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실 수 없다
그래서 유명한 사람들도, 성어거스틴 같은 사람도 그렇지요? 기독교로 말하게 되면 천주교의 전통적 사상을 이룬 사람으로서, 그의 모든 교훈이 천주교의 전통이 되었다는 것을 다 아는 것 아니에요? 그런 사람도 하나님이 함께 만나서 얘기한 것이 뭐냐? 들어간 다음에 하나님이 한 말이 뭐냐? ‘너는 너지 내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 심정도 몰랐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저나라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으면 아예 타락을 시키지 않았지요. 딱 염려할 때까지만, 기도하면 기도하는 그때까지 심정만 가르쳐 주지 그 이상은 안 가르쳐 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세계에서 안팎으로 뒤넘이치면서 그 길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런 어려움을 후손 앞에 넘겨주지 않겠다는 것이 타락한 아담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의 해방시킬 수 있는 근본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 와중에서 뒤넘이치면서 투쟁해 나온 선생님의 역사예요.(337권 179쪽)
영계에서는 사랑하는 하나님이 자기를 방문하게 될 때는 한 줄기 강한 빛이 나를 신비경에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와 같이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또 알 수도 없어요. 그걸 알 수 있으면 하나님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게? 주인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336권 24쪽)
원문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사랑하는 하나님이 자기를 방문하게 될 때는 한 줄기 강한 빛이 나를 신비경에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100촉짜리 앞에 발전기의 35만 킬로와트를 갖다 부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신비경이지요. 웬만한 것은 세포가 한꺼번에 폭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와 같이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또 알 수도 없어요. 그걸 알 수 있으면 하나님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게? 주인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336권 2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