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이 통일된 자유의 평화의 왕국 그 동산, 그 궁전 터전 위에 묻히려고 생각한다구요.(말씀)
도적놈들이 들어와서 대통령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게 했지. 그러고 있어요, 지금.
공산당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망쳐 가지고 자기 멋대로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대학교도 이제는 사립대를 없애 가지고 국가가 조금씩 돈 줘 가지고, 몇 분의 일 쥐어 놓고 돈 대는 사람 모가지를 쳐 버리고 쫓아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안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너희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20대 청년이 면 남북통일을 한다, 나라 하나 만든다 하는데, 중공과 소련과 미국을 소화할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나간 자식들이라구요.
가정을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
전라도 사람 내가 안 왔으면 전부 다 거기 들어갔을 거라구요.
노무현이가 전라도 대통령이에요, 경상도 대통령이에요?「경상도입니다.」
205
거짓말 그만둬. 누가 투표해 줬어? 전라도지.
1대 디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망쳤는데, 2대에 끝장나는 거예요. 3대 못 가요. 내가 허락지를 않아요.
2012년 전, 8차까지 넘어서 보라구요, 어떻게 되고, 뭘 할 것인가.
8년까지 한국 땅에, 12년까지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거짓 대통령이 아니에요.
유엔 총회에서 왕권 안착을 선언해야 할 참부모 전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 안 될 때에는 따라 나오는 사람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다 무덤을 해 놓고서, 마디를 해 놓고 자기 조상 이상 못 찾 아온다 이거예요.
그래, 3국 이상 선교사를 보내고, 평화대사를 자기 나라들이 경쟁해 서 보내야 돼요.
그거 선생님이 다 해 줄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알겠나?「예.」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빨리 일족을 처리해 가지고 평화대사, 외국 선 교사 대신 일족, 김씨면 김씨 왕을 중심삼고, 왕의 권한 내의 김씨 대 사들을 평화대사로 보내야 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로 보내야 되고, 족장으로 보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운세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는 이런 놈들,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꽁무니에다 다이너마이트를 달아 가지고 골통까지, 등뼈까지 한꺼번에 모래알로 날려 버려야 될 자체를 몰라 가지고 앉아 가지고 뭐 ‘선생님, 평화 천국을 다 이루어주소.’ 할 거예요? 아니에요. 다 상속해 줬어요. 알겠어요? 넘겨줬다구요.
그래, 너희들이 뭐이라고? 천일국?「주인!」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우리가 아니에요, 내 가정.
축복가정들은 다 같은 입장이에요.
하나님이 전부 다 축복가정은 내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 가정이 없었고, '우리'라 하는 종족, 나라가 없었어요.
‘우리’라는, ‘ 내 가족’이라는 말 못 하는 하나님 앞에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입장이에요.
부모님이 어디 있고, 내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206
해방적 사랑의 주인과 후천시대 새 출발
사탄세계에 끌려가 가지고 다 파탄시킨 문씨 완전히 뒤집었는데, 문씨 나라는 남북이 다 갈라지고, 세계가 또 갈라졌는데, 그것을 재차 통합하기 위한 선생님만의 일당백으로서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요.
지옥 해방, 그다음에 낙원 해방, 천상까지 길을 닦아 놨 는데….
그러니 평화의 왕…. 해 봐요.「평화의 왕!」그게 내 아버지예요.
참부모 내 아버지, 평화의 왕. 딴 얘기가 없어요.
무슨 구세 왕도 필요 없고, 종교 왕도 필요 없고, 재림주 왕도 필요 없어요.
단 하나 평화의 왕, 그게 내 아버지예요.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타락이 없었던 가정을 넘어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앞에 놓고 북망산천을 향하고 있는 것이, 북망산천이 하나님 나라의 동산으로서 품을 수 있는 기념장이 돼야 할 텐데, 그런 기념비가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늘땅이 통일된 자유와 평화의 왕국
여러분도 지금 생각하기를, 자기 조국에 가서 무덤 남기려고 하지요?
지구성, 내가 거룩한 성지의 자리에서 죽어 넘어지는 그 자리를 무덤 자리로 남길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도 미국의 의회라든가, 미국의 1대 대통령 자리 이상의 거기에 갖다 묻힐 것을 생각 안 해요.
하늘땅이 통일된 자유의 평화의 왕국 그 동산, 그 궁전 터전 위에 묻히려고 생각한다구요.
한국이 아니에요. 한국이 못 하면 퉤, 침 뱉어 버려요.
(선집 457권 204-20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