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 하나님과 같이 길러 왔어(말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어.
왜? 하늘땅의 주인을 쫓아냈어.
그 가정에서 가인이 동생을 죽여?
피를 흘렸어. 피를. 눈물이 아니야. 그것 왜 그랬어?
부모가 안 됐기 때문에 그래. 부모가 안 됐어.
부모가 자라 나가는 거야, 부모.
하늘에서 뚝 떨어져 부모되는 내가 부모다. 문 총재 아닙니다.
10개월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10개월 동안에 임신된 그날부터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 알아요?
청맹과니들이야.
(중략)
여러분은 문 총재의 종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하나님과 같이 길러왔어.
하나님 아들딸 같이 길러 나왔어.
너희들은 나를 원수로 잡아 죽이려고 하는데 그가 아버지인지 종인지 모르고 나왔지만 알고 보니
야하, 세계의 국가연합을 만들고 여성연합을 만들고
남자 여자 천지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부부를 만들어 참부모를 만드는 놀이를 해 나온 대표자 나 한사람인데 누가 있어요?
2012년 1월 24일(火), 천복궁 (말씀 딕테이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IC8m/12
아버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길러서 참부모로 만들어 주시려고 하셨습니다.
이제 그 심정과 혈통을 상속 받으신 2대 왕님은 우리를 시민 왕(종족 왕)으로 만들어 주시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참혈통의 모습이십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