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총을 쏠 줄 알아야 한다(말씀)

무지개 | 20170611121525

   누구나 총을 쏠 줄 알아야 한다(말씀)


아무리 목사의 아들이라도, 아무리 통일 교회 교주의 아들이라도 매 맞고 들어와 가지고 안 되겠어. 

사나이라면 이래야 돼!' 한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는 `총, 총! 총은 위험해' 했지만, 아니야! 총 쏴, 총 쏴라! 활도 쏘아라! 

사내가 그늘에 앉아 가지고 뭘 해 먹어요?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그 동네에 혼자 가서 잡겠다고 활도 재 가지고 산중에 들어갈 수 있어야 그 동네 주민이 그 사나이를 믿고 살지. (선집 202권 114쪽)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손들어봐! 

그런 사람은 불알을 떼 버려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산골짜기에 들어가서 저 조그만 방아쇠를 잡아당기면 산울림이 대단합니다. 

그것 대단하다구요. 그게 사나이의 마음입니다. 사나이다운 기분이 난다구요. 


취미 산업을 개척하라, 세상 종교 지도자 중에서 짐승을 잡고 낚시질을 하라고 하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는데 살리기 위해서 잡아야지요.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것들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굶어 죽어 가니 잡아죽이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선집 253권 11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