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완성해야 돼요.(말씀)
(하나님 해방과 천지부모천주안식권 말씀 중 발췌)
성부⋅성자⋅성신이 뭐예요? 신이 무슨 신이에요?
어머니 신을 몰라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 성전에 살고 있는 데는 하나님하고 정자는 살고 있으되, 어머니 자체가 살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훈련받고 있는 거예요.
97퍼센트까지 같이 따라왔지만, 3퍼센트는 자기 스스로 열매 맺어야 돼요.
(중략)
3퍼센트 남긴 가운데는 어머니도 완성해야 돼요.
완성하려면 무형의 하나님의 몸을 쓰고 참부모의 몸뚱이 를 써 가지고, 거기에 나온 정자하고 결합해야 하는데, 그 정자가 만들어 놓은 어머니의 난자 보자기가 없어요.
어머니가 나눠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보급해 주는 거예요. 거꿀잡이로 됐어요.
물론 어머니 자궁에서 낳았지만, 그건 아버지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 아버지에 연결돼 가지고 난 후에 비로소 3단계 조상이에요.
제1차 창조주, 제2차 아담 해와, 제3차 아담 해와의 아들 딸이에요.
그걸 지내지 않으면, 여기서 사랑을 몰라요.
사랑의 결실이 안 되면, 심더라도 무정란이 되는 거예요. 유정란이 아니라 무정란이에요.
어머니에게는 사랑이 없어요.
어머니는 난자인 보자기인데 생명이 있다고 끝까지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생명의 떨어질 수 있는 맨 끄트머리를 붙들고, 물고 삼켜버릴 때 따라 넘어가지 않고는 갈라지는 거예요.
소화해 가지고 다시 변화된 실체로서 지상에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헬리콥터 사고를 중심삼고 3대가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들어갔습니다.
골고다를 아버지가 넘어가는데, 해와가 들어와 가지고, 어때요?
12지파, 120문도, 그 다음에 1만 2천 명 평화의 왕들이 둘러 있더라도 골고다 산정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못 합니다.
넘어가는 예수님 앞에 졸았어요.
예수의 신부가 있었으면 졸았겠나?
죽기 전에 나를 데리고 넘어가라고, 나는 같이 죽더라도 좋다고 했을 거예요.
따라가서 드러누워 있는 데 왜 깨워 가지고 같이 죽자고 안 했어요?
아버지가 같이 죽을 수 있는 자녀가 있어야 되는데 없었어요.
어머니와 같이 죽고 살 수 있는 고개가 없어요. 같이 죽고 살 수 있는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자, 이제는 자지 말고 여기에 성전을 짓기 위한 천막을 치자!” 해야 된다고요.
그러면 거기가 성전 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사상을,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을 찾아낼 수 있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권’ 자는 왜 또 달리했느냐? 그거 몰라요.
부모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오호…! 절대성이라는 것이 이 ‘권’ 위에 서야지 ‘둘레 권(圈)’ 자에는 없어요.
어머니가 없다고요.
십자가 위에 되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이 제목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안식권을 중심삼고 ‘둘레 권(圈)’ 자의 ‘권’만을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무슨 ‘권’ 자예요? ‘권세 권(權)’이에요.
8단계의 권세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을 제거시킨 그 위에 ‘권세 권’이에요.
(608권 40-4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