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총재가 타락한 피를 받았다면 복귀는 영원히 안 되는 겁니다.(말씀)
예진아! 너희들이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철부지하게 다 어머님도 지금까지도 마음대로 뭐 어머니가 선생님을 지배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이씨! 망할 자식들! 아야! 나 좀 줘라.「아버님 꽃다발 증정시간입니다.」
꽃다발 다 치워라. 귀찮아. 미국 꽃다발, 세상 꽃다발 다 환영이고 다 귀찮아. 다
집어치우고 다 이거 다 없어져도 내가 새로 다 만들 수 있어요. 맡겨봐. 만드나 못 만드나. 뭐?
(중략)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은 아담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의 핏줄을
받았지만 우리 선생님도 핏줄이 타락의 핏줄….
그런 말 하지 말라구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늘의 비밀을 알아요?
문 총재가
타락한 피를 받았다면 복귀는 영원히 안 되는 겁니다.
(중략)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타락한 피를 받으면 그 따위 수작 망한다는 거예요. 복귀 안 돼요.
선생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어떻게 만민을 구해줄 수 있는 특권을 어떻게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도 못 했는데요. 하나님도 못 한 것을 지금 선생님이 한다구요.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왕좌에 앉아 있지만 왕좌에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풀어줘야 할 텐데, 문 총재가 와서 왕좌를 건드리게 된다면 하나님이 당신을 내려와 가지고 “해방시키려 왔습니다.” 하면 해방한 하나님이 문 총재가 해방시켜 줄 때에 때려 치웠겠나요?
내려오기 전에는 내가 내려오라고 하기 전에는 못 내려온다는 것 알아요?
(중략)
선생님이, 선생님 자체도 타락의 피를 받았다고 믿고 나와, 이 놈 자식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구해줘요? 하나님을 어떻게 구해주나 그 말이에요.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 주나 그 말이에요.
그런 이론이 어디 있고 그런 정당한 논리법이 있어? 이 놈 자식들!
너희들 똥구덩이 같이 생각했어. 선생님의 말을 똥구덩이 말로 알았지 믿은 사람 어디 있어?
(2009년 10월 3일(土), 이스트가든 훈독회 말씀)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kH9/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