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 세계가 되면 통일교인들을 다 처단해 버린다
영계가 두 패로 돼 있어요. 왕을 중심삼은 구원역사의 왕권, 그 다음에는 구세주니 무엇이니…. 종족적 종교가 나라 위에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그 다음에 하나님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다섯까지가 국가시대예요. 사탄의 전권이에요. 좌익! 우익은 없어요. 인정하지 않아요. 그건 때려죽여 버리는 거예요. 반동분자는 골로 가는 거예요. 공산당 세계가 되면 선생님으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을 다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씨도 안 남겨요. 그 철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공산당의 끝을 아는 사람이에요. 둘이 못 넘어가요. 그 세계에서는 종교도 부부가 못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시대를 넘어 왔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도 허락하지 않아요. 사랑의 두 피를 받았기 때문에 나눠야 할텐데, 그것을 어떻게 나누겠어요? 하나님도 꼼짝 할 수 없이 사랑 때문에, 핏줄 때문에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594권 5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