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한가위에 관한 말씀(말씀)
그 모든 파란만장한 수난노정은 광야노정시대의 지옥 광야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것을 가게 한 것은 뭐이냐 하면, 애급 습관성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애급에 돌아가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돼요 ! 여러분들은 지금 애급 땅을 떠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이구, 추석 때에 찰떡 먹고, 절편도 먹고, 송편 먹고, 돼지고기 삼겹살 생각나고, 갈비찜이 생각난다!' 그래서 되겠어요? 아니예요. 메뚜기와 석청 먹던 세례 요한을 생각하라구요. 40일 금식하던 예수님이 3대 조건으로 시험받던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습관이 여기에 걸려들어요.
맨 처음에 떡으로 시험했지요, 배고프니까? 그 다음엔 뭘로 유인했어요? 교회의 최고 지도자가 되게 해 주겠다고 교회에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최고의 목사가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의 최고자가 되게 해 주겠다고 산으로 데리고 갔어요. 나라의 최고자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이 다 있다구요. 인간이 바랄 수 있는 최고 귀한 것을 가지고 시험을 했지만, 예수님은 그걸 멋지게 하늘 전통을 통해 다 잘라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사탄이 떠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런 습관성을 달고 들어가지 말라 이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에게 본이 못 되면 편지도 하지 말고, 절연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세 번씩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하지 못한 것을 대신 한다고 하면서 경배하고 동네에서 잔치를 펼칠 때는 대해 줘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발길도 들이지 말고 떠나야 되겠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그렇게 살아요? 전부 다 사탄의 틀거리에 젖어 있어요. 애급시대에 이것을 성별시키고 제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 관념이 남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선집 221, 8-9)
이제부터 추석 때 고향에 가게 되면 조상들에게 잔치를 해주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가만이 아닙니다.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이날 조상을 모신다고 하면서 축하해 주면 그 자리가 하늘의 잔치 자리와 연결됩니다. 일족만이 아닙니다. 지상 천상이 화합됨으로써 통일세계가 벌어집니다. 그런 잔치에 참석했던 영인들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얼마나 환영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조상입니다. 그렇게 영계 해방을 위하고, 부모님의 지시에 따라 일체 일념으로 자기들을 섬겨 줌으로써 지상세계에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습니다. 해방적 은사를 전수해 준 조상들이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을 중심삼고 돕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악운이, 나쁜 불행의 운세가 침범 못하고 천운이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선집 335, 71)
‘우리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 혈대를 이을 수 있는 조상이
됨으로써 해방권이 벌어지는 축복받은 종족이 되었나이다! 이 종족은 영원불변 하나님의 권속이요 혈족이 되겠나이다!’ 이렇게 되면 사탄하고 완전히
작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조상들 섬기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제사하는 것을 허락했습니까? 통일교회는 이제 그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것은 세상 전통이 아닙니다. 하늘부모·하늘나라·하늘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그 계대를 이은 종족메시아권, 전통적 혈족들을 천년만년
모실 수 있는 왕토가 됩니다. 왕을 모시고 영원한 태평성대를 부를 수 있는 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살다가 가야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일가, 일족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선집 220, 222)
2000년 총해원 추석절
‘2000년 총해원 추석’ 이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원래는 자기 조상들을 숭배하고, 그래서 조상의 운세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횡적으로 펴야 할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이게 타락해서 거꾸로 되었다구요. 그래서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무덤이 생겨났어요. 평면적 입장의 뚜껑이 생겼다구요.
총해원 추석절의 의의와 제4차 아담권 심정세계의 출발
성경을 보면, 끝날에는 모든 무덤이 열리고 시체들이 일어난다고 하잖아요? 그들이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이게 그와 같은 식이라구요. 영계도 층층의 상․중․하로 되어 있고, 지옥도 상․중․하로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담이 생겼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철폐해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에 처음 맞는 추석에 이 전체를, 조상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재림주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보면 맨 마지막으로 나온 하늘의 사람이라구요. 아벨 중에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가진 맨 마지막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모든 뜻을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로부터 육계까지 무덤 같은 것을 제거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종적으로 그렇고 횡적 8단계를 팔정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막혔던 모든 전부를 총체적으로 열어 제껴 버려야 돼요. 그래서 80세에 8월 추석,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한계선을 가지고 이것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거짓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덮어졌던 것을 참부모의 축복받은 혜택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지나 지상․천상 통일적인 축복권을 완성시키고 해방권을 벌려놨기 때문에, 이 전체를 터놓아 줘야 원래는 제4차 아담권 심정세계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기도 하는 거예요. 이런 기도하던 것도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제4차 아담권 시대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 보고! 보고하는 데는 자기 일생에 있어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개인 생활에서부터 영생 생활이에요. (선집 332, 119-120), 2000년 9월 12일(火), 이스트 가든. * 이 말씀은 추석날 아침에 하신 것임.
이번에 추석 때 말이에요, 역사에 있어서 마지막 사람이 선생님인데, 그거 보게 되면 조상들이 맨 끝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을 지금까지 그렇게 후손들이 모시지 못했어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총 뭐인가? 이번에 제목이 뭐인가? ‘ 총해원 추석’ 이라고 했다구요. 새천년 총해원 추석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제사를 해주었어요. 그래, 영계에 지금까지 막혔던 담을 거꾸로 터 주는 거예요.(선집 333, 113)
추석의 주인이 되라
교회는 조상 중의 조상인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와 더불어 모셔야 되 기 때문에…. 하나님이 돌아가신 무덤은 없지요? 어떤가? 앞으로 참부모님이 돌아가신 무덤은 있겠나? 이런 추석을 몇천년 동안 섬겨 온 한국 백성들은 하나님의 무덤을 찾기 위해서 헤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무덤이 없으니까 참된 부모의 무덤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영원히 존경할 줄 알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어디에 가셨나? 여러분은 어디 나가지 말고 추석 단지를…. 추석이라는 것은 가을 ‘추(秋)’ 하고 무슨 ‘석’자 자예요? 아침 ‘석’ 자예요, 저녁 '석(夕)’ 자예요?「저녁 ‘석’ 자입니다.」가을의 저녁이에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봄이 될 때는, 봄에도 한식이라는 게 있잖아요? 조상을 모시는 거예요. 두 절기에 대해서 변화할 때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전통적 역사를 지닌 한민족이 하늘 조상을 모시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온 이상의 그 전통을 새로이 창조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민족성으로서 드러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들어오라구요. (어머님이 들어오시자 박수) 추석에 대한 회상이 필요하고, 조상과 더불어 오늘의 자기가 부모님을 모시고 자기 일족을 모셔 가지고 고향에서 성묘를 하지 못한다는 자체도 반성하면서, 이렇게 된 목적이 어디에 가서 결실될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 목적을 뒀으니, 그렇게 진짜 가고 있느냐를 재평가해 가지고, 자주적인 실천을 어떻게 하늘땅 앞에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추석이 좋다는 것보다도 추석을 움직일 수 있는 동기가 무엇인가를 알고, 추석의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집 392, 224)
모든 국경선을 철폐할 것을 선언하셨고, 추석에 이스트 가든에서 참자녀들과 교회 지도자 1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해원 추석 기념식’을 가지셨습니다.
이제 그래서 여러분이 성묘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조상에게,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서 ‘ 어머니 아버지, 내 말을 잘 들으시오. 조상, 내 말을 잘 들으시오.’ 교육하러 다녀야 돼요. ‘ 새로운 면에서 효자․충신․성인이 못 됐으니 나를 본받으시오.’ 하며 찾아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선집 401, 91)
(‘三四爲道 愛王爲道’ 액자를 보시며) 2004년 9월 28일, 이날이 8 월 가윗날이에요. 추석인데 ‘추’자를 말이야 불 화(火)를 아래위로 둘 했어요. 가을 추(秋)’ 자예요. 지금까지 기독교, 종교에서는 추석을 못 지켰다구요. 그래서 상대 둘 했다가 ‘ 아이고, 문 총재가 가을 추(秋) 자가 불 화(火) 하나인데 둘(炎) 했구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합해서 그 다음날 저렇게 해 놨어요. 알겠나? 가만 보면 ‘ 추석을 쓰다가 물이 떨어져 가지고 저렇게 썼구나.’ 하는 거예요. 추석, 뭐예요?「‘새 아침’ 입니다.」새 아침이에요. 그래서 추석날에 세 가지 얘기한 게 뭐인가?「탕감혁명입니다.」탕감혁명보다도 믿음의 조상, 사랑의 조상, 가정의 조상을 말한 거라구요. 탕감혁명은 그전에 얘기한 거예요. 이걸 얘기한 거예요. 절대가치관! 절대가치관을 중심삼고 절대혈통을 보관하는 거예요, 절대혈통! 그다음에 뭐예요? 절대안착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2004년 9월 28일, 그게 추석날이지? 그 전날 가르치려고 했는데, 지방 가지 말고 하룻밤 자고 기다리라고 얘기해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가 버렸어요. 그래서 원조를 누가 알아요? 그때 총체적인 얘기를 해 준 거예요. 절대가치관으로부터 절대핏줄, 절대핏줄을 중심삼고 오 (○) 엑스(X) 철학, 왕권 대행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오늘 강연하는 내용에도 그게 다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절대가치관에 대한 설명이 빠졌기 때문에 그 설명을 집어넣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 대회가 11월 8일이에요. 내일이면 11월 어떻게 되나? 내일이 며칠이에요?「9일입니다.」9․11인가? 드트레이드센터 9․11….」「그걸 9․11이 무슨 사건이에요?「월 하면 9․11입니다.」9․11, 거꾸로 거꾸로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참 묘해요. 수리가 그렇게 다…. 딱 뒤집어놓은 거지?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생사지권을 가리는 하나의 핵, 오늘 새벽에 그래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집 475,101)
‘추석’ 뭐예요?「‘추석일 새아침’ 입니다.」‘추’ 가 무슨 자인가?「‘추’ 가을 ‘추(秋)’ 자입니다.」가을 ‘추(秋)’ , 원래는 불 ‘ 화(火)’ 자를 둘 했더랬어요. 영계 육계를 인정한다는 거지. 그렇게 해 놓으면 일반 사람이 ‘문총재가 가을 추 자를 몰랐구만.’ 하기 때문에 그다음 날 고친 거예요. 그래서 글을 쓰다가 거기에 먹이 떨어진 거와 같이 된 거예요. 그때가 추석날이에요. 추석 달이 밝지? 일년에 제일 밝은 달이 추석 달이에요. 또 일년에 제일 달이 밝을 때는 떡을 해 가지고 높은 산에 올라가 동네 사람이 잔치하면서 달을 바라봐야 된다구요. 사방의 중심들이 위하는 길은 참왕을 섬기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 한마디로 다 해석되는 거예요. 자!『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언제든지 일생 동안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한 것을 자랑해야 돼요. 그건 얼마든지 자랑해도 상처를 주지 않아요. 상처를 주지 않고 도리어 힘을 준다는 거예요. 옳은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좋아한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많은 사람 가운데 누가 좋은 사람이냐? 여자들도 여자끼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여자들도 보면 여자끼리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여자가 좋다.’ 저 그것이 없다면 어머니도 좋을 수 있는 것을 찾지 못한다. 안 그래요? 자기 언니도 찾지 못한다. 여자들도 여자끼리 자기가 높은지 낮은지 감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선집 476, 66)
『……이날 아벨권과 가인권을 대표한 여덟 명이 각각 두 명씩 동서 남북으로 향하여 서서 성주를 뿌림으로써 우주를 성별하였는데 이는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하고 영계에 있는 전체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입장이었습니다. 총해원 추석 기념식을 통해 자유자재로 동서남북 중앙 어디든지, 종적 세계 어디든지 차원을 달리하는 자리에서 모든 것을…』그래, 이제 자기들이 선한 조상을 모실 때가 왔어요. 기독교에서는 우상숭배라고 반대하지만, 조상을 반대하게 되면 자기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조상을 찾아서 땅 위에 정성들여야 돼요. 시제, 차례도 하고. 그런 것 다 한국 사람들은 알지? 1년 동안 가장 귀한 것, 자기들이 먹을 수 없게끔 귀한 것을 보관해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조상 앞에 드려서 지상과의 관계를 맺게 돼요. 좋은 것을 드렸으니까 좋은 것 협조해서 갚게 되는 거예요. 줬으면 받아야지요? 숨을 한번 후- 내쉬어 봐요. 후우- 이러고, 들이쉬지 마! 죽어야 돼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그래, 열두 시 돼서 이렇게 휘파람을 불면 말이에 요, 사탄이 부는 휘파람이라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 영화(드라마)가 무슨 꽃?「‘선녀님’ 왕꽃 입니다.」‘선녀님’ 왕꽃 이라는 영화가 나오지? 무녀가 열두 시 되면 휘이익하게 되면 영을 부르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신호 되는 거예요.
요즘 선생님도 그렇게 선한 영을 부른다고 운동을 하고 나서 ‘ 휘이익!’ 하고 부르는 거예요. 주변에 깃발 아래 와 있던 영들을 불러 가지고 너희들 수고했다고 해서 무얼 과일도 주게 되면 나눠 먹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 너희들 몽시 가운에, 기도 가운데 선생님을 만나고 그러는 사람 손 들어. 만나본 사람 손 들어 봐. 들어 봐, 얼른 손 들어 보라구. 전부 들어 봐요.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누구나 다 기도하면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알고 살게 돼 있지, 모르고 살게 안 돼 있어요. 세상에 그런 단체가 어디 있어요? (선집 480, 21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