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은 공산당

훈독왕 | 20250112193656

3.8.6은 공산당

 

공산당이 나왔기 때문에 종이 왕 노릇을 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노동자 농민이 왕에 대해서 착취다 이거예요. 뒤집어놓자는 거예요. 그러면 공산당이 뒤집어놓고, 또 그 다음에 종교가 뒤집어놓는 거예요. 본래의 근본으로 뒤집으면 공산당도 뒤집어놓고, 종교도 뒤집어놓아서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고요.


주인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에서 갈라졌지, 둘에서 갈라졌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에서 안 되면, 둘은 작게 해야 돼요. ‘하나’ 할 때는 숨을 들이쉬고 ‘하나’ 해야 되겠나, 내쉬고 ‘하나’ 해야 되겠나? 하나! 「하나!」 ‘하나’ 하니까 커요.

 

‘둘’ 할 때는 뭐예요? 내쉬었으니 작아져요. (숨을 들이쉬시며) 둘! 시간이 필요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다섯 패예요. 민주세계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지 않으면 안된다고요.


공산당은 3⋅8⋅6이지요? 3수를, 아담 해와를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점령한 거예요. (601권 2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