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적인 물질 축복

훈독왕 | 20240523053648

원리적인 물질 축복

 

여러분 자신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있느냐' 하고 묻게 될 때 '예, 있습니다', '참부모의 사랑이 네게 머물 수 있느냐?' 하고 묻게 될 때 '예, 있습니다',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느냐?' 하고 묻게 될 때 '예, 있습니다' 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 모든 만물은 여러분 앞에 상대적인 물건으로 부여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면 어떻게 해야만 돈이 생기느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참부모의 사랑을 내가 대신 재현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 마음이나 내 몸이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있느냐,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하나되고 난 후에야 만물을 주관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로 보게 된다면, 참부모의 사랑이 이루어진 그 터전 위에서 만물이 지배받게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랑의 내용을 결정적으로 여러분이 갖추었느냐 하는 문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만 갖고 그것을 만물에 연결시킬 수 있는 노력만 하면 물질에 대한 축복은 원리적 관에 의해서 허락되어야 한다는, 갖춰 줘야 한다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이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이룬 그런 사람이 물질에 대한 축복을 못 받는다면 원리가 틀린 것입니다. 만물도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입니다. (67권 14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