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만 넘었다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었다

훈독왕 | 20240217035958

20세만 넘었다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었다

 

왜냐? 16수는 4수의 4배수입니다. 사위기대의 이상수입니다. 그러므로 16세에 타락했다는 말도 가당한 말입니다. 그것을 넘어서면 17, 18, 19, 20세까지가 4수입니다. 20세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전반적인 하늘의 자녀, 하늘의 형제, 하늘의 부부, 하늘의 부모 형태를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적 자녀, 사탄적 형제, 사탄적 부부, 사탄적 부모가 되었습니다. 하늘 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 편 자녀로 아담을 창조했고, 하늘 편 형제로 아담을 만들었고, 하늘 편 부부로 아담 해와를 소망했고, 하늘 편 가정으로서 소망하신 터전 위에 자기의 혈대를 세우려던 모든 것이 무너졌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16세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4년을 통해서 20세까지…. 20세만 넘어서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이것을 재편성하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4년이면 사 사 십육(4×4=16)이 되어 있고, 4년이면 4천년 역사로서 단위를 중심삼고 언제나 400년, 40년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위기대 기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로 가르쳐 주면 된다구요. 20세만 넘었다면 21세를 맞이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295권 180쪽)

 

<교훈>

 

21세가 되면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으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즉 사춘기에 들어가면 하나님과 심정적 교류가 활발해져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는 훈련 기간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사춘기에 하나님과 심정적 교류를 많이 함으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사춘기가 되기 전에 원리말씀을 잘 공부하여 그 기대를 다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래 말씀 참조---

 

그러면 씨를 뿌리는데, 어디에 뿌려야 하느냐? 숫터에 뿌려라 그 말이라구요. 숫터가 어디냐? 청소년들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한번 심어 놓으면 일생을 가는 것입니다. 그때 심어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학교에 다니더라도 어느 때가 제일 예민하냐 하면, 초등학교 때가 제일 그렇다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 가게 되면 점점 희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322권 25쪽)