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광복을 하려면 여편네 치마폭에서 놀아나는 고정간첩을 색출해야
게릴라전쟁에 대해서는 내가 챔피언이예요. 내가 북한 김일성의 게릴라전법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반에 있는 고정간첩들은 집안에 숨어서 여편네 치마폭에서 놀아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을 속속들이 파헤쳐 가지고 전부 다 내사(內査)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의 80퍼센트가 전부 다 해방신학자, 신신학 패들입니다. 공산 좌익계열의 제3선으로부터 2선, 1선과 관계맺은 사람들이라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구요. 그래 그 기지가 어디냐? 반이예요, 반. 그 반이 개인 앞에 `너 조국 광복을 했느냐? ' 할 때 `그렇다. 난 하나님이 사랑하던 본연의 조국, 우리 조상이 사랑하던 조국 위에 섰다. 역대 우리 조상들이 사랑하고 보고 싶었던 그 자리에 섰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을 위한 부활체요, 조국광복을 바라는 소망의 부모들과 역대 조상들의 부활체요, 조국광복을 바라는 세계 만민을 축소한 부활체로서 나는 섰노라' 하는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통일교회 패예요. (173권 18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