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꺼번에 정리해야 할 사람들(김진만, 김진호, 곽정환)
(김효율 보좌관 보고 계속; ⋯⋯참부모님께서 지난 몇 십년 동안 미국에 가신 후로 준비하시고 마련해 놓으신 모든 기반을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 하나하나를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않고 하지 못하게 해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UCI 이사에서 쫓아내는 것도 참부모님께서 못하게 했는데도 쫓아내고⋯.) (75분 50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그래.
(보고 계속; 또 곽진만, 김영준이를 UCI 이사로, 그들이 이사로 들어가서⋯.)
그거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그 집에 가서 일주일만 살면 다 쫓아내요. 간단한 거야. 그거 뭘 크게 얘기해.
(보고 계속; ⋯⋯그렇게 해서 참부모님 양위분이 친히 서명하시고 또 이 공문은 참부모님의 후계자로 지금 세계회장을 맡고 계시는 문형진 세계회장께서 공문으로 전세계에 발송을 했습니다. 이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80분 30초) (박수)
세상에 시작과 끝이 자기들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 사상의 시작과 끝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 외에는 손댈 수 있는 내용이 아니야, 엄청난 겁니다. 그 엄청난 것이 자기들 몇 사람이서 농락을 하고, 나는 꿈도 안 꿔, 꿈도.
내가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그 집에, 현진이의 집이든지 곽정환이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습니다. 일주일만 있으면 그 문전 앞에 나타나는 사람은 내가 후려 갈 길 수 있어, 이제. 이 깡패 같은 돼지 새끼, 이놈의 새끼들 물러가라구. 문에, 울타리에 못 들어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게 꼴이, 그게 뭐예요? 조직 자체를 현재 갖고 있으면서도 그 조직 운영의 내용의 중심적인 권한을 행사 못하고 있다는 거야.
내가 미국 가 있는 동안에 50년 63년 동안 한국을 자기들한테 맡겼더니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지금 여기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내가 책임도 하나도 맡고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들어와 가지고 분해 가지고 일격 타파해 버리려고 하고, 싸움해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참고 나가면서 선의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이런 방향으로, 그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몇 사람이 암만 그랬댔자⋯. 그 사람들이 창피하지. 그 일가 아들이, 일가에 있는 소속 요원들이 이 내용을 알면 그거 그냥 안 둬 둡니다. 몇 사람이 단결해 가지고 그 자체들을 처분도 할 수 있는 거야. 우리 손 안 대고 처분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 그러나 미래의 역사는 거기에서 끝나지 않아요. 한 사람이 잘못한 것이 동기의 내용이 게재되었기 때문에 그랬지 하는, 변명적 요건으로써 세상에 자기의 욕심을 거는 사람들, 별의별 행동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일생동안 지금까지 90세가 되도록 법정, 수천 나라들을 중심삼고 혼자 싸워왔어요, 혼자. 변호사도 없고, 내 권고하는 사람 듣지도 않고 또한 얘기가 자기들이 내가 들을 수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환경에 자기들이 지금 어려운 입장에 있어서의 통일교회에서 전부 다 일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계획 중의 제1차 계획, 2차 계획을 못 넘어갑니다. 우리가 죽은 사람들이 아니에요. 이 시퍼런 눈들을 가져 가지고, 어!
그런 얘기를 왜? 뭐 요즘에 이 사람들이 그런, 있으나⋯ 그런 일은 다 있는 거야. 아, 형제끼리도 싸우고 있고 한 집에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전부 다 재산 파탄해 가지고 죽이고 살고 있는데, 이 세계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만한 일이라는 것은 늘상 있는 겁니다. 나 혼자 해결해. 재판을 내가 5백 번 이상 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백전백승했지. 그거 문제도 되지 않아. 뭐 뭐이 김진만, 뭐 김진호, 곽정환이, 나 힘으로도 그 사람들 한꺼번에 정리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