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꼴찌가 앞에 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말씀,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는 책임자 중 발췌)
연두에는 중요한 국제회의라든가 여러가지의 중요한 회의들이 있는데, 자기들끼리
해서는 안돼요.
자기들 끼리끼리 한다고 해 가지고 프로그램대로 못 맞추는 것 아니에요?
설명도 자기들이 할 줄 모르잖아요. 제멋대로예요.
전라남북도가 섭리사로 보게 되면 제일 떨어졌기 때문에 돌아서게 될 때는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한국적인 풍토로 보면, 지금까지 경상남북도가 했지만, 그 사람들은 국가적인 가인의 자리라고요.
아벨의 자리는 전라도예요. 맨 막내가 전라도예요.
한국 땅이 경상도만이 아니에요.
절반은 북한 김일성이 해먹고, 아래는 경상도 박정희가 해먹었는데 둘이 딱 갈라놓았어요.
가만히 보면, 이북에서는 전라남북도를 제2고향이라고 해요.
제주도를 중심삼은 4⋅3사태와 지리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결전을 해 가지고 얼마나 한국역사에 왜곡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나? 경상도 때문이에요.
뒤로 돌아설 때 맨 막내가, 맨 꼴찌 가 앞에 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되는 거예요.
서울대학의 우리 책임자를 한 것이 황선조예요.
고려대학의 우리 책임자가 공산당하고 싸울 때 양창식이었지? 그때 전체 책임자가 곽정환이었지?
깨끗이 돌아서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전라도 사람들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나도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우리 본관과 관계 되어 있어요.
인친관계를 가만 보면, 선생님하고 다 그렇다고요.
경상도도 선생님하고 사돈이 돼 있어요, 그 다음에 박보희도 사돈이 돼 있고.
황선조는 어떻게 돼 있어?
나도 몰랐어요. 황선조가 6000쌍 이지?
6000쌍이 지금 중심이 돼 있어요.
왜 6수예요? 개인시대⋅가정 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인데, 좌익을 중심삼고 절대좌익이에요. 절대주권 외에는 우익이라든가 전부 다 숙청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 사상의 골자가 그래요.
내가 공산주의 원칙을 모르나? 누구보다 잘 알지!
그들은 문턱을 넘을 때 둘이 못 넘어가요.
형제가 못 넘어가고, 부부도 못 넘어가고, 부자도 못 넘어가요.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그게 좌익 아니에요?
숙청이라는 것이 중간에 누구를 살려 놓아요?
그림자까지 무덤자리를 파버리는 거예요.
한국 문화 배경의 풍습이라든지 전통은 놀라워
남한 땅에서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우익이 무엇이고, 좌익이 무엇인지 모르잖아요.
‘우익’ 하면 하나님을 절대하나님으로 알아요?
공산주의는 절대유물론이에요.
노동가치설로 보게 될 때 인간만이 생산력이 있지, 기계는 생산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요즘에는 자동기계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생산할 수 있는데, 공산주의 가치론의 근본은 사람만이 노동력을 통해서 생산한다고 했는데 그런 새빨간 거짓말이 안 통해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우리 집안이 전통 역사에 있어서 어땠어요?
한학에도 우리 집안이 그렇고, 가만히 보니까 우리 집안이 왜 그렇게 나왔느냐 이거예요.
문 윤국 할아버지, 원전에 와 있는 그 양반의 공이 있기 때문에 뭐예요?
강원도 산골 어디에 묻혔었나?「정선입니다.」
정선 산골짜기에 묻혔는데, 그 할아버지가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묻힌 장소를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주자마자 편지를 했어요, 너무나 똑똑하기 때문에 편지를 해 가지고, 답이 왔어요.
영계에 가 있으면서 지상에 와서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영⋅육계에 있어서 충효지도의 충신이면 충신, 효자면 효자의 역사에 있어서 대표이기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연락할 수 없어요.
영계의 조직이 그래요.
공신의 대표적인 기준에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모르는 사람들이 밤중 돼 가지고 자기들 꿍꿍이의 속으로 해 가지고 세상을 마음대로 해요 라고요?
이제 어떻게 할 테예요?
나는 기연가미연가 한 길을 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좌면 좌, 우 면 우, 중앙이면 중앙이지 말이에요.
기독교 사람들이 문 총재를 알아요?
어떤 가정 출신인지 모르잖아요.
경상북도가 어디로 갈 거예요?
이건 내가 수습을 해야 돼요.
한국이 이만한 경제성장을 한 것이 공화당, 민주당, 한나라당 패 때문인 줄 알아요?
문 총재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건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여기의 국정원도 알지!
어떻게 문 총재가 어려울 때는 틀림없이 와서 전후를 가려준다 이거예요. 그걸 정보부에 있는 사람들은 알아요.
요즘은 국정원이지?
국정원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 요?(606권 38-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