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까지 구하기 위해 기도하시는 아버님

훈독왕 | 20240227054202

지옥을 해방하기 위해 기도하시는 아버님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러분 복 받게 해 달라는 내용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던 때에 하던 기도는 지나갔어요. 세계 사람을 위해 기도하던 때도 지나갔어요. 지옥을 해방해야 돼요, 지옥을. 지금은 지옥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성자와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정성들인 상대로 세우기 때문에 사탄도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옥 가게 하기 위해 정성들인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참부모라는 사람은 사탄까지도 구하고 사탄세계까지도 구하기 위해 눈물을 짓고 수고하니 그 앞에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부모님을 대해서…. 뭐 부모님, 참부모님 말도 하지 말라구요. 더러움 탄다고 생각한다구요. 똥개 새끼들, 냄새를 피우고 상처를 가진 쭈그러진 얼굴을 가지고 옛날에 태어난 그대로의 모습으로 대우해 달라고 할 수 없어요. (340권 120쪽)

 

원수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

 

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거 원수가 아니에요. 길을 잘못 들어 가지고 원수가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 여러분의 가정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된 자기의 일가를 붙들고 죽느니 사느니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사탄과는 핏줄이 달라요. 그러나 핏줄이 다른 악마를 쫓아 버리지 않아요. 지옥에 처넣지 않아요. 처넣게 되면 악마와 하나된 인간도 지옥에 처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하는 하나님도 사탄을 구해 주지 않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의 근본 대도예요. (336권 2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