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생식기

훈독왕 | 20240623052639

남편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생식기

 

여러분이 그런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하면, 하나님이 마음의 근원에서 대답합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남편의 생식기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이는 생식기가 내 남편의 생식기라는 겁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부인의 생식기입니다. 그래서 결혼하는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을 자동적으로 점령합니다. (362권 190쪽 2001.12.12)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남편입니다.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그 아담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성전이 됐을 것입니다. 해와도 그렇습니다. 본래부터 여자도 그렇게 돼서 남자와 사랑을 중심 삼고 하나되게끔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목과 볼록, 남자와 여자가 생식기를 중심 삼고 하나됩니다. 그 생식기가 누구의 것이냐 하면 남자와 여자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362권 189쪽, 2001.12.12)

 

남편을 맞이할 때 하나님을 맞이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렇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체휼할 때 하나님을 먼저 느끼게 되어 있지 아담을 먼저 느끼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하하 웃음으로 말미암아 몸도 하하하 웃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이상적인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기 위한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362권 19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