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세계의 기지가 되었던 전라도

훈독왕 | 20250127111627

공산세계의 기지가 되었던 전라도

 

전라도 패가 그래요. 천대를 해 가지고 그런 곳이라구. 전라도가 제일 황폐해졌지? 이게 서울 올라가 가지고 민주주의가 나오고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왕들 잘 사는 것은 도적질해 잘 산다 해서 종새끼가 왕 해 먹겠다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야. 낫과 망치는 뭐냐 하면 종들이 쓰는 무기예요. 알지? 거기에 새빨개.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지? 공산주의는 새빨간 거짓말이야.

 

여러 가지 공산주의 철학 사상 같은 것이 노동력 하게 되면 사람만 노동력을 생각했지, 기계가 자동기계 시대에 있어서 사람만이 노동력을 좌우할 수 있지 기계가 사람 노동력 아니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다 공부해서 알아야, 역사를 알아야 돼, 역사. 선생님은 공산주의를…. 선생님 때문에 공산주의가 망했어요. 고르바초프에 가 가지고 종교를 수입할 것과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라고 한 거라구. 요전에 지 세븐(G7)이라고, 소련을 경제적인 잘 사는 나라 일곱 나라 중심삼고 여덟 나라까지 집어넣는데 그때 고르바초프가 지 에잇(G8)의 문을 여는 것은 문 총재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고 한 거라구.

 

그 사람들이 알지. 너희들 여기 전라도 여자들…. 전라도는 더 나쁜 것이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일본에 가 사는 것이 조총련, 공산당이고, 그다음에 민단인데 민단은 민주세계라구. 전라도는 공산세계, 빨갱이의 기지가 전라도예요. 박헌영이로부터 전부 다. 그렇잖아? 노동당. 등뼈와 같은 것이 경상도예요. 경상도는 기뻐할 것을 잔치하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갈 상(尙)의 경상도(慶尙道). 전라도는 전체를,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서 전라도(全羅道)가 됐는데 전체를 벌려 놨다 이거예요. 수라장이라고 하지, 질서가 없는 것을?

 

종과 주인 관계,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항렬관계를 무시해 가지고 성 문란이 벌어져요. 영화가 뭐인가? 「서편제요?」 ‘서편제’도 그렇지. 여자가 그렇잖아? 아버지가 딸을 무엇으로 만드나? 진짜 아버지도 아니지? 「예.」 그럼. 그러니까 노래를 위해서 병신 만들어 가지고 이용하겠다는 거라구.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래, 여기가 여수·순천이 새빨간 거짓말하는 공산당의 기지라구. 지리산이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 자입니다.」 ‘알 지’ 자지? 여기에 뭘 했나? ‘입 구(口)’ 했지?

 

지리산, ‘리’ 자는 뭐야? 마을에 왕(理) 자야. 마을의 왕이에요. 날을 중심삼고 마을의 왕이 나라를 중심삼은 것이 날이 아니고 해를 중심삼고 세계를 영원을 중심삼고 아는 것이 아니야. 매일매일 순간순간 아는 지리산, 이 기지가 공산당, 새빨간 거짓말하는 패들의 기지였어. 제주도까지 점령해 가지고 정부를 뒤집어 박기 위한, 이 박사 쫓아내기 위한 운동을 하지 않았어? 「제주도 4·3사건입니다.」 4·3사태. 그것도 4, 3이야.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역사가 움직이는 것이 원리를 앎으로 다 들어맞아요. 그러니까 머리 좋은 사람은 원리를 중심삼고 영계가 없고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노동당 당수가 김씨였나, 박씨였나, 뭐였나? 「박헌영입니다.」 박헌영이에요. 박 대통령, 박 정권, 그거 올라가는 거예요. 박 대통령은 빨갱이의 아벨이에요. 진짜 빨갱이는 형님이라구. 그 아벨을 내가 도와줬어요. 하늘 편 가인하고 아벨하고 이것을 도와줘야 돼. 그러지 않으면 서로 피를 보고 다 없어져야 돼. 둘 다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485권 16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