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는 누구든지 해먹는 것이 아니다.(말씀)
피스톨을 우리 국진이가 만들었어요.
발칸포는 내가 만들었습니다.
고사포는 누가 만들었냐 이거야. 와세다 대학에서 일본사람이 날 도왔습니다.
고사포가 7.5입니다. 칠. 오 칠 삼십오(5×7=35). 고사포야.
경계선. 관성지역을 뚫고 올라가요.
비행기 오는 것을 쏘는 겁니다. 고사포.
내가 미국 가게 될 때 7.5 미리의 고사포를 만들고 발칸포를 만들고 피스톨을 내가 만들 계획을 설계했는데 국진이가 그걸 설계해 가지고 받아 가지고 그거 깍아 버려요.
내가 기획한 그냥 그대로예요.
이야! 아들은 아버지를 닮았다.
현진이는 이 사람은 발칸포입니다. 고사포 못 쏴. (웃으심) 알겠어?
떠들기만 했지, 세계를 망쳐서 다 문 닫았지만 말이야, 나갈 수 있는 숨구멍 똥구멍을 몰라.
똥구멍이 둘이고 숨구멍이, 그 척추가 둘인 줄 알고 있어.
현진이, 곽정환이랑. 참부모는 누구든지 해먹는다 이거야.
알겠나?「예.」
선생님은 용서가 없어. 잔소리 말라구.
2011년 9월 16일(金), 거문도 해양 천정궁에서 하신 말씀 중(밑줄 친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