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물은 참부모가 되게 해주는 것이다
여러분 '네 엄마 아버지가 더 가까와, 참부모가 더 가까와?' 할 때 어때요?
「참부모 가 더 가깝습니다」
그 말을 믿어도 돼요? 「예스」
믿을 수 없어요. 「믿어 주십시오」
믿을 수 없어! 「믿어 주십시오」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말뿐이니 문제라구요.
자, 선생님의 손은 노랗고, 여러분들 손은 하얀데 말이예요, 닮았어요?
선생님은 갈색 눈이고 여러분들은 푸른 눈인데, 닮았어요? 「아니요」 (웃음)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거예요. 인간의 힘으로는 불 가능한 거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게 누구만이 가능하냐?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하나님만이 가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특권을 준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그 특권을 가진 사람의 이름이 뭐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참아버지다 이거예요. 제일 좋은 이름이 참아버지, 참어머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하나님께서 인간세계 앞에 줄 수 있는 선물이 있다면, 그 최고의 선물이 무엇이겠느냐?
여러분이 인류의 조상이 되고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일개 장관이나 대통령도 다 못 따라갑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서 인간에게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예요.
참부모가 되면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고, 참나라, 참세계가 여기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이름이 뭐라구요? 「참부모요」
참부모라는 이름이, 참부모라는 용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이 땅 위의 인간들 앞에 뭘하려고 찾아오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을 참부모로, 작은 참부모를 만드는 놀음입니다.(선집 125, 117-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