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이가 천정궁의 주인이다 (말씀)

훈독왕 | 20170613073656

   신준이가 천정궁의 주인이다


석준호!「예.」

무슨 ‘석’ 자야?「‘돌 석(石)’ 자입니다.」‘준’ 자는? 「‘준걸 준(俊)’ 자입니다.」

준걸이 뭐야? 준걸, ‘걸’ 자가 무슨 자예요? ‘궁궐 궐’ 자예요.

 ‘준걸 걸’ 궁궐이란 말이에요.


우리 ‘신준’이란 말은 궁궐을 말합니다.

보라구요. 아들이 신팔이, 신 만이, 신궁이! 딸 이름이 그래요.

그러니 궁궐이 되어야 돼요.

‘궐’ 자 를 써야 되는데, 통일교회 ‘궐’ 자를 썼으면 ‘통일교회 자기들 프로그램 짠 대로 전부 다 낳아 놓았다!’ 할까 봐서 신준이라 지었어요.


신준이가 여기 주인이에요.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 안 해요.

우리 어머니가 알지.

손자가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요.

(선집 612권 3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