들 돌아다니면서 계속적으로 집회를 하시고 있습니다.
일정을 보니까 아주 바쁜 일정입니다.
어떤 날은 2개 주와 3개의 주가 스케줄이 되어있는 곳도 있습니다 .
어제 트럼프 대통령은 팍스사의 잉그럼씨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민들이 미국의 국경에 더 이상 접근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더이상 우리는 무차별로 난민을 받지 않을 것이며 난민들을 위해서 집을 짓지 않고 큰 텐트를 짓고 거기서 난민들을 기다리게 할 것이며 망명허락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다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시절 난민들을 국경에서 잡고 미국내에서 놓아주는 식의 방법은 절대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고 말을 했습니다.
어떠한 범법자나 흉악법들 마약상들이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난민들을 무차별로 미국 내에 들이는 것은 말도 안된다 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이트바는 한 캐러밴의 난민들 중에 한 남성을 인터뷰했는데요.
이 사람은 자신이 전에 미국에서 살인시도를 했다가 추방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이 난민의 그룹과 함께 미국에 다시 들어오려고 하고 있었음을 폭로하였습니다.
민주당은 이 캐러밴의 난민들이 모두 등에 날개라도 단 성인 천사쯤으로 우리가 자비를 베풀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하는 모양인데 절대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브라이트바가 폭로를 해주었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에게 (살인미수 범죄까지 저지른)미국국경에 가면 아무리 트럼프가 위협을 해도 들여보내준다라는 식의 정보를 누군가가 주었는지 그것이 저는 참으로 궁금합니다.
트럼프는 잉글럼씨와 인터뷰에서 자국우선주의를 마치 나치이즘쯤으로 취급하는데 자국우선주의는 죽어가는 나라의 살림과 경제를 먼저 살리자라는 의도인 것도 언급하였습니다.
트럼프가 이번의 회당에서 11명의 사망 사건을 놓고 총기규제를 강하게 내어놓지 않는 이유는 반유대인 대통령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대통령의 사위 쿠션너는 유대인이며 그와 결혼을 하기 위해서 이방카는 유대인으로 개종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그것을 별로 문제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가 반 유대인이라고요?
정말 말도 안되는 논리이지 않습니까?
자신의 백인자국우선자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트럼프는 자신은 미국이라는 국가를 사랑하고 미국이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인 죄밖에 없다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자국우선주의 자국우선주의 그것을 내세우자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미국의 정치지도자들은 자국인 미국보다 세계의 난민들을 더 걱정하는 것 같은데 지금 자국이 죽어가고 있는데 세계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겠는가. 자신도 세계를 도와주고 싶지만 미국이 죽으면 그것도 할 수가 없는 일이다 라고 지금은 미국에 집중할 때다라고 말했습니다.
2020년의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의 이름이 거론되자 (힐러리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그 어떤 대선주자도 환영이며 자신은 그들 모두를 좋아한다고 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정말 난리를 치고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트럼프를 탓하고 그의 명성죽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것은 민주당 정치인들과 그의 지지자들이 아직도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원들은 지금 트럼프를 죽이고 탄핵할 수만 있다면 미국이 멸망하고 세계가 붕괴된다고 해도 그것을 불사할 이들이라는 것을 직시한다면 지금 좌파 미디어에서 트럼프에게 대해서 말하는 것이 쓰레기라는 것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간선거전에 미국의 국무성은 특별군인 5200명을 멕시코 미국 국경에 파견할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미국의 국경은 합법적인 이민자들로 지켜져야 하지 이렇게 무분별한 난민들의 수용은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강조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난민들을 아주 친절하게 대할 것이지만 동시에 망명의 허락을 미국내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다시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서 합법적으로 이민절차를 받아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제(팀본부장님)가 국경문제에서 걱정이 되는 것은 남쪽 국경에서는 난민들이 닥치고 북쪽에서는 열린 국경을 주장하는 좌파 민주당들이 국경으로 내려와서 "이들을 들여보내라 "라고 대형시위를 한다면 그것은 미국 군대에게 어려운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조지 소로스의 단체 "열린사회"는 이번 난민그룹(4000명에서 7000명)이 자신의 단체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는데요.
사실 조지 소로스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지하는 단체가 열린사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열린사회의 난민에 대한 방침은 망명으로 국경에서 받아들이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난민들을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알라바마 주 맥도날드에서 한 남성이 총기 난사가 지난 토요일에 있었는데요.
한 남성이 총을 쏘는 그 범인을 쏘아서 대형총기난사를 막았습니다.
당시 맥도날드에 있었던 증인들은 그 남성이 총기시민소유를 하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를 말했습니다.
범인을 대항하여서 총을 쏜 시민과 그의 아들은 총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범인은 총상으로 그 자리에서 죽고 대형총기난사를 저지를 수 없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자세한 것을 말하고 있지 않아서 이 범인의 의도나 신상명세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정부 인테리어 부의 한 정부관계자가 업무시간에 9000번이나 포르노사이트를 접속한 것으로 발각이 되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그냥 정부관계자라고 말을 하는데 우리는 이 사람의 이름과 신상명세서가 만천하에 공개되기를 원합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이 사람이 9000번이나 포르노 싸이트를 접속할 때까지 어떻게 이 사람의 행각이 발견되지 않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 정부관계자는 러시아 포르노 싸이트도 대부분 접속하고 다운로드 한 것으로 밝혀져서 이것은 정부문서와 컴퓨터의 핵킹에도 노출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것은 그냥 개인적인 문제라고 볼 수만은 없습니다.
노조가 강한 정부관계부처들은 이런 행각이 발견이 되어도 사실 파면이 어렵습니다 .
오히려 다른 부처로 서둘러서 옮겨지게 됩니다.
그러한 행각은 정말 카톨릭 단체와 비슷하군요.
이 정부관계자가 접속한 싸이트에는 아동성포르노도 있어서 더욱더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정부관계자가 이런 것을 업무시간에 볼 정도로 한가하다면 이 사람에게 세금돈으로 월급을 주면서 자리를 유지시켜줄 필요가 있는지 그 여부 또한 의심이 됩니다.
브라질의 대통령 보나소로우는 브라질내에서 좌파쪽을 지지하는 브라질인들에게 그렇게 좌파가 좋으면 (브라질 노동당) 쿠파로 이사를 가보면 되지 않겠냐고 말을 한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브라질 내에서 보나소나르의 지지자와 반대자들이 일요일 저녁에 무력대치가 되면서 경찰이 투입이 되고 아수라장을 만들었습니다.
보우소나루는 정부기업의 민영화와 시민총기소유와 범법자들의 강한 처단을 공약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가 자신의 공약을 어디까지 실천을 할 것인지는 아직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브라질시민들이 공산 사회주의를 거절하고 이렇게 아벨적인 정치인을 뽑았다는 것은 아주 고무적입니다.
또한 보우소나루가 자신의 공약을 지키지 않으면 브라질 시민들이 그것을 또한 두 눈으로 똑똑히 볼 것이고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 또한 아주 희망적입니다.
브라질의 사례가 전세계의 자유의 물결에 희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10월 31은 미국의 할로윈날입니다.
사실 이날은 귀신들과 악의 신들을 즐기고 웃고 떠들면 사탕을 받는 날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이교도의 경축일의 종행무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할로윈은 아일랜드에서 시작된 날인데요.
이것은 악의 힘이 가장 커져서 나오는 날이다라는 근원도 있습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기독교의 중심의 나라이기 때문에 할로윈을 즐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세기부터 이 할로윈이 미국내에서 성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세기 아일랜드에서 기근이 닥치고 많은 이민자들이 미국으로 들어오면서)
또한 할로윈의 상업화가 되면서 돈을 버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할로윈에 호박 속을 파내고 눈코입을 파내고 그 안에 등불을 넣는 잭오랜턴이라는 것이 아주 유행을 하는데요. (공립학교에서도 잭오랜턴을 만들기도 합니다. )
그것의 기원도 마녀들이 어두운 밤에 자신의 앞길을 밝히기 위해서 해골 안에다 등불을 넣던 것에서 따온 것입니다.
또한 할로윈에 입는 의상도 많은 경우에 악한 캐릭터들이 많은데요.
이것은 악한 영들이 서로를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기원설도 있고 카톨릭의 성인의 날에 성인들의 유골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의식이 있는데 성당이 가난해서 유골을 보여주는 것이 어려운 성당은 이러한 해골같은 의상을 입고 그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하는 데서 할로윈에 의상을 입는 것이 기원이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저의 가정은 할로윈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미국에는 할로윈에 의상을 입고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사탕을 받아갑니다.)
성경은 전혀 할로윈 같은 것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고린도 전서에서는 너희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잔과 사탄이 주는 잔을 동시에 마실 수는 없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시편 75장에서는 악한 영은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증오하고 폭력을 좋아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간접인용)
사실 미국내에서도 할로윈날 밤에는 폭력과 범죄가 증가합니다.
사람들은 할로윈을 아주 가볍게 생각하고 이것은 아이들이 즐기는 날 중에 하나인데 그것이 뭐가 그렇게 나쁘냐 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 할로윈이 악한 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고 악한 영이 함께 하는 것을 즐기는 문화를 만든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큰 문제가 됩니다.
이 기사에서는 모든 기독교의 전통의식날 중에서는 이교도들의 전통에 영향을 받지 않은 날이 없다라고 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산타 크리스마스트리) 부활절 (토끼 달걀)등등입니다.
그런데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진정으로 주님의 문화를 기리고 즐기는 경축날들을 주셨습니다.
이제 곧 참자녀의 날이 다가오는데요.
참아버님께 진정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는 경축일들을 저희에게 주신 것을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전 영국성공회 대주교 캐터버리씨가 세계온난화를 전면적으로 주창하고 나섰습니다.
2025년까지 탄소가 0%가 되는 경제를 만들자고 말합니다.
자신들이 비난을 받는다고 해도 영국이 세계온난화의 위협을 전세계에 알리고 세계의 평화를 이루고 우리 조상들이 이루어놓은 이 지구를 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볼 때는 이 분이 진정으로 자신을 예시로 이 세계온난화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탄소의 양을 줄이는 것을 원하신다면 당장 숨을 쉬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의 정치적인 성향을 넘어서서 하나가 되어서 전세계가 한마음 한 노력으로 이 세계온난화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산업혁명이래로 지구가 서서히 따뜻해지고 있다며 이것은 지구가 죽어가고 이제 지구가 2도만 더 올라가도 우리는 다 죽을 것이다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것은 그 어떠한 과학적인 근거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지구는 역사상 계속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왔습니다.
30년동안 MIT에서 교수직을 지낸 기후를 전문적으로 가르친 교수가 이 지구온난화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임스 크로웰이라는 할리우드 영화배우가 트럼프가 지금 자신의 행동을 그치지 않으면 거리에서는 피바람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꽤 유명한 배우라고 하네요.
사실 우리가 햄릿의 영화를 보고 나서 햄릿의 정치적인 성향을 따라갈 필요는 없지요.
결국 영화배우나 연극배우들은 주어지는 대사를 그냥 읊조리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할리우드는 절대 그냥 연기만 관심을 가지면 안되고 더욱더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정치적인 발언을 해야 한다고 크로웰은 말했습니다.
사실 영화배우들은 많은 역할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정체성이 헷갈리게 되는 직업입니다.
정체성이 불분명하고 자신이 누구인지도 헷갈리는 경우가 배우들 중에서는 많기 때문에 더욱더 자신의 유명세와 인기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지난주에 저의 가족들을 만났는데요.
저에게 저의 형제들 중에 한명이 저에게 "너 티비스타가 되었더라"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킹의 리포트를 보았나'라고 생각을 했더니 A&E가 만들었던 이단과 위험한 믿음들이라는 다큐멘타리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티비의 화면에 사람이 나오면 뭔가 그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생각을 하는데 사실 그들도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배우들은 특히 화면에 자신들이 나오니까 뭔가 자신들이 대단한 이들 쯤이라고 생각을 하는 모양인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도 결국은 주님앞에 회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바치면서 살아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모중에 그 아버지도 어머니도 미국시민자가 아니어도 미국에서 아이를 나면 그 아이는 미국시민자가 되는 것은 맞지 않다면서 그런 법은 어떤 나라에도 없다고 말하면서 대통령 권한령으로 어제 지시하였습니다.
이것은 대법원의 공방까지 갈 수 있는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미국 연방 헌법개정 14조로 보호받는 미국 내에서 태어난 시민권을 받는 아기들은 영주권소유자로 구분이 된다고 하면서 그냥 관광객이나 장기 미국 거주자 (영주권소유자가 아님)가 아기를 미국에서 낳았을 때는 그 아이가 미국시민권자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 국채가 더 늘었습니다.
물론 트럼프 행정부가 많은 직업창출과 외국회사 유치를 했다 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빌린 세금을 국고의 부분으로 쓴다면 이것을 문제가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여기저기에서 많은 사건과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성향이 첨예하게 대립이 되고 있으면 이 상황은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1967년도는 더 나빴다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세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었다고 하고 더 많은 폭력이 일어났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킹의 리포트는 계속됩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
翻訳:Hyungjin Fan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