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으면 어머니가 암만 해도 할 수 없어요.(말씀)

무지개 | 20170816230605

   내가 없으면 어머니가 암만 해도 할 수 없어요.(말씀)

 

왕권 즉위식!

몽골반점민족을 세계 누가 넘어설 수 없어요. 이것이 지금 인류의 74퍼센트에서부터 78퍼센트가 돼요. 이것이 하나되는 날에는 국경이 없어져요.

거기에 평화의 왕 즉위식이 다 끝났지?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이 어머니하고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하고 하나되는 날에는 지옥 안 가고 천국에 가게 돼 있어요.

 

내가 없으면 어머니가 암만 해도 할 수 없어요.

어머니가 잘났다고 여자들이 우리 어머니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와서 속닥 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데리고 살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비밀 얘기, 생각지 않은 것을 조사도 시키고 다 그래요. 그거 큰일이에요.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이 울타리 되어 주니까 그렇게 행동해 가지고,

아무리 성내더라도 얼굴을 잊어버려야 되고, 한 일을 잊어버려야 돼요. 나는 몇 고개 넘어가요.

세 고개 이상 넘어가서 물 한 모금 먹고 넘어와 보게 된다면 아이고, 지도하던 사람이 없어졌구만.

이제부터 고갯마루를 올라가는데 어떻게 두 고개 세 고개를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사인커브가 되면, 이게 이렇게 되면 몇 고개예요?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여기에서 시작했으니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팽팽하더라도 내가 감싸 주는 거예요.

자기는 기분 나쁘면 1주일이 아니고 몇 주일씩 가더라도 선생님은 여전히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일에 지장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것을 자기가 알지. 양심이 알아요.

자기가 잘못했다면 자연굴복해야 돼요.

(선집 488권 191-19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