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훈독 제321권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 출발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말씀선집 321권 5편), u

훈독왕 | 20190516152618

재림주님의 선포문 (말씀선집 321권 5편)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 출발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 선포문(훈독본)

2000년 4월 20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참부모님 성혼 40주년 기념일 바로 다음 날인 4월 21일 성혼 40주년 기념 제1회 낚시대회에 참가한 한국, 일본, 미국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의 출발과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를 선포하셨다.
 
〈말 씀〉
 
성약시대에서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몰라요. 영계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에 역사와 더불어 탕감해 나가는 과정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하는 이 과정이 영계의 실상과 상대적 관계로 변천해 나가기 때문에 특별히 이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고, 인간도 이렇게 알 수 없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알려주는 거예요. 하늘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하나님은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늘에 요구함으로 말미암아 실상을 다 보고해 맞춰 가지고, 우리 생활에 일치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탕감해 놓은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타고 나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이걸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가르쳐 준 내용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된다구요. 사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믿겠다고 할 수 있어야 영계에 가 가지고 의심할 수 없게끔 그 확장된 세계를 이해할 수 있지, 이 한계권 내에 제한된 내용의 보고된 사실도 믿지 못해 가지고는 무한 확대 세계의 전체를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건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계에 발표해야 돼요. 인류가 지금 영계를 몰라요. 영적인 걸 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하든 뭘 하든 전부 다 사실이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그런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의 성혼 기념일 후 2차 40년 노정이 새로이 출발하는 것이 오늘부터예요. 40년, 성혼 기념일이 지나고 40년을 새로 출발하는데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지난날의 믿음과 달리 확실히 이해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모든 걸 검증해 가면서 자기 지상생활을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후손들이 선조를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 시대가 지나가면 앞으로 선조들이 와 가지고 후손들을 인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조상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또 축복받고 지상에 사는 사람들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원하는 것은 뜻의 길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길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게 되면 얼마든지 제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식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선한 조상들이 전부 다 실체권을 중심삼고 그들의 생사권까지도 지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선한 조상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가면 반드시 제재가 생겨요. 그 제재를 안 하게 되면 그 후손들이 하는 일들이 전체 선조들 앞에 가로막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탕감복귀 시대는 어머니가 협조하는 모자협조 시대고, 그 다음엔 완성시대는 부자협조의 시대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동체예요. 한 몸이에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아들이 가야 되고, 또 아들이 원하는 뜻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상을 하나님이 주도하는 거라구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완전한 하나님의 혈족으로 살 수 있는 그 자격을 지상에서 이룰 수 있게끔 지도하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그 못 한 차이만큼 부모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책임추궁을 받는다구요. 이 지상생활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우리가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움직이니까 하나되어 싸우지 않아요. 뭐 전라도 사람이니 경상도 사람이니 북한 사람이니 뭐 남한 사람이니 경계선이 없다구요. 하나되어 나가지만 전부 다 사탄세계는 경상도, 전라도 해 가지고 점점점 치열해져 가요. 남북이 아무리 인간이 조정하려고 해도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우리가 본이 되어야 됩니다. 동서가 전라도하고 경상도예요. 남북이 북한과 한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반대가 돼 있어요. 

 

그러려면 동서통일, 남북통일 해야 되는데 이것은 뭐냐?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고 좌우관계가 동서예요. 이렇게 되면 전후관계가 영계와 육계라구요. 영계 육계가 싸우고 있어요. 영계에서 싸우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통일적인 동서와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극복하고, 본(本)을 보여줘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가정적 갈 길을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뭐냐 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리고 지상에 있어서 동서, 부처끼리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자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그래 한 시대에 상하·좌우·전후를 전부 총결산 지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번에 와 가지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이니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없어요.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온 실향민과 남한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를 갖고 살아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북한 패, 남한 패 하는 패가 없어야 돼요. 패를 없애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영계의 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그 다음엔 아들로서 보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아들 중의 아들 장자권 책임, 좌우 부모 중에서 참부모, 왕권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의 이 모든 것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통일적 기반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신앙 위에 지은 물건들은 절대사랑의 실체예요. 신앙의 핵이 되어야 된다구요. 신앙의 핵이 되는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사랑의 실체, 핵이 된다 할 때의 그 핵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절대 위하는 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에 정착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참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자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부자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영계에 전개하게 되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시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시대예요, 탕감시대. 탕감이라는 것이 소생·장성, 올라가지요? 이것이 종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 되기 때문에 장성급에서 사탄권을 끝맺고 완성권에서 해방권을 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시대는 종적인 탕감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준을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 이것이 하나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구약완성·신약완성·성약완성을 다 했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따라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시대가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혼자 사는 그 아버지를 대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을 효자라 하고, 또 참남편 되게 된다면 자기 여편네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죽은 여편네를 대신해서 탕감역사를 시켜 가지고 그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아내를 얻는 것이 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였는데, 이제는 무슨 시대? 부자협조시대입니다. 부모시대가 아닙니다. 부모시대는 어머니가 안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한 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한 몸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아들만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엇이 시작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했어요.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말씀한 대로 된다’ 한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그 ‘된다’ 하는 자체는 사랑의 상대예요. 그 사랑의 상대는 절대주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부자지관계,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엔 참남편의 사랑, 그 다음엔 참아들·참형님의 사랑, 3대 사랑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깨졌지요. 그래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세계시대에 분할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예요.


그 장자권 복귀한 후에 부모권 복귀예요, 참부모 복귀. 1960년대에 축복 결혼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지금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기성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에서 나온 패들이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 가정을 전부 파탄시켜 놓았어요. 선생님 일족을 전부 파탄시켜 놨어요. 나라를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하늘땅을 다시, 지상·천상세계를 통일한 모든 것을 또 갈라놓았어요.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참효자를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에 있어서 모든 팔십 이하의 사람들은 ‘내 동생이다’ 선언했어요. 동생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라 했는데 하나도 없었어요. 다 동생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이다, 이 쌍간나들!’ 누이동생에게 욕했다고 해서 섭섭해하면 안 되는 거지요. 몇천 년만에 오빠가 생겼는데, 성공해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고 여자들 타락한 것을 전부 땜 때워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자가 오빠를 사랑 못 했고, 오빠를 남편으로 사랑 못 했고, 남편을 아버지로 사랑 못 했어요. 아들딸 중심삼아 교육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에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오빠의 사랑, 그 다음엔 아내의 사랑, 그 다음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버지의 사랑 이후에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왕의 사랑이 나온다구요. 


그 아버지를 섬길 수 있고, 아버지를 높일 수 있는 걸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아들딸을 받았지요? 아들은 바른편이요, 딸은 왼쪽이에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 셋을 보게 되면 어머니 가운데 가인 아벨이 임신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품에 품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길러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자랄 때까지 성숙하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숙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누이 쌍둥이를 젖먹일 때는 말이에요, 바른 젖은 아들 먹이고 왼 젖은 딸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낳았으면 어머니가 젖먹일 때 왼편 젖을 먹여서는 안 돼요. 바른쪽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바른쪽 젖먹이고, 왼쪽 젖먹여야 되는데 이거 거꾸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시집 장가가서 할 놀음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놀음이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놀음을 누가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엄마가 해야 돼요, 엄마. 땅이에요, 땅. 땅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그래 기도를 누구 이름으로 하나요? 여러분이 나라 책임지면 어떻게 돼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내 나라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요? 그 나라에 여러분 가정들의 씨를 심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시대도 지나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4차 아담권과 나라가 넘어갈 때에 있기 때문에 서로가 남북의 통일은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짜들은 다 깨져 나가요. 이걸 꾸준히 전통을 가지고 말단 통·반에서부터 상부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안 되게 되면 외국 사람들 동원하는 거예요. 원래 이제부터는 자르딘에서 40일 수련받은 사람들은 전부 대이동이 벌어져요. 3국, 한국 일본 미국나라 중심삼고, 지역을 중심삼고 번호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하게 될 때에 축복받은 사람은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 조국을 추구해야 돼요. 

 

이제부터 축복할 때는 전부 다 국제결혼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손자들 시대부터는 국제결혼시키는 거예요. 그 전에는 국제결혼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나라 아벨 나라, 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애국정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절반을 나누는 거예요. 절반 자리에 섰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만큼 영토가 배가 되기 때문에 몇 번만 축복, 교차결혼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들은 전부 교차결혼이에요. 더 크게 할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교차결혼, 남북과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남북이 전부 빈부의 차이예요. 교차결혼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몇 대, 12대면 12대에 있어서 얼마만큼 순한 민족이 12대권 내에 축복한 국가가 연결되어 있나를…. 그래 가지고 편성된 그 족속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시대가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시대에서는 뭐라구요? 부자협조시대예요, 부자협조시대. 에덴에 있어서 부자협조를 못 했지요?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집을 다 팔아가 가지고 이사하라고 하면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젠 전부 다 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님은 부모님인 동시에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나라를 내세워서 세계가 세금 바치는 이상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30퍼센트예요. 그래서 성인들도 영계에 30퍼센트, 33퍼센트는 무조건 축복이에요. 결국은 통일교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종교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이 영계에서 벌어져 나가요. 지상에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그런 일을 하려면 나라 찾아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형제를 찾아 대이동이에요. 부모를 찾아 대이동, 왕을 찾아 대이동이에요. 그 형이, 그 부모가, 그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3시대의 조상이에요. 구약시대의 조상이요, 신약시대의 조상이요, 성약시대의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사람이라는 건 전부 다 3시대의 조상의 혈족이 되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사탄이 인류 해방권을 허락했으니 지옥을 전부 다 까 버려 가지고 해방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서 복을 받았을 때는 조상을 구해내는 거예요. 조상을 구해야 돼요.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아시아에서 유교사상을 제일 첫째로 중요시한 나라는 한국이에요. 조상을 위해 주면 조상이 해방받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기성교회에서는 성묘 같은 걸 못 하게 하지요? 그 시대는 지나갑니다. 조상을 모셔야 됩니다. 어떤 조상이든 잘 모셔야 돼요. 그러면 복받아요. 선생님이 쌓아준 복, 천지의 모든 해방적인 복이 숨쉬니 그 족속 앞에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수도 파이프와 같이 이 파이프보다 더 큰 것을 만들면 전부 다른 데의 물까지 그리로 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나라가 없어요. 유교 중심삼고, 불교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3시대에 3종교를 중심삼고 주권을 움직여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움직이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움직였으면 선생님이 반대 안 받아요. 이것이 유교권이 된다면 어떻게 됐겠나요?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놔주지를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흡수되겠기에 전면적인 반대를 한 거예요. 하늘의 섭리가 그래요. 전부 다 가정 중심삼고 하늘땅을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하니 하늘땅이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동원되어서 반대하는 것이 완전히 굴복해야 돼요. 굴복하는 게 힘든 거예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모르는 세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굴복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모르는 세계의 사실을 실제세계에서 재창조해 가지고 보일 수 있는 것으로 승리권을 닦았으니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의 제4차 아담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영계에 모든 관계된 것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을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만든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다 만들었지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이제 14대 해원성사 다 했지요? 축복을 다 해줬지요? 불러다가 전부 다 어디 어디 가는데 앞장세워 가지고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한 곳에서 붙어살겠다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취미사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죽기 전 백살 된 사람까지도 바라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티켓 같은 것, 비행기표도 3대, 120년 간 쓸 수 있는 표를 사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기 할아버지도 있지만 다 못 타거든요. 120년을 어떻게 타겠어요? 그러니 ‘3대가 우리 할아버지가 사 놓은 티켓으로 타고 간다고 하면 얼마나 할아버지가 좋아하겠느냐?’ 그렇게 할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라구요.


일년 동안 여행한다고 해도 일년 동안 여기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달 동안은 어디 가고, 그 다음 달은 어디 가고, 세계 일주를 일년 동안에 죽 해서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선생님 이름은 안 없어집니다. 영원히, 영원히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얼마나 이런 공신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오면 영계 서열이 상대적인 회의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광 지상·천상천국 무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사들이 영계에서 내려가 가지고 영계가 그런 것을 다 해주기 때문에 얼마나 좋겠어요? 춤을 추고 노래하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난장판이 혼란한 것이 아니에요. 신나고 훌륭한, 신·훌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3세, 일족 중에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말이에요, 180개 가정 전부 다 국제결혼하게 되면 친척들이 찾아간다고 해서 서로가 교류하고 산다는 거지요. 생활무대를 단일화시켜 가지고 여섯 명이 살 수 있고, 다섯 명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 우리집 어디든지 데려다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이라구요. 그런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계획하면 계획한 것이 천년만년 걸려 넘어갈 수 없어요. 하게 돼 있지요. 그런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물 안에 사는 고기들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여행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가야 돼요. 물고기도 알고 지상의 새와 동물도 알고, 나무 같은 식물도 다 알고 사랑하고 가야 하나님이 내 아들딸을 위해 물건을 지은 보람을 느낄 것 아니에요? 모든 전부는 하나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일생을 통해서 한 시간, 일 초까지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효자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다 이거예요. 죽어도 아멘이에요. 살아도 아멘이라구요. 그러니까 죽더라도 갈 길을 가야 된다 그거예요. (321권 120-146)

 

&&&& 말씀선집 321권5편 원문 &&&&

 

아담권 정착시대


2000년 4월 20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참부모님 성혼 40주년 기념일 바로 다음 날인 4월 21일 성혼 40주년 기념 제1회 낚시대회에 참가한 한국, 일본, 미국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의 출발과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를 선포하셨다.

〈말 씀〉
 
성약시대에서 영계를 모르는 안 돼요. 선생님을 몰라요. 영계를 모르면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몰라요. 영계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에 역사와 더불어 탕감해 나가는 과정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하는 이 과정이 영계의 실상과 상대적 관계로 변천해 나가기 때문에 특별히 이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고, 인간도 이렇게 알 수 없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알려주는 거예요. 하늘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하나님은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늘에 요구함으로 말미암아 실상을 다 보고해 맞춰 가지고, 우리 생활에 일치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탕감해 놓은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타고 나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이걸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가르쳐 준 내용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된다구요. 사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믿겠다고 할 수 있어야 영계에 가 가지고 의심할 수 없게끔 그 확장된 세계를 이해할 수 있지, 이 한계권 내에 제한된 내용의 보고된 사실도 믿지 못해 가지고는 무한 확대 세계의 전체를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건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계에 발표해야 돼요. 인류가 지금 영계를 몰라요. 영적인 걸 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하든 뭘 하든 전부 다 사실이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그런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의 성혼 기념일 후 2차 40년 노정이 새로이 출발하는 것이 오늘부터예요. 40년, 성혼 기념일이 지나고 40년을 새로 출발하는데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지난날의 믿음과 달리 확실히 이해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모든 걸 검증해 가면서 자기 지상생활을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후손들이 선조를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 시대가 지나가면 앞으로 선조들이 와 가지고 후손들을 인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조상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또 축복받고 지상에 사는 사람들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원하는 것은 뜻의 길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길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게 되면 얼마든지 제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식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선한 조상들이 전부 다 실체권을 중심삼고 그들의 생사권까지도 지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선한 조상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가면 반드시 제재가 생겨요. 그 제재를 안 하게 되면 그 후손들이 하는 일들이 전체 선조들 앞에 가로막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탕감복귀 시대는 어머니가 협조하는 모자협조 시대고, 그 다음엔 완성시대는 부자협조의 시대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동체예요. 한 몸이에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아들이 가야 되고, 또 아들이 원하는 뜻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상을 하나님이 주도하는 거라구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완전한 하나님의 혈족으로 살 수 있는 그 자격을 지상에서 이룰 수 있게끔 지도하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그 못 한 차이만큼 부모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책임추궁을 받는다구요. 이 지상생활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우리가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움직이니까 하나되어 싸우지 않아요. 뭐 전라도 사람이니 경상도 사람이니 북한 사람이니 뭐 남한 사람이니 경계선이 없다구요. 하나되어 나가지만 전부 다 사탄세계는 경상도, 전라도 해 가지고 점점점 치열해져 가요. 남북이 할 수 없이 실상은 점점 치열해 가요. 아무리 인간이 조정하려고 해도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우리가 본이 되어야 됩니다. 동서가 전라도하고 경상도예요. 남북이 북한과 한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반대가 돼 있어요. 
그러려면 동서통일, 남북통일 해야 되는데 이것은 뭐냐?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고 좌우관계가 동서예요. 이렇게 되면 전후관계가 영계와 육계라구요. 영계 육계가 싸우고 있어요. 영계에서 싸우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통일적인 동서와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극복하고, 본(本)을 보여줘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가정적 갈 길을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뭐냐 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리고 지상에 있어서 동서, 부처끼리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자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그래 한 시대에 상하·좌우·전후를 전부 총결산 지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번에 와 가지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이니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없어요.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온 실향민과 남한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를 갖고 살아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북한 패, 남한 패 하는 패가 없어야 돼요. 패를 없애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영계의 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그 다음엔 아들로서 보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아들 중의 아들 장자권 책임, 좌우 부모 중에서 참부모, 왕권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의 이 모든 것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통일적 기반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조성한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신앙 위에 지은 물건들은 절대사랑의 실체예요. 신앙의 핵이 되어야 된다구요. 신앙의 핵이 되는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사랑의 실체, 핵이 된다 할 때의 그 핵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절대 위하는 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에 정착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참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자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부자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영계에 전개하게 되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시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시대예요, 탕감시대. 탕감이라는 것이 소생·장성, 올라가지요? 이것이 종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 되기 때문에 장성급에서 사탄권을 끝맺고 완성권에서 해방권을 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시대는 종적인 탕감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준을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 이것이 하나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구약완성·신약완성·성약완성을 다 했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따라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시대가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혼자 사는 그 아버지를 대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을 효자라 하고, 또 참남편 되게 된다면 자기 여편네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죽은 여편네를 대신해서 탕감역사를 시켜 가지고 그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아내를 얻는 것이 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였는데, 이제는 무슨 시대? 부자협조시대입니다. 부모시대가 아닙니다. 부모시대는 어머니가 안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한 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한 몸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아들만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엇이 시작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했어요.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말씀한 대로 된다’ 한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그 ‘된다’ 하는 자체는 사랑의 상대예요. 그 사랑의 상대는 절대주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부자지관계,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엔 참남편의 사랑, 그 다음엔 참아들·참형님의 사랑, 3대 사랑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깨졌지요. 그래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세계시대에 분할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예요.
그 장자권 복귀한 후에 부모권 복귀예요, 참부모 복귀. 1960년대에 축복 결혼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지금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기성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에서 나온 패들이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 가정을 전부 파탄시켜 놓았어요. 선생님 일족을 전부 파탄시켜 놨어요. 나라를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하늘땅을 다시, 지상·천상세계를 통일한 모든 것을 또 갈라놓았어요.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참효자를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에 있어서 모든 팔십 이하의 사람들은 ‘내 동생이다’ 선언했어요. 동생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라 했는데 하나도 없었어요. 다 동생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이다, 이 쌍간나들!’ 누이동생에게 욕했다고 해서 섭섭해하면 안 되는 거지요. 몇천 년만에 오빠가 생겼는데, 성공해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고 여자들 타락한 것을 전부 땜 때워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자가 오빠를 사랑 못 했고, 오빠를 남편으로 사랑 못 했고, 남편을 아버지로 사랑 못 했어요. 아들딸 중심삼아 교육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에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오빠의 사랑, 그 다음엔 아내의 사랑, 그 다음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버지의 사랑 이후에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왕의 사랑이 나온다구요. 
그 아버지를 섬길 수 있고, 아버지를 높일 수 있는 걸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아들딸을 받았지요? 아들은 바른편이요, 딸은 왼쪽이에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 셋을 보게 되면 어머니 가운데 가인 아벨이 임신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품에 품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길러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자랄 때까지 성숙하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숙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누이 쌍둥이를 젖먹일 때는 말이에요, 바른 젖은 아들 먹이고 왼 젖은 딸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낳았으면 어머니가 젖먹일 때 왼편 젖을 먹여서는 안 돼요. 바른쪽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바른쪽 젖먹이고, 왼쪽 젖먹여야 되는데 이거 거꾸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시집 장가가서 할 놀음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놀음이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놀음을 누가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엄마가 해야 돼요, 엄마. 땅이에요, 땅. 땅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그래 기도를 누구 이름으로 하나요? 여러분이 나라 책임지면 어떻게 돼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내 나라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요? 그 나라에 여러분 가정들의 씨를 심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시대도 지나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4차 아담권과 나라와 넘어갈 때에 있기 때문에 서로가 남북의 통일은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짜들은 다 깨져 나가요. 이걸 꾸준히 전통을 가지고 말단 통·반에서부터 상부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안 되게 되면 외국 사람들 동원하는 거예요. 원래 이제부터는 자르딘에서 40일 수련받은 사람들은 전부 대이동이 벌어져요. 3국, 한국 일본 미국나라 중심삼고, 지역을 중심삼고 번호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하게 될 때에 축복받은 사람은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 조국을 추구해야 돼요. 
그러면 어디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하면, 자연히 일본 사람이면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본연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형제권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미국이 장자라면 일본의 두 배가 돼요, 두 배. 또 일본과 한국을 보게 된다면 한국이 7천만이니까 일본이 두 배가 되는 거예요, 두 배. 그거예요. 가르면 사탄편 하늘편 절반으로 나눌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7천만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일본 국민이 1억2천5백만인데, 절반이에요. 일본이 한국의 배, 미국이 일본의 배라구요. 그건 왜?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두 종류로 절반 갈라놔야 된다구요.
이제 추첨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이 일본으로 이동할지 몰라요.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 돼요. 그래 한국이든 일본이든 미국에 있어서 영주권 중심삼아 가지고 주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비자 문제 전부 다 해방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비자를 복수로 하나요? 10년 복수예요. 자기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이 지금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은 제아무리 해야 한국을 못 이겨요. 일본은 남편한테 넘겨주든가 아들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일본의 축복받은 여자들은 일본에 있는 기술을 자기 아들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야 돼요.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 한국 여자는 일본 남자하고 결혼하기 때문에 서로가 좋은 것은 넘겨줘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지금 전부 다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일본의 책임자가 되었어요. 한국도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부교회장 되었어요, 부교회장.
이제 앞으로 2차 40년시대는 선생님의 세계 조직의 지도자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주로 내세워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축복할 때는 전부 다 국제결혼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손자들 시대부터는 국제결혼시키는 거예요. 그 전에는 국제결혼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나라 아벨 나라, 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애국정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절반을 나누는 거예요. 절반 자리에 섰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만큼 영토가 배가되기 때문에 몇 번만 축복, 교차결혼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들은 전부 교차결혼이에요. 더 크게 할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교차결혼, 남북과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남북이 전부 빈부의 차이예요. 교차결혼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몇 대, 12대면 12대에 있어서 얼마만큼 순한 민족이 12대권 내에 축복한 국가가 연결되어 있나를…. 그래 가지고 편성된 그 족속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시대가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시대에서는 뭐라구요? 부자협조시대예요, 부자협조시대. 에덴에 있어서 부자협조를 못 했지요?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집을 다 팔아가 가지고 이사하라고 하면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젠 전부 다 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님은 부모님인 동시에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나라를 내세워서 세계가 세금 바치는 이상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30퍼센트예요. 그래서 성인들도 영계에 30퍼센트, 33퍼센트는 무조건 축복이에요. 결국은 통일교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종교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이 영계에서 벌어져 나가요. 지상에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그런 일을 하려면 나라 찾아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형제를 찾아 대이동이에요. 부모를 찾아 대이동, 왕을 찾아 대이동이에요. 그 형이, 그 부모가, 그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3시대의 조상이에요. 구약시대의 조상이요, 신약시대의 조상이요, 성약시대의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사람 새끼라는 건 전부 다 3시대의 조상의 혈족이 되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사탄이 인류 해방권을 허락했으니 지옥을 전부 다 까 버려 가지고 해방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계적으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시험 치라구요. 원리 말씀 시험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본연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전부 다 이 지상생활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서 주저할 때가 있어요. 이것을 할 것이냐 할 때 전부 다 이걸 참조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어디 권내에 속할 것인가를 대번에 알아요. 환하게 알기 때문에 물어볼 생각과 더불어 착착착 갈라 나갈 수 있어요. 그걸 답보하든가 정착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진다구요. 모르면 안 돼요. 
상헌씨가 책임이 있어요. 함부로 거짓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뭐 이러고 저러고 한 말, 어떻고 어떻고 한 것 전부 다…. 청평에서도 그래요. 그걸 누가 인정해요? 선생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서 복을 받았을 때는 조상을 구해내는 거예요. 조상을 구해야 돼요.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아시아에서 유교사상을 제일 첫째로 중요시한 나라는 한국이에요. 조상을 위해 주면 조상이 해방받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기성교회에서는 성묘 같은 걸 못 하게 하지요? 그 시대는 지나갑니다. 조상을 모셔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땅을 떠나게 되면 전부 다…. 어떤 조상이든 잘 모셔야 돼요. 그러면 복받아요. 선생님이 쌓아준 복, 천지의 모든 해방적인 복이 숨쉬니 그 족속 앞에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수도 파이프와 같이 이 파이프보다 더 큰 것을 만들면 전부 다른 데의 물까지 그리로 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나라가 없어요. 유교 중심삼고, 불교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3시대에 3종교를 중심삼고 주권을 움직여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움직이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움직였으면 선생님이 반대 안 받아요. 이것이 유교권이 된다면 어떻게 됐겠나요?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놔주지를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흡수되겠기에 전면적인 반대를 한 거예요. 하늘의 섭리가 그래요. 전부 다 가정 중심삼고 하늘땅을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하니 하늘땅이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동원되어서 반대하는 것이 완전히 굴복해야 돼요. 굴복하는 게 힘든 거예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모르는 세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굴복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모르는 세계의 사실을 실제세계에서 재창조해 가지고 보일 수 있는 것으로 승리권을 닦았으니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의 제4차 아담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영계에 모든 관계된 것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을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만든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다 만들었지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이제 14대 해원성사 다 했지요? 축복을 다 해줬지요? 불러다가 전부 다 어디 어디 가는데 앞장세워 가지고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한 곳에서 붙어살겠다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120개국 다른 데서 그 본부를 중심삼고 각 나라 사람이 얼마나 그 나라 본부에 찾아오는 인원이 많았느냐를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표창해야 된다구요. 대이동 방문할 수 있는 지역이 세계의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로상을 탄 사람들이 사는 곳은 전부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일등을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제1회 일등한 사람이 누구다!’ 해 보라구요. 앞으로 방문객이 생겨난다구요. 앉아서 밥 먹고살아요. 일 안 하고 밥 먹고살아요. 안 그래요? 일등상 타게 된다면 그 동네와 그 나라가 유명해져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짐으로 취미사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죽기 전 백살 된 사람까지도 바라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나도 한번 가보면 좋겠다’ 이래요. 그러니 비행기 회사도 만들고, 버스 회사도 만들고, 차니 배니 무엇이니 전부 다 준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 기반을 전부 다 이용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티켓 같은 것, 비행기표도 3대, 120년 간 쓸 수 있는 표를 사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기 할아버지도 있지만 다 못 타거든요. 120년을 어떻게 타겠어요? 그러니 ‘3대가 우리 할아버지가 사 놓은 티켓으로 타고 간다고 하면 얼마나 할아버지가 좋아하겠느냐?’ 그렇게 할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라구요.
그래서 어디든지 여러분은 취미산업의 국가 책임자가 되고, 지방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디 세계서나 관광사업을 할 수 있는 사장들이 다 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차 운전도 배워야 돼요. 트럭운전까지도 배워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누구든지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람이 백 명 오게 된다면 오십 명씩 트럭 두 대로 여기서 하와이면 하와이를 향해 달리고, 비행기면 비행기 전부 다 이럴 수 있기 위해서는 비행기도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헬리콥터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운전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생각은 오대양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배, 몇 천 명이 살 수 있는 집 같은 그런 배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는 거라구요. 거기는 헬리콥터로부터 주변에 가다가 일년 동안 여행한다고 해도 일년 동안 여기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달 동안은 어디 가고, 그 다음 달은 어디 가고, 세계 일주를 일년 동안에 죽 해서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앞으로 ‘내가 취미산업에 차 한 대씩, 혹은 버스 한 대씩, 혹은 비행기 한 대씩 기부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이 잘 살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뭘로 다니겠어요? 뭘 남기고 가야 되잖아요? 선생님 이름과 더불어….

선생님 이름은 안 없어집니다. 영원히, 영원히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얼마나 이런 공신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오면 영계 서열이 상대적인 회의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광 지상·천상천국 무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사들이 영계에서 내려가 가지고 영계가 그런 것을 다 해주기 때문에 얼마나 좋겠어요? 춤을 추고 노래하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난장판이 혼란한 것이 아니에요. 신나고 훌륭한, 신·훌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한 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3세, 일족 중에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말이에요, 180개 가정 전부 다 국제결혼하게 되면 친척들이 찾아간다고 해서 서로가 교류하고 산다는 거지요. 생활무대를 단일화시켜 가지고 여섯 명이 살 수 있고, 다섯 명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 우리집 어디든지 데려다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이라구요. 그런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계획하면 계획한 것이 천년만년 걸려 넘어갈 수 없어요. 하게 돼 있지요. 그런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여름 휴가는 판타날에 오라’ 하게 되면 뭐 석 달이 될지도 몰라요. 아, 방송국을 통해 전도하고 전부 다 초청받아 가지고 갈 데가 많은데 말이에요, 백 사람씩 할 것이 없어요. 광야에서 전부 다 마이크 장치해 놓고 40일 수련을 10만 명이라도 할 수 있는데, 편리하게 하지요. 누구나 다 책을 가지고 전부 다 외우라고 하면 외우고 시험치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놓고 우리는 슬슬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물 안에 사는 고기들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여행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가야 돼요. 물고기도 알고 지상의 새와 동물도 알고, 나무 같은 식물도 다 알고 사랑하고 가야 하나님이 내 아들딸을 위해 물건을 지은 보람을 느낄 것 아니에요? 모든 전부는 하나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일생을 통해서 한 시간, 일 초까지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효자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다 이거예요. 죽어도 아멘이에요. 살아도 아멘이라구요. 그러니까 죽더라도 갈 길을 가야 된다 그거예요. 아멘이 뭐라구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는 거예요. 대답한 대로 하겠다는 거지요. (2000.4.21, 미국 이스트 가든)
 (321권 120-146)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 출발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말씀선집 321권 5편) u

훈독왕 | 20190321095356

재림주님의 선포문 (말씀선집 321권 5편)


첨부파일 16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 출발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 선포문 1.mp3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 출발 및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 선포문(훈독본)


2000년 4월 20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참부모님 성혼 40주년 기념일 바로 다음 날인 4월 21일 성혼 40주년 기념 제1회 낚시대회에 참가한 한국, 일본, 미국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의 출발과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를 선포하셨다.
 
〈말 씀〉
 
성약시대에서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몰라요. 영계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에 역사와 더불어 탕감해 나가는 과정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하는 이 과정이 영계의 실상과 상대적 관계로 변천해 나가기 때문에 특별히 이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고, 인간도 이렇게 알 수 없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알려주는 거예요. 하늘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하나님은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늘에 요구함으로 말미암아 실상을 다 보고해 맞춰 가지고, 우리 생활에 일치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탕감해 놓은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타고 나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이걸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가르쳐 준 내용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된다구요. 사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믿겠다고 할 수 있어야 영계에 가 가지고 의심할 수 없게끔 그 확장된 세계를 이해할 수 있지, 이 한계권 내에 제한된 내용의 보고된 사실도 믿지 못해 가지고는 무한 확대 세계의 전체를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건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계에 발표해야 돼요. 인류가 지금 영계를 몰라요. 영적인 걸 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하든 뭘 하든 전부 다 사실이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그런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의 성혼 기념일 후 2차 40년 노정이 새로이 출발하는 것이 오늘부터예요. 40년, 성혼 기념일이 지나고 40년을 새로 출발하는데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지난날의 믿음과 달리 확실히 이해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모든 걸 검증해 가면서 자기 지상생활을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후손들이 선조를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 시대가 지나가면 앞으로 선조들이 와 가지고 후손들을 인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조상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또 축복받고 지상에 사는 사람들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원하는 것은 뜻의 길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길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게 되면 얼마든지 제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식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선한 조상들이 전부 다 실체권을 중심삼고 그들의 생사권까지도 지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선한 조상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가면 반드시 제재가 생겨요. 그 제재를 안 하게 되면 그 후손들이 하는 일들이 전체 선조들 앞에 가로막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탕감복귀 시대는 어머니가 협조하는 모자협조 시대고, 그 다음엔 완성시대는 부자협조의 시대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동체예요. 한 몸이에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아들이 가야 되고, 또 아들이 원하는 뜻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상을 하나님이 주도하는 거라구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완전한 하나님의 혈족으로 살 수 있는 그 자격을 지상에서 이룰 수 있게끔 지도하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그 못 한 차이만큼 부모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책임추궁을 받는다구요. 이 지상생활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우리가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움직이니까 하나되어 싸우지 않아요. 뭐 전라도 사람이니 경상도 사람이니 북한 사람이니 뭐 남한 사람이니 경계선이 없다구요. 하나되어 나가지만 전부 다 사탄세계는 경상도, 전라도 해 가지고 점점점 치열해져 가요. 남북이 아무리 인간이 조정하려고 해도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우리가 본이 되어야 됩니다. 동서가 전라도하고 경상도예요. 남북이 북한과 한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반대가 돼 있어요. 

 

그러려면 동서통일, 남북통일 해야 되는데 이것은 뭐냐?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고 좌우관계가 동서예요. 이렇게 되면 전후관계가 영계와 육계라구요. 영계 육계가 싸우고 있어요. 영계에서 싸우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통일적인 동서와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극복하고, 본(本)을 보여줘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가정적 갈 길을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뭐냐 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리고 지상에 있어서 동서, 부처끼리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자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그래 한 시대에 상하·좌우·전후를 전부 총결산 지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번에 와 가지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이니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없어요.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온 실향민과 남한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를 갖고 살아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북한 패, 남한 패 하는 패가 없어야 돼요. 패를 없애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영계의 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그 다음엔 아들로서 보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아들 중의 아들 장자권 책임, 좌우 부모 중에서 참부모, 왕권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의 이 모든 것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통일적 기반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신앙 위에 지은 물건들은 절대사랑의 실체예요. 신앙의 핵이 되어야 된다구요. 신앙의 핵이 되는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사랑의 실체, 핵이 된다 할 때의 그 핵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절대 위하는 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에 정착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참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자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부자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영계에 전개하게 되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시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시대예요, 탕감시대. 탕감이라는 것이 소생·장성, 올라가지요? 이것이 종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 되기 때문에 장성급에서 사탄권을 끝맺고 완성권에서 해방권을 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시대는 종적인 탕감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준을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 이것이 하나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구약완성·신약완성·성약완성을 다 했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따라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시대가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혼자 사는 그 아버지를 대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을 효자라 하고, 또 참남편 되게 된다면 자기 여편네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죽은 여편네를 대신해서 탕감역사를 시켜 가지고 그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아내를 얻는 것이 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였는데, 이제는 무슨 시대? 부자협조시대입니다. 부모시대가 아닙니다. 부모시대는 어머니가 안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한 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한 몸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아들만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엇이 시작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했어요.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말씀한 대로 된다’ 한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그 ‘된다’ 하는 자체는 사랑의 상대예요. 그 사랑의 상대는 절대주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부자지관계,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엔 참남편의 사랑, 그 다음엔 참아들·참형님의 사랑, 3대 사랑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깨졌지요. 그래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세계시대에 분할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예요.


그 장자권 복귀한 후에 부모권 복귀예요, 참부모 복귀. 1960년대에 축복 결혼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지금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기성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에서 나온 패들이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 가정을 전부 파탄시켜 놓았어요. 선생님 일족을 전부 파탄시켜 놨어요. 나라를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하늘땅을 다시, 지상·천상세계를 통일한 모든 것을 또 갈라놓았어요.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참효자를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에 있어서 모든 팔십 이하의 사람들은 ‘내 동생이다’ 선언했어요. 동생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라 했는데 하나도 없었어요. 다 동생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이다, 이 쌍간나들!’ 누이동생에게 욕했다고 해서 섭섭해하면 안 되는 거지요. 몇천 년만에 오빠가 생겼는데, 성공해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고 여자들 타락한 것을 전부 땜 때워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자가 오빠를 사랑 못 했고, 오빠를 남편으로 사랑 못 했고, 남편을 아버지로 사랑 못 했어요. 아들딸 중심삼아 교육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에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오빠의 사랑, 그 다음엔 아내의 사랑, 그 다음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버지의 사랑 이후에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왕의 사랑이 나온다구요. 


그 아버지를 섬길 수 있고, 아버지를 높일 수 있는 걸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아들딸을 받았지요? 아들은 바른편이요, 딸은 왼쪽이에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 셋을 보게 되면 어머니 가운데 가인 아벨이 임신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품에 품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길러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자랄 때까지 성숙하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숙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누이 쌍둥이를 젖먹일 때는 말이에요, 바른 젖은 아들 먹이고 왼 젖은 딸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낳았으면 어머니가 젖먹일 때 왼편 젖을 먹여서는 안 돼요. 바른쪽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바른쪽 젖먹이고, 왼쪽 젖먹여야 되는데 이거 거꾸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시집 장가가서 할 놀음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놀음이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놀음을 누가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엄마가 해야 돼요, 엄마. 땅이에요, 땅. 땅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그래 기도를 누구 이름으로 하나요? 여러분이 나라 책임지면 어떻게 돼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내 나라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요? 그 나라에 여러분 가정들의 씨를 심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시대도 지나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4차 아담권과 나라가 넘어갈 때에 있기 때문에 서로가 남북의 통일은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짜들은 다 깨져 나가요. 이걸 꾸준히 전통을 가지고 말단 통·반에서부터 상부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안 되게 되면 외국 사람들 동원하는 거예요. 원래 이제부터는 자르딘에서 40일 수련받은 사람들은 전부 대이동이 벌어져요. 3국, 한국 일본 미국나라 중심삼고, 지역을 중심삼고 번호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하게 될 때에 축복받은 사람은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 조국을 추구해야 돼요. 

 

이제부터 축복할 때는 전부 다 국제결혼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손자들 시대부터는 국제결혼시키는 거예요. 그 전에는 국제결혼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나라 아벨 나라, 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애국정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절반을 나누는 거예요. 절반 자리에 섰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만큼 영토가 배가 되기 때문에 몇 번만 축복, 교차결혼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들은 전부 교차결혼이에요. 더 크게 할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교차결혼, 남북과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남북이 전부 빈부의 차이예요. 교차결혼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몇 대, 12대면 12대에 있어서 얼마만큼 순한 민족이 12대권 내에 축복한 국가가 연결되어 있나를…. 그래 가지고 편성된 그 족속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시대가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시대에서는 뭐라구요? 부자협조시대예요, 부자협조시대. 에덴에 있어서 부자협조를 못 했지요?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집을 다 팔아가 가지고 이사하라고 하면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젠 전부 다 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님은 부모님인 동시에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나라를 내세워서 세계가 세금 바치는 이상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30퍼센트예요. 그래서 성인들도 영계에 30퍼센트, 33퍼센트는 무조건 축복이에요. 결국은 통일교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종교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이 영계에서 벌어져 나가요. 지상에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그런 일을 하려면 나라 찾아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형제를 찾아 대이동이에요. 부모를 찾아 대이동, 왕을 찾아 대이동이에요. 그 형이, 그 부모가, 그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3시대의 조상이에요. 구약시대의 조상이요, 신약시대의 조상이요, 성약시대의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사람이라는 건 전부 다 3시대의 조상의 혈족이 되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사탄이 인류 해방권을 허락했으니 지옥을 전부 다 까 버려 가지고 해방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서 복을 받았을 때는 조상을 구해내는 거예요. 조상을 구해야 돼요.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아시아에서 유교사상을 제일 첫째로 중요시한 나라는 한국이에요. 조상을 위해 주면 조상이 해방받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기성교회에서는 성묘 같은 걸 못 하게 하지요? 그 시대는 지나갑니다. 조상을 모셔야 됩니다. 어떤 조상이든 잘 모셔야 돼요. 그러면 복받아요. 선생님이 쌓아준 복, 천지의 모든 해방적인 복이 숨쉬니 그 족속 앞에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수도 파이프와 같이 이 파이프보다 더 큰 것을 만들면 전부 다른 데의 물까지 그리로 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나라가 없어요. 유교 중심삼고, 불교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3시대에 3종교를 중심삼고 주권을 움직여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움직이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움직였으면 선생님이 반대 안 받아요. 이것이 유교권이 된다면 어떻게 됐겠나요?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놔주지를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흡수되겠기에 전면적인 반대를 한 거예요. 하늘의 섭리가 그래요. 전부 다 가정 중심삼고 하늘땅을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하니 하늘땅이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동원되어서 반대하는 것이 완전히 굴복해야 돼요. 굴복하는 게 힘든 거예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모르는 세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굴복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모르는 세계의 사실을 실제세계에서 재창조해 가지고 보일 수 있는 것으로 승리권을 닦았으니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의 제4차 아담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영계에 모든 관계된 것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을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만든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다 만들었지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이제 14대 해원성사 다 했지요? 축복을 다 해줬지요? 불러다가 전부 다 어디 어디 가는데 앞장세워 가지고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한 곳에서 붙어살겠다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취미사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죽기 전 백살 된 사람까지도 바라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티켓 같은 것, 비행기표도 3대, 120년 간 쓸 수 있는 표를 사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기 할아버지도 있지만 다 못 타거든요. 120년을 어떻게 타겠어요? 그러니 ‘3대가 우리 할아버지가 사 놓은 티켓으로 타고 간다고 하면 얼마나 할아버지가 좋아하겠느냐?’ 그렇게 할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라구요.


일년 동안 여행한다고 해도 일년 동안 여기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달 동안은 어디 가고, 그 다음 달은 어디 가고, 세계 일주를 일년 동안에 죽 해서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선생님 이름은 안 없어집니다. 영원히, 영원히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얼마나 이런 공신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오면 영계 서열이 상대적인 회의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광 지상·천상천국 무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사들이 영계에서 내려가 가지고 영계가 그런 것을 다 해주기 때문에 얼마나 좋겠어요? 춤을 추고 노래하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난장판이 혼란한 것이 아니에요. 신나고 훌륭한, 신·훌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3세, 일족 중에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말이에요, 180개 가정 전부 다 국제결혼하게 되면 친척들이 찾아간다고 해서 서로가 교류하고 산다는 거지요. 생활무대를 단일화시켜 가지고 여섯 명이 살 수 있고, 다섯 명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 우리집 어디든지 데려다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이라구요. 그런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계획하면 계획한 것이 천년만년 걸려 넘어갈 수 없어요. 하게 돼 있지요. 그런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물 안에 사는 고기들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여행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가야 돼요. 물고기도 알고 지상의 새와 동물도 알고, 나무 같은 식물도 다 알고 사랑하고 가야 하나님이 내 아들딸을 위해 물건을 지은 보람을 느낄 것 아니에요? 모든 전부는 하나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일생을 통해서 한 시간, 일 초까지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효자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다 이거예요. 죽어도 아멘이에요. 살아도 아멘이라구요. 그러니까 죽더라도 갈 길을 가야 된다 그거예요. (321권 120-146)

 

&&&& 말씀선집 321권5편 원문 &&&&

 

아담권 정착시대


2000년 4월 20일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참부모님 성혼 40주년 기념일 바로 다음 날인 4월 21일 성혼 40주년 기념 제1회 낚시대회에 참가한 한국, 일본, 미국 지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부모님 성혼 제2차 40년 노정의 출발과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를 선포하셨다.

〈말 씀〉
 
성약시대에서 영계를 모르는 안 돼요. 선생님을 몰라요. 영계를 모르면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몰라요. 영계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에 역사와 더불어 탕감해 나가는 과정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탕감하는 이 과정이 영계의 실상과 상대적 관계로 변천해 나가기 때문에 특별히 이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고, 인간도 이렇게 알 수 없던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알려주는 거예요. 하늘의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책임을 하나님은 못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하늘에 요구함으로 말미암아 실상을 다 보고해 맞춰 가지고, 우리 생활에 일치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탕감해 놓은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타고 나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영계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져요. 그러니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이걸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가르쳐 준 내용이 영계에 가면 그냥 그대로 된다구요. 사실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믿겠다고 할 수 있어야 영계에 가 가지고 의심할 수 없게끔 그 확장된 세계를 이해할 수 있지, 이 한계권 내에 제한된 내용의 보고된 사실도 믿지 못해 가지고는 무한 확대 세계의 전체를 믿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건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언론계에 발표해야 돼요. 인류가 지금 영계를 몰라요. 영적인 걸 다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하든 뭘 하든 전부 다 사실이니까 그렇게 알고, 이번에 그런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의 성혼 기념일 후 2차 40년 노정이 새로이 출발하는 것이 오늘부터예요. 40년, 성혼 기념일이 지나고 40년을 새로 출발하는데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새로이 지난날의 믿음과 달리 확실히 이해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모든 걸 검증해 가면서 자기 지상생활을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후손들이 선조를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 시대가 지나가면 앞으로 선조들이 와 가지고 후손들을 인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시대가 된다구요. 조상들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축복받지 않은, 또 축복받고 지상에 사는 사람들을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원하는 것은 뜻의 길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길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게 되면 얼마든지 제재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식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선한 조상들이 전부 다 실체권을 중심삼고 그들의 생사권까지도 지배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선한 조상을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가면 반드시 제재가 생겨요. 그 제재를 안 하게 되면 그 후손들이 하는 일들이 전체 선조들 앞에 가로막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탕감복귀 시대는 어머니가 협조하는 모자협조 시대고, 그 다음엔 완성시대는 부자협조의 시대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동체예요. 한 몸이에요.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아들이 가야 되고, 또 아들이 원하는 뜻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상을 하나님이 주도하는 거라구요.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완전한 하나님의 혈족으로 살 수 있는 그 자격을 지상에서 이룰 수 있게끔 지도하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그 못 한 차이만큼 부모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책임추궁을 받는다구요. 이 지상생활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우리가 전국적인 활동을 하고 교육하는 데 있어서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통일되어 움직이니까 하나되어 싸우지 않아요. 뭐 전라도 사람이니 경상도 사람이니 북한 사람이니 뭐 남한 사람이니 경계선이 없다구요. 하나되어 나가지만 전부 다 사탄세계는 경상도, 전라도 해 가지고 점점점 치열해져 가요. 남북이 할 수 없이 실상은 점점 치열해 가요. 아무리 인간이 조정하려고 해도 안 되게 돼 있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우리가 본이 되어야 됩니다. 동서가 전라도하고 경상도예요. 남북이 북한과 한국이에요. 그 다음에는 영계와 육계가 반대가 돼 있어요. 
그러려면 동서통일, 남북통일 해야 되는데 이것은 뭐냐? 상하관계는 부자지관계고 좌우관계가 동서예요. 이렇게 되면 전후관계가 영계와 육계라구요. 영계 육계가 싸우고 있어요. 영계에서 싸우고 있다구요.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지상에서 통일적인 동서와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극복하고, 본(本)을 보여줘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가정적 갈 길을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뭐냐 하면, 선한 영계와 악한 영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그리고 지상에 있어서 동서, 부처끼리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자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그래 한 시대에 상하·좌우·전후를 전부 총결산 지었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번에 와 가지고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이니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없어요. 있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온 실향민과 남한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를 갖고 살아요. 경상도 패, 전라도 패, 북한 패, 남한 패 하는 패가 없어야 돼요. 패를 없애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영계의 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그 다음엔 아들로서 보면 가인 아벨 중심삼고 아들 중의 아들 장자권 책임, 좌우 부모 중에서 참부모, 왕권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의 이 모든 것을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통일적 기반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조성한다구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에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신앙 위에 지은 물건들은 절대사랑의 실체예요. 신앙의 핵이 되어야 된다구요. 신앙의 핵이 되는 것이 사랑의 실체예요. 사랑의 실체, 핵이 된다 할 때의 그 핵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절대 위하는 데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적인 기준입니다.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에 정착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참사랑을 중심삼고 핵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자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부자지관계를 정립하고, 그 다음엔 영계에 전개하게 되면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시대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제4차 아담권시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시대예요, 탕감시대. 탕감이라는 것이 소생·장성, 올라가지요? 이것이 종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 되기 때문에 장성급에서 사탄권을 끝맺고 완성권에서 해방권을 넘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4차 아담권시대는 종적인 탕감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준을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 이것이 하나예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구약완성·신약완성·성약완성을 다 했기 때문에 종적인 기준을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따라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쳐가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시대가 뭐냐 하면 모자협조시대가 아니라 부자협조시대예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들이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고, 또 아버지가 어머니를 찾아 모시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도 효자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가 돌아갔으면 혼자 사는 그 아버지를 대해서 어머니를 모시는 것을 효자라 하고, 또 참남편 되게 된다면 자기 여편네가 죽었다고 해 가지고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죽은 여편네를 대신해서 탕감역사를 시켜 가지고 그 여자를 해방시키기 위해 아내를 얻는 것이 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였는데, 이제는 무슨 시대? 부자협조시대입니다. 부모시대가 아닙니다. 부모시대는 어머니가 안 돼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한 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가 한 몸이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아버지하고 아들만 하나 만들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전부 다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오늘부터 무엇이 시작한다구요? 제4차 아담권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창조를 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했어요.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서 ‘말씀한 대로 된다’ 한 거예요. 절대신앙이에요. 그 ‘된다’ 하는 자체는 사랑의 상대예요. 그 사랑의 상대는 절대주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이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부자지관계, 아버지의 사랑, 그 다음엔 참남편의 사랑, 그 다음엔 참아들·참형님의 사랑, 3대 사랑이에요. 그것이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깨졌지요. 그래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세계시대에 분할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 장자권 복귀예요.
그 장자권 복귀한 후에 부모권 복귀예요, 참부모 복귀. 1960년대에 축복 결혼이 벌어진 거예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지금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전부 다 기성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에서 나온 패들이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 가정을 전부 파탄시켜 놓았어요. 선생님 일족을 전부 파탄시켜 놨어요. 나라를 전부 다 갈라놓았어요. 하늘땅을 다시, 지상·천상세계를 통일한 모든 것을 또 갈라놓았어요.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참부모를 선포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참효자를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전진대회에 있어서 모든 팔십 이하의 사람들은 ‘내 동생이다’ 선언했어요. 동생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라 했는데 하나도 없었어요. 다 동생 되겠다 이거예요. ‘전부 다 여자들은 내 누이동생이다, 이 쌍간나들!’ 누이동생에게 욕했다고 해서 섭섭해하면 안 되는 거지요. 몇천 년만에 오빠가 생겼는데, 성공해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고 여자들 타락한 것을 전부 땜 때워 주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자가 오빠를 사랑 못 했고, 오빠를 남편으로 사랑 못 했고, 남편을 아버지로 사랑 못 했어요. 아들딸 중심삼아 교육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타락한 후에 무엇을 잃어버렸다구요? 오빠의 사랑, 그 다음엔 아내의 사랑, 그 다음엔 아버지의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아버지의 사랑 이후에 할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왕의 사랑이 나온다구요. 
그 아버지를 섬길 수 있고, 아버지를 높일 수 있는 걸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아들딸을 받았지요? 아들은 바른편이요, 딸은 왼쪽이에요.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 셋을 보게 되면 어머니 가운데 가인 아벨이 임신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품에 품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길러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 가지고 자랄 때까지 성숙하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숙해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오누이 쌍둥이를 젖먹일 때는 말이에요, 바른 젖은 아들 먹이고 왼 젖은 딸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아들을 낳았으면 어머니가 젖먹일 때 왼편 젖을 먹여서는 안 돼요. 바른쪽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바른쪽 젖먹이고, 왼쪽 젖먹여야 되는데 이거 거꾸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시집 장가가서 할 놀음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놀음이에요.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되는 놀음을 누가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엄마가 해야 돼요, 엄마. 땅이에요, 땅. 땅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그래 기도를 누구 이름으로 하나요? 여러분이 나라 책임지면 어떻게 돼요?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내 나라가 있다 할 때는 말이에요, 어떻게 되겠나요? 그 나라에 여러분 가정들의 씨를 심어야 한다구요. 그래서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의 시대도 지나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4차 아담권과 나라와 넘어갈 때에 있기 때문에 서로가 남북의 통일은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가짜들은 다 깨져 나가요. 이걸 꾸준히 전통을 가지고 말단 통·반에서부터 상부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안 되게 되면 외국 사람들 동원하는 거예요. 원래 이제부터는 자르딘에서 40일 수련받은 사람들은 전부 대이동이 벌어져요. 3국, 한국 일본 미국나라 중심삼고, 지역을 중심삼고 번호 중심삼아 가지고 추첨하게 될 때에 축복받은 사람은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 조국을 추구해야 돼요. 
그러면 어디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하면, 자연히 일본 사람이면 일본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본연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형제권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미국이 장자라면 일본의 두 배가 돼요, 두 배. 또 일본과 한국을 보게 된다면 한국이 7천만이니까 일본이 두 배가 되는 거예요, 두 배. 그거예요. 가르면 사탄편 하늘편 절반으로 나눌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잖아요? 7천만이라고 얘기하잖아요? 일본 국민이 1억2천5백만인데, 절반이에요. 일본이 한국의 배, 미국이 일본의 배라구요. 그건 왜?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두 종류로 절반 갈라놔야 된다구요.
이제 추첨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이 일본으로 이동할지 몰라요. 그러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 돼요. 그래 한국이든 일본이든 미국에 있어서 영주권 중심삼아 가지고 주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비자 문제 전부 다 해방되는 거예요. 요즘에는 비자를 복수로 하나요? 10년 복수예요. 자기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이 지금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은 제아무리 해야 한국을 못 이겨요. 일본은 남편한테 넘겨주든가 아들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일본의 축복받은 여자들은 일본에 있는 기술을 자기 아들한테 넘겨주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야 돼요.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 한국 여자는 일본 남자하고 결혼하기 때문에 서로가 좋은 것은 넘겨줘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 지금 전부 다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일본의 책임자가 되었어요. 한국도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부교회장 되었어요, 부교회장.
이제 앞으로 2차 40년시대는 선생님의 세계 조직의 지도자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을 주로 내세워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축복할 때는 전부 다 국제결혼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손자들 시대부터는 국제결혼시키는 거예요. 그 전에는 국제결혼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나라 아벨 나라, 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애국정신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절반을 나누는 거예요. 절반 자리에 섰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만큼 영토가 배가되기 때문에 몇 번만 축복, 교차결혼 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들은 전부 교차결혼이에요. 더 크게 할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교차결혼, 남북과 교차결혼하는 거라구요. 남북이 전부 빈부의 차이예요. 교차결혼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몇 대, 12대면 12대에 있어서 얼마만큼 순한 민족이 12대권 내에 축복한 국가가 연결되어 있나를…. 그래 가지고 편성된 그 족속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지금 무슨 시대가 된다구요? 제4차 아담권시대에서는 뭐라구요? 부자협조시대예요, 부자협조시대. 에덴에 있어서 부자협조를 못 했지요? 아버지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집을 다 팔아가 가지고 이사하라고 하면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젠 전부 다 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부모님은 부모님인 동시에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나라를 내세워서 세계가 세금 바치는 이상 세금을 바쳐야 됩니다. 
30퍼센트예요. 그래서 성인들도 영계에 30퍼센트, 33퍼센트는 무조건 축복이에요. 결국은 통일교회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든 종교권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이 영계에서 벌어져 나가요. 지상에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 그런 일을 하려면 나라 찾아서 대이동이 벌어져요.
형제를 찾아 대이동이에요. 부모를 찾아 대이동, 왕을 찾아 대이동이에요. 그 형이, 그 부모가, 그 왕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3시대의 조상이에요. 구약시대의 조상이요, 신약시대의 조상이요, 성약시대의 조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영계의 사람 새끼라는 건 전부 다 3시대의 조상의 혈족이 되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사탄이 인류 해방권을 허락했으니 지옥을 전부 다 까 버려 가지고 해방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전부 다 세계적으로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시험 치라구요. 원리 말씀 시험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본연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전부 다 이 지상생활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서 주저할 때가 있어요. 이것을 할 것이냐 할 때 전부 다 이걸 참조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어디 권내에 속할 것인가를 대번에 알아요. 환하게 알기 때문에 물어볼 생각과 더불어 착착착 갈라 나갈 수 있어요. 그걸 답보하든가 정착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진다구요. 모르면 안 돼요. 
상헌씨가 책임이 있어요. 함부로 거짓말을 했다가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뭐 이러고 저러고 한 말, 어떻고 어떻고 한 것 전부 다…. 청평에서도 그래요. 그걸 누가 인정해요? 선생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서 복을 받았을 때는 조상을 구해내는 거예요. 조상을 구해야 돼요. 중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아시아에서 유교사상을 제일 첫째로 중요시한 나라는 한국이에요. 조상을 위해 주면 조상이 해방받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기성교회에서는 성묘 같은 걸 못 하게 하지요? 그 시대는 지나갑니다. 조상을 모셔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땅을 떠나게 되면 전부 다…. 어떤 조상이든 잘 모셔야 돼요. 그러면 복받아요. 선생님이 쌓아준 복, 천지의 모든 해방적인 복이 숨쉬니 그 족속 앞에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수도 파이프와 같이 이 파이프보다 더 큰 것을 만들면 전부 다른 데의 물까지 그리로 가는 거예요. 
아직까지 그런 나라가 없어요. 유교 중심삼고, 불교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3시대에 3종교를 중심삼고 주권을 움직여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움직이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움직였으면 선생님이 반대 안 받아요. 이것이 유교권이 된다면 어떻게 됐겠나요?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놔주지를 않아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흡수되겠기에 전면적인 반대를 한 거예요. 하늘의 섭리가 그래요. 전부 다 가정 중심삼고 하늘땅을 빼앗아 오는 놀음을 하니 하늘땅이 동원되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동원되어서 반대하는 것이 완전히 굴복해야 돼요. 굴복하는 게 힘든 거예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모르는 세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굴복해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모르는 세계의 사실을 실제세계에서 재창조해 가지고 보일 수 있는 것으로 승리권을 닦았으니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의 제4차 아담권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영계에 모든 관계된 것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가르쳐 준 것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을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만든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다 만들었지요?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이제 14대 해원성사 다 했지요? 축복을 다 해줬지요? 불러다가 전부 다 어디 어디 가는데 앞장세워 가지고 데리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한 곳에서 붙어살겠다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120개국 다른 데서 그 본부를 중심삼고 각 나라 사람이 얼마나 그 나라 본부에 찾아오는 인원이 많았느냐를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표창해야 된다구요. 대이동 방문할 수 있는 지역이 세계의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로상을 탄 사람들이 사는 곳은 전부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일등을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제1회 일등한 사람이 누구다!’ 해 보라구요. 앞으로 방문객이 생겨난다구요. 앉아서 밥 먹고살아요. 일 안 하고 밥 먹고살아요. 안 그래요? 일등상 타게 된다면 그 동네와 그 나라가 유명해져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짐으로 취미사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죽기 전 백살 된 사람까지도 바라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나도 한번 가보면 좋겠다’ 이래요. 그러니 비행기 회사도 만들고, 버스 회사도 만들고, 차니 배니 무엇이니 전부 다 준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 기반을 전부 다 이용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티켓 같은 것, 비행기표도 3대, 120년 간 쓸 수 있는 표를 사자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기 할아버지도 있지만 다 못 타거든요. 120년을 어떻게 타겠어요? 그러니 ‘3대가 우리 할아버지가 사 놓은 티켓으로 타고 간다고 하면 얼마나 할아버지가 좋아하겠느냐?’ 그렇게 할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라구요.
그래서 어디든지 여러분은 취미산업의 국가 책임자가 되고, 지방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어디 세계서나 관광사업을 할 수 있는 사장들이 다 될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차 운전도 배워야 돼요. 트럭운전까지도 배워야 돼요. 
이래 가지고 누구든지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람이 백 명 오게 된다면 오십 명씩 트럭 두 대로 여기서 하와이면 하와이를 향해 달리고, 비행기면 비행기 전부 다 이럴 수 있기 위해서는 비행기도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헬리콥터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운전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생각은 오대양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배, 몇 천 명이 살 수 있는 집 같은 그런 배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대양 육대주를 다니는 거라구요. 거기는 헬리콥터로부터 주변에 가다가 일년 동안 여행한다고 해도 일년 동안 여기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한 달 동안은 어디 가고, 그 다음 달은 어디 가고, 세계 일주를 일년 동안에 죽 해서 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러니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앞으로 ‘내가 취미산업에 차 한 대씩, 혹은 버스 한 대씩, 혹은 비행기 한 대씩 기부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이 잘 살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뭘로 다니겠어요? 뭘 남기고 가야 되잖아요? 선생님 이름과 더불어….

선생님 이름은 안 없어집니다. 영원히, 영원히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얼마나 이런 공신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오면 영계 서열이 상대적인 회의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관광 지상·천상천국 무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사들이 영계에서 내려가 가지고 영계가 그런 것을 다 해주기 때문에 얼마나 좋겠어요? 춤을 추고 노래하고 난장판이 벌어져요. 난장판이 혼란한 것이 아니에요. 신나고 훌륭한, 신·훌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한 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한 3세, 일족 중에 종족적 메시아 중심삼고 말이에요, 180개 가정 전부 다 국제결혼하게 되면 친척들이 찾아간다고 해서 서로가 교류하고 산다는 거지요. 생활무대를 단일화시켜 가지고 여섯 명이 살 수 있고, 다섯 명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세계적으로 만들어서 우리나라, 우리집 어디든지 데려다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이라구요. 그런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계획하면 계획한 것이 천년만년 걸려 넘어갈 수 없어요. 하게 돼 있지요. 그런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여름 휴가는 판타날에 오라’ 하게 되면 뭐 석 달이 될지도 몰라요. 아, 방송국을 통해 전도하고 전부 다 초청받아 가지고 갈 데가 많은데 말이에요, 백 사람씩 할 것이 없어요. 광야에서 전부 다 마이크 장치해 놓고 40일 수련을 10만 명이라도 할 수 있는데, 편리하게 하지요. 누구나 다 책을 가지고 전부 다 외우라고 하면 외우고 시험치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놓고 우리는 슬슬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고 물 안에 사는 고기들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여행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고 가야 돼요. 물고기도 알고 지상의 새와 동물도 알고, 나무 같은 식물도 다 알고 사랑하고 가야 하나님이 내 아들딸을 위해 물건을 지은 보람을 느낄 것 아니에요? 모든 전부는 하나를 보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적 요건을 일생을 통해서 한 시간, 일 초까지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효자가 되고 충신 열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다 이거예요. 죽어도 아멘이에요. 살아도 아멘이라구요. 그러니까 죽더라도 갈 길을 가야 된다 그거예요. 아멘이 뭐라구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가는 거예요. 대답한 대로 하겠다는 거지요. (2000.4.21, 미국 이스트 가든)
 (321권 12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